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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학』 이념의 연속성과 불연속성 : 이덕무의 『사소절』을 중심으로

          이승연 ( Seung Yeon Yi ) 東洋哲學硏究會 2008 東洋哲學硏究 Vol.55 No.-

          이 글은 이덕무의 『사소절』과 주자의 『소학』을 비교 검토하여 『사소절』의 위치 및 의의를 밝히고자 한 것이다. 이덕무는 흔히 북학파 실학자로 분류된다. 그러나 일반 실학자들과는 달리 그는 사회개혁을 주장하지도 않았고 탈주자학을 시도하지도 않았다. 어떤 의미에서 그는 주자의 충실한 계승자였다. 주자학과 18세기 조선의 실학은 과연 양립 가능한 것일까? 주자는 당시 사상계를 풍미하였던 불교와 도교를 `허학(虛學)`이라 비판하며, 자신의 학문을 `실학`이라 불렀다. 그가 자신의 학문을 `실학`이라 불렀던 이유는 자신의 학문=유학만이 최고의 인간상=성인(聖人)에 도달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구비하고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그 구체적인 방법은 예(禮)였다. 주자가 아동교육을 위해 저술한 『소학』은 `세세한 예절`을 그 내용으로 한 것으로, 그는 실제로 이 `소절(小節)`의 실천이 성인이 되기 위한 기반이라고 생각하였다. 선비, 여성, 아동을 대상으로 그들의 일상적인 행위규범을 규정한 이덕무의 『사소절』은 흔히 `한국판 소학`이라 평가된다. 그런데 `한국판 소학`이라는 평가에는 두 가지 의미가 함축되어 있을 것이다. 그 하나는 『사소절』이 일정부분 『소학』을 계승하였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것이 단순한 계승이 아니라 `한국화`를 수반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그는 『소학』의 무엇을 계승한 것일까? 그리고 또 그가 수행한 한국화의 내용은 무엇일까? 이덕무는 『예기』 「곡례편」의 `곡례`를 주공(周公)의 저작으로 간주하는 한편, 『소학』의 내용을 `소절`, 즉 곡례라고 보았다. 이것은 그가 `소절`도 "불유한(不踰閑)"이라 주장한 주자의 `소절`관을 더욱 강화한 것이며, 아울러 양명 좌파의 사상이 수용, 확대되는 등, 주자학적 이념이 와해되기 시작한 조선 18세기, 당시의 현실적 모순을 타개하기 위한 한 시도였다고 생각된다. `소절`이야말로 현실에 기반을 둔, 가장 실천가능한 수신의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덕무의 지적처럼, 주자와 이덕무 사이에는 6,7백년의 시차가 존재하였다. 이덕무는 문지기, 고용인, 농부, 상인, 공인과 같은 생산직종사자나 여성도 사(士), 즉 선비의 범위에 포함시켰으며 그들에게 선비로서의 자각을 요구하였다. 실제로 『사소절』의 주된 내용은 바로 그들이 지켜야 행위 규범들이다. 급속히 부상하기 시작한 평민 계층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이덕무가 주자와 자신을 구분하며 『사소절』을 집필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이덕무가 주자의 계승자임을 자처하면서 스스로 『사소절』을 집필할 수밖에 없었던 그 원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사소절』의 사상적 의의를 밝히는 한편, 『사소절』을 통해 『소학』의 한국적 전개 양상을 밝히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인 것이다. This article seeks to illumine the location and the significance of Yi Duk Mu`s "Sasozul" by comparing and examining it with Juja`s "Sohak." Yi Duk Mu is often categorized as a scholar of the Authentic School, who belonged to the Northern School tradition. Apart from the general scholars of the Authentic School, however, he neither insisted social reform nor attempted the abandonment of the Juja School. In a certain way, he was Juja`s loyal successor. Is it possible indeed for the Juja School and the Authentic School of 18th Century Josun to Silhak? Juja criticized Buddhism and Taoism that swept the contemporary thought, and called them "Hollow School." The reason why he named his studies "Authentic School" was because he thought only his studies=Confucianism was equipped with the concrete methodology that would help arrive at the supreme human portrait=holy one. That concrete methodology was, of course,禮. "Sohak" which Juja authored for the purpose of educating children, contains "Minute Etiquette," and he actually believed that the practice of this "Sohak" was the foundation towards becoming a holy one Yi Duk Mu`s "Sasozul" had Scholars, Women, and Children as its subjects, and established the regulation for their daily conduct. It is often appraised as "the Korean version of Sohak." There would be implied, however, two meanings to the appraisal, "the Korean version of Sohak" One would be that "Sasozul" inherited certain parts of "Sohak," and the other would be in fact that it was not just a simple succession but the succession with Koreanization. What part of "Sohak," then, did Yi inherit? What was the content of the Koreanization that he carried out? Yi Duk Mu assumed, on one hand, that Gok Ryeh of "Gok Ryeh Section" in "Ye Ghi" was authored by周公, and viewed the content of "Sohak" as `Minor Etiquette," i.e., Gok Ryeh, on the other hand. Yi further strengthened Juja`s perspective on the "Sohak" that "Minor Etiquette" was also `不踰閑`. It is believed that this was an attempt to break up the self-contradicting reality of the contemporary 18th century Josun when the social order that was based on Juja School`s teachings begun to crumble for example, through the acceptance and expansion of Yang Myung leftists` thoughts. For Yi, "Minor Etiquette" was indeed the most practical method of self-preservation, founded on reality. As Yi Duk Mu pointed out, however, there existed 6, 7 hundred years of time difference between Juja and Yi himself. Yi Duk Mu included within the category of the scholars (士) women and those workers in production industries, such as guardsmen, employees, farmers, merchants, and laborers, and insisted from them the self-awareness as scholars. In fact, the regulation for their conduct makes up the main theme in "Sasozul." It reflected the demand of the middle class that begun the rapid rise. It is believed that this is the reason why Yi Duk Mu distinguished himself from Juja, when he authored "Sasozul." It i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to investigate the process in which Yi Duk Mu had no choice but to profess himself as the successor of Juja and author "Sasozul," and to illumine Etiquette`s ideological significance, on one hand, and to clarify the Korean aspect of development of "Sohak" via "Sasozul" on the other.

        • KCI등재

          MMPI-2 재구성임상척도의 타당도 연구

          이승연(Yi Seung Yeon),장은영(Eun Young Jang) 한국심리학회 2011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30 No.4

          MMPI-2의 재구성임상척도(RC척도)의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해 정신과에서 확진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다. 정신증적 장애로 진단된 39명, 우울장애로 진단된 36명, 불안장애로 진단된 46명으로 구성된 121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RC척도의 수렴타당도(convergent validity)를 알아보기 위하여 MMPI-2의 임상척도들과 RC척도들 간 영차상관을 분석한 결과에서, 각각의 RC척도는 그 척도가 추출된 본래의 임상척도와는 상대적으로 강한 상관을, 그리고 나머지 임상척도들과는 상대적으로 낮은 상관강도를 보였다. 변별타당도(discriminant validity)를 알아보기 위하여 임상척도들간 영차상관과 RC척도들간 영차상관을 분석하여 이를 비교하였는데, RC척도들 간의 상관관계는 임상척도들 간의 상관관계보다 대체로 낮은 경향을 보였다. 공존타당도(concurrent validity)는 간이정신진단검사(SCL-90-R)와 RC척도의 상관을 분석하여 확인하였는데, RC1과 신체화, RC2와 대인예민성 및 우울, RC4와 적대감, RC6과 편집증, RC8과 정신증이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심리장애에 대한 변별력을 확인하기 위하여, RC척도의 값에서 집단간 차이가 나타나는지 알아보았다. 결과를 보면, RC1은 불안장애, 우울장애, 정신증적 장애 순서로 값이 높았고, RC2는 정신증적 장애보다 우울장애와 불안장애에서 값이 더 높았다. RC4는 우울장애, 불안장애, 정신증적 장애 순으로 값이 더 높았다. 이상의 결과는 RC척도가 적절할 타당도를 지녔음을 시사하며, 본래의 임상척도와 별도로 중요한 정보적 가치를 지님을 보여준다. 끝으로 본 연구에서 얻은 결과들과 시사점을 선행연구들과 관련지어서 논의하였다. To obtain a empirical validity of restructured clinical scales of MMPI-2, data collected from psychiatric patients who were diagnosed as psychotic disorder(n=39), depressive disorder(n=36) and anxiety disorder (n=46). Convergent validity was explored by analyzing zero-order correlations among clinical scales and restructured clinical scales of MMPI-2. RC scale had stronger correlational relations with the original clinical scale of each own. Discriminant validity was confirmed by the results that correlational coefficients among restructured clinical scales was lower than those among clinical scales. RC scales were generally correlated stronger with conceptually relevant subscale of SCL-90-R than irrelevant subscale, which supported concurrent validity. Discriminant validity was also tested by comparing the mean of T score of RC scales from psychotic disorder, depressive disorder, and anxiety disorder. Specifically, RC1 was highest in anxiety disorder, followed by depressive disorder and psychotic disorder and RC4 was highest in depressive disorder, followed by anxiety disorder and psychotic disorder. Also, RC2 was higher in depressive disorder and anxiety disorder than psychotic disorder. These findings suggest that restructured clinical scales have satisfactory and incremental validity, in addition to informational value in evaluating patients with psychiatric disorders. Finally, the results and implications of this study discussed with the stream of previous research.

        • 제3분과 : 하천 및 도시 녹지 ; 수변식생을 이용한 금강 수생태계 건강성 평가

          이승연 ( Seung Yeon Lee ),조이연 ( Yi Yun Cho ),유영한 ( Young Han You ) 한국환경생태학회 2015 한국환경생태학회 학술대회지 Vol.2015 No.1

          본 연구는 수변식생을 이용하여 정해진 조사지점에서 생물학적 질의 평가, 생물학적 질의 시간적, 공간적 변동파악 및 환경적 교란으로부터 발생되는 영향평가를 통한 하천수생태계 건강성 평가를 목적으로 실험하였다. 조사 시기는 정확한 식물종 동정을 위해 대부분의 하천식생이 나타나는 식생번성기인 6∼9월에 수행하였다. 그 결과, 금강 대권역에서 출현한 수변식물은 총 97과 289속 103종 2아종 34변종 3품종 442분류군이 출현하였다. 수계별 총 출현 종수는 금강 수계에서 349종으로 가장 많았으며, 만경강 수계에서 192종으로 가장 적었다. 금강 대권역에서 출현한 식물군락은 총 118개였다. 수계별 출현 식물군락 수는 금강 수계에서 86개로 가장 많았으며, 동진강 수계에서 27개로 가장적었다. 수변식생지수(RVI)는 각 조사지졈별 일년생초본우점면적 비율(HAA), 외래종 우점면적 비율(EA), 습지식물 균등도(WTD), 버드나무속 및 물푸레나무속 우점면적비율(SalFraA), 내성종 출현종수 비율(ToSC) 그리고 식생단면 안정성(BTI) 총 6개의 평가요소의 평가값을 “0”, “1”,“3”, “5”로 구분하여 평가한 후 각 평가 점수의 총합에 10/3을 곱하여 100점 만점으로 계산하였다. 수변식생 평가등급은 4단계로 구분였는데 수변식생지수(RVI)가 65<RVI.100일 경우 ‘최상(A등급)’, 40<RVI.65은 ‘양호(B등급)’,15<RVI.40은 ‘보통(C등급)’ 그리고 0.RVI.15일 경우‘불량(D등급)’으로 평가하였다. 금강 대권역의 수변식생지수(RVI)는 40.3이었으며 수계별 수변식생지수는 삽교천 수계가 42.1로 가장 높았고, 만경강 수계가 평균 33.9로 가장낮게 평가되었다. 금강 대권역 170개 조사구간 중 ‘최상(A등급)’이 10개 구간(5.9%), ‘양호(B등급)’ 68개 구간 (40.0%), ‘보통(C등급)’ 86개 구간(50.6%), ‘불량(D등급)’ 6개 구간으로 평가되었다. 그 중,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지곡리(G136) 구간에서 80.0‘최상(A등급)’으로 가장 높게 평가되었다. 이는 내성종과 외래종 우점면적 비율이 낮게나타난 반면 버드나무속 및 물푸레나무속 우점면적 비율이 높게 나타났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반면, 충청북도 옥천군동이면 우산리(G027), 충청북도 청주시 송정동(G069) 그리고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 분강리(G081)에서는 3.3‘불량(D등급)’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는 하천 정비공사로 인해 제내지의 인위적 간섭이 높아 수변식생에 식물군락이 없으며, 일년생 초본 및 외래종 우점면적 비율이 높게 나타났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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