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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체맥류 분쇄기 개발 및 분쇄 총체맥류 사일리지의 품질 특성에 관한 연구

          이성현 ( Sunghyoun Lee ),유병기 ( Byeongkee Yu ),주선이 ( Sunyi Ju ),박태일 ( Taeil Park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6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1 No.2

          본 연구는 우리나라 대표 동계 답리작 조사료 작물인 밀과 보리의 총체사일리지를 돼지와 닭에게 급이 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수행하였다. 이를 위하여 총체맥류를 돼지와 닭이 섭취가능하게 분쇄할 수 있는 분쇄장치를 개발하였으며, 분쇄장치를 이용하여 분쇄한 총체맥류 사일리지를 진공 비닐 백에 담아 상온에서 보관한 후 품질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위하여 기존 펠릿분쇄기를 개량한 총체맥류 분쇄기를 개발하였다. 사용한 총체맥류는 작물과학원 전주 시험포장에서 재배한 금강밀과 새쌀보리 이다. 분쇄를 위하여 맥류사료를 바인더로 예취하였으며, 예취 직후 예건과정 없이 줄기, 잎, 알곡 등을 원형 그대로 총체맥류 분쇄기에 투입하여 분쇄작업을 하였으며, 분쇄한 총체맥류는 곧바로 10kg 들이 진공비닐백에 5kg을 중량하여 밀봉하였다. 발효제를 접종한 분쇄 총체 새쌀보리의 조단백질, 조지방, 조섬유, NDF, ADF, 리그닌, 셀룰로스함량은 2.45%, 1.61%, 8.95%, 16.94%, 9.52%, 1.01%, 8.51%로 나타났으며 TDN, RFV는 81.38%, 447.5%로 나타났다. 발효제를 접종하지 않은 총체 새쌀보리의 조단백질, 조지방, 조섬유, NDF, ADF, 리그닌, 셀룰로스 함량은 2.57%, 1.62%, 9.61%, 18.25%, 10.13%, 1.10%, 9.04%%로 나타났으며 TDN, RFV는 80.90%, 412.9%로 나타났다. 발효제를 접종한 분쇄 총체 금강밀의 조단백질, 조지방, 조섬유, NDF, ADF, 리그닌, 셀룰로스 함량은 2.43%, 1.27%, 10.99%, 19.49%, 11.23%, 1.46%, 9.77%로 나타났으며 TDN, RFV는 80.03%, 382.6%로 나타났다. 발효제를 접종하지 않은 총체 금강밀의 조단백질, 조지방, 조섬유, NDF, ADF, 리그닌, 셀룰로스 함량은 2.28%, 1.44%, 10.08%, 18.02%, 10.44%, 1.26%, 9.18%로 나타났으며 TDN, RFV는 80.65%, 416.9%로 나타났다. 발효제를 접종한 것과 발효제를 접종하지 않은 분쇄 총체맥류 사일리지의 상대적 사료가치를 평가한 결과 새쌀보리의 경우 발효제를 첨가한 것이 높았으며, 금강밀의 경우 발효제를 첨가하지 않은 것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총체맥류 분쇄 사일리지를 조제할 때 품종에 따라 발효제의 첨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또한 문헌의 TDN과 RFV를 비교 분석한 결과 발효제의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분쇄 총체맥류 사일리지의 TDN과 RFV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총체맥류 사일리지 조제시 수확→분쇄→밀봉의 과정을거쳐 사일리지를 조제하는 것이 조사료 이용 효율을 높이는데 크게 보탬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원형베일 랩사일리지 수분분포 특성 분석

          이성현 ( Sunghyoun Lee ),유병기 ( Byeongkee Yu ),주선이 ( Sunyi Ju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6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1 No.2

          원형베일 랩사일리지의 경우에는 주로 원형베일 개수 단위로 유통이 되고 있는데 원형베일의 수분상태 등에 따라 조사료의 품질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수분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과제가 되고 있다. 최근 원형베일의 수분측정을 위하여 베일에 구멍을 뚫어 샘플을 채취하고 있으나 베일에 구멍을 뚫을 경우 외부 공기가 들어가 베일의 변질을 일으킨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샘플채취를 위해 뚫는 구멍을 최소화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본 연구는 조사료 수분측정을 위한 샘플 채취시 원형베일의 훼손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조사료의 종류별 원형베일랩사일리지의 수분분포 특성을 분석하였다. 2016년 생산한 총체보리, 옥수수, 이탈리안라이그라스, 톨페스큐 원형베일 랩사일리지를 이용하였다. 각각의 원형베일 랩사일리지에서 전체적으로 9개 위치에서 샘플을 채취하여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건조방식의 오븐형 함수율 측정장치(MX-50, AND, Japan)를 이용하여 수분을 분석하였다. 수분은 각 위치당 3반복 분석하였으며, 각각의 품종에 대해 분석한 원병베일은 각각 3개씩 이었다. 조사료 원형베일을 스트레치필름으로 밀봉하면 내외부공기의 유통이 없기 때문에 랩사일리지 내부에서는 혐기발효가 일어난다. 일반적으로 수분을 가진 조사료를 원형베일로 조제한 후 스트레치필름을 이용해 밀봉하면 내외부 공기 유통이 없기 때문에 밀봉된 원형베일 내부에서 수분의 이동이 일어나 원형베일의 위치에 관계없이 수분이 일정할 것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하지만 총체보리, 옥수수, 이탈리안라이그라스, 톨페스큐 4종의 원형베일 랩사일리지의 샘플을 채취하여 마이크로파 건조기를 이용해 각각의 수분을 분석한 결과 같은 원형베일의 경우도 수분을 채취한 위치에 따라 수분의 차이가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건초 톨페스큐 원형베일의 경우 같은 베일에서 수분최대값과 최소수분값의 차가 2.5%로 나타나 위치에 따른 차이가 거의 없었으나 랩사일리지의 경우 위치에 따라 14~23 % 수분 값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체보리, 옥수수, IRG 원형베일 랩사일리지의 경우는 어떤 위치에서 샘플을 채취하는가에 따라 수분값의 차이가 각각 7.3~9.7 %, 4.6~6.8 %, 12.8~20.3 %으로 나타나 같은 원형베일 내에서도 위치에 따른 수분의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수분측정시 원형베일 랩사일리지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비닐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수분을 측정하고 측정값±(측정값×0.1) 수준에서 함수율을 고려하면 타당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 우분의 고형 연료화를 위한 특성 분석에 관한 연구

          이성현 ( Sunghyoun Lee ),유병기 ( Byeongkee Yu ),주선이 ( Sunyi Ju ),강연구 ( Yeongu Kang ),정광화 ( Gwangwha Jung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6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1 No.2

          본 연구에서는 한(육)우 농가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우분 고형분을 수집하여 에너지원으로서의 활용가능성을 분석하였다. 수집한 우분의 수분함수율은 ASTM D2016-74의 방법으로 분석하였으며, 가연성 휘발분은 ASTM D3175-89, 회분함량은 ASTM D3174-89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수분분석을 위한 건조에 사용된 건조기는 Ds-80 이었으며, 회분을 분석하기 위하여 사용한 소각로는 MCT-350S 이었고, 우분의 발열량을 분석하기 위하여 CALORIMETER SYSTEM C500(IKA□)을 사용하였다. 건조 우분의 연소 프로파일 및 연소속도 특성 분석을 위하여 TGA701(LLECO) 열중량 분석기를 사용하였으며, 분석은 ASTM D7582 MVA In Coal 방법으로 수행하였다. 우분고형분의 원소분석은 환경부 고시 제2014-135호인 고형연료제품 품질 시험·분석방법에 의해 수행하였으며 원소중 C, H, O, N은 Elemental Analyzer EA2000을 사용하여 분석을 하였고, S, Cl은 산소봄베법으로 전처리를 하고난 후 Ion chromatography ICS-110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한(육)우 사육시 발생되는 축분을 퇴비화 방법이 아닌 고형 연료로서의 활용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하여 우분의 함수율, 회분, 가연성 휘발분, 발열량, 열적 감량 및 원소 등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목질계 바이오매스의 발열량 약 4,000~4,500kcal/kg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우분을 건조기에서 완전히 건조시켜 수분을 배제한 상태에서 측정한 결과 발열량이 평균3,538kcal/kg, 회분은 11.3%로 나타나 축분고형연료의 품질 기준인 저위발열량 3,000kcal/kg 이상, 회분함량 30% 이하에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에너지 이용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되었다. 또한 C, H, O, N, S, Cl 등의 원소를 분석한 결과 탄소 35.72~45.68%, 산소 29.48~50.43%으로 대부분이 가연성 물질로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되었다. 하지만 농가현장에서 수집한 우분의 함수율이 많은 경우 80%를 상회하여 연소를 통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수분함수율을 20% 이하로 낮추어야 하기 때문에 수분을 증발시키기 위한 건조비용 소요가 클 것으로 판단되었다. 또한 온풍난방기 등에서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연소가스 분석을 통해 대기중으로 배출되는 오염물질 등이 목질계 바이오매스의 배출 오염물질과 동등하거나 그 이하가 될 때 농가현장에서 활발하게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물리적 방법을 이용한 닭 진드기 사멸 효과 연구

          이성현 ( Sunghyoun Lee ),유병기 ( Byeongkee Yu ),정영훈 ( Yeonghun Jung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7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2 No.2

          최근 계란에서 인체에 유해한 농약 성분이 발견되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이로 인해 계란의 소비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농식품 생산액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산란계 산업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닭에 붙어 닭을 괴롭히고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닭 진드기를 구제하기 위해 살포하는 살충제에 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EU의 산란계 농장 중 약 83%, 일본의 경우 약 65%가 닭 진드기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닭 진드기는 특히 산란계에서 문제가 되고 있으며, 닭들에게 가려움, 불면증, 스트레스를 유발해 산란율을 20%까지 떨어뜨린다고 한다. 산란계는 사육기간이 길고 여러 계군이 있으며, 농장 단위 올인-올아웃에 의한 동시방제가 곤란하다. 현재로서는 중추구입 등에 의한 진드기 유입 방지 및 출하 후 철저한 청소를 통해 진드기의 밀도를 최소화하는 것을 권장하는 수준이며 닭 진드기 방제를 위한 적절한 대책이 미흡한 실정이다. 최근 닭 진드기의 방제를 위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유럽 등 외국은 집 먼지 진드기 이외에 계사 등 축사 시설에 존재하는 닭 진드기에 대한 life-cycle, 서식 및 다양한 방제 방법에 대한 연구가 추진되고 있다. Ernieenor 등은 자외선 시간 및 거리에 따라서 진드기 성충 알 제거효과 구명 연구를 실시한 결과 254 nm파장의 UV-C를 60분간 조사시 완전 사멸되었다고 보고했으며, George 등은 백리향 추출물을 이용한 닭 진드기 살충효과 연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닭 진드기 구제를 위해 사용하는 살충제 성분에 의해 야기된 살충계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물리적 방법을 통한 닭 진드기 구제를 위해 기초시험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서 중적외선, 오존 및 자외선을 사용하였다. 시험은 계사에서 포집한 닭 진드기를 시험실로 옮겨서 종이상자에 넣은 후 실시하였다. 중적외선과 자외선 조사를 위한 시험 장치를 제작하였다. 중적외선과 자외선 방사체로부터 닭 진드기까지의 조사거리는 20 cm로 하였으며, 시간의 경과에 따른 닭 진드기 사멸효과를 분석하였다. 닭 진드기의 사멸 확인은 닭 진드기를 종이상자에 넣은 후 중적외선과 자외선 조사를 시작한 후 육안으로 관찰하여 움직임이 없을 때를 사멸조건으로 보았다. 오존의 경우 인체에 대한 유해성이 크기 때문에 플라스틱 밀폐용기에 튜브를 통해 오존을 불어 넣으면 반대쪽의 튜브를 통해 대기 중으로 배출되도록 시험 장치를 구성하였다. 오존의 경우도 밀폐용기 내에 닭 진드기를 넣은 후 오존에 노출시키고 육안 관찰에 의해 닭 진드기의 움직임이 없을 때를 사멸조건으로 보았다. 중적외선은 약 45초, 오존은 약 120~150초 동안의 조사에 닭 진드기가 모두 사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자외선은 약 60분의 조사시간에도 불구하고 완전 사멸되지 않았다. 따라서 향후 오존의 농도, 자외선의 강도 등에 따른 추가 시험을 실시하여 사멸조건을 구명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 KCI등재

          한우분뇨 퇴비화 시 공기공급량 및 퇴비화 경과 시간에 따른 퇴비특성 평가

          이성현 ( Sunghyoun Lee ),정광화 ( Gwanghwa Jeong ),이동준 ( Dongjun Lee ),이동현 ( Donghyeon Lee ),곽정훈 ( Junghoon Kwag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20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지 Vol.37 No.2

          Hanwoo (a breed of small cattle native to Korea) manure is a major byproduct generated in farms in Korea. As an effort to exploit the organic waste, this study assesses the feasibility of composting of Hanwoo manure. For the composting test, a control pile, which did not supply air, and two test piles supplying 100 L/m<sup>3</sup>/min (EXP1) and 150 L/m<sup>3</sup>/min (EXP2) of outside air, respectively, were installed. Fermentation and post-fermentation lasted for a total of 8 weeks, and samples were collected every week beginning with the initiation of composting. The inner temperature of composting piles EXP1 and EXP2 rapidly increased to 50 ~ 70℃ within 1 ~ 2 d.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in the moisture content, N content, pH, and C/N ratio. The organic matter content was highest in EXP1 and lowest in the control pile. The compost maturity in this study was assessed using a seed germination index wherein 70 or greater is considered to be fully matured compost. The seed germination index of the raw material was initially greater than 100; after 8 weeks of composting, it was 116 ~ 154. In addition, the seed germination index during the composting period exhibits a U-shaped pattern. According to our results, the composting process of the aerated static pile compost had a significant effect on reducing the time required for composting. Thus, supplying an adequate amount of air to compost Hanwoo manure greatly reduces the composting period.

        • 양돈 슬러리 정화처리 효율 향상을 위한 공기 공급 방식별 유기물 분해 효과

          이성현 ( Sunghyoun Lee ),정광화 ( Gwangwha Jeong ),이동현 ( Donghyeon Lee ),이동준 ( Dongjun Lee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9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9 No.-

          최근 국민 소득 향상에 따른 식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축산물의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내 가축의 사육 두수도 크게 증가하였다. 가축의 사육 두수가 증가함에 따라 가축이 먹도 배설한 축분의 양도 함께 증가하였다. ‘17년 기준 국내 가축분뇨 발생량은 4,846만톤에 달하며 이중 돼지 분뇨 발생량이 39.5%로 1,915만톤이다. 가축이 배설한 분뇨는 적절하게 처리하여 이용하면 화학비료를 대체할 수 있는 좋은 유기질 비료가 되지만 부적절하게 관리할 경우에는 수계로 배출되는 등 환경 오염원으로 작용한다. 돼지를 사육하는 축사의 구조 및 사양관리 방법에 따라 돼지 사육시설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첫째는 돈사내부에 톱밥 등 깔개를 깔아 사육하는 톱밥 돈사, 둘째는 돼지가 배설한 분과 뇨가 분리되는 스크레이펴 돈사, 돼지가 배설한 분과 뇨가 함께 섞이는 슬러리 돈사로 나뉘어진다. 이들 돈사에서 배출되는 분뇨의 성상에 따라 분뇨의 처리방법도 퇴비화, 액비화, 정화 3가지로 구분된다. 퇴비화와 액비화의 경우는 이들 가축분뇨를 활용할 농경지가 확보된 경우에 널리 이용되는 방법이고, 정화처리는 그렇지 않을 때 사용되는 방법이다. 정화처리의 경우 최근 방류수 수질 기준이 허가대상 농가의 경우 BOD 120 ppm, SS 120 ppm, T-N 250 ppm, T-P 100 ppm으로 크게 강화되고 있어 보다 정밀한 기술이 투입되어야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양돈 슬러리의 정화처리시공기공급 방식을 달리 했을 때 유기물의 분해에 미치는 영향을 보고자 하였다. 공기 공급방식은 일반공기, 순산소, 담체, 미세폭기 방식을 적용하였다. 돼지 시험은 원슬러리를 1mm 체로 체 거름 한 후 침전 과정을 거친 슬러리를 대상으로 하였다. 실험실 규모 예비 시험결과 공기공급 방법에 따른 유기물의 처리효율에 큰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시험 규모를 확대하여 지속적인 시험을 실시 할 계획이다.

        • 양돈분뇨 퇴비화 시간경과에 따른 퇴비특성

          이성현 ( Sunghyoun Lee ),정광화 ( Gwanghwa Jeong ),이동준 ( Dongjun Lee ),이동현 ( Donghyeon Lee ),장유나 ( Yuna Jang ),곽정훈 ( Junghoon Kwag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9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4 No.2

          양돈분뇨는 퇴비화하여 이용할 경우 좋은 유기물 자원이 될 수 있으며, 양돈 분뇨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많은 연구가 수행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교반발효기가 설치되지 않은 양돈농가에서 퇴비화를 위해 주로 이용하는 단순퇴적식 퇴비화기술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하였다. 기존 단순퇴적식 퇴비화 방법과 단순 퇴적식 퇴비단의 하단에 송풍을 통해 공기 공급양을 달리한 후 퇴비화 과정을 모니터링 하였다. 퇴비화 효율의 분석을 위하여 수분, 온도, pH, EC 및 부숙도 등을 분석하였다. 퇴비화 과정 중 온도는 대조구의 경우 퇴비단 조성 직후부터 약 10일정도 온도 상승 기울기가 크게 나타났으며 그 이후 4주차까지 60~65℃의 온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었다. 시험구 1의 경우 퇴비단 조성 직후 온도가 급속도로 상승하여 하루 만에 최고 온도 약 75℃에 도달한 후 60℃ 이상의 온도가 8일 정도 유지되다가 점차 온도가 하강하여 4주차에는 외기온도 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보였다. 시험구 2의 경우는 시험구 1과 초기온도 변화패턴이 유사하게 나타났으나 시험구 1에 비해 최고 도달 온도가 약 67℃로 약간 낮았으며, 60℃ 이상 온도의 지속기간도 약 6일 정도로 시험구 1에 비해 다소 짧았다. 퇴비단의 수분함량 분석결과 시험구의 수분함량이 빠르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조구의 경우 큰 수분 변화가 없었다. pH의 경우 시험구에서 발효시작 후 1주차에 8.9까지 상승하였다가 지속적으로 낮아져 3주차부터는 pH 8로 유지되었다. 대조구의 pH는 변화가 없었다. 총 질소는 시험구의 경우 퇴비화 1주차에 10, 000㎎/L까지 상승하였다가 낮아져 시험구 1의 경우 8,000㎎/L 수준으로 유지되었고, 시험구 2의 경우는 6,000㎎/L수준으로 유지되었다. 유기물의 경우 대조구에서는 초기 30%이었으며 4주차에는 35%로 나타났다. 시험구의 경우 3주차에 최고값을 기록하였다가 4주차에는 2주차 수준으로 낮아졌다. EC의 경우 초기 약 40mS/㎝에서 대조구의 경우 52mS/㎝까지 상승하였으며, 시험구 1과 2의 경우 22mS/㎝까지 낮아졌다가 32~36mS/㎝의 값을 보였다. 종자발아법을 이용한 부숙도 분석 결과 발아지수가 대조구의 경우 23.49, 시험구 1이 68.50, 시험구2가 51.81로 나타났다. 발아지수로 평가한 퇴비 부숙도의 경우 대조구에 비해 시험구가 220~291% 높게 나타나 퇴비 발효시 적정량의 공기를 공급하면 단순퇴적식 퇴비화에 비해 퇴비화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퇴비단 조성 직 후와 퇴비화 과정을 거친 후 농도가 급격하게 줄어든 성분은 황화수소, 아세트산, 노르말부티르산, 이소발레르산, 페놀, p-크레졸, 스카톨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들 성분을 조합하면 퇴비화 여부를 판단하는 간이지표로 활용가능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또한 양돈분뇨를 퇴비화 할 때 단순퇴적식 퇴비화에 비해 퇴비단에 공기를 공급해 주면 발효초기에 미생물의 활성에 의한 빠른 온도상승으로 유기물의 분해가 촉진되기 때문에 퇴비화 기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으며 악취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 버섯재배사 원격 환경 모니터링 및 제어시스템 개발

          이성현 ( Sunghyoun Lee ),유병기 ( Byeongkee Yu ),이찬중 ( Chanjung Lee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7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2 No.1

          오늘날 시장에 유통되는 버섯은 대부분 환경이 조절되는 시설 내부에서 재배된다. 버섯은 다른 식물과 달리 버섯의 종류, 품종 등에 따라 요구되는 환경이 매우 다르다. 특히 대부분의 버섯은 버섯이 생육되는 공간의 온도, 수분, 이산화탄소, 조도 등의 관리가 필수적이다. 버섯의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이들 버섯이 필요로 하는 환경을 버섯의 생육특성에 따라 적합하게 유지해 주어야만 한다. 현재 대부분의 버섯재배사에는 이들 환경을 컨트롤하는 장치가 설치되어 있고, 이들 시스템의 환경 설정은 농업인이 현장에서 버섯의 상태를 확인 한 후 그때그때 경험에 의해 채득한 정보를 기반으로 환경설정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다 보니 버섯을 재배하는 기간에는 농업인이 재배사 내부의 환경을 관리하기 위해서 항상 버섯재배사에 머물러야 하고, 재배사의 환경관리 때문에 원거리 또는 장기 출타가 어려운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에 사람이 버섯재배 현장에서 컨트롤하던 환경관리를 원격에서 컴퓨터 또는 모바일로 구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시스템에서 모니터링 및 제어하는 환경은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 배기팬 및 입기팬의 가동 등 버섯재배 환경관리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모니터링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들 관리 요소는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에 접속하여 버섯재배사의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고 필요에 따라 제어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컴퓨터에서 볼 수 있는 환경을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볼 수 있고 또한 제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버섯배지를 입상 한 후부터 수확시기까지의 관리환경을 데이터베이스로 만들어 농민이 버섯배지를 입상하고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한 제어가 되도록 설정하면 버섯재배사 내부의 환경은 데이터베이스의 정보를 읽어 들여 버섯의 생육단계에 따라 자동으로 내부환경이 제어되도록 하였다. 또한 농업인이 원격에서 버섯재배사 내부 버섯의 생육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재배사 상부에 CCD 카메라를 달아 실시간으로 버섯의 생육상활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와 같은 시스템을 사용하면 버섯재배 경험이 없는 농업인도 경험자와 같은 재배관리가 가능하고 원격에서 재배사 내부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제어 할 수 있기 때문에 농업인이 재배사에 매여 있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된다.

        • 돈분 퇴비화시 공기공급량 및 퇴비화 기간에 따른 질소거동 특성

          이성현 ( Sunghyoun Lee ),이동현 ( Donghyun Lee ),이동준 ( Dongjun Lee ),정광화 ( Gwanghwa Jeong ),박회만 ( Hoeman Park )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20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20 No.-

          돼지가 배설한 분뇨는 대부분 액비화, 퇴비화 과정을 거친 후 농경지에 화학비료를 대신해서 살포된다. 양돈 분뇨 퇴비에 포함되어 있는 질소는 작물의 성장에 이용된다. 본 연구에서는 교반발효기가 설치되지 않은 양돈 농가에서 퇴비화를 위해 주로 이용하는 단순퇴적식 퇴비화기술을 이용할 때 퇴비화 방법에 따른 질소거동 특성을 분석하였다. 기존 단순퇴적식 퇴비화 방법과 단순퇴적식 퇴비단의 하단에 송풍을 통해 공기 공급양을 달리한 후 퇴비화 과정을 모니터링 하였다. 퇴비단의 수분함량 분석결과 시험구의 수분함량이 빠르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대조구의 경우 큰 수분 변화가 없었다. pH의 경우 시험구에서 발효시작 후 1주차에 8.9까지 상승하였다가 지속적으로 낮아져 8주차에는 pH 7.5로 유지되었다. 대조구의 pH는 6주차까지 변화가 작았으며, 8주차에는 8.2로 높게 나타났다. 퇴비화 경과 기간에 따른 총켈달 질소와 암모니아성 질소의 변화특성은 공기를 송풍한 시험구와 공기를 송풍하지 않은 대조구의 경우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퇴비화 8주차의 암모니아성 질소의 차이를 보면 대조구 6,448 mg/L, EXP1 2,422 mg/L, EXP2 1,665 mg/L로 대조구와 시험구의 값의 차이가 약 4000~4700 mg/L으로 나타났다. 질산성 질소의 변화특성은 시험구와 대조구에서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자발아지수로 평가한 퇴비의 부숙도는 대조구의 경우 퇴비화 개시 4주차에 21로 나타났으며, 8주차에는 4주차 보다 오히려 낮은 2로 나타났다. EXP1 시험구의 경우는 4주차에 62, 6주차에 112로 나타났으며, EXP2 시험구의 경우도 6주차에 51, 6주차에 101로 나타나 완숙퇴비가 된 것으로 판단되었다. 종자발아지수로 평가한 양돈분뇨의 퇴비화의 경우 효율적인 퇴비화를 위해서는 퇴비단에 공기 공급이 꼭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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