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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정신건강 사업에서 중학교 교사가 전문상담교사에게 기대하는 역할연구
이성심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국내석사
학생의 문제나 어려움을 빨리 발견할 수 있다면 학생이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발달과업을 이루는 것을 지체하는 것을 방지할 뿐 아니라 학생 개인이 보다 적응적인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특히 학교에서의 학생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개입은 학교가 학생들의 생활의 장이면서 동시에 스트레스와 혼란의 장소이기 도하고 학생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문제를 발견하기 쉬운 곳이기 때문에 중요하다. 학교에서의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개입은 학생의 정서적 문제 뿐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 비행을 비롯한 정신질환 및 교육적 문제(기초학력부진 등)가 이미 발생한 연후에 이를 치료하고 조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사회ㆍ경제적 자원의 양보다 그것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드는 비용이 훨씬 적다. 때문에 학교는 학생정신건강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전문상담교사가 학생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 배치되어 있지만 개인상담 이외의 심리치료나 기관연계와 같은 정신건강사업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전문상담교사는 학생정신건강을 위해 훈련받은 전문가로서 학교의 적극적 참여를 독려하고 정신건강사업에서 주체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특히, 약물이나 학생의 신체적 건강과 관련되어 전문성이 인정되는 보건교과와의 연계를 통해 학생 정신건강 사업에서의 깊이있는 사례관리가 요구된다. 또한, 아직까지 전문상담교사가 담당해야 하는 역할에 대해서도 개인상담 이외의 다른 전문영역이 개발되어 있지 않고 교사들의 인식도 개인상담으로 한정되어 있어 학교 내에서 정신건강사업에 참여하면서 심리치료나 심리검사 등의 전문영역을 강화하여 나갈 필요가 있다 From the school about student mental health problem intervention discovers quickly from the stress and confused situation of the student and is not critical level does not making be is important. The student mental health being difficult, will undergo and advancement task the second base is because being the possibility which the fact that delays not only will be able to grow with the human being where the student individual is be adapted in order, will help the thing. The intervention the side which is economic has the meaning which is big very about mental health problem from the school. After the psychiatric disorder including a misconduct and educational problem already occur treats this and in order to regulate the society which is necessary, the amount of the economic resources prevents it in advance the expense which holds writes far. The school sees must participate to a student mental health problem to because actively. Teacher specialty consultation is not participating respects the spirit which the student is healthy is arranged, psychical cure other than personal counseling to the mental health enterprise to connect in the agency actively. Teacher specialty consultation respects the student mental case river and as the specialist who is trained the active participation of the school and encourages must endeavor in order to become for the subject from the mental health enterprise. Specially, the drug or the body of the student relates with healthily and connection with the hygienic subject where the professionalism is recognized leads and the cooperation is necessary about medical treatment field from student mental health enterprise. Also, the professional territory whose teacher specialty consultation other than personal counseling is different so far is not developed not to be, also the recognition of teachers is limited in personal counseling and the school puts out from the psychical cure which tries to participate to the mental health enterprise there is a necessity which will strengthen the professional territory of psychological prosecuting attorney etc.
이성심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현대사회에서는 학문과 예술의 모든 분야에서 기초학습의 중요성이 끊임없이 강조되어 왔고 음악교육 또한 예외가 아니다. 졸탄 코다이는 아동의 발달 단계에 적합한 수준의 음악교육이 제공되어야 그 교육적인 효과가 있음을 깨닫고 미취학 아동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학습단계를 이루고 있는데, 학습대상의 연령층에 구애됨이 없이 일관성과 총합적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점이 강점 이라고 할 수 있다. 코다이가 음악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독일 음악 문화적 성격이 헝가리 민족 음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과 학교에서의 음악교육이 대단히 부실하고 낮은 수준의 상태라는 것을 인식하면서부터였다. 코다이는 무엇보다도 조기교육을 통한 독보력 신장에 중점을 두었고 음악교육의 목적을 전문적인 음악가를 육성할 뿐 아니라 훌륭한 청중을 길러서 인류 공통의 행복을 위하여 음악의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린다고 하였다. 코다이의 교육 이념은 “음악은 모든 사람의 것이다”라고 집약할 수 있다.코다이의 손 기호와 리듬 훈련, 이동도법의 계이름을 사용하여 그 계이름의 관계를 손동작으로 가르치게 하는 다양한 음악 교수법은 우리나라의 학교와 사회 교육 현장에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이성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2017 국내박사
본 연구는 지방교육제도가 1732년 조현명의 「권학절목」 반포 후 19세기에 이르기까지 도-군·현-면·리 지역편제에 따라 체계화된 국가주도의 교육체제와 방식을 구비하고 있었음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규명하기 위하여 연구문제로 첫째, 도 단위 학교형태와 운영방식은 무엇인가? 둘째, 군·현 단위 학교형태와 운영방식은 무엇인가? 셋째, 면·리 단위 학교형태와 운영방식은 무엇인가를 설정하였다. 도-군·현-면·리 단위 학교형태와 운영방식을 고찰하여 조선후기 지방교육의 운영 실태와 구조를 파악하였다. 이 연구문제와 관련하여 밝혀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도 단위 학교로 상설 교육기관인 영학(營學)이 존재하였다. 영학은 도의 감영에 설치되었으며 경상도의 낙육재, 전라도의 희현당, 충청도의 영학원, 평안도의 장도회, 함경도의 양현당, 황해도의 사황재 등 다른 명칭으로 불렸다. 도의 행정처였던 감영에 설치된 영학은 상시적으로 향교의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하여 거재와 거접을 실시하였다. 함경도는 1469년, 평안도는 1507년에 미약했던 문치를 진작하기 위한 방안으로 영학을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전라도는 1700년, 경상도는 1721년부터 선사백일장에서 선발된 도내의 우수한 인재를 대상으로 교육했다. 황해도는 1723년 사황재를 설립하여 유생 100명을 선발하여 10명씩 나누어 윤회 거접을 실시하였다. 충청도는 1887년 영학원을 설립하였다. 경상남도는 1897년 진주에 낙육재를 설립하여 대구 낙육재와 함께 을사늑약이 체결된 다음해인 1906년까지 운영하였다. 둘째, 군·현 단위 학교인 군학(郡學)은 1읍1교 원칙에 따라 전국 329개 군·현에 설립, 완성된 향교와 전국적인 지역에서 건설, 운영된 양사재가 존재하였다. 향교유생의 정원은 부와 대도호부 및 목 90명, 도호부 70명, 군 50명, 그리고 현 30명이었다. 「경국대전」의 교생 수 규정은 조선말까지 변동 없이 유지되어 총 수는 14,950명이었다. 조선중기 이후 액외교생의 증가현상은 지역차가 있었으나 전국적인 현상이었고 조선후기로 갈수록 심화되었다. 평안도 중화 뿐 아니라 안동, 남원과 같은 경상도와 전라도 대읍에서도 정액 90명에 액외교생이 1,000명에 이르렀다. 숙종시대 전라도 나주향교의 원액은 50명인데 교생은 5,000명을 넘어섰고, 평안도 정주향교 교생은 10,000명에 이르렀다. 18세기이후 향교는 조선전기에 비해 2배 정도 증가한 교육대상층과 국가의 지원정책, 서원철폐로 이양된 재정 등 변모한 교육조건을 바탕으로 쇄신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변화된 교육조건을 토대로 18세기부터 전 지역에서 꾸준하게 건설된 양사재는 열읍의 통규라 할 정도로 보편화되었다. 기존에 발견되지 않았던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 지역에서도 존재가 확인된 양사재는 국가의 풍속교화와 인재양성 기능이 부활되는 전환점을 형성하였다. 18세기이후 교육적 상황은 학생 수 증가, 교육재정 확충, 교수요원의 확보가 가능하였고, 행정력은 최말단인 면·리 단위까지 정밀화되었다. 향교와 양사재의 교육담당은 교임이, 군·현 전체의 교육관리는 도훈장이 담당하였다. 조현명의 「권학절목」의 규정처럼 학교제도는 세분화, 조밀화, 공고화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새로운 교육환경의 조성은 면·리 단위 학교제도의 건립과 확대로 이어졌다. 셋째, 면·리 단위 학교인 면학(面學)은 개인적인 서재에서 국가교육체제로 편입된 서당과 사액서원제도를 통하여 국가교육체제로 관리되어온 서원이 존재하였다. 조선정부는 근거리 교육체제를 구비하기 위하여 명종의 「경외학교절목」, 효종의 「향학사목」 반포를 통하여 개인서재였던 서당, 가숙, 향숙 등의 교육기관을 국가교육체제로 편입시키고자 노력하였다. 1732년 조현명의 「권학절목」반포 이후에는 축일과수(逐日課授) 즉 매일 교육체제 조성을 위해 면·리 단위 학교를 조직하고 체계화해 나갔다. 오횡묵은 「총쇄록」에 면·리 단위 학교 운영실태와 이헌영이 경상도 관찰사였던 1891~1893년 함안군수로서 수행한 영학 관련 업무를 기록하였다. 반면 수령과 관찰사까지 역임했던 이헌영은 「부풍집략」·「신안집략」·「용만집략」·「교번집략」·「재교집략」에 영학-군학-면학의 운영상황을 저술하였다. 전라도 관찰사였던 서유구도 「완영일록」에 1833~1834년 동안의 영학 운영사례를 기술하였다. 지방관이었던 이헌영과 오횡묵은 면훈장(방강장)을 임명하고, 면·리 단위 교육활동까지 직접 관할하였다. 1875년 전라도 부안현에는 각 방마다 강장이, 1878년 평안도 정주목에도 방마다 강장이 임명되었다. 1884년 평안도 의주부, 1889년 경상도 함안군, 1893년 경상도 고성군에서는 수령이 직접 면훈장(방강장)에게 하첩을 내려 권학을 장려하였다. 면·리 단위 교육체제가 안정화되고 체계화됨에 따라 지역단위에 따라 교육책임자가 임명될 수 있었다. 지방교육행정가였던 수령과 관찰사의 저술서 외 서당 운영규정에도 면·리 단위 학교 활동상황을 찾을 수 있다. 최초규정은 1689년 작성된 박세채의 「남계서당학규」이며 18세기에 「강학절목」·「용인향숙절목」·「순사도권학별관절목」·「서당절목」·「가숙학규」 등이 제정되었다. 19세기에 작성된 「향약절목」·「여숙강규」 에도 삭망강회와 성적고과 그리고 학생성적 기록부인 문부 작성방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서당 운영규정도 학교 운영법령인 「학령」·「학교사목」·「학교모범」에 근거하여 작성되었다. 조선정부는 16세기 중엽부터 사액서원 제도를 마련하여 학생 수 제한, 재정지원, 인력지원 방식을 통하여 서원을 국가교육체제로 편입하였다. 서원이 남설되어 군역 회피처가 되자 「정유성명」을 반포하여 서원 허가제를 실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원건립이 늘어나자 1714년 「갑오정식」을 반포하여 정부정책에 반하는 서원을 철폐시켰다. 1868년 서원장을 수령이 겸임하도록 하는 조치를 발표하여 서원을 관의 교육체제로 편입시켰다. 풍속교화를 위한 조선정부의 서원 견제정책은 18~19세기 동안 지속적으로 전개되었다. 서원남설 방지 목적으로 사액서원은 20명, 미사액서원은 10명으로 서원생의 정원을 현실화하였고, 노비는 사액서원 7명, 미사액서원 5명, 향현사는 2명으로 한정하고 이를 법제화하였다. 조선후기 지방교육제도는 도 단위에는 영학이, 군·현 단위에는 군학이, 면·리 단위에는 면학이 조성되어 있었다. 영학의 운영은 군학인 향교와 양사재의 실존과 운영이 뒷받침되고 있었기 때문에 현실화될 수 있었다. 군학도 영학과 마찬가지로 면학이 실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운영이 가능하였다. 지방교육제도가 국가주도의 영학-군학-면학 체계를 갖출 수 있었던 것은 다음과 같은 운영원리가 내재해 있었기 때문이었다. 첫째, 도-군·현-면·리 단위의 행정체계에 맞게 학교제도도 도-군·현-면·리 단위로 건립되었다. 면·리 단위의 행정력은 리회-면회-군회의 단위로 조직된 향회와 오가통사목제의 실시로 정부의 행정력이 수령을 통하여 최말단인 면·리 단위까지 미칠 수 있을 정도로 체계화되었다. 조선정부의 강화된 행정체계에 맞게 학교제도의 관리체계도 일원화되었다. 둘째, 교육행정은 학교관리와 인사관리로 구분되어 있었다. 학교관리는 예조 관할이었고, 학교관리 책임자인 관찰사와 수령은 이조가 관리하였다. 예조는 학교관리, 학생관리, 재정관리 및 교육방식에 관한 사항을 담당하였다. 이조는 지방교육행정가인 관찰사와 수령의 임명 및 포폄장계에 대한 사항을 총괄하였다. 관찰사와 수령 업무의 하나인 ‘학교흥’은 학교건설, 학생 수, 학생의 학문성취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었다. 관리의 능력평가인 포폄장계를 잘 받기 위해서 관찰사와 수령은 학교건설, 학생증가, 우수학생 배출 등에 매진하였다. 관찰사와 수령은 1년~5년을 주기로 전국을 순환 근무하였다. 이러한 방식은 학교제도가 전국단위로 체계화되고 통일되는 데 일조하였다. 셋째, 영학의 건설 책임자는 관찰사였고, 군학 및 면학 건설 책임자는 수령이었다. 조선정부는 관찰사와 수령에게 학교건설과 교육담당자 임명에 대한 자치권을 보장하였다. 지방교육 운영의 분권화는 조선정부의 교육정책이 행정단위의 최말단까지 관철될 수 있는 토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가숙, 향숙, 서재, 정사 등의 면·리 단위 학교가 건설되는 토대로 작용하였다. 넷째, 조선의 학교는 양인이면 누구나 학교에 등록할 수 있었으나, 상부학교로의 입학은 유생의 학업성취능력에 따라 결정되었다. 면학도 중 우수한 학생은 향교교생으로 선발되어 향교에서 교육받을 수 있었다. 이런 선발방식은 조선후기 학생 수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향교교생 정원이 조선전기와 같아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증가된 학생 수는 광범위하게 조직된 면·리 단위 학교에서 수용될 수 있었다. 향교교생 중 선사시험을 통하여 선발된 교생은 도 단위 학교인 영학 유생이 될 수 있었다. 조선후기 지방교육제도는 학년제를 특성으로 하는 개화기 신식학교의 급별 위계성과는 달랐다. 행정단위의 위계에 따라 면·리 단위 학교 학생은 군·현 단위 학교인 향교에 입학할 수 있으며, 향교교생은 도 단위 학교인 영학에 입학할 수 있었다. 조선후기 지방교육기관은 면·리-군·현-도 단위로 올라갈수록 상부 교육기관으로 인정되는 지역적 위계성을 지니고 있었다. 조선은 통념과 달리 합리적이고 체계화된 방식으로 도-군·현-면·리 단위까지 인재양성 기관을 설립하고 풍속교화를 추진한 교육국가였다.
스토리텔링 기반 당뇨 건강문해력 향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농촌지역 당뇨 노인을 대상으로-
본 연구는 스토리텔링 기반 당뇨교육자료를 개발하고 농촌지역 당뇨 노인에게 당뇨 건강문해력 향상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당뇨 건강문해력, 당뇨 지식, 당뇨 자기효능감, 당뇨 자가간호행위의 효과를 높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Baker의 Health Literacy Model을 이론적 기틀로 하였으며, 읽기와 쓰기 문해력(Print Literacy)의 중재를 위해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여 당뇨교육자료를 개발하였고 그 효과를 평가하였다. 프로그램 개발은 교수-학습모델인 ADDIE Model의 순서에 따라 분석, 설계, 개발, 실행, 평가의 단계로 이루어졌으며 전문가와 대상자의 평가를 통해 수정 및 보완되었다.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을 위한 연구설계는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설계(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의 유사실험연구이다. 프로그램은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농촌지역 당뇨 노인으로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실험군 25명, 대조군 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실험군은 개발한 스토리텔링 당뇨교육자료를 통한 당뇨 건강문해력 향상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대조군은 기존 당뇨교육자료를 사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은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집단간의 동질성 검사는 χ²-test, Fisher’s exact, Independent t-test로 분석하였다. 종속변수의 효과검증은 Independent t-test로 분석하였으며연구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 α 계수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설 1.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당뇨 건강문해력 점수가 더 높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t=-2.01, p=.049). 가설 2.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당뇨 지식 점수가 더 높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t=-1.96, p=.056). 가설 3.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당뇨 자기효능감 점수가 더 높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t=-2.09, p=.042). 가설 4. “실험군은 대조군보다 당뇨 자가간호행위 점수가 더 높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 (t=-2.07, p=.043). 이상의 결과에서 실험 전·후 실험군의 당뇨 건강문해력, 당뇨 자기효능감, 당뇨 자가간호행위 점수차이가 대조군보다 높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그러나 당뇨 지식은 실험 전·후 실험군의 점수차이가 대조군에 비해 높았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따라서 본 프로그램은 건강문해력이 도시 노인에 비해 낮은 농촌지역의 당뇨 노인에게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판단되며, 노인을 위한 당뇨 교육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또한 건강문해력이 건강행위에 영향을 준다는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건강문해력이 취약한 집단을 대상으로 건강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재연구가 매우 부족한 실정에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하여 노인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당뇨교육자료를 개발했다는 점은 타 연구와의 차별을 가진다고 할 수 있으며, 당뇨 노인과 전문가를 통한 효과평가를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핵심주제어 : 스토리텔링, 건강문해력, 당뇨 건강문해력 향상 교육 프로그램, 당뇨, 농촌 노인 The Development and Effects of Storytelling-Based Diabetes Health Literacy Improvement Education Program -Focus on Elderly with Diabetes in Rural Area- Lee Sung-Sim Department of Nursing Graduate School, Kangwon National University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diabetes education material based on storytelling and to improve diabetes health literacy, diabetes knowledge, diabetes self - efficacy and diabetic self-care behaviors by applying diabetes health literacy improvement education program to the elderly in rural area. In this study, Baker's Health Literacy Model was used as the theoretical framework and diabetes education material were developed by using storytelling method for mediating reading literacy and print literacy. The program development was analyzed, designed, developed, implemented, and evaluated according to the ADDIE Model, which is a teaching-learning model. The study design for the verification of program effectiveness is a similar experimental study of the non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The program consisted of 25 experimental and 24 control subjects in the rural area using the elderly general welfare center. The experimental group conducted a program to improve diabetes health literacy through the developed storytelling diabetes education material. The control group conducted education programs using existing diabetes education material. Data were analyzed with SPSS/WIN 21.0 program. General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using frequency, percentage, mean, and standard deviation. The homogeneity between groups was analyzed by χ²-test, Fisher's exact, and Independent t-test. Independent t-test was used to examine the effect of dependent variables, and the reliability of the research tools was analyzed by Cronbach's α coefficient.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1. The firs thypothesis "The experimental group will havea higher score of diabetic health literacy than the control group."was supported(t=-2.01, p=.049). 2. The second thypothesis "The experimental group will havea higher score of diabetic knowledge than the control group."was not supported(t=-1.96, p=.056). 3. The third thypothesis "The experimental group will havea higher score of diabetic self -efficacy than the control group."was supported(t=-2.09, p=.042). 4. The fourth thypothesis "The experimental group will havea higher score of diabetic self-care than the control group."was supported(t=-2.07, p=.043). The results showed that diabetic health literacy, diabetic self-efficacy, and diabetic self-care behaviors scores in the experimental group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control group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However, the knowledge of diabetes did not show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s, although the difference in the pre-and post-test group's score was higher than that of the control group. This program is considered to be a useful program for the elderly with diabetes in rural areas where the health literacy is lower than the urban elderly, and will be useful for diabetes education for the elderly. Despite the importance of health literacy to affect health behaviors, there is a lack of intervention studies to improve health outcomes for people with poor health literacy. Therefore, the development of diabetes education materials for the elderly to make it easier and more interesting for the elderly based on the storytelling can be said to be different from other studies. In addition, it was confirmed that it can be applied in the field through the evaluation of effectiveness through diabetes mellitus and experts. Key words : Storytelling, Health Literacy, Diabetes Health Literacy Improvement Education Program, Diabetes, Rural Elderly.
스마트폰 동영상을 활용한 기본간호 자율실습이 자아효능감, 실습만족도 및 실습 수행능력에 미치는 영향
이성심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5 국내석사
본 연구의 목적은 스마트폰 동영상을 활용한 기본간호 자율실습이 자아효능감, 실습만족도 및 실습 수행능력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기 위한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시차설계의 유사 실험 연구이다. 본 연구는 실험군 40명, 대조군 40명으로 총 80명을 대상으로 수행하였으며 실험결과 스마트폰 동영상을 활용한 기본간호 자율실습이 실습만족도에 효과적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