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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Epidemic Cooperation in Northeast Asia: Focusing on the Cases of SARS and Bird Flu

        이상환 한국세계지역학회 2006 世界地域硏究論叢 Vol.24 No.2

        Non-traditional aspects of human security directly interact with traditional aspects of national security and can be integrated into existent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ies. The ‘human security’ paradigm encourages the field of international relations to understand that international conflict can come from any number of sources including infectious disease. Epidemic problems are becoming important issues in maintaining stability and peace of current Northeast Asia.In the 21st century Northeast Asian countries are facing various kinds of problems, especially health problems such as SARS and Bird Flu. They cannot solve the problems without their neighboring countries’ cooperation. For the successful cooperation they need to change their notion of security from ‘national’ security only for national interest to ‘human’ security for human rights. Or, they need to redefine the notion of national security, as a comprehensive concept, including human security. Health regimes in Northeast Asia should be based on their common notion of security in the region and a principle of reciprocity.

      • KCI등재

        식별체계기반의 전자원문 연계시스템 설계 및 구현

        이상환,신동구,김재수,정택영,최진영 한국정보관리학회 2004 정보관리학회지 Vol.21 No.3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선임연구원(sanglee@kisti.re.kr)**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연구원(lovesin@kisti.re.kr)***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선임연구원(jaesoo@kisti.re.kr)****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교수(choi@formal.korea.re.kr)*****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책임연구원(tychung@kisti.re.kr) 논문접수일자 : 2004년 6월 24일 게재확정일자 : 2004년 9월 17일攀攀정보통신 및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으로 기존의 물리적인 저작물이 디지털 콘텐츠로 급속히 전환되면서 디지털 콘텐츠 자원에 대한 접근 및 서비스 방식과 기존의 식별기호로는 디지털 콘텐츠의 특성을 충족시키는 식별이 미흡하고 한계가 있다. 또한, URN명세를 만족하는 DOI 식별체계도 저널, 회의자료와 같은 학술잡지형태에만 활용되고 있어 다양한 형태의 비학술잡지에 적용할 식별체계가 필요하다. 따라서, 해외 주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기관의 식별체계 활용사례와 KISTI에서 소장하고 있는 학술잡지 형태 2종, 비학술잡지 형태 3종 등 5종을 분석하여 학술잡지뿐만 아니라 비학술잡지에도 적용할 수 있는 고유 식별기호를 개발하고, 고유 식별기호 기반의 전자원문 연계시스템을 설계 및 구현하고자 한다. With the rapid growth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the internet, the physical contents are transformed into digital contents at a fast rate. With the change, accessing the digital contents, the service methods and the identifier used for the digital contents are not systematic and limited for use. The DOI identifier system used for the URN is also limited to academic journals or magazines and are not adequately applicable for non-academic journal or digital contents. Therefore, we have developed a unique identifier based on the analysis made on the system adopted by foreign digital contents service institutes, two types of academic journals 3 types of non-academic journals owned by KISTI that can be adopted by non-academic journals. The identifier is to be used to design and implement a digital contents service system.

      • KCI등재후보

        정치발전, 경제발전, 그리고 반부패:동아시아 사례를 중심으로

        이상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2008 국가안보와 전략 Vol.8 No.4

        This study examines the correlations among political democratization, economic development, and anti-corruption in East Asia. It supports the argument that politico-economic development brings about anti-corruption. East Asian developing countries are facing serious corruption problems which prevent politico-economic development and social consensus in the long run. Their success and failure of fighting against corruption will hinge on political democratization and economic development. Finally, social transparency based on civic ethics and politico-economic development will eliminate the corruption problems of East Asia in the future. 본 연구는 공간적 범주로서 동아시아 국가들–7개 동북아 국가들(홍콩, 일본, 마카오, 대만, 한국, 중국, 몽골) 및 10개 동남아 국가들(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동티모르,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라오 스, 미얀마)–을, 시간적 범주로서 최근 상황(2006~2008년 자료)을 연구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비교정치경제(comparative political economy) 적 연구시각에서 국제투명성기구(TI)의 부패인지지수(CPI), 프리덤하우스 (FH;Freedom House)의 민주화지수(FR;Freedom Ratings), 세계은 행(WB;World Bank)의 국민총소득(GNI;Gross National Income) 자 료를 토대로 연구의제에 접근하고자 한다. 이 연구는 독립변인을 정치발전 (민주화)으로, 종속변인을 경제발전(1인당 국민총소득 증가)으로 하여 1차 검증을 하고, 독립변인을 정치발전으로, 종속변인을 반부패로 하여 2차 검 증을 하며, 나아가 경제발전을 독립변인으로 하고 종속변인을 반부패로 하여 최종적인 검증을 하고자 한다. 요컨대 정치발전과 경제발전은 서로 상승 작용을 하며 궁극적으로 부패를 척결하는데 기여한다는 비교정치경제적 맥 락의 가설을 동아시아 국가들을 연구대상으로 검증하며 주장하는 것이다.

      • KCI등재
      • KCI등재

        스포츠 외교와 경성/연성 국력: G20 국가를 중심으로

        이상환 한국정치외교사학회 2014 한국정치외교사논총 Vol.35 No.2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s between sports diplomacy and hard/soft power in G20 countries. It shows the validity of argument that there is a big discrepancy between the two powers in some of G20 countries. G20 countries such as China, India, and Russia as hard powers are facing serious corruption problems which prevent politico-economic development and social consensus in the long run. Also, Russia and China are in low levels of political democratization. Their global leadership and national prestige will hinge on their success and failure of fighting against corruption and progressing toward democratization. Sports diplomacy shows characteristics of hard and soft powers together. “스포츠 외교와 경성/연성 국력: G20 국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 하에서 본 연구는 공간적 범주로서 G20 국가들(EU의장국을 제외한 19개국)을, 시간적 범주로서 최근 상황(2013년 자료)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있다. 또한 국제올림픽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자료를 중심으로 연구의제에 접근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21세기 세계 지도국 집단으로서 대표되는 G20 국가를 경성/연성국력 측면에서 살펴보면서 스포츠 외교 역량을 경성/연성 국력을 대변하는 하나의 지표로서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경성국력을 기준으로 한 G20 국가의 위상을 다루고, 이어서 정치적 민주화와 국가투명성이라는 연성국력 측면에서 G20의 현황을 경험적으로 고찰하면서 스포츠 외교 차원에서 G20 국가의 위상을 검토하는 것이다. 결국 세계 지도국이 되기 위해서는 경성국력과 연성국력의 겸비가 중요하고 스포츠 외교는 이러한 경성/연성 국력의 반영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이 연구의 궁극적인 목적이 되는 것이다.

      • KCI등재후보

        총체적인 오순절 신학의 성령적 특성

        이상환 한세대학교 영산신학연구소 2012 영산신학저널 Vol.26 No.-

        이 논문은 총체적인 오순절 신학의 성령적 특성을 논한다. 이는 오순절 신학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오순절 조직신학의 한 방법을 제시한 것이다. 먼저 오순절 신학과 복음주의 신학과의 관계를 언급하고 문제점을 지적한다. 현재의 오순절 조직신학은 구조적으로 이중적인 형태를 띠고 있다. 복음주의적 조직신학의 체계와 내용에 오순절 교회의 핵심 신학을 첨가한 형태를 띤다. 이러한 이중적 형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는 오순절 신학의 투명성과 일관성을 제공하는 데 걸림돌이 된다. 오순절 신학의 투명성과 일관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총체적인 오순절 관점의 조직신학이 필요하다. 총체적인 오순절 관점의 조직신학이란 오순절적 핵심 신학과 영성을 조직신학의 전 체계와 내용에 적용시킨 온전한 오순절 관점의 조직신학을 의미한다. 성령세례의 경험은 현대 오순절 신학과 신앙의 핵심에 서있다. 이는 오순절 신앙과 신학을 주도하는 축이다. 총체적인 오순절 관점의 조직신학이란 성령세례 경험의 신학적 의미를 조직신학의 전 체계와 내용에 적용시킨 것을 말한다. 이는 자연스럽게 성령적 특성을 초래할 수밖에 없음을 주장한다. 기존의 그리스도 중심적 신학은 성령의 독특한 사역과 인격적 주체와 존재를 간과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 신학계는 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성령적 관점의 신학을 고려해야 할 것을 지적한다. 총체적인 오순절 관점의 조직신학은 현대 기독교 신학이 요구하는 성령적 관점의 신학을 제공할 0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성령적 관점의 오순절 조직신학은 복음주의의 성령적 관점의 조직신학과도 구별될 수 있다. 왜냐하면 후자의 가능성은 구원적 신앙에 의존하지만, 전자의 가능성은 구원적 신앙 후에 주어지는 성령세례의 경험으로부터 유래하는 은사적 신앙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총체적인 오순절 관점의 조직신학은 은사적 가능성(a Charismatic possibility)이다. 총체적인 오순절 관점의 조직신학에는 큰 장점이 있다. 이는 먼저 그동안 배제되었던 성령의 신학적 의미를 모든 신학적 체계에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스도 중심적 신학으로 제대로 다룰 수 없는 신학적 주제들(예: 성령세례와 충만과 은사)을 논할 수 있는 새 지평을 열 수 있다. 더 나아가, 오순절 신학의 투명성과 일관성을 제공하여 오순절 교회의 신학적 정체성을 확립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오순절주의가 기독교의한 주요 전통으로 그리고 오순절 교회가 개신교의 가장 큰 교단으로 계속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그 신학적 정체성과 방향성을 확실히 제시해 줄 수 있는 총체적인 오순절 관점의 조직신학이 절실히 필요하다. This paper demonstrates the pneumatological character of holistic Pentecostal theology. It proposes a method for Pentecostal systematic theology that could establish and develop the theological identity of Pentecostalism. The relationship between Pentecostal and evangelical theology is considered to highlight the dualistic structure of current Pentecostal systematic theology. There is a serious problem in its dualistic structure, for it remains as an obstacle for Pentecostals to illustrate their theological clarity and coherence. A holistic Pentecostal theology that can offer its theological clarity and coherence is desperately needed. It is a pentecostalization of the whole structure and content of systematic theology by applying the core Pentecostal spirituality and theology to them. The experience of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is the center of Pentecostal spirituality and theology. It is the dominating and constitutive pivot of Pentecostal spirituality and theology. Holistic Pentecostal theology is to apply the theological implication of Spirit-baptism to the whole structure and content of systematic theology. The pneumatological character is transparent in this, for it relies on the experience of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It has been said among theologians that there is a noticeable weakness in the Western Christocentric theology that undermines the distinctive work and personal being of the Holy Spirit. A pneumatological perspective of theology should be considered to overcome this weakness. A holistic Pentecostal theology can offer a pneumatological perspective of theology. Its pneumatological perspective can be differentiated from the pneumatological perspective of evangelical theology. The possibility of evangelical pneumatological theology rests on salvific faith, whilst that of Pentecostal pneumatological theology derives from Charismatic faith that drives from the experience of the baptism of the Holy Spirit subsequent to salvific faith. For Pentecostals, one of Charismatic gifts of the Holy Spirit always accompanies with his baptism. Holistic Pentecostal theology is a Charismatic possibility. There is a remarkable strength in the pneumatological character of holistic Pentecostal theology. It enables us to explore the theological implication of the Holy Spirit in the whole structure and content of systematic theology, and opens a new horizon for us to recognize the distinctive work and personal being of the Holy Spirit in the discussion of his baptism, fullness, and gifts. Such exposition and recognition is not found in the Western Christocentric theology. Above all, holistic Pentecostal theology could offer a clear and coherent Pentecostal theology to establish and develop the theological identity and direction of the Pentecostal church. It is thus necessary not only to claim Pentecostalism as “a major tradition of Christianity,” but also to maintain continuous growth and development of the Pentecostal churchas the largest church among the Protestant churches. A constant growth and development of any organization including the Pentecostal churchis not possible without its own clear ident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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