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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헌법의 본질과 특색

        李秉圭(이병규) 동아대학교 법학연구소 2010 東亞法學 Vol.- No.48

        본고는 불문헌법의 전형인 영국헌법의 본질과 특색을 헌법의 다양성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영국헌법의 가치를 알아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아울러 최근 대내외적인 헌법환경의 변화 속에서 도전 받는 영국헌법의 상황에 대하여도 살펴보았다. 먼저 영국은 헌법을 보유하고 있는가라는 상투적인 물음에서 출발하였다. 영국에는 헌법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는 편협한 성문헌법적 사고의 틀을 벗어나서 법률, 관습 및 판례 등으로 운용되는 영국헌법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법전화 된 헌법'이 존재하지 않는 정치적 헌법으로서의 영국헌법의 모습에 주목하였다. 영국헌법은 입헌주의 헌법의 본질적 요소인 권력분립의 원리와 거리가 먼 권력구조를 채용하고 있다. 영국에서 입법부와 행정부는 성립과 존속에 있어서 상호 연계성을 가지는 ‘공화와 협력'의 형태를 보인다. 그래서 영국에서 의회주권의 원칙과 권력분립의 원칙을 조화시키기란 쉽지 않다. 영국에서 권력분립의 원칙은 사법권의 독립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것이다. 영국헌법의 또 하나의 주목할 만한 특색은 ‘관습'이 담당하는 역할이다. 관습은 영국과 같은 정치적 헌법의 불가결한 요소이기도 하다. 따라서 영국에서는 오늘날 법전화 된 자유주의적 헌법의 현저한 특색인 법원에 의해 강행될 수 있는 법적 견제와 균형이라는 제도보다도 정부나 정치가에 의한 자기규제가 우선시된다. 이러한 영국헌법상 가장 중요한 관습은 군주의 법적 권한을 제한하고, 의회와 정부의 관계를 규율하는 것이다. 영국에서 국민의 자유와 권리는 ‘잔여적'인 것으로 이해한다. 제정법이나 코먼로가 적용되지 않을 때 국민이 향유할 수 있는 나머지 권리인 것이다. 그래서 법적 논의의 대상은 자유의 범위가 어느 정도까지 미치는가라는 문제보다도 그 자유를 제한하는 제정법이나 코먼로상 권한의 범위인 것이다. 이러한 영국헌법의 전통적인 모습과 특색도 최근 변화의 요구에 직면해 있다. 1998년 ‘인권법' 제정을 통하여 입법권과 행정권에 대한 사법적 통제를 강화하고, 세습귀족의 폐지를 골자로 한 귀족원의 개혁에서부터 민족 단위로 독립의회를 구성하여 지방자치의 개념을 뛰어 넘는 자치권을 부여하며, 국민투표나 주민투표를 통한 직접민주주의의 강화까지 기존의 헌정구도를 전면적으로 개혁하고자 한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05년 ‘헌법개혁법'을 제정하고 이에 따라 지난해에는 귀족원의 최고법원 시대를 끝내고 독자적인 대법원시대를 열었다. 이러한 변화는 시작에 불과할 수도 있고 여기서 끝날 수도 있다. 그러나 영국헌정사는 불편하고 세련돼 보이지 않지만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기보다 스스로 기존의 제도를 보완하고 변화시켜 나가는데 익숙한 것은 분명하다. 입헌주의의 모국인 영국을 지탱해온 그 헌법은 오늘날 자유주의적 헌법이 지향하는 본질과 가치를 함의하여 성문헌법을 보유한 국가 그 이상으로 헌정질서를 잘 유지해오고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영국헌법을 주목하고 편협한 성문헌법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헌법의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 헌법을 본다면 헌법의 보다 진정한 가치를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럴 때만이 영국헌법에 대한 올바른 논의도 가능해질 것으로 믿는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nature and characteristics of the Constitution of the United Kingdom(UK), a model of an unwritten constitution, in terms of constitutional diversity and to identify the value of the British Constitution embedded in its nature and characteristics. In addition, it explores the current situation of the Constitution of the UK challenged by recent changes in the constitutional environment at home or abroad. First of all, this research started with a typical question about whether the United Kingdom retains its constitution or not.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stitution of the UK which exists with statutes, conventions, court judgements and so on was investigated without the narrow-minded, written constitution-oriented way of thinking that there might be or might not be the Constitution in the United Kingdom. Highlighted was the nature of the Constitution of the UK as a political constitution which has no codified one. The British Constitution has a power structure totally different from the strict principle of separation of powers, an essential feature of a constitution based on constitutionalism. In the UK, the legislative and the executive, which are interrelated in their establishment and existence, seek universal harmony and cooperation. Therefore, it is not easy to balance the principle of separation of powers and that of parliamentary sovereignty in the UK. The principle of separation of powers in the UK is weak to the extent that it just can exercise influence on judicial independence. Another notable characteristic of the British Constitution is the role that conventions play in the Constitution. Conventions are the essential source of such a political constitution as the British Constitution. In this sense, the UK puts priority on self-regulation of the government and politicians rather than on the legal system of checks and balances which can be formally enforceable in a court of law, one of the prominent features of today's codified liberal constitution. Such conventions are the most important in the British Constitution and play a role of restricting legal authority of a monarch and regulating the relation between the Parliament and the government. In the UK, freedoms and rights of the people are considered residual. They are the remaining rights people can enjoy when the statute law or common law are not applicable. Hence, the target of legal dispute is not to what extent the scope of freedoms can be extended but the scope of power under legislations or common law for restricting the freedoms. The British Constitution with the traditional nature and characteristics is recently facing demands for changes. The constitution initiates sweeping reforms of the established constitutional composition; from the reform of the House of Lord with the abolition of hereditary peerage and reinforcement of judiciary control over the legislative power and the executive power by means of the enactment of the Human Rights Act in 1998, to the reinforcement of direct democracy through referendums and residential votes as well as autonomy that transcends the concept of local autonomy by establishing independent parliaments for each race. As part of such effort, the Constitutional Reform Act was enacted in 2005, leading to open a new era of the independent Supreme Court by ending the House of Lords Supreme Court last year. These changes might be just the beginning or come to a close now. However, the history of the British Constitution clearly shows that the Constitution is accustomed to compensating and modifying established systems rather than adopting new ones even though it looks inconvenient and less refined. The British Constitution that has sustained the UK, a mother land of constitutionalism, includes the nature and value that today's liberal constitution is pursuing and the UK maintains its constitutional order as well as any other country with a written constitution. In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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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문법 정립을 위한 담화론의 논점 탐색

        이병규 한국문법교육학회 2013 문법 교육 Vol.19 No.-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clean up issues of discourse theory in order to establish the standard Korean grammar. For this, discussions are as follows: First, status of discourse theory in describing standard Korean grammar. Second disarray states of terminology using in discourse theory and the need for a unified. Third, the unit of discourse theory-sentence, utterance, text, discourse, etc. Fourth, the range of discourse theory, Fifth, a system of discours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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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측치안의 헌법적 논의

        이병규 한국부패학회 2019 한국부패학회보 Vol.24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paper has recently dealt with the constitutional revision of predictive policing in the course of the change of police work due to the remarkable development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ICT). Especially, I wondered how big data is used in the police law enforcement and crime prevention and there is no constitutional problem in it. In the first place, we examined the US case of how policing is used in police affairs. The local predicted data using data such as crime location and time, and the personal forecasting security by the interpersonal target system. Then, we examined whether the predictive security based on these big data infringed the individual fundamental rights. For example, applying the results obtained by data mining to individuals, that is, using data mining results to derive the nature or trend of a particular individual, infringes on the basic rights of the individual. Finally, when predictive polices were introduced and carried out using these big data, we considered what constitutional problems are and how to control them. The application of data mining results to individuals needs to establish effective control methods such as individual and collective consent because they involve issues related to constitutional principles that respect individuals beyond simpl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concerns. 본고는 근년 정보통신기술(ICT)의 비약적 발전에 의한 경찰 업무의 변화 속에서 행해지고 있는 예측치안(predictive policing)을 헌법적 관점에서 다루었다. 특히 경찰의 법집행이나 범죄 예방 영역에서 빅 데이터가 어떻게 이용되고, 또 그것에 헌법적 문제는 없는지 생각해보았다. 이를 위해 먼저 경찰 업무 영역에서 예측 치안이 어떤 형태로 이용되고 있는지 미국의 실례를 살펴보았다. 범죄 장소‧시간 등의 데이터를 이용한 지역예측치안과 대인적 표적 시스템에 의한 개인예측치안이 그것이다. 그런 다음 이러한 빅 데이터에 의한 예측치안이 개별 기본권의 침해 여부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예컨대, 데이터 마이닝에 의해 얻은 결과를 개인에게 적용하는 것, 즉 데이터 마이닝 결과를 이용하여 특정 개인의 성질이나 경향을 도출하는 것이 개인의 기본권을 침해하는지의 문제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빅 데이터를 이용한 예측치안이 도입‧실시될 때 헌법적 문제가 무엇이고, 그 통제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았다. 데이터 마이닝 결과의 개인에 대한 적용은 단순한 개인정보보호의 문제를 넘어서 개인을 존중하는 헌법원리에도 관계되는 문제를 포함하기 때문에 개별적‧집합적 동의와 같은 실효적인 통제 방법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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