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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Dictogloss를 통한 다단어표현 지각 능력 향상에 대한 연구 – 한국대학생 독일어 학습자의 듣기수행을 중심으로

        이미영 한국독어학회 2020 독어학 Vol.41 No.-

        Mehrwortausdrücke sind laut Bubenhofer (2009, 122) Wortkombinationen, „die statistisch auffällig sind und aus beliebig vielen Wörtern in sowohl kontinuierlicher als auch diskontinuierlicher Reihe bestehen können“. Im Sprachlernkontext sind sie als Chunks zu lernende Ausdrücke, die die flüssige und situativ angemessene Sprachverwendung ermöglichen. Studien zeigen aber, dass viele konventionalisiert verwendete Mehrwortausdrücke im Input von den Lernenden nicht als solche erkannt werden. Dies führt dazu, dass viele Lernende Wörter nicht in sinngebenden Zusammenhängen als Einheit lernen, sondern getrennt als einzelne Wörter. In der vorliegenden Studie wurden daher Maßnahmen entwickelt, um Lernende für die konventionalisierte Sprachverwendung zu sensibilisieren, z. B. durch explizite Vermittlung der Konzepte wie „Mehrwortausdrücke“ und „Chunks“. In Anlehnung an Ellis (2002) wird hierbei angenommen, dass explizites Wissen über das sprachliche Phänomen Lernende dabei unterstützen kann, den Input besser zu analysieren und somit die Lerngegenstände im Input besser zu erkennen. Die Effektivität dieses Konzept wurde, verknüpft mit der Dictogloss-Methode, in einer quasi-experimentellen Studie bei der Verarbeitung von Hörtexten bei erwachsenen koreanischen Lernenden auf Niveau B1 überprüft. Die Ergebnisse der Analyse, die zunächt im Hinblick auf Kollokationen aus einem Nomen und Verb (‚N+V‘-Kollolationen) wie etwa in „Lösungen erarbeiten“ durchgeführt wurde, zeigen, dass die Sensibilisierung für konventionalisierte Mehrwortausdrücke die Verarbeitung von Hörinput im Hinblick auf das Erfassen von ‚N+V‘-Kollokationen positiv beeinflussen kann. Diskutiert werden ferner Faktoren, die beim Hören die Wahrnehmung von ‚N+V‘-Kollokationen besonders erschweren und daher in der Vermittlung besondere Aufmerksamkeit verdienen. Diese sind 1) schwer erkennbare Festigkeit zwischen dem Nomen und dem Verb bedingt durch äußerlich identische Struktur mit der ‚Akkusativ+Verb‘-Struktur als freie Verbindung, 2) die in der Sprachverwenung zwischen dem Nomen und dem Verb entstehende Diskontinuität und 3) die untergeordnete Rolle des Verbs als Kollokator auf der Bedeutungsebene. Auf dieser Basis werden einige didaktische Vorschläge zur Förderung des Lernens von ,N+V‘-Kollokationen formuliert. 본 연구는 이미영(2019)의 후속연구로 성인 독일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목표어 입력물에서 정형성을 띠는 다단어표현을 포착하게 하여 청크 학습을 촉진시키는 방안을 개발해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는 연구의 일환이다. 이미영(2019)에서는 읽기 입력물에서의 다단어 포착이 연구되었다면, 본 연구에서는 듣기 입력물에서의 다단어표현 포착이 연구의 대상이 된다. 입력물에서의 다단어표현 포착은 다단어표현에 대한 학습자의 의식형성이 필요하다는 전제 하에 본고에서는‘다단어표현'개념을 명시적으로 교수하는 방안을 위시한 일련의 교수학습활동들을 고안하여 딕토글로스에 접목하고 이의 효과를 준실험연구 및 학습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검증하고자 하였다. 분석의 초점은‘명사+동사'연어 다단어표현에 두었는데, 분석 결과 본고에서 시도된 의식형성 방안은 입력물에서‘명사+동사'연어 다단어표현 포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이 외에도 본고에서는 (듣기) 입력물에서의‘명사+동사'연어 다단어표현 포착을 어렵게 하는 요인들을 분석해 내어 이를 토대로 몇 가지 교수학습에 있어서의 시사점을 제시한다.

      • KCI등재

        ‘좋은 수업'에 대한 고등학교 독일어 학습자의 인식 연구

        이미영,김인숙 한국독일어교육학회 2019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Vol.44 No.-

        Die vorliegende Arbeit ist eine Follow-up-Studie über das Thema „Was ist guter Unterricht?“. Die vorangehende Studie wurde im Dezember 2015 in der koreanischen Zeitschrift „Deutsch als Fremdsprache“ veröffentlicht. Während die erste Studie diese Frage aus Sicht der Deutschlehrenden beleuchtet hat, wird in der aktuellen Studie untersucht, was Deutschlernende an den koreanischen Oberschulen als guten Unterricht betrachten. Ziel ist es, die subjektiven Ansichten der befragten Oberschüler zu objektivieren und diese Ergebnisse zu klassifizieren. Die Befragten sind Oberschüler an Fremdsprachenoberschulen und allgemeinen Oberschulen, die Deutsch als Fremdsprache gewählt haben. Die Schüler sollten einen Fragebogen mit 25 geschlossenen Fragen ausfüllen, der nach der Likert-Skala erstellt wurde. Nach der Umfrage wurden fünf Schülern in einem Interview gezielte Fragen zum guten Unterricht gestellt. Zum Abschluss wurden die Ergebnisse der beiden Studien zusammengefasst, analysiert und interpretiert. Insgesamt kommt man zu dem Schluss, dass Lehrer und Schüler ähnliche Vorstellungen von gutem Unterricht haben. Demnach sollte guter Unterricht vorrangig drei Merkmale aufweisen: Erstens muss er adressatenspezifisch und lernerorientiert gestaltet sein, zweitens muss er von engagierten Lehrern durchgeführt werden und schließlich sollte der Lehrer über fundierte Kenntnisse der deutschen Kultur mit viel Erfahrung verfügen. 본 연구는‘ 좋은 수업'에 대해서 독일어 교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이미영/김인숙(2015)의 논문《 ‘좋은 수업'에 대한 인식 및 유형화 연구 - 독일어 교사를 중심으로》의후속 연구로서, 고등학교에서 독일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이 인식하는‘ 좋은 수업'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이다. 독일어 학습자들이 주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좋은수업'에 대한 개념을 객관화하고, 학생들이 인식하는 좋은 수업이 무엇인지 정의한 후, 교사들이 인식하는‘ 좋은 수업'과 비교해 보고, 한국의 고등학교에서 좋은 독일어 수업이란 무엇인지 밝히는 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전국에 소재하는 고등학교 독일어 학습자 119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하였고, 응답자 중 5명의 학생과 심층 면담을 통해서 보다 심도 있는 결과 해석을 시도하였다. 전체적인 설문 결과에서 나타난 고등학교 독일어 학습자들은‘ 좋은 수업'에 대해서“ 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실시하는 수업으로 독일문화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사가 열정적으로 진행하는 수업”이라고 인식하는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대학 신입생의 심리적 행복감 증진을 위한사이코드라마 효과검증

        이미영 한국청소년시설환경학회 2019 청소년시설환경 Vol.17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test the effects of psychodrama to improve the psychological happiness of freshmen in university. The subjects include freshmen at H University that gave consent to participate in this study. They were assigned to the treatment group of nine and the control group of 12. Total eight sessions of psychodrama were provided to the treatment group. A psychological happiness inventory was administered both to the treatment and control group in a pre- and post-test. The treatment group was asked to write an experience report and fill out an inventory of therapeutic factors in the last session of the program in order to analyze therapeutic factors. An independent-sample t-test was conducted to analyze quantitative data, and Giorgi's phenomenological method was used to analyze the experience reports in terms of quality.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psychodrama was effective for increasing the psychological happiness of freshmen in university; secondly, the biggest therapeutic factor of the program was the group atmosphere, which was followed by interactions, life force, new perception and understanding, expansion of ego, emotional purification, and satisfaction of needs in the order; and finally, the study conducted qualitative analysis of the participants' experience reports and identified several therapeutic factors including emotional, cognitive, and behavioral changes in the dimension of individual experiences and interactions, immersion and learning, and structures and images formation in the dimension of collective experiences. The study also discussed the ways to make use of its findings and suggestions for follow-up study. 대학에 갓 입학한 신입생들은 대학에서의 행복한 삶을 꿈꾸며 입학한다. 하지만 입학과 동시에 졸업 후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자신의 행복한 삶을 누리지 못한다(이미영, 2018). 이로 인해 대학 내에 있는 관련 기관들에서는 신입생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대학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지원한다. 최근 행복에 관한 다양한 효과가 알려지면서, 행복을 측정하는 척도 개발(김명소, 김혜원, 차경호, 임지영, 한영석, 2003; 현정수, 2011)이나 행복과 관련된 프로그램 개발을 비롯하여 행복과 관련된 다양한 요인들을 검증하는 연구들이 진행되어 왔다. 행복을 증진시키려는 목적으로 개발되고 효과검증을 연구하는 프로그램을 조사해보면, 긍정심리에 기반한 프로그램(고희숙, 2013; 탁진국, 임그린, 정재희, 2014), 현실치료 이론 기반(김치원, 2013) 등이 있다. 또한, 미술치료 기반(강인정, 2013), 가족치료 기반(김영경, 2009), 분노조절을 활용한 프로그램(노선영, 2013) 등이 있다. 특히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성격 강점 개입(임영진, 2010), 정서지각과 정서표현 중심(안정현, 2011), 자기 이해와 대인관계 영역(장진우, 2008)을 주로 다루는 프로그램들의 효과가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안정현(2011)의 연구에서도 행복훈련 집단상담이 대학생들의 정서지각과 정서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행복이라는 개념을 심리적인 행복에 초점을 두고 개인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정서적 자각을 통해 행복하다고 느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행복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분석한 결과, 정서표현을 증진시키고 자기 이해를 도모하며 대인관계의 영역을 넓혀가는 전략들을 사용한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이러한 요소들을 포함하는 집단프로그램 중에는 사이코드라마의 치료적 요인에 포함되어 있다. 즉, 사이코드라마는 자신의 내면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신체를 빌려서 드라마적인 방법을 활용하여 표현하게 하는 집단프로그램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보다는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집단원과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집단의 역동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드라마 형식을 빌려 지금-여기에 참여한 집단원의 자발성과 창조성에 근거하여 미리 짜놓은 이야기를 주제로 하기보다는 즉시적인 주제로 이어간다. 또한, 집단 내에서 다루어지기 때문에 참여자들이 하나가 되는 연결감을 경험할 수 있다. 즉, 언어 중심의 집단상담과는 다르게 사이코드라마는 집단원들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를 언어보다는 무대 위에서 행위로 실연하도록 이끈다(Moreno, 1977). 따라서 사이코드라마는 인지적, 행위적, 정서적 요소들을 다 포함하고 있으며 인간의 행동화 하려는 무의식적 욕구를 자아로 통합시켜주며 인간의 자발성과 창조성 그리고 집단성을 활용한다(김상아, 2002). 또한 ‘지금-여기'에서 주인공 자신의 내면의 생각, 좌절된 경험, 자기실현적 소망 등을 행위화 함으로써 에너지를 얻게 된다. 이러한 장점을 가진 사이코드라마를 대학 신입생의 행복감 증진에 적용한 연구는 지금까지 없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사이코드라마가 지닌 장점들을 기반으로 대학 신입생의 심리적 행복감 증진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한다. 즉,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사이코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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