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현대한어 ‘能願動詞’의 性格에 관한 연구

      이미경 전남대학교 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47

      이 論文은 현대한어 ‘能願動詞’ 성격 연구로 의미와 기능을 바탕으로 현대한어의 품사성과 분류를 살피는 데 목적을 둔다. 현재 능원동사는 동사 앞에 놓여 동사의 기능을 보좌하는 단어군으로 동사의 기능을 돕는다 하여 ‘助動詞’라고도 불리 우는데, 본 논문은 지금까지 능원동사 내지 조동사로 분류해 온 일군의 단어들의 성격을 재조명하여 ‘助動詞’로 독립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 현대한어에서 능원동사를 동사의 하위범주로 분류하고 의미와 기능을 통해 능원동사의 의미 분류인 ‘能願當’류의 성격을 재 규명하여 동사와 형용사의 정의와 분류를 통해 새로운 ‘능원동사’류와 ‘능원형용사’류의 정의와 범주와 분류를 정하고자 한다. 제2장에서는 동사․형용사의 경계는 의미상에 의한 분류임을 통해 ‘能願’類 단어의 성격을 알아본다. 제3장에서는 ‘能願’類 단어가 가지는 후치․전치 성분을 통해 일반 동사처럼 모든 종류의 목적어를 이끌 수 있음을 밝혀 이는 기능상의 차이가 아니라 단어의미에 의한 것임을 살펴본다. 제4장에서는 ‘能願’類 단어의 각각의 의미에 근거하여 동사․형용사로 분류한다. 제5장에서는 ‘能願當’류에 대해 고찰한 내용을 종합 정리한다.

    • 초등학생의 스트레스와 우울에 대한 연구

      이미경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47

      <국문초록> 초등학생의 스트레스와 우울에 대한 연구 2013년 8월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상담심리전공 李美京 지 도 교 수 朴榮信 본 연구는 초등학생의 스트레스와 우울에 대한 분석을 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부모의 사회경제적지위별, 사회계층별, 객관적‧주관적 학업성취도별, 학업기대 집단별로 나누고, 각 집단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차이, 스트레스 증상과 대처의 차이, 우울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또한 스트레스 및 우울과 관련 변인의 상관관계를 밝힘으로써, 초등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우울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시도하였다. 연구를 위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총 286명(남 146명, 여 140명)을 분석대상으로 2012년 11월에 질문지를 실시하였다. 측정도구는 박영신(2012)이 제작한 질문지를 사용하였으며, 측정도구의 신뢰도는 Cronbach α=.78~.94로 양호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계층별로 스트레스 관리행동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사회계층 하집단은 계획전단계가 과반수를 차지하였으며, 이에 비해 중집단과 상집단은 계획전단계는 일부이고 준비단계 및 스트레스 없음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즉 사회계층 하집단이 중집단 및 상집단에 비해 스트레스 관리행동이 미숙하였다. 그러나 부모의 사회경제적지위별, 학업성취도별, 학업기대별로는 스트레스 관리행동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부모의 사회경제적지위별로 스트레스 대처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부모의 사회경제적지위 상집단이 하집단에 비해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를 잘 하였다. 객관적 학업성취 및 주관적 학업성취 집단별로 스트레스 증상과 대처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학업성취도 하집단이 상집단 및 중집단 보다 스트레스 증상이 더 높았고,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는 비효율적으로 하였다. 학업기대별로 스트레스 증상에서 차이가 있었는데, 대학원졸업 이상의 높은 학업기대를 갖는 집단이 대학교 졸업 이하의 낮은 학업기대를 갖는 집단보다 스트레스 증상이 더 높았다. 그러나 사회계층별로는 스트레스 증상이나 대처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셋째, 객관적 및 주관적 학업성취도 집단별로 우울 증상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학업성취 하집단이 상집단이나 중집단 보다 더욱 우울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사회경제적지위별, 사회계층별, 학업기대별로는 우울 증상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넷째, 스트레스와 관련 변인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스트레스 증상은 자기효능감, 생활만족도, 행복, 부모의 사회적 지원과 희생, 친구의 사회적 지원과 부적인 상관이 있었다. 그리고 스트레스 대처는 자기효능감 및 행복과 정적인 상관이 있었다. 우울과 관련 변인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자기효능감, 생활만족도, 행복, 부모의 사회적 지원과 희생, 친구의 사회적 지원은 매우 높은 부적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이 노인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PERMA 모델의 적용

      이미경 대구대학교 대학원 2025 국내박사

      RANK : 247647

      본 연구의 목적은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노인들의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사회복지적 개입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셀리그만의 PERMA 모델을 적용하여 프로그램 참여동기와 자기효능감, 그리고 프로그램 참여몰입이 노인들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며, 프로그램 참여동기가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자기효능감과 프로그램 참여몰입이 어떠한 매개효과가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다음의 세 가지 연구문제를 중심으로 진행하였다. 첫째, 노인복지관 이용자의 프로그램 참여동기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가? 둘째, 노인복지관 이용자의 프로그램 참여동기가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자기효능감과 프로그램 참여몰입이 각각 매개하는가? 셋째, 노인복지관 이용자의 프로그램 참여동기가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자기효능감과 프로그램 참여몰입이 순차적으로 이중매개하는가?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하여 D시 지역에 있는 8개의 노인복지관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 412명을 조사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400부를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노인복지관 프로그램 이용자들의 프로그램 참여동기가 증가할수록 행복감이 증가하여 프로그램 참여동기가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둘째, 프로그램 참여동기와 행복감 사이에서 자기효능감과 프로그램 참여몰입이 매개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셋째, 노인복지관 이용자의 프로그램 참여동기는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순차적으로 프로그램 참여몰입을 높여 행복감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도출한 이론적 함의로는 PERMA 모델을 활용하여 노인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 참여동기, 자기효능감, 프로그램 참여몰입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검증하였고, 노인의 프로그램 참여동기가 자기효능감 및 몰입감을 촉진하며 궁극적으로 행복감에 이른다는 참여동기 메커니즘을 규명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실천적 함의로는 노인복지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노인의 참여동기 기반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의 개발과 노인 스스로 자신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자기효능감을 증진 시킬 수 있는 전문적인 프로그램의 개발, 그리고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참여의식을 높여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몰입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effective social welfare interventions aimed at enhancing the well-being of elderly individuals participating in senior welfare center programs. To achieve this, the study adopts Seligman’s PERMA model and investigates the influence of program participation motivation, self-efficacy, and program engagement on the happiness of elderly participants. Furthermore, it examines the mediating effects of self-efficacy and program engageme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motivation and happiness. This study focuses on the following three research questions: (1) Does participation motivation affect the happiness of senior welfare center users? (2) Do self-efficacy and program engagement individu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motivation and happiness? (3) Do self-efficacy and program engagement sequenti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motivation and happiness? To address these questions, a survey was conducted with 412 elderly individuals participating in programs at eight senior welfare centers in City D, and 400 valid responses were used for the final analysis. The study yielded the following key findings: First, higher levels of participation motivation were associated with greater happiness, confirming a direct influence. Second, both self-efficacy and program engagement were found to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participation motivation and happiness. Third, participation motivation was shown to enhance self-efficacy, which in turn increased program engagement, ultimately contributing to greater happiness. Theoretically, this study contributes by empirically validating the relationships among participation motivation, self-efficacy, program engagement, and happiness within the PERMA framework. It provides a mechanism through which participation motivation fosters both self-efficacy and engagement, leading to improved happiness among the elderly. Practically, the study suggests the need for developing customized programs based on individual motivational profiles, enhancing self-efficacy through structured interventions, and fostering autonomous and active participation to deepen program engagement, thereby promoting happiness in later life.

    • 자유학년제 주제선택활동 운영 실태 및 교사와 학생의 인식 비교 연구

      이미경 경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47

      자유학년제 주제선택활동의 운영실태 및 교사와 학생의 인식 비교 연구 교육행정․교육사회 전공 이미경 주제선택활동은 학생들이 자신들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하는 학생(수요자) 중심의 교육활동으로, 평소 시간 및 공간의 제약으로 교과시간에는 다루기 어려웠던 다양한 주제에 관해 여유 있는 시간을 두고 교육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또한 학생 스스로 희망하는 분야의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자신의 관심 분야와 재능을 찾을 수 있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자유학년제만의 고유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는 주제선택활동은 자유학기 활동, 네 가지 영역 중에서 학교 현장에서 가장 많은 시수를 편성하는 교육활동임에도 불구하고 주제선택 활동의 운영 실태를 세밀히 분석하여 본질을 살린 내실화 운영 방안에 대해 탐색한 연구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 이 연구는 설문을 통해 자유학년제 주제선택활동 프로그램 운영 실태와 교사, 학생의 인식 차이를 비교 분석하여 그 교육적 효과와 함께 운영상의 어려움과 개선안을 찾고, 주제선택활동의 교육적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한 개선 방안이 무엇일지 알아보았다. 경기도에 있는 24개 중학교를 무선 표집 하여 교사 275명과 학생 1,537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고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첫째, 주제선택활동은 자유학년의 경우 학기별 2차시, 연계자유학년은 1차시로 편성되는 경우가 가장 많았고 자유학년 학생들은 한 학기에 2개의 프로그램을 연계자유학년 학생들은 1개의 프로그램을 선택해 수강하는 비율이 높았다. 저 경력 교사일수록 주제선택활동 운영을 위한 자신만의 교육과정 보유율이 낮았고, 교육과정 창작 및 개발에 대한 부담과 주제선택활동 수업 운영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둘째, 교사들은 자유학년제 및 주제선택활동의 운영 취지 및 목적 등에 대해 대부분 인식 하고 있는 반면, 학생들의 인식 정도는 비교적 부족하다. 셋째, 주제선택활동의 운영 의미에 대해 교사는 ‘주제중심 심화 탐구가 가능한 활동’, 학생은 ‘교과 외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고, 주제선택활동 시간에 이루어지는 수업과 평가에 대한 부분에서 교사와 학생들 간에 인식의 차이가 있다. 넷째, 주제선택활동의 운영 필요성, 매 학기 필수 편성, 교과와 체험활동 시수 조정을 통한 편성․운영 방안 등이 바람직한지에 대해 교사와 학생 모두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고, 교사가 학생에 비해 더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다섯째, 주제선택활동의 운영에 있어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에 교사는 ‘콘텐츠의 다양성 부족’ 학생들은 ‘콘텐츠의 흥미도 부족’을, 내실화 운영을 위해 우선 지원되어야 할 요소에 교사와 학생들 모두 ‘흥미 있는 콘텐츠 개발’이 가장 먼저 지원되어야 한다고 답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통해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주제선택활동의 교육과정 다양화를 위해 자유학기뿐만 아니라 연계자유학기도 교과 시수를 조정하여 프로그램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하거나 자유학기 활동과 창의적 체험활동의 통합 운영이 필요하다. 둘째, 주제선택활동의 운영 취지와 목적을 살리며 내실 있는 학생 중심의 주제선택활동 운영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이 필요하고, 개발 된 자료를 교사들이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유 및 연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주어야 하며 교사들의 교육과정 창작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지원 또한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선택 수업에 학생들의 흥미도가 최대한 반영되려면 운영 프로그램 수를 다양화하고, 학급 당 인원수의 적정화, 학습 환경 구축이 정책적으로 지원 되어야 하며 학생들의 외재적 동기가 부여를 위한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 넷째, 주제선택활동이 교과 심화 및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가 되기 위해 학교 단위 뿐만 아니라 지역 및 국가 차원의 협력 기제가 활발하게 작동해야 한다.

    • 의료사고 상황에서 사과와 일반적 신뢰가 분노와 용서에 미치는 영향

      이미경 중앙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에서는 안전하다고 믿었고 고의성이 없는 피해인 의료사고 상황에서 사과가 피해자의 분노를 감소시키고 용서를 증진시키는가를 일반적 신뢰와의 관계에서 검증하고자 하였다. 사과가 분노를 낮추고 용서를 촉진하여 갈등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이지만 가해자가 사과를 했음에도 피해자가 사과를 수용하지 않아 용서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타인에 대한 신뢰 부족에 기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총 73명을 피험자로 표집하여 일반적 신뢰 총점을 기준으로 ‘일반적 신뢰가 높은 집단’과 ‘일반적 신뢰가 낮은 집단’을 구분하고 각각 ‘설명 조건’과 ‘사과 조건’에 무선 할당하였다. 먼저 의료사고 피해 상황에 노출한 다음 분노와 용서의 기저선을 측정하고, 각 조건의 메시지를 전달한 후 분노와 용서를 재측정하였다. 자료분석 결과, ‘사과 조건’에서 ‘설명 조건’에 비하여 분노 감소와 용서 증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일반적 신뢰가 높은 집단’이 ‘일반적 신뢰가 낮은 집단’에 비하여 분노 감소와 용서 증진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의료사고 상황에서 의료진이 설명만 했을 때보다 설명에 덧붙여 사과를 하는 것이 부정적 정서 감소와 용서 증진에 더 효과적이며, 일반적 신뢰가 높은 사람이 일반적 신뢰가 낮은 사람에 비하여 상황에 유연하게 반응하여 사과를 더 잘 수용하고 용서를 더 잘 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Apology is one of the ways to reduce anger and to increase forgiveness. However, the victim cannot forgive the perpetrator when he or she does not accept the apology because of insufficient trust. Previous studies on forgiveness and trust focused on intimate personal relationship. This study investigated effects on anger and forgiveness of apology and general trust under the medical malpractice in two conditions: explanation condition and apology condition. Seventy three undergraduate students in Seoul were recruited and assigned to explanation condition and apology condition randomly based on by their general trust level. The initial anger and forgiveness were measured after being exposed to medical malpractice. Either explanation or apology was administrated. Finally Participants were asked to complete anger, forgiveness, trustworthiness on the message, favorance, concernedness, acceptance of the message as a final procedure. The results indicated that anger was reduced and forgiveness was increased in apology condition significantly. Only forgiveness was increased in high general trust level condition. The findings of present study suggest that apology is more effective to decrease anger and increase forgiveness than just explanation in the medical malpractice.

    • 남자 볼링 선수의 구질에 따른 투구동작 시 운동역학적 분석

      이미경 부산대학교 2011 국내박사

      RANK : 24763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kinetic factors of the straight, hook, curve of throwing motions in Bowling according to the three pitches of male bowlers and to provide the basic data of consistent throwing motion techniques and instructions. Six male bowlers in B city were participated in this experiment and their pictures were taken with 3-D image analysis. All data were presented by analyzing the mean time of each phase, the range of angle and gravity, the pattern of throwing, the mean of velocity during release motion, and the angular momentum.

    • 중학교 미술 교과서 감상영역 분석 연구 : 2009개정 5종 교과서를 중심으로

      이미경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This study is based on composition of the appreciation field in middle school art textbooks made through the 2009 revised edition curriculum. It has purpose to search improvements to compare·analyze composition systems and context of the appreciation field and activate future appreciation education. First for the study, understanding on appreciation education and context on art education curriculum was looked into. Also based on reference figures within appreciation field of middle school art textbooks of 5 publishers, analysis was conducted standard by area, era of each nation, expression form, modern art artists of each area, producers, and etc. For this, the analysis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 First, expression field among the three fields dividing art textbooks have the highest percentage and had order of percentage by expression, appreciation, and experience. Second, reference figures of the appreciation field were mainly focused on Western art. Western art works had the most figures by 41.9% and next came works in our country and Eastern art. Third, the most figures by expression form by textbooks were paintings and calligraphy work showed lowest percentage. Especially, Western art history proposes features and context by paintings by eras of art history flow. Fourth, the number of Western figures was prominently high in modern art reference works within the appreciation field. Western works had high percentage with 179 pieces among the total of 245 pieces which was more than two times more than the total number of figures from the East and our country. Fifth, Kim Heung Do pieces had the highest percentage for domestic artists by producers in the appreciation field and Picasso had the most pieces for foreign artists. Based on the above analysis results of appreciation field of currently conducted art textbooks, improvement plans on textbook composition are proposed as follows. First, the percentage of appreciation field in art textbooks should be expanded. Appreciation activity is emphasized in the revised education curriculum, but it is still substantially lower than the expression field and its context is also very simple and concise. For harmonic art education, experience, expression activities should be vitalized based on the appreciation field to lead balanced classes. Second, reference works should be evenly contained by nations and eras. Reference figures of the appreciation field are still composed focusing on Western art figures and appreciation field on Eastern art and our country is relatively small. By proposing reference figures that are evenly selected by eras from several nations, various cultures can be experienced and will help form artistic values in various aspects. Third, works of various expression form should be contained in reference figures in the appreciation field. Modern art uses various materials and methods, has vague boundary between painting and sculpture, and genres are becoming more diverse. However, the appreciation field of art textbooks are focused on paintings and this flow of era is not being reflected recently. Therefore figures using various materials and methods should be proposed in art textbooks to understand modern art of various genres to expand the width of thinking. Fourth, the percentage of traditional art and modern art pieces from our country should be increased. Traditional art works are mediums that make us feel traditional values, history, culture and gives us the opportunity to prepare the basis to fulfill harmony with other nations based on this. Also, it is an important medium that helps us understand the overall society that we live in today. Therefore to form proper understanding, values and critically embrace various cultures, traditional art and modern art pieces from our country should be increased in contexts. It is hoped that this study helps composition of evenly selected contexts of the appreciation field when publishing art textbooks in the future. 본 연구는 2009개정 교육과정을 통해 제작된 중학교 미술교과서 감상영역의 구성을 연구하였다. 감상영역의 구성 체계 및 내용을 비교· 분석하고, 향후의 감상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개선점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먼저 연구를 위해 기본적으로 감상교육에 대한 이해와 2009개정 미술 교육과정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총 5개 출판사의 중학교 미술교과서의 감상영역 내의 참고도판을 중심으로 지역별, 각 국가의 시대별, 표현형식별, 각 지역별 현대미술 작가별, 제작자별 등의 기준으로 분석하였다. 이에 본 연구의 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 교과서 안에 나누어져 있는 세 영역 중에서 표현 영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표현 , 감상, 체험 영역 순으로 비율의 순서가 정해졌다. 둘째, 감상영역의 참고도판이 주로 서양미술 중심으로 편중되어 있었다. 서양미술 작품이 전체 도판 중 41.9%로 가장 많은 도판을 수록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우리나라와 동양미술 작품이 차지하고 있었다. 셋째, 교과서별 표현 형식에 따른 도판 수가 가장 많은 것은 회화였으며, 서예작품의 수가 가장 적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특히 서양미술사 부분은 미술사의 흐름을 시대별로 그 특징과 내용을 회화작품으로 제시하고 있었다. 넷째, 감상영역 내의 현대미술 참고작품은 서양의 도판 수가 현저히 많았다. 서양의 작품이 전체 245개 중에서 179개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며, 동양과 우리나라의 참고 도판 개수를 합한 수보다도 2배 이상 많았다. 다섯째, 감상영역의 제작자별로는 국내작가로는 김홍도의 작품이 가장 많이 수록되어 있었으며, 외국 작가로는 피카소의 작품이 가장 많았다. 위와 같은 현행 중학교 미술 교과서의 감상영역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교과서 구성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미술 교과서에서 감상영역의 비중을 확대 한다. 개정 교육과정에서 감상활동을 강조하고 있으나, 표현영역에 비해 현저히 적은 비중이며 그 내용도 매우 간략하고 단순하다. 조화로운 미술교육을 위해서 감상영역을 중심으로 체험, 표현 활동을 활성화하여 균형 있는 수업을 이끌어 내도록 한다. 둘째, 참고작품을 국가별, 시대별로 고르게 분배하여 수록한다. 감상영역의 참고 도판이 여전히 서양미술 도판 중심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상대적으로 동양미술과 우리나라 미술에 대한 감상영역이 적다. 여러 나라의 시대별 고른 참고 도판을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관점의 미적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셋째, 감상영역의 참고작품에 다양한 표현형식의 작품 수록이 필요하다. 현대의 미술은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사용하며, 점점 회화와 조소영역의 경계가 무너져 구분하기 어렵고 장르가 매우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미술교과서의 감상영역은 대부분이 회화작품 위주이며,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다양한 장르의 현대 미술을 이해하기 위해 미술 교과서는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이용한 도판을 제시하여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우리나라의 전통미술과 현대미술의 도판 비중을 높인다. 전통 미술 작품은 전통적인 가치관과 역사,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매개체이며, 우리 것을 토대로 세계 다른 민족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된다. 또한 현대미술 작품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사회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매개체이다. 따라서 다양한 문화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올바른 이해와 가치판단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전통 미술과 현대 미술에 대한 도판을 보다 폭 넓은 내용으로 구성되어야 할 것이다. 이 연구를 통해서 앞으로 미술교과서를 편찬 할 때 균형 잡힌 감상 영역의 내용 및 구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웹사이트에서 인포테인먼트디자인 적용이 사용자 감성에 미치는 영향 : 기업사이트 감성디자인 요소 분석과 색채이미지를 중심으로

      이미경 홍익대학교 산업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31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인터넷 환경을 사회적 소통이 가능한 공간으로 확장시켰다. 이로 말미암아, 단순히 홍보를 담당하던 기업사이트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 되고 있으며, 감성시대의 사용자는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개인의 감성적 만족을 추구하고 있다. 사용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와 같은 미디어를 이용해 기업브랜드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기술의 진전이 개인화, 커뮤니티화, 감성화를 촉진하고 감성시대에 색채와 디자인이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차별화 요인이듯 기업사이트에 효율적인 감성디자인 도입이 필요하다. 본 연구의 목적은 기업사이트에서 인포테인먼트디자인의 적용이 사용자 감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 방법은 첫째, 기업사이트의 중요성과 인터넷 환경의 변화, 감성의 개념 및 색채와 감성의 중요성에 대해 이론적 고찰을 하였다. 둘째, 인포테인먼트의 개념을 선행 연구를 통해 정리하고, 인포테인먼트디자인을 통해 감성을 이끌어내는 감성디자인 요소와 색채이미지를 선정하였다. 셋째, 문헌 연구를 통해 인포테인먼트의 유(有), 무(無)를 판별하는 기준을 선정하였다. 이를 토대로 표본 사이트를 선정하고 감성디자인 요소와 색채이미지를 비교 분석하였다. 넷째, 연구모형과 가설을 설정하고, 설문을 통해 인포테인먼트디자인 적용에 따라 사용자 감성에 유의적 차이가 있음을 검증하였다. 설문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 색채이미지에서 인포테인먼트사이트는 경쾌한, 귀여운, 맑은 순으로, 비 인포테인먼트사이트에서는 모던한, 은은한, 온화한 순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 ② 감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디자인 요소 평가에서는 모두 사진 및 일러스트레이션, 색채 순으로 유사하게 나타났지만, 세 번째에서 인포테인먼트사이트는 비주얼 펀이, 비 인포테인먼트사이트는 레이아웃으로 나타났다. ③ 편리성, 흥미성, 호감도 평가에서는 인포테인먼트사이트가 모두 높게 나타났다. ④ 편리성, 흥미성, 이 두 가지 요인이 호감도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인포테인먼트사이트에서는 흥미성이, 비 인포테인먼트사이트에서는 편리성이 유의적인 영향을 주고 있었다. 분석 결과, 기업사이트에서 인포테인먼트디자인의 적용은 흥미 제공과 사용 편의, 호감을 이끌어내 사용자의 감성경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었다. 설문 결과에서 사용자는 인포테인먼트사이트에서는 밝고 동적인 감성을, 비 인포테인먼트사이트에서는 정적이거나 차가운 감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감성경험에 큰 영향을 주는 디자인 요소로서 비주얼 펀의 흥미 요소는 호감도와 색채이미지 외에도 정보 접근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인포테인먼트디자인 요소 중 사용자의 감성경험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비주얼 펀이었다. 본 연구는 웹사이트에서 인포테인먼트디자인의 적용이 사용자의 감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검증하고, 나아가 인포테인먼트디자인 요소 중 감성에 가장 영향을 주는 디자인 요소를 파악하여 제시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한, 기업이 사용자의 감성적 요인을 파악하여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공익연계 마케팅에 대한 브랜드 연관성과 지역적 근접성 효과

      이미경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201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점차 증대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의 일환인 공익연계 마케팅을 전개함에 있어 브랜드와 공익간의 연관성과 공익을 행하는 지역간의 근접성 여부가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 : 공익연계 메시지를 활용한 공익연계 마케팅은 소비자 반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 연구문제 2 : 공익연계 메시지를 활용한 공익연계 마케팅은 기업브랜드와 공익활동의 연관성에 따라 소비자 반응에 차이를 보일 것인가? 연구문제 3 : 공익연계 메시지를 활용한 공익연계 마케팅은 지역성을 살린 공익활동과 소비자의 지역 근접성에 따라 소비자 반응에 차이를 보일 것인가? 연구문제 4 : 공익연계 메시지를 활용한 공익연계 마케팅에서 브랜드 연관성과 지역 근접성이 개인이 가지는 공익에 대한 관여도에 따라 소비자 반응에 차이를 보일 것인가? 이와 같은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공익연계 메시지를 브랜드 연관성(고/저)과 지역 근접성(고/저)으로 실험을 설계하였으며, 특히 국내에서 연구가 미비한 지역 근접성이 소비자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서울과 광주 지역으로 나누어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첫째, 브랜드의 공익연계 마케팅 내용을 공익연계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에게 인식시켰을 경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은 높게 측정되었다. 둘째, 공익의 내용과 브랜드 연관성이 높을수록 긍정적인 브랜드 태도를 형성하였다. 셋째, 지역성을 살린 공익활동은 소비자와 지역적인 근접성이 높을수록 브랜드 태도는 호의적으로 나타났다. 넷째, 소비자 성향인 개인이 가지는 공익 관여도는 브랜드 연관성과 지역 근접성이 소비자 반응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 볼 때 공익연계 마케팅은 갈수록 심화되는 경쟁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차별적 소구점을 제공해 줄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공익연계 마케팅을 기획함에 있어 중요하게 논의될 두 가지 중점사항인 공익과 브랜드의 연관성과 지역적 근접성에 따라 소비자의 브랜드 태도가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을 고찰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기업이나 브랜드의 공익연계 마케팅 전략 수립 시 시행착오를 줄이고 좀 더 효율적인 진행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The research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ause Related Marketing, which is the cooperative efforts of a “for profit” business and a non-profitorganizationformutualbenefit, brand affinity and the community proximity along with the critical questions on actual consumer perception, loyalty, and purchasing behavior intention. The research questions for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does the message driven Cause Related Marketing (CRM) campaign have influence on consumers’ positive perception? Second, does the message driven CRM campaign have influence on consumer perception toward the firm that employs CRM strategy if its brand is associated with “good cause?” Third, is there any difference of CRM campaign in consumer responses by community proximity? Fourth, how different is it that impact of brand affinity and community proximity by personal involvement on consumer responses? To investigate the research questions, CRM messages studied based on the brand affinity (low-high) and the community accessibility proximity (low-high). Particularly, for the rarely studied community accessibility proximity, sampling studies dividing in Seoul and in Kwangju was conducted. The primary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message driven CRM campaigns highly impact on brand affinity. Second, the higher proximity between the CRM contents and the brand, the more positive brand affinity. Third, the higher proximity between the community accessibility and brand, the more positive brand affinity in return. Fourth, consumer favorability, the personal sensibility for public good causes, effect was insignificant. The findings offer the possibility of the CRM to play as an effective marketing tool providing differentiated appeal point for the brand. This research might help to minimize trails and errors for firms developing CRM strategies and to build their CRM strategies more effectively.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