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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마니아어의 최초기 문헌에 대한 연구

        이문수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09 동유럽발칸연구 Vol.23 No.1

        This article aims at a study on the earliest documents of Romanian. Nowadays nobody can deny the fact that from the viewpoint of linguistic genealogy, Romanian is one of Romance languages which are derived from Vulgar Latin. Today Romanian is written in a wholly Romanised alphabet with three diacritics. However, the Cyrillic writing system was introduced into the area occupied by the modern Romanian language when Old Church Slavonic became the medium for religious texts. Because of the absence of direct contact between Romanian and Latin after the Roman evacuation in the year 275, it was inevitable that the names of Romanian people and places appeared sporadically written in Cyrillic script in Old Church Slavonic texts from the thirteenth century. The earliest extant Romanian texts date from the beginning of sixteenth century. It is the letter written in the Cyrillic writing system by a boyar named ‘Neacşu’ from Câmpulung in the year 1521 destined to the mayor of Braşov, called ‘Hanes Benkner’. The contents of the letter is to give an account of the affair that the Osman Turks contrived an invasion upon the Romanian principalities crossing the Danube. Even though we set apart the oldest extant text among the Romance languages, namely ‘Serment de Strasburg’ which was written in the year 842, the earliest extant Romanian text was made about 5 centuries later than the earliest texts of the other sister Romance languages, such as ‘Chanson de Roland’, ‘Indovinello Veronese’, Cantico delle Creature, Cantar de Mio Cid, Cantiga de Ribeirinha etc.. The reason, why the earliest extant text of Romanian came out so later than the ones of other sister languages and why it was written in the Cyrillic alphabet system, can be speculated to be caused by the complicated political and socio-cultural situations of this area at that time. In addition to this letter, the religious texts such as ‘Codicele Voroneţean’, ‘Psaltirea Scheiană’, ‘Psaltirea Voroneţeană’, ‘Psaltirea Hurmuzachi’ etc. appeared in the second half of the sixteenth century and moreover from about this time on, the typography being introduced in Romania from Venice via Serbia, many religious translations began to be published in Romania. It should be also mentioned that it was the late eighteenth century scholars of the Transylvanian School who made an attempt to replace the Cyrillic orthography with the Roman one for the first time in Romania. Nevertheless, the replacement of the Cyrillic system by the Roman one could be realized after the union of the principalities in the late nineteenth century. 루마니아어는 언어계보학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고대 로마인들의 언어였던 라틴어로부터 유래된 소위 로망스어군에 속해 있는 언어이므로 오늘날 자매 언어들인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과 마찬가지로 로마문자로 표기되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루마니아어로 써진 현존하는 최고의 문헌은 1521년에 루마니아의 큼풀룽(Câmpulung) 지역의 한 지주귀족 출신인 ‘네아크슈’(Neacşu)라는 사람이 트란실바니아 지방의 브라쇼브(Braşov) 시장인 ‘하네스 벤크너’(Hannes Benkner)에게 당시 터키인들이 다뉴브 강을 도하하여 루마니아 공국들을 침범하려 한다는 기별을 알리기 위해 쓴 서신이다. 그밖에도 16세기 중후반경에 필사본으로 된 보로네츠 필사본(Codicele Voroneţean)과 스케이아 시편(Psaltirea Scheiană), 보로네츠 시편(PsaltireaVoroneţeană) 및 흐루무자키 시편(Psaltirea Hurmuzachi) 등과 같은 종교적인 문헌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아울러 이 즈음하여 루마니아에 인쇄술이 도입되면서 출판물들이 속출하기 시작한다. A.D. 842년에 작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초기 프랑스어로 된 문헌인 스트라스부르그 서약(Serment de Strasburg)은 차치하더라도 여타 로망스어들에서는 현존하는 초기 문헌들이 늦어도 11~12세기에 써진 것에 비해 루마니아어로 된 초기 문헌들의 출현이 상당히 늦은 편일뿐만 아니라 이마저 키릴문자로 표기되어 있다는 사실이 주목할 만한 점이다. 이와 같이 루마니아어로 된 초기 문헌들이 여타 로망스어의 문헌들과 비교해 상당히 늦은 것과 키릴문자로 표기되어 있는 것은 중세 당시 이 지역의 복잡한 정치‧사회‧문화적인 상황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무엇보다도 루마니아인의 선조들이 라틴어계통의 고유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애당초 문자를 사용하지 못했었다는 점과 훗날 슬라브인들이 대거 이 지역으로 이주해와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함으로써 927년 슬라브 교회가 그리스 정교회로부터 독립하게 되었고 그 후 루마니아교회가 1020년경 슬라브 교회에 속하게 됨으로써 이 지역 일대에선 고대 교회슬라브어어가 예배의식의 정식 언어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는 점과 아울러 루마니아인들이 공식적으로 문자를 처음 사용한 것은 13세기 말경 키릴문자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라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14세기 중후반에 발라키아 및 몰다비아 두 루마니아 공국들이 형성되었으나 당시 내적으로는 농민들의 권리주장이 팽배해짐에 따른 사회적인 동요와 외적으로는 오스만 터키제국의 서진정책에 대항하여 투쟁할 수밖에 없었지만 이런 과정에서 트란실바니아 지방에서부터 서서히 루마니아인들의 자주적이고 민족적인 인식이 싹트게 되었고 그 결과물로 16세기 초부터 루마니아어로 된 문헌들이 속출한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루마니아어에서 로마문자가 정식으로 도입된 시기는 18세기 중후반부터 루마니아의 트란실바니아학파에 의해서 주도된 루마니아의 민족주의운동의 일환으로 당시까지 루마니아어를 비롯하여 발칸지역 일대의 언어들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왔던 키릴문자의 문제점이 제기된 후 1859년 몰다비아(현재 몰도바)와 발라키아(현재 문테니아) 공국이 연합된 이듬해인 1860년에 몰도바 지방과 문테니아 지방에서 로마문자가 공식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데서 비롯된다.

      • KCI등재

        행정 관료에게 주체적 윤리란 무엇인가? : Max Weber, 행정개혁론자의 윤리론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Michel Foucault 윤리론에 대한 시론적 연구

        이문수 고려대학교 정부학연구소 2010 정부학연구 Vol.16 No.2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국가들에서 공직 윤리를 재정의하려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공직 윤리의 철학적 기초를 둘러싸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지만 현재 까지는 베버의 관료제론에 나타난 관료 윤리와 신공공관리론으로 대표되는 행정개혁론자들의 기업가적 관료 윤리가 대립하고 있다고 보인다. 본 논문은 먼저 이 두 가지 윤리관을 공직이라는 영역이 독립된 생활질서가 될 수 있는가, 관료의 인격은 단일한 실체로 보아야 하는가의 관점에서 비교하면서 또 다른 윤리관이 존재해야할 필요성을 부각시킬 것이다. 그리고 대안적 윤리관으로 푸코의 후기 저작에서 나타난 자유의 실천, 자기배려, 실존미학으로의 윤리관을 소개할 것이다. 푸코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규율화 된 권력관계 안에서도 개인의 자유의 가능성을 인정하고 끊임없는 비판과 자아성찰 속에서 자신을 돌보면서 자신의 생활을 아름답게 만들어야 한다는 당위를 강조하는 그의 윤리론은 행정학적으로도 깊이 있는 숙고를 요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의 논의를 푸코가 제시하는 윤리의 네 가지 구성요소로 나누어 비교 검토 한 후에 푸코의 윤리관이 현재의 관료들의 윤리에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해 볼 것이다.

      • KCI등재

        Max Weber의 관료론: 기계의 부속품인가, 소명을 실현하는 존재인가?

        이문수 고려대학교 정부학연구소 2008 정부학연구 Vol.14 No.3

        It is well known that Max Weber conducted a pioneering study on the advent and development of bureaucracy as an administrative means of domination. However, most of the existing studies on Weber's bureaucracy have paid attention only to the organizational structure and patterned behaviors of bureaucrats, making light of how Weber conceived the bureaucrats as a human agency. This study, based on Weber's idea of human beings as hermeneutical beings, attempts to answer the question whether an individual bureaucrat would be able to build an assertive self by engaging his/her job as a vocation(Beruf). This study sheds light on the fact that Weber already recognized the possibility that bureaucrats could become a personality, which made it possible for them to lead a meaningful life, as well as finding a value in their vocation. 지배의 행정적 관리 수단으로 관료제의 출현과 발전에 관해서 베버가 선구적 연구를 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기존의 연구들은 조직구조와 정형화된 관료들의 행태에 초점을 두었지 베버가 인간으로서의 관료를 어떻게 보았는지에 대하여는 별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본 논문은 모든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해석학적 존재라는 베버의 인간관에서 출발하여 관료제 안에서의 관료들이 과연 자신의 직업을 소명으로 생각하면서 적극적 자아를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본 논문은 베버도 관료가 소명으로서의 자신의 직업에서 가치를 찾을 수 있고 이를 중심으로 일관된 삶을 살 수 있는 인격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의 저작에 대한 검토를 통해 밝힐 것이다.

      • KCI등재

        인간 존재와 열린 공동체: 로베르토 에스포지토의 사상을 중심으로

        이문수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2018 문화와 정치 Vol.5 No.2

        본 연구는 개방적 공동체가 가능한 조건은 소유(proper) 관점에서 해방된 공동(common)에 기초한 새로운 공동체의 건설에 있음을 주장할 것이다. 이 논문은 먼저 해체주의 관점에서 공동체 연구에 새로운 불을 지핀 낭시와 아감벤의 연구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소유(공유)할 수 있는 어떤 실체(정체성)가 아니라 관계 자체에서 공동체의 의미를 찾는 낭시와 우연적 특수성을 지닌 존재들의 같이 있음이라는 사건 자체에서 공동체의 의미를 찾는 아감벤의 주장에서는 외부 특히 타자, 타자성과의 차별 없는 교류 자체가 공동체의 핵심을 이루는 관건이 된다. 그러나 이들의 논의는 실천과 저항의 측면에서 한계를 보이므로 정치철학의 관점에서 새롭게 공동체를 구상하는 에스포지토의 코뮤니타스와 이뮤니타스 사이의 관계를 살펴본다. 여기서 중심이 되는 논점은 면역(immunization)을 바라보는 관점을 변화하는 정치, 사회 현상에 맞추어 새롭게 해야만 한다는 점이다. 마지막 절에서는 인간을 본래적 취약한 존재로 보는 데에는 에스포지토와는같은 생각이지만 그곳에서 윤리적 실천의 단초를 찾는 주디스 버틀러의 주장을 환대하는 공동체라는 난제에 대한 해결의 또 다른 실마리로 제시할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address the question of rebuilding a community, employing the concept of the “common” in order to search for hospitable communal relations liberated from property. The study begins with examining the works of Jean-Luc Nancy and Giorgio Agamben. Upon drawing out from both scholars critical views of a community open to otherness, I turn to the works of Roberto Esposito. What I focus on at this section is Esposito’s analysis of immunitary paradigm, through which we can gain the clues about the question of defensive and exclusionary communal relations prevalent in contemporary community politics. Esposito shows attentive understanding of immunization, in which an inclusive and porous communal relations between the self and other can imply a conceptual threshold in welcoming others. To grasp the conceptual paradox of community which can be both defensive and hospitable, Esposito’s works need to be supplemented by Judith Butler’s emphasis on the precarious nature of human beings. In sum, making a community hospitable to others can be an attainable project through the renewed conceptualization of immunity and recognizing the vulnerable nature of every individual.

      • 彈${\cdot}$粘塑性構成式을 使用한 粘性土地盤의 變形解析

        이문수,Lee, Moon-Soo 한국농공학회 1992 韓國農工學會誌 : 전원과 자원 Vol.34 No.2

        This study aims at predicting the behavior of saturated soft clayey foundation subjected to earth structure loads such as tidal dike, embankment etc. by using Biot's consolidation equation coupled with elasto-viscoplastic constitutive model. To validate the computer program developed b author, a case study was performed for the site of Kwang-yang steel works improved by sand drain, where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ks, field measurements(settlement, lateral displacement and excess pore water pressure) had been accurately achieved. Comparisons between numerical results and observation values were carried out. The main results obtained are summarized as follows : 1. Settlement and lateral displacement between numerical and observation values show satisfactory accordance. 2. As for the exess pre water pressure, numerical results appear to be larger than observation values, which may be due to the existence of sand seams which were not found during soil investigation. 3. Useful data available for failure prediction of soft foundation can be secured by examining lateral displacement, settlement, exess pore water pressure and stress paths.

      • KCI등재

        광의의 루마니아어 방언 연구

        이문수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08 동유럽발칸연구 Vol.21 No.1

        This article aims at a diachronic study on the Romanian varieties which is regarded as a fundamental problem for the evolution of Romanian. From the viewpoint of dialectology, the Romanian language, which is now spoken in the Repuclic of Romania, is considered as a kind of variety, Daco-Romanian, so named because it is related to the Roman province of Dacia. However, there exist more three Romanian varieties like Aromanian(also called Macedo-Romanian), Megleno-Romanian and Istro-Romanian which are used in the outside of Romanian territory. All of these four varieties have the same common origin called by some Romanian scholars with the terms such as the primitive Romanian, the primitive common Romanian, the proto Romanian, the common Romanian etc. Under such historical and linguistic circumstances at that time, the common Romanian as a kind of Balkan Romance must have been spoken over a vast teritory north and south of the Danube. Due to the invasion of the Slavic peoples in the Balkans and Carpathians area, the population which spoke the common Romanian language split into two main branches, namely the North-Danubian(Daco-Romanian and Istro-Romanian) and the South-Danubian(Aromanian and Megleno-Romanian). Mass dislocation took place southwards in the beginning of the 9th century to the Pindus Mountains and Thessaly. These are the Aromanians and Megleno -Romanians whom the Greeks called ‘kutsvlahi’ and the Serbians ‘tsintsari’ etc. In this respect one can agree with the Romanian linguist Capidan and Puşcariu who asserted that the South-Danubian groups separated between the 9th and 10th century from their northern sisters after the crystallization of common Romanian but before the Hungarian influence in Romanian because the South-Danubian Romanian dialects do not contain any elements of Hungarian origin. As far as Istro-Romanian is concerned, it is usually agreed that the Istro-Romanians began to separate around the 13th century from their brothers, the Daco-Romanians a little later than South-Danubian brothers. In a word, one can define that from the viewpoint of the linguistic aspects, all of the four Romanian varieties preserve most of the features of the common Romanian with some elements influenced and borrowed from the languages of Balkan areas with which they came into contact in the course of many centuries. 광의의 루마니아어 방언들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즉 하나는 다뉴브 강 이북지역에 존재하는 북다뉴브 방언과 다른 하나는 다뉴브 강을 경계로 하여 그 이남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남다뉴브 방언이다. 북다뉴브 방언에는 현재 루마니아영토와 몰다비아 공화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다코루마니아어 및 현재 크로아티아 공화국의 한 조그만 반도인 이스트리아의 일부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스트로루마니아어를 들 수 있다. 남다뉴브 방언으론 다코루마니아어를 제외하곤 방언들 중에서 사용인구가 가장 많은 방언으로서 일명 마케도루마니아어로도 불려지고 있는 아루마니아어가 있으며 다른 하나는 그리스와 마케도니아의 접경지대에 놓여 있는 메글렌지역, 특히 살로니카의 북부지방을 중심으로 하여 사용되고 있는 메글레노루마니아어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 광의의 루마니아어 방언들은 상당부분 공통적인 요소들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이들이 분리되기 이전에는 발칸지역 일대에서 단일적인 언어인 루마니아어 공통조어가 사용되었다는 의견이 중론이다. 다코루마니아어는 현재 주로 루마니아의 영토에서 국어로 사용되고 있는 언어로서 광의의 루마니아어 방언들 중에서 유일하게 문어체를 사용하고 있다. 아루마니아어는 다뉴브 강 이남의 발칸반도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지만 주로 그리스의 북부지방과 마케도니아 및 알바니아의 일부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아루마니아어의 발음상 두드러진 특성으론 접두사 a­ 의 사용을 들 수 있다. 메글레노루마니아어는 그리스와 마케도니아의 메글렌 지역 중에서도 특히 살로니카의 북부지방에서 구사되고 있으며 상당부분 아루마니아어와 유사한 면을 보이고 있다. 이스트로루마니아어는 크로아티아의 이스트리아반도 내의 Muntele Mare(이탈리아어 Monte Maggiore, 크로아티아어 Uĉka Gora) 산을 경계로 북쪽에 위치한 Cicearie(크로아티아어 Ĉićarija) 지역 중에서도 오늘날 주로 Susńeviţa(이탈리아어 Frascati) 와 Noselo(이탈리아어 Villanova) 등지에서만 구사되고 있으며, 이스트로루마니아어를 구사하는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MMIC 분배증폭기의 잡음지수 해석

        李文秀 慶尙大學校生産技術硏究所 1987 生産技術硏究所論文集 Vol.3 No.-

        The noise figure of the MMIC distributed amplifier can be analyzed for lossless case when we neglect the losses on the gate and drain transmission lines and for lossy case when we consider the losses on the gate and drain transmission lines of the distributed amplifier. The calculated noise figures in both cases are compared with the experimental results. At higher frequencies the calculated noise figure is quite agreement with the measured one while there is a nice bit of discrepancy between the two noise figures at lower frequencies.

      • 황색종 잎담배 (N. tabacum L.)의 유기산과 숙도에 관한 연구

        이문수,김찬호 한국연초학회 1984 한국연초학회지 Vol.6 No.1

        The changes of contents of organic acids in flue-cured tobacco leaves depending on stalk position and maturity viz immature, mature and overmature were studied in 1982-83. Among them, particularly, the leaves harvested at mature stage have the lowest amounts of oxalic and citric acids in smoking or cutter leaves but the acid contents has increased during the overmature. The linolenic acid content tended to be lower with increase of mat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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