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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젊은 환자에서 발생한 리툭시맙으로 인한 간질성 폐렴

          이동미,오성용,윤현아,이수이,김성현,권혁찬,이수걸,김효진 대한혈액학회 2007 Blood Research Vol.42 No.4

          대부분의 경우, 리툭시맙의 부작용은 경미하지만 고령의 환자에서 드물게 중대한 폐합병증이 보고되었다. 본 증례는 젊은 환자에서 리툭시맙의 치료 후 생긴 간질성 폐질환에 관해 보고하고자 한다. 미만성 대세포 B형 림프종 진단 후 리툭시맙-CHOP 치료를 3주기 시행 받았던 35세 여자 환자로 기침과 호흡곤란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컴퓨터 단층 촬영상 양측 폐에 미만성의 간유리 음영소견을 보였고 동맥혈 검사상 저산소증을 나타내었으며 폐기능 검사상 제한적 형태의 폐기능 소견을 보였다. 감염의 소견은 발견되지 않았다. 환자는 스테로이드를 사용 후 증상의 호전을 보였고 이후 치료에서는 리툭시맙을 제외한 CHOP 요법으로 치료하였으며 호흡곤란의 소견은 관찰되지 않았다. 이전 보고에서 리툭시맙과 관련된 폐병변의 경우 고령에서 보고되었으나 본 증례를 통해 젊은 환자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하겠다.

        • KCI등재

          우디 앨런의 여행영화에 나타난 도시색 분석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 2011)와<로마 위드 러브>(To Rome with Love, 2012)를 중심으로

          이동미 글로벌 문화콘텐츠학회 2017 글로벌문화콘텐츠 Vol.0 No.3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Movies give many people vicarious satisfaction. Especially for those who like to travel, the film reminds me of memories or causes irritation and curiosity. They also makes travel into action. Among those travel films are films that express a particular color of the city, and filmmaker Woody Allen describes the color of the city well. In this article, we looked at the expression of city color as a travel film through Woody Allen's movie <Midnight in Paris, 2011> and <To Rome with Love, 2012>. As a result, it appropriately reflects the narratives of the narratives and the fantasies of the destination, which are based on the favorite tourist attractions. To this end, we used the Mise-en-abyme element to infinitely increase the space and maximize realism by introducing real places and characters to meet in the space. Through the characters, travelers have been able to manipulate the emotional changes, impulses, and deviant psychology that they feel in their travels. In addition, for proper expression of city color, the city color is multiplied by the music and the auditory icon of the musicians who can best understand the city and can be expressed. It is not limited to a specific genre. The audience dreams of traveling to the city after watching a movie. The travel agency develops travel products that look around the city, and travelers visit the movie sites to leave their authentication shots and stimulate the derivative content through SNS. This stimulates the unconscious world and affects culture, media, advertising, art and architecture. I hope that it will be helpful to study the related contents which can be derived from the study of city color in travel film. 영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준다. 특히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영화는 추억을 상기 시키고 설렘과 호기심을 유발하며 여행을 행동으로 옮기게 한다. 그러한 여행영화 중 특정 도시 혹은 명소나 여행지의 색을 잘 표현하는 영화가 있다. 영화감독 우디 앨런은 도시 이미지를 잘 표현하는 감독 중 한 명이다. 본고에서는 우디 앨런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Midnight in Paris, 2011)와 <로마 위드 러브>(To Rome with Love, 2012)를 중심으로 여행영화로서 파리와 로마의 이미지 표현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여행자들이 좋아하고 즐겨 찾는 명소를 활용하며, 경험 가능한 내러티브의 발생, 여행지에 대한 환상을 적절히 반영하였다. 이를 위해 미장아빔(Mise-en-abyme)적 요소를 이용, 공간을 증식 시켰으며 실재적인 장소와 인물을 등장시켜 리얼리즘을 극대화 하였다. 캐릭터를 통해서는 여행자가 여행지에서 느낄 법한 감정의 변화와 충동, 일탈 심리 등을 교묘히 배치하였다. 또한 도시색의 적절한 표현을 위해 그 도시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뮤지션의 음악을 이용해 느낌을 증폭 시켰다. 특정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혼합해 만들어내는 독특한 장르적 영상필체도 찾을 수 있었다. 관객들에게 영화 관람 후 여행 본능을 발동시키고, 여행사는 이를 이용, 해당도시를 돌아보는 여행상품 판매를 연결한다. 영화촬영지를 방문한 이들은 인증샷을 남기며 SNS를 통한 파생 콘텐츠를 생산해 낸다. 이는 무의식의 세계를 자극하며 문화, 미디어, 광고, 예술, 건축 등 다양한 범주에 영향을 미친다. 여행영화의 도시 이미지 분석으로 도출할 수 있는 연관 콘텐츠 연구에 본고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KCI등재

          중학생이 지각하는 또래관계와 교사관계가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 및 학년의 조절효과

          이동미,김규태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연구소 2014 교사교육연구 Vol.53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erceived peer relationships and student- teacher relationships on the resilience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The subjects included 390 boys and girls in the seventh, eighth, and ninth grades at middle schools in D city. Data was collected using the Peer Relationship Scale, Student-teacher Relationship Scale, and Resilience Scale.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via Pearson``s bivariate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SPSS 17.0 statistical program.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perceptions of peer relationships and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had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he resilience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Positive peer relationships affected the students`` resilience relatively more than in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Second, gender appeared to have a moderating effect, with a stronger resilience for boys than girls in peer relationships and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There was no moderating effect of grade. The findings suggest that positively perceived peer relationships and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have a influence on the resilience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These relationships reinforce the need to help middle school students form positive relationships in school. The findings also suggest the possibility of introducing differentiating intervention strategies when dealing with students with low resilience according to gender. These results will be of interest to education and counseling programs and professional in-service training programs for counsellors. 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생이 지각하는 또래관계와 교사관계가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 및 학년의 조절효과가 있는지를 탐색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D 광역시에 소재하는 S중학교 1, 2, 3학년 남녀 학생 390명이었으며 사용한 측정도구는 또래관계 척도, 교사관계 척도, 회복탄력성 척도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Pearson의 이변량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생이 지각하는 또래관계와 교사관계는 회복탄력성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긍정적 또래관계가 회복탄력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또래관계 및 교사관계와 회복탄력성의 관계에서 성별의 조절효과는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년의 조절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학교현장에서는 중학생의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또래관계 및 교사관계가 형성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 그리고 교사의 역할에 대한 전문적인 연수, 성별에 따른 차별적인 개입전략 등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여행영화의 치유적 성격에 관한 연구-영화 '와일드'(2014)를 중심으로-

          이동미,배상준 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2018 현대영화연구 Vol.14 No.4

          사회가 정교해지고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사람들은 ‘여행'을 떠올리고 ‘힐링'을 생각한다. 현실이 답답해 이를 떨쳐버리고 싶은 현대인의 심리가 반영된 사회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여행을 떠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사람들은 여행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여행영화(Travel-film)를 관람함으로써 그 아쉬움을 달랜다. 본고에서는 20대 여성이 미국 서부 PCT를 걷는 도보여행을 다룬 장 마크 발레(Jean-Marc Vallee) 감독의 <와일드>(wild, 2014)>를 통해 여행영화가 갖는 치유적 성격을 살펴보았다. 첫 번째, 주인공이 PCT를 걸으며 느끼는 자신의 과거와 내면의 상처, 이를 치유하는 과정을 미장센을 통해 살펴보았다. 시각, 청각, 후각 등 오감을 연결하는 교차편집과 장면화를 통한 감독의 독특한 영상필체는 상처와 치유과정을 시각적 상징화를 통해 전하고 있다. 두 번째,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해석수준이론과 거리감 효과를 적용해 보았다. 영화 속 주인공은 본질적, 상위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들여다보고 일관적, 구조적으로 생각하기 위해 시간적, 공간적 그리고 사회적, 발생 확률적으로 자신의 주생활 공간에서 가장 먼 곳일 수 있는 PCT로 갔다. 자신의 일상생활과 최대한 떨어져 문명이 닿기 힘든 야생(wild)의 환경으로 이동했다고 볼 수 있다. 세 번째,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현실 세계(known world) 를 떠나 특별한 세계(unknown world)로 들어가 시련을 겪고 도전과 유혹, 보람의 시간을 겪으며 더욱 단단해진 후 회귀하는 ‘영웅의 여행(Hero's Journey)' 패턴과 맥락이 연결된다. 결국, 주인공은 자신에 대한 객관화와 성찰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인정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거친다. 또한, 여행영화의 관람자는 영화 속 주인공에 자신을 동일시함으로써 대리만족과 더불어 자기 성찰의 효과를 더한다. 따라서 여행영화는 주 테마인 여행 자체에 내포된 치유적 성격에 감상자의 동일시 효과를 더해 그 시너지가 배가될 수 있을 것이다. As societies become more sophisticated and structured, people think of ‘travel' and think of ‘healing.' This is a social phenomenon that reflects modern people's feelings that they want to shake off because they are frustrated. However, if the situation is not right, people relieve their frustration by watching Travel-film, which allows them to experience the trip indirectly. The film I will cover in this article is <Wild(2014)> by Jean-Mark Vallee, a walking tour of PCT in western America. First point is the director's unique visual style, through cross-editing and Mise-en-Scène that connect five senses such as sight, hearing, and smell, communicates the pain and healing process through visual symbolization. He examined the process of healing his past, inner and inner scars while walking PCT. Second, I applied the Construal level theory and distance effect from a psychological perspective. The main character in the movie is able to look at his problems in essence and in order to think consistently and systematically about them. Third, this series of processes is a pattern of ‘Hero's Journey' that leaves the real world and enters a special world, undergoes trials, challenges, temptations, and rewards and then returns to the world. After all, through objectification and review of themselves, we recognize and overcome problems. Also, the viewer of a Travel-film shares himself with the main character in the movie, adding to the effects of self-reflection along with the vicarious satisfaction. Therefore, Travel-film could double the synergies by adding the same-time effect to the healing character embodied in the main theme of travel.

        • KCI등재

          판문점 및 주변 DMZ 지역의 스토리텔링과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

          이동미 한국지역문화학회 2019 지역과 문화 Vol.6 No.4

          The main research is on how to find source stories and develop and utilize content that will properly show the value of Panmunjom and the surrounding DMZ on the Korean Peninsula, which are receiving worldwide attention. Three methods were used as research for the high-end branding of Panmunjom and the surrounding DMZ. The first is the interest of prospective visitors through the travel cycle, using Joseph Campbell's "The Hero's Journey." The second was to incorporate Roland Bart's "third meaning" into the subjective travel and emotional stimulation, which is the trend of modern travel. The third introduced Kevin Lynch's theory and tried to place five elements of the path, edge, district, node and landmark in the core location of Panmunjom. Through the study, the excavation of contents in Panmunjom and the surrounding DMZ needs to be collected to a third meaning using a direct interview method that listens to the stories of related figures as well as organizing historical events. The priority should be given to those over the age of 80 and interviews should be conducted at least three times and over three generations. The process of building it into an archive, selecting a story, and then going through a culture collage and networking and branding takes place in five stages. This can create a virtuous circle of content processing, content utilization, job creation in the region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through discovery of source stories and storytelling. Content development should be able to touch sensibility while saving time, history, place, originality and sincerity. Taking the center between tourism and travel, development and damage concerns, a careful but long-term plan and large-scale discovery of source stories should be made, and a consensus should be formed on the need for proper storytelling. 본 연구는 전 세계의 관심을 받는 한반도의 판문점과 주변 DMZ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줄원천 스토리 발굴과 콘텐츠 개발 및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이다. 판문점과 주변 DMZ의 고품격 브랜드화를 위한 연구로 세 가지 방법을 사용하였다. 첫 번째는 조셉 캠벨의 ‘영웅의 여행'이론을 이용, 여행 사이클을 통한 예비 방문객의 흥미 유발부분이다. 두 번째는 현대 여행의 트렌드인 주관적 여행과 감성 자극 부분에 롤랑 바르트의‘제3의 의미'를 접목해보았다. 세 번째는 케빈 린치의 이론을 도입해 핵심장소인 판문점이라는 공간에 경로, 경계, 구역, 교차점, 랜드마크의 다섯 가지 요소를 배치해 보았다. 연구를 통해 판문점과 주변 DMZ의 콘텐츠 발굴은 역사적 사건의 정리와 더불어 관련 인물들의 이야기를 듣는 직접인터뷰 방식을 이용해 제3의 의미까지 수집할 필요가 있다. 80세 이상의 대상자를 우선순위로 진행하며 적어도 3번 이상 그리고 3대에 걸쳐 인터뷰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를 아카이브로 구축하고 스토리를 선별한 후 문화 콜라주 작업을 거치며 네트워크화와 브랜드화로 이어지는 과정은 5단계에 걸쳐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원천 스토리 발굴-스토리텔링을 통한 콘텐츠 가공-콘텐츠 활용-지역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의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콘텐츠 개발은 시간성, 역사성, 장소성, 고유성, 진정성을 살리면서도 감성을 건드릴 수 있어야 한다. 관광과 여행, 개발과 훼손의 우려 사이에서 중심을 잡으며신중하면서도 장기적인 계획과 다량의 원천 스토리 발굴이 이루어져야 하고, 적절한 스토리텔링이 필요함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 요구된다.

        • KCI등재

          마술적 사실주의에 의한 시간(여행)의 형상화 - 영화 <버드맨>(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2014)과<어바웃 타임>(리차드 커티스, 2013)을 중심으로

          이동미,배상준 한국영상학회 2018 한국영상학회 논문집 Vol.16 No.3

          1960년대 중남미에서는 쿠바혁명 이후 정체성 찾기가 시도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문학계에서는 ‘마술적 사실주의(magical realism)'가 붐을 이루었다. 환상성을 띄거나 마술적인 것이 뒤엉킨 시간의 흐름, 미로형의 서사와 구조 등이 마술적 사실주의의 독특한 표현기법이다. 마술적 사실주의에서는 특히 일상의 현실 중 특정 부분만이 다른 시공간의 세계로 자연스럽게 이동하여 독자들이 위화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이러한 표현양식은 현대영화에서도 발견되는데, 영화의 텍스트에서 더욱 풍부하고 다이내믹한 영화적 표현을 창조해내는 역할을 한다. 본고에서는 영화에서 드러나는 마술적 사실주의의 흐름을 추적해 보고자 <버드맨(Birdman)>(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2014)과 <어바웃 타임(About Time)>(리차드 커티스, 2013)을 분석했다. 그 결과 마술적 사실주의의 개방성과 확장성은 영화의 스토리텔링에 더욱 잘 발현되며, 마술적 사실주의의 활용으로 감독의 영상필체는 더욱 즉각적이고 세밀한 표현과 그 전달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주목할 부분은 마술적 사실주의가 표방하는 ‘시간의 분기' 같은 독창적인 시간 개념이 현대영화에서는 ‘시간여행'를 소재로 다룬 작품에 다수 반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시간여행 영화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엉켜있거나, 시간이 갈라지는 분기(分岐) 혹은 분열의 개념을 담고 있다. 이것은 문화 식민지의 억압에 따른 현실부정과 더불어 다른 시공간을 꿈꾸었던 중남미 작가들의 내면세계를 반영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마술적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보르헤스의 시간 개념이 현대에는 질 들뢰즈와 소피아 사라로 이어지는 맥락도 발견할 수 있다. In Latin America in the 1960s, after the Cuban Revolution, literary circles sought to find their identity, and "magical realism" boomed. The flow of time with fantasy or magic became entangled, with the narrative and structure of this maze type a unique expressive technique of magical realism. This refers to a characteristic by which only certain part of everyday reality moves naturally to a fantastic world so that readers do not feel discomfort. Magical realism, which dismantles and rebuilds traditional realism, transcends the world of consciousness and unconsciousness by following laws different from those of ordinary expressionism. This magical realism technique creates richer and more dynamic cinematic expressions in the text of a movie. In this article, I attempt to trace the flow of 'magical realism' as the source of imagination, narrative and mise-en-scène using ‘Birdman' (Alejandro González Iñárritu, 2014) and ‘About Time' (Richard Curtis, 2013). Hence, the openness and extensibility of magical realism become more evident in the storytelling of the film, and the visual image through mise-en-scène beyond the text reveals the directors' intentions more clearly. Furthermore, the use of magical realism shows that in each case the director's visual handwriting is capable of more immediate and detailed expression and communication. Noteworthy is that the original concept of time, in this case conceptualized as the 'branch of time' expressed by magical realism, is widely reflected in modern ‘time travel' movies. Time travel films contain the notion of branching or splitting, where the past, present and future are tangled and/or where time is broken. This reflects the inner world of Latin American writers who have been oppressed under cultural colonialism and who have dreamed of the reality and denial of time and space. In particular, the concept of time according to Borges, a master of magical realism, can be found in the modern contexts created by Gilles Deleuze and Sophia Psarra.

        • KCI등재후보

          중학생이 지각하는 또래관계와 교사관계가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 및 학년의 조절효과

          이동미 ( Dong Mi Lee ), 김규태 ( Kyu Tae Kim ) 부산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 2015 교사교육연구 Vol.54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생이 지각하는 또래관계와 교사관계가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 및 학년의 조절효과가 있는지를 탐색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D 광역시에 소재하는 S중학교 1, 2, 3학년 남녀 학생 390명이었으며 사용한 측정도구는 또래관계 척도, 교사관계 척도, 회복탄력성 척도이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Pearson의 이변량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중학생이 지각하는 또래관계와 교사관계는 회복탄력성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긍정적 또래관계가 회복탄력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또래관계 및 교사관계와 회복탄력성의 관계에서 성별의 조절효과는 남학생이 여학생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년의 조절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학교현장에서는 중학생의 회복탄력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또래관계 및 교사관계가 형성되어야 하며, 이를 위한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 그리고 교사의 역할에 대한 전문적인 연수, 성별에 따른 차별적인 개입전략 등을 실시할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erceived peer relationships and student- teacher relationships on the resilience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The subjects included 390 boys and girls in the seventh, eighth, and ninth grades at middle schools in D city. Data was collected using the Peer Relationship Scale, Student-teacher Relationship Scale, and Resilience Scale.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via Pearson``s bivariate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SPSS 17.0 statistical program. The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perceptions of peer relationships and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had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he resilience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Positive peer relationships affected the students`` resilience relatively more than in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Second, gender appeared to have a moderating effect, with a stronger resilience for boys than girls in peer relationships and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There was no moderating effect of grade. The findings suggest that positively perceived peer relationships and student-teacher relationships have a influence on the resilience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These relationships reinforce the need to help middle school students form positive relationships in school. The findings also suggest the possibility of introducing differentiating intervention strategies when dealing with students with low resilience according to gender. These results will be of interest to education and counseling programs and professional in-service training programs for counsel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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