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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성리학 학파의 지역성과 문화권 - 三南 지역을 중심으로 -

        이근호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4 한국학논총 Vol.41 No.-

        이 글은 三南 지역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성리학 학파의 지역적 분포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서 몇 개의 문화권을 설정하고자 작성되었다. 먼저 영남 지역의 경우 퇴계의 문인 분포는 영남의 전역에 고루 분포하는 가운데, 주목되는 것은 성주나 고령 등지를 경계로 하여 서남쪽인 경상 우도는 남명학파의 문인이 분포하였다. 이를 통해 일단 성주나 고령 등지를 경계로 하여 경상좌도는 퇴계학파가, 경상우도의 일부 지역은 남명학파가 주도하는 문화권으로 분류해볼 수 있겠다. 그러나 남명학파의 경우 이미 광해군대부터, 그리고 본격적으로는 인조반정 이후 퇴계학파로 변신하는 예들이 확인되며, 17세기 후반 이후에는 상당수가 퇴계학파로 전환 되었다. 이런 가운데 영남 지역은 퇴계의 문인인 김성일과 류성룡, 그리고 정구 등을 중심으로 그 분화현상이 나타났다. 즉 안동 및 경상 좌도의 동부 지역은 김성일의 문인이, 그리고 상주와 안동 지역에는 류성룡의 문인이 분포하였다. 정구나 장현광의 문인은 주로 낙동강을 따라서 분포하였다. 그렇다면 영남 지역 내에서 17세기 이후에는 김성일, 류성룡, 정구와 장현광을 중심으로 한 학파의 형성을 이야기할 수 있고, 이를 기준으로 하여 문화권을 구획해볼 수 있겠다. 호서나 호남의 경우 송시열의 영향력이 많이 미치던 곳으로, 송시열의 영향력은 가히 삼남 전체에 퍼져있었다. 호서나 호남 지역은 송시열을 중심으로 하는 율곡학파가 중심이 되었다. 그런 가운데 니산의 윤증을 중심으로 한 세력은 외롭게 자신의 색깔을 유지하고 있었다. 또한 호남의 나주나 영광을 경계로, 해남이나 화순 등지에서는 앞선 서경덕의 학맥, 또는 독자적인 세력권이 지속되는 모습을 알 수 있다. 이를 통해 볼 때 영산강 이남 지역은 서경덕 학맥 또는 독자적인 세력이, 그리고 영산강 이북은 주로 율곡-송시열 학파로 문화권을 구획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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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판 수정바델지수 체크리스트의 평가자간 신뢰도 연구

        이근호,구경협,신선희,안아라,손미남,조은희,김연희 대한작업치료학회 2011 대한작업치료학회지 Vol.19 No.4

        목적 : 한글판 수정바델지수 체크리스트를 고안하고 기존 한글판 수정바델지수와 신뢰도를 비교 평가하기 위함이다. 연구방법 : 연구대상은 뇌병변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한글판 수정바델지수 체크리스트(이하 K-MBI 체크리스트)는 기존의 한글판 수정바델지수(기존 K-MBI)와 수정바델지수(MBI) 원본을 참고하여 각 항목별 평가 내용을 세분화 및 체크리스트화 하였다. 3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K-MBI 체크리스트를 사용하는 그룹과 기존 KMBI를 사용하 는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에 2명의 치료사를 배정하였다. 결과분석은 평가자간 신뢰도를 알아보기 위해 총점수준에서 급간내상관계수를 구하였으며, 세부항목 수준에서 카파검정을 시행하였다. 결과 : 총점수준에서의 신뢰도는 K-MBI 체크리스트(ICC= .981)와 기존 K-MBI(ICC= .973)를 사용한 두 그룹 모두에서 매우 높은 검사자간 신뢰도를 보였다(p<.001). 세부항목별 일치도에서는 K-MBI 체크리스트를 사용한 그룹과 기존 K-MBI의 경우 모두 4개 항목에서 탁월한 일치도를 보였다. Mean K값은 K-MBI 체크리스트(.725)가 K-MBI(.699) 보다 높게 나타났다. 결론 : K-MBI 체크리스트와 기존의 K-MBI 모두 총점수준에서 높은 수준의 평가자간 신뢰도를 보였다. 세부항목수준에서 역시 두 그룹 모두 전 항목에서 상당한 수준 이상의 신뢰도를 확보하였으나, 항목 간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Objective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ise a checklist version of Korean version of Modified Barthel Index(K-MBI) and compare its reliability with the K-MBI. Methods : The subjects were 30 brain injury patients. We subdivided each subitem of the original K-MBI and created a checklist (so-called K-MBI checklist). We divided it into 2 groups: a newly developed K-MBI checklist, and the original K-MBI, with two randomly assigned occupational therapists for each group.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o ascertain the inter-rater reliability through an intraclass correlation coefficient (ICC) for the total test score and Kappa statistics for the subitems of the test. Results : The inter-rater reliability of the total test score was significantly high in both the K-MBI checklist group (ICC=.981) and the original K-MBI group (ICC= .973)(p<.001). For the internal constancy in the subitems of the test, both groups showed excellent reliability in four items. The mean Kappa value was higher in the K-MBI checklist group (.725) than in the original K-MBI group (.699). Conclusions : Both the newly developed K-MBI checklist and original K-MBI showed high consistency in their total scores. In the subitems, the newly developed K-MBI checklist provided higher consistency than the original K-MBI except for dressing subitems. Meanwhile, the K-MBI showed low consistency in personal hygiene and ambulation sub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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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絶島定配地의 시기별 추이

        이근호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8 한국학논총 Vol.50 No.-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hange in the exile to the island for searching overall changes in island area. Including exile to the island, It was rule to send an exile to rough place. However, minimum standard of socio-economic level are required for exiles to keep their lives. Until the first half of the 17th century, several islands such as Geojedo, Jeju, Namhae and Jindo had been used for deporting exiles. At the second half of the 17th century, the problem that exiles are sent to only small number of islands repetitively was brought up, encouraging expansion of a target area. Separating before and after the 17th century, the current study analyzed 1,732 islands for exile appeared in Annals of the Choson Dynasty, Seungjeongwon Diary. The results show that the area mentioned by rule accounts for the majority. It confirms that many exiles were sent to Ganghwa island and Gyodong of Gyeonggi. Those cases were mainly done to prince, the royal family or king to prevent them from doing something corrupt in the future. Beside this, there were also Chuksando included in territorial sea of Gyeongsang Province and Pajido of Chungcheong Province, but they only took small proportion. In this process, Heuksando and Wido were started to be showed up at the late 17th century, which proves the fact that the number of islands for exile had increased at this time. During the Late Choson Dynasty, island for exile had expanded to various areas. While Geojedo and Jeju occupied main place, the number of exile to Heuksando also increased. In addition, lots of island of Jeolla province such as Geumgabdo, Chujado, Sinjido, Jido, Imjado, Yeodo, Sado, Nalodo, Mado and Baeglyeongdo, Chodo of Hwanghae Province were appeared. Though in small numbers, Gangwha island and Gyodong in Gyeonggi were also showed up. This trend of extending island for exile reflects the change in island, because gun and eup are needed in this area. In other words, island for exile areas had experienced changes under military and socioeconomic conditions since the second half of 17th century. They make island for exile areas extend. 본고는 도서 지역의 변화를 살피기 위한 목적에서, 절도정배지의 변화를 추적한 것이다. 절도정배를 포함한 流刑은 險地로 보내는 것이 원칙이지만, 유배인의 생활이 유지될 수 있는 정도의 사회 경제적 상황이 전제되었다. 규정상으로 17세기 전반까지는 거제도와 제주, 남해, 진도 등이 절도정배지로 활용되었다. 17세기 후반 정배를 보내는 곳이 적기에 疊送하는 폐단이 있다고 하면서 대상지를 확대하기 시작하였다. 본고에서는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등에서 확인되는 1,732건을 대상으로 17세기 이전과 그 이후로 나누어서 절도정배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17세기까지는 규정상으로 언급되던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경기의 강화도와 교동에 정배되는 사례도 다수 확인되며, 대상은 주로 대군이나 종친, 국왕 등인데 이는 후일에 있을 지도 모를 禍亂을 미리 예방한다는 차원이었다. 이밖에도 경상도 영해에 속한 축산도나 충청도의 파지도에 정배되는 사례가 있으나 비중은 미미하였다. 이런 과정에서 17세기 후반 이후에는 흑산도와 위도 등이 새롭게 확인되는데, 이후 절도정배지가 확대되는 양상의 시작을 보여준다. 조선후기에 절도정배지는 다양한 지역으로 확대된다. 이전 시기처럼 거제도와 제주도가 여전히 수위를 차지하는 가운데 흑산도에 절도정배가 되는 횟수가 증가하였다. 아울러 전라도의 古今島를 비롯해 金甲島, 楸子島, 薪智島, 智島, 荏子島, 蝟島, 鹿島, 呂島, 蛇島, 羅老島, 馬島 등과 황해도의 白翎島와 椒島가 추가로 등장하며, 경기의 강화도와 교동도 적은 횟수이지만 여전히 등장한다. 이렇게 절도정배지가 확대되는 것은 17세기 중후반 이후 島嶼 지역의 변화상을 반영하는데, 절도정배지는 ‘官守’가 전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즉 17세기 중후반 이후 島嶼 지역이 군사적인 상황과 사회경제적 조건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였다. 그리고 그 변화 속에서 절도정배지가 확대되고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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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재활운동이 파킨슨병 환자들의 자세조절 및 감각구성에 미치는 영향

        이근호 대한운동학회 2013 아시아 운동학 학술지 Vol.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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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TION] Postural instability in patients with Parkinson's disease(PD) is most incapacitating symptom which can put patients at increased risk for falls and death. Although there were many reports about various physical interventions that can be performed on PD patients, few study groups have paid attention to the effects of vestibular rehabilitation as a treatment.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ssess effectiveness of vestibular rehabilitation in improving postural instability in patients with PD. [METHOD] Thirty patients diagnosed with idiopathic PD at a high risk of falls were enrolled based on their scores on the timed up and go test. General rehabilitation therapy was performed on PD patients using Hamid's exercise in the period of 12 weeks. They were asked to complete questionnaires including verbal analogue scale (VAS), activities specific balancing confidence scale (ABC) for the functional aspect before and after the treatment. Quantification of improvement was conducted utilizing static posturography and Sensory Organization Test (SOT) of Computerized Dynamic Posturography (CDP). Statistical significance was tested in between the patients before and after treatment by t-test. [RESUL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body sway, scores of VAS and ABC. The spectral frequency analysis of body sway showed a significant decrease in spectral power at low frequencies which means a significant improvement of proprioception after the treatment. The patients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in the follow-up CDP (p<.05). [CONCLUSION] The results showed that vestibular rehabilitation is effective in improving postural control in individuals of PD, and further the activities of daily life, as well as in reducing the risk of falls. [서론] 파킨슨병의 주요증상의 하나인 자세불안정은 환자들의 삶의 질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주요 증상으로서 이의 치료를 위한 전정재활요법에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파킨슨병 환자들에게 운동요법이 주가 된 재활치료의 효과에 대해서는 선행연구가 많이 있으나 전정재활치료로 특화된 요법을 시행하였을 때에도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드문 실정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파킨슨병 환자들에게 전정재활치료를 시행한 후에 자세조절능력의 변화 정도를 자세측정기검사를 통해 정량화함으로써 치료의 효과를 밝히고자 하였다. [방법] 넘어질 위험이 많은 파킨슨병 환자 30명에게 Hamid 전정적응강화운동을 수행시켰다. 치료 효과의 평가를 위해서 환자들에게 재활치료 시작 전과 약 3개월 후에 설문 조사(Verbal analogue scale,VAS; Activities specific balancing confidence scale, ABC)로 주관적인 자세불안정의 척도를 구했고, 정적 및 동적자세측정기 검사(Computerized dynamic posturography, CDP)로 정량화된 평가를 받게 하였다. 치료 전후에 따른 변인간 비교 분석을 위해 대응 t-test를 실시하였다. [결과] 환자들이 느끼는 주관적인 척도로서의 VAS와 ABC는 모두 치료 전보다 치료 후에 유의하게 개선되었다. 정적 자세측정기검사는 치료 받은 후에 동요거리 및 동요면적과 속도가 치료 전보다 유의하게 줄어들고 1 Hz 이하의 동요주파수영역의 파워가 치료 후에 유의하게 줄어들었다. CDP검사에서는 감각구성검사에서 조건 4,5와 6 및 종합평형점수가 치료 후에 유의한 향상이 있었다. 감각분석에서 시각비, 전정비, 체성감각비 및 시각우선 항목의 점수가 향상이 있었다. [결론] 전정재활치료 후에 환자들의 주관적인 느낌의 개선과 객관적인 검사에서 얻어진 자세조절 지표의 호전의 결과는 병행되었다. 이로 보아 전정재활치료는 PD 환자들의 자세조절능력을 향상시키고 삶의 질을 더 나아지게 하는 데에 유용한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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