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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창의사고기법 활용 프로그램이 유아의 창의적 능력 및 창의적 성격에 미치는 영향

        이경화,김정연 한국영유아교원교육학회 2016 幼兒 敎育學論集 Vol.20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effect of creative educational programs to make use of creative thinking techniques on young children’s creative ability and creative personality and differences of the effect depending on the duration of application and whether there was application of the creative educational programs or not. Accordingly, 22 young children per each group were randomly selected based on characteristics of each group. Two experimental groups and one control group were created depending on application period of creative educational programs and whether creative educational programs were applied or not. The Integrated Creativity Test (Lee, 2014) for young children was applied to young children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as pre/post test and the effects of the experiment were compared. As a result, the creative educational programs were effective to improve young children’s creative ability and creative personality and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sub-factors of creativity. These findings were significant results in that creative educational programs to make use of various creative thinking techniques to boost young children’s creative ability, creative personality, and concrete and practical learning strategies to implement differentiated creative education in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field were suggested. 본 연구에서는 창의사고기법 활용 프로그램(이경화, 2015)이 유아의 창의성 즉, 창의적 능력 및 창의적 성격 향상에 효과적인지, 그리고 프로그램 적용 기간 및 적용 유무 등에 있어서 차별적인 집단의 특성에 따라 창의성 향상 효과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연구를 실시하였다. 이에 따라 집단 특성별로 만 5세 유아를 각 22명씩 무선 선발하여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두 개의 실험집단은 창의프로그램 적용 2년차 집단(실험집단 1)과 창의프로그램 적용 1년차 집단(실험집단 2)으로 구분하였으며, 통제집단은 창의프로그램을 적용하지 않고 어린이집의 정규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실험 전·후에 유아용 통합창의성 검사(K-ICT: 이경화, 2014)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 창의사고기법 활용 프로그램은 유아의 창의성 향상에 효과적임이 확인되었다. 또한 집단 특성에 따라 창의성 하위요인에 있어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유아교육현장의 상황에 따라 차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창의사고기법 활용 프로그램을 제안하였다는 점에 있어 연구의 시사점이 있다.

      • KCI등재

        핵심역량 기반 융합교육을 위한 대학생의 핵심역량 및 창의적 성향 비교

        이경화,신오순,김대권,태진미 교육종합연구원 2015 교육종합연구 Vol.13 No.2

        According to the social demand for development of human resources with core competency and creative personality were increased gradually, to promote core competency and creativity education was highlighted in the university education. In this study, the problem how to implement confluence education based on the core competency for university students and how to develop the creativity education curriculum according to the majors, grades and gender differently. For the purpose of the study, 427 university students were selected randomly and then a core competency checklist and integrative creativity test which were validated in Korean contexts were conducted to them. And Data was statistically processed by using SPSS win 21.0 Program. The results showed the significant differences in core competency and creative personality according to the majors, grades and gender (p<.05). On the other hand, some diversities were found in the areas of sub-factors regarding the dimensions of core competency and the creative personality. These results would suggest that in near future creative and confluence teaching method which was related with each major and creativity and core competency enhancement programs for the university students should be developed and implemented in the curriculum of higher education differently. 창의적 융합인재 육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대학에서도 학생들의 핵심역량과 창의적 성향을 함양할 수 있는 융합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대학 핵심역량 함양 융합교육 강화를 위한 전략 마련에 목표를 두고, 현재 공대, 인문대, 경상대 등에 재학 중인 427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핵심역량 체크리스트(이경화, 2014)와 창의적 성향(이경화, 2014)을 측정하여 전공, 학년, 성 등의 특성별로 핵심역량과 창의적 성향에 어떤 특징이 있는 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에 따르면 전공, 학년, 성별로 핵심역량과 창의적 성향에 있어서 차이가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특히 하위요인에서 전공별 특성이 반영된 차이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에서 핵심역량 함양 및 창의적 성향을 계발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전공과 학년 및 성별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고안해야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융합교육을 하고자 커리큘럼을 개선하고자 할 때에는 전공영역별 핵심역량 및 창의적 성향을 고려하고 이를 토대로 전공 및 교양 수업이 진행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 KCI등재

        대학생의 창의성 및 창의적 리더십 비교를 통한 대학 창의성교육 강화 방안

        이경화,박선형 한국영재교육학회 2014 영재와 영재교육 Vol.13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창의적 인재육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대학에서도 창의성 교육이 강화되어야 할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에서는 대학 창의성 교육 강화를 위한 전략 마련에 목표를 두고,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426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성(이경화, 2014a)과 창의적 리더십(이경화, 박춘성, 2014)을 측정하여 전공, 학년, 성 등의 개인배경 별로 창의성과 창의적 리더십에 어떤 특징이 있는 지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에 의하면 전공에 따라 창의적 능력 및 창의적 성향과 창의적 리더십에 있어서 차이가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특히 하위요인에서 전공별 특성이 반영된 차이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대학창의성 교육은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창의적 역량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또한 선행연구 결과와는 달리 학년 및 성별로 차이가 나타났음은 대학에서의 창의성 교육이 차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와 같은 결과에서 대학에서의 창의성 교육 강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의 전공과 학년 및 성별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구안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 예비유아교사용 일터영성신념척도의 타당화: 행복감과 진로성숙도에 대한 판별력

        이경화,조준오,심은주 한국유아교육학회 2016 정기학술대회 논문집 Vol.2016 No.-

        본 연구는 이경화 등(2015)이 개발한 예비유아교사용 일터영성신념척도(Workplace Spirituality BeliefScale for Prospective Early Childhood Teacher)의 타당화를 목적으로, 예비유아교사의 행복감과 진로성숙도에 대한 WSBS_PECT의 판별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부산시 소재 3, 4년제 6개 대학을 임의표집하여 재학 중인 523명의 예비유아교사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다. 자료 분석은 행복감과 진로성숙도 측정치에 따라 집단을 이분화 한 후,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WSBS_PECT의 총점을 투입변수로 설정하고 행복감 상하집단을 종속변수로 설정한 회귀모형(χ2=146.16, p=.001)과 진로성숙도 상하집단을 종속변수로 설정한 회귀모형(χ2=145.97, p=.001)이 모두 유의미하며, 이들에 대한 분류정확도는 각각 76.8%, 80.1%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일터영성신념척도의 하위구성요인 중 ‘삶의 의미에 대한 자각’은 상위 행복감집단 및 상위 진로성숙도 집단을 판별하는데 상대적으로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WSBS_PECT가 예비유아교사의 개인적 삶의 차원인 행복감과 직업적 삶의 차원인 진로성숙도를 예측해 줄 수 있는 측정도구임을 밝히는 한편, 예비교사교육에서의 일터영성적 접근의 필요성과 예비교사의 인·적성평가에서의 WSBS_PECT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원시주의 (原始主義) D . H . Lawrence

        이경화 한국강원영어영문학회 1980 영어영문학 Vol.1 No.1

        Them are two primitivisms, cultural and chronological as was defined by A. O. Lovejoy, The chronological primitivism $quot;sees history as a decline from an erstwhile condition of excellence$quot; and the cultural primitivism Deeps $quot;the view that salvation lies in a return to the simple life.$quot; The purpose of this thesis lies not in drawing further details of definition on primitivism but in clarifying the primitive elements in D. H. Lawrence's novels, Therefore the brief definition of two kinds of primitivisms is satisfactory for the present purpose. The main concerns are D. H. Lawrence's primitive elements which were viewed by myth criticism, and anthropological viewpoint, the mythological and archetypal approaches which were accelerated by the recent discoveries in anthropology, are conducted on Lawrence's works. One of the major principles of primitivism which influenced romanticism greatly arid was described s worshiper of nature showing disrespect toward civilization as repressive and enslaving, is known to equate the primitive as being childlike and natural, suspecting the intellect and praising the noble savage. The important features of the primitive arid view are animism, natural piety and the rituals. According to these features of primitivism the navels of Lawrence are studied, in his overtly primitivistic novels such as The Rainbow and The Plumed Serpent, the animistic awe, by which Lydia Lensky and her world are made deeply at one, can be seen in her reawakening process. The ritualistic feature is seen through Tom Brangwen's preparation before going to propose to Lydia Lensky, Another feature of primitive world view whose sense of time is subjective rather than objective is biological and rhythmic view of time, The radically different sense of tune in a world of primitive subjectivity is, well expressed in The Plumed Serpent, Death is the continuance of life to the primitive risen. Since they believed death was only completion of natural cycle, they faced death with no fear at all. The similar attitude to death can be seen in The Rainbow. Even The death of Tom Brangwen's father was sudden loss in the family, the family accept his death quite unsentimentally as part of the continuing process of life. Lawrence's sense of death as continuous with life rather than mere negation of it is explicitly expressed in The ship of death. The primitivism is nat returning to the primitive state refusing the civilization but reverting to the profound primitive self, abandoning corrupted civilized self, Lawrence's broad-consciousness is not considered to he achieved entirely in sexual relationship, In Lawrentian term When Fan which is the life-force circulating among all things is felt, the blood-consciousness is felt simultaneously. The primitivism straightforwardly means being in blood-consciousness.

      • KCI등재후보

        기념물을 통한 동학농민혁명의 기억과 전승

        이경화 인문콘텐츠학회 2007 인문콘텐츠 Vol.0 No.10

        본고는 동학농민혁명의 기념물이 한국근현대사에서 어떻게 기억의 매개체가 되어 왔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동학농민혁명은 조선시대 1894년, 민족주의와 평등사상에 기반을 둔 반외세 반봉건을 향한 봉기이다. 명명이 변화되어 일제강점기에는 동학당의 난이었으나 군사정권기에 동학혁명으로 부상하여, 신군부에서는 농민운동으로, 근자에는 전쟁이냐 혁명이냐로 논의되고 있다. 한국 근대기의 이 진통은 한동안 전라도의 기억, 충청도 일부의 기억 속에 집중되었으나 이제는 21세기가 활용할 문화원형으로 모색되고 있다. 동학농민혁명의 모뉴먼트는 중앙주탑식(中央柱塔式) 조형이 주종을 이루었다. 그리고 동상을 세우고 내러티브 아트로 부조를 두른 조형도 패턴을 이루었다. 이러한 조형물은 군사정권에서는 획일성이, 신군부에서는 경직성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일률적인 팔각기둥과 좌우대칭적 조형을 주로 하였다. 문민정부의 모뉴먼트는 암시적이기 보다 명시적인 특성이 있었는데, 반면 일련의 메모리얼은 과대망상증적인 모뉴먼트의 조형성을 벗어나 있다. 곧 농민군영혼에게 젯밥을 봉헌하고 금줄이나 솟대로 성역을 만들었으며 돌무지와 학독 등의 민족의 문화흔적을 이용하여 추념을 일으킨 것이다. 혹은 동학이 꿈꾼 대동 세상과 기념물을 보는 이가 함께 반사되기도 한다. 기념물은 역사와 세대를 잇는 완전한 매개물이다. 동학농민혁명 기념물은 군사정권이 이용한 민족주의의 아이콘에서 시작되었고 신군부에서는 문화적 독창성을 상실하고 과거청산을 하지 못한 무의식성을 드러냈다. 장차 조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념물의 역사적 의미를 상기해야 한다. 양호한 기념물은 사회 주도 이념의 도덕성과 관련되고 문화요소와 진정성을 발휘한 기념물은 역사와 기억을 매개하는 효과적인 기능을 한다.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재해석은 새로운 기억을 마련할 것이며, 의미 있는 다양한 조형작업이 기억을 관리하는 장치가 될 것이다.

      • KCI등재

        쉴러의 정치교육론 : 도덕교육적 함의

        이경화 한국도덕교육학회 2006 道德敎育硏究 Vol.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F. Schiller suggested the 'education' as a valid method for overcoming the confusion of Europe after the French Revolution. The education that Schiller who was not a pedagogist proposed plays a role in leading human mind to the ideal state. He regarded that the ideal state is 'Aestheica', and considered that the education for leading human mind to the ideal state is 'aesthetic education'. The 'aesthetic education' which is leading human mind to the ideal state means the 'education for cultivation of mind'. In the 18th century, Schiller wanted to make a perfect plan for the political reform, but he couldn't find the proper solution in real political condition. Because the real political condition is very complicated to solve various small political problems that occur from place to place. At last, he realized that the Ideal State can be established by moving human mind to ideal condition such as 'Aesthetica' that is the essence of all political situations. Therefore the education as cultivation of mind for leading human mind to ideal state is not different with 'political education'. In this respect, the French Revolution could not help breaking out because the political education at that time was separated from the cultivation of mind. The 'cultivation of mind' is a purpose of 'aesthetic education' and 'political education'. Furthermore, it can be the purpose of studying a 'subject', especially the 'moral subject'(moral education) which is the foundation of all subjects. Therefore the 'moral education' might be the same to 'aesthetic education' and 'political education'. 쉴러는 프랑스 혁명 이후 혼란에 빠진 정치적 상황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교육’을 제시하였다. 교육학자가 아니었던 그가 제시한 정치개혁의 유일한 방안으로서의 교육은 정치 제도의 개혁을 위한 교육도 아니요, 정치가들을 위한 교육도 아닌, 인간의 마음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교육이다. 쉴러는, 인간의 마음이 본래의 공명정대한 마음에 도달한 상태를 ‘아이스테티카’ 상태라고 상정하고, 인간의 마음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교육을 ‘아이스테티카 교육’이라고 규정하였다. 인간의 마음이 본래의 순수한 마음 상태인 아이스테티카의 상태에 도달하도록 하는 아이스테티카 교육은 인간의 심성함양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심성교육’이라고 할 수 있다. 쉴러는 현실에 직면한 정치적 문제점에 대한 부분적인 해결책은 완전한 정치개혁의 방안이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러한 심성교육, 즉 모든 정치적 상황을 아우를 수 있는 원천인 아이스테티카의 상태에 도달하도록 하는 것만이 올바른 정치개혁의 방안이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 점에서 만물의 원천으로서의 아이스테티카의 상태에 도달하도록 하는 ‘아이스테티카 교육’, 즉 ‘심성교육’은 올바른 정치개혁의 유일한 방안으로서의 ‘정치교육’이 된다고 보아야 한다. 또한 심성교육과 정치교육은 인간의 마음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교과’공부 특히 모든 교과공부의 근본이 되는 ‘도덕교과’공부(도덕교육)와 다르지 않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창의성 신장을 위한 국어과 교수 학습 분석

        李京和 청람어문교육학회 2003 청람어문교육 Vol.26 No.-

        국어과 교육 분야에서도 최근 들어 창의성에 관심을 둔 연구들이 많이 늘고 있다. 이러한 연구들은 국어 사웅 현상과 국어 교육 현상 속 에서 창의성이 갖는 교육적 의미와 구성 요인을 어느 정도 밝혔을 뿐만 아니라, 국어과 교육을 통한 창의성 신장이 가능함을 보여주었다는 점 에서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아직 그 논의 수준은 총론 수준에 머문 채, 구체적인 각론 수준으로는 나아가지 못한 상황이다 이와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어교육의 본질 에서 창의성과의 관련성을 이끌어내는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는 국어과 창의성 프로그램이나 교수 학습 자료들만으로는 창의성 신장을 위한 모색이 부족함을 의미한다. 게다가 창의성 신장을 위해 개발된 자료와 국어과 교수 학습 과정 사이의 불일치라는 난점을 안고 있다. 따라서 이의 해결을 위해 연구자는 4개의 국어 수업을 교사의 질문, 교사의 반응, 수업 참여 구조의 기준에 따라 국어 교수 학습 과정에서 일어나는 언어적 상호작용 양상을 관찰하고 기술하였다. 교사의 질문 양상에서는 창의력을 돕는 질문보다 창의력을 저해하는 칠문 유형이 많았다. 창의력을 돕는 질문으로는 개방적 질문을 하는 경우, 판단 유보 과정을 부여하는 질문이 있었다. 창의력을 막는 질문으로는 융통성과 개방성을 저해하는 질문, 독창성과 활동성을 저해하는 질문, 정교성을 제해하는 질문이 많았다. 교사의 반응 양상에서는 창의력 신장을 돕는 교사의 반응은 극히 적었고, 창의력 신장을 저해하는 교사의 반응이 많았다. 창의력을 돕는 반응으로는 융통성과 개방성을 촉진하는 반응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교사의 적절하지 못한 반응으로 참의적인 언어 활동이 제대로 이투어지지 못했다. 예를 들면, 동기성과 판단유보가 결여된 반응, 동기성과 활동성을 저해하는 반응, 독창성을 방해하는 반응 등을 볼 수 있었다. 한편 교사와 학생간의 수업 대화 구조를 살펴보면, 주로 교사 주도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학생의 질문이 매우 적었다. 주로 정답판을 가진 교사 주도 참여 구조나 비개방적인 교사 주도 참여 구조가 이와 같은 수업을 형성한다고 보았다. 반면에 참의적인 수업에서는 화제 선택권이 학생에게 개방되어 있고, 순서 교대도 학생에게 개방되는 학생 주도 참여 구조를 보였다. 그것은 개방성을 지닌 학생 주도 참여 구조와 활동성과 융통성을 촉진하는 학생 주도 참여 구조를 형성하였다. 창의성 교육은 무엇보다도 교사의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수업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창의적인 수업을 하고자 하는 국어 교사는 창의성을 자극하는 철문 기법을 수업 상황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고, 학생들의 반응이 창의적인 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이끌어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창의격인 교사는 학생들의 자율성과 개성을 존중하고 개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맞춰 학생 주도의 수업 참여 구조를 통해 호기심과 흥미를 갖게 해야 할 것이다. Lately, there are also many researches on creativity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These researches shows us not only what creativity means and what it is composed of, in Korean language usage and education, but also that it is possible to promote creativity through Korean language education. Creativity promoting programs and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in Korean language lay emphasis on factors which can increase the ability to think creatively in teaching process. But there is discordance between these materials and actual teaching and learning process. So I monitored Korean language instructions in 4 elementary schools. my check points in observation were the question of the teacher, the reaction of the teacher and talk interaction which occurred by the criteria of exchange of the topic and turns in Korean language teaching and learning process. When I analyzed the questions of the teacher, those affected more often as obstacles rather than as incentives to promote the creativity. In the analysis of the reactions of the teacher, those also affected negatively in promoting the creativity. when I studied the content of the lecture, the teachers played the main role and the student's participations were rare. Creativity education should start in the creative and active teaching and learning process by the teacher. We should reflect ourselves in the aspects of promoting creativity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and correct 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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