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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의 감성지능과 간호업무성과

        이경완,박금숙,김영희,Lee, Gyoung Wan,Park, Keum Sook,Kim, Young Hee 대한한의정보학회 2014 大韓韓醫情報學會誌 Vol.20 No.1

        Purpose: This study was done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intelligence and nursing performance of clinical nurses in hospitals. Methods: Data were collected from a convenience sample of 396 nurses who work for a university in a city. The Questionnaire measured the level of emotional intelligence, nursing performance of nurses. The data were analyzed with PASW (SPSS) 18.0, using t-test, ANONA, Scheffe' 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The mean score of emotional intelligence was 3.44(${\pm}.39$), nursing performance was 3.59(${\pm}.42$).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emotional intelligence to age, education level, current position, total clinical career, job satisfaction. A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nursing performance to age, marital status, education level, current position, total clinical career, job satisfaction. It wa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emotional intelligence and nursing performance. The emotional intelligence and age explained 32.7% of variance in nursing performance. Conclusion: The findings indicate that to increase nursing performance, nursing managers need to develop emotional intelligence, especially use emotion and regulation of emotion for nurses.

      • 장애유형별 맞춤형 아이스슬레지가 장애인 국가대표 아이스하키선수의 턴 동작에 미치는 영향

        이경완(Kyeongwan Lee),구도훈(Dohoon Koo),은선덕(Seondeok Eun),장경배(Kyungbae Jang) 한국HCI학회 2013 한국HCI학회 학술대회 Vol.2013 No.1

        장애인 스포츠 장비는 선수의 제한된 신체적 기능을 보완하여 운동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장애인 스포츠 중에서도 아이스슬레지하키는 가장 빠르고 격렬한 운동이다. 때문에 장비가 선수의 체형에 얼마나 적합하게 설계되었는지 여부에 따라 경기력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인의 장애유형에 맞게 제작된 맞춤형 아이스슬레지 버킷이 경기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데 있다. 실험은 국가대표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 3명(SCI(Spinal Cord Injury)형 선수, 한다리 절단형 선수, 양다리 절단형 선수)을 대상으로 하였다. 피험자들은 맞춤형 아이스슬레지(Customized Bucket, CB)와 기존의 아이스 슬레지(General Bucket, GB)를 랜덤한 순서로 타고 아이스슬레지 경기 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행 기술(Z턴)을 각 10회씩 실시하고 이 중 7회의 자료를 수집하였다. 주행 시 피험자들의 상체 모든 분절과 아이스슬레지에 적외선 반사마커를 부착하였고, 실외촬영이 가능한 적외선 카메라(Vion TX series) 16대를 사용하여 주행 장면을 촬영하였다. 이때, 피험자들의 상체 회전 동작에 따른 슬레지의 회전 움직임, 에너지 소비량, 과제 수행 시 아이스슬레지의 이동 변위, 동작수행 시간을 분석하여 맞춤형 버킷을 사용하였을 때 선수의 동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맞춤형 슬레지를 사용한 경우 상체의 회전 움직임, 에너지 소비량, 이동변위, 수행 시간에서 기존의 아이스슬레지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맞춤형 아이스슬레지가 장애인아이스슬레지하키 선수의 경기력을 향상 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sports equipment for disabled people is to complement lack of physical capability and to improve performance. Of all sports for disabled people, ice sledge hockey is most rapid and violent sports. Therefore, ice sledge is so important because it has a huge effect on the performance depending on whether the equipment is fit or not.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how the customized sledge improves the user"s performance. The subjects(SCI: spinal cord injury, a single leg amputee, double amputee) who belongs to Korean national ice sledge hockey team joined this study. The subject use the customized bucket(CB) and general bucket(GB), the and the tasks were doing two most common skills in ice sledge competition(Z-turn) ten times and only seven trials were analyzed. During the task, reflective markers were attached to the subject"s all upper segments(head, upper-limbs, trunk) and the sledge. In order to capture the motion of the subject, 16 infrared cameras were used. To evaluate the sledge"s performance, rotation of trunk and sledge, energy expenditure of the trunk, trajectories of the sledge, and time of task duration are analyzed. Trunk and sledge"s rotation of CB were statically efficient, energy expenditure of the CB"s trunk is smaller than GB"s, trajectories of CB were smaller than that of GB, and CB was faster than GB to finish the tasks. In conclusion, the CB showed faster reaction by intention of the user and more stable than the GB during the tasks. Thus these results intend that the CB could improve users"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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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골의 『죽은 혼』 제1권에 나타난 삶의 비결정성에 대한 성서적 고찰

        이경완(Lee Kyong Wan) 한국노어노문학회 2012 노어노문학 Vol.24 No.2

        본고는 삶의 비결정성에 대한 고골의 종교-신화적 개념을 1836-1842년 창작되는 『죽은 혼』 제1권을 중심으로 성서적인 관점에서 고찰하고자 한다. 성서적 시각에서 삶의 비결정성은 신의 축복이라는 긍정적인 측면과 신의 저주라는 부정적인 측면으로 구분되며, 인간의 신과의 관계에 따라 언제든지 호환가능하다. 삶의 부정적인 비결정성으로서 위기는 오히려 구원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죽은 혼』 제1권에서 고골은 신플라톤주의적인 르네상스, 바로크 문화예술, 단테의 『신곡』과 호머의 서사시, 그와 유사한 다른 문학 작품들을 접하면서 우크라이나-러시아 바로크의 염세적인 세계관에서 보다 낙관적인 세계관으로 나아간다. 소피아 형상과의 만남을 통한 신성한 변형의 가능성, 태생적으로 주어지는 숭고한 욕망, 천상으로 난 넓은 대로, 하늘로 비상하는 루시 등이 긍정적인 비결정성의 요소들이다. 그러나 인물들의 비속한 욕망과 산문적인 생활방식, 위기를 직시할 수 있는 의지의 부족으로 인해 그 요소들은 실현되지 못한다. 성서적인 시각에서, 고골의 세계관은 삶의 긍정적인 비결정성을 일상생활과 사회제도적인 차원에서 실현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했으며, 그리스도중심적인 구원이 아니라 변형을 통한 신성화 등 비성서적인 이념들을 내포하고 있다. 그럼에도 삶의 위기관리는 내면의 정화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인식과 근대에 대한 정확한 비판은 오늘날 위기를 타개하는 데 큰 시사점을 제공해준다. This paper aims to shed light on Gogol’s religio-mythical worldview on affirmative and negative indeterminacies of life(blessing and curse respectively) from the biblical viewpoint in order to activate potentials of Gogol’s worldview as risk management systems for current risk factors. From the biblical viewpoint, the two indeterminacies are interrelated and convertible according to the relationship of human beings with God. Gogol tried to reflect his idea of affirmative indeterminacy of life in the lst volume of Dead Souls written between 1836-1842, which corresponds to Inferno in Dante’s Divine Comedy. The cognitive structures which influenced Gogol’s worldviews and mindset included Ukraine-Russian Baroque, more neo-platonic Roman Baroque, Russian and German Romanticisms, biblical Christianity, etc. Generally speaking, in Gogol’s life and works, Ukraine-Russian Baroque’s eschatological worldview with cruel and hidden God as one of key ideas was temporarily replaced with Roman brighter neo-platonic Renaissance and Baroque worldview cultures between 1836-42. Gogol’s idea of affirmative indeterminacy of life in the convertible relationship with negative indeterminacy of life is reflected in the 1st volume of Dead Souls. The most representative cases are Chichikov’s mysterious encounter with 16-year-old girl, who is a Sophia in neo-platonic sense; and narrator’s lyrical digression of innate sublime desire in every human being, path to heaven, mysterious song and troika of Rus’ innate, etc. However, those neo-platonic motives, which are considerably imitated in Dante’s epic, are deteriorated by banal response of heroes, who can not realize the potentials of affirmative and negative aspects. People are to face their risky situation in reality to solve risk factors and grow up spiritually. From the biblical viewpoint, it is recommendable to be open to risk factors and try to solve them according to the Bible to help transform our daily lives and social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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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예술계의 고골에 대한 이해와 재구성에 대한 성서적 고찰

        이경완(Kyong Wan Lee) 한국노어노문학회 2018 노어노문학 Vol.30 No.3

        고골의 삶과 작품세계는 당대부터 러시아의 다양한 장르의 많은 예술가들에 의해 재평가되고 재구성되어 왔다. 본고는 성서적인 관점에서의 고골에 대한 내재적인 이해와 외재적인 반성을 토대로, 19-21세기 비문학 부문 러시아 예술가들의 고골에 대한 이해와 재구성 방식을 고찰하는 데 목적을 둔다. 고골의 동시대 화가인 이바노프는 고골과 유사한 기독교-신화적인 예술관에 따라서 대중의 영적인 각성을 유도하는 일종의 성상화를 창조하고자 하였으나, 그의 기획의 신화적인 요소와 사회문화의 근대화로 인하여 그의 기획은 실패하였다. 반면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의 이동전시회파 화가들인 크람스코이, 퀸지, 레핀, 그리고 아방가르드 계열의 화가인 샤갈은 당시 지배적이었던 근대적인 관점에서 고골의 삶과 작품을 고찰하고 자신들의 이해를 사실주의, 상징주의, 혹은 모더니즘 화풍을 수용하여 창조적으로 형상화하였다. 이들은 고골의 기독교-신화적인 종말론은 이해하지 못했으나, 고골의 우크라이나 자연과 민속에 대한 낭만주의적인 묘사 그리고 근대 사회와 인간 삶 전반에 대한 풍자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묘사는 나름의 방식으로 탁월하게 시각화하였다. 오늘날 러시아 사회에서는 다시 러시아 정교에 토대를 둔 기독교 문화가 형성되는 가운데, 그 지류에 속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노르슈테인이 고골의 “코”를 종말론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고 있다. 고골에 대한 이들의 이해와 재구성 방식을 성서적인 이중시선으로 고찰하면서 19-21세기 러시아 문화예술의 근대적인 지류와 러시아 정교에 토대를 둔 주변적인 지류를 비판적으로 계승하는 작업은, 고골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이를 보다 창조적으로 재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Gogol’s life and works have been interpreted and reconstructed by many Russian artists of all genres. This paper aims to reflect on the tendencies of understanding and reconstructing Gogol`s life and works in Russian culture from the 19<SUP>th</SUP> century on from my biblical viewpoint. The biblical viewpoint emphasizes the necessity of dual gaze integrating the intrinsic understanding and external reflections, which will ensure the multilateral dialogues between Gogol, other artists and the author. First, Gogol and Ivanov shared similar Christian-mythical worldviews and artistic projects, which are being inherited in creative and more universal ways by our contemporary animation artist, Yuri Norstein. He is expected to inherit the intertextuality of Gogol and Ivanov through his dual gaze on Gogol’s eschatological themes and melancholy. On the other hand, most modern Russian artists in the late 19<SUP>th</SUP> and the early 20<SUP>th</SUP> centuries shared Gogol’s socio-cultural ideas and melancholy, portrayed Gogol’s life or scenes at his works in their own artistic ways, into which were integrated contemporary realist, symbolist, and avantgard artistic movements. Kramskoi, Quinzhi, Repin and Chagall are representative. Tt is desirable to inherit Gogol’s and the above-mentioned artists’ heritage creatively through biblical dual gaze, which will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Russian Orthodoxy-based Christia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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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혼』에 나타난 고골의 경제관에 대한 성서적 반성 : 근대적인 경제 모델에 대한 대안 모색

        이경완(Kyong, Wan-Lee)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 2011 외국문학연구 Vol.- No.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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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성서적 기독교에 따른 경제윤리에 근거하여 『죽은 혼』의 제1권과 제2권에 나타난 19세기 전반기 러시아의 농업 경제와 근대 경제주의에 대한 고골의 사회적, 심리적, 종교적 성찰을 조명하고 그가 제시한 대안적 모델을 반성하는데 목적을 둔다. 성서적 경제윤리는 신-인간-자연 간의 선물주기 gift-giving의원칙을 따르며, 그 원형은 성삼위일체인 성부-성자-성령의 일치와 유기적인 조화이다. 성서적 윤리에 따르면, 인간은 신이 정한 원칙에 따라 신-인간, 인간-인간 사이의 계약을 충실히 지키면 선물주기의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어 인간의 경제활동이 지속적인 부의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인간이 그 계약을 어기면 선물주기가 왜곡된 방식으로 작용하여 물질적 부도 감소하고 자연도 피폐해진다. 『죽은 혼』의 제1권과 2권에서 고골은 19세기 전반기와 중반기에 러시아의 농촌 현실이 피폐해지는 과정을 그로테스크한 방식으로 생생하게 재현하고, 제2권에서 기독교 경제윤리를 제시한다. 고골은 제1권, 2권에서 러시아의 억압적인 조세 제도, 지배층을 중심으로 서구의 경제주의와 소비주의의 맹목적인 추종, 허술한 농지 관리 등이 러시아 농촌의 위기를 가중시킨 것으로 그리고 있다. 고골은 특히 치치코프의 신흥경제범죄에 서구의 경제사상과 공리주의가 미친 부정적인 영향을 심리적, 종교적으로 조명하고, 인간의 이성과 욕망에 대한 근대인들의 낙관주의를 비판한다. 고골은 제2권에서 러시아 농촌의 문제를 유형화하고 서구 경제모델에 대한 기독교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그 모델은 인간의 영적인 변형과 구원의 우선성, 지주의 모범적이고 헌신적인 농민 관리자로서의 책임, 농업 중심의 자연친화적인 제조업과 산업의 발달 등을 골자로 하며, 이는 성서적인 경제윤리와 상당히 부합한다. 그러나 그의 시각은 구약 중심의 역사관과 사회관, 현세적인 유토피아주의, 러시아성에 대한 이상화, 농노제와 전제정의 절대화 등, 신약중심의 성서적인 경제윤리와 일치하지 않는 사상들도 포함한다. 그럼에도 고골이 제안하는 농업경제 모델은 오늘날 러시아 경제위기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잠재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이를 재조명,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analyse Gogol's reflections on contemporary agricultural economy and modern economism in Russia, and his Orthodoxy-based alternative to them in the 1st and 2nd volumes of Dead Souls from the viewpoint of biblical economic ethics. It is based on the covenant of mutual love and commitment between God and humans, activating the virtuous gift-giving circle, with Jesus Christ as a mediator. In the two volumes, Gogol depicted the crisis of Russian rural villages, where serfs were exploited through severe taxation by corrupt officials and landlords. Gogol deplored the cultural and economic depravation of all Russians from landlords to serfs under the ruinous influence of the modern economism, based on Enlightenment and Utilitarianism, which was responsible considerably for the distortion of human sublime desires given from God to egoistic desires in modernized Russian society. He searched for a way to transform the depraved Russian society to Christian state, where spirituality will be acknowledged as superior to physical desires, where patrimonial monarchy and serfdom will be implemented in ideal way, and where Christian masters will discipline themselves and their peasants, implementing an environment-friendly and resource-recycling industrial development based on agriculture, etc. From the biblical viewpoint, Gogol's alternatives includes biblical and non-biblical elements. The latter include the Old Testament-based worldview, worldly utopianism, idealization of Russian Soul, Czar, Russian Orthodoxy, etc. Gogol's alternative models are worthy of reflection on and transformation into a more biblical version.

      • 서부 부랴트족의 샤머니즘에 대한 성서적 고찰

        이경완(Lee, Kyong Wan) 고려대학교 러시아 CIS연구소 2012 Acta Russiana Vol.4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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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sheds light on shamanism of Western Buryats through the mediation of Petrov-Madason’ version of Abai Geser hero-epic from the biblical viewpoint, focusing on its cosmology, social and family ethics, ecological viewpoint and economic ethics. The Abai Geser epic includes similarities with biblical cosmology: triple structure of the Universe; wars between good and bad spiritual beings in heaven and short-term and limited control of evil spirits over human beings in the human world; Messianism of God being transformed into human as Savior of human beings; necessity of community-centric and environment-friendly ethical and moral rules in spiritual, social, tribal and economic dimensions, etc. On the other hand, this epic is characterized by shamanist utopianism and hybridity of theocentrism and anthropocentrism, including the superiority of anthropocentric and secular values to pure spiritual values; good gods’ and bad gods’ almost identical ways of waging wars such as deceit, conceit, military forces, shamanist magic arts, etc.; and ambiguities in Geser’s reaction to his three wives’ wrongdoings. From the biblical viewpoint, messianic and utopian elements in the Abai Geser epic may be attributed to the activation of human innate desire for savior’s coming and realization of utopia, driven by direct and indirect influence of biblical texts and other Christian or non-Christian religious texts on the epic bard, Petrov in many different paths. In the future, it would be desirable to analyze the intertextuality of the epic in the structural and historical dimension, and search for biblical risk management structures for Buryats in East Siberia by integrating good elements in the epic into the biblical structures.

      • KCI등재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의 ‘그리스도중심적인’ 종말론 고찰: 『적그리스도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포함한 전쟁, 진보, 세계역사의 끝에 대한 세 편의 대화』를 중심으로

        이경완 ( Lee Kyong Wan ) 서울대학교 러시아연구소 2018 러시아연구 Vol.28 No.1

        본 논문은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의 기독교 변증론적인 작품 『적그리스도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포함한 전쟁, 진보, 세계역사의 끝에 대한 세 편의 대화』에 나타난 그의 종말론을 성서적인 시각에서 성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 시각에서 그의 종말론은 그의 이전 소피아 숭배 이념보다 인간의 구원, 선과 악, 적그리스도, 종말에 대한 보다 그리스도중심적인 이념을 내포하고, 이로써 그의 기독교로의 개종의 진정성을 확인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종말론은 러시아 정교, 근대의 관념론과 도덕주의, 신비주의 등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성서적인 종말론과 완전히 부합하지는 않는다. 이것은 19~20세기 전환기의 지배적인 종교 문화를 일부 반영한다. 그의 종말론에서 성서적인 이념과 비성서적인 이념을 구별함으로써 그의 종말론의 양가성을 확인할 수 있다. This paper aims to reflect on Vladimir Solovyov’s final eschatology in his Christian apologetic work, Three conversations on War, Progress and the End of World History with the Inclusion of “A Brief Tale about the Antichrist”(1900) from a biblical viewpoint based on Christocentrism and biblicism. From the viewpoint, Solovyov’s eschatology contains more Christocentric ideas on human salvation, good and evil, antichrist, and apocalypse than his previous sophiology, which proves his sincere conversion to Christianity. However, diverse discourses, such as Russian Orthodox eschatology, modern idealism and moralism, and mysticism, are integrated into his ‘Christocentric’ eschatology, which is partially attributed to the eclectic trend of religious cultures at the turn of 19<sup>th</sup> and 20<sup>th</sup> centuries. The differentiation of biblical, ambiguous and non-biblical ideas in his eschatology will reveal its ambiguity more clearly.

      • KCI등재

        고골의 작품에 나타난 “1812년 조국전쟁” 신화에 대한 성서적 고찰

        이경완(Lee, Kyongwan)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 2013 외국문학연구 Vol.- No.49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1812년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과 패배에 대해 러시아 사회에서 형성, 유포된 “1812년 조국전쟁”의 신화는 전제정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보수” 진영에서는 주로 러시아 제국의 구원으로 해석된 반면, 자유주의 진영에서는 주로 러시아 민중의 희생을 통한 조국해방으로 해석되었다. 고골은 1830년 초반에는 유럽중심적인 독일 보편사의 관점에서 1812년 전쟁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점차 정교 중심의 기독교-신화적인 세계관을 형성해가고 전제정부의 민족주의 정책을 수용하면서 그 신화를 보수적으로 해석하면서도 러시아 사회의 비속성은 비판하는 양가성을 보인다. 1842년에 발표된『죽은 혼』 제1권의 “코페이킨 대위이야기”에서, 고골은 기존의 세계관을 발전시키면서, 러시아 사회가 맹목적인 서구화와 보나파르티즘으로 인해 1812년 전쟁에 내재된 변형의 잠재성을 망각하고 있다는 비판적 인식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1852년에 탈고하고 스스로 원고의 상당부분을 소각한 제2권에서 고골은 러시아 정교와 성서적 시각을 결합한 기독교-신화적 관점에서, 1812년 전쟁의 의미를 망각하고 보나파르티즘에 동화되는 러시아 사회를 보다 선명하게 비판하고, 러시아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성서적 시각에서, 고골의 1812년 전쟁에 대한 신화적 해석은 양가적이다. 그가 주장한 러시아 민중의 애국심, 교회와 세속권력에 부여된 신의 대행자로서의 역할, 영적인 변형을 통한 사회문제의 해결, 보나파르티즘의 반(反)기독교성 등의 이념은 타당한 반면, 러시아 전제정의 절대적 권위와 변경불가능성, 러시아 선민사상, 이콘을 통한 신성으로의 변형 등은 비성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The ambiguous Russocentric myth of “1812 Fatherland War,” with the Russian defeat of Napoleon army in 1812 as the historical source, has been interpreted as imperial salvation or state liberation by conservatives and liberalists respectively. In the early 1830s, Gogol paid little attention to the 1812 war, mystifying Napoleon as the giant of the 19<SUP>th</SUP> century in the light of the German Universal History. However, from the middle 1830s forward, he continued to establish his own Christian-mythic viewpoints on the 1812 war, combining Russian Orthodox, Romanticist, biblical, neo-Platonic, and other elements. His interpretation of the 1812 war was characterized by ambiguous combination of conservatism and ironical representation of binal reality. In the text of “Kopeikin Captain’s Story” in the 1st volume of Dead Souls (1842), he satirized the Russian society for its blind westernization, ignorance of the potentials of the 1812 war, and high vulnerability to Bonapartism. In the 2nd volume (1852), from more articulated Christian-mythical viewpoint, he tried to suggest his own alternatives to Bonapartism in vivid and multidimensional way. From the biblical viewpoint, Gogol’s mythical interpretation of the 1812 war was ambiguous: affirmatively he acknowledged the high authority of Russian religious and political powers as God’s agents to realize His justice; negatively he idolized the Russian autocracy and Russian Orthodox Church as absolute authorities. 1812년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과 패배에 대해 러시아 사회에서 형성, 유포된 “1812년 조국전쟁”의 신화는 전제정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보수” 진영에서는 주로 러시아 제국의 구원으로 해석된 반면, 자유주의 진영에서는 주로 러시아 민중의 희생을 통한 조국해방으로 해석되었다. 고골은 1830년 초반에는 유럽중심적인 독일 보편사의 관점에서 1812년 전쟁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점차 정교 중심의 기독교-신화적인 세계관을 형성해가고 전제정부의 민족주의 정책을 수용하면서 그 신화를 보수적으로 해석하면서도 러시아 사회의 비속성은 비판하는 양가성을 보인다. 1842년에 발표된『죽은 혼』 제1권의 “코페이킨 대위이야기”에서, 고골은 기존의 세계관을 발전시키면서, 러시아 사회가 맹목적인 서구화와 보나파르티즘으로 인해 1812년 전쟁에 내재된 변형의 잠재성을 망각하고 있다는 비판적 인식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1852년에 탈고하고 스스로 원고의 상당부분을 소각한 제2권에서 고골은 러시아 정교와 성서적 시각을 결합한 기독교-신화적 관점에서, 1812년 전쟁의 의미를 망각하고 보나파르티즘에 동화되는 러시아 사회를 보다 선명하게 비판하고, 러시아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성서적 시각에서, 고골의 1812년 전쟁에 대한 신화적 해석은 양가적이다. 그가 주장한 러시아 민중의 애국심, 교회와 세속권력에 부여된 신의 대행자로서의 역할, 영적인 변형을 통한 사회문제의 해결, 보나파르티즘의 반(反)기독교성 등의 이념은 타당한 반면, 러시아 전제정의 절대적 권위와 변경불가능성, 러시아 선민사상, 이콘을 통한 신성으로의 변형 등은 비성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The ambiguous Russocentric myth of “1812 Fatherland War,” with the Russian defeat of Napoleon army in 1812 as the historical source, has been interpreted as imperial salvation or state liberation by conservatives and liberalists respectively. In the early 1830s, Gogol paid little attention to the 1812 war, mystifying Napoleon as the giant of the 19<SUP>th</SUP> century in the light of the German Universal History. However, from the middle 1830s forward, he continued to establish his own Christian-mythic viewpoints on the 1812 war, combining Russian Orthodox, Romanticist, biblical, neo-Platonic, and other elements. His interpretation of the 1812 war was characterized by ambiguous combination of conservatism and ironical representation of binal reality. In the text of “Kopeikin Captain’s Story” in the 1st volume of Dead Souls (1842), he satirized the Russian society for its blind westernization, ignorance of the potentials of the 1812 war, and high vulnerability to Bonapartism. In the 2nd volume (1852), from more articulated Christian-mythical viewpoint, he tried to suggest his own alternatives to Bonapartism in vivid and multidimensional way. From the biblical viewpoint, Gogol’s mythical interpretation of the 1812 war was ambiguous: affirmatively he acknowledged the high authority of Russian religious and political powers as God’s agents to realize His justice; negatively he idolized the Russian autocracy and Russian Orthodox Church as absolute authorities.

      • KCI등재

        고골의 수수께끼성과 근대 러시아 비판에 대한 성서적 고찰

        이경완(Kyong Wan Lee) 한국노어노문학회 2016 노어노문학 Vol.28 No.1

        고골이『죽은 혼』 제2권을 창작하던 마지막 10년은 주로 근대적 관점과 소위 탈근대적인 관점에서 그의 자기기만성과 광신적인 기독교 신앙으로 인해 ‘잃어버린 10년’으로 규정되어 왔다. 그러나 동일한 관점에서 러시아 사회의 기만성에 대한 고골의 비판은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본고에서는 이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 성서적인 시각에서 1842년에 발표된 『노름꾼』 에 반영된 현실의 악마적인 기만성에 대한 고골의 인식을 고찰하고, 이를 근거로 고골의 소위 ‘자기기만성’을 새롭게 규정하고자 한다. 『노름꾼』은 기존의 드라마 전통에 대한 창조적 모방성과 고골의 『죽은 혼』과『검찰관』과의 긴밀한 상호텍스트성을 특징으로 하며, 고골은 극중극의 이중사기 구성을 통해서 동시대 러시아 사회의 비속한 집단적인 모방욕망에 대한 자신의 염세적인 바로크 종말론을 극적으로 제시하였다. 고골은 특히 사기도박꾼들에 의해서 19세기 낭만주의 문화의 천재숭배, 나폴레옹 신화, 창기병 신화, 도박 숭배등 보다 이상주의적인 집단적 무의식이 자기기만적인 나르시시즘, 경제주의, 기회주의 등 보다 비속한 집단적 무의식을 충족시키는 도구로 전용되는 양태를 보여주었다. 성서적인 시각에서, 고골은 기독교-신화적인 바로크 종말론과 낭만주의적인 이분법에 따라 근대 사회의 현상적인 악마적인 기만성에 압도되고, 그로 인해 과도한 불안과 두려움을 갖게 되었으며, 이를 삶에서 연극적이고 이중적인 언행으로 표출하게 된 것으로 추정된다. Gogol’s life and works have been shed light on primarily from modern and so-called post-modern viewpoints, from which Gogol’s perception of diabolic deceptivity of reality in modern Russian society was acknowledged as sharp and correct, whileas his committed search for Christian truth during the last decade of his life(1842-52) was regarded as lunatic and self-deceptive. This paper aims to reflect on Gogol’s sharp understanding of the deceptivity of reality from the biblical viewpoint, focusing on his drama, Gamblers(1842), further reflecting on his so-called ‘self-deceptivity.’ In Gamblers, Gogol imitated the previous drama tradition creatively, transforming the tradition of double-deception plots in more complicated and tragic version, and showed its high intertextuality with Dead Souls and Inspector. Gogol portrayed the deeper infiltration of opportunism, economism, and self-deceptive narcissism into the modern Russian society, where swindlers at cards took advantage of the romantic culture of genius-worship, Napoleon myth, hussar myth, worship of gambling as nihilistic challenge to unknown fate, etc. to gratify their evil desires. From the biblical viewpoint, Gogol’s perception of modern society was sharp and insightful, but interpreted it ambiguously from his Christian-mythic viewpoint, imbued with the pessimistic Baroque apocalypse and Romantic binary oppositions. These mythic or ambivalent ideas were attributed to his obsession with the prospected apocalyptic crisis of modern Russian society and his personal theatrical and double behaviours. Given his childlike sincerity and committed search for absolute truth, his enigma, stigmatized as tokens of his ‘self-deceptivity,’ had better be interpreted as ‘theatrical and 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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