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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도시 유형별 도시특성요소와 온실가스 배출량 간의 관계 분석

          이건원,Lee, Gunwon 한국산학기술학회 2017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8 No.11

          본 연구는 전국 도시를 도시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유형별 대표 도시를 선정하여 도시 유형별 도시특성 요소와 탄소 배출량, 에너지 소비량 간의 상관관계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서는 도시 유형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도시의 특성을 나타내는 도시특성요소들을 도출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문헌고찰을 실시하였다. 다음으로 이러한 도시 특성요소들 중에서 변수를 축소하기 위해 요인분석을 실시하였고, 분석 결과 도출된 계수의 절대값을 기준으로 하였다. 이 변수들을 이용하여 전국의 도시들을 유형화하였으며, 각 유형별 특성을 비교하기 위해 유형별 대표도시를 선정하였다. 유형별 도시 특성과 온실가스 에너지 사용량 간의 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 전력 사용량, 석유 사용량을 기준으로 각 유형별 대표도시와 비교, 분석을 진행하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유사한 배출량과 소비량을 보이더라도 유형별 대표도시의 특성요소에 따라 원인이 상이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의결과는 기존의 온실가스와 도시특성 요소 간의 관계를 밝힘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도시 유형화를 실시할 필요가 있고, 그에 따라 상이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다는 점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This study classified cities across South Korea according to their urban characteristics, selecting representative cities for respective types, and drawing a relationship among urban characteristic elements, carbon emissions, and the energy consumption of cities. For the classification of cities, the elements of the urban characteristics were examined through a review of the related literature. Factor analysis was then carried out to select the variables from among these elements. The absolute coefficient value found in the analysis was set as a standard. A classification of cities across the country was performed using these variables, and representative cities were chosen for a comparison of the characteristics of each type. For an analysis of the relationships among the urban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the type of city, the greenhouse gases, and the energy consumption of cities, emissions of greenhouse gases, electricity consumption, and oil consumption of the representative cities were compared and analyzed by correlation analysis. The analysis results indicated that the cause of greenhouse gas emissions and electricity consumption varies according to the elements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presentative cities, even when they show similar emissions and consumption.

        • KCI등재

          재개발사업 시행에 미치는 영향요인 분석 - 생존분석의 모수분포를 가정한 분석모델을 중심으로 -

          이건원 ( Gunwon Lee ),민병학 ( Byunghak Min ),김세용 ( Seiyong Kim ) 국토지리학회(구 한국지리교육학회) 2018 국토지리학회지 Vol.52 No.1

          본 연구는 주택재개발사업의 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서는 주택재 개발사업을 촉진하는 요소로 알려진 사업지역 변수 외에 거시경제변수들을 중심으로 접근했다. 이를 위한 연구의 시간적범위는 2003년부터 현재 적용 중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의 적용기간으로 한정하였다. 이 시기를 중심으로 서울시 내에서 주택재개발사업이 추진된 60개의 사업지역을 대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재개발사업 기간에 대한 연구들에 다수 사용되어 온 OLS와 기간과 같은 비정상 자료를 분석하는데 널리 사용되어온 생존분석을 이용하여 두 방법을 비교·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재개발사업의 기간을 분석함에 있어서 생존분석이 보다 우수한 분석방법이라는 점과 그 분석모델들 중 Weibull 분포를 가정한 분석이 적합한 모델임을 도출할 수 있었다. 또한 한국의 주택시장의 변화와 관련 법제도의 변화로 인해서 재개발사업의 사업성과 관련이 깊은 요소들이 재개발사업의 기간에 보다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밝혀낼 수 있었다.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factors that affect the period required to complete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s. The study adopted an approach focused on macroeconomic variables in addition to project area variables that are known to facilitate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s. The analysis period was limited to the timeframe covered by the Act on Maintenance and Improvement of Urban Areas and Dwelling Conditions for Residents, which has been in effect since 2003. Focusing on this period, data was collected on 60 target areas in Seoul where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s were implemented, using investigative factors known to affect housing redevelopment projects. This study compared and analyzed two methods: OLS, which has been used in multiple studies on durations of redevelopment projects; and survival analysis, which has widely been used in analyzing atypical data such as duration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revealed that survival analysis was more effective at analyzing the duration of redevelopment projects, and that among such methods, it was more appropriate to use analysis assuming Weibull distribution.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changes in the Korean housing market and the relevant legal system led to greater influence being exerted on the duration of redevelopment projects by factors with close correlations to the profitability of redevelopment projects.

        • KCI등재

          작물 생장조건을 고려한 생태면적률 제도 개선 방향

          이건원(Lee, Gunwon),정윤남(Jeong, Yunnam),지성균(Ji, Seongkyun),김세용(Kim, Seiyong) 한국산학기술학회 2015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6 No.2

          본 연구는 여러 분야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생태면적률 제도 보완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도시농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많은 공동주택단지에서 주민들이 텃밭을 일구고 있지만 이에 대한 건축 및 도시계획적 대응 은 부족한 상황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이미 널리 활용 중인 생태면적률 제도를 활용하여, 이러한 도시농업에 대한 수요 에 대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생태면적률 제도는 작물이 아닌 초목 만을 고려한 것으로 작물재배를 위해서 는 한계가 분명하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생태면적률 제도를 보다 확장하여 작물생장 성능까지 담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서 기존의 생태면적률의 요소에 일조, 간격, 면적, 토심이라는 요소를 더 추가하여 생태면적률의 보완가능성을 분석했다. 본 연구는 기존의 생태면적률 제도를 보완하여 최근의 도시농업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mprove Biotope Area Ratio(BAR) systems used in the various fields. Recently, there has been increasing demand in urban agriculture as well as more residents cultivating farms on a small scale. However, there are few measures in terms of architecture and urban planning to respond to this trend. In this sense, this research is effective as it can respond to these demands by using BAR systems. Yet, the environmental indexes are not enough since BAR systems only take account of vegetation. Therefore, this study proposes an alternative way that includes the capacity factor of the plant growth by expanding the existing BAR systems. Thus, the study analyzes the complementary possibility of BAR systems, including elements of daylight, planting interval, area and soil depth with existing BAR elements.

        • KCI등재

          근린단위의 도시열섬관리를 위한 국지온도와 도시환경의 관계

          이건원(Gunwon Lee) 한국산학기술학회 2017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8 No.10

          본 연구는 국지온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도출함으로써 국지온도 관리 및 열섬현상 저감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제시를 위한 기초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국지온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자연환경, 토지이용, 토지피복 등의 세 가지를 선정하였다. 이를 위해 2007년, 2011~2016년 7월과 8월의 전국 자동기상관측시스템(AWS. Automatic Weather System) 측정 지점 500m 반경(0.79km²) 내의 토지피복도, 토지이용 면적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연구를 위해서 다중회귀분석을 바탕으로 위계적 회귀분석(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을 이용하여 각 변수의 투입에 따른 모델의 설명력을 검토하였다. 연구결과, 도시열섬 저감 및 국지온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 교통관련 인자들에 대한 조절을 위한 적절한 정책적 수단이 필요하며, 그리고 국지온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 산림지 면적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토지이용계획상의 배려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추후 열섬현상 저감을 위해 보다 효과적인 정책 수립과 도시의 지속성 제고 전략을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토지이용과 토지피복면적 등의 상세한 자료들을 분석에 활용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offereffective policies for managing local temperatures and reducing the heat island effect by identifying elements that affect local temperatures. The three elements of natural environment, land use, and land coverage were first selected, and then control factors were applied,including season, weather, and measurement units for wind speed. In order to analyze these factors" relations to summer temperatures, an integrated model was developed, and an analysis was conducted of the urban heat island reduction effect of elements impacting local temperatures.The analysis used nationwide weather system (AWS) data from July and August 2007 and 2011-2016, land coverage data provid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and land use area data from local governments after rearrangingthem based upon their falling within a 500-meter radius (0.79km²) of AWS measuring points. The study results show that the natural environment, land use, and land coverage all have a relation to changes in local temperatures.Natural elements have the greatest impact, and land use hasthe lowest. The results could provide basic data for establishing more effective policies to mitigate the heat island effect and strategies for enhancing the sustainability of cities.

        • KCI등재

          통근통행을 위한 통행수단으로서 자동차 선택에 개인속성 및 도시특성, 도시형태가 미치는 영향

          이건원(Lee, Gunwon),정윤남(Jeong, Yunnam),김세용(Kim, Seiyong) 한국산학기술학회 2014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5 No.5

          본 연구는 개인들의 통행수단으로서 자동차 선택에 개인수준 및 도시특성,도시형태의 세 가지 측면에서의 상관관계 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본 연구에서는 자동차 이용을 감소시키는 도시특성 및 도시형태의 주요 요소로 5Ds를 중심으로 접근했다.이러한 분석을 위해서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자료 중 2%수준의 MicroData내의 개인속성과 개인의 통행데이터 그리고 각 도시에서 제공하는 도시별 통계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한국에 있는 도시 75개 도시와 그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HGLM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분석결과,자동차 이용감소에 효과적인 도시특성 및 도시형태요소 분석을 위해서 개인수준의 통제는 반드시 필요하고,5Ds는 대체로 자동차 이용 감소에 의미있는 관계를 보였으나 서구도시들에서 잘 알려 진 자동차 이용 감소 요소인 Density와 Diversity는 한국의 도시에서는 상대적으로 큰 효과를 보이지 않는 사실을 도출할 수 있었다. This study aims to draw a correlation in the choice of automobiles as the preferred mode of personal transport in relation to three factors: 5Ds, urban form and individual-level characteristics. The analysis result shows that the control at the individual level is required to analyze effective urban character and urban form elements to decrease the car choice and the 5Ds demonstrate meaningful relation to decreasing the car choice. However, it may be concluded that the density and the diversity, well-known elements in decreasing the car choice among Western cities do not show relatively large impact on Korean cities.

        • KCI등재

          미시공간에서 도시 · 건축형태요소가 보행량에 미치는 영향

          이건원(Gunwon Lee) 한국산학기술학회 2016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7 No.10

          본 연구는 도시의 미시적 요소들과 보행량과의 상관관계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행을 촉진시키는 미시적 요소로 밀도, 다양성, 네트워크 구조, 접근성, 필지 및 건축물 형태, 건축물 전면부 형태 등의 요소를 중심으로 접근했다. 특히, 밀도, 다양성, 접근성 등은 Cervero and Kockelman(1997)의 3Ds(Density, Diversity, Design)와 Ewing et al(2008)이 추가한 2Ds(Distance to Transit, Destination Accessibility)와 관련이 깊은 개념으로 이들은 보행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이러한 분석을 위해서 2010 서울시 유동인구조사 자료 중 서울시 내 강북지역의 종로구와 중구를 중심으로 분석을 수행하였다. 종로구와 중구 내 보행량을 측정한 지점 1,028개소를 중심으로 반경 500m의 미시적 요소들을 조사하여 데이터를 구축하였다. 분석결과, 기존의 보행량 촉진에 효과적인 요소들인 밀도, 다양성, 접근성 등은 종로구와 중구의 상황에도 유효했다. 또한 건축물의 1층부 형태와 건축물 전면 공간의 형태 역시도 보행량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을 도출할 수 있었다. 연구결과는 추후 보행량 촉진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회복력 있는 도시 조성의 기초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examined the correlation between microscopic factors and pedestrian volume in an urban environment, focusing on the microscopic factors that stimulate the pedestrian volume, such as density, diversity, network structure, accessibility, and the form of lots and buildings. In particular, factors already known to boost the pedestrian volume include density, diversity and accessibility, which are three variables strongly related to the concept of the 3Ds (Density, Diversity, Design) proposed by Cervero and Kockelman (1997) and the additional 2Ds (Distance to Transit, Destination Accessibility) suggested by Ewing et al. (2008). The analysis in this study was based on the 2010 survey of the floating population in Seoul, particularly on the data from Jongro-gu and Jung-gu in Gangbuk area. Data were established by analyzing the microscopic factors within a 500m radius around each of the 1,028 spots from which the pedestrian volume in Jongro-gu and Jung-gu was measured. The analysis showed that density, diversity and accessibility, three factors that were already known to be effective in increasing pedestrian volume, also have the same effect in Jongro-gu and Jung-gu.

        • KCI등재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생태면적률 제도개선에 관한 연구

          이건원(Lee, Gunwon),정윤남(Jeong, Yunnam),민병학(Min, Byunghak),김세용(Kim, Seiyong) 한국산학기술학회 2014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5 No.12

          본 연구는 최근에 높아지고 있는 도시농업 요구에 건축, 도시분야가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 법제도적 장치로서 기존에 활용도가 높은 생태면적률의 개선에 주목한 연구이다. 기존의 생태면적률은 여러 작물생장조건 중 토심과 투수만을 다룬 지표로 조경식재 등의 관리에는 활용될 수 있으나 도시농업의 주요요소인 작물을 다루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가설을 증명하고 그 개선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본 연구를 통해서 실제로 생태면적률 지표 만으로 작물생장까지를 다루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밝힐 수 있었다. 또한 실제 단지계획상에서의 문제점을 도출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생태면적률에 빠져 있는 작물생장 조건 중 가장 중요한 일조를 중심으로 생태면적률 개선의 가능성 및 개선 방향 을 타진했다는 점에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기초 연구를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This study focused on improving the Biotope Area Ratio, which has existing availability as a legal and institutional method for the architectural and urban fields to respond rapidly to recently growing demands for urban agriculture. The existing Biotope Area Ratio indicators only considers the depth and permeability of soil among a range of conditions for plant growth; they can be used for landscaping plants management but have difficulties in dealing with plants that are the major factors in urban agriculture. This study aimed to verify this hypothesis and suggest a direction of improvement in the Biotope Area Ratio. The study discovered that the management of plant growth only using the Biotope Area Ratio indicators has limitations.

        • KCI등재

          건조환경의 쾌적성과 미기후가 도시공간의 외부활동 지속에 미치는 영향 분석

          정윤남(Yunnam Jeong),이건원(Gunwon Lee)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9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9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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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물리환경 및 미기후, 쾌적성이 외부활동 지속에 미치는 영향 도출을 목적으로 한다. 본 연구에서는 외부활동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도시 내 물리환경, 물리환경에 대해 외부공간 활동자가 느끼는 쾌적성, 미기후, 미기후에 대해 외부공간 활동자가 느끼는 쾌적성 등을 중심으로 접근했다. 이에 대한 분석을 위해서 2017년 중 봄, 여름, 겨울과 같이 세 계절에 대해서 외부공간 활동자가 느끼는 다양한 쾌적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설문조사 응답자가 설문조사에 응답하고 있는 동안에 주변 장소의 미기후에 대한 측정을 실시하였다. 이렇게 구축된 자료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분석수행을 위해서 로짓회귀분석을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물리환경 쾌적성의 용이성 및 안전성과 기후환경 쾌적성의 온도, 바람, 일사량 쾌적성 등은 외부공간의 활동 지속도와 유의미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머물기 및 대화 행위 보다는 걷기와 쇼핑 행위가 물리적 환경 및 기후환경에 보다 예민하게 영향을 받는 요소임을 도출했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physical environment, microclimate, and comfort on sustaining outdoor activities. This study has identified the main factors that influence sustaining outdoor activities as physical environment, comfort in the physical environment, microclimate and microclimate comfort. For analysis, the study conducted the investigation on pedestrian walkability during spring, summer and winter of the year 2017. The microclimate levels were also recorded at the same time. The method of logit regression analysis was used to analyze these outcomes. The result showed that the comfort and safety of the physical environment as well as the ideal climatic conditions, in terms of temperature, wind level, and solar insolation, were related to sustaining outdoor activities. Also, walking and shopping in the physical and climatic environment were the factors that were found to be more influenced than the act of remaining in a place and forming convers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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