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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엉겅퀴 부위별 열수 추출물의 항비만 효과

        윤홍화(Hong Hua Yin), 조병옥(Byoung Ok Cho), 방숭주(Chong Zhou Fang), 심재석(Jae-Suk Shim), 장선일(Seon Il Jang) 한의병리학회 2015 동의생리병리학회지 Vol.29 No.4

        Cirsium japonicum var. ussuriense are often used in treatment of human diseases such as hemorrhage, blood congestion and inflammation in Korea. However, there was not report on the anti-obesity efficacy of water extracts from different organs of C. japonicum var. ussuriense . Here, we investigated the antioxidant effects of water extracts of flowers, leaves and roots from C. japonicum var. ussuriense . Total polyphenol amounts of the flower extract showed higher than those of leaf and root extract. Flower extract also showed the high antioxidant activities such as DPPH radical scavenging activity and reducing power. We also investigated the anti-obesity effects of water extracts of flowers, leaves and roots from C. japonicum var. ussuriense in 3T3-L1 cells and high fat diet-induced obesity mice. The mice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high fat diet (HFD) control, HFD + leaf extract, HFD + flower extract and root extract] and administered with each extract (200 mg/kg) for 12 weeks. The flower and leaf extract significantly suppressed the levels of oil red O and triglyceride content. The flower and leaf extract also significantly reduced the triglyceride, total cholesterol and lower density lipoprotein levels of plasma as well as body and abdominal fat weight. Furthermore, oral glucose tolerance in the flower and leaf extract groups were significantly ameliorated in comparison to the high fat diet group. Therefore,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flower and leaf extract could ameliorate obesity and attenuate blood glucose level in high fat diet-induced obesity mice. We conclude that this study may provide positive insights into water extracts of flowers and leaves from C. japonicum var. ussuriense as a functional food ingredient for treatment of obesity.

      • KCI등재

        포도가지와 새송이버섯 혼합 추출물의 항염증과 아토피 피부염 개선 상승효과

        윤홍화(Hong Hua Yin), 조병옥(Byoung Ok Cho), 이혜승(Hye Seung Lee), 추정임(Jung Im Chu), 장선일(Seon Il Jang) 한국식품과학회 2016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8 No.6

        본 연구는 캠벨어얼리 포도가지와 새송이버섯 혼합 추출물이 활성화된 면역세포에서 항염증 및 화학항원과 생물학적 항원을 동시에 처리한 아토피 피부염 유사 모델 마우스에서 아토피 개선에 대한 상승효과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지방질다당류로 자극된 RAW 264.7 세포에 포도가지와 새송이버섯 각각의 추출물 처리했을 때 보다 이들 추출물을 혼합하여 처리할 때 산화질소와 PGE2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였다. 또한 지방질다당류로 자극된 RAW 264.7 세포와 PMA와 A23187로 활성화된 HMC-1 세포에서도 각각의 추출물 보다 혼합추출물을 처리했을 때 TNF-α와 IL-6 생성에 대한 억제 효과가 매우 우수하였다. 더욱이 DNCB와 집먼지진드기 항원으로 유도된 아토피 피부염 유사 모델에서 포도가지와 새송이버섯 혼합 추출물 투여는 각각의 추출물 투여에 비해서 외부적 피부병변과 피부두께 및 피부조직학적 등 임상적으로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개선 효과가 매우 뛰어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포도가지와 새송이버섯 혼합 추출물의 아토피 피부염 개선 효과는 혈청 내 IgE와 IL-4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각각의 추출물에 비해서 상승되는 효과가 있음을 나타내 주었다. 이러한 결과는 포도가지와 새송이버섯 각각의 추출물 투여보다는 이들의 추출물을 혼합하여 투여하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을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ynergistic anti-inflammatory and anti-dermatitis effects of grape branch extract (GBE) and Pleurotus eryngii (PEE) combinations on the active immune cells and atopic dermatitis-like skin lesions in mice. The results showed that the combination of GBE (12.5 μg/mL) and PEE (500 μg/mL) led to much stronger inhibitory effects on the production of inflammatory mediators, such as NO and PGE2 than that exhibited by GBE(25 μg/mL) and PEE (1000 μg/mL) alone, even at higher concentrations, in LPS-stimulated RAW 264.7 macrophages. The combination of GBE and PEE synergistically inhibited the production of TNF- and IL-6 in LPS-stimulated RAW 264.7 macrophages and PMA plus A23187-activated HMC-1 cells. Furthermore, combined GBE and PEE had a stronger ameliorative effect than GBE and PEE alone by inhibiting the clinical sores, IgE, and IL-4 on atopic dermatitis-like skin lesions in mice. Collectively,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the combination of GBE and PEE produced a synergistic antiinflammatory and anti-atopic dermatitis effect on immune cells and atopic dermatitis-like skin lesions in mice.

      • KCI등재

        포도가지 추출물의 산화방지, 항염증 및 항가려움 효과

        조병옥(Byoung Ok Cho), 윤홍화(Hong Hua Yin), 체 데니스 창(Denis Nchang Che), 김상준(Sang Jun Kim), 유철(Cheol Ryu), 장선일(Seon Il Jang) 한국식품과학회 2016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8 No.6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캠벨어얼리 포도 품종에서 포도가지를 대상으로 산화방지, 항염증 및 항가려움증 효과를 검증하고 활성물질을 나타내는 지표물질을 추적 조사하였다. 그 결과 포도가지 추출물의 총 폴리페놀과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각각 201.42±4.16과 11.85±0.44 mg GAE/g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캠벨어얼리 포도가지 추출물의 ABTS와 DPPH 라디칼 소거 활성은 각각 45.60±0.09 (IC50)과 299.13±0.22(IC50)으로 나타나 산화방지 활성이 우수하였다. 게다가 캠벨어얼리 포도가지 추출물은 지방질다당류로 활성화된 RAW 264.7 세포에서 전염증성 매개물인 산화질소와 프로스타글란딘 E₂를 iNOS와 COX-2 분자 발현 억제를 통하여 억제하였고, 전염증성 사이토카인인 인터류킨-1베타와 인터류킨-6를 농도 의존적으로 억제하는 효능이 있었다. 더욱이 phorbol 12-myristate 13-acetate (PMA)와 calcium ionophore A23187로 활성화된 인간 유래 비만세포인 HMC-1 세포에서 종양괴사인자-알파와 인터류킨-6를 농도 의존적으로 억제하는 효능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Compound 48/80으로 유도되는 마우스 가려움증을 캠벨어얼리 포도가지 추출물은 효과적으로 억제하였다. 이러한 캠벨어얼리 추출물에서 활성을 나타내는 물질을 추적한 결과 레스베라트롤의 함량이 높게 검출되었다. 그러므로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캠벨어얼리 포도가지 추출물은 아토피 질환에서 나타나는 염증과 가려움증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소재임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antioxidant activities of the ethanol extracts (GBE) of grape branches (Campbell Early). The total polyphenol and flavonoid content of GBE was 201.42±4.16 and 11.85±0.44 mg GAE/g, respectively. The antioxidant activity of GBE was measured using the ABTS and DPPH assays, and the IC50 values were 45.60±0.09 and 299.13±0.22, respectively. GBE inhibited the production of pro-inflammatory mediators (NO, iNOS, PGE₂, COX-2, IL-1β, and IL-6) in lipopolysaccharide-stimulated RAW 264.7 macrophages in a dose-dependent manner. Moreover, GBE treatment significantly suppressed the production of TNF-α and IL-6 cytokines in phorbol 12-myristate 13-acetate plus calcium ionophore A23187-stimulated HMC-1 human mast cells. Furthermore, the administration of GBE markedly inhibited the scratching behavior induced by the compound 48/80 in ICR mice.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GBE has potential as a therapeutic agent against inflammation and itch-related skin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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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X-선 현미경을 이용한 금 나노입자 세포영상

        권영만,김한경,김경우,김선희,윤홍화,천권수,강성훈,박성훈,정선관,윤권하 韓國電子顯微鏡學會 2008 Applied microscopy Vol.38 No.3

        연 x-선 현미경은 ‘물의 창' 영역(2.3~4.4 nm)의 파장을 이용하여, 수십 nm의 분해능으로 세포를 파괴하지 않고 살아있는 상태에서 세포의 내부구조를 관찰할 수 있어 가시광선현미경과 전자현미경을 단점을 보완하는 특징을 갖는 세포 생물학 연구에 적합한 현미경이다. 그러나 기존 연 x-선 현미경은 광원으로 방사선 가속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사용이 제한적이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2.88 nm의 연 x-선을 광원으로 사용하는 소형 연 x-선 현미경을 이용하여, 내포작용에 의해 금 나노입자를 포획한 HT1080과 MDA-MB 231 세포의 영상을 약 60 nm 분해능으로 획득하였다. 금 나노입자의 세포에 대한 독성을 제거하기 위하여 폴리에틸렌 글리콜을 캡핑하였고, 2.88 nm 파장의 연 x-선에 대하여 충분한 조영효과로 인하여 세포영상에서 뚜렷한 대조도를 나타내었다. 내포작용에 의해 액포에 포함되어 있는 다양한 크기의 금 나노입자 군집을 확인하였으며, 세포내부의 액포의 분포상태도 관찰할 수 있었다. 따라서 고분해능을 가진 소형 연 x-선 현미경을 이용하여 금 나노입자를 세포내의 미세기관이나 특정 단백질에 표지하면 연 x-선에 대한 조영효과의 증가에 의하여 더욱 유용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A compact soft x-ray microscope operated in the ‘water window' wavelength region (2.3~4.4 nm) was used for observing cells with nano-scale spatial resolution. To obtain cellular imaging captured with colloidal gold nanoparticles using a compact soft x-ray microscope. The colloidal gold nanoparticles showed higher contrast and lower transmission more than 7 times than that of cellular protein on the soft x-ray wavelength region. The structure and thickness of the cell membrane of the Coscinodiscus oculoides (diatome) and red blood cells were seen clearly. The gold nanoparticles within the HT1080 and MDA-MB 231 cells were seen clearly on the soft x-ray microscopy. The gold nanoparticles were aggregated within vesicles by endocytosis.

      • KCI등재

        고욤잎, 감잎 및 뽕잎 복합추출물의 항아토피 효과

        조병옥(Byoung Ok Cho), 윤홍화(Hong Hua Yin), 신재영(Jae Young Shin), 방숭주(Chong Zhou Fang), 체 데니스 창(Chong Zhou Fang), 장선일(Seon Il Jang)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6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5 No.4

        본 연구는 고욤잎, 감잎 및 뽕잎을 단독으로 사용하기보다 혼합하여 사용할 경우 고욤잎, 감잎 및 뽕잎 복합추출물이 아토피 피부염(AD) 증상을 억제하는지 효과를 밝히고, 항염효능을 나타내는 기능성 소재로서의 이용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육안 평가를 통해 피부의 건조 상태, 스케일링, 미란, 찰과상 및 홍반 같은 아토피 피부염 증상이 AD 모델에서 증가하였지만, 고욤잎, 감잎 및 뽕잎 각각의 추출물과 복합추출물을 투여하였을 경우 완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복합추출물이 고욤잎, 감잎 및 뽕잎 각각의 추출물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었다. 피부 두께와 염증세포 및 비만세포의 침윤은 AD 모델에서 크게 증가하였지만, 고욤잎, 감잎 및 뽕잎 단독추출물과 복합추출물을 투여하였을 경우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복합추출물이 단독추출물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었다. 혈청중의 IgE와 IL-4의 수치를 측정한 결과 AD 모델에서 많이 증가하였으나, 고욤잎, 감잎 및 뽕잎 단독추출물과 복합추출물을 투여하였을 경우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복합추출물이 단독추출물보다 더 뛰어나게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HMC-1 세포에 복합추출물을 처리하였을 경우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TNF-α와 IL-6의 생성량이 유의적으로 감소하였으며, 또한 RAW 264.7 세포에 복합추출물을 처리하였을 경우 염증 매개 인자인 TNF-α, IL-6, PGE2 및 NO 생성량이 감소하였고, 이러한 염증 매개 인자 억제 효능은 복합추출물이 단독추출물보다 더 뛰어나게 억제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로 미루어볼 때 고욤잎, 감잎 및 뽕잎을 혼합한 복합추출물을 사용할 때 효능이 더 우수한 것을 확인하였고, 아토피 피부염 증상 개선 및 염증관련 질환 치료를 위한 기능성 천연물 소재 및 제품 개발에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The present study investigated the anti-atopic effects of mixed extracts from date plum, persimmon, and mulberry leaves (DPME) on atopic dermatitis (AD)-like skin lesions in hairless mice. The in vivo results demonstrated that DPME treatment significantly reduced the dermatitis clinical score and epidermal thickness in AD-like skin lesions. Histological analyses showed that DPME treatment strongly inhibited dermal infiltration of inflammatory cells and activity of mast cells in AD-like skin lesions. DPME treatment inhibited production of serum IgE and interluekin (IL)-4 in hairless mice with AD. Moreover, DPME treatment significantly suppressed production of tumor necrosis factor (TNF)-α and IL-6 cytokines in phorbol 12-myristate 13-acetate plus calcium ionophore A23187-stimulated HMC-1 human mast cells. In addition, DPME treatment reduced production of pro-inflammatory mediators (nitric oxide, prostaglandin E2, TNF-α, and IL-6) in lipopolysaccharide-stimulated RAW 264.7 macrophages. Therefore,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the anti-atopic and anti-inflammatory effects of DPME may be involved in the regulation of inflammatory responses, suggesting that DPME may be used as an anti-atopic dermatitis material and natural anti-inflammatory ingredient.

      • KCI등재

        활성 RAW 264.7 세포에서 항염증 및 자외선 유도 마우스 피부손상의 개선에 대한 새송이 추출물의 효과

        조병옥(Byoung Ok Cho), 윤홍화(Hong Hua Yin), 이현서(Hyun-Seo Lee), 추정임(Jung Im Chu), 장선일(Seon Il Jang) 한국식품과학회 2017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9 No.1

        본 연구는 먼저 새송이버섯 추출물인 PEE가 활성화된 면역세포에서 항염증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았다. 그 결과 LPS로 자극된 RAW 264.7 세포에 PEE를 처리했을 때 5과 15 mg/mL 등 높은 농도에서 NO를 효과적으로 억제하였다. 그리고 LPS가 유도하는 IL-1β와 IL-6는 5 mg/mL 농도에서는 억제 없었으나, 15 mg/mL 농도에서 현저히 억제하는 효과가 있었다. 다음은 UVB가 유도하는 C57BL/6 마우스 피부손상에 대한 PEE의 개선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PEE를 7일간 경구투여한 후 7일, 10, 13일 등 3일 간격으로 하루에 1회씩 UVB (250 mJ/cm²)로 마우스 등 피부에 조사하여 피부손상을 유발하였다. UVB 조사 후부터는 PEE를 경구투여와 함께 피부에 도포하여 PEE가 피부 손상에 대한 개선 효과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PEE 투여군은 UVB로 유도되는 표피두께, 홍반지수 및 멜라닌 지수가 참고약물로 사용한 비타민 C(AA) 투여군과 유사한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 또한 PEE투여군은 UVB가 유도하는 비만세포를 비롯한 염중세포 침윤이 현저히 억제되는 효과가 있었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볼 때 PEE는 항염증 효과와 더불어 UVB가 유도하는 피부손상을 개선하는 우수한 효과가 있어 기능성 식품소재 및 화장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nti-inflammatory and ultraviolet (UV)-protective effect of Pleurotus eryngii extract (PEE) in activated RAW 264.7 cells and UV-induced mouse skin damage. The results showed that PEE strongly inhibited the production of inflammatory mediators such as nitric oxide, interleukin (IL)-1β, and IL-6 at high concentrations in LPS-stimulated RAW 264.7 macrophages. In addition, PEE treatment suppressed erythema, melanin index, and epidermal thickness to a greater degree than ascorbic acid (AA) treatment in UV-irradiated mice. Finally, PEE treatment inhibited the infiltration of mast cell to a similar degree of AA treatment. Therefore, these results indicate that PEE could improve inflammation and skin damage in immune cells and UV-irradiated mice. This study may provide positive insights into PEE as a functional food and cosmetic ingredient for treatment of inflammation and skin damage.

      • KCI등재

        Rosmarinic acid와 luteolin의 항염증에 대한 상승효과

        조병옥(Byoung Ok Cho), 윤홍화(Hong Hua Yin), 방숭주(Chong Zhou Fang), 하혜옥(Hye Ok Ha), 김상준(Sang Jun Kim), 정승일(Seung Il Jeong), 장선일(Seon Il Jang) 한국식품과학회 2015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7 No.1

        본 연구에서는 들깨 유래 기능성 물질인 rosmarinic acid (RA)와 luteolin이 RAW264.7 세포에서 항염증작용에 대한 상승 효과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RAW264.7 세포에 RA (50 μM)와 luteolin (1 μM)을 동시에 처리하였을 경우 염증 매개 인자인 NO, iNOS, PGE2, COX-2의 생성을 RA (100 μM)와 luteolin (2 μM)을 각각 처리하였을 때 보다 더 뛰어나게 억제하였다. 또한 RA (50 μM)와 luteolin (1 μM)을 동시에 처리하였을 경우 TNF-α, IL-6, IL-1β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생성량을 RA (100 μM)와 luteolin (2 μM)을 각각 처리하였을 때 보다 더 뛰어나게 억제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RA (50 μM)와 luteolin (1 μM)을 동시에 처리하였을 경우 RA (100 μM)와 luteolin (2 μM)을 각각 처리하였을 때 보다 NF-κB의 subunit인 p65의 translocation과 IκB-α의 degradation을 더 뛰어나게 억제하는 것을 볼 수 있어 두 화합물 간의 상승작용이 뚜렷함을 확인 할 수 있었고, RA와 luteolin 두 화합물을 동시에 처리할 경우 염증관련 질환 치료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ynergistic anti-inflammatory effect of rosmarinic acid (RA) and luteolin from perilla (Perilla frutescens L.) leaves in lipopolysaccharide (LPS)-stimulated RAW264.7 macrophages. A combination of RA and luteolin more strongly inhibited the production of nitric oxide (NO), inducible NOS (iNOS), prostaglandin E2 (PGE2), and COX-2 than higher concentrations of RA or luteolin alone in LPS-stimulated RAW264.7 macrophages. The combined RA and luteolin synergistically inhibited the production of pro-inflammatory cytokines, such as tumor necrosis factor-α (TNF-α), interleukin-6 (IL-6), and interleukin-1β (IL-1β), in LPS-stimulated RAW264.7 macrophages. Furthermore, combined RA and luteolin more strongly suppressed NF-κB activation than RA or luteolin alone, by inhibiting the degradation of inhibitor of NF-κB (IκB)-α and nuclear translocation of the p65 subunit of NF-κB in LPS-stimulated RAW264.7 macrophages. Collectively, these results suggest that RA and luteolin in combination exhibit synergistic effects in suppression of LPS-induced inflammation in RAW264.7 macrophages.

      • KCI등재

        감껍질 열수 및 초임계 유체 추출물의 항아토피 효과

        조병옥(Byoung Ok Cho), 윤홍화(Hong Hua Yin), 방숭주(Chong Zhou Fang), 신재영(Jae Young Shin), 하혜옥(Hye Ok Ha), 김상준(Sang Jun Kim), 정승일(Seung Il Jeong), 장선일(Seon Il Jang) 한국식품과학회 2015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7 No.3

        본 연구에서는 고종시 감껍질을 열수 추출 및 초임계 유체 추출하여 아토피 피부염 증상 억제 효과를 밝히고, 항염 효능을 나타내는 기능성 소재로서의 이용 가능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결과 육안 평가를 통해 피부의 홍반(erythema), 가려움과 피부의 건조상태(pruritus and dry skin), 부종과 혈종(edema and excoriation), 짓무름(erosion), 그리고 태선화(lichenification)와 같은 아토피 피부염 같은 증상이 AD 모델에서 증가하였지만, SPPE와 PPWE를 투여하였을 경우 완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SPPE가 PPWE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었다. 피부 두께와 염증 세포의 침윤은 AD 모델에서 크게 증가하였지만, SPPE와 PPWE를 투여하였을 경우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SPPE가 PPWE보다 더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었다. 혈청 중의 IgE와 IL-4의 수치를 측정한 결과, AD 모델에서 크게 증가하였으나 SPPE와 PPWE를 투여하였을 경우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SPPE가 PPWE보다 더 뛰어나게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또한 RAW264.7 세포에 SPPE를 처리하였을 경우 염증매개 인자인 NO, PGE2, IL-6, IL-1β의 생성량이 유의적의로 감소하였고, PPWE의 경우 NO, PGE2, IL-1β의 생성을 억제한 반면 IL-6 생성 억제에는 영향을 나타내지 않았다. 이러한 염증 매개인자 억제 효능은 SPPE가 PPWE보다 더 뛰어나게 억제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감껍질 추출물은 아토피 피부염 증상 개선과 염증관련 질환 치료를 위한 기능성 천연물 소재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anti-atopic effect of hot water (PPWE) and supercritical-carbon dioxide fluid extract of persimmon peels (SPPE) on atopic dermatitis (AD)-like skin lesions in hairless mice. Histological analyses demonstrated that SPPE treatment more strongly inhibited the dermal infiltration of inflammatory cells in AD-like skin lesions than that by PPWE. Compared to PPWE, SPPE significantly decreased the dermatitis clinical score and the epidermal thickness and potently suppressed serum IgE and interleukin (IL)-4 production in hairless mice with AD. Furthermore, compared to PPWE, SPPE potently inhibited the production of nitric oxide, prostaglandin E₂, and proinflammatory cytokines such as IL-6 and IL-1β in lipopolysaccharide-stimulated RAW264.7 macrophages. These results suggested that SPPE exhibited anti-atopic dermatitis activity via the regulation of inflammatory responses.

      • KCI등재

        고지방식이와 STZ 유도 제2형 당뇨병 마우스에서 상엽 추출물의 항당뇨 효과

        권태오 ( Tae Oh Kwon ), 최지원 ( Ji Won Choi ), 이현서 ( Hyun Seo Lee ), 조병옥 ( Byoung Ok Cho ), 윤홍화 ( Hong Hua Yin ), 장선일 ( Seon Il Jang ) 대한본초학회 2015 大韓本草學會誌 Vol.30 No.1

        Objectives : The present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the anti-diabetic effects of Mori Folium ( Morus alba L. of Moraceae) extract (MFE) on high fat diet (HFD) and streptozotocin (STZ)-induced type II diabetes mellitus in mice. Methods : The mice (C57BL/6J) were fed HFD for 8 weeks and then was induced with a single injection of STZ (75 mg/kg). The diabetic mice were divided into four groups [(STD, HFD, HFD + MFE and HFD + quercetin (QUR)] and administered with MFE or OUR for 4 weeks. Fasting blood glucose, lipid profile (triglycerides and cholesterol etc.), glutamic oxaloacetic transaminase (GOT), glutamic pyruvic transaminase (GPT), insulin and leptin were measured every 2 weeks. Results : Body weight gain was lower in the MFE and QUR groups than HFD group. The fasting blood glucose was lower in the MFE and QUR groups. Oral glucose and insulin tolerance were decreased in the MFE and QUR groups. The levels of serum total cholesterol, triglycerides, and LDL cholesterol were reduced in the MFE and QUR groups. The HDL cholesterol was much higher in the MFE and QUR groups than HFD group. The levels of GOT, GPT and atherogenic index were decreased in the MFE and QUR groups. The serum insulin and leptin concentrations were reduced in the MFE and QUR groups. Conclusions : These results showed that MFE could decrease blood glucose level and lead to an amelioration in dyslipidemia states on HFD/STZ-induced type II diabetes mellitus in 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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