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글로벌 브랜드의 ‘장소 공간 브랜딩' 개념에 대한 연구

          윤주현,장동련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2018 브랜드디자인학연구 Vol.16 No.2

          오늘날 글로벌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브랜드 경험을 관계적 수준에 이르도록 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을 포함한 이해관계자의 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이는 글로벌 브랜드의 소통에 해당 지역의 사회문화적 측면인 장소성을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브랜드 경험의 구성요소와 진화의 방향을 이론적으로 고찰하면서 번 슈미트가 언급한 관계적 마케팅을 장소성으로 해석하고, 장소 개념에 대한 이론을 접목하였다. 이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를 위한 ‘장소 공간 브랜딩' 개념을 제안하고 이를 세 유형으로 구분하였다. 나아가, 글로벌 브랜드 매장의 디자인을 사례 분석하여 각 사례의 장소성 적용 유형을 파악하였다. 가장 장소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유형은 장소 관련 요소를 반영한 서비스나 활동을 계획하거나, 지역의 산업 시스템과 연계되어 장소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하고 기여하는 방식이다. 본 연구는 최종적으로 장소 공간 브랜딩을 실시하기 위한 디자인 방법이 포함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였다. 이러한 장소 공간 브랜딩 개념과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은 글로벌 브랜드를 자신의 사회문화적 맥락 안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결국, 본 연구는 글로벌 기업의 지역화된 리테일 디자인을 위해 실질적 방법을 제시하며, 소비자에게 의미와 가치를 찾도록 하는 관계적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Today, global brands are trying to provide consumers with diverse brand experiences, but in order to reach the relational level of brand experienc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relationship of stakeholders including consumers. This means that it is critical to reflect the socio-cultural aspect, the placeness to the communication of global brands. Therefore, in this study, the brand experience and its evolution were investigated, and reinterpreted to the relational marketing as ‘placeness' and applied place theory. Through the theoretical investigation, the authors propose ‘Place Space Branding' concept for global brand retail stores, and classified it into three types. In addition, the design application of global brands' retail stores were analyzed to find out the types of ‘Place Space Branding'. The most progressive type reflected the placeness in the services or activities or utilized the assets of the place while integrating it to the local industry and society. This study suggests a framework that includes a design method for ‘Place Space Branding'. Based on this concept and framework, customers are able to experience global brand within their socio - cultural context. In conclusion, this study reveals practical methods for localization of retail design for global brands, and enables customers to reach the relational brand experience with their own meaningful context.

        • KCI등재

          다모류 감염이 굴의 condition index와 혈구의 식작용에 미치는 영향

          윤주현,황인준,홍재상,임현정 한국패류학회 2017 The Korean Journal of Malacology Vol.33 No.1

          Polydora spp., which bores and burrows into the shells of bivalves may inhibit the growth and/or increase the mortality of commercially important shellfish, Crassostrea giga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hanges of commercial value and cellular immunological function in Pacific oyster, C. gigas according to the Polydora spp. infestation grade. The condition index was decreased with higher infestation grade. In cellular immune response analysis, phagocytosis was increased with higher infestation grade although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adhesion and viability. In conclusion, infestation by Polydora spp. could be an indirect factor if accompanied by disease and/or environmental contamination rather than directly related to the death of oyster.

        • KCI등재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정보공유를 위한 e디자인 플랫폼 구축에 관한 연구- 프로세스와 템플릿을 중심으로

          윤주현 한국디자인학회 2004 디자인학연구 Vol.17 No.2

          A new design field called eDesign appears as if eBiz is an online related business in which an industrialized design creates the individual value added facing a digital revolution. The field of eDesign requires a special design process and management methodology regardless of the fact that human sensitivity will be satisfied through a dehumanized computer technique. However, it is the reality of eDesign that has been dependent upon a simple process or project management tool of general design. In this study, we develop an eDesign platform based on an eDesign process and template mainly focused on eBusiness in order to overcome the wrong situation. The template is a kind of document that has a standardization form. We aim to establish a general process through various case projects, store information using a necessary template, and use for the way of visual communication. We propose a standard of eDesign platform that can be widely applied to the field of design, medium and small enterprises focused on IT businesses or design-team through this project performed as an educational-industrial study. It makes it possible to get a detailed process methodology, which can be applied to many small design related companies that don't have their own process yet, and will be a scale for comparing their own process in which the company has a process of opened standard eDesign with it. In addition, it makes possible a systematic control of the own projects within and outside the firm, accumulating information for the firm through the database, and easy communication. Furthermore, it can be applied to check the process of the project as a checklist, and then it will reduce trial and error repeated for every project that has been done. 독자적인 부가가치를 만드는 산업화한 디자인이 디지털혁명을 만나면서, 마치 eBiz가 온라인과 연관된 사업으로 등장한 것처럼, ‘e디자인'이라는 새로운 디자인 영역이 등장하였다. e디자인분야는 비인간적인 컴퓨터기술을 통해 인간의 감성을 충족시켜야 하는 만큼 별도의 디자인 프로세스 및 관리방법론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e비즈니스를 중심으로 e디자인 프로세스 및 템플릿을 기반으로 한 e디자인 플랫폼을 개발을 한다. 템플릿이란 정형화된 형식을 가진 도큐먼트로 때로는 양식이라 일컬으며 e디자인플랫폼이란 e디자인을 하기위한 기반이며 인프라인 것이다. 본연구의 방법은 현장조사, 사례조사, 문헌조사와 각 조사의 분석에 의해서 진행이 되었다. 현 e디자인플랫폼의 문제점 을 심층 분석을 통해 파악하였으며, 특히 문서화 되지 않음으로 해서 커뮤니케이션의 오류를 많이 일으키며 정보공유, DB저장을 할 마땅한 공용의 공통된 플랫폼이 없어 정보 및 지식 공유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문서제작을 꺼려하는 디자이너에게는 양식화된 서류의 샘플이 필요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프로젝트진행에서 e디자인 프로세스가 크게 6단계로 초기화, 개념화, 시각화, 구현화, 검증화, 유지보수 단계로 이루어진다. 모듈화, 동시다발적, 피드백, 협동작업의 특징을 가진 e디자인 프로젝트의 프로세스의 시각화하는 기법을 단계별, 역할별, 입출력별, 정보형식, 의사결정의 영향요소를 고려하여 범례를 만들었다. 프로젝트에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템플릿의 제작을 위해서 정보의 인덱스, 정보의 프레임워크, 기업의 아이덴터티 요소, 템플릿의 저장위치 등을 고려하였으며 각 프로세스 단계별로 프로세스 상에 매핑하였다. 프로세스에서 어떠한 산출물이 만들어져서 DB화 되는지 알 수 있게 되었으며 템플릿을 만들어 디자이너에게 제공하므로써 양식화된 템플릿을 기반으로 조직 내 오가는 문서를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기업 자체의 사내/사외 프로젝트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지고, 데이터베이스화한 자료를 통해 사내 지식이 축적되며 커뮤니케이션이 원할 하게 되고 진행과정을 중간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처럼 사용될 수 있어 프로젝트마다 반복해 온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게 된다. 그리하여 결론적으로 시각화된 프로세스와 템플릿 제작이 e디자인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e디자인플랫폼을 개선한다. 산학연구로 이루어진 본 연구를 통해 디자인, IT 업계를 중심으로 한 중소기업이나 디자인팀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는 e디자인 플랫폼을 제안하였다. 그리하여 자체 프로세스를 개발하지 못한 다수의 소규모 디자인 회사로선 자기 회사업무에 응용할 수 있는 상세한 프로세스 방법론을 접할 수 있고, 오픈된 표준 e디자인의 프로세스가 있을 경우 자사의 프로세스와 비교할 수 있는 기준으로 사용되었으면 한다.

        • KCI등재

          기도의 원천으로서 향주삼덕

          윤주현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 2015 神學展望 Vol.- No.188

          기도는 영성생활을 가능케 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다. 그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하느님을 만나 그분과 다양한 차원에서 교감하게 함으로써 그분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맺게 해주며 더 나아가 그를 향한 하느님의 계획을 점진적으로 실현시켜 주는 장(場)을 인간에게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도생활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그에 합당한 삶의 준비가 필요하며 본성적인 차원에서 인간이 수련할 수 있는 덕들을 비롯해 초자연적인 덕들이 필요하다. 후자의 경우는 인간의 본성적 능력을 초월해 계시는 하느님과 관계를 맺도록 도와준다. 그 중에서도 향주삼덕이라 불리는 신덕, 망덕, 애덕의 역할은 중요하다. 신덕은 하느님과 하느님께서 계시하신 진리들을 믿게 함으로써 기도를 가능케 하는 바탕이 되어주며 망덕은 최고선이자 지복이신 하느님을 갈망하게 함으로써 기도의 원동력이 되어준다. 마지막으로 애덕은 기도의 본질적 요소인 하느님과의 인격적인 사랑의 관계를 준비시켜주고 동시에 기도를 통해 그 관계의 점진적인 완성을 가능케 한다. 그러므로 향주삼덕은 기도의 필수적인 전제조건이자 기도를 완성으로 이끄는 안내자이며, 역으로 기도는 향주삼덕이 더욱더 성장할 수 있도록 영적 자양분을 공급해주는 못자리라고 하겠다. 필자는 본고를 통해 영성생활의 중추적 요소인 기도와 향주삼덕이 갖는 다양한 관계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 KCI등재

          소화 데레사의 영적 어린이의 길에 대하여

          윤주현 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 2020 神學展望 Vol.- No.210

          소화 데레사는 24세의 짧은 생을 통해 단순하면서도 복음의 핵심을 꿰뚫는 ‘영적 어린이의 길'을 발견함으로써 현대의 많은 신자에게 천상의 빛을 전해 준 대표적인 성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소화 데레사의 영성에서 눈여겨 볼 것은 그의 영성이 어떤 신비 체험이나 어려운 신학적인 해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의 영적 가르침은 지극히 일상적인 일들을 바탕으로 제시되고 있으며 그의 영성은 복음의 핵심인 자비의 하느님을 그 중심에 간직하고 있다.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 자비에 대한 믿음을 통해 이루어지는 인간의 의화야말로 신약 성경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핵심적인 메시지다. 이렇듯 복음의 메시지와 결을 같이하는 소화 데레사의 영적 가르침은 17세기 이후 오랫동안 프랑스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얀세니즘으로 인해 왜곡된 하느님의 이미지를 복음서가 제시한 사랑과 자비의 하느님으로 되돌려 놓았다. 이러한 그의 일련의 영적 가르침은 봉쇄 가르멜 수녀였음에도, 봉쇄를 넘어 오늘날까지 교회의 수많은 신자, 심지어 선교사들에게도 큰 빛을 비춰 주고 있다. 그래서 교회는 그를 성인뿐만 아니라 선교사들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했으며, 그의 영적 가르침이 지닌 보편성과 심오함 그리고 시대를 넘어선 영향을 고려하여, 그를 교회 박사의 반열에 올렸다. 도대체 소화 데레사가 가르치는 ‘영적 어린이의 길'은 어떤 가르침을 내포하고 있기에 교회는 그에게 그토록 찬사를 보내며 현대의 많은 신자들에게 영적인 모델로 제시한 것일까? 소화 데레사는 어떻게 그 길을 발견했을까? 이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영성 생활을 위해서도 중요한 화두가 아닐 수 없다. 필자는 본고를 통해 리지외 가르멜에 입회한 이후 임종하기까지 성녀의 생애를 고찰하는 가운데, 영적 어린이의 길을 발견하는 과정과 그 메시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 KCI등재후보

          십자가 성 요한의 인간학적 전망에서 본 ‘초본성'(超本性) 개념

          윤주현 서강대학교 서강대학교 신학연구소 2009 신학과 철학 Vol.- No.14

          The purpose of this essay is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the supernatural as a central theme of the anthropology of St. John of the Cross, one of the greatest mystics of the catholic church. The essence of the understanding of the human person from the perspective of St. John consists in one's capacity for union with God in love, which is essentially supernatural.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oncept of the 'supernatural' from the standpoint St. John so as to draw out the theological meaning. For this, first, I will show the influence of the Fathers of the church and scholastic theology in his understanding of the supernatural. Then, I will present new ways of understanding of the supernatural among theologians of the 20th century, specially De Lubac, K. Rahner, and J. Alfaro. In this study I will show the theological understanding of the supernatural in St. John. A comparison between St. John and various modern theologians from this particular point of view of the supernatural will help us restore the relationship between mystical theology and theological anthropology. 본 논문은 가톨릭교회의 대표적 신비가인 십자가의 성 요한의 인간 이해의 핵심 개념 가운데 하나인 ‘초본성'(超本性) 개념에 대한 고찰이다. 그가 제시하는 인간 이해의 핵심은 향주적 인간상(向主的 人間像)으로서 구체적으로는 ‘하느님과의 사랑의 합일'을 향한 인간 실존에 대한 이해에 있으며, 이것은 본질적으로 초본성적이다. 본 논문이 의도하는 것은 십자가의 성 요한의 인간 이해에서 드러나는 이 ‘초본성' 개념이 내포한 신학적 의미를 고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우선 그의 ‘초본성' 개념에서 드러나는 교부 신학과 스콜라 신학의 영향을 고찰하고, 다음으로 20세기 들어 현대 신학자들, 특히 드 뤼박, 라너, 후안 알파로를 통해 새롭게 제시된 초본성에 대한 전망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십자가 성 요한의 ‘초본성' 개념이 내포한 신학적 의미를 끌어내고자 한다. 다양한 영성적 표현으로 드러나고 있는 십자가 성 요한의 핵심적인 인간학적, 영성적 주제인 ‘초본성' 개념을 20세기의 새로운 신학적 전망에서 재해석된 ‘초본성' 개념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우리는 신학의 두 분야인 신비신학과 신학적 인간학 사이의 접점을 근본에서부터 재정립하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 군 정비 프로세스의 비용대 효과 분석을 위한 시뮬레이션 모형

          윤주현,이상진 한국국방경영분석학회 2015 한국국방경영분석학회지 Vol.41 No.2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design generalized maintenance process model including cost factors in the multi-level system of military maintenance.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generalized maintenance process model was designed by using common factors that were drawn from the analysis of each military branches' maintenance capabilities and spare parts inventory capabilities. By applying input data derived from past maintenance performance materials and cost factors to maintenance process model, cost-effectiveness analysis could be conducted. By using equipment's operational availability and maintenance costs as performance indicators, result was confirmed from the empirical study on UH-60 helicopters and improvement requirements on maintenance process were identified from cost-effectiveness analysis. This research is significant on designing cost effective model that can analyze through simulation. 본 연구의 목적은 군의 다단계 정비체계에서 정비 프로세스의 효과와 비용 요소 분석을 위한 시뮬레이션 모형을 구축하는 것이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각 군별 정비 지원체계와 수리부속 지원체계를 분석하여 공통요소를 도출하고 일반화된 정비 프로세스 모델을 설계하였다. 여기에 과거 정비실적 자료와 정비에 소모되는 비용요소를 바탕으로 입력자료를 산출하였고 이를 정비 프로세스 모델에 적용하여 비용대 효과 분석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장비 운용가용도와 정비비용을 핵심 성과지표로 하여 UH-60 회전익 항공기에 대한 실증연구를 통해 결과를 확인하고 비용대 효과 분석을 통해 정비 프로세스 개선사항을 식별하였다. 본 연구는 시뮬레이션을 통한 정비 프로세스 비용대 효과 분석 모형의 기틀을 제공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 KCI등재후보

          후안 알파로의 전망에 따른 본성과 초본성간의 관계에 대한 역사적 고찰

          윤주현 서강대학교 서강대학교 신학연구소 2010 신학과 철학 Vol.- No.16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salvation, presuppose an understanding of the doctrinal theme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ature' and the ‘supernature'. From the medieval ages this was one of the recurrent themes many theologians discussed but which however could lead to heresy when misinterpreted. The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salvation depends on the interpretation of this relationship: if one puts more weight on the supernatural, the role of human freedom may be jeopardized. On the contrary, if one puts too much weight on the human nature, the role of divine grace may be jeopardized as well. That is why the understanding of the ‘nature' and of the ‘supernature' is the central key to resolve the problem of the relationship between grace and freedom, the two pillars of salvation history. Therefore, this thesis wishes to attempt a resolution to the problem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ature' and the ‘supernature', analyzing various theologians of the medieval time and of the modern time and of the contemporary era to come to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salvation. Specially, the thought of Juan Alfaro have offered an important key in the history of this theme. So, I will try to present the history of attempt to resolve the problem between the ‘nature' and ‘supernature' according to his perspective. For this, I wish to cite various theories from tree epochs: the medieval, the modern and the contemporary. For the medieval time, I will present the theories of saint Thomas; and for the modern time, I will present the theory of Gayetano who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tried to resolve this problem with his ‘hypothesis of natura pura'. Consequently, for the contemporary era I will present various theories of the theologians from the ‘nouvelle theologie' movement: H. de Lubac, K. Rahner; and J. Alfaro who overcame the defects of the first two, by formulating a good synthesis of the theme. And in the conclusion, I will show how the Church treats and synthesizes the problem to understand the authentic perspective of the history of salvation. Concepts of the ‘nature' and of the ‘supernature' are the central theme that covers a wide section of theology: dogmatic theology, theological anthropology, spiritual theology etc. With the treatment of this theme, I wish to understand bette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race of God and human nature so that I could reach the better understanding of the history of salvation. ‘본성'과 ‘초본성' 간의 관계는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구원 역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전제되는 중요한 교의신학적 개념이다. 그것은 역사적으로 볼 때 중세 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많은 신학자들 사이에서 논란의 대상이 됐으며 여러 이단의 단초가 된 개념이기도 하다. 이 둘 사이의 관계를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구원 역사의 중심 추를 하느님 편에 두는가 아니면 인간의 주도권에 두는가 하는 강조점이 달라진다. 그것은 구원 역사의 두 기둥인 하느님의 은총과 인간의 자유 사이의 관계를 올바로 풀어내는 열쇠이기도 하다. 따라서 본 논문은 ‘본성'과 ‘초본성' 간의 관계에 대한 이해가 그 기원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살펴보는 가운데 다양한 신학자들의 견해를 제시함으로써 그 문제에 대한 해결을 시도하고자 했다. 특히 이 주제의 역사에서 후안 알파로의 사상은 결정적인 실마리를 제공해 주었다. 따라서 필자는 그의 전망에서 본 본성과 초본성 간의 관계에 대한 문제 해결의 역사를 고찰하고자 한다. 필자는 크게 시대별로 중세와 근대 그리고 현대를 나눌 것이며, 중세에서는 성 토마스를 그리고 근대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사에서 처음으로 ‘순수 본성 가설'을 제시한 가예타노의 이론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현대에 들어와 소위 ‘누벨 떼올로지'를 통해 이루어진 새로운 신학적 시도를 대표하는 앙리 드 뤼박, 칼 라너, 그리고 이들의 이론적 결함을 보완함으로써 건전한 신학적 종합을 모색했던 후안 알파로의 이론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교회 교도권의 가르침을 통해 교회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종합하는 가운데 올바른 구원 역사의 전망을 제시하고자 했는지를 살펴보게 될 것이다. ‘본성'과 ‘초본성' 개념은 교의 신학, 신학적 인간학, 영성 신학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신학의 영역에서 근간이 되는 중심 개념이다. 본 논문은 이 주제에 대한 깊은 고찰을 통해 하느님의 은총과 인간 본성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해에 이르고 이를 통해 보다 나은 구원 역사에 대한 이해에 이르고자 한다.

        • 제1장 서론

          윤주현 한국주택학회 2002 한국주택학회 학술대회 발표논문집 Vol.2002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