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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企劃 : 문화예술과 동양사상; 불교문화콘텐츠 개발과 스토리텔링

        윤종갑 ( Jong Gab Yun ) 영산대학교 동양문화연구원 2010 동양문화연구 Vol.6 No.-

        본 논문은 오늘날 문화 산업에 있어 핵심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문화컨텐츠와 스토리텔링 개념들을 이해하고 이를 불교문화와 접목시킴으로써 불교문화컨텐츠를 어떻게 개발하고 발전시킬 것인가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문화콘텐츠는 미디어나 기술을 전제로 하는 내용물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디지털기술에만 국한시킬 필요는 없다. 아날로그 콘텐츠도 가능하며 문화적인 소재를 기획하고 포장하고 상품화 시킨 것도 얼마든지 문화 콘텐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콘텐츠는 스토리텔링과 결부될 때에 그 효과가 극대화 되는데, 스토리텔링이란 이야기성·현장성·상호작용성이 강화된 표현 전달 행위를 지칭하는 것이다. 즉, 스토리 텔링은 객관적인 사실에 대한 단순한 보고가 아니라 사물이나 사람이 만들어내는 개인적인 의미를 이야기로 지어내어 말하는 것이다. 본질적인 의미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스토리가 개입되며 이를 엮어서 창조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 결국 스토리텔링이란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불교문화콘텐츠 개발과 스토리텔링의 결합을 성백엽의 애니메이션 <오세암>(2003), 영화 주경중의 <동승>(2003)과 박철관의 <달마야 놀자>(2001)를 통해 살펴보았다. 그리고 한국불교의 문화유산으로는 팔만대장경과『삼국유사』가 불교문화콘텐츠 개발의 좋은 소재라 할 수 있는데, 본 논문에서는 팔만대장경과 그리고『삼국유사』에 나타난‘이차돈의 순교’와 ``원효대사의 깨달음’을 스토리텔링의 기법에 의거해분석해 보았다. The study is about the utilization and development of the prototype of Buddhist culture as the creative elements of cultural contents storytelling by making it as conten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heck the way how these subjects could be applied to the real cultural contents storytelling. Throughout this the concept and status of the overall cultural industry have been described to help understand the cultural storytelling itself and particularly presentation materials have been collected from the people in cultural contents storytelling for the use later in real cultural storytelling field. Also, an analysis has been conducted to understand the utilization process of cultural contents storytelling in worldwide markets. Buddhist contents and motifs in animations, movies and storytelling were observed and organized. And this article aims at researching strategy to adapt tales of Samgukyusa(Overlooked Historical Records of the Three Korean Kingdoms) for storytelling of cultural contents. Korean Buddhist culture can be considered as the treasure house of cultural contents resources and a comprehensive art refined over the past long years. Therefore, for the active development and industrialization of Buddhist culture contents, storytelling should be established and re-processed to create modem contents and continuous long term investment is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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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불교 논쟁의 실체와 비판적 검토 - 가야불교 연구의 관점과 접근 방법을 중심으로

        윤종갑 ( Yun Jong-gab )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2018 동아시아불교문화 Vol.0 No.33

        이 글은 가야불교 연구를 주도 하고 있는 한국 역사학계의 실증적 연구 방법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후에 역사철학적인 연구 방법이 보완되어야 가야불교의 실체를 보다 온전하게 밝혀낼 수 있음을 주장하는데 있다. 『삼국유사』에 나타난 가야불교의 실체를 둘러싸고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가야불교를 바라보는 관점, 즉 사관(史觀)의 차이에서 기인한다. 역사를 이해하는 관점에 따라 역사의 주체와 객체, 역사의 대상과 법칙, 그리고 무엇보다 역사의 기술과 연구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역사철학적인 방법은 실증 사학과는 달리 실증적 자료[사료]에 얽매이지 않고 역사의 생성, 역사의 현실을 철학적으로 고찰하고 역사의 성과와 발전을 어떻게 인식하고 서술할 것인가를 주된 연구 과제로 삼기 때문에 실증적 자료가 부족한 가야불교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적절한 연구 방법이다. 『삼국유사』의 역사 인식은 일반적인 관점과는 달리 세속과 초세속을 넘나드는 시공간의 지평 위에서 전개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역사적 평가 또한 다차원적인 열린 시각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다. This paper critically examines the empirical research methods of Korean historical studies that are leading the studies of Gaya Buddhism.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truth of Gaya Buddhism only if historical philosophical research methods are to be done. There have been a lot of studies on the truth of Gaya Buddhism in Samguk Yusa (『三國遺事』). But it is not revealing the truth. This is because the viewpoint of history is different. The point of understanding history depends on subject and object of history, subject and rule of history, and above all history technique and research method. However, historical philosophical methods are not tied to empirical data. The historical philosophical method philosophically examines the creation of history and the reality of history. Therefore, it is an appropriate research method to grasp the reality of Buddhism that lacks empirical data. The historical perception of Samguk Yusa(『三國遺事』) is developed on the horizon of time and space that crosses between secular and secular. You should study Buddhism in various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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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불교적 관점

        윤종갑(Yun Jong-Gab) 새한철학회 2012 哲學論叢 Vol.67 No.1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척추 손상,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치매, 루게릭병 등과 같은 선천성 질환 및 난치병 치료의 새로운 장을 여는 것으로 기대가 높지만, 윤리적·법률적·종교적으로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 예컨대 배아의 지위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승인여부가 결정된다. 배아를 하나의 생명체로 간주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배아를 훼손할 수밖에 없는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살생을 행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당연히 금지된다. 불교적 관점에서 볼 때 배아는 인간 유전정보를 갖고 있는 생명체로 그 자체로 존중받아야 하지만 그 가치는 상대적인 것으로 인격체와 마찬가지로 절대적으로 존중 및 보호받을 정도는 아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배아 연구가 허용될 수 있다. 심지어 배아줄기세포연구에 의해 복제인간이 태어나는 경우에도, 불교의 연기설과 윤회론적인 입장에서 보자면 그것은 단지 업의 재생에 불과한 것으로 간주된다. 불교에서는 생명체가 만들어질 수 있는 방식을 4가지로 나누는데[四有說], 그 중에 하나가 '양친 없는 재생'(化生, rebirth without parents)이다. 즉, 배아복제는 양친에 의해 이루어지던 윤회의 방식이 과학 기술의 조작에 의해 대체되었음을 의미한다.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불교의 '자비의 윤리(원칙)'에 의거하여 결정되어야 한다. 배아 보호의 자비심과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통해 고통 받는 인간을 구제하고자 하는 자비심이 서로 충돌할 때, 현실적인 측면[적용의 융통주의]을 고려하면서도 본질적인 측면[원칙주의]을 간과하지 않는 중도주의적인 입장에 따라서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승인여부를 결정해야 할것이다. 따라서 자비의 원칙에 근거하여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엄격한 제재 하에서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승인될 수 있다. Today's philosophical and religious issue is stem cells problem, that of embryonic cloning problem. This paper make clear that embryonic stem cells Inquiry and Human embryonic cloning can get a theoretical bases from the Budhists' pratītyasamutpāda. The Buddists' view of life is based on pratītyasamutpāda and Transmigration. So It has positive aspect for all creatures relief and problem of Nirvana. The direction which can choose larger mercy must be chosen. I thinks that it is good to inquire from the position of protecting an embryo because of a creature. That's because, if a human being born by embryos cloning can have dignity personality, so that being can be delivered from worldly existence. Therefore, embryonic stem cells Inquiry can be a kind of doing mercy for all creatures rel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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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리다의 차연과 나가르주나의 공

        윤종갑(Yun, Jong-Gab)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8 코기토 Vol.- No.85

        나가르주나(Nāgārjuna, 약 150~250)는 공사상을 통해 당시 실재론적 철학을 표방하며 ‘유의 형이상학’을 주장한 아비달마 불교를 해체하였다. 그리고 자크 데리다(Jacques Derrida, 1930~2004)는 서양에서 오랫동안 제고되어 온 ‘동일성의 원리’를 해체하였다. ‘유의 형이상학’과 ‘동일성의 원리’는 영원하고 독립적인 실체가 있다는 믿음에 근거한 것이다. 데리다의 해체는 이러한 동일성을 비판하기 위해 ‘차연(差延, différance)’으로 나아간 데 비해 나가르주나는 동일성과 차이성을 모두 부정하는 ‘공(空, Śūnya)’으로 귀결한다. 이 글은 기존의 형이상학을 비판하기 위한 두 사람의 전략적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실제 지향하는 철학의 가치와 토대가 다름을 명확히 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데리다가 해체하고자 했던 ‘로고스 중심주의’를 나가르주나의 ‘희론적멸의 공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아보고자 한다. Nāgārjuna(B.C.150~250) deconstructed existing Buddhist thought by śūnyatā, so that he philosophically systematized Mahayana Buddhism. He criticized Abhidharma and Vaiśesikā that insisted ‘metaphysical philosophy of existence’ by claim to eternal substance. On the other hand, Jacques Derrida deconstructed ‘the priciple of identity’ which has been advanced in Western Philosophy for a long time. ‘Metaphysical philosophy of existence’ and ‘the principle of identity’ were based on the belief that there will be the eternal and independent substance. Despite of their cultural and historical background to criticize the concept of substance, Nāgārjuna and Derrida using similar tactic that ‘deconstruction’. But for their different aim, the result had very different. Jacques Derrida deconstruction proceeded differences for stress on each other’s differences, on the other hand Nāgārjuna was concluded middle way that deny both sameness and differences of substance. In this paper I will clarify that despite of their using tactics similarity, their philosophical value and basis are different. So I will show that Nāgārjuna’s ‘philosophy of anatta’ can solve the ‘philosophy of self’ that Derrida could not solve.

      • 『열반경』 계통의 경전에 나타난 공과 실재

        윤종갑 ( Jong Gab Yun ) 사단법인 한국교수불자연합회 2015 한국교수불자연합학회지 Vol.21 No.1

        본 논문은 『열반경(涅槃經)』 계통의 경전에 나타난 공과 실재에 대해 고찰한것이다. 『열반경』 계통의 경전에서는 실유불성론(悉有佛性論)과 일체개성(一切皆成)을 주창한다. 즉, 모든 중생은 불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깨달음을 성취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깨달음의 근거로서 제시된 불성 개념이 인도와 중국 불교사상사에서 실재 또는 공으로 해석되어 많은 논쟁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최근에 와서도 이 문제는 국내외 학계에서 쟁점이 되었던 것으로 불성에 토대하고 있는 여래장사상이 불교가 아니라는 주장과 이에 대한 반론으로 논란이 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열반경』 계통의 경전에 나타난 불성 개념은 반야중관의 공성과 일치하는 것으로 결코 실재로 해석될 수 없음을 논증하고자 하였다. 즉, 『열반경』 계통의 경전에 나타난 불성 개념은 초기불교의 무아설과 대승불교의 공사상과 동일한 것으로 붓다의 가르침을 온전히 구현하고 있는 불교의 중심 사상이다. 따라서 불성 개념을 실재론적으로 해석하여 성불(成佛)의 불가능성을 주장한 인도 유가행파(瑜伽行派)와 중국의 법상종(法相宗)의 오성각별설(五性各別論)과 일천제(一闡提) 사상은 잘못된 것이며, 이러한 계보를 잇고 있는 일본의 마츠모토 시로(松本史郞)의 비판불교 역시 붓다의 가르침에서 벗어난것이다. This paper purposed to study about Sunya and Reality on the basis of Mah parinirv as tra(涅槃經)`s affiliations. they claims Reality is the nature of Buddha(悉有佛性論) and All Entire be acheive(一切皆成). All people could achievable Nirvana. But the concept of The nature of Buddha(불성), suggested that the base of Nirvana was interpritated to Sunya or Reality, had lots of hot discussions. Recently this topic was hot issued, so there are two positions appeared. The point is tathagatagarbha(如來藏) thought is Buddhism or not. This paper purposed to point out the concept of The nature of Buddha(佛性) on Mah parinirv as tra(涅槃經)`s affiliations correspond to Sunyata(空性). So it could`t be interpreted Reality. Because the concept of The nature of Buddha(佛性) on Mah parinirv as tra(涅槃經)`s affiliations correspond to Selfless theory(無我說) of Early Buddhism and Sunya theory(空思想) of Mahayana Buddhism, it`s the central thought that realize a teaching of Buddha. Then India Yogacara(瑜伽行派) and East Asian Yogacara(法相宗)`s suggestion about Entering Nirvana couldn`t achievable were wrong. So the Matsumoto siro(松本史郞)`s criticism of Buddhism, which connect with them, was off the point of a teaching of Budd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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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철학에서 인과와 연기, 그리고 상의 -나가르주나의 『중론』을 중심으로-

        윤종갑 ( Yun Jong-gab ) 인도철학회 2017 印度哲學 Vol.0 No.50

        인도철학에서 인과(hetuphala)와 연기(pratityasamutpada), 그리고 상의(apeksa paraspara)는 존재의 본질과 관계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하는 철학적 고민 속에서 나타난 것으로, 존재의 실체성과 관계가 깊다. 아트만(Atman), 브라흐만(Brahman)과 같은 존재의 실체성을 강조하는 인도정통철학에서는 실체의 연속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과 개념으로서 존재의 본질과 관계를 파악하고자 한 반면, 존재의 비실체성을 강조하는 불교의 입장에서는 존재들 상호 간의 관계를 중요시 하는 연기와 상의 개념을 내세웠다. 그런데 설일체유부는 실체론적인 관점에서 연기를 해석하고자 했다. 나가르주나는 그의 주저 『중론』을 통하여 실체론적인 연기 해석을 비판하며 붓다가 제시한 연기설은 자성[실체]을 결여한 존재들 간의 상호 의존하는 상의의 관계임을 밝히고자 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나가르주나의 『중론』에 나타난 인과와 연기, 그리고 상의에 대해 그 어원과 의미를 비교론적으로 고찰하였다. Indian Buddhism`s cause and effect and interdependent arising(pratityasamutpada), and apeksa paraspara were appeared in philosophical worry about how to prescribe relations between existence and essence, so it was deeply in with substantiality of existence. Indian authentic philosophy which emphasis on Atman or Brahman important to continuity of truth, so they had to know essence of existence and relationship by concept of cause and effect. But Buddhism`s position which emphasis on immateriality of existence is interdependent arising and apeksa paraspara. But Sarvativada try to interpret interdependent arising as a viewpoint of realism. Nagarjuna assert on the basis on Madhyamika that the viewpoint of realism is misunderstanding of interdependent arising(apeksa paraspara), and the theory of interdependent arising`s real meaning is that every existence is Sunyata which lack of substantiality. This paper look for comparatively the meaning and origin of cause and effect and interdependent arising, and apeksa paraspara on Nagarjuna`s Madhyam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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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용운의 근대 인식과 서양철학 이해

        윤종갑(Yun Jong-Gab)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011 한국민족문화 Vol.39 No.-

        만해 한용운(1879~1944)의 근대불교 인식의 핵심은 서양철학과 자연과학에 입각하여 불교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데 있다. 그리고 이것을 단지 이론상에 그치는 것이 아닌 제도와 사회구조에 직접 대입시켜 실천적인 불교로 거듭나는 것이었다. 그러한 의미에서 서양철학은 만해의 근대 인식에 있어 결정적인 영양을 끼쳤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만해의 기본적인 관점은 불교가 서양의 종교와 사상보다 우월하다는 입장에서 오히려 불교에 비추어 서양의 종교와 사상을 재해석하는 불교적 근대화를 확립하려 한 것이다. 제도로서의 근대를 긍정한 반면, 가치로서의 근대는 비판적 관점에서 받아들이고자 했다. 그 결과 만해의 불교인식에는 근대에 대한 낭만적 동경과 비판적 탈주가 동시적으로 내재하며 근대불교를 학문으로서의 불학(佛學)과 종교로서의 불교(佛敎)가 접목된 ‘철학적 종교’로 파악한다. 만해는 자유의지와 인과율을 매개하는 불교의 마음[眞如]을 내세움으로서 서양철학과 서양과학을 수용할 수 있는 근거처를 확보할 수 있었다. 다시 말해 만해가 포착해 낸 마음이란 자유인으로서의 인간의 본질과 보편적 세계의 법칙으로서의 인과율을 동시에 담아낼 수 있는 당체가 되는 것이다. 결국 만해의 근대 불교 인식의 첫 번째 과제는 서양철학과 과학에 비추어 불교를 새롭게 재해석함으로써 근대적 불교를 완성하는데 있었던 것이다. The point of Man-Hae(Han, Yong-un)'s perception of modern Buddhism is re-interpretation to Buddhism based on western philosophy and natural science. And not in theory but substitute for the system and social structure that come to a practicing Buddhism. So the western philosophy is definitely influence to Man-Hae's modern understanding. But Man-Hae's basic view is that Buddhism is better than the western religion and theory. So he want to establish the Buddhist modernization that re-interpretation to the western religion and theory in the light of Buddhism. He accept the modern as system, but as value he's intend to accept critical viewpoint. In consequently, a romantic aspiration and critical escape are simultaneously inherent on Man-Hae's understanding of Buddhism, and he think about modern Buddhism as 'philosophical religion' that learning and religion are grafted together. Stand the Mind of Buddhism that mediate the free will and the laws of cause and effect, he can secure a base that accept to the western philosophy and science. Man-Hae's viewpoint 'of Mind can be accept to the free will as a human nature and the laws of cause and effect as a law of universal world. As a result, the first task of Man-Hae's perception of modern Buddhism is perfection of modern Buddhism as doing re-interpretation to Buddhism based on western philosophy and natur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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