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SCIESCOPUSKCI등재

        변비 클리닉에 내원한 환자의 민간 변비 관련제제 및 자가 치료 실태

        천지현 ( Ji Hyun Cheon ),윤인자 ( In Ja Yoon ),명승재 ( Seung Jae Myung ),변정식 ( Jeong Sik Byeon ),고정은 ( Jung Eun Ko ),정기욱 ( Kee Wook Jung ),김병규 ( Ben Jamin Kim ),권승현 ( Seung Hyun Kwon ),도미영 ( Mi Young Do ),김도훈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2007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Vol.13 No.1

        목적 : 변비는 흔히 경험하게 되는 건강 문제이다. 많은 변비 환자들이 의사가 처방한 약제 이외에 다양한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에선 치료제의 종류와, 치료제에 대해 환자가 느끼는 주관적 효과, 부작용, 사용 동기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적으로 효과가 증명된 것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 변비를 주 증상으로 3차 병원 변비 클리닉에 내원한 환자들 중 연구에 동의한 81명을 대상으로 연구자가 고안한 설문지를 이용하여 면접 조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 조사된 민간요법은 총 30종으로 유산균을 가장 많이 사용하였다. 약국 구입약의 경우 자극성 완하제의 비율이 높았고(89.2%), 한방제제의 사용(18.5%)은 민간요법(81.5%)이나 약국 구입약(91.4%)의 이용에 비해 적었다. 약제에 대해 환자가 느끼는 주관적 효과는 요법에 따라 다양하였으며, 사용하게 된 동기는 주변으로부터의 권유가 많았다. 약국 구입약 복용 군과 한방제제 군에서 주당 3회 미만의 배변을 하는 사람이 유의하게 많았다(p<0.05). 결론 : 환자들은 변비 치료를 위해 의사가 처방한 약제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약제들을 이용하고 있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변비 치료를 위해 우유를 사용하고 있는 점이 특이했다. 앞으로 여러 민간요법과 약제이용에 대한 관리와 함께 과학적인 접근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Aims: Many people with constipation have a tendency to take various self-medications regardless of their prescription by their doctors. However,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self-remedies and constipation hasn`t been well investigated in Korea.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what kinds of self-remedies were used and also to determine the effectiveness of these remedies. Methods: 81 patients who visited the Constipation Clinic were enrolled, and they answered a questionnaire at an interview. Results: Thirty folk remedies were identified. Among these, products containing lactobacilli were the most commonly used remedy. The most commonly used drugs at pharmacy were stimulant laxatives, whereas Korean traditional medicine was less commonly used. Although the overall effectiveness of the remedies was found to be almost nil, the subjects used those drugs recommended by close acquaintances. The people with severe constipation (=3/week) had a tendency to overuse self-remedies,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 (p<0.05). Conclusions: Patients had a tendency to take various medications not prescribed by physicians. However, they didn`t know much about the side effects of these drugs. Supervision of folk remedies might be needed to improve therapeutic efficacy and prevent side effects. (Kor J Neurogastroenterol Motil 2007;13:45-52)

      • KCI등재후보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동반된 변비의 임상적 특징

        김재일 ( Jaeil Kim ),명승재 ( Seung Jae Myung ),양동훈 ( Dong Hoon Yang ),윤인자 ( In Ja Yoon ),서소영 ( So Young Seo ),구현숙 ( Heun Sook Ku ),윤순만 ( Soon Man Yoon ),김경조 ( Kyung Jo Kim ),예병덕 ( Byong Duk Ye ),변정식 ( Jung 대한장연구학회 2010 Intestinal Research Vol.8 No.1

        목적: 변비는 치료 받지 않은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잘 알려진 위장관 증상이다. 변비의 초기 평가 때 갑상선기능저하증을 배제하기 위한 갑상선기능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추천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변비 환자에서 갑상선기능의 의미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따라서 변비를 주소로 3차 의료기관의 변비 클리닉을 방문한 환자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유병률과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동반된 변비 환자의 임상적 특징을 알아보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8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서울아산병원 변비 클리닉을 방문한 환자 중 로마 기준 II를 만족하는 기능성 변비를 가지고 있으며, 갑상선기능 검사를 시행했던 1,48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갑상선 기능 검사 결과에 따라 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을 동반한 환자, 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을 동반한 환자, 정상 갑상선기능 환자로 분류하였다. 의무기록, 대장통과시간 검사, 항문직장 내압검사, 풍선 배출 검사, 배변조영술 결과 및 바이오피드백 치료에 대한 반응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현성 갑상선기능저 하증의 유병률은 0.41% (남자 0.36%, 여자 0.53%), 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의 유병률은 1.76% (남자 1.28%, 여자 2.03%)였다. 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 군(n=4), 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 군(n=21), 정상 갑상선기능 군(n=54) 사이에 전체 대장통과시간, 부분별 통과시간 및 변비의 유형은 차이가 없었으며, 항문직장 내압검사에서 관찰된 배변 형태의 차이도 없었다. 직장감각저하는 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 군에서 더 흔했지만(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 군, 50.0%; 불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 군, 19.0%; 정상 갑상선기능 군, 20.4%),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P=0.372). 결론: 3차 의료기관을 내원한 변비 환자의 갑상선기능 검사에서 현성 갑상선기능저하증과 불현성 갑상선기능저 하증의 유병률은 매우 낮았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을 동반환 변비 환자에서 대장통과시간은 갑상선기능이 정상인 변비 환자에 비하여 지연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Aims: Constipation is a well-recognized gastrointestinal symptom in patients with untreated hypothyroidism. Although thyroid function tests are recommended to exclude hypothyroidism in patients with constipation, there have been no reports to determine the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yroid function and constipation.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prevalence of hypothyroidism in constipated patients and the clinical features of constipation associated with hypothyroidism. Methods: A total of 1,481 constipated patients were included. These patients were divided into overt hypothyroidism, subclinical hypothyroidism, and normal thyroid function groups based on thyroid function tests. We reviewed the clinical presentation, anorectal function, colonic transit time, defecographic findings, and response to biofeedback therapy. Results: The prevalence of overt and subclinical hypothyroidism was 0.41% (men, 0.36%; women, 0.53%) and 1.76% (men, 1.28%; women 2.03%), respectively. There were no differences in total or segmental colonic transit times and subtypes of constipation among the normal thyroid function (n=54), overt hypothyroidism (n=4), and subclinical hypothyroidism groups (n=21). On anorectal manometry, the prevalence of dyssynergic defecation did not differ between the three groups. Rectal hyposensitivity was more frequent in the overt hypothyroidism group (overt hypothyroidism group, 50.0%; subclinical hypothyroidism group, 19.0%; normal thyroid function group, 20.4%) without statistical significance (P=0.372). Conclusions: The prevalence of overt and subclinical hypothyroidism in constipated patients was very low. The colonic transit time is not affected by thyroid function. (Intest Res 2010;8:48-57)

      • KCI등재후보

        소화기 ; 3차 병원에 내원한 한국인 변비 환자의 특성

        김동회 ( Dong Hoi Kim ),명승재 ( Seung Jae Myung ),양동훈 ( Dong Hoon Yang ),윤인자 ( In Ja Yoon ),서소영 ( So Young Seo ),구현숙 ( Heun Sook Ku ),윤순만 ( Soon Man Yoon ),김경조 ( Kyung Jo Kim ),예병덕 ( Byong Duk Ye ),변정식 ( J 대한내과학회 2013 대한내과학회지 Vol.84 No.1

        목적: 변비는 흔히 호소하는 위장관 증상 중의 하나로 2.6-9.2%의 유병률이 보고되었다. 그러나 유병률은 서구에 비해 비슷하지만 한국인 변비 환자에 대한 역학적 연구는 매우 미비한 실정이며, 또한 인종과 식이습관 등의 차이, 문화적인 요소를 고려할 때 서구 환자들과 대비되는 한국인 환자들의 특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3차 병원을 내원한 한국인 변비 환자들에서 역학적인 요소, 생활 습관, 기저 질환 등의 특성들을 확인하고 생리적 검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00년 4월부터 2005년 1월까지 서울아산병원 변비클리닉에 변비를 주소로 내원한 33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자에 의해 고안된 설문지로 설문을 작성하도록 하고 설문지를 바탕으로 환자의 사회 인구학적 요소들과 변비와 연관된 배변 양상, 생활 습관, 변비의 증상, 기저 질환과 그에 대해 사용 중인 약물, 변비에 대하여 사용하는 약제 및 민간 요법 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또한 배변 조영술, 대장 통과 시간 검사, 항문 직장 내압 검사를 통해 변비를 분류하여 그 양상을 확인하였다. 결과: 총 338명의 환자 중 여자가 222명(65.7%), 남자가 116명(34.3%)이었고 평균 연령은 53.8±16.3세로, 대체적으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환자의 수가 증가하는 양상이고 전체 환자의 42.6%가 60세 이상이었다. 변비의 유병률이 10년 이상인 환자가 42.9%였고 변비와 연관된 증상으로 복부 팽만감 (79.7%)이 가장 많았다. 64.3%의 환자들이 다양한 민간 요법을 사용한 적이 있었고 그 중에서도 동규자차, 다시마, 알로에를 많이 사용하였다. 자의적 변비 환자 중 89.1%가 로마 진단 기준 III에 따라 기능성 변비로 진단되었으나 나머지 환자들의 84%도 생리학적 검사에서 이상소견을 보였다. 생리학적 검사 결과를 통합하였을 때, 정상 통과 시간형 변비, 서행성 변비, 골반저 조율 장애, 혼합형 변비는 각각 21%, 27%, 29%의 분포를 보였다. 직장 감각 저하가 16.9%의 환자들에서 있었고 약 25%의 환자들이 배변 조영술에서 직장류, 직장 항문 중첩증 등의 해부학적 이상소견을 나타내었다. 결론: 우리나라 변비 환자들은 민간 요법을 많이 사용하면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지연시키는 경향이 있다. 3차 병원을 내원한 환자들의 생리학적 검사 결과를 보면 이상소견이나 해부학적인 문제의 비율이 높은 편이므로 초기에 적극적인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변비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될 것이다. Background/Aims: Korean patients with constipation have differences, both among themselves and as compared to other populations, with regard to race, diet, and cultural factors and are expected to have different characteristics to those of western patients, but few studies have been conducted in this regard. We evaluated the epidemiological and physiolog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ith constipation who visited a tertiary referral center. Methods: A total of 338 patients with constipation were included. They completed a questionnaire and took physiological tests such as defecography, colon transit time, and anorectal manometry. We classified the types of constipation according to the physiological tests and analyzed the results. Results: The mean age of the study patients was 53.8 ± 16.3 years and 42.3% of the patients were ≥ 60 years old. Patients who had tried folk remedies reached 64.3%. Among the self-reported patients with constipation, 89.1% satisfied the Rome III criteria for constipation. However, 84% of the patients who did not satisfy the criteria showed abnormal results on the physiological tests. Patients with normal transit constipation, slow transit constipation, and dyssynergic defecation were 21%, 27%, and 29% of the all patients, respectively. Rectal hyposensitivity was found in 16.9% of patients and 25% of them revealed anatomic abnormalities on defecography. Conclusions: Korean patients with constipation have a tendency to delay an accurate diagnosis and treatment and to use folk remedies. As physiological tests for patients with constipation who visited a tertiary hospital showed a relatively high rate of abnormal results, such as dyssynergic defecation and anatomic problems, active physiological evaluations should be considered for such patients. (Korean J Med 2013;84:49-61)

      • KCI등재후보

        기능성 위장관질환에 있어서 식이 및 영양요법: 변비

        이정미 ( Jeong Mi Lee ),김도연 ( Do Yeon Kim ),윤인자 ( In Ja Yoon ),정기욱 ( Kee Wook Jung ) 대한내과학회 2016 대한내과학회지 Vol.90 No.2

        Constipation is a common functional gastrointestinal symptom, the medical treatment of which is established. However, knowledge of diet and nutritional management for constipation is lacking. Based on current studies, fiber is effective in managing chronic constipation, but care should be taken in constipated patients with gaseous bloating. Increased fluid intake is controversial but may be beneficial, especially in conjunction with a stool-bulking agent. Other diet treatments lack high-quality evidence. A well-designed study to validate the effectiveness of diet, especially Korean diet, in the treatment of chronic constipation is needed. (Korean J Med 2016;90:111-114)

      • KCI등재후보

        직장감각저하 환자에서 바이오피드백 치료에 대한장기간 효과 및 인자 분석

        정기욱 ( Kee Wook Jung ),명승재 ( Seung Jae Myung ),변정식 ( Jeong Sik Byeon ),윤인자 ( In Ja Yoon ),고정은 ( Jung Eun Ko ),서소영 ( So Young Seo ),윤순만 ( Soon Man Yoon ),도미영 ( Mi Young Do ),김도훈 ( Do Hoon Kim ),김병규 ( Be 대한장연구학회 2008 Intestinal Research Vol.6 No.1

        목적: 직장감각저하는 통상적으로 바이오피드백 치료를 행해 왔지만, 그 정확한 치료 효과와 장기간의 치료 성적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다. 이번 연구는 직장감각저하 환자군에서 바이오피드백 치료의 효과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모아진 자료의 후향적 분석을 통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6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로 내원하여 항문직장내압검사를 시행 받은 후직장감각저하로 진단되어 바이오피드백 치료를 받은 8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주관적 증상의 변화 및 객관적 검사 등을 통하여 치료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및 장기간의 치료 성적을 알아보았다. 결과: 82명의 환자 중 끝까지 치료를 마친 5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하였을 때 치료성공을 보인 반응군은 36명(67.9%)이었고,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비반응군은 17명(31.5%)이었다. 두 군 간의 특징에서 큰 차이는 없었으나 반응군에서 비반응군에 비해 ‘변의를 느끼는 욕구에 대한 직장의 감각 역치 용적(rectal sensory threshold volume for desire to defecate, VDTD)’가 낮았고(116.1±25.1 vs. 140.0±43.9, p<0.05), 직장항문 억제반사(RAIR)가 낮았다(15.6±0.5 vs. 27.6±18.2, p<0.05). 대변배출검사(CTTS)상 반응군에서 비반응군에 비해 빠른 대변배출시간을 보였다(35.1±19.1 vs. 49.7±13.5, p<0.05). 6개월째의 치료 효과는 20명에서 설문조사로 시행하였으며, 그 중 15명에서 효과가 유지되었다. 결론: 직장감각저하 환자에서 바이오피드백 치료의 성공률은 기존의 기능성 배변장애 환자들의 성공률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감각실조가 심할수록 그리고 대장통과시간 지연이 심할수록 바이오피드백 치료에 대한 반응이 낮았으며, 이는 직장감각실조 자체가 바이오피드백 치료에 대한 반응률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인자일 것임을 시사한다. Background/Aims: Rectal hyposensitivity (RH) has been treated with conventional biofeedback therapy (BFT), whereas the effectiveness and long term results of this therapy are not known. We aimed to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BFT for patients with RH by conducting a retrospective review of prospectively collected data. Methods: From June 2004 to March 2007, we enrolled those RH patients who underwent BFT. BFT was performed two or three times every week. Six months after BFT, the clinical response was evaluated by subjective and objective parameters. Results: A total of 82 RH patients underwent BFT. Fifty three patients finished BFT and the other 29 patients dropped out during BFT. Thirty six patients (67.9%) showed responsiveness (R) to BFT and 17 (31.5%) showed non-responsiveness (NR). The characteristics between the two groups showed no difference, except for the “desire to defecate” volume (116.1±25.2 in the R group vs. 140.0±43.9 in the NR group, p value <0.05) and the rectoanal inhibitory reflex (RAIR) (15.6±0.5 in the R group R vs. 27.6±18.2 in the NR group, p value <0.05). The R group showed a shorter colon transit time compared to NR group. At six months after BFT, a total of 20 patients were interviewed; 15 patients answered that they still had responsiveness (75%). Conclusions: The patients with RH showed a similar BFT response to that of the constipated patients. However, the patients with a more hyposensitive rectum and a longer colonic transit showed NR to BFT, suggesting RH is an important factor in BFT responsiveness. (Intest Res 2008;6:56-69)

      • SCOPUSKCI등재

        위장관 : 위식도 역류가 의심되는 소아에서 Multichannel Intraluminal Impedance-pH Metry의 유용성

        이신혜 ( Shin Hye Lee ),장주영 ( Joo Young Jang ),윤인자 ( In Ja Yoon ),김경모 ( Kyung Mo Kim ) 대한소화기학회 2008 대한소화기학회지 Vol.52 No.1

        Background/Aims: pH monitoring of the esophagus has been considered as the gold standard for the measurement of acid reflux. However, it has several limitations related to its inability to detect nonacid reflux. We conducted this study to characterize the proportion of acid and non-acid reflux events in children using pH-multichannel intraluminal impedance (MII) monitoring and to determine the correlation of the symptom index with non-acid and acid reflux events. Methods: Seventy-five children, aged from 9 days to 12 years, underwent 24 hour pH-MII monitoring at Asan Medical Center from March 2006 to June 2007. We investigated the underlying disease and main problems related to gastroesophageal reflux (GER) of the patients, the number of acid and nonacid reflux, symptom index, symptom sensitivity index in pH monitoring only and pH-MII monitoring. Results: While 2,247 reflux events were detected by MII, and only 967 reflux events were detected by pH probe alone. The percentage of acid reflux was 43% (967) and that of non-acid was 57% (1,280). The non-acid reflux increased at postprandial time (p<0.001). The symptom index increased when measured by pH-MII (31.1%) compared with those by pH probe alone (8.2%) (p=0.003). Conclusions: This study suggests that significant number of GER include non-acid reflux which cannot be detected by pH probe alone, therefore combining pH with MII monitoring is a valuable diagnostic tool for diagnosing GER in children. (Korean J Gastroenterol 2008;52:9-15)

      • SCIESCOPUSKCI등재

        골반저 근실조에서 전기자극 치료와 바이오피드백 병합 치료의 효과

        민현주 ( Hyun Ju Min ),변정식 ( Jeong Sik Byeon ),명승재 ( Seung Jae Myung ),양석균 ( Suk Kyun Yang ),윤인자 ( In Ja Yoon ),권오련 ( Oh Ryoun Kwon ),고정은 ( Jung Eun Ko ),손현영 ( Hyun Young Son ),이형준 ( Hyung Joon Lee ),김정선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2006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 (JNM Vol.12 No.2

        목적 : 바이오피드백은 골반저 근실조에서 높은 치료 효과를 보이지만 일부 환자는 증상의 호전을 경험하지 못한다. 최근 변실금에서 효과가 알려진 전기자극 치료가 만성변비에서도 효과가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저자들은 골반저 근실조에서 전기자극 치료와 바이오피드백 병합 요법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 이들 치료의 효과에 있어 substance P의 역할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골반저 근실조로 진단된 변비 환자를 무작위로 분류하여 EB군은 전기자극 치료 후 바이오피드백을, BE군은 바이오피드백 후 전기자극 치료를 시행하였다. 두 군에 대해 치료 전, 첫 치료 후 및 두 번째 치료 완료 후 증상 및 배변 만족도, 항문직장 내압검사와 직장 점막 조직 생검에서 substance P 면역화학염색 결과 등을 분석하였다. 결과: 40명의 환자가 포함되었으며 EB 군이 20명(21-77세, 남:여=8:12), BE 군이 20명(24-70세, 남:여=7:13)이었고, 치료 전 주관적 증상, 대장통과시간, 항문직장 내압검사와 substance P 발현은 두 군에서 차이가 없었다. EB 군 및 BE 군 모두 각각의 치료 후 배변 만족도 및 증상의 호전을 보였으며, 첫 치료 후 호전율(60% vs. 60%; p=1.000)과 두 번째 치료 완료 후 최종 호전율(85% vs. 80%; p=0.681)에 있어 차이는 없었다. 항문직장 내압검사에서 휴식기 항문괄약근압이 치료 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 이외에 다른 변수의 유의한 변화는 없었다. Substance P의 발현도 두 군 모두에서 치료 전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전기자극 치료와 바이오피드백은 각각 단독으로 골반저 근실조 환자에서 치료 효과를 보여주었을 뿐 아니라 병합하여 시행했을 때 추가적 증상의 호전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골반저 근실조 환자에서 전기자극은 표준 치료인 바이오피드백에 반응하지 않거나 충분한 호전을 보이지 않는 경우에 추가함으로써 부가적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된다. Background/Aims: Although electrical stimulation therapy (EST) has been tried for treating fecal incontinence, there are only limited reports concerning the application of EST to pelvic floor dyssynergia (PFD). We aimed to evaluate the efficacy of combined EST and biofeedback therapy (BFT) for treating PFD. We also checked the substance P expression in the rectum for evaluating the underlying mechanism. Methods: Constipated patients who were diagnosed with PFD were randomly divided into two groups. In the EB group, the patients first underwent EST and then BFT. In the BE group, BFT was applied first and then EST was performed. In both groups, the measurement the symptoms and performing anorectal manometry and immunohistochemical staining for substance P in the rectal mucosa were done before and after administering therapies. Results: Forty patients were analyzed. The baseline characteristics and substance P expression were not different between the EB and BE groups. The patient`s symptoms were improved after the first and second therapy, and the proportion of improved patients after both therapies did not differ between the two groups. The anorectal manometric parameters with the patient resting anal the sphincter pressure were significantly decreased in the BE group, but, these tended to show decreases in the EB group. The expression of substance P also did not change before and after the therapies. Conclusions: EST alone showed therapeutic efficacy for treating PFD and it produced additional improvement of symptoms when combined with BFT. (Kor J Neurogastroenterol Motil 2006;12:108-116)

      • SCOPUSKCI등재

        위장관 : 근치자궁절제술이나 분만 후 발생한 만성 기능성 변비 환자의 임상 특징

        최정식 ( Jung Sik Choi ),명승재 ( Seung Jae Myung ),변정식 ( Jeong Sik Byeon ),박원철 ( Won Chul Park ),김규종 ( Kyu Jong Kim ),양석균 ( Suk Kyun Yang ),윤인자 ( In Ja Yoon ),권오련 ( Oh Rhyun Kwon ),고정은 ( Jung Eun Ko ),홍원선 대한소화기학회 2004 대한소화기학회지 Vol.44 No.5

        목적: 3차 병원 변비클리닉에 내원한 환자 중 근치자궁절제술과 분만이 변비의 원인으로 생각된 환자들의 임상 특징과 이러한 환자들에서의 바이오피드백 치료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0년 6월부터 2002년 7월까지 서울아산병원에 변비를 주소로 내원한 환자 중 로마기준 II를 만족하는 기능성 변비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였다. 병력에 의해 근치자궁절제술 후 변비가 발생한 환자 35예, 분만 후 변비가 발생한 환자 27예, 그리고 대조군으로 Background/Aims: This study was aimed to analyze the clinical characteristics of patients who developed constipation after radical hysterectomy or delivery and to investigate the results of biofeedback therapy for these patients. Methods: Thirty-five chro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