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회분식 반응기를 이용한 수열탄화 액체생성물의 매립장 순환수 활용가능성 평가

        윤수경,심명화,이상희,류돈식,김윤희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2016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학술대회 Vol.2016 No.11

        우리나라의 폐기물 정책 및 처리방법이 변화됨에 따라 매립지로 반입되는 폐기물들의 유기물함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매립장내 수분이 낮아져 매립지가 안정화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매립장의 조기 안정화를 위하여 최근 국내에서는 매립지내 침출수 재순환에 관한 법제화가 이뤄졌다. 한편, 하수슬러지를 고형연료로 생산하기 위하여 수열탄화(Hydrothermal carbonization)공정을 도입시, 해당 공정에서 배출되는 고액분리된 액체생성물 발생량은 투입폐기물량의 80% 정도로 반드시 적정처리 또는 재활용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매립장의 조기안정화를 목표로 수열탄화액이 매립장 순환수로써 활용가능한지를 파악하기 위하여 수도권매립지로 반입되는 폐기물 조성을 반영한 폐기물과 수열탄화액 등을 serum bottle에 넣고 35℃ 항온 및 혐기적 조건에서 지속적으로 가스발생량 및 가스 조성을 측정하였다. 실험 결과, 수열탄화 반응후 고액분리된 액체생성물은 기존의 침출수 주입효과와 비교할 때 보다 우수한 메탄가스 발생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암모니아 탈기 후의 수열탄화액은 탈기과정에서 투입된 Na+의 영향으로 순환수를 투입하지 않은 경우보다도 낮은 바이오가스 및 메탄가스 발생량 등을 나타내 폐기물 분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 KCI등재

        천연한방 혼합물 에센스가 피부개선에 미치는 영향

        윤수경,정숙희 한국미용학회 2018 한국미용학회지 Vol.24 No.1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natural oriental mixture essence on skin improvement without artificial additives. The subjects were 30 females in their 30s to 50s. The subjects used natural oriental mixture essence twice per day for six weeks. Then, their changes of sebum output, porphyrin index, pore size, melanin, and skin tone were analyzed by a skin analyzer (PSI Co., Ltd., Korea) before and after the experiment. After six weeks, there was significant results in the measurement of skin changes: sebum output (T-Zone: p<.001, U-Zone: p<.001), porphyrin (T-Zone: p<.001, U-Zone: p<.01), pore size (T-Zone: p<.001, U-Zone: p<.001), melanin (T-Zone: p<.001, U-Zone: p<.001), and skin tone (T-Zone, p<.001, U-Zone, p<.001). Therefore, these results suggest that essence made of natural oriental mixture have an excellent effect on skin improvement and provide a good basis and guideline to apply to skin care programs or home care products for anti-aging in women over 30s. Besides, natural oriental mixture will have high utility and value as cosmetic materials in the cosmetics industry.

      • KCI등재

        대학 및 전공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윤수경,한유경,임소현,김화영 한국교육개발원 2015 한국교육 Vol.42 No.2

        본 연구는 고등학생들이 대학 진학시 대학과 전공 중 무엇을 중시하여 어떠한 선택을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대학 및 전공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종단연구의 1차년도부터 7차년도까지 수집된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분석에 사용된 표본은 1,937명이다. 대학‧전공 1순위 선택(선택1), 전공 1순위, 대학 2순위 이하 선택(선택2), 대학 1순위, 전공 2순위 이하 선택(선택3), 대학‧전공 2순위 이하 선택(선택4)에 대한 기초 분석 결과, 먼저, 대학 진학시에 각 선택지에 대한 학생 비율은 선택4(42%), 선택2(34%), 선택1(18%), 선택3(6%)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상당수의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과 전공으로 진학하고 있지 못하며, 또 대학보다는 전공을 우선하여 선택하고 있는 경향을 보여준다. 둘째, 진로성숙도는 원하는 대학‧전공에 성공적으로 진학하게 하고, 또 대학보다 전공을 우선한 진학을 하는데 있어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수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학교의 진로지도에 대한 만족도 및 부모의 진로지원에 대한 인식 수준은 영향을 주고 있지 않았다. 셋째, 전공계열에 있어서는 인문‧사회계열 진학자에 비해 예체능 계열 및 이‧공학계열 진학자들이 원하는 대학‧전공을 선택하여 진학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수시로 입학하는 학생들이 정시로 입학하는 학생들에 비해 원하는 대학‧전공을 선택하여 진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대학 유형의 경우, 수도권 4년제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은 원하는 대학‧전공의 선택 가능성이 높게, 수도권 전문대, 비수도권 전문대에 진학한 학생들은 대학보다 전공을 우선한 선택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통해 대학 및 전공 선택 시 중요한 영향 요인으로 학생의 진로성숙도를 제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의 진로성숙도 향상을 지원하고, 학생의 자질 및 적성 등에 따른 진로계획에 초점을 맞춘 진로지도 방안 마련을 위한 학교, 가정, 정부 차원의 진로지도 활동에 대한 개선점을 제언하였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mpirically analyze the factors that influence high school students in their college selection processes both in terms of majors and institutions. Design/methodology/data/approach: The authors used data from the Korean Education Longitudinal Study from the first to eighth year of its implementation and selected 1,937 students’ data for the analysis. To verify the effects of its implementation, a multinominal logit model was adopted. Findings/Results: First, a substantial number of students are unable to apply for preferred universities and majors. There is also a tendency among students to prioritize majors over institutions. Second, students with a higher level of career maturity are likely to prioritize majors over colleges or universities than those with a lower level of career maturity. Third, students majoring in the engineering, arts, and physical education are more likely to select majors and institutions they prefer compared to those students who major in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Fourth, students' career maturity plays an important role when choosing colleges or universities more so than in student choices regarding majors. Finally, students attending two year colleges both in metropolitan and non-metropolitan areas are more likely to chose their colleges because of their majors than students attending four year colleges in metropolitan areas. Value: According to this study, career maturity is an important factor when students choose a college or major. Therefore, career guidance for high school students needs to focus on students’ talents and aptitudes. In particular, since the satisfaction level of career guidance in high school is very low, it is important to seek solutions to provide effective career guidance..

      • KCI등재

        카지노 직원이 지각하는 언어폭력과 상사의 비인격적 감독이 직무만족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윤수경,조태영,육풍림 관광경영학회 2016 관광경영연구 Vol.71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termine the effects of superior’s inhuman supervision and verbal violence (customers’ verbal violence and superiors’ verbal violence) on casino employees’ level of job satisfaction and turnover intention and to propose casino employee human resource administration and marketing implications for the casino industry. Collected data were statistically analyzed using the package programs of SPSS 20.0 for Windows and AMOS 20.0, after the process of data coding. Frequency analysis, reliability and validity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analysis were performed. First, inhuman supervision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level of job satisfaction. Second, customers’ verbal violence was not found to have any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level of job satisfaction. Third, superiors’ verbal violence was not found to have any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level of job satisfaction. Fourth, level of job satisfaction was found to have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the turnover intention.

      • 건설폐기물로부터의 토사류 재이용을 위한 제염특성 평가

        윤수경,최지혜,원종철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4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4 No.-

        일일 수도권매립지로 반입되는 건설폐기물 중 건설폐토사의 양은 약 2,500톤(2013년 기준) 가량으로 생활폐기물 일일 반입량과 유사한 수준이다. 이러한 건설폐토사를 재활용하는 방안 중 하나로 식생토로의 적용을 검토중인데, 이전 연구를 통하여 토성 및 투수계수 등 물리적 특성은 조경용으로의 사용이 적합한 반면 폐토사내 다량의 염분(salinity)으로 인하여 내염성이 없는 일반 식물에 적용하는 데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따라 본 연구는 물을 이용한 제염실험을 통하여 건설폐토사의 염류 농도변화를 관찰함으로써, 건설폐토사를 식생용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물을 이용한 제염방법이 타당한지 여부를 평가하였다. 제염실험은 토양상부에 유입된 물이 별도 압력투입 없이 하부로 배출되게 하는 침출법(leaching method)과 토양상부에 물을 투입하고 상하혼합후 지표면 위 물을 수집하는 수세법(rinsing method)으로 구분하여 진행하였다. 6회에 걸친 제염과정 후 측정된 토사의 전기전도도는 각각 11.7, 11.4dS/m로 최초의 전기전도도 보다 감소하였으나 조경설계기준에서 제시하는 1.0dS/m를 크게 초과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토사내 치환성양이온(Na, K, Mg, Ca) 각각의 제거율은 수세법이 침출법보다 더 우세하게 나타났으나, 칼슘이온의 경우 흡착강도가 큰 이온자체의 특성 때문에 물에 의한 제염이 효과적이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제염후에도 건설폐토사의 치환성칼슘 농도는 식생용으로 적용가능한 수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하수슬러지를 대상으로한 수열탄화 액체생성물과 음폐수 혼합소화시의 바이오가스 생산성 평가

        윤수경,심명화,류돈식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2017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학술대회 Vol.2017 No.05

        우리나라는 런던협약 이행을 위하여 2012년부터 하수슬러지의 해양투기를 금지하고, 매립용 복토재, 발전소 보조연료, 바이오가스 생산 원료 등 하수슬러지를 다양한 재활용 물질로써 활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여왔다. 이중 수열탄화(Hydrothermal carbonization)방법은 닫힌계에서 180℃~250℃온도조건과 이때 생성되는 반응기내 압력으로 운영되는 기술로, 기존 건조기술대비 에너지소비가 적은 연료화 기술이나 수열탄화 공정이후 다량으로 발생하는 탈리액의 처리가 필요하다. 이처럼 수열탄화 공정이후 고액분리된 액체생성물을 효과적으로 처리·활용하고자 본 연구는 하수슬러지 수열탄화 액체생성물의 단독 혐기소화 및 음폐수와의 혼합소화실험을 통하여 바이오가스 생산추이를 비롯한 혐기소화 특성변화를 관찰하였다. 실험은 유효용적 5L 규모의 혐기성소화조를 이용하였고, 35℃ 항온조건을 유지하기 위하여 water jacket형태로 반응기를 구성하였으며, 반응기 내부 균질화를 위하여 80rpm속도로 기계적 교반을 진행하였다. 유기물부하율(OLR)은 1g VS/L-day로 운영후 1.5g VS/L-day까지 증대시켰다. 실험 결과, OLR 1g VS/L-day 조건에서 하수슬러지 수열탄화 액체생성물의 경우 0.17L/g COD의 메탄전환율을 보였고, 음폐수혼합액의 경우 메탄전환율은 0.30L/g COD로 수열탄화 액체생성물 단독소화일 때 보다 높은 값을 보였다. OLR 1.5g VS/L-day 조건에서는 수열탄화액 액체생성물 단독처리시 OLR 1g VS/L-day 조건보다 메탄전환율이 크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고, 음폐수 혼합액은 OLR 1g VS/L-day 조건과 유사한 메탄전환율을 나타냈다.

      • D-43 : 건설폐토사를 이용한 식생토사로의 활용성 평가

        윤수경,최지혜,이원근,원종철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구 한국폐기물학회) 2013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추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3 No.-

        수도권매립지에는 일일 약 8,500톤 이상의 건설폐기물 및 중간처리시설 업체의 잔재물이 반입되고 있으며, 이 중 약 40~50%가 20 mm미만의 토사류로 대부분이 건물해체 및 중간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콘크리트류의 파쇄분과 공사현장에서 유입되는 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폐토사를 매립으로 최종처리하기 보다 식물생장에 필요한 식생토사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하여 건설폐토사의 화학적 특성 확인 및 조경설계기준 등과 비교하고, 식물의 생장특성도 함께 관찰하여 식생토사로의 적용적합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건설폐토사의 토성확인 결과, 건설폐토사는 사양토(모래 77.5%, 실트 9.0%, 점토 13.5%)로써 일반적인 조경용 기준(사양토 또는 양토)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pH는 평균 7.7로 조경용 기준에 적합한 6.0~6.5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건설폐토사내 포함된 다양한 성분때문에 전기전도도, 치환성나트륨 및 치환성칼슘농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유기물 함량은 6.8%정도로 조경설계기준의 상급수준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건설폐기물에 포함된 폐목재 일부가 선별과정을 거치면서 톱밥보다 미세한 형태로 분쇄되고, 이러한 목분이 폐토사에 잔류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건설폐토사 및 마사토와의 혼합토를 대상으로 식물(황화코스모스, 유채, 보리)의 생장실험을 수행한 결과, 염에 약한 황화코스모스의 경우 건설폐토사 혼합이 식물의 정상적인 생장을 저해하였고, 황화코스모스 보다 비교적 염에 강한 유채의 경우에도 건설폐토사의 혼합이 식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반면 보리는 염에 강한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실험결과 건설폐토사와 마사토를 50:50으로 혼합한 조건에서 가장 빠른 추대성장과 이삭맺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추후 여러 조건에서 반복실험이 진행되어야 하나, 현재의 건설폐토사는 강내염성 식물에만 적용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다양한 식물의 식생을 위한 토사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건설폐토사를 대상으로 제염 또는 적정 배합토를 혼합하는 방안 등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 매립지로 반입되는 건설폐기물 중의 토사류가 식물생장에 미치는 영향

        윤수경,김은경,원종철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2014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학술대회 Vol.2014 No.11

        매립지로 반입되는 건설폐기물 중 흙을 포함한 건설폐재류, 파쇄된 폐보드 및 폐콘크리트 등 5mm 미만의 토사류가 전체 건설폐기물 중 약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토사류의 재활용 방안 모색을 위하여 식생용 토사로의 활용가능성을 사전 조사한 결과, 토사류 내 포함된 높은 양이온 성분에 의해 전기전도도 및 치환성양이온의 값 등이 높아 강염식물에 한정적으로 적용가능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연구는 염에 비교적 강한 식물로 알려진 식물종(측백나무, 까치수염, 소국)을 대상으로 혼합비를 달리한 건설폐토사를 적용하여 온실에서의 식생실험을 수행함으로써, 건설폐토사가 식물생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측백나무 높이 측정결과 건설폐토사:일반식생토가 30:70, 0:100인 경우 가장 우수한 생장을 보였으며, 50:50, 80:20, 100:0의 순서로 점차 생장이 느려졌다. 까치수염의 경우 식물높이는 일반식생토(0:100)에 심은 경우가 가장 컸으나, 잎크기는 건설폐토사만 적용한 경우(100:0)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소국의 경우, 초기 식물높이 및 잎크기 등의 생장은 일반식생토에서 가장 우수하였으나, 40일이 경과한 시점부터는 건설폐토사가 혼합된 토사에서의 식물생장이 두드러져, 시간경과에 따라 일반식생토와 유사하거나 일부 혼합비에서는 더 우수한 생장을 기록하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생장량 관찰 및 식물중량분석 등을 통해 건설폐토사의 적정혼합비를 모색할 예정이다.

      • 건설폐토사를 이용한 식생토사로의 활용성 평가

        윤수경,최지혜,이원근,원종철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2013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학술대회 Vol.2013 No.2

        수도권매립지에는 일일 약 8,500톤 이상의 건설폐기물 및 중간처리시설 업체의 잔재물이 반입되고 있으며, 이 중 약 40~50%가 20 mm미만의 토사류로 대부분이 건물해체 및 중간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콘크리트류의 파쇄분과 공사현장에서 유입되는 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폐토사를 매립으로 최종처리하기 보다 식물생장에 필요한 식생토사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하여 건설폐토사의 화학적 특성 확인 및 조경설계기준 등과 비교하고, 식물의 생장특성도 함께 관찰하여 식생토사로의 적용적합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건설폐토사의 토성확인 결과, 건설폐토사는 사양토(모래 77.5%, 실트 9.0%, 점토 13.5%)로써 일반적인 조경용 기준(사양토 또는 양토)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pH는 평균 7.7로 조경용 기준에 적합한 6.0~6.5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건설폐토사내 포함된 다양한 성분때문에 전기전도도, 치환성나트륨 및 치환성칼슘농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유기물 함량은 6.8%정도로 조경설계기준의 상급수준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건설폐기물에 포함된 폐목재 일부가 선별과정을 거치면서 톱밥보다 미세한 형태로 분쇄되고, 이러한 목분이 폐토사에 잔류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건설폐토사 및 마사토와의 혼합토를 대상으로 식물(황화코스모스, 유채, 보리)의 생장실험을 수행한 결과, 염에 약한 황화코스모스의 경우 건설폐토사 혼합이 식물의 정상적인 생장을 저해하였고, 황화코스모스 보다 비교적 염에 강한 유채의 경우에도 건설폐토사의 혼합이 식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반면 보리는 염에 강한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실험결과 건설폐토사와 마사토를 50:50으로 혼합한 조건에서 가장 빠른 추대성장과 이삭맺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추후 여러 조건에서 반복실험이 진행되어야 하나, 현재의 건설폐토사는 강내염성 식물에만 적용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다양한 식물의 식생을 위한 토사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건설폐토사를 대상으로 제염 또는 적정 배합토를 혼합하는 방안 등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