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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退溪學在東亞文化史上的意義

          윤사순 ( Yoon Sa-soon ) 성균관대학교 유교문화연구소 2006 儒敎文化硏究(中文版) Vol.6 No.-

          退溪(李滉, 1501-1570)的學問內容既包括詩、辭等文學創作, 又有政治、經濟、社會方面的經世之說, 還包羅教育、天文、書法、哲學等。其中對人文、文化史影響最大的便是其哲學--性理學。這是因為他繼承了孔孟儒學以及程朱的性理學, 發揚光大並影響了中國、日本等東亞文化圈性理學的發展。同屬‘儒学圈’的東亞人急需從退溪的性理學中找出可廣泛適用於生活中的智慧, 如何解決問題正是本論究的目的所在。擺脫過時的、封建的禮或五倫之規範, 重新適用以‘仁’為首的‘四德與五常的德目’, 及‘尊重生命的思維’, 可以期待新道德規範的形成與同自然的協調。這是退溪哲學所追求的新的時代文化氛圍。 Toegye studies encompasses literatures as poems, lyrics, social scientific treatises on politics, economy and society, education theory, cosmology, calligraphy and philosophy. As he develops nascent Confucianism and Neo-Confucianism in China and takes effects on development of Japanese Confucianism, his distinctive Neo-Confucianism becomes flagship field. Accordingly, his Neo-Confucianism has so-called East Asian scale and perspective. Now studies responding modern request that needs East Asian Confucian culture may be those of Toegye from the light of modem significance. To begin with, we should see how Toegye created his Neo-Confucian philosophy perceiving East Asian culture in his own time and try to find modem `East Asian` or worldwide cultural significance. When rituals and five relationships as pre-modem norms should be discarded and ethics based on benevolence, virtues of four excellences, life-focused philosophy are recovered, Confucianism as new norms in harmony with natural world can be established. Philosophies stemmed from Toegye can be penetrated effectively especially into East Asian countries. Ethical items and morality are beneficial to cultural life in general. For promotion of these, interaction and mutual understanding among cultures including ritual propriety are necessary. Confucian austere art sensibility seen in Toegye`s poem, songs and lyrics is a refined combination of enduring Asian philosophy and art. In other words, both cultural tradition and accumulation and personal character with aesthetic sensibility are so important. The urge to achieve harmony with nature based on benevolence of mind-heart of commiseration should be developed further. If being cultivated from the light of mentioned above, his philosophy containing sources of cultural refinement has East Asian cultural significance.

        • KCI등재

          특별기고논문 : 한주(寒洲) 이진상(李震相)의 성리학적(性理學的) "심즉리설(心卽理說)"

          윤사순 ( Sa Soon Yoon ) 한국공자학회 2011 孔子學 Vol.20 No.-

          이진상의 ``심즉리설``은 19세기 주리론적 심설의 정상에 위치한다. 그 심설은 16세기 이황 이후의 『심경』 『심경부주』에 대한 연면한 연찬 등의 심학적 여건을 배경으로 이루어졌다. 심과 리에 대한 이진상의 견해는 한 몸을 주재하는 심의 성정 통솔의 묘용이 태극이 사물(분수)에 대한 상제적 주재의 묘용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 심과 태극 리의 주재의 일치는 특히 심의 체가 태극인 점에서 하나로 일원화된다. 그의 이 견해는 마침내 "심이 곧 리이다(心卽理)"라는 명제로 표출되었다. 이 이론은 심의 ``기``의 기능을 도외시한 것, 그리고 심과 리의 일치된 주재가 명목 명분상의 주재인 점에서, 관념적 성격을 지녔음을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심과 리의 ``주재``가 말(馬)에 대한 인간의 주재요 신하(宰相)에 대한 왕의 주재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아, 그 이론은 그 시대 지배층의 직무수행에 의한 ``사회질서 수립``과 ``왕조의 체제옹호`` 및 ``국권수호``의 현실적 의의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이 이론은 결코 공리공론이 아니다. 육왕의 심설이 심 활동 측면인 ``의(意)``를 그 기미에서부터 바로잡는(格, 正) 수양에 치중하는데 비해, 이진상의 이 이론은 심의 ``주재(主宰)``라는 ``기능과 역할``을 강조하는 특징으로 미루어도 그 점이 분명하다. The theory of ``Our Mind is Principle(心卽理)`` proposed by Yi, ChinSang takes top place in the literature of the 19th century on mind analysis focusing on ``Li``(理, principles). His idea is based on continuous study of Sim-Ch`ing(心經) and Sim-Ch`ing-Fu-Ju(心經附注) after Yi-Hwang. Yi, ChinSang assum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human mind-and-heart``(心) and ``Li``(理) as follows in the Heart-and-Mind encompasses Human nature(性) and Human emotions(情)[心統性情]. Human mind and heart presides over Human nature and emotions as Supreme Ultimate(太極) does the each thing. Human mind-and-Heart(心), The Supreme Ultimate(太極), and Li(理) are in consonance with principle roles. Particularly Human mind-and-heart unifies with the Supreme Ultimate as the body of former is the latter. Finally, the writer`s idea was presented as "Our Mind is Principle." This theory can`t avoid becoming ideal because it disregarded the act of ``Ki(氣)`` and the concordance of Human heart-and-mind and Li is nominal. The presidence of Mind-and-heart and Li, however, was explained as "The rider`s ``presidence`` over the horse or The king`s ``presidence`` over the courtiers." It refers this theory contains practical purposes to announce "the protection of royal authorities and national sovereignty." This theory never indulged in academic discussion. While the theory of Mind of Liu-Wang(陸王) concentrates on adjusting the meaning from the indication in the act of mind, Yi ChinSang emphasized the ``presidence." This is apparent reason to escape his theory from falling into only superficial academic discussion.

        • 16세기 초 선비정신의 형성에 대하여

          윤사순(Yoon Sa-Soon) 예문동양사상연구원 2009 오늘의 동양사상 Vol.- No.20

          이 상소문은 중종 10년 중종의 계비(윤씨)가 원자를 낳고 곧 돌아갔을 때, 때마침 내려진 왕의 구언을 기회로, 폐출된 이전의 정비 신씨의 복위를 요청한 박상과 김정의 상소문이다. 상소문의 제출은 그 시기 조정의 반응을 두 갈래로 심하게 대립되게 만들었다. 반정공신에 대한 질타와 왕조 권위에 대한 언표의 불손을 트집 잡아 소주들의 단죄를 주장하던 훈구파와, 언표의 과격함이 있더라도 구언에 따라 제출된 특수한 상소인 만큼 단죄란 언로의 폐쇄이므로 무죄라야 함을 역설하던 신진사림파와의 대립이 그것이다. 비록 소주인 박상과 김정은 유배의 조치(단죄)를 받았지만, 그 해금이 있기까지 계속되었던 조정의 대립이 기묘사화의 먼 원인으로 작용한다. 그 결과 이 상소문은 16세기 초 올곧은 절의정신을 사림정신, 곧 선비정신으로 만드는 데에 공헌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 KCI등재

          기조 : 한국유학사상 서술의 과제와 의의

          윤사순(Yoon Sa-soon) 한국국학진흥원 2003 국학연구 Vol.3 No.-

          한국국학진흥원에서 『한국유학시장대계』 저술에 착수하려는 계획은 기존의 한국유학사상 관계 서적들보다 더 만족할 수 있는 ‘참신한 저술’을 내려는 의욕에서 나왔다고 생각된다. 그러한 참신성을 충족시키려면, 기존의 저술에서 오류를 발견하여 시정하고, 결여된 것을 찾아 보충하고, 각 부문의 사상이 전체 사상 속에서 지니고 있는 의의가 밝혀져야 한다. 이러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새로운 한국유학사상 서술의 과제로 집약된다. 하지만 이런 과제의 수행은 시각에 따라 다시 원론적인 것과 각론적인 것으로 분별하여 상론할 수 있다. 먼저 원론적인 측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점을 들 수 있다. 첫째 ‘유학은 무엇인가’, 둘째 ‘우리에게 유학은 어떤 것인가’, 셋째 ‘한국유학은 어떻게 흘러왔나’ 하는 등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서술하여야 한다. 이런 원론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국유학이 철학ㆍ종교ㆍ문학ㆍ사학ㆍ과학ㆍ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예술 등의 분야에서 이루어낸 내용과 성격 및 영향이 명확히 서술되어야 한다. 각론적인 측면에서는 기존의 『한국유학사』 같은 서적들에서 구체적인 서술과제를 찾을 수 있다. 예를 들면, ① 장지연의 『조선유교연윈』, ② 현상윤의 『조선유학사』,③ 이병도의 『한국유학사』, ④ 배종호의『한국유학사』,⑤ 최영성의 『한국유학사상사』 같은 데서 참신성을 갖출 요소를 찾을 수 있다. 이 저서들에 있는 오류와 빈약함과 결함 등이 바로 새로 시정 강화 보충할 과제라는 의의를 지닌다. It can be assumed that Korea Studies Advancement Center's plan to write The Series of Korean Confucian Thoughts is motivated by the will to publish a 'novel literary work' which is of more satisfactory than those existing works. To fulfill such novelty, errors in the existing works should be discovered and corrected, lacks should be found and supplemented, meaning of partial thoughts constituting the whole should be revealed. These are the principal points of the task. The accomplishment of this task can be classified into the principles and particulars. In the principle point of view, following subjects should be considered; firstly, 'What is the Confucianism?', secondly, 'What does the Confucianism mean to us?', thirdly, 'How has the Confucianism been changed along the time?'. These points should be the underlying questions of description. Based on these principle considerations, the substances, characteristics, and consequences that has been caused by the Korean Confucianism to philosophy, history, science, politics, economics, society, culture, and art, should be described explicitly. In the particular points of view, we shall be able to deduct some concrete objects from existing writings, for example The History of Philosophy in Korean Confucianism. To be more specific, The Origin of The Lee Dynasty's Confucianism by Ji-yeun Chang, The History of Philosophy in The Lee Dynasty's Confucianism by Sang-yun Hyun, The History of Philosophy in Korean Confucianism by Byung-do Lee, The History of Philosophy in Korean Confucianism by Chong-ho Bae, and The History of Korean Confucian Thoughts by Yeung-seung Choi would be able to provide some novel and essential substances. It is the errors, deficiencies, and faults in these writings that shall be the objects to be corrected, consolidated, and supplemented for the novelty of this project.

        • KCI등재

          특별기고: 다산탄생 250주년 기념 논문 ; 다산 정약용의 탈성리학적 실학의 대성

          윤사순 ( Sa Soon Yoon ) 한국공자학회 2012 孔子學 Vol.22 No.-

          이 글의 요지를 서술하기에 앞서 필자가 밝혀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이 글이 필자의 새 연구 논문이 아니라, 우리 학계 학자들의 다산 정약용 사상에 대한 연구 업적들을 ``주제``의 시각으로 정리한 글이라는 점이다. 몇 주 전에 필자는 한국공자학회로부터 금년이 다산 정약용 탄생 250주년이 되는 해임을 기념하는 의도에서 다산 사상에 관한 논문의 기고를 청탁받은 바 있다. 새로 연구논문을 작성할 여유가 없던 필자는 본인의 추후 저서에 사용할 목적으로 다산사상을 정리한 이 글이 있어, 이로써 그 청탁에 대신하는 수밖에 없음을 알리고, 이것을 송고하면서 게재 여부는 편집진의 결정에 맡겼다. 채택 결정의 통고(通告)를 받은 지금 요약문을 적으면, 그 내용은 대체로 아래와 같다. 첫째, 다산 정약용의 간략한 생애와 저술 등을 기록했다. 둘째, 그의 사상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그의 학문관으로서, 특히 훈고와 의리 추구를 아우르는 경학설을 소개했다. 셋째, 수기안인(修己安人)으로 요약되는 공자학(孔子學)의 표방과 그 자신의 진유지학(眞儒之學)의 표방 사실을 기록하였다. 넷째, 성리학의 기본개념과 명제에 대한 그의 부정 및 그의 탈성리학적 우주관·인간관·윤리관 등을 다루었다. 다섯째, 그의 경세사상으로서 『목민심서』에 담긴 관리들이 지녀야 할 애민과 위민의식 고취를 약술했다. 여섯째, 그의 경세사상 중 『경세유표』에 보이는 토지개혁설의 핵심을 기재했다. 마지막으로, 그의 「탕론」 등에서 발견되는 참정(參政) 사유에 함유된 민권(民權) 의식을 바탕으로 한 근대지향의 초보적 민주정치 사상을 서술했다. 이상 일곱 가지 측면에서 보면, 정약용의 사상은 ``탈성리학적 실학의 대성``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Jeong yakyong experienced the diversity of thoughts and political situations from the late 18th to the early 19th centuries. While he was exiled, he made the close study on confucian classics as well as wrote voluminous works, reaching almost to about 500 books, such as Gyeongseyupyo(『經世遺表』), Mokminsimseo(『牧民心書』), and so on. This paper consists of seven parts. At first, the examination about his writings was performed. Secondly, this researched for his academic view and made clear that classical confucian studies, called Kyonghak(經學), could involve the pursuit of moral values and the exegetical studies on classics. Therefore, Kyonghak is the clue of his academic view because he regarded as the effective way of studying confucianism. Thridly, this indicates that the self-cultivation and comfortable lives with others is one of the great issues in Confucianism. Forthly, Jeong yakyong`s view of the world, human being and morality was closely dealt as the antitheses of Neo-confucianism based on the supporting position with post-neoconfucian thoughts. Fifthly, this part showed his concern about loving people and its spirit for people. Sixthly, his ideas relating to land reform was described under his critical viewpoints toward the real world. Seventhly, this explained that his thoughts on the basis of people`s rights and participation to politics present the early ideas of the democratic society aiming at the modernization. As considered above, the thoughts of Jeong yakyong can be appreciated as the person highly achieving the studies of Silhak, pratical learning, regarding as the anti-academic trend, post-neoconfu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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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반기 학술대회 논문 및 현암 이을호 연문논문 연보 : 현암의 다산사상 이해에 적용된 시각문제

          윤사순 ( Sa Soon Yoon ) 한국공자학회 2010 孔子學 Vol.19 No.-

          현대 한국유학계의 거목 가운데 하나였던 현암 이을호는 평생을 다산 정약용을 연구하였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는 학계의 불모지였던 다산경학사상을 오로지 홀로 매진하여 한국유학사상의 일면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그의 정약용에 대한 첫 논문은 1958년에 쓴 「정다산의 역리(易理)에 관하여」이나, 그의 학게 데뷔작에 해당한 논문은 「유불상교(儒佛相交)의 면에서 본 정다산(丁茶山)」이다. 이 논문은 유학 연구가 본원유학의 연구로부터 이제 ``한국유학``에 대한 연구로, 그의 한국유학에서도 ``다산사상``의 연구로 진행된 것이다. 이을호의 다산사상에 관한 연구는 일찍이 1930년대 민족주의적 선각자들의 국학운동과도 맥이 닿아 있다 하겠다. 이을호의 다산 정약용과 다산사상에 대한 연구성과는 연구논문 16편, 정약용의 사상에 관한 단독저서 4책, 정약용 저술의 번역서 5책을 위시해서 이와 관련된 해설서 및 교양차원의 글 등이 25건이 넘는 분량이다. 이러한 작업들이 오늘날과 같은 컴퓨터가 아닌 만년필로 매일 매일 한자 한자 정성을 들여 집필한 느린 수작업에 의한 것이다. 이을호는 다산사상의 전체를 공자가 제시한 ``수기(修己)``·``안인(安人)`` 형식으로도 대별하고, 그 분류가 적절하지 않다고 여겨지면 ``경설(經說) 또는 기본적 형이상학설``과 ``수기설(修己說)`` 및 ``안인설(安人說: 治人說)``로 삼분하여 연구에 매진하였다. 특히 ``안인(安人)``부분의 연구는 『목민심서』를 바탕으로 한 논문 「목자상(牧者像)에 비춘 현대공직자상」과 『목민심서』의 해설 및 번역이 으뜸을 이룬다. 이을호는 ``정약용의 경설``에 기초하여 ``개신유학``이라는 용어를 ``실학`` 용어와 동의어로 사용하면서 종국에는 한국실학의 자생론을 주장하였다. 때문에 그의 사상적 귀결은 정약용 연구를 통한 실학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그가 한국의 실학에 대해 ``한국인에 의한 자주적 발생``이라고 내린 규정은 그의 민족 주체적 신념의 투영이기도 했다. Lee Eul-ho`s first paper on Cheong Yak-yong wrote on 「Cheong Dasan`s principle of the Change of book」 in 1958, but his academic debut paper was a 「Cheong Dasan was seen by exchange between Buddhism and Confucianism」. Hie research on Dasan Thought linked to the tudy of culture and heritage of country by the pioneers of nationalism in 1930 period. He wrote 16 researchpapers on Dasan Thought, four books on Dasan Thought, five translation on Dasan`s original books and over 25 interpretation books and essays. Lee Eul-ho`s research focused on the theory of Cheong Yakyong`s Confucian classics. The research on part of practical learning is only one named 「The image of modern government officer mirrored by ideal governor」, that based on 『Mokminsimseo(牧民心書)』. Lee Eul-ho`s studies ended to the Practical learning that he mentioned it independent start by Koreans. These remarks is reflected his belief of national sovereig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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