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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ㆍ중등학교 영화 교과서 학교급별 내용 적절성 분석

        유지선(You Ji Sun) 한국문화예술교육학회 2020 모드니 예술 Vol.17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the appropriateness of the content of film textbooks used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for each school level. After analyzing the film curriculum in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three film textbooks were analyzed according to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methods.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quantitative analysis, which analyzed the number of contents of a film textbook, the contents of film education were divided into three areas: film understanding, film production, and film appreciation. In addition, the content of education on ‘film production’ occupied the largest portion of all school levels. Next, as a result of qualitative analysis of the textbook units, units such as ‘image’, ‘birth of a film’, ‘film production’, ‘lighting’, and ‘shooting’ were duplicated at all school levels. Based on the results of such research, the following contents were suggested for the development of better film textbooks. First, a textbook that considers hierarchy should be produced so that classes can be conducted according to the students level. Second, the direction in which film classes can be combined with other subjects and integrated classes should be considered. Third, it is necessary to sufficiently present the educational activity process for each unit topic.

      • KCI등재

        연극영화를 활용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성숙도에 미치는 효과

        유지선(You, Ji-Sun)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1 No.1

        본 연구에서는 연극영화를 활용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이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극영화를 활용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하고 있는 연극, 영화, 진로교육의 교육목표, 내용영역, 성취기준을 분석하였으며, Holland 검사의 진로 유형 구분을 참고하여 수업자료를 선정하였다. 학생들의 진로성숙도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양적·질적자료를 분석하였다. 양적자료 분석을 위해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단일집단 사전·사후 진로성숙도 검사를 실시하였다. 질적자료는 학생들의 수업활동지와 수업소감문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학생들의 진로성숙도 향상은 ‘태도영역’의 계획성·독립성 2가지, ‘능력영역’의 자기이해·합리적 의사결정·희망직업 지식 3가지의 하위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질적 자료 분석결과, 학생들은 진로계획에서 대학진학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으며, 독립성의 정도에 따라 진로선택 및 책임에 대한 태도가 달랐고, 등장인물 직업 분석 및 스토리 창작을 통해 진로·직업 탐색 능력이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직업태도(태도영역)’와 ‘정보탐색(능력영역)’의 2가지 하위영역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향상되지 않아 이에 대한 부분이 프로그램에서 보완될 필요가 있다. 연구제언으로 일반교과와 연계된 예술 관련 진로교육 프로그램의 확대 및 프로젝트 학습법 적용에 대한 함의점을 논의하였다. In the modern society, the job environment is constantly changing, and the talents required by society are changing accordingly. Through career education, students need to learn to be flexible to cope with unexpected events and to adapt to a rapidly changing work environ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drama & film career education program for high school students and to examine its effectiveness. Participants of the current study were 180 students. The study used a mixed-method design with a combination of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methods. As a result of the study, there were significant improvements in the pre and post test scores in the five sub-domains of students career maturity. However, the two sub-domains (occupational attitudes and information seeking abilities) of career maturity did not show statistically significant change. Results of the qualitative data analysis showed that, students focused on college admission and formed different attitudes regarding individual independence based on objective evaluation and personal subjective thinking. In addition, students understanding and interests in drama & film-related jobs increased. Based on study findings, we discussed implications for expanding and diversifying arts-related career education programs.

      • KCI등재

        코로나 19 상황에서 실시한 온라인 교육사회학 수업 모델 타당성 연구

        유지선(You, Ji-Sun)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2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2 No.3

        목적 본 연구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수⋅학습방법을 적용한 온라인 교육사회학 수업 모형이 학생들의 교과 및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과 온라인 수업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였는지 확인함으로써 수업 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를 위해 온라인 교육사회학 수업을 수강한 3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학생들의 평소평가 과제물인 수업활동 자기평가보고서를 함께 분석하여 양적⋅질적 방법을 사용하였다. 결과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생들은 온라인 교육사회학 수업을 통해 교과 및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함양하였다고 인식하였다. 둘째, 학생들은 수업에 사용된 영상 자료가 교육사회학 수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인식하였다. 셋째, 학생들의 75.8% 이상은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을 수강한 경험이 없었으며, 이 수업에서 미디어 제작 관련 수업이 부족하여 미디어 제작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응답하였다. 넷째,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의 단점으로 교수자와의 원활하지 못한 의사소통, 발표와 질문의 어려움을 꼽았다. 결론 연구에 대한 제언으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돕는 온라인 수업을 위해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수업 설계, 온라인 강의 송출 관련 제반 시설의 첨단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강화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Objectives This study tried to verify the validity of the teaching model by confirming whether the online educational sociology class applied with the media literacy teaching-learning method contributed to the improvement of students subject and media literacy ability and online class satisfaction. Methods In order to verify the validity of the class model of this study, a class evaluation survey was conducted for 33 college students who took an online educational sociology class. In addition, by analyzing the self-assessment report of class activity prepared by the students, the validity of the class model was confirmed in a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way. Results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recognized that the students cultivated subject and media literacy skills through online educational sociology classes. Second, the students recognized that the media materials used in the class were helpful in understanding the educational sociology class. Third, more than 75.8% of the students answered that they had no prior experience in media literacy classes, and that they had difficulties in project-based media production activities due to the lack of media production class content. Fourth, students mentioned difficulties in communicating with instructors, giving presentations, and asking questions as disadvantages of online classes. Conclusions As a suggestion for this study, in order for instructors to successfully conduct online classes for students active participation, it was discussed the need for class design for communication between instructors and learners, modernization of facilities related to online lecture transmission, and reinforcement of media literacy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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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ED TV Panel의 전류가속열화시험 설계

        유지선(Ji-Sun You),이득중(Duek-Jung Lee),오창석(Chang-Suk Oh),장중순(Joong Soon Jang) 한국신뢰성학회 2017 신뢰성응용연구 Vol.17 No.1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stimate the life time of OLED TV panel through electric current ADT(Accelerated Degradation Test). Methods: We performed accelerated degradation test for OLED TV Panel at the room temperature to avoid high temperature impact on the luminance. Results: we got more accurately the life time of the OLED TV when we applied ADT without temperature factor than including both current and temperature. Conclusion: Until now, the ADT of the OLED TV has been conducted with temperature and current at the same time for reducing test time and costs. We estimate incorrect life time when the temperature is adopted as an accelerated factor. Due to the high temperature impact on the luminance of the OLED TV panel. So as to solve this problem, we discard temperature and use electric current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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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에서 실시한 영화교육에 대한 학생 경험 분석

        유지선(You, Ji-Sun),홍후조(Hong, Hoo-Jo) 한국영화학회 2017 영화연구 Vol.0 No.73

        본 연구 주제는 중학교 창의적 체험활동에서 실시한 영화수업을 받은 학생들의 경험 분석에 대한 것이다. 연구를 위해 첫째, 예술교육으로서의 영화교육에 대한 학생경험의 의미와 중요성을 고찰하였다. 둘째, 영화교육 경험 제공의 기준이 되는 중학교 영화교육과정을 조사 · 분석하였다. 셋째, 중학교 영화교육과정 기준에 따라 개발된 영화수업을 수강한 학생들의 경험을 질적연구인 면담법을 활용하여 그 의미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예술교육의 한 장르로서 영화교육의 의미와 가능성을 탐색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 학교는 K중학교이다. 이 학교에서 영화수업은 2학년을 대상으로 2015년 1년 동안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주당 1시간씩 30차시로 운영되었다. 연구참여자는 K중학교 2학년 여학생 4명이다. 연구를 위해 개인 및 집단 면담을 2015년 9∼10월 동안에 총 6차례 실시하였다. 면담의 주 내용은 이상수의 수업분석도구를 활용한 반구조화된 질문지를 작성하여 영화수업의 내용과 방법, 효과 및 평가방법 등에 대해 질문하였다. 1∼2차는 집단면담을 실시하였고, 이후 3∼6차에서는 심화된 내용을 가지고 개별면담을 진행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참여자들의 영화수업에 대한 경험은 다음과 같은 4가지의 범주로 분석되었다. ① 의사표현 수단의 확장, ② 상상력 · 협동심 · 자신감의 함양, ③ 영화제작을 통한 수업참여도 향상, ④ 영화 관련 흥미 · 적성 · 진로 탐색에의 기회를 가짐으로 분석결과가 도출되었다. 이를 통해 보았을 때, 연구참여자들에게 영화교육의 경험은 교육적 효과를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만, 이 연구는 연구참여자들의 영화수업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분석한 것이기 때문에 연구결과를 모든 영화교육의 효과성으로 일반화하는데 한계를 가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은 함의를 가진다. 우선, 연구참여자들이 한 학기 동안의 영화수업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경험하였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영화수업의 교육적 경험들이 파편화되고 분절된 흥미위주의 무질서한 경험활동의 나열이 아닌 의미 있는 교육적 경험을 제공하였으며, 이는 기존의 영화교육 이론 정립에 도움이 되는 실제 사례가 된다는 점이다. 이 논문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과정에서 영null교육과정에 묻힌 영화교육이 예술교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제공하였기를 바라며, 앞으로 연극, 국악, 무용,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가 학교 예술교육과정 영역 안에 포함될 수 있는 각 영역의 예술 교육적 효과성에 대한 질적 · 양적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In order to explore students’ educational experiences in film education, we conducted in-depth interviews with four female students of K Middle School on seven areas for one semester. As a result of the analysis, students’ perception of film class was reclassified into two categories of film class and it’s evaluation. The results of the students’ perception on film class were categorized into four categories as follows: (1) enhancement of imagination, cooperation and confidence, (2) expansion of means of expression, (3) improvement of class participation through film production, and (4) opportunity to explore interest, aptitude, and career related to film. This study has some implications for further study, such as enlargement of opportunities for taking film classes and expansion of genre of arts education at the middl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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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과대학의 역량기반 전공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핵심역량과 전공역량 연계 모형 탐색

        유지선(Ji-Sun You),김덕파(Dukpa Kim)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2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2 No.15

        목적 우리나라 고등교육에서 역량기반 교육과정은 대학 전체의 교육 방향에 근간이 되는 핵심역량과 전공교육의 기반이 되는 전공역량의 두 요소를 포함한다. 이에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의 유기적인 연계는 대학 교육과정이 전체성과 통일성을 갖추는데 기여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대학의 역량기반 교육 실태 및 현황을 파악하고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의 연계 모형을 탐색하여 대학의 역량기반 교육 체계화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방법 본 연구의 절차와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역량기반 전공교육과정 설계 방법을 탐색하고 국내 대학들의 핵심역량과 전공역량 특징 및 연계 유형을 분석한다. 둘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핵심역량과 단과대학의 전공역량 연계 모형 초안을 개발한다. 셋째, 초안에 대한 타당성 검증을 위한 FGI 실시 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안을 도출한다. 넷째, 종합대학인 A 대학교 교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수정안을 적용안으로 수정하여 최종안으로 확정한다. 결과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의 역량기반 교육은 교육부 사업 유치와 평가 대비를 목적으로 도입되었다. 이 과정에서 학교 구성원들의 합의를 통한 역량 설정이나 수업설계가 이루어지지 않아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돕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역량기반 교육을 통해 학습자와 사회 요구를 반영한 교육과정 환류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육에 대한 책무성이 강조되는 대학교육 질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였다. 둘째, ‘핵심역량의 포괄성 및 구체성 수준’과 ‘각 단과대학의 학문적 특징’을 기준으로 네 가지 핵심역량과 전공역량 연계 모형인 ‘전공역량 중핵형, 전공역량 일치형, 전공역량 연계형, 전공역량 확장형’을 개발하였다. 결론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을 두 축으로 한 역량기반 교육과정은 아직 도입 단계로서 본 연구가 제시한 네 가지 연계 모형을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면 보다 완성도 높은 교육과정 수립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Objectives Competency-based education in Korean higher education is twofold - university-wide key competencies which shape the educational direction of the institution and discipline specific major competencies on which major education is based. As such, linking key competencies and major competencies in a systematic way can contribute to achieving totality and unity of university's major curricula. This study aims at laying the foundation for the systematization of competency-based higher education by developing systematic ways of linking key competencies and major competencies via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status of competency-based education in Korean universities. Methods This study proposes four models of linking key competencies and major competencies that are developed from the comparative analysis of five universities in Korea. To validate the proposed model, FGI is conducted with curriculum experts, and the applicability of the model is explored by a survey among professors at major universities in Korea. Results First, this study finds the current competency-based education in Korean universities exhibit both a limitation and an advantage. Competency-based education was introduced among Korean universities as a means to evaluate education quality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Oftentimes, competencies were selected without the interest and consensus of school members and competency-based curricula were not properly implemented. As a result, competency-based education in Korean universities was not fully functional in developing students' actual competencies. Nevertheless, the introduction of competency-based education contributed to the advancement of education quality management by systematizing a curriculum feedback system that reflects the needs of learners and society and emphasizing educators' responsibilities. Second, this study proposes four models of linking key competencies and major competencies, which are labelled as core major competencies model, equivalent key-major competencies model, overlapping key-major competencies model, inclusive major competencies model. They differ by the relative scope and specificity of key and major competencies. Conclusions Competency-based education in Korean higher education is in its initial stage. The four models that this study proposes can be utilized to further develop current competency-based major curric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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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계 고등학교에서의 고교-대학 연계 시-영상 통합 수업이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함양에 미치는 효과

        유지선(Ji-Sun You),김소영(So-Young Kim)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2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2 No.18

        목적 본 연구는 대학의 가용 자원이 지역사회 교육 질 향상에 기여하는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고교-대학 연계 시-영상 통합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을 조사하였으며, 더불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이 함양되었는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2020년 10월 중순부터 11월 말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일반계 고등학교 남학생들을 대상으로 정규교과 연계 프로그램인 시-영상 통합수업이 진행되었으며, 수업 전과 수업 후 두 차례 실시한 설문조사에 남학생 288명이 응답하였다. 설문내용은 시-영상 통합수업에 대한 학생 인식 및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함양에 대한 것으로, 학생 인식 문항은 ‘수업 전’, ‘수업실행’, ‘수업 후’의 세 가지 영역으로, 역량 함양 문항은 ‘이해’, ‘창작⋅표현’, ‘가치⋅태도’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대응표본 t 검정을 사용하였다. 결과 첫째, 학생들은 하루에 ‘1시간 이상~2시간 미만’ 미디어를 시청한다고 응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또한 학생들의 33% 정도만이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처음 접한 시기는 ‘중학교’라고 응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학생들은 국어, 수학, 기술⋅가정, 미술 등의 교과 수업 시간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접하였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학생들은 수업 시간과 내용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하였다고 응답하였으며, 수업 전보다 수업 후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게 되었다고 응답하였다. 둘째,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함양 여부를 조사 결과, ‘이해, 창작⋅표현, 가치⋅태도’ 모든 영역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결론 첫째, 미디어 리터러시 수업에서 학생들의 사회참여 및 소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교육활동이 필요하다. 둘째, 지역사회 가용 자원을 활용한 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과 그에 따른 지원이 필요하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ether the university's available resources contribute to improving the quality of education in the local community. For this study, the students' perception of the class integrating poetry and video was investigated, and it was also attempted to confirm whether the students' media literacy competency was cultivated through the class. Methods From October to the end of November 2020, a class that integrated poetry and video was conducted for general high school students, and two surveys were conducted before and after class. The contents of the questionnaire are about students' perception of the class that integrates poetry and video and the cultivation of students' media literacy competency. The respondents were 288 male students. Results First, students answered that they watched “more than 1 hour to less than 2 hours” of media a day the most. In addition, only about 33% of the students answered that they had participated in a media literacy class. The most common response was ‘middle school’ when they first encountered media literacy education. The students answered that they had encountered media literacy education in the subjects such as Korean, mathematics, technology/home, and art. In addition, students answered that they were generally satisfied with the class time and content. And students recognized that media literacy education was necessary after class rather than before class. Second, as a result of analyzing whether the students' media literacy competency was cultivated,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all areas of ‘understanding, creation⋅expression, value⋅attitude’. Conclusions First, educational activities that actually contribute to the social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of students in media literacy classes are required. Second, a long-term plan and support are needed so that the high school and college-linked curriculum using resources available in the community can be operated sta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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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협력종합예술활동에서의 영화 수업이 학생들의 핵심역량에 미치는 효과

        유지선(You, Ji-Sun),김소영(Kim, SoYou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0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0 No.12

        본 연구는 2017년부터 서울시교육청이 실시한 중학교 협력종합예술활동에서의 영화 수업이 학생들의 핵심역량 함양에 미치는 효과성을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력종합예술활동은 연극, 영화, 뮤지컬 3개 예술장르를 현행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교과 간 협력 운영, 특정 교과시간 내 운영,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영화 수업을 교과 간 협력 운영 방식으로 협력종합예술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서울시내 4개 중학교의 199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또한 우수 영화 수업 활동 보고서의 교사 관찰일지와 학생 성찰일지 분석을 통해 학생들의 핵심역량 함양 여부를 확인하였다. 이러한 양적·질적 분석 방법을 통해 확인한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뿐만 아니라 청소년 역시 영화수업을 통해 핵심역량 개발할 수 있었다. 둘째, 학생들은 영화 수업을 통해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제시하고 있는 6가지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영화와 교과 연계 수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과 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담당교사와 예술강사 간의 협력 수업을 위한 연수 제공 등이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film classes on the core competence of students in middle school cooperative integrated arts activities conducted by the Seoul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from 2017. The cooperative integrated arts activities linked three art genres of theater, film, and musicals to the current national curriculum standards. In addition, there are three methods of organizing and operating: operation between subjects, within specific curriculum hours, and creative experience activities. In this study,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on 199 students in four middle schools in Seoul, where film classes were conducted as a cooperative interdisciplinary operation. In addition, through the analysis of the teacher observation log and the student reflection log in the excellent film class case repor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which film class activities affect the core competency of students. The research results confirmed through these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analysis methods are as follows. First, not only adults but also young students could develop core competencies through film classes. Second, students were able to cultivate the six core competencies suggested in the 2015 revised national curriculum through film classes. Based on the results of these studies,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variety of curriculum-related programs in order to revitalize film and curriculum-related classes in the future.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provide training programs for collaborative classes between teachers and art instru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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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예술다면(多面) 교육과정기준의 ‘교육 방향과 목표’에 관한 연구

        유지선 ( You Ji-sun ),홍후조 ( Hong Hoo-jo ) 한국예술교육학회 2020 예술교육연구 Vol.18 No.4

        2009 개정 교육과정 이후 학교 예술교육은 음악과 미술을 넘어 연극, 영화, 뮤지컬 등으로 확산되고 있으나, 여전히 학생들은 공교육에서 예술의 다양한 영역을 접하기 어렵다. 이는 근본적으로 국가수준 교육과정에서 예술교육으로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예술에 관한 흥미와 관심 그리고 소질과 적성이 발현되는 초등학교 고학년 시기의 학생들이 배우기에 적합한 예술교육의 적절한 영역을 발굴하여 제시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 예술다면(多面)교육은 음악과 미술 이외에도 디자인, 공예, 연극, 무용, 영화, 사진, 만화·애니메이션 등의 예술 영역을 폭넓게 포괄하는 교육을 말한다. 본 연구는 예술다면교육의 방향과 목표를, 연구진, 자문진, 의견진, 심의진, 검토진이 각각 참여한 FGI, 전문가 의견조사, 전문가 축조심의회를 거쳐 가안-초안-수정안-최종안-적용안의 형태로 정련할 수 있었다. 특히 연구결과를 통해 예술다면 교육의 ‘도입 배경과 취지, 성격, 비전과 가치’ 등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After the 2009 Revised National Curriculum, school art education has spread beyond music and art to theater, film, and musicals, but it is still difficult to provide students with various areas of arts. This is primarily because there is a lack of discussion on what to teach in arts education at the national level curriculum. In this study, this study aimed to discover and present the art areas suitable to learn and develop interests and concerns in the arts and aptitudes and specialities for fourth to sixth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In this study, the multi-dimensional art education refers to education that encompasses various art areas such as design, crafts, theater, dance, film, photography, comic and animation, in addition to music and art. In this study, the direction and goal of the multi-dimensional art education was refined to the stage of draft, initial, revised, final, and applied versions. At each stage, expert advisory meetings, FGI, opinion surveys, and expert meetings were held, and opinions of researchers, advisors and reviewers were collected.

      • KCI등재

        싱가포르 문화시설에서의 유아 예술교육 프로그램 사례 분석: 플레이엄(Playeum)과 아트 그라운드(The Art Ground)를 중심으로

        유지선 ( You Ji-sun ),홍후조 ( Hong Hoo-jo ) 한국예술교육학회 2018 예술교육연구 Vol.16 No.3

        각종 자원이 빈약한 도시국가 싱가포르는 인재 양성을 국가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고 있다. 싱가포르의 문화예술정책은 유아 예술교육을 통해 유아들이 문화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어린 시절부터 체계적으로 문화예술을 접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정책의 핵심은 접근성 높은 문화시설에서의 유아 예술교육 확대에 있다. 이러한 싱가포르의 문화예술정책은 문화시설 설립배경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가? 각 문화시설에서 기획·운영되는 유아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어떠한 특징을 띠는가?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탐색하고자 사례분석과 심층면담법을 사용하여 싱가포르의 문화시설인 플레이엄(Playeum)과 아트 그라운드(The Art Ground)에서의 유아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방문 조사·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두 기관은 고유한 교육목표를 바탕으로 교육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유아를 위한 체험·학습자 중심의 통합 및 종합 예술교육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가정과 협업을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한 전문 분야 예술가와 예술감독, 상주직원들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기획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분석결과는 주로 사교육에 의존하는 우리나라 유아 예술교육 운영을 공공 문화시설로의 확충 전환, 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개발에서의 예술가와 유아교육 전문가의 협업 필요성, 교육의 효과성을 지속하기 위한 부모교육의 병행 등의 필요성을 시사해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arly childhood art education program in the cultural infrastructure of Singapore and suggest some implications for Korean early childhood arts education. Singapore is increasing its public investment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and child care in order to overcome the current problem of low birth rate. Singapore is implementing systematic early childhood arts education policies to help young children grow up to become global cultural citizens. The research questions are: What is Singapore's early childhood arts education policy and what kind of programs are existing in their early childhood art education in The Playeum and The Art Ground. We conducted a case study after collecting the data by creating field observations and interviewing the officials and staff of these agencies. AS The results of the study, Firstly, The Playeum and The Art Ground have their own standards for early childhood art education programs. Secondly, The Playeum and The Art Ground aim for integrated arts education and their educational goals and content differ from Singapore’s national level of early childhood arts education. Thirdly, the contents of education consist of children’s experiences and activity-oriented programs such as ① creation of self-initiated art activities, ② experience of the installed art works, and ③ participation of arts education program. Fourthly, they plan programs that families can participate together and emphasize the participation of parents. Fifthly, The Playeum and The Art Ground strive to develop and maintain good quality educational programs. To accomplish this, they collaborate with artists, artistic directors, and early childhood arts educators. The results of such a study have the following implications. Korea needs more diverse art education among early childhood institutions, early childhood arts education for parents and teachers will help to sustain the education of early childhood arts and we need to nurture arts education special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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