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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바이오기술을 이용한 식품소재 개발의 국내·외 현황 및 전망

        유상호,Yoo, Sang-Ho 한국식품과학회 2019 식품과학과 산업 Vol.52 No.2

        Novel food materials can be produced based on biotechnology such as genetic recombination, microbial fermentation, and enzymatic engineering by utilizing living organisms such as animal, plant, and microorganism or by applying the enzymes isolated from them. Especially, exploration and development of novel prebiotics and probiotics attracted great attention worldwide in the food industry, of which the research and industrial trends in food biotechnology field are promoting the production of next generation sweeteners and proliferation of beneficial bacteria in gastrointestinal tract.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novel food materials by domestic bioprocessing technology have been sluggish due to the GMO/LMO food safety issues. Meanwhile, the US and EU do not perceive badly about gene manipulation technology, and the research is most active in the fields of crops and GMMs, respectively. Genetic scissors, which are considered as next generation technology, are notable since foreign genes do not remain in final products.

      • KCI등재
      • 하이브리드 바이오 복합재료 보강근의 촉진환경 노출 후 성능 평가

        유상호 ( Sang-ho Yoo ),김영준 ( Young-jun Kim ),전종찬 ( Jong-chan Jeon ),전지홍 ( Ji-hong Jeon ),박찬기 ( Chan-gi Park ) 한국농공학회 2015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Vol.2015 No.-

        본 연구는 콘크리트 보강용 하이브리드 바이오 복합재료 보강근의 촉진환경 노출 후 저항특성을 평가하였다. 하이브리드 바이오 복합재료 보강근은 자연마섬유와 유리섬유로 구성되었으며 혼입률에 따라 4가지 종류를 제조하였다. 전체 섬유와 수지의 체적비는 70%:30%이며, 유리섬유와 자연마섬유의 혼입률은 각각 100%:0%, 70%:30%, 50%:50%, 30%:70%, 0%:100%로 변화시켰다. 노출 환경조건은 동결융해반복, 건조습윤반복, 장기동결, 장기고온노출 조건의 4가지환경 조건을 고려하였다. 동결융해 반복은 200회 동결과 융해를 반복하였으며, 건조습윤반복은 60℃오븐에서 24시간, 20℃ 물에서 24시간을 침지시키는 것을 1회로하여 50회 반복하였다. 장기고온건조는 60℃오븐에서 50일간 노출하였고, 장기동결은 -10℃의 냉동고에 50일간 노출하였다. 시험은 ACK 440K 기준에 따라 인장강도 시험을 실시하였다. 시험결과는 잔류 인장강도로 나타내었으며, 본 연구에서는 기존 연구결과에서 제시하고 있는 잔류 인장강도 60% 이상을 목표로 하여 성능을 평가하였다. 시험결과 동결융해반복환경에 노출 된 경우 바이오 복합재료 보강근은 자연마섬유 혼입률 50%까지는 잔류인장강도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주었다. 잔류인장강도는 모든 자연마섬유 혼입률에서 90% 이상의 값을 나타내었다. 건조습윤반복환경에 노출된 경우의 잔류인장강도 시험결과는 자연마섬유 혼입률 30%까지는 잔류인장강도가 증가하였으나 50% 이상이 되면 감소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그러나 모든 자연마섬유 혼입률에서 90% 이상의 잔류인장강도를 보여주었다. 장기동결 노출 후 잔류인장강도 시험결과는 자연마섬유 혼입률 50%까지는 잔류인장강도가 증가하다가 70% 이상이 되면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다. 그러나 모든 혼입률에서 90% 이상의 잔류인장강도 값을 나타냈다. 장기고온건조시험결과 자연마섬유 혼입률이 증가할수록 잔류인장강도가 감소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그러나 모든 혼입률에서 잔류인장강도 80% 이상을 나타냈다. 이와 같은 결과로 볼 때 모든 자연마섬유 혼입률에서 촉진 환경 노출 후 목표로 한 잔류인장강도 60% 이상은 모두 만족하였다. 따라서 상기와 같은 환경에 노출된 콘크리트 구조물에 바이오 복합재료 보강근을 보강철근의 대체재료로 적용하여도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하이브리드 유리/자연마섬유 보강 복합재료 보강근의 염해 환경 노출 후 인장강도 특성

        유상호 ( Sang-ho Yoo ),김영준 ( Young-jun Kim ),전종찬 ( Jong-chan Jeon ),전지홍 ( Ji-hong Jeon ),박찬기 ( Chan-gi Park ) 한국농공학회 2015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Vol.2015 No.-

        본 연구는 콘크리트 보강용 하이브리드 유리/자연마섬유 보강 복합재료 보강근의 염해 환경 노출 시 인장강도 특성을 평가하였다. 하이브리드 유리/자연마섬유 보강 복합재료 보강근은 자연마섬유와 유리섬유의 혼입률에 따라 4가지 종류를 제조하였다. 전체 섬유와 수지의 체적비는 70%:30%이며, 유리섬유와 자연마섬유이 혼입률은 각각 100%:0%, 70%:30%, 50%:50%, 30%:70%, 0%:100%로 변화시켰다. 노출 환경조건은 60℃ CaCl<sub>2</sub> 용액, 60℃ MgSO<sub>4</sub> 용액, 60℃ Na<sub>2</sub>O<sub>4</sub> 용액으로 하였으며 각 용액에 침지 25일 후에 인장시험을 실시하였다. 시험은 ACK 440K 기준에 따라 실시하였다. 시험결과는 잔류 인장강도로 나타내었으며, 본 연구에서는 기존 연구결과에서 제시하고 있는 잔류인장강도 60% 이상을 목표로 하여 성능을 평가하였다. 시험결과 60℃ CaCl<sub>2</sub> 용액에서는 자연마섬유 혼입률 100%에서는 약 95%의 잔류인장강도를 나타내었으나, 혼입률 100%에서는 19%의 강도를 나타냈다. 60℃ MgSO<sub>4</sub> 용액에서는 약 98%의 잔류인장강도를 나타내엇고, 혼입률 100%에서는 약 64%의 잔류압축강도를 나타냈다. 또한 60℃ Na<sub>2</sub>O<sub>4</sub>용액에서는 자연마섬유 혼입률 0%에서는 약 73%의 잔류인장강도, 혼입률 100%에서는 49%의 잔류인장강도를 보여주었다. 상기의 결과와 같이 자연마섬유의 혼입률이 증가할수록 염해 환경에 노출 후 인장강도의 감소가 크게 나타났으며, 목표로 한 잔류인장강도 60%를 모두 만족하는 자연마섬유 혼입률은 50%로 나타났다.

      • KCI등재

        일반건물에 대한 시가표준액 산정체계의 개선방안

        유상호(Yoo, Sang-Ho) 한국토지공법학회 2009 土地公法硏究 Vol.4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취득세·등록세·재산세 등의 지방세는 과세표준에 각각의 세율을 적용하여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시가표준액은 시민들이 부담하는 세부담 수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다. 지방세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부동산에 대한 시가표준액 산정방식을 보면, 토지는 등급가격이 시가표준액이었으나 1996년부터 등급가격에서 개별공시지가로 변경되었다. 건축물은 건물신축가격기준액에 구조·용도·위치지수 등을 적용한 원가방식에 의하여 산정한 것이 시가표준액이었으나 원가방식에 의한 시가표준액은 市場價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그 결과 건축물 중 주택에 대하여서만 2005년부터 시가를 반영하여 건물과 부속 토지를 통합 평가하는 “주택가격공시제도”를 도입하였다. 그러나 상가․오피스텔 등 비주거용 일반건물에 대하여는 아직도 원가방식에 의하여 시가표준액을 산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다양한 용도의 건물을 단일표준건물과 단일 비준표의 체계로 대량 평가함에 따라 시가표준액 대비 시가의 현실화율의 편차가 클 수밖에 없으므로 상권이 활성화되지 않은 나 홀로 상가나 오피스텔 단지에서 시가표준액이 시가를 초과하는 현상이 나타남으로 인해 민원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더구나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때에는 같은 위치 같은 건물이라도 실제거래가격이 천태만상인 경우 원가법에 의한 과세표준을 산정하여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너무나도 객관성이 없다. 따라서, 개별주택가격 공시제도가 취하고 있는 대량평가기법을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즉, 일정규모의 표준건물을 선정하여 전문가에 의한 정밀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활용하여 나머지 건물의 평가모형을 구축하는 것이다. 또한 전문가의 평가시 원가요소 뿐만 아니라 수익자료 및 시장에서 축적된 토지․건물 거래자료를 활용하여 시장가격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평가방식은 비록 비용이 조금 늘어나는 단점이 있으나, 비교적 공정하고 정확한 평가가 가능할 것이다. 즉, 주택과 비주거용 구분없이 모든 부동산의 가격을 공시하도록 하며, 현행 비주거용건축물의 원가법에 의한 시가표준액 산정방식은 폐지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오피스텔 등 업무용 시설의 주거용 사용의 판단과 관련하여 부동산 소유자의 신고나 세무공무원의 조사 등에 의하기 보다는 지방세법에 이를 명문화시킴으로써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한 실질적인 현황과세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The local Taxes such as Acquisition Tax, Registration Tax and Property Tax are calculated by multiplying the value of tax base to tax rates. Therefore the Current Base Value (CBV) is a very important factor affecting directly the tax burden taxpayers are to be paid. The CBV takes the most part in the value of CBV of local taxes. The CBV in land had been based on the price of land that was calculated by the land class, but it was changed to the Publicized Individual Land Prices (PILP) in 1996. The CBV of buildings in the past was based in the cost of building construction that was calculated by multiplying the factors of structure, use and location of building to the Standard Value of Newly Constructed Building. However it has been raised continually by many questions that the CBV of buildings calculated by the cost method is not an adequate method to reflect properly the fair market value (FMV). As a result the Publicized Individual Housing Prices (PIHP) reflecting the FMV of the house and its land at the same time was introduced only to housing among buildings in 2005. Yet the CBV on those none housing buildings such as commercial buildings and offices are still calculated by the cost method (CM). Thereforethe commercial buildings used by various purposes but calculated by the simple CM with a large scale have a big difference between the CBV and FMV. As a consequence the CBV calculated by the CM in the commercial buildings and offices has beena main cause of public resentment because the CBV is higher than the FMV. The CBV may not be a proper method to tax those buildings because its value could be different according to the floor location. To reflect the FMV into those buildings, it needs to introduce a mass evaluation method adapted already in the PIHP. It means that the appraiser selects and evaluates in detail the example buildings, and then he or she evaluates other buildings based on the results. In addition, the appraiser needs to reflect the FMV in full using the transaction data accumulated in the market as well as profits and cost data. Even though this evaluation system requires high cost, it may be possible to appraise those buildings fairly and accurately. The every price of real estates must be opened to the public without regard to housing or non housing, and the current CM of CBV on the commercial buildings should be abolished. Furthermore with regard to the decision whether a building is housing or non housing, the taxation should be made according to the real use instead of the inspection results of tax officers or the return of building owners.

      • KCI등재후보

        소아에서 First Unprovoked Seizure 후 간질발작 재발에 대한 전향적 연구

        유상호(Sang-Ho Yoo),송준영(Jun-Young Song),김성환(Sung-Hwan Kim) 대한소아신경학회 1999 대한소아신경학회지 Vol.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Purpose : Epilepsy is generally defined as a chronic condition characterized by recurrent unprovoked seizure. It is still controversial whether the long-term antiepileptic drugs(AED) treatment will be necessary in children with first unprovoked seizure. Cognitive and behavioral side effects of AEDs are especially important in developing children. Therefore the rationale of AED treatment in the children with first unprovoked seizure depends upon the seizure recurrence rate and presence of risk factors related with seizure recurrence. We are going to evaluate the risk of seizure recurrence and risk factors after a first unprovoked seizure in children. Methods : One hundred fifty eight patients presented with a first unprovoked seizure from July, 1994 to June, 1999 were prospectively followed by regular epilepsy clinic visit or telephone interview for a mean of 27 months. We analyzed overall recurrence risk and risk factors of seizure recurrence(EEG finding, etiology of seizure, seizure type, history of prior febrile convulsions, neurodevelopmental status prior to first seizure, presence of a Todd's paresis, family history of seizures, a seizure occuring while asleep, and duration of seizure) by Cox's proportional hazards model and Kaplan-Meier survival analysis. Results : In 158 patients with first unprovoked seizure, 61 (39%) patients experienced subsequent seizure. The cumulative risk of seizure recurrence was 28.5, 37.6, and 42.3% at 6, 12, and 18 months. The median time to recurrence was 3 months, with 72% of recurrence occurring within 6 months, 92% within 1 year, and 100% within 2 years. On univariate analysis, risk factors for seizure recurrence included an etiology of seizure and abnormal EEG. In idiopathic cases, the risk factor was an EEG abnormality. Conclusion : Many of the children with a first unprovoked seizure will not have recurrences. The recurrence risk of a first unprovoked seizure in children have statistically correlated with the etiology of seizure(cryptogenic and symptomatic) and abnormal EEG. Children with an idiopathic first seizure and a normal EEG have a particularly favorable prognosis 목 적 : 부모 관리하에 있는 소아는 간질발작으로 인한 손상의 위험이 적고, 장기적 항경련제 치료시 약물로 인한 인지기능장애 및 행동장애 같은 부작용이 발달과정에 있는 소아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항경련제 치료를 결정할 때 신중하여야 한다. 따라서 첫 간질발작이 있었던 소아 환자에서 간질발작의 재발율과 이에 관계되는 위험인자들을 조사하여 첫 간질발작시 장기적 항경련제 치료에 대한 지침을 주고자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 법 : 1994년 7월부터 1999년 6월까지 첫 간질발작 후 7일 안에 내원한 158명(남아 84명, 여아 74명)을 대상으로 발작의 재발 여부에 대한 전향적 연구를 시행하였다. 평균 27개월(1개월-5년)간 추적관찰 하였으며 간질발작의 재발율과 재발에 관계되는 위험인자들(뇌파, 간질발작의 원인, 발작유형, 간질발작의 가족력, 열성경련의 과거력, 첫 발작 전 환자의 신경운동 발달상태, 수면 중 간질발작 여부, Todd 마비의 여부, 발작의 지속시간)을 Cox's proportional hazards model과 Kaplan-Meier survival analysis를 이용해 분석하였다. 결 과 : 1) 전체 158명 환자 중 61명(39%)에서 발작의 재발이 있었고 Kaplan-Meier 생존분석을 이용해 시간에 따른 발작의 재발 위험성은 첫 발작 후 6개월 28.5%, 12개월 37.6%, 18개월에 42.3%이었다. 2) 재발이 생긴 환자 61명에서 첫 발작 후 재발이 생긴 시기는 6개월 이하 44명(72%), 6-12개월 12명(20%), 1-2년 5명(8%)으로 재발의 92%가 첫 발작 후 1년 이내 발생하였다. 3) 뇌파검사 소견이 정상인 환자 76명 중 18명 (24%)에서 재발이 생겼으나 비정상인 환자는 82명 중 43명(52%)에서 재발이 발생해 뇌파검사 소견은 재발에 영향을 미치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위험인자 (P<0.001)다. 또한 82명의 뇌파검사 소견이 비정상인 환자에서 비간질성 이상뇌파 소견을 보인 환자는 12명 중 2명(17%)이 재발이 생겼고 간질성 뇌파가 발견된 환자는 70명 중 41명(59%)에서 재발이 발생하였다(P<0.001). 4) 특발성 간질발작 환자는 75명 중 22명(29%)에서 재발이 생겼고 잠인성 간질발작 환자는 79명 중 36명(46%), 증후성 간질발작 환자는 4명 중 3명(75%)에서 재발이 발생해 간질발작의 원인이 재발의 위험인자로 통계적인 유의한 의미가 있었다. 결 론 : 첫 간질발작 후 재발율은 39%이었으며 이상 뇌파소견과 간질발작의 원인이 재발에 관계되는 예후인자임을 강조하며 첫 간질발작시 특히 뇌파검사 소견이 정상이며 특발성 간질발작인 경우는 재발율이 낮기 때문에 즉각적인 항경련제 치료를 시작하기보다는 재발이 생긴 경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 KCI등재

        의학전문직업성과 의학교육에서의 자기성찰

        전민영,유상호,차경희,Chun, Min Young,Yoo, Sang Ho,Cha, Kyung Hee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2018 의학교육논단 Vol.20 No.2

        Recently, unprofessional behavior by physicians and misconduct by medical students have led to increased public concern over medical professionalism. Many studies have been conducted to explore strategies that reinforce professionalism education and prevent misconduct in medical students. However, most studies focused on defining the medical professionalism and its conceptual components. In this study, we conducted a conceptual analysis based on the literature review to categorize issues of unprofessional behavior, and identified doctors' indifference to self and others as the reason for the unprofessional behavior. In this regard, self-reflection provides a practical tool to overcome such indifference. We suggest 'education and evaluation based on self-reflection and reflective practices' as the effective strategies to enhance the professionalism in medica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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