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고려시대 석독구결의 서체 연구

        유민호(Yu Min-ho) 구결학회 2010 口訣硏究 Vol.0 No.25

        본 연구에서는 고려시대 석독구결인 『금광명경』 권3과 『유가사지론』 권20의 서체를 비교 대조하였다. 이 두 자료에 대한 선행연구에서는 두 문헌의 서체의 관련성이 언급됐는데, 구체적으로 『금광명경』 권3의 권수(卷首)인 제1장(낙장)과 제2장, 그리고 권말(卷末)인 제14장과 제15장의 석독구결은 『유가사지론』과는 필체가 다르며, 『금광명경』의 나머지 부분과도 필체가 다르다고 언급하고 있다. 아울러 시기적으로는 금광명경 의 권수와 권말 부분의 구결자는 『금광명경』권3(3장~13장)과 『유가사지론』권20보다 좀 더 앞선 시기에 쓰여 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판단에는 『금광명경』 권3과 『유가사지론』 권20이 복장유물로 같이 발견되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듯 보인다. 즉 같은 복장 유물로 부식의 정도가 비슷하다는 점, 구결자의 용례가 다른 부분과 달리 나타난다는 점 등이 서체의 동일성 여부 판단에 영향을 준 듯하다. 기존의 이러한 논의들 중에서 본고에서 집중적으로 살펴본 부분은 『금광명경』과 『유가사지론』의 서체가 동일한지 여부와 『금광명경』의 권수와 권말 부분이 『금광명경』의 나머지 부분과 서체가 다른지 여부, 『금광명경』 구결의 기입자수 등이다. 본 연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몇 가지가 있다. 우선 『유가사지론』과 『금광명경』의 서체는 동일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유가사지론』 구결의 서체는 예외가 거의 없을 정도로 정형성을 띠고 있었던 반면에, 『금광명경』 구결의 서체는 자유롭고 기입자의 개성이 많이 담겨 있었다. 따라서 이 두 문헌의 구결은 서체의 동일성을 찾기 힘들었다. 아울러 『금광명경』의 권수와 권말 부분이 『금광명경』의 나머지 부분의 서체와 다르다고 한 선행연구에서의 언급도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금광명경』은 제3장부터 15장까지 서체의 변화가 심하여 이와 같은 판단을 할 수도 있으나 ‘?’와 ‘?의 서체를 통해서 봤을 때 정형성이 확인된다는 점에서 나머지 구결의 서체는 개성이 다양한 서체로 규정 지을 수 있으며, 덧붙여서 『금광명경』 구결의 기입자는 한 명인 것으로 판단된다. 끝으로 『금광명경』과 『유가사지론』의 석독구결의 기입 시기의 선후는 본 연구에서 밝혀내지 못했는데, 이 부분은 연구에 시간과 노력이 좀 더 필요하기에 후고를 기대해 본다. The current study checked and compared calligraphic style of Geumgwang Myeonggyeong volume 3, Seokdok Gugyol in Koryo Dynasty with that of Yugasajiron volume 20. In the precedent study on these two materials their association was mentioned, and concretely, it is mentioned that Seokdok Gugyol of chapter 1(missing pages) and chapter 2 which are the book head of Geumgwang Myeonggyeong volume 3, and chapter 14 and 15 which are the end of the book, is the same as Yugasajiron in calligraphic style, but they are different from the rest of Geumgwang Myeonggyeong in calligraphic style. In addition, when it comes to the periods when they were written, it is defined that Gugyolja of the head and end parts of Geumgwang Myeonggyeong was written a bit earlier than chapter 3~13 of it and Yugasajiron. It seems that in this judgment the fact Geumgwang Myeonggyeong volume 3 and Yugasajiron volume 20 were found as costume relics played a significant role. Namely, it seems that the sameness of this calligraphic style was affected in that they are the same costume relics and the level of their corrosion is similar, and the example of Gugyolja appears to be different from other parts etc. Among these existing discussions, the parts examined intensively in this paper involve whether the calligraphic style of Geumgwang Myeonggyeong and Yugasajiron is the same one, and whether the volume head and end part of the former have different calligraphic style from its rest, and accordingly, we were to estimate how many writers were for Gugyolja of Geumgwang Myeonggyeong. There are a few things we could find out through this study. First, it was found that the calligraphic style of Yugasajiron and Geumgwang Myeonggyeong is not identical. While the calligraphic style of Gugyolja of Yugasajiron was too typical to have any exception, that of Gugyolja of Geumgwang Myeonggyeong was free and contained personalities of writers a lot. Therefore, it was difficult to find the commonness of the two in calligraphic style. Besides, it was confirmed that the mention of the precedent study that the volume head and end parts of Geumgwang Myeonggyeong have different calligraphic style from its rest parts, is not true. It is possible to define this as change in the calligraphic style is sharp from chapter 3 to chapter 15 of Geumgwang Myeonggyeong but the calligraphic style of ‘?’, ‘?’ indicates its consistency from chapter 3 to chapter so it is impossible to say the calligraphic style is the same, and in addition, it is defined that the writer of Gugyolja of Geumgwang Myeonggyeong was one person. Finally, in this study it was impossible to fond out the order of the period of Seokdok Gugyol regarding which one is previous among Geumgwang Myeonggyeong and Yugasajiron, and since time and efforts for this part are required more, we expect the future studies.

      • KCI등재

        ‘갖다’는 ‘가지다’의 준말인가?

        유민호(Yu Min ho) 형태론 2017 형태론 Vol.19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가지다’의 준말이 ‘갖다’라고 하는 한글맞춤법의 규정과 국어 사전에서의 풀이에 대해 본 논문에서는 ‘가지다’는 ‘갖다’에 접사 ‘-이-’가 붙은 파생어임을 밝히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준말’과 관련된 앞선 연구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준말’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였으며, 새로운 준말의 개념에 ‘갖다’가 들어갈 수 없음도 보였다. 아울러 중세국어에서 ‘다’, ‘지다’, ‘초다’는 체계적인 파생관계를 이루는 낱말들로 ‘다’는 본말이며, 여기에서 파생된 낱말이 ‘지다, 초다’이기에 이들 낱말에 대응되는 현대국어의 ‘갖다, 가지다, 갖추다’도 본말과 파생어의 관계이지 준말과 본말의 관계가 아님을 말하였다. In this paper, we have tried to clarify that ‘가지다’ is a derivative word with - i - affixed to ‘갖다’. The reasons for this claim were the use of ‘다’, ‘지다’ and ‘초다’ in medieval languages. In the Middle Ages, the words ‘다’, ‘지다’, and ‘초다’ are the words that form a systematic derivation relation, and the words derived from ‘다’ is ‘지다, 초다’. And ‘다, 지다, 초다’ is equipped in the modern Korean language corresponding to the ‘갖다, 가지다, 갖추다’. Thus, the word ‘갖다’ is the main word, and the word derived from it is ‘가지다, 갖추다’, showing that the word ‘가지다’ can not be ‘갖다’. We also discussed how the meanings of ‘갖다’, ‘가지다’, ‘갖추다’ are distributed to each other with examples of medieval and modern languages. In addition, I tried to presume the cause of the misunderstanding that the word ‘갖다’ is an abbreviation for ‘가지다’.

      • KCI등재
      • KCI등재후보

        혁신의 관점에서 본 서비스 디자인 가치 -실증 연구를 통한 의미도출-

        허유정 ( Yu Jeong Heo ),유민호 ( Min Ho Yoo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 2013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Vol.42 No.-

        혁신은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전략이다. 최근 디자인혁신을 통해 시장을 공략함으로써 기업의 외부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이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디자인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평준화된 기업 경쟁력을 차별화할 수 있는 혁신요소인 것이다. 서비스 디자인의 경우에서도 혁신이 중요한 가치요인으로 나타난다. 첫째, 서비스 디자인은 디자인 가치를 제품에서 유, 무형의 서비스로 확장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총체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디자인한다. 둘째, 서비스 디자인은 디자인과 경영, 공정 공학(process engineering)의 다양한 방법을 조합한 학제적 환경을 통해 뉴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새로운 사회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혁신의 관점에서 서비스 디자인 가치를 분석함으로써 서비스 디자인의 전략방향을 제시하는데 있다. 1) 슘페터(Schumpeter), 러브락(Lovelock)과 존슨(Johnson) 등의 이론에 근거한 혁신유형 및 요인분석을 통해 혁신과 디자인 가치의 상관관계를 제시할 수 있는 틀을 도출한다. 2) “IBK-KT 융합형 스마트 브랜치 디자인”을 실증연구 대상으로 혁신과 서비스 디자인 가치의 상관관계를 분석한다. 근거이론을 적용하여 개발에 참여한 서비스 디자인 전문 업체인 팀인터페이스, KT 및 IBK 기업은행의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및 심층면접을 시행하여 혁신요인과 서비스 디자인 가치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가치창출을 위한 전략방향을 제시한다. Innovation has come to a core strategy for enterprises. Design is an external innovation tool to differentiate enterprises` competitiveness. Innovation appears as an important factor in service design. First, service design is equipped with processes and methods to provide both tangible and intangible values to the customers. Second, service design combines design, management and process engineering; thus, forming interdisciplinary and innovative environments; leading to new business models and social values.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uggest relations between service design value and innovation, suggesting service design`s strategies. 1) Service design industry analysis model is formed, stemming from Shumpeter, Moritz and Lovelock. 2) These researches lead to a study of service design processes and methods affecting value and innovation. 3) "IBK-KT Convergence Smart Branch Design" is set to provide practical examples. Participating organizations such as IBK, KT and Teaminterface are interviewed in depth and survey is conducted on the basis of grounded theory to draw semantic resolutions, regarding service design value and innovation.

      • KCI등재후보

        혁신의 관점에서 본 서비스 디자인 프로세스와 방법론 -실증 연구를 통한 의미도출-

        허유정 ( Yu Jeong Heo ),유민호 ( Min Ho Yoo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 2013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Vol.43 No.-

        본 연구의 목적은 실제 서비스 디자인 개발 사례에 적용된 프로세스와 방법론을 혁신의 관점에서 분석함으로써 가치창출을 위한 전략적 접근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실증대상 분석에 있어 설명적 연구법을 적용하는데, 참여인력을 대상으로 심층인터뷰 및 설문을 진행하고, 이를 사례연구기법을 통해 분석한다. 서비스 디자인의 가치분석에 러브락(Lovelock)과 존슨(Johnson)의 혁신성 평가지표를 적용하고, 서비스 디자인 가치에 프로세스와 방법론이 미치는 영향을 논하는 과정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도출되었다. 1) 단순 서비스개선을 추구하는 점진적 혁신 전략에 비해 신규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급진적 혁신 전략이 가치창출을 증대시킨다. 2) 방법론은 수요자와 공급자 2개 측면으로 나뉠 수 있는데, 수요자 중심의 경우 점진적 혁신성향을 보이는 반면, 공급자 중심의 경우 급진적 혁신성향을 보인다. 따라서 신규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에 경우, 공급자 중심의 디자인 개발이 이루어진다. 3)디자인 혁신 성향이 낮을 경우, 서비스 디자인 및 브랜드디자인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시각, 제품, 인테리어, 인터랙티브 디자인과 같은 유형의 결과물을 주로 도출하는 디자인 유형에 비해 낮게 나타난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suggest strategies for design values by analyzing processes and methods of a service design case. An explanatory study was applied; thus, participating manpower was interviewed and surveyed. The results were analyzed by case study methods. Lovelock and Johnson`s Innovation methods were used in analyzing influential factors of service design processes and methods to design values. Following outcomes were realized. 1) Radical innovative strategies tend to enlarge the opportunities of creating values as apposed to gradual innovative strategies. 2) Methods can be either consumer driven showing gradual innovative strategies or supplier driven resulting in radical innovative strategies. 3) When innovative tendency is low, it affects service and brand design satisfactory index more than the equivalence of visual, product, interior or interactive design.

      • KCI등재

        애그리게이터 형(形) O2O 서비스 앱, `배달의 민족`의 사용자 경험 연구

        박유경 ( Park Yu-kyeong ),유민호 ( Yoo Min-ho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 2017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Vol.58 No.-

        본 연구의 목적은 `배달의 민족`의 사용자 경험 평가를 통해 서비스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배달의 민족`은 총 12가지 주요기능과 45개의 세부기능을 제공한다. 피터 모빌의 허니콤 모델에 근거, 사용자 106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시행하였다. 설문결과는 우선 사용자 경험을 포괄적으로 분석하고, 세부적으로 기능별 만족도를 비교분석하는 방식을 통해 개선방향이 도출되었다. 1차 분석 결과, 사용자의 만족도는 `유용성`, `접근성`, `사용성`, `검색성`, `가치성`, `신뢰성`, `매력성` 순으로 나타났다. 2차 분석결과에서도 `배달의 민족`이 전반적으로 유용한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고있으나, 매력성과 신뢰도는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신뢰도에 있어서, GPS 등 자동기술에 의존하는 경우, 정확도가 중요하고, 업체에 의한 정보가 관리되는 기능은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검증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며, 주요 서비스와 관련성이 떨어지는 기능은 사용자가 거절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고, 마지막으로 포인트 제도는 자동 계산되는 방식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user experience of `Baemin`. A prominent O2O service in Korea, `Baemin`, consists of 12 major functions and 45 sub functions. These were categorized by `Honeycom Model` and 106 users were statistically analyzed. The outcome was studied in two phases. In phase 1, the category of `Useful`, `Accessible`, `Usable`, `Findable`, `Valuable`, `Credible`, `Desirable` came out in order of user`s satisfaction. Phase 2 focuses on analysing detailed functions. In conclusion, facts suggest as follow. Services were well performed overall; however, `Desirable` was a downside. When considering SNS user`s traits, `Baemin` needs improvement on technological accuracy on automated service function such as GPS location detection. Information provided by the franchisee should be systematically checked in a way that users can feel reliable. Users should be able to reject irrelevant functions. Finally, point system should be automatic so that users could avoid cumbersome processes.

      • KCI등재

        보행용 MBT신발과 일반 신발 보행 시 에너지 소비량과 근 활성도의 비교 분석

        윤범철,강세용,김애정,유민호,이미정,김난수,Yoon, Bum-Chul,Kang, Se-Yong,Kim, Yae-Jung,Yu, Min-Ho,Lee, Mi-Jung,Kim, Nan-Soo 대한물리치료과학회 2006 대한물리치료과학회지 Vol.13 No.3

        This study was to find out whether MBT shoes were more effective than general sporting shoes on the kinematic physiology. We comparatively analyzed energy consumption, heart rates, rating of perceived exertion, lactic acid density in blood and muscle activity with EMG. The subjects were 10 regular students of K Univ.(5 male and 5 female). They wore the general sporting shoes for stage 1(group 1), the MBT walking shoes for stage 2(group2) under the same conditions. There was one week interval between stages. 1.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energy consumption and the heart rates between two groups. Group 1 showed a higher energy consumption and heart rates than Group 2 under the speed of 4.0 mph. On the other hand, Group 2 showed higher ones over the speed of 4.0 mph. 2.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rating of perceived exertion and lactic acid density in blood between two groups. But Group 2 showed a lower fatigue strength than Group 1. 3. Group 2 showed a higher muscle activity with EMG than group 1, especially at the speed of 2.0, 2.5, 3.0, 3.5 mph in quadratus lumborum muscle and at 4.0mph in tibialis anterior muscle. In conclusion, we are less tired in MBT shoes than in general sporting shoes. Also, we can dorsiflex better in the ankle joint, straighten the lumbar region well and walk erect in MBT shoes. Specially, when it walks slowly, it is favorable in an erection walk and when it walks quickly, we have advantage of obesity management.

      • KCI등재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