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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방의 비촉지성 병변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핵 생검의 유용성

          재경,김은경,김미혜,곽진영,기근,박병우,이경식,Yu, Jae-Gyeong,Kim, Eun-Gyeong,Kim, Mi-Hye,Gwak, Jin-Yeong,O, Gi-Geun,Park, Byeong-U,Lee, Gyeong-Sik 대한영상의학회 2002 대한영상의학회지 Vol.46 No.6

          목적:비촉지성 유방병변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핵 생검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1996년 4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본원에서 시행한 초음파 유도하 핵 생검 932예 중 비촉지성 유방병변 440예(428명)를 대상으로 핵생검 결과와 수술결과를 비교,고찰하고 수술을 시행하지 않은 경우 외래 추적 검사기록이나 유방촬영술,유방 초음파 소견을 분석하여 핵생검 결과와 일치하는지 여부를 알아보았다.환자는 모두 여자였고 평균 연령은 43.9세였다.병변의 크기는 0.3-3 cm으로 평균 0.9 cm이었다.440예의 생검중 197예에서 16게이지 생검침을 사용하였고 243예에서 14게이지 생검침을 사용하였다. 결과:초음파 유도하 핵생검 결과 침윤성 유방암이 53예,상피내암이 7예,비전형상피증식이 4예,기타 악성이 4예(전이성 유방암 2예,림프종 2예)였고 나머지 372예(84.5%)는 양성 병변으로 진단되었다.생검결과 침윤성 유방암으로 판명된 53예 중 45예가 수술하여 44예는 침윤성 유방암이였고 1예는 잔류암이 발견되지 않았다.상피내암과 비전형 상피증식으로 진단된 11예는 모두 수술을 하여 상피내암의 4예와 비전형상피세포증식증의 2예가 침윤성 유방암으로 최종 진단되었다.핵생검결과 양성으로 판명된 372예중 49예에서 수술을 시행하였고 수술결과 1예의 상피내암과 5예의 침윤성 유방암이 진단되는 위음성 생검을 보였는데 (8.3%)6예 모두 영상 소견에서 악성이 의심된 병변이었다.6예의 위음성 생검중 16게이지를 사용한 경우가 4예로 위음성율 12%,14게이지를 사용한 경우가 2예로 위음성율 5.1%였으며 통계학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는 없었다 (p=0.26). 결론:유방의 비촉지성 병변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핵생검은 수술적 생검을 대치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며 위음성 생검을 극복하기 위해서 영상 소견과의 밀접한 연관이 필요하다. Purpose: To determine the usefulness of ultrasound-guided core biopsy for the diagnosis of non-palpable beast lesions. Materials and Methods: Between April 1996 and December 2000, 932 lesions in 901 patients were the object of ultrasound-guided core biopsy. Of these, 440 non-palpable lesions ranging in size from 0.3 to 3.0 (average, 0.9)cm, and found in 428 patients (all women aged, on average, 43.9 year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The pathologic results of core biopsy were compared with the available surgical data, and clinical and radiologic follow-up data were also reviewed. A 16-gauge needle was used in 197 lesions, and a 14-gauge neadle in the other 243. Results: At core biopsy, 53 lesions were diagnosed as invasive carcinoma, and 45 of these were excised. Forthfour were confirmed as invasive carcinoma, and in one case there was no residual tumor. Seven lesions, diagnosed as ductal carcinoma in situ at core biopsy, were surgically removed, and the final diagnosis was ductal carcinoma in four cases and invasive carcinoma in two. Two of four cases initially diagnosed as atypical ductal hyperplasia were finally diagnosed as invasive carcinoma after surgery. Six lesions diagnosed at core biopsy as benign were later found to be malignant (false-negative rate, 8.3%). Radiologic imaging suggested that all six lesions- for two of which, a 14-gauge needle was used, and for four, a 16-gauge needle-were malignant. The false -negative rate was 5.1% and 12%, respectively, whithout statistical significance (p=0.26). Conclusion: Ultrasound-guided core needle biopsy for non-palpable breast lesions is useful and can replace surgical excision. To avoid false-negative assessment, however, strict radiologic-histopathologic correlation is required.

        • KCI등재후보

          유방의 비촉지성 병변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핵 생검의 유용성

          재경,김은경,김미혜,곽진영,기근,박병우,이경식 대한영상의학회 2002 대한영상의학회지 Vol.46 No.5

          Purpose: To determine the usefulness of ultrasound-guided core biopsy for the diagnosis of non-palpable beast lesions. Materials and Methods: Between April 1996 and December 2000, 932 lesions in 901 patients were the object of ultrasound-guided core biopsy. Of these, 440 non-palpable lesions ranging in size from 0.3 to 3.0 (average, 0.9)cm, and found in 428 patients (all women aged, on average, 43.9 year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The pathologic results of core biopsy were compared with the available surgical data, and clinical and radiologic follow-up data were also reviewed. A 16-gauge needle was used in 197 lesions, and a 14-gauge neadle in the other 243. Results: At core biopsy, 53 lesions were diagnosed as invasive carcinoma, and 45 of these were excised. Forthfour were confirmed as invasive carcinoma, and in one case there was no residual tumor. Seven lesions, diagnosed as ductal carcinoma in situ at core biopsy, were surgically removed, and the final diagnosis was ductal carcinoma in four cases and invasive carcinoma in two. Two of four cases initially diagnosed as atypical ductal hyperplasia were finally diagnosed as invasive carcinoma after surgery. Six lesions diagnosed at core biopsy as benign were later found to be malignant (false-negative rate, 8.3%). Radiologic imaging suggested that all six lesions-for two of which, a 14-gauge needle was used, and for four, a 16-gauge needle-were malignant. The false -negative rate was 5.1% and 12%, respectively, whithout statistical significance (p=0.26). Conclusion: Ultrasound-guided core needle biopsy for non-palpable breast lesions is useful and can replace surgical excision. To avoid false-negative assessment, however, strict radiologic-histopathologic correlation is required. 목적: 비촉지성 유방병변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핵 생검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1996년 4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본원에서 시행한 초음파 유도하 핵 생검 932예 중 비촉지성 유방병변 440예(428명)를 대상으로 핵생검 결과와 수술결과를 비교, 고찰하고 수술을 시행하지 않은 경우 외래 추적 검사기록이나 유방촬영술, 유방 초음파 소견을 분석하여 핵생검 결과와 일치하는지 여부를 알아보았다. 환자는 모두 여자였고 평균 연령은 43.9세였다. 병변의 크기는 0.3-3 cm으로 평균 0.9 cm이었다. 440예의 생검중 197예에서 16게이지 생검침을 사용하였고 243예에서 14게이지 생검침을 사용하였다. 결과: 초음파 유도하 핵생검 결과 침윤성 유방암이 53예, 상피내암이 7예, 비전형상피증식이 4예, 기타 악성이 4예(전이성 유방암 2예, 림프종 2예)였고 나머지 372예(84.5%)는 양성 병변으로 진단되었다. 생검결과 침윤성 유방암으로 판명된 53예 중 45예가 수술하여 44예는 침윤성 유방암이였고 1예는 잔류암이 발견되지 않았다. 상피내암과 비전형 상피증식으로 진단된 11예는 모두 수술을 하여 상피내암의 4예와 비전형상피세포증식증의 2예가 침윤성 유방암으로 최종 진단되었다. 핵생검결과 양성으로 판명된 372예중 49예에서 수술을 시행하였고 수술결과 1예의 상피내암과 5예의 침윤성 유방암이 진단되는 위음성 생검을 보였는데 (8.3%) 6예 모두 영상 소견에서 악성이 의심된 병변이었다. 6예의 위음성 생검중 16게이지를 사용한 경우가4예로 위음성율 12%, 14게이지를 사용한 경우가 2예로 위음성율 5.1%였으며 통계학적으로 의미있는 차이는 없었다 (p=0.26). 결론: 유방의 비촉지성 병변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핵생검은 수술적 생검을 대치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며 위음성 생검을 극복하기 위해서 영상 소견과의 밀접한 연관이 필요하다.

        • KCI등재후보

          비촉지성 유방병소의 조직검사방법의 변화: 5년간의 자료분석

          김은경,기근,김미혜,재경,곽진영,박병우,이경식,Kim, Eun-Gyeong,O, Gi-Geun,Kim, Mi-Hye,Yu, Jae-Gyeong,Gwak, Jin-Yeong,Park, Byeong-U,Lee, Gyeong-Sik 대한영상의학회 2002 대한영상의학회지 Vol.47 No.1

          목적:최근 5년간의 비촉지성 유방 병변의 조직학적 진단 방법의 변화를 알아보고 핵생검의 역할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1996년 1월부터 2000년 12월까지 5년 동안 유방의 비촉지성 병소로 위치결정술이나 핵생검을 시행한 병소를 대상으로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위치결정술은 482명의 511개의 병소에서, 핵생검은 365명의 419개의 병소에서 시행하였다. 위치결정술은 유방촬영술을 이용한 경우가 213예, 초음파를 이용한 경우가 298예였고 핵생검은 모두 초음파를 이용하였다. 5년 동안의 성적을 1년씩 5기간으로 나누어 위치결정술과 핵생검의 건수,위치결정술을 시행한 병변의 유방촬영술 소견, 악성진단율 등을 알아보았다. 결과:시간이 지날수록 비촉지 병소의 조직검사 건수는 증가하였다(1996년:91예,1997년:118 예,1998년:144예,1999년:245예,2000년:332예).그러나 1999년부터 핵생검이 본격적으로 이용되면서 위치결정술이 차지하는 비율은 점차로 감소하였다(1996년:97.8%,1997년:84.7%,1998년:75.7%,1999년:47.8%,2000년:28.9%).유방촬영술을 이용해 위치결정술을 한 경우의 유방촬영술 소견은 1996년에는 종괴나 음영이 차지하는 비율이 46.5%(20/ 43)였으나 2000년에는 5.7%(2/35)로 감소하였고 반대로 미세석회화만 있는 경우는 48.8%(21/43)에서 94.3%(33/35)로 증가하였다. 위치결정술의 악성진단율은 1996년에 13.5%에서 2000년에는 49%로 증가하였으며 특히 초음파를 이용한 위치결정술의 악성진단율이 더 증가하였다 (1996년:15.2%,2000년:65.6%). 결론:비촉지성 병소의 조직검사 방법으로 핵생검이 많이 이용되면서 위치결정술의 빈도는 감소하였다. 위치결정술을 통해 생검된 조직의 악성진단율은 증가하였는데, 이는 핵생검으로 양성으로 진단된 병변의 경우 위치결정술을 시행하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었다. Purpose: To describe the changes in diagnostic methods and reassess the role of core biopsy compared with needle localization biopsy (NLB) in the evaluation of non-palpable breast lesions. Materials and Methods: We retrospectively analyzed 930 non-palpable breast lesions which underwent either core biopsy or NLB between January 1996 and December 2000. NLB involved 511 lesions in 482 patients, and core biopsy, 419 lesions in 365 patients. For a given lesion, NLB was guided by either mammography (n=213) or ultrasonography (US) (n=298), but only US was used to guide a core biopsy. Over the five-year period, we calculated the total number of biopsies per year relating to non-palpable breast lesions, also determining the mammographic findings in cases involving NLB and the percentage of malignancies seen at histopathology. Results: The total number of biopsies increased with time: 1996: n=91, 1997: n=118, 1998: n=144, 1999: n=245, 2000: n=332. The implementation of core biopsy, however, led to a decrease in the proportion of NLB (1996: 97.8%, 1997: 84.7%, 1998: 75.7%, 1999: 47.8%, 2000: 28.9%). Among nonpalpable lesions which underwent mammography-guided NLB, 46.5% (20/43) were a mass or density in 1996, while in 2000 the proportion was 5.7% (2/35). During this period, however, the finding of calcification without a mass increased from 48.8% in 1996 to 94.3% in 2000. The proportion of cases in which NLB demonstrated malignancy increased from 13.5% in 1996 to 49% in 2000; where US-guided NLB was used, the increase was remarkable: from 15.2% in 1996 to 65.6% in 2000. Conclusion: In the evaluation of non-palpable breast lesions, the appropriate use of core biopsy can decrease the need for a more invasive method such as NLB. Furthermore, because most benign lesions diagnosed by core biopsy do not also undergo NLB, the use of the latter increases the yield of maligna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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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lateral Breast Edema: Spectrum of Etiologies and Imaging Appearances

          곽진영,김은경,최선양,재경,기근,이영희,권태희,정혜경 연세대학교의과대학 2005 Yonsei medical journal Vol.46 No.1

          Breast edema is defined as a mammographic pattern of skin thickening, increased parenchymal density, and interstitial marking. It can be caused by benign or malignant diseases, as a result of a tumor in the dermal lymphatics of the breast, lymphatic congestion caused by breast, lymphatic drainage obstruction, or by congestive heart failure. Here we describe several conditions, that cause unilateral breast edema with the aim of familiarizing radiologists with these disease entities.

        • KCI등재

          의료 이미지 데이터의 비식별화 방안에 관한 연구

          백종일,송경택,최원균,유기근,이필우,인한진,김철중,여광수,김순석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6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6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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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의료데이터의 유출사고가 빈번히 발생하여 환자의 프라이버시 침해 및 의료기관의 피해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개인정보보호법등과 같은 법규를 제정하여 이러한 피해사례 예방하고 있다. 이중 의료기관 및 의료데이타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국내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정도만 발표되어 있다. 환자개인의 민감정보를 포함한 의료데이타를 타의료기관 또는 제3의 연구기관등에 전달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한다. 전달하고자 하는 의료 이미지 데이터를 일반적인 이미지파일 (JPG, JPEG, TIFF)의 포맷으로 자료의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와같이 일반적인 이미지 포맷의 파일은 아무런 보호조치가 되어 있지 않아 외부로 유출시에는 파일내에 포함된 환자의 주요 식별정보가 노출되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미지 파일에 대한 광학문자판독기술(OCR)을 적용하고 민감정보가 포함된 이미지파일에 암호화된 모자이크기술을 이용한 마스킹 기법을 도입하여 이러한 위험성을 해결하기 위한 이미지 비식별화 방안을 제시한다. The recent frequent cases of damage due to leakage of medical data and the privacy of medical patients is increasing day by day. The government says the Privacy Rule regulations established for these victims, such as prevention. Medical data guidelines can be seen ‘national medical privacy guidelines’ is only released .When replacing the image data between the institutions it has been included in the image file (JPG, JPEG, TIFF) there is exchange of data in common formats such as being made when the file is leaked to an external file there is a risk that the exposure key identification information of the patient. This medial image file has no protection such as encryption, This this paper, introduces a masking technique using a mosaic technique encrypting the image file contains the application to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techniques. We propose pseudonymization technique of personal information in the image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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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정보의 2차 이용을 위한 국내 비식별화 대상 정보에 관한 연구

          김철중,여광수,이필우,인한진,문병주,송경택,유기근,백종일,김순석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6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6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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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cently the interest in secondary use of medical information has emerged. But the domestic legislation or guidelines, such as being able to say that already specialize in healthcare information, can be seen a 'national medical privacy guidelines'. However the guidelines have suggested that only a violation of privacy laws in the medical information, it does not defined clearly with respect to protected health information(PHI) for secondary use. In this paper, we learn the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Privacy Rule of the US legislation which provides a non-identifiable screen instructions for secondary utilization of medical information, domestic guidelines and other country's guidelines. comparing with the HIPAA, national medical privacy guidelines and the domestic studies, we propose a new domestic target non-identifying information suitable for the domestic field and present future research direction. 최근 국내와 국외에서 의료정보의 2차 활용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의 법안이나 지침 등을 보았을 때 의료정보에 특화되어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에서 발표된 ‘국내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정도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가이드라인도 의료정보에서 개인정보보호관련 법률에 저촉되는 것만을 제시하고, 의료정보 2차 활용을 위해 제거해야할 비식별화 대상 정보를 명확히 정의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의료정보 2차 활용을 위한 비식별화 지침을 제공하고 있는 미국의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Privacy Rule, 국내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과 국내에서 연구된 문헌들 그리고 영국과 일본에서 제시하는 의료정보 활용 방안 대해 알아보고, 각각에서 제시하는 비식별화 대상 정보를 비교하여 국내 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비식별화 대상 정보를 제안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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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비식별화 기술에 관한 검토 분석에 따른 개인건강의료정보 보호를 위한 국내 특화 비식별화 기술 제안에 관한 연구

          이필우,인한진,김철중,여광수,송경택,유기근,백종일,김순석 사단법인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6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6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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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life in a rapidly changing Internet age at home and abroad, large amounts of information are being used medical, financial, services, etc. Accordingly, especially hospitals, is an invasion of privacy caused by leakage and intrusion of personal information in the system in medical institutions, including clinics institutions. To protect the privacy & information protection of personal health medical information in medical institutions at home and abroad presented by national policies and de-identification processing technology standards in accordance with the legislation. By comparative analysis in existing domestic and foreign institutional privacy and de-identification technique, derive a advanced one of pseudonymization and anonymization techniques for destination data items that fell short in comparison to the domestic laws and regulations, etc. De-identification processing technology for personal health information is compared to a foreign country pharmaceutical situations. We propose a new de-identification techniques by reducing the risk of re-identification processing to enable the secondary use of domestic medical privacy. 국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인터넷 시대에 생활함에 따라 의료, 금융, 서비스 분야 등에서 대용량 정보가 이용된다. 이에 따라 병원, 기관 등 의료 기관에서의 시스템에서도 개인 정보의 유출 및 외부 침입으로 개인 정보 침해가 발생된다. 의료 기관의 개인건강의료정보의 정보보호 및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국내외 의료 기관에서는 국가별로 제시한 정책, 법령 기준에 따라 비식별화 처리 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기존 국내외 프라이버시 제도, 법령 등을 비교하여 국내에서 미흡했던 익명화와 가명화 기술 및 대상 데이터 항목에 대해 보다 발전되고 우수한 기술 및 대상을 도출하기 위해 비교 분석한다. 의료 개인정보에 대한 비식별화 처리 기술은 국외 기관인 미국 NIST 및 영국 ICO에서 제시한 국가정보보호를 위한 비식별화 기술에 비해 국내에서는 산학연의 각 기관 및 업체 등에서 자율적으로 비식별화 기술을 채용하고 있는 제약적인 상황이며 국내의 기술은 익명화 기술인 데이터 마스킹이나 삭제 기술의 수준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 개인건강정보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재식별화 위험도를 줄인 비식별화 기술인 암호화와 확장성 퍼징 기술을 새롭게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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