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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직 여성의 ‘유리절벽(Glass Cliff)’ 현상: 공공 및 민간부문의 실태규명과 비교

          우양호 ( Yang-ho Woo ) 서울대학교 한국행정연구소 2020 行政論叢 Vol.58 No.1

          이 연구의 주제는 우리나라 고위직 여성에 대한 ‘유리절벽(Glass Cliff)’ 개념을 시론적으로 소개하고, 공ㆍ사 조직 현실에서의 규명을 시도해 보는 것이다. 유리절벽은 “직장에서 소수자인 여성이 승진사다리가 없는 불안정한 신분으로 고위직이 되는 경우가 많고, 그 자질이나 능력평가의 직무관련성이 남성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퇴직 가능성이 높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되었다. 첫째, 유리절벽 이론은 우리나라 공ㆍ사 조직의 현실에 대입이 될 수 있는가? 그렇다. 정부 고위직과 기업임원의 남녀 퇴직현황을 분석한 결과, 극소수 여성의 퇴직률은 남성보다 오히려 높았으며 퇴직사유도 성별로 차이를 보였다. 이는 유리절벽의 존재에 대한 일말의 의심을 가능케 했으며, 설문자료에서도 그 타당성과 신뢰성이 재검증되었다. 둘째, 고위직 여성의 유리절벽이 현실에서 어느 정도 존재한다면 조직유형이나 성별로 그 차이가 존재하고 있는가? 역시 그렇다. 잠정적이긴 하지만 개념은 존재했고, 조직유형과 성별에 따른 차이도 있었다. 오히려 이 연구는 고위직 남녀를 완전히 동등하게 처우하고 있다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 셋째, 고위직 여성의 유리절벽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인가? 이 연구에서 상정된 총 6가지 원인은 유리절벽에 경험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발견들은 우리 나라 고위직 여성의 삶에 대한 새로운 함의와 쟁점을 제공해 주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firm that the concept of the ‘glass cliff’ exists for women leaders in Korea. In addition, this study focused on gender-related discrimination i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Extensive interviews and surveys of public and private organizations were conducted to achieve the purposes of this study. The glass cliff is a term that describes the phenomenon of women executives i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being likelier than men to be put in leadership roles during periods of crisis or downturn, when the chance of failure is highest. The term was coined in 2004 by British professors Michelle Ryan K. and S. Alexander Haslam of University of Exeter, United Kingdom. The glass cliff refers to women being more likely to rise to positions of organizational leadership in times of crisis than in times of success, and men being more likely to achieve those positions in prosperous times. The glass cliff concept has also been used to describe employment discrimination experienced by leaders who are disabled or members of a minority. It has been extensively documented and studied during the last 15 years. The empirical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strong evidence for the concept of the glass cliff for women leaders in the public and private sectors of Korea. Overall, the results suggest that stereotypes about male leadership may be more important for the glass cliff effect than stereotypes about women and leadership. Practical and theoretical implications for tpublic and private organizations were discussed based on these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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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다문화 정책의 문제점과 발전방향

          우양호(Woo, Yang Ho) 한국지방정부학회 2013 지방정부연구 Vol.1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의 주제는 우리나라 대표 국제도시이자 해항도시(海港都市)인 부산을 대상으로 현 단계 지역사회 다문화 정책의 문제점과 발전방향을 다문화거버넌스 구축의 관점에서 새롭게 다루어 보는 것이다. 현재 지역수준의 다문화 정책은 정부와 시민, 내국인과 외국인간의 소통의 부재가 발생하기 쉬우므로, 관련자들의 다양한 의사와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거버넌스 방식으로의 변용과 창조가 필요하다. 이론적으로 다문화거버넌스는 현재 우리나라의 모든 거주외국인과 관련된 규범, 제도적 장치, 그리고 실제적인 정책들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외국인노동자,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의 대상적 범주로 구분되었다. 실제적 측면에서는 우리나라 대표적 다문화 도시이자 해외교류도시인 부산시에 대한 사례를 통해 현 단계 지역수준의 다문화 행정조직과 예산, 최고관리자와 관료의 다문화에 대한 관심 및 의지, 시민사회의 역량과 의식, 거주외국인의 조직화 및 네트워킹 등에서 여러 문제를 발견하였다. 실제 각 이해관계자의 참여, 협력, 공동의사결정 요인을 유형화하여 다문화거버넌스의 구축정도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아직 다문화 정책과 행정은 거버넌스 현상보다 전통적 정부중심 행정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 따라서 이러한 주요 결과를 토대로 이 연구는 향후 우리나라 도시와 지역차원에서 바람직한 다문화거버넌스를 구축할 당위성과 몇몇 실천방안들을 제안하였다. In the last decade the study of multicultural policy(multiculturalism) has become an established field in public administration theory in Korea. This study focuses on public policy and the dilemmas faced by the governments of increasingly diverse societies. This study aims at contributing to the discussion of multicultural policy by developing a framework of democratic governance. The governance structure of multicultural policy in local government has emerged as an important policy agenda. Despite the substantial contribution to understanding the multicultural governance in Korea, a review of the literature reveals some weakness in the study of emerging forms of governance in local government. So,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status of multicultural governance and draw alternatives in applying appropriate multicultural governance structure of policy in local government. In particular, this study focuses on multicultural governance in relation to an ongoing deconcentration of policy and administration for foreign residents. The analysis result revealed that governance level of multicultural policy was not high in some factors such as participation, cooperation, collective decision making. This is caused by the lack of a multicultural governance structure in local government. From the perspective mentioned above, some policy implications were largely derived from this results which may improve quantity and quality of governance for successful policy within local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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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도 부산의 발전을 설명하는 두 가지 시각-경제적 요인 대 정치적 요인-

          우양호 ( Woo Yang-ho ),이원일 ( Lee Won- Il ) 부산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2018 항도부산 Vol.36 No.-

          서구에서는 오래 전부터 도시의 발전과 그 원인을 설명하는 여러 학설들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도시경제학과 도시정치학 사이에서 벌어진 경제결정론 대 정치결정론의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러한 경제 및 정치관점이 서구의 도시들을 대상으로 먼저 발전된 것이긴 하지만, 도시발전의 원인과 동력이라는 문제를 설명하고 있음은 공통점이다. 이에 본 연구의 목적은 항도 부산에 대하여 도시발전을 설명하는 두 학문적 시각인 경제결정론과 정치결정론을 경험적으로 검증해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최근 50년 동안 부산의 도시통계자료를 통하여 과연 부산의 발전에 어느 시각이 더 타당한가를 실증적으로 분석해 보았다. 연구의 주요 결과와 함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거 50년의 지역내총생산 현황자료를 토대로 부산의 도시발전이 역사적 등락을 거듭했음을 확인하였다. 최근 부산의 도시 위상은 인천이나 울산 등과 대비되면서 경제적으로 하락하고 있었으며, 지역내총생산의 전국적 비중도 낮아지고 있음이 발견되었다. 부산은 산업적으로 아직 확실한 성장동력을 찾지 못했고, 산업구조의 성장과 퇴보를 최근까지 거듭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둘째, 경제적 시각에서 부산의 도시발전을 설명하는 변인은 3차 서비스 산업과 항만물동량 등의 요인으로 나타났다. 셋째, 정치적 시각에서 부산의 도시발전을 설명하는 변인은 지방자치, 선거, 공공투자사업비 등으로 나타났다. 넷째, 도시발전의 인과관계에서는 경제적 시각과 정치적 시각 중에서 어느 한쪽의 현실적 우세를 점칠 수는 없었다. 전반적으로 두 시각은 모두 유의한 영향력이 있었다. 따라서 향후 부산의 발전과 쇠퇴를 경제논리와 정치논리 간의 상호작용 속에서 복합적으로 설명하려는 시도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부산이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사결정을 할 경우, 보다 다양한 정치·경제적 담론과 후속연구의 파생을 제안하였다. Theoretical discourse of urban development has often polarized between economic determinism and political determinism with environmental determinism adding another contentious issue of development. The economic determinism of urban theory posits that economic factors such as industry, capital, workers are the foundation upon which all other political and social arrangements in urban spaces are based. The economic determinism stresses that urban societies are divided into competing economic classes whose relative political power is determined by the nature of the economic system. Besides, the economic determinism describes the development phenomenon where economic priorities prevail to facilitate the city's propensity to generate and accumulate wealth. On the other hand, the political determinism of urban theory describes that urban development involves some irreversible spatial investments, massive resource allocations and financial investments by politicians and bureaucrats. So,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firm that the concept of economic determinism and political determinism exists in urban development processes of Busan metropolitan city. In addition, the major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evaluate, measure, and also recommend solution for solving the problems of two theories in the case of Busan metropolitan city. For the achievement of the purposes,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city statistics and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wo theories and urban development of Busan metropolitan city. The empirical results showed that a strong evidence for the concept of economic determinism and political determinism for urban development processes in Busan metropolitan city. Based on these significant research finding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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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공동체의 진화와 젠트리피케이션의 극복 -부산 감천문화마을의 경우-

          우양호 ( Woo Yang-ho ) 부산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2019 항도부산 Vol.38 No.-

          이 연구의 주제는 부산 감천문화마을을 사례로 젠트리피케이션의 발생과 그 극복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원도심 마을재생의 그늘과 부작용에 대한 하나의 새로운 해법을 찾아보는 것이다. 감천문화마을은 부산에서 가장 모범적인 마을재생의 사례로 알려져 있다. 이 마을은 전국적으로도 유명하며, 원도심의 낙후지역이나 수많은 마을재생에도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고 있다. 그러나 근래 젠트리피케이션 문제와 정면으로 마주했고, 재생의 부작용도 겪었다. 현재 감천문화마을은 마을공동체의 진화를 통해 여러 유형의 젠트리피케이션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다. 즉 연구의 사례가 주는 젠트리피케이션 극복의 주요 단초와 실마리는 다음과 같다. 우선 마을의 자율공동체 구축과 운영원칙의 설정 및 활동의 고도화가 필요조건이다. 공동체를 통한 원주민 소득 증대, 마을 공동수익 구조 및 일자리 창출도 필요하다. 또한 관광지화로 생긴 경제적 편익을 다시 공동배분을 하고, 이것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외지인 및 상인들과 원주민의 화합을 위한 활동과 노력도 중요하며, 외부 관청(官)의 역할과 행정패러다임은 공동체 수준에 따라 변화되어야 한다. 마을재생에 따른 젠트리피케이션 극복이냐 실패냐의 기로에서 이 연구가 밝혀낸 시사점들은 향후 비슷한 처지의 다른 사례에도 적지 않은 참고가 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volution of the residents community through Busan Gamcheon Culture Village then looking for solutions to gentrification. The Gamcheon Culture Village is known for its steep streets, twisting alleys, and brightly painted houses, which have been restored and enhanced in recent years to attract tourism. In order for the village to be reborn as a cultural hub, the village community funding from various government offices for the purpose of urban regeneration. The village has been reborn as Busan's most colorful and artistic spot. Recently, gentrification was a common phenomenon in the development and activation policies of modern tourist attractions in the village. The village community has overcome various difficulties and gentrification. The study delineates this process in terms of a distinctive engagement of the community and their dynamics activity. So, the sustainability of the village as a successful solutions to gentrification depends on the continued autonomous cooperation and participation of residents and their community. As a result, this study will also give many implications and solutions for similar cas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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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東海)의 출구’를 둘러싼 다국적 경쟁과 협력의 구조: 중국과 북한의 ‘두만강 초국경 지역개발’ 사례

          우양호(Woo YangHo),정문수(Jeong MoonSoo),김상구(Kim SangGoo) 한국지방정부학회 2016 지방정부연구 Vol.2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의 목적은 중국과 북한의 접경지역인 ‘창지투(長吉圖)선도구’와 ‘나선특구’ 지역의 초국경 연계개발을 사례로 하여 최근까지의 경과와 주변국들의 입장을 살펴보고, 동북아시아에서 지방정부와 지역간 초국경 개발이 갖는 현대적 중요성과 그 의미를 재발견하는 것이다. 나아가 동해를 영해(領海)로 관장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취해야 할 자세와 올바른 명제를 초국경 지역의 광역화와 국제질서의 관점에서 규명하고자 한다. 최근 해역과 바닷길을 둘러 싼 동북아시아의 정세와 국제질서는 많은 변화와 부침을 겪고 있다. 한반도를 사이에 두고 중국, 러시아, 미국, 일 본 등은 서로 이해관계가 종종 상충되고 있으며, 특정한 사안에 대한 국제적 민감도 역시 적지 않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2009년 중국은 두만강 주변 북・중 접경지역에 여러 개의 지방정부를 연결한 ‘창지투(長吉圖)선도구’ 개발을 선언하였고, 북한은 ‘나선특구(나진・선봉)’개발을 연계시켜 발표하였다. 지금 중국의 동해 출해권을 손에 쥐고 있는 북한과 러시아는 중국의 창지투 개발계획의 궁극적인 목표를 관심 있게 주시하고 있다. 반대로 중국이 생각하는 동북지방과 접경지역의 발전은 동해로의 출항을 필요조건으로 하는데. 여기에 러시아, 일본, 미국, 우리나라 등 도 참여와 문제개입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따라서 중국이 러시아, 북한과 함께 이 출구를 더 크게 확장시키는 순간 전개될 한반도와 동해의 상황에 대비하여, 이 연구는 가장 최근의 상황을 토대로 동북아시아 환동해 네트워크 및 접경지역 개발, 초국경 지방정부 공동체 전략의 차원에서 몇 가지 가능성과 함의를 제안하고자 하였다. During the last ten-year period, cross border cooperation and development has an important meaning in the Korean peninsula due to specific, political and economic situation in Northeast Asia. The implementation of cross border cooperation requires not the high open and close economic ties of the cross border region's major economies, but the formation of harmonious political relations of cross border regional economies. In consequence, the goal of the Changjitu and Nasun Project in Tumen river were to develop the economically stagnant Northeastern region in China and North Korea.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eal through primary source the facts about the true essence of Tumen river area development - the Changjitu project in China and Nasun special economic zone in North Korea. This study examines economic cooperation between China and North Korea which enters into a new phase by Tumen river area development. In addition, this study discussed the intentions of both China and North Korea in their cross border development and multinational structure of competition and cooperation for securing the exit of the East Sea Rim. Analysis of the Tumen river area development shows that it is very complicated and sensitive in that it cannot help but be related with China, North Korea, Russia, Japan, USA and South Korea. Therefore, Tumen river area development is very important in respect to its future success and its influence on national and international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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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학 분야 학문후속세대의 연구실태 및 지원정책에 관한 연구

          우양호(Yang-Ho Woo),홍미영(Mee-Young Hong),김인(In Kim) 서울행정학회 2005 한국사회와 행정연구 Vol.16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contents of Authorized Journals in the Field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to examine the junior scholar development program intensively of Korea Research Foundation(KRF). So, we should investigate the specific current program plans in institution in which they might have an interest. The discussion here would consider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current development in this field, and move to the specific issues of problems faced upon the operation of the program. The methods for the study are literature research and the related Internet Surveys. To do that, we examine following issues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junior scholar development program in our community is in a state of development, review, and modification. Secondly, the problems which are related to procedures of application and selection were analysed and the improvement plan to solve and improve them was offered. Thirdly, the suggestions for the increasing of efficiency of the academic research support system of the KRF were offered. Finally, the consistency of research policy frame should be guarant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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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와 국가의 길항(拮抗)에 대한 현대적 고찰

          우양호(Woo, Yang-Ho)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2012 해항도시문화교섭학 Vol.0 No.7

          It has been about twenty years since local autonomy system started in Korea. Over recent years central-local relations has been a neglected topic for research in Korea. This study started with the question, what are the research trends in Korea. This study started with the question, what are the research trends of antagonistic relationship between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in the world? So,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set out a future research agenda on antagonistic relationship between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by the review of preceding research. In other words, this article is designed to find the appropriate answers to these key questions about (1) In what conditions the donflicts or cooperations of intergovernmental relations can be occurred?, (2) How was the rule for the conflicts or cooperations of intergovernmental relations systematized?, (3) Is there any possibility that cooperations as a method to resolve the conflicts there any possibility that cooperations as a method to resolve the conflicts between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can be applied, if so, what can it be?. To answer these question, this study examined many articles published in the Journal over the last nine decades. The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the antagonistic relationships between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has been considered as mutually equal in its performance in intergovernmental relation theory. Second, many articles were problem-solving oriented and the rest was about theoretical or normative. The government research of social science has mostly focused on political and institutional changes at local(urban) level. Third, for the research methods, many articles were desriptive and usedt statistical approach as the main research tool. Howefer, more reserachers used statistical method over the time period. Recently, it now needs to be viewed through the conceptural focus of intergovernmental relations, which is commonly used in the developed countries, especially in the East Asia. These findings suggest that future research of relationship between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need to diversify both the research topics and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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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우리나라 공직사회의 양성평등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 “양가적 성차별 이론(ambivalent sexism theory)”의 규명

          우양호 ( Yang Ho Woo ) 서울대학교 한국행정연구소 2014 行政論叢 Vol.52 No.1

          이 연구의 주제는 우리나라 공직사회의 양성평등 문제에 ‘양가적 성차별 이론(Ambivalent Sexism Theory)’의 적용을 제안하고, 이를 탐색적으로 규명해 보는 것이다. 양가적 성차별 이론은 기존 성차별 현상의 교묘함과 태도의 이중적 양면성을 명확하게 분리하였는데, 여성에 대한 적대적 차원과 온정적 차원이 다르고 양자 모두 차별적 개념임을 주장한다. 연구질문에 따른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양가적 성차별 이론은 우리나라 공직사회에도 해당될 수 있는가? 공직에서의 양가적 성차별은 상대 이성에 대한 미움과 애정, 질시와 보호, 적대주의와 온정주의가 함께 뒤섞인 이중적인 속성으로 정의된다. 적대적 성차별은 지배적 가부장주의, 경쟁적 성 분업화, 적대적 이성애로 특징화되었으며, 온정적 성차별은 보호적 가부장주의, 보충적성 분업화, 친교적 이성애로 특징화되었다. 둘째, 양가적 성차별의 수준은 어느 정도이며 개인적 차이가 있으며 양성평등과 관련이 있는가? 현실적으로 남녀 모두에게 양가성이 관찰되었고, 성별 차이가 크게 나타났으며, 양성평등과 연관성이 높았다. 특히 남성의 경우 온정적 특징이 높았으며 여성의 경우 적대적 의식이 양성평등과 관계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발견은 향후 공직사회의 양성평등 문제해결 및 현행 인사정책에 의미 있는 쟁점과 함의를 제공하고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firm that the concept of ambivalent sexism exists in male-female relations in public administration. In addition,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gender differences on gender equality in public administration. Ambivalent sexism is a construct composed of both hostile and benevolent prejudice toward women. Hostile sexism is an antagonistic attitude toward women, who are often viewed as trying to control men through feminist ideology or sexual seduction. Benevolent sexism is a chivalrous attitude toward women that feels favorable but is actually sexist because it casts women as weak creatures in need of men``s protection. Ambivalent sexism refers to a form of sexism characterized by attitudes about women that reflect both negative resentful beliefs and feelings, and affectionate chivalrous, but potentially patronizing beliefs and feelings. The empirical results show strong evidence for the concept of ambivalent sexism in public administration. In addition, benevolent and hostile attitudes about the genders held by both women and men were related to negative relationship attitudes. Ironically, it may be that high levels of hostile sexism among men lead to high levels of benevolent sexism among women.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based on these significant research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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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국적 협력체제로서의 ‘해역(海域)’

          우양호(Woo, Yang-Ho)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2015 해항도시문화교섭학 Vol.0 No.13

          이 연구의 목적은 흑해 연안과 해역(海域)간의 초국적 협력과 네트워킹 경험들을 사례로 하여 그 운영체제 및 성과와 한계점을 살펴보고, 21세기 새로운 초국적 협력체제로서의 ‘해역(海域)’이 우리에게 갖는 여러 시사적 의미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흑해 연안지역은 근대 국민국가 체제가 형성된 이후, 문명적으로 동유럽과 서남아시아를 나누는 지리적 경계가 되어 왔다. 근대 이후 오랜 시간에 걸쳐 다양한 민족이 대립과 공존의 삶을 영위해 온 흑해지역은 잠재적 분쟁의 근원이자 문화적 풍요함의 원천이기도 했다. 즉 흑해지역은 동․서 문명의 문화적 단층선(fault line)이자 지정학적 유배지(banishment.)의 중심에 있었으며, 다양한 인종분쟁과 정치적 분쟁으로 점철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단절의 공간이기도 하였다. 1980년대 냉전체제의 종식 이후에는 흑해 연안에서 국제적 헤게모니와 힘의 균형이 변화하였고, 1990년대 중반부터는 괄목할 만한 경제성장을 이루면서 그 결속력이 강화되었다. 지금 흑해의 각 연안지역은 경제와 산업중심의 지역특성을 살려다방면에서 국경을 넘은 교류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는 흑해 경제협력기구(BSEC), 흑해무역개발은행(BSTDB), 국제흑해클럽(IBSC), 흑해대학네트워크(BSUN), 흑해시민단체네트워크(BSNN) 등의 가시적인 네트워크 체제가 해역(海域)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다. 이런 사례를 토대로 이 연구는 흑해 연안의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들이 향후 우리나라와 동북아시아 연안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하나의 가능성을 새롭게 제안한다. 즉 동북아시아에서 역내 정치 · 안보적 안정성 확보, 여러 초국경적 협력사업을 펼칠 수 있는 여건으로서의 초국적 경제기구와 금융제도, 협력적 이니셔티브와 통합교통망의 구축, 초국경적 정체성 배양과 문화적 소통의 필요성을 결론으로 제시하고 있다. The Black Sea Region is the complex area and the cross-road of civilizations, Because of different types of nations co-exist in terms of the size, the economic and political development, military forces and cultural-social-religious traditions. The end of the Cold War brought important changes in the Black Sea region, former periphery of East-West Blocs. In other words, The post-Cold War period has seen the emergence of the Black Sea as a region of key strategic importance. As a conduit point for energy pipelines, The Black Sea region and its surrounding states are inextricably linked with the exploitation of energy resources in the Caspian Sea, the Caucasus, and Central Asia. The conflict and cooperation are two dynamics that have shaped the political economy and international relations around the Black Sea region since the early nineties. Recently, the heightened risk of ethnic conflict, territorial disputes, and instability has been matched by new opportunities for regional cooperation on pressing economic and ecological matters. But, a cooperative approach is additionally hampered by nationalistic tendencies and significant gaps in economic development between individual countries. To date, the Black Sea represents a paradox in terms of conflict and cooperation, of unity and diversity. Its degree of heterogeneity exceeds that of many others. At the same time, the elements of unity have been growing, owing in part to the Europeanization process currently sweeping the region. However, this process is not free from conflicts and setbacks. Neo-nationalism, separatism and civil wars have undermined integration and the regionalism scenario. From this view, the Black Sea region is increasingly becoming a priority on the international agenda. In the Black Sea Region, the collapse of the Soviet regime has been encouraging the relation and the competition between the civilizations, between the religions and between the political orders. Under such circumstances, the new movement of cross border region-building started in 1992 in the Black Sea Region. Despite the negative structural environment and the persistence of a high security dilemma, cooperative efforts among the Black Sea actors - primarily state elites but increasingly non-state actors - have been advancing, even though slowly. So, What are the prospects for the Black Sea region? This Study Guide is some cases that cross-border network and cooperation system in the Black Sea Region. Focusing on the major initiatives in the Black Sea region, this study aims to analyse the characteristics and meanings of the cross border network and cooperation system in the Black Sea Region. The purposes of cross-border network and cooperation system were a high degree of integration achievement between the Black Sea region countries, coordination of social and economic, ecological, cultural and educational development in the Black Sea region. Finally, this study discussed the success and failure of cross border network and examine several important factors which will significantly influence on its future development in the Black Sea Region.

        • KCI등재후보

          해항도시의 항만경제와 도시발전의 상관성

          우양호(Woo, Yang-Ho) 한국해양대학교 국제해양문제연구소 2015 해항도시문화교섭학 Vol.0 No.12

          중국 요동반도 남단에 있는 다롄항은 1899년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근대적 항만이자 해항도시이다. 그런데 최근에는 중국의 국가발전전략의 축이 점차 동부에서 북부로 옮겨감에 따라, 북중국 환발해만의 다롄항이 다시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북중국의 환발해권, 동중국의 장강삼각주 및 남중국의 주강삼각주 등은 중국 입장에서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3대 경제권이다. 즉 중국은 현재 산업?물류?관련 비즈니스 기능을 3대 경제권을 중심으로 집중하여 고도의 경제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상해항에 이어서 중국 제2의 물류 중심항이 되기 위해서 다롄을 위시한 항만들 사이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금의 다롄항은 지정학적, 역사적으로 항만 고유의 특색 있는 색깔과 산업이 존재하며, 중국의 다른 항만이 대체될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다롄과 같은 특수성 있는 해항도시에 있어서 항만을 중심으로 한 해양경제와 도시발전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음이 발견된다. 이에 우리는 항만과 해항도시가 서로 발전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중국 다롄의 사례에서 해항도시에 대한 항만의 경제적 효과와 그 원인을 정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에서 항만의 존재가 해항도시 다롄의 도시경제와 발전에 갖는 기여도를 상당부분 증명한 점은 향후 지속 가능한 발전이나 침체될 수 있는 해항도시의 경제를 회복하는데 항만이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새롭게 알려주고 있다. The port of Dalian founded in 1899 lies at the southern tip of Liaodong Peninsula in Liaoning province and is the most northern seaport in China. It is also the largest multi-purpose port in Northeast China serving the seaports North Asia, East Asia and the Pacific Rim. It is the trade gateway to the Pacific. It is the second largest container transshipment hub in mainland China. Dalian city has had a continuous annual double-digit percentage increase in GDP since. The city"s main industries include machine manufacturing, petrochemicals and oil refining, and electronics by port trading. According to a nationwide appraisal by the National Bureau of Statistics in China, Dalian ranks eighth among Chinese cities in terms of overall strength. So, This paper examines the issue of causality between port and economic growth at the urban level. To maximize economic advantage of Dalian as a sea port cities, The study need to analyze the effects of port on urban economic growth and development. This paper focuses on the examination of the role of the seaport and its related variations in economic growth in case of Dalian city. Using data from Dalian city in China during 1980~2010, This study found that the causality link between port and growth rates runs in both directions. The trend shows that contribution of the seaport and its related variations to Dalian economy has increased. Especially, port size and port related industries were the most important variables in Dalian economy. Based on these significant research finding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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