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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학의 관점으로 평가한 진화 창조론: 우종학,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을 중심으로

          우병훈 ( Byunghoon Woo ) 한국개혁신학회 2018 한국개혁신학 Vol.60 No.-

          우종학,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에 제시된 진화 창조론은 과학의 연구 결과를 “일반계시”와 혼동하는 오류를 보여주고, 다윈주의 진화론과 자연주의의 틀에 너무 매여 있기 때문에 반기독교적 세계관을 내포하고 있으며, 주요 교리에 있어서 전통적 개혁신학의 가르침과 심각한 불협화음을 일으키기에 개혁신학이 받아들일 수 없다. 첫째, 우종학은 성경이 특별계시라고 한다면, 자연과학의 발견들은 일반계시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심각한 개념적 오류이다. 그의 진화 창조론은 이런 근본적인 혼동에서부터 출발함으로써 점차로 잘못된 논변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는 과학자를 마치 일반계시의 설명자로 보고 있는데, 이것은 전통적 개혁신학의 가르침과 전혀 다른 주장이다. 일반계시에 대한 가장 적절한 설명은 특별계시인 성경이기 때문이다. 둘째, 우종학의 진화 창조론은 다윈주의 진화론과 자연주의의 틀에 너무 매여 있는 경향성이 있다. 그가 비록 신(新)무신론을 비판하긴 하지만, 창조과학을 비판하는 지점에 가서는 거의 신(新)무신론과 다를 바 없는 입장을 전개한다. 이것은 논리적 모순일 뿐 아니라, 자연주의적이며 반기독교적인 세계관에 빠질 위험이 있다. 셋째, 우종학의 진화 창조론은 기독교의 주요 교리와 조화되기 힘들다. 그의 진화 창조론은 전통적 개혁신학의 아담과 언약에 대한 가르침을 왜곡시키며, 그로 인하여 원죄론은 설 자리가 없게 되고, 구원론 역시 타격을 받게 된다. 또한, 신론에 있어서는 이신론과 범신론을 왔다갔다 하며,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가르침 역시 침해당한다. 이상과 같은 이유로, 전통적 개혁신학은 우종학,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에 제시된 진화 창조론을 받아들일 수 없다. The evolutionary creationism presented in Jong-Hak Woo’s Challenges of the Scientific Age and Christian Responses is unacceptable in Reformed theology because his theory shows the errors of confusing the results of science with “general revelation,” includes an anti-Christian worldview that is too attached to the Darwinian theory of evolution and naturalism, and discords seriously with major doctrines of the traditional Reformed theology. First, Jong-Hak Woo claims that the discoveries of natural science are general revelation, if the Bible is special revelation. This is a serious conceptual error. His evolutionary creationism, starting from this fundamental confusion, gradually moves on to the wrong argument. He regards a scientist as a describer of general revelation, which is an entirely different argument from the teachings of traditional Reformed theology. The most appropriate explanation for general revelation is found in the Bible which is special revelation. Second, the evolutionary creationism of Jong-Hak Woo has a tendency to be affiliated too much with the Darwinian theory of evolution and naturalism. Though he criticizes New Atheism, he formulates arguments that are very similar to New Atheism when he criticizes Creation Science. This not only is a logical contradiction but has the risk of falling into a naturalistic and anti-Christian worldview. Third, it is difficult for Jong-Hak Woo’s evolutionary creationism to harmonize with the major doctrines of Christianity. His evolutionary creationism distorts traditional Reformed doctrines of Adam and covenant, and in so doing loses a proper place for the doctrine of original sin and strikes a blow to soteriology. Additionally, in the doctrine of God, it goes back and forth between deism and pantheism and also damages the doctrine that the human being is the image of God. For these reasons, traditional Reformed theology should not accept the evolutionary creationism formulated in Jong-Hak Woo’s Challenges of the Scientific Age and Christian Responses.

        • KCI등재후보

          개혁신학에서 본 진화 창조론

          우병훈(Woo, Byung Hoon) 개혁신학회 2017 개혁논총 Vol.4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essay attempts to demonstrate that traditional Reformed theology cannot be harmonized with evolutionary creationism found in Dr. Jong-Hak Woo’s book, An Atheist Journalist Inquires of a Christian Scientist. The imagined interlocutor “Dr. Han Byeol,” the representer of Dr. Jong-Hak Woo’s ideas, argues for an evolutionary creationism, but his ideas cause many serious problems in theological issues as well as in logical consistency. First, the interlocutor argues that God created the world and human beings through the Big Bang and evolution. He, however, does not prove this but just presupposes it. Second, his theism is similar to deism in his scientific observation of nature and is close to pantheism in his interpretation of its results. Third, the interlocutor’s ideas clash with the Reformed doctrines of revelation, Scripture, Adam, the image of God, original sin, death, atonement, and Christ. In sum, the evolutionary creationism of the interlocutor is severely inconsistent with traditional Reformed theology.

        • KCI등재

          동성애에 대한 독일 개신교 신학자들의 이해 차이: “EKD Texte 57”과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를 비교하여

          우병훈 ( Byunghoon Woo ) 한국개혁신학회 2019 한국개혁신학 Vol.62 No.-

          “EKD Texte 57(1996)”과 판넨베르크의 글들은 동성애 문제에 접근하는 독일개신교 신학자들의 이해가 어떻게 대립되는지를 매우 잘 보여준다 크게 세 가지 대조점이 있다. 첫째,성경해석과 관련하여 차이가 난다. “EKD Texte 57”은 성경이 동성애 행위를 반대하고 있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친 사랑의 이중계명과 은혜의 원리에 따라 성경본문들을 읽는다면 오히려 교회는 동성애를 인정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반해서 판넨베르크는 성경을 윤리적으로 적용하는 데 있어서 그리스도의 중심성을 인정하지만, 이웃 사랑을 하나님 사랑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판넨베르크는 동성애를 인정하는 것이 사랑의 이중계명의 중요한 취지를 놓치는 것이며, 성경의 명백한 가르침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주장한다. 둘째,성(性)과 결혼과 가정에 대한 이해에서 차이가 난다. “EKD Texte 57”은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종류의 동거 방식들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결혼을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고 보는 창조규례와 예수 그리스도 및 시도들의 일관된 가르침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하지만 판넨베르크는 예수께서 결혼을 일부일처제로 규정한 것을 강조하며,그 원리는 모든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기억해야 할 결혼의 기초라고 주장한다. 그는 또한 문화인류학적이고 역사적인 탐구에 근거하여 다른 동거 방식들보다도 일부일처제가 인간의 상(性)을 가장 숭고하게 통합시킨다고 주장한다. 특별히 판넨베르크는 일부일처제가 가지는 종교적 기반에 대해서 강조한다. 셋째,교회 내의 동성애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난다. “EKD Texte 57”은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차별을 철폐하기 위해서 동성애 목사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관(牧師館)을 동성애 목사에게 주어서는 안 된다든지,동성애적 동거 가 이성 결혼만큼 온전하다고 설교해서는 안 된다든지,동성애자들을 특정해서 축도해서는 안 된다든지 하는 제한사항을 둔다 무엇보다 “EKD Texte 57”은 동성애 문제가 “고백적 지위(status confessionis)”를 가진 문제는 아니라고 말하면서 이 문제의 중요성을 약화시킨다 판넨베르크는 성경이 동성애를 아주 심각한 죄로 다룬다는 것을 지적한다. 또한 그는 동성애를 수납하려는 자들은 교회 분열을 야기하고 있으며,“하나의 거룩하고 보편적이며 사도적인 교회” 에서 이탈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EKD Texte 57 (1996)” and the writings of Pannenberg show very well how conflicting are the understandings of German Protestant theologians in their approach to homosexual issues. There are three contrasting points. First, they differ in their interpretation of the Bible. “EKD Texte 57” recognizes that the Bible opposes homosexual conduct. However, if one reads the related biblical texts according to the double commandment of love and the principle of grace taught by Jesus Christ, argues “EKD Texte 57,” one should be led to acknowledge and embrace homosexuality. On the contrary, Pannenberg acknowledges the centrality of Christ in the ethical application of the Bible, but emphasizes that believers should not place love of neighbors over love of God. Pannenberg argues that embracing homosexuality misses the important purpose of the double commandment of love and disregards the obvious teachings of the Bible. Second, they differ about sex, marriage, and family. “EKD Texte 57” emphasizes the existence of various forms of cohabitation without biblical and theological grounds. In so doing, it ignores both the creation order for marriage as a union of one man and one woman, and the consistent teaching of Jesus Christ and the apostles. Pannenberg, however, stresses that Jesus defines marriage as a monogamy, and that principle is the foundation of marriage that all Christians through all ages should remember. He also maintains that, based on cultural-anthropological and historical studies, monogamy is a more noble integration of human sexuality than any other form of cohabitation. In particular, Pannenberg underscores the religious foundations of monogamy. Third, they differ in the way they approach homosexual issues in the church. “EKD Texte 57” argues that homosexual ministers should be allowed to protect minority rights and eliminate discrimination. Nevertheless, it places restrictions on whether to give a rectory to a homosexual pastor, to preach that homosexual cohabitation is not as complete as heterosexual marriage, or to give a benediction to homosexuals. Above all, “EKD Texte 57” weakens the importance of the problem of homosexuality by saying that it is not an issue with “state of confession” (status confessionis). On the contrary, Pannenberg points out that the Bible treats homosexuality as a very serious sin. He also declares that those who want to accommodate homosexuality are causing divisions in the church and depart from “a holy, universal, apostolic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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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슐라이어마허의 계시론에 대한 바빙크와 바르트의 반응

          우병훈 ( Byung Hoon Woo ) 한국개혁신학회 2015 한국개혁신학 Vol.48 No.-

          헤르만 바빙크와 칼 바르트 모두 슐라이어마허의 계시론이 가진 주관주의적 경향이 가진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었다. 바르트는 슐라이어마허가 계시의 근거를 주관적 인식과 신앙의 경험에 둠으로써 계시의 객관적 특성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이러한 주관주의의 위험성을 피하기 위해서 바르트는 계시의 근거를 하나님의 말씀의 삼중적 형태에 두었다. 그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주도권을 지닌 활동주의적이며 역동적인 방식으로 이뤄지는 드러냄의 사건이었다. 그러나 바르트 계시론이 가지는 바로 그런 특성에서 신자 주관의 역할이 너무 약화되어 버린다. 한편, 바빙크는 계시론이 가지는 객관과 주관의 문제를 철저하게 인식하면서도, 바르트와는 다르게 슐라이어마허의 계시론을 자신의 고유한 방식에 따라 전유하면서 그를 극복하고자 한다. 바빙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신학 작업의 객관적 기준으로 삼았으며, 교회를 기독교적 인식과 경험에 있어 중요한 형식으로서 인정하고 있다. 이처럼 바빙크는 슐라이어마허의 계시론이 가지는 장점을 취하되 단점을 자신의 교회론으로 극복함으로써 그것이 가진 주관주의의 위험성 역시 탈피하고자 한다. 비록 바빙크와 바르트 모두 슐라이어마허의 계시론이 가지는 단점을 극복하고자 했지만, 바빙크의 교회론적 계시론이 바르트의 활동주의적 계시 이해보다는 좀 더 효과적으로 그것을 극복하고 있다. Both Herman Bavinck and Karl Barth sensed the open question caused by the subjectivistic tendency of Schleiermacher’s doctrine of revelation. Barth argues that Schleiermacher ignores the objective feature of revelation by orienting the basis of revelation to the subjective consciousness and experience of the faith. To evade this subjectivism, he tries to put the foundation of revelation on the three forms of the Word of God, which are unveiled in an actualistic and dynamic way. By contrast, Bavinck, deeply concerned with the problem of objectivism and subjectivism in the doctrine of revelation, employs Schleiermacher s doctrine of revelation in his own way, and regards the Bible as the objective standard for their theological work. Bavinck also stresses the importance of the church, which forms the Christian consciousness and experience. Although both Bavinck and Barth attempt to overcome the weakness of Schleiermacher’s doctrine of revelation, Bavinck’s ecclesiological doctrine of revelation overcomes it more effectively than Barth’s actualistic understanding of revelation.

        • KCI등재

          루터의 만인 제사장직 교리의 의미와 현대적 의의

          우병훈(Byoung Hoon Woo)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연합신학대학원) 2017 신학논단 Vol.87 No.-

          Luther’s conception of “universal priesthood” played a major role in the history of the Protestant church. His thought, however, was misunderstood in many ways among modern scholarship. This essay aims to show the development of Luther’s doctrine of universal priesthood, and in so doing it will unpack various meanings of the doctrine. In his three major 1520 works, To the Christian Nobility of the German Nation, The Babylonian Captivity of the Church, and The Freedom of a Christian, Luther formulated the doctrine through a provocative exegesis of important scriptural verses such as 1 Peter 2:9 and 1 Corinthians 14:29. His view, however, was changed through his experience of a series of historical events; Thomas Müntzer and the “Zwickau prophets” used violence to defend their opinions, and the German Peasants’ War resulted in a great massacre. Then Luther clearly saw the ignorant cruelty of lay people and toned down his previous doctrine on universal priesthood. Luther abandoned or changed the main points of his exegesis of the scriptural verses that he endorsed for the doctrine in 1520. He argued that ministers of the word can be ordained not by lay people but by the national church, that only those who are formally ordained can preach the word of God, and only preachers can judge the sermons of other preachers. It is certain that Luther’s doctrine of universal priesthood was altered in many respects by the end of the 1520’s. In sum, one can get the true meaning and implication of Luther’s doctrine of universal priesthood better through this historical perspective. Luther’s conception of “universal priesthood” played a major role in the history of the Protestant church. His thought, however, was misunderstood in many ways among modern scholarship. This essay aims to show the development of Luther’s doctrine of universal priesthood, and in so doing it will unpack various meanings of the doctrine. In his three major 1520 works, To the Christian Nobility of the German Nation, The Babylonian Captivity of the Church, and The Freedom of a Christian, Luther formulated the doctrine through a provocative exegesis of important scriptural verses such as 1 Peter 2:9 and 1 Corinthians 14:29. His view, however, was changed through his experience of a series of historical events; Thomas Müntzer and the “Zwickau prophets” used violence to defend their opinions, and the German Peasants’ War resulted in a great massacre. Then Luther clearly saw the ignorant cruelty of lay people and toned down his previous doctrine on universal priesthood. Luther abandoned or changed the main points of his exegesis of the scriptural verses that he endorsed for the doctrine in 1520. He argued that ministers of the word can be ordained not by lay people but by the national church, that only those who are formally ordained can preach the word of God, and only preachers can judge the sermons of other preachers. It is certain that Luther’s doctrine of universal priesthood was altered in many respects by the end of the 1520’s. In sum, one can get the true meaning and implication of Luther’s doctrine of universal priesthood better through this historical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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