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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동빈문고의 中國飜刻本과 그 가치-「近思錄」과 「韻府群玉」을 중심으로-

        영정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2012 민족문화논총 Vol.0 No.51

        This paper that is bibliographical study of the Book Culture of East Asia deals with value and meaning of Geunsarok and Unbugunok belonging to Dongbin Collection of Yeongnam University and printed in late Goryeo and early Joseon. In other words, I proceeded to study focusing on Geunsarok and Unbugunok belonging to Dongbin Collection of Yeongnam University which had been reprinted in Joseon in the process of importing Chinese edition printed in Song-Yuan Dynasty. Examining the real books, I inquired into pattern and circulation of the book exchange and found out new materials. Also I think this is meaningful in understanding origin and early form of Korean old books. In case of reprinting Chinese books imported in Joseon, they were reprinted as original forms or printed in new style maintaining original format. Also at first having reprinted as original forms, later they were printed in new layout making use of movable type. Based on Chinese books, Geunsarok and Unbugunok were reprinted as original forms. I consider that the comparison between reprinting of Song-Yuan books and original books remaining in Korea, based on the physical bibliography of Song-Yuan edition, will be helpful in clarifying influence and contents of Chinese books in East Asian Book Culture. 이 연구는 동아시아 서적문화에 관한 서지학적 고찰로 영남대 동빈문고 소장의 중국 번각본 중 고려말과 조선전기에 간행된 「근사록」과 「운부군옥」에 대하여 그 가치와 의의를 다루었다. 송・원시기 중국에서 간행된 서적이 조선에 수용되는 과정에서 조선에서 간행된 번각본인 「근사록」과 「운부군옥」을 중심으로 영남대 동빈문고의 두 책을 대상으로 삼아 연구를 진행한 것이다. 실물자료에 의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서적 교류의 유형과 유통 및 새로운 자료에 대한 발굴이란 측면에서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는 국내 고문헌의 원류와 초기의 형태를 파악하는 데에도 의의가 있다. 조선에 유입된 중국간본은 간본을 저본으로 하여 그대로 번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본래의 판형을 유지하되 새롭게 중간하는 경우가 있다. 또 처음에는 간본을 그대로 번각하였다가 새로운 활자가 제작되면 해당 활자를 이용하여 새로운 판식으로 간행하기도 하였다. 「근사록」과 「운부군옥」은 저본을 바탕으로 그대로 번각하는 경우의 예로서 그 방식을 잘 보여준다. 송・원간본의 형태서지적 속성을 바탕으로 고려・조선에서 간행된 송・원간본의 번각본들 중에서 현존하는 자료를 파악하여 한국에 남아있는 송・원간본과의 실증적인 예를 통한 확인 작업이 이루어진다면 동아시아의 서적문화에서 중국 간행서적의 영향과 그 내용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 KCI등재

        16세기 퇴계학파의 서당 경영

        이남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2018 민족문화논총 Vol.69 No.-

        Like the image in Kim Hongdo's paintings drawn in the 18th century, the Seodang is generally known as an elementary education space. It was not that there was not a Dongmong Seodang(童蒙書堂) which teacher teaches young children. However, in the late Joseon Dynasty, the Seodang showed various forms of existence. In the 16th century Andong(安東) area, the Seodang, which was influenced by Yi Hwang(李滉)'s aspect of Seodang, was erected since he built the Gyesang Seodong(溪上書堂) and Dosan Seodang(陶山書堂). The Toegye school basically settled in a quiet and scenic place, away from the world, and used it as space for self-discipline and education. Yi Hwang, Kim Seongil(金誠一), and Ryu Seongryong(柳成龍), who had been in office, withdrew from the mediation and used the Seodang as for self-discipline and education. By the way, while Yi Hwang and Kim Seongil used the Seodang as a place to teach their disciples, Ryu Seongryong built the Seodang as the main purpose of his discipline. Accordingly, Kim Seongil erected the Seokmun Jeongsa(石門精舍) and the Okbyeong Seojae(玉屛書齋), and Ryu Seongryong ran the Wonji Jeongsa(遠志精舍) and the Okyeon Seodang(玉淵書堂). On the other hand, Jo Mok(趙穆) expanded the Wolcheon Seodang(月川書堂), which was the traditional Jo's family school, and used it as a space for students to learn the basics of their studies. They basically managed the Seodang for self-discipline and education. However, they managed to run in various forms according to their situation, academic tendency and personal preference. 18세기 그려진 김홍도의 풍속화 속 이미지처럼 일반적으로 서당은 훈장에 의한 초등교육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훈장이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동몽서당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조선후기 서당은 이보다 다양한 존재 양상을 보인다. 이황이 계상서당과 도산서당을 건립하여 강학한 이래로 16세기 안동 지역에서는 그의 서당관에 영향을 받은 서당이 건립되었다. 퇴계학파는 기본적으로 세속으로부터 떨어져 조용하고 풍광 좋은 곳에 서당을 세워 藏修講學處로 활용하였다. 관직 생활을 한 이황ㆍ김성일ㆍ류성룡은 모두 조정에서 물러나 강학처로 서당을 활용하였는데, 이황과 김성일이 문인에게 학문을 전수하는 공간으로 서당을 활용한 반면, 류성룡은 자신의 수양을 주요 목적으로 서당을 건립하였다. 이에 따라 김성일은 석문정사와 옥병서재를, 류성룡은 원지정사와 옥연서당을 경영하였다. 한편, 조목은 기존의 가숙서당인 월천서당을 확장하여 문인들에게 학문의 기본을 다지는 공간으로 활용하였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도학형 서당을 경영하였으나, 각자의 상황과 학문적 성향 및 개인적 취향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서당을 경영하였다.

      • 스마트시티 신서비스 발굴 및 특화단지 조성방안

        옥진아 경기연구원 2018 정책연구 Vol.- No.-

        해외의 스마트시티는 민간차원의 스마트시티로 참여하는 사례가 많고, 실증 및 특화단지의 경우도 덴마크 코펜하겐의 코르스로드, 일본의 후지사와 스마트타운과 같이 주로 쇠퇴도시의 재생을 위한 사업으로 스마트시티 사업이 주로 추진되고 있다. 그에 반해 우리나라의 시범도시 및 테마형 스마트시티는 세종, 부산 에코델타시티, 판교, 평택고덕, 동탄 등 신도시를 대상으로 실증 및 특화모델을 구축 중에 있다. 시범사업의 성격으로 추진되어 온 스마트시티 또한, 단발성 지원에 그쳐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고, 다양한 스마트기술을 적용된 대표적인 스마트시티의 성공사계가 부족한 것도 문제점과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 서비스 부분에서도 도시민의 편의성 제공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사업화를 도모하였으나, 실증사업 중 최초 제시된 서비스 중 상당수가 중간에 종료되거나, 서비스 범위가 제한적이어서 도시민이 체감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즉, 아직까지는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 솔루션을 접목한 특화단지는 부족하고, 대표적 스마트 기술이 구현된 단지조성 또한 미흡하여,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저변확산과 연관산업 육성에는 기여하는 바가 크지 못한 게 현실이다. 현재까지는 대부분 신도시형 모델을 중심으로 기존도시의 여건과 산업 등을 고려한 서비스 모델보다는 신도시에 적용가능한 일률적인 서비스가 주로 제공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적인 지역 발전을 위한 계획적 수단으로써 스마트도시 계획을 수립하려며, 지역의 인구, 산업 등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특화된 스마트도시의 방향과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화단지는 산학연과 지자체 협력방안, 과감한 규제 완화와 R&D 투자 등의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기술 융·복합과 다양한 기술개발을 유도해야 한다. 지역 산업생태계에 맞는 스마트시티 모델을 발굴하고 규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서 융복합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모델 발굴과 서비스 운영방안이 모색되어야 한다. 서비스는 지속가능한 모델이어야하며, 지역적 특화문제를 반영한 특화된 모델과 주민참여형으로 도시발전의 모델이 될 수 있어야 하며, 기존도시와 쇠퇴지역에 대한 혁신모델이 필요하다. 기존도시에 대한 도시재생 모델은 신도시와 달리 재원조달형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재원조달 측면에서 중앙부처의 지원방안 등이 함께 검토되어야할 것이다. 유관산업 연계형 실증특화 단지로는 자율주행 투어 모빌리티 단지, 에너지산업단지, 친환경 수자원단지, 대중교통 시설 첨단 복합단지 등을 검토해 볼 수 있다.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서는 지역맞춤형의 리빙랩 모델을 선정하고,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생태계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에너지, 환경, 교통, 건축, 농업 등의 스마트도시 분야별로 도시의 특성에 맞게 리빙랩을 선정하여 지역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공공-민간-시민의 협력모델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There are many cases where the private sector participates in overseas smart cities. In the case of the demonstration complex, the Smart City project is being promoted mainly as a business for the regeneration of declining cities such as Corse Road in Copenhagen, Denmark and Fujisawa Smart Town in Japan. On the other hand, Korea "s pilot city and theme city Smart City are building demonstration and specialized models for new cities such as Sejong, Busan Eco Delta City, Pangyo, Pyeongtaek Godeok and Dongtan. Most of the new city models are mainly provided with uniform services that can be applied to the new city rather than the service model considering the existing city conditions and industries. In addition, the Smart City, which has been promoted as a pilot project, is not able to compete in the world market due to its one-off support, and lack of success in the representative Smart City with various smart technologies is pointed out as a problem and a limitation. In the service section, we focused on the development of services for the convenience of the citizens and planned commercialization. However, many of the services initially presented in the demonstration project are terminated in the middle or the range of services is limited, and it is estimated that the urban residents have difficulty in feeling. So far, there are not enough specialized complexes that combine service solutions with high visibility, and it is not enough to contribute to the spread of smart city services and fostering related industries Specialized complexes should induce technological fusion, compounding and various technology development through intensive support such as industry-academia-research cooperation with local government, bold deregulation and R&D investment. It is necessary to find a smart city model suitable for the local industrial ecosystem and to find out a smart complex city service model and a service operation plan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a specialized complex free from regulation. The service should be a sustainable model. It should become a model of urban development with a specialized model that reflects the regional specialization problem and a citizen participation type, and it needs an innovation model for existing cities and declining regions. It is possible to examine self-driving tour mobility complex, energy industrial complex, eco-friendly water resource complex, and public transportation complex advanced complex. To build a sustainable smart city for solving regional problems, it is necessary to select a living-lab model tailored to the region and build an ecosystem model in which local residents take a leading role.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public-private-citizen cooperation model that can lead the local residents to participate in the selection of living labs in accordance with the characteristics of cities by energy, environment, transportation, architecture, agriculture.

      • 경기도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기초연구

        옥진아,조무상 경기연구원 2016 경기개발연구원 기본연구 Vol.- No.-

        Smart cities are emerging as an important agenda of ICT in recent years. The introduction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ICT) has become an effective planning tool to improve the lives of residents and promote economic development. For about 10 years in Korea, we have built a Smart City named "U-City". However, with the development of IT technology and the transition to a new urban regeneration paradigm, interest in Smart cities has begun to grow globally with the aim of promoting sustainable development and revitalizing the economy. In recent years, it is attempting to switch from existing U-City policy to Smart City policy. The role and necessity of the metropolitan road in Smart City policy is expected to expand gradually. Therefore, at this time, Gyeonggi Province needs to establish a basic strategy for building a Smart City on a wide area. The Gyeonggi-do Smart City project, which is being pursued so far, is mainly a public-oriented service, lacking citizen-experience-oriented services and localized services. In addition, the project is centered on the development of new cities, lacking Smart City strategies and services for existing cities. The basic strategy for building a Smart City in Gyeonggi-do is as follows. First, we will pursue building a Smart City that is tailored to the region. Gyeonggi-do has diverse regional characteristics by region. We need a model of a Smart City that is specific to the region. Second, there should be a plan to introduce livinglabs in Gyeonggi-do. In order for Gyeonggi-do to become a sustainable Smart City, it is necessary to select a living lab model in the Gyeonggi-do and build an innovative model in which the local residents take a leading role. Third, to promote the Smart City project, we will promote public-private partnership projects. While U-City is centered on building infrastructures, a new approach is important because Smart cities are the concept of providing services to citizens. Fourth, we will establish a new Smart City strategy to create synergies between differentiated new city models and new cities and existing cities. Especially, Gyeonggi-do is a City where new city and old City coexist, and Smart City strategy that can develop new city and existing City is needed. Fifth, control tower and propulsion system should be provided for City promotion. The role of the control tower is important in terms of not only infrastructure construction and operation, but also the solution of urban problems and the provision of service for citizens in Smart City.

      • KCI등재

        정지용의 「옥류동(玉流洞)」과 이백의 「망노산폭포(望盧山瀑布)」비교연구

        박명 ( Park Myongok )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2007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Vol.37 No.-

        Jung Jiyong seems to have agonized over the kind of poetry he wanted to cultivate in colonized Chosun which, having lost its unique Oriental aesthetics amid the influx of Western civilization, was now pursuing a new, Western version of aesthetics. Thus in 1938 he presented "A Note on Jo Taekwon, A Fresh Oriental Dancer" as if it was meant to reflect his agony. "Poetry exists in the Orient," he said, carefully revealing in it the type of poetry that he had intended to explore with references to Oriental art and poetics. In the choreography of Jo Taekwon who studied Aesthetic of the Orient and Courtesy of Chosun, Jiyong wanted to find some cues for his poetry. Jo Taekwon was a choreographer who, together with Choe Seunghee, took tutorial lessons from their Japanese teacher Yisiyi Baku (石井漠) and studied in Paris. He and Jiyong were close friends. Having landed in Paris to major in Western choreography and learn about the West, Jo realized that what he had to do in Paris, the center of Western choreography, was to pursue Oriental traditions. Jiyong took notice of Oriental aesthetics because he created a method to show the realistic and historical aspects of colonized Chosun in an indirect, circuitous manner. What he created was a form of poetry in which the self and the thing completely merge with one another while the writer remains totally hidden behind his poems. However, he actually exists inside his poetry in a latent form instead of completely disappearing therefrom. Jiyong borrows, rather than quoting, from Oriental classics in order to broaden his world of art. He was fond of reciting the Shih Ching and T'ang Poem while creating (石井漠) wherein classics and modernism blended. Yi Baek lived his life as a wanderer under adverse circumstances. And yet he contemplated on the mundane world, wherein he sought beauty and solace while transcending secular interests and gains and losses. One may thus conclude that, though set apart in time and space, Jiyong and Yi Baek pursued a similar kind of poetry in which the self and object fused into one amid the beauty and permanence of nature.

      •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도입 및 운영방안

        옥진아,조무상 경기연구원 2016 정책연구 Vol.- No.-

        경기도에서도 2015년 빅파이사업의 일환으로 10개의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추진하였고, 2016년 올해는 2개의 확산사업, 1개의 융합 확산사업과 3개의 신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초 지자체에서도 각 지자체에서 필요에 의해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있지만, 개별로 추진하다보니, 빅데이터 분석 사업에 대한 공유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비슷하거나 같은 주제임에도 표준화된 모델없이 개별 분석 틀에 따라 추진되는 경우도 많고, 분석결과에 대해 어떻게 활용(적용)되었는지 알 수 없는 문제도 있다. 실제 경기도 지자체 빅데이터 분석사업 추진 담당자와 실무부서 설문조사결과에서도 과학적인 정책지원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이 필요하다고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로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추진할 전문인력도 없고,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지, 어떤 분석을 해야하는지 등 사업발굴과 분석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재 각 시 · 군에서 같은 내용임에도 개별적으로 분석사업을 추진하다보니 비용적 측면에서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경기도 차원에서 통합적으로 분석하거나 공통의 틀(플랫폼)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경기도는 각 실국 및 지자체 분석 수요에 대한 수시대응하고 시범사업을 통해 분석된 결과를 토대로 지속가능한 정책지원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플랫폼에 대한 도입전략을 마련해야한다. 빅데이터 분석플랫폼은 데이터 통합관리 기능, 분석을 위한 표준모델, 표준단위, 분석기술, 정책지원기능이 필요하다. 빅데이터 사업을 기획하고 시범사업을 통해 분석결과를 피드백하고 업무에 내재화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되어야한다.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서는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가 필요하고, 공공데이터와 민간데이터들을 수집, 분류, 정체, 표준화하여, 다양한 분석을 위한 데이터 마트를 구축해야한다. 데이터를 수집 · 구축할 때, 분석의 내용 및 결과를 고려하여 분석을 위한 표준 단위(블록)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도 분석플랫폼 차원에서 지역을 세분화하여, 어떤 분석을 할 것인가에 따라 세분류, 중분류, 대분류 단위의 표준 블록을 구축을 하고, 공통된 블록에 각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플랫폼을 도입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정책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운영에 있어서의 역할구분도 중요하다. 또한 경기도는 빅데이터 분석플랫폼을 통해서 데이터 통합관리 및 표준화하여,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분석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할 것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업무에 내재화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한다. 분석을 위한 플랫폼과 서비스는 경기도 빅파이추진단이 그 역할을 해야 할 것이고, 기초지자체에서는 필요한 분석내용과 관련된 데이터를 제공하고, 공동 분석에 대한 협업방안은 함께 고려해야한다. 경기도 빅데이터 분석플랫폼은 “데이터수집– 분석– 예측– 정책반영– 현안적용”되는 선순환체계(생태계)가 조성되어야 한다. 더 이상 분석을 위한 시스템이 아닌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하며, 각 지자체에서는 경기도에 의견 및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경기도에서는 빅데이터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 KCI등재
      • 광역지자체 공간정보화사업 실태분석 및 운영방안

        옥진아,류근원 경기연구원 2009 정책연구 Vol.2009 No.11

        최근 추진되고 있는 공간정보화사업의 방향을 살펴보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국민 모두가 공유ㆍ활용할 수 있는 ‘그린 공간정보사회 실현’을 기반으로 국가공간정보정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이제까지의 국가에서 추진해오던 공간정보화사업들이 지리정보체계의 기반구축 사업으로 주로 기초지방단체를 단위로 추진해온 사업들이 대부분이었다면, 앞으로의 국가공간정보의 기본 방향은 이제까지 구축된 기초단위의 기반정보를 바탕으로 공간정보의 공유 및 운영의 활성화를 모색해야할 시점이 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가차원에서 추진중인 공간정보정책의 큰 틀 즉, 공간정보산업 수요기반확충 등의 공간정보 서비스 확산과 공간정보의 생산, 유통, 공유 촉진을 위한 정책방향에 맞춰 광역지자체 차원에서 추진해야할 공간정보화사업의 방향과 역할 등을 정의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선, 광역지자체(도)를 중심으로 현재 추진중인 공간정보화사업 현황을 살펴보면 국가공간정보화사업들은 주로 기반데이터에 대한 구축 사업으로 대부분의 기초 지자체 단위의 공간정보화사업들로 광역지자체에서 조정 운영할 수 있는 역할과 광역지자체 차원에서의 업무와 역할에 맞는 통합 공간정보시스템 도입과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계획은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행정기반의 경우, 중앙-광역-기초간의 행정체계가 수직적으로 연계되어 있는데 반해, 공간정보화사업에 있어서는 행정기반의 수직적 연계체계에 맞는 중앙과 광역, 시ㆍ군의 역할정립이 명확하게 정의 되어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공간정보화사업이 수직적 상호 연계 체계가 미비하여 중앙-광역-기초에서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에 대한 공유 체계 미비, 운영조직 및 법ㆍ제도적 장치 미비, 수요자를 위한 서비스 부족 등으로 공간정보화사업이 통합 운영되지 못함으로 인한 광역적인 행정지원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황에 대한 문제점과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광역지자체(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간정보시스템 운영현황과 운영조직, 법ㆍ제도 등에 대해서 종합적 분석과 시사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공간정보시스템은 현황 및 시사점으로 광역지자체의 여건에 따라서 정보화 추진 및 운영에 차이가 있고, 전반적으로 사업들이 단위사업으로 추진되어 추후 운영관리에 대한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활용도가 낮은 상태로 개별 시스템간의 통합 및 연계 체계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광역단위의 공간정보 표준체계를 마련하고, 개별 시스템간의 연계 및 통합 방안 수립하는 것과 시스템의 활용을 위한 효율적인 관리체계, 그리고 업무시스템으로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포털서비스 운영방안 등이 필요하다. 운영조직 측면에서는 광역단위의 공간정보관련 업무가 명확하게 정의가 되어 있지 않고, 전담조직이 없이 지적관련업무 부서에서 공간정보화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총괄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제도적인 측면에 있어 광역데이터 마트 구축과 운영을 위한 조직 운영체계가 정비되어 있지 않으며, 수직적, 수평적 연계를 위한 제도적 장치 부족으로 인해 광역지자체 내부적으로는 실국간 그리고 외부적으로는 중앙과 시군 그리고 공공기간과의 협력체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를 위한 개선방안으로 광역지자체(도)의 역할을 정립하고, 광역단위의 총괄적인 조직 마련, 광역협의체 구성 등 수평적 수직적 파트너쉽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법ㆍ제도적인 측면에서는 활용 및 운영, 연계 통합 등에 대한 법ㆍ제도의 정비와 공간정보화사업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 및 인력양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부족한 실정으로 이를 위한 개선하기 위해서는 광역공간정보 공유 및 활용체계 마련과 공간정보시스템 운영을 위한 제도정비로 데이터의 공유체계나 업무지침개발과 행정적 제도개선과 수직적, 수평적 연계를 위한 제도적 개선이 요구된다. 광역지자체 차원에서 역할에 맞는 공간정보화사업의 추진과 운영은 업무효율성 향상 및 기본지리정보공유를 위한 통한 예산절감 효과와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중앙정부와 시군의 공간정보화사업에서 수직적 연계 체계를 유지하여 광역지자체의 공간정보화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광역행정을 위한 공간정보시스템의 기반환경을 마련함으로써 공간정보화사업에서의 도의 역할 및 위상을 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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