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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네트워크 분석을 통한 해양경찰 역할수행 중요요인 탐색

          오혜리,임다연,양요셉 한국해양경찰학회 2021 한국해양경찰학회보 Vol.11 No.1

          이 연구의 목적은 실제 한국의 해양경찰이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자신들의 직무를 검토하고, 역할수행에 따른 필요역량, 중요요인, 개선사항을 파악하는데 있다. 이를 통하여 해양경찰의 역할수행에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을 기대한다. 이 연 구의 목적 달성을 위해 현재 근무 중인 해양경찰 104명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였으 며, 자료수집은 해양경찰의 역할수행에 대한 중요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문항을 구성 한 개방형설문지를 활용하여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된 응답은 키워드네트워크 분 석을 수행하였으며,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해양경찰이 인식하는 역할 수 행에 필요한 역량 응답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 키워드는 구조역량(140회)이었으며, 두 번째 키워드로 체력(40회), 세 번째는 수사능력(36회)으로 나타났다. 연결중앙성 값 을 바탕으로 각 키워드와 연결하여 빈번하게 언급된 키워드로는 먼저 구조역량, 체 력, 수사능력, 수영능력 순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해양경찰 역할수행에 있어 중요요 인 응답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 키워드는 구조역량(98회)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키 워드로 수사역량(67회), 세 번째는 인성(51회)으로 나타났다. 각 키워드와 연결하여 많이 언급된 키워드로는 수사역량, 구조역량, 사명감, 인성, 청렴 순으로 조사되었다. 셋째, 해양경찰 역할수행에 있어 개선사항 응답에 대한 키워드로는 구조역량(31회), 인사제도(25회), 장비개선(23회), 수영능력(22회) 순으로 높게 조사되었다. 각 키워드 와 연결하여 자주 언급된 키워드로는 구조역량, 인사제도, 수영능력 순으로 나타났다.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let maritme policers look into their actual tasks, and to identify the required competences, main factors, and improvements in the performance of their roles. We expect that it could be used as fundamental data on the role performance of maritime police. In order to achieve the goals, 104 maritime police officers on duty are selected as subjects for the study, and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using open questionnaires that formed questions to identify important factors in the role of maritime police. The responses carried out keyword network analysis, an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most frequently mentioned keyword in capacity response required to perform the role recognized by maritime police was shown as rescue capacity (140), the second most mentioned keyword was physical strength (40), and the third was investigative ability (36). Keywords associated with each keyword based on the value of connectivity centrality were first examined in order of structural capacity, physical strength, investigative ability, and swimming ability. Second, the most frequently mentioned keyword in the response to important factors in maritime police role performance was structural capacity (98), the second most mentioned keyword was investigative capacity (67), and the third was personality (51). The most frequently mentioned keywords associated with each keyword were investigated in the order of investigative capacity, rescue capacity, sense of mission, personality, and integrity. Third, keywords for responding to improvements in the role of maritime police were found in the order of rescue capability (31), personnel management system (25), equipment improvement (23), and swimming ability (22). The most frequently mentioned keywords associated with each keyword were structural, personnel, and swimming.

        • KCI등재

          침습적 반추가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 정서인식명확성과 자기자비의 매개효과

          오혜리,홍혜영 한국상담학회 2018 상담학연구 Vol.19 No.6

          This study was aimed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s of emotional clarity and self-compass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rusive rumination and post-traumatic growth. For this purpose, a questionnaire survey composed on the basis of the Event-Related Rumination Inventory in Korea, the Korea Post traumatic Growth Inventory, the Korean version of Self-Compassion Scale, and the Trait Meta-Mood Scale was conducted for 403 adults who were residing nation wide in South Korea, and the collected data were statistically analyze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ntrusive rumination ha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emotional clarity, self-compassion and post-traumatic growth while the latter three displaye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among them. Second, the analysis of the mediation of emotional clarity and self-compass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rusive rumination and post-traumatic growth showed that self-compassion had a significant mediating effect while emotional clarity did not. Third, the dual mediation of emotional clarity and self-compassion was significa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rusive rumination and post-traumatic growth. These findings demonstrated that emotional clarity and self-compassion were variables that had an impact on post-traumatic growth, and furthermore, self-compassion was an even stronger mediating variab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rusive rumination and post-traumatic growth.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along with suggestions for further studies. 본 연구는 침습적 반추와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정서인식명확성과 자기자비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전국에 거주하는 성인 403명을 대상으로 침습적 반추와 정서인식명확성, 자기자비, 외상 후 성장에 관한 설문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침습적 반추는 정서인식명확성, 자기자비, 외상 후 성장과 부적 상관으로 나타났으며, 정서인식명확성과 자기자비, 외상 후 성장은 유의미한 정적 상관을 나타냈다. 둘째, 침습적 반추와 외상 후 성장과의 관계에서 정서인식명확성과 자기자비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자기자비는 유의미한 매개효과를 나타내었으나, 정서인식명확성의 매개효과는 유의미하지 않았다. 셋째, 침습적 반추와 외상 후 성장과의 관계에서 정서인식명확성과 자기자비의 이중 매개효과가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하여 정서인식명확성, 자기자비가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임을 증명하였으며, 침습적 반추와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자기자비가 더욱 강력한 매개변인임을 규명하였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중요성과 한계점,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 KCI등재

          COVID-19 시대의 ADHD 성향을 가진 태권도전공 대학생들의 심리요인 연결망 분석

          오혜리,김종수 한국코칭능력개발원 2021 코칭능력개발지 Vol.23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sychological difficulties and ways of overcoming the psychological difficulties experienced by Taekwondo college students with ADHD tendencies in the corona era, and to check the psychological aspects of ADHD students through keyword network analysis.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103 university students were selected as study participants, and the results derived by conducting keyword analysis on the data collected through open surveys are as follows: First, the frequency of responses to psychological difficulties was analyzed in the order of career, corona 19, and economic keywords, and the ways to overcome psychological difficulties were in the order of music, sincerity, and regret keywords. Second, a keyword analysis of psychological difficulties in ADHD-oriented students showed that the keyword "career" was the highest link centrality index, followed by economic, athletic, human relations and coronavirus 19. Third, a keyword analysis on the question of how to overcome psychological difficulties of ADHD-oriented students showed that the keyword "exercise" was the highest connected centrality index, followed by effort, friends, sleep, and song. It is hoped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provide basic data that will help college students. 이 연구의 목적은 ADHD 성향을 가진 태권도전공 대학생들이 코로나 시대에서 경험하고 있는 심리적 어려움과 극복방안에 대해 탐색하고,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ADHD 성향 학생들의 심리적인 측면을 확인해보고자 한다. 연구의 목적 달성을 위해 대학생ADHD 성향 집단 103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였으며, 개방형 설문을 통해 수집된 자료에 대해 키워드 분석을 실시하여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심리적 어려움 문항에 대한 응답의 빈도분석한 결과 진로, 코로나19, 경제적 키워드 순으로 나타났으며, 심리적 어려움 극복 방안으로는 음악, 성실, 후회 키워드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ADHD 성향군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 문항에 대한 키워드 분석 결과 “진로”의 키워드가 가장 높은 연결중앙성 지수로 나타났으며, 경제적, 운동, 인간관계, 코로나19의 순으로 나타났다. 셋째, ADHD 성향군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극복방안 문항에 대한 키워드 분석 결과 “운동” 키워드가 가장 높은 연결중앙성 지수로 나타났으며, 노력, 친구, 수면, 노래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결과가 대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기초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 노인인식과 경험에 대한 포토보이스: 스무살들의 눈으로 바라본 노인의 세계

          오혜,김주현 한국노년학회 2021 한국노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02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KCI등재

          소프트 래더링 기법을 이용한 액티브 시니어의 면류에 대한 가치체계

          오혜,김가현,오지은,조미숙 한국식생활문화학회 2019 韓國食生活文化學會誌 Vol.34 No.4

          The aim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value structure of active seniors for noodles. Noodles are the secondly mostpreferred and familiar food in Korea, followed by rice. And noodles also have a variety of tastes/flavors and even a varietyof ceremonial characteristics. The necessity of offering proper food to seniors has recently increasing because Koreabecoming an aged society. This study conducted 1:1 in-depth interviews with 30 active senior participants using the softladdering technique, which is based on the means-end chain theory. The Implication Matrix and HVM were derived fromperforming content analysis. The active seniors mainly consider the ‘taste’, expecting to obtain the ‘satisfying taste’, andpursuing the ‘family affair’, ‘pleasure’, and ‘self-satisfac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d that the taste is the mostimportant attribute and the active seniors consider their family as well as the pleasure and satisfaction of their own. Maleseniors mainly pursue the ‘pleasure’ and ‘self-satisfaction’ by satisfying their taste through considering ‘taste’ and ‘familiarity’. But female seniors mainly pursue the ‘family affair’ by ‘satisfying taste’ through considering ‘taste’. These results can be usedas a basic data for developing noodle products for the elderly. This study will als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specialcare food and product concepts for the silver generation.

        • KCI등재

          基于任务型的对外汉语口语教学探索

          오혜,최웅혁 영남중국어문학회 2008 중국어문학 Vol.0 No.52

          대외한어 회화교과는 학생들이 한어를 사용하여 대화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주요한 목적으로 학생들은 많은 훈련을 하여야 한다. 임무형 언어교수법은 임무의 설계와 완성을 중심으로 하여 교수 방법을 조직하고 안배하며, 언어로 하여금 구체적인 교제 가운데서 語用을 얻게 한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하여 임무형 언어교수법은 대외한어 교수에 있어 매우 강한 적응성을 나타낸다. 또한 대외한어를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회화교과를 잘 지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학생들이 언어를 운용할 수 있는 종합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이 글에서는 임무형 언어교수법의 이론기초와 진행순서를 소개하였고 임무의 內包와 임무형 대외한어 회화교과의 설계원칙을 분석하였다. 나아가 수준별 실제 강의를 통하여 대외한어 수업 현장에서 임무형 언어교수법이 어떻게 운용되는지를 분석하였으며 그 실천과정에서 어떠한 점에 유의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정리하였다.

        • KCI등재

          상관토픽모델을 활용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소비자의 온라인 구전 특성에 관한 연구

          오혜라(Hye-Ra Oh),정윤재(Yunjae Cheong) 한국광고홍보학회 2021 한국광고홍보학보 Vol.23 No.3

          본 연구는 소비자의 능동적인 콘텐츠 확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소비자가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왜 말하는지 등의 온라인 구전 특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소비자 147명으로부터 개방형 응답으로 온라인 구전 특성을 수집하고 상관토픽 모델링을 수행했으며 토픽 간 관계를 나타낸 네트워크 구조는 상관계수 10% 이상의 토픽만 간선으로 표현했다. 분석 결과 271개의 키워드에서 ‘지식’, ‘소통’, ‘추억’, ‘참여’, ‘기록’, ‘일상’, ‘경험’, ‘제작’, ‘취미’, ‘활동’ 등의 10개 토픽이 도출되었다. 연관성에서는 토픽을 구성하는 키워드 중 ‘일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토픽3(추억)과 8(제작), 토픽1(지식)과 2(소통), 토픽4(참여), 5(기록), 6(일상), 7(경험), 9(취미), 10(활동)이 유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네트워크 구조로 도출한 상관관계에서는 토픽9(취미)와 토픽5(기록)가 .20의 상관계수 값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동안 논의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소비자를 CTM을 통해 미시적인 관점에서 탐색한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학술적·실무적 의의를 지닌다. 첫째, 한정된 마케팅 예산을 해결할 수 있는 소비자의 온라인 구전에 내재한 가치를 영상을 직접 생산·공유하는 소비자의 관점에서 살펴본 방법론적인 측면에 학술적 함의를 제공한다. 둘째, 분석 결과는 소셜미디어뿐 아니라 마케팅, 광고,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토대와 이론적 근거를 마련해줄 것이다. 특히 기업이 위기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접했을 때 소비자로부터 완충작용을 하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기업이 수행하는 데 있어 실무적 의의를 제공할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eWOM characteristics such as what, how, and why consumers tell stories in order to increase understanding of the consumers actively spreading content. To this end, eWOM characteristics were collected and CTM was performed with open responses from 147 consumers working as YouTube creators, and network structures representing relations between topics with a correlation coefficient of 10% more were represented as lin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10 topics such as ‘knowledge’, ‘communication’, ‘memory’, ‘participation’, ‘recording’, ‘daily’, ‘experience’, ‘production’, ‘hobby’ and ‘activity’ were derived from 271 keywords. In the association, ‘daily’ was the highest among the keywords that make up the topic, and Topic 3(memory) and 8(production), 1(knowledge) and 2(communication), 4(participation), 5(recording), 6(daily), 7(experience), 9(hobby), and 10(activity) were found to be similar. In the correlation derived from the network structure, Topic 9(hobby) and Topic 5(recording) showed the highest correlation coefficient values of .20. As a YouTube creator who has not been systematically discussed, this study, which explored consumers through CTM from a microscopic perspective, has the following academic and practical implications. First, it provides academic implications on the methodological aspects of looking at the value inherent in a consumer’s eWOM that can address a limited marketing budget. Second, the analysis results will provide a foundation and theoretical basis for research in various fields such as marketing, advertising, and communication as well as social media. In particular, This study will provide practical significance for companies to act as a buffer from consumers when faced with crisis communication sit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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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령주의에 관한 생태체계적 영향요인에 관한 실증연구

          오혜인(Hye In Oh),주경희(Kyong Hee Ju),김세원(Se Won Kim) 한국노인복지학회 2015 노인복지연구 Vol.0 No.68

          이 연구는 베이비부머와 노인세대, 두 집단이 인식하는 연령주의 특성을 비교하고, 두 집단을 각각 둘러싸고 있는 생태체계적 관점(개인적, 미시적, 중간적, 거시적)의 환경과 관련된 요인들이 연령주의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게 다른지를 분석하기 위하여 실행되었다. 연구 자료는 전국 15개 지역으로 할당표집하여 수집된 ‘2014년 고령화 사회에 대한 인식조사 데이터’로서 본 연구의 목적을 위하여 1955년~1963년 사이에 탄생한 노인그룹을 베이비부머(147명), 1955년 이전에 탄생한 노인그룹을 노인세대(154명)로 구분하여 분석에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베이비부머의 경우 개인체계에서는 우울수준이 높을수록, 미시체계에서는 자녀와의 결속수준(규범적)과 자녀에 대한 부양기대가 높을수록, 거시체계에서는 복지서비스 및 정책만족도의 수준이 높을수록 연령차별을 더 많이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세대의 경우, 개인체계에서는 삶의 만족도가 높을수록 연령차별에 대한 민감도는 떨어졌지만, 베이비부머와 마찬가지로 미시체계에서 가족 간의 결속 및 부양기대가 높을수록 연령차별을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본 연구는 연령주의에 대한 영향요인으로 노인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환경적 요인에 주목하고, 생태체계적 관점이 연령주의에 실증적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the multidimensional environment on ageism among older adults in South Korea focusing on the difference between Baby-boomer (young elderly) and the old elderly people on ecological-system approach. This study used data from Social Science Korea (SSK) survey, a project initiated by Korean government to collect data on different social science indicators. Older adults who born between 1955-1963 year were named as Byby-boomer and over 65 years old were named as old elderly people and these two group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Perceived multidimensional environment was measured in four domains, (1) Individual-system (2) Micro-system (3) Mezzo-system (4)Macro-system. Differences between Baby-boomer(young elderly) and the old elderly people were tested with t-test and logistic regression was us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perceived multidimensional environment on ageism for aggregate group, and simultaneously for young and older elderly sample. Covariates included demographic variables such as age, gender, number of children, education, income, religion, and marital status. No big difference was found between the mean of ageism score for Baby-boomer(young elderly) and the old elderly people. For the Bay-boomer, higher score on ‘Depression’, ‘Family solodarity’, ‘Family support anticipation’, ‘Welfare policy satisfaction’ had an impact on higher cognition of ageism. However, for the old elderly people, higher ‘Life satisfaction’ score were related to easement ageism score. On ‘Family solodarity’ and ‘Family support anticipation’ showed same results as Baby-boomer. This study was meaningful because it focused on the influences of multidimensional environment related variables on ageism, which was verified in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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