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연체수식구의 어순

        오현정(吳玹定) 한국일본어학회 2011 日本語學硏究 Vol.0 No.31

        본고에서는 연체수식어로 사용된 한국어 동사를 중심으로, 동사가 명사나 형용사와 함께 주명사를 수식할 때의 어순을 계량적으로 고찰하였다. 그 결과 동사와 명사가 주명사를 수식하는 경우, 동사로서의 성격이 강할수록 다른 수식어 앞에 놓이게 되고 동사로서의 성격이 약화될수록 주명사 가까이에 놓이게 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동사와 형용사가 주명사를 수식하는 경우에서는 동사에 비해 영속적인 속성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은 형용사가 주명사 가까이에 놓이게 되는 것을 보았다. 이는 한국어의 연체수식어에도 일정한 어순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동시에 연체수식어 간의 어순은 비속성적 수식어가 그보다 속성적 수식어 앞에 놓이기 쉽다는 조건에 따르고 있음을 입증하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일본어 동사의 어순과도 일치하는 결과로서 한일 양 언어에 있어 연체수식어의 어순을 지배하는 일반적·보편적 조건이라 볼 수 있다.

      • KCI등재

        「雪國」(설국)에 나타난 연체수식어의 어순과 특징

        오현정(吳玹定) 한국일본어학회 2010 日本語學硏究 Vol.0 No.27

        본고에서는 일본의 대표적인 소설, ‘설국'을 대상으로 연체수식어의 어순의 경향을 제시하고, 어순을 중심으로 작품의 특징을 고찰하였다. 연체수식구조는 작가의 여러 가지 표현 기법이나 작품의 묘사적 특징이 잘 드러나는 부분으로 특정 작품을 대상으로 어순적 특징을 관찰함으로서 기존의 문학적 분석과는 다른 관점에서 작가의 표현세계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우선, ‘설국'의 연체수식어의 어순을 길이에 의한 조건과 구문적 요인에 의한 조건으로 나누어 고찰해본 결과, ‘설국'은 연체수식어의 어순을 지배하는 모든 조건을 매우 충실히 따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즉, 복수의 연체수식어가 함께 쓰인 경우, 긴 수식성분은 그보다 짧은 수식성분 앞에 놓여 있으며, 비 속성적 수식어는 그보다 속성적 수식어 앞에 놓여 있다. 특히 각각의 조건을 따르고 있는 정도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이 작품은 매우 일반적인 어순으로 쓰인 작품으로 어순의 파괴가 극히 절제되어 있다. 단, 여주인공의 묘사와 관련하여 길이의 조건을 위배하는 용례가 상대적으로 많이 나타났다. 본고는 문학작품의 어순이 작품의 특징과 상관되어 있다는 입장에서 연체수식어의 어순과 특징을 제시한 것으로, 금후 보다 많은 개별 작품의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어순을 지배하는 다른 조건을 규명하고자 한다.

      • KCI등재

        고등학교 일본어교과서의 문형 변천

        오현정(吳玹定) 한국일본어학회 2013 日本語學硏究 Vol.0 No.38

        본고에서는 2차 교육과정부터 2007년 개정 교육과정까지의 고등학교 일본어교과서에 쓰인 い형용사 활용형을 중심으로 문형 변천에 관해 고찰하였다. 그 결과, 활용형의 사용빈도는, 상권에서 ‘Aです, Aく(は)ありません'은 감소하는 반면, ‘A(사전형), Aかったです'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하권에서는 ‘Aくなかったです'만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또한 ‘Aくなかったです, Aくありませんでした, Aくなかった' 등의 부정형은 상하권에 관계없이 모든 교육과정에서 사용빈도가 매우 낮게 나타났다. 다음으로 교육과정별로 도입 문형을 살펴본 결과, 2차 교과서에서는 한정적으로 일부 문형만을 도입하였고, 3차 교과서에서는 2차 교과서보다는 형용사 활용형을 체계적으로 도입하려는 의도를 볼 수 있었다. 4·5차 교과서에서는 모든 교육과정 중 활용형이 가장 다양하게 도입되면서 체계성·구조성이 강조되었지만, 6차 교과서 이후에 의사소통 기능 중심으로 교과서가 구성되면서 활용형의 도입이 축소되었다.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Aです'와 ‘A(사전형)'에서 ‘A(사전형)'가 형식적으로 도입되고 있다는 점, ‘Aくありません'과 ‘Aくないです'에서 ‘Aくないです'가 사용되는 장면적, 상황적 정보가 상세히 제공되어야 한다는 점, ‘Aくない'가 동의요구형 의문문으로도 자주 사용되는 점 등에 관해 논하였다. 2차 교육과정에서 2007 개정 교육과정까지 일본어 문형 교육의 조류는 크게 구조중심에서 의사소통중심으로 변화하였으며, 언어기능에 따른 상황별 장면별 교육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규범적인 문법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형식적으로 구성된 내용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KCI등재

        정책집행주체의 이중지위와 수용행태의 관계

        오현정(吳炫政), 이찬구(李讚求) 한국정부학회 2019 한국행정논집 Vol.31 No.1

        본 연구는 정책집행주체가 정책대상집단의 지위를 동시에 갖는 경우 정책집행의 수용행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가를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여성과학기술인 활용정책의 정책성과가 낮은 원인이 해당 정책의 주요 정책집행주체인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정책수용도가 낮은 것에 있을 것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하였다. 여성과학기술인 정책은 2002년 관련 법률이 제정되기 전부터 시작되어 2018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시행되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과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기존의 여러 연구에서도 이를 지적하고 있지만, 성과가 부족한 원인을 명확히 밝히지는 못하고 있다. 한편, 여성과학기술인 활용정책의 주요 정책집행주체인 정부출연연구기관은 정책집행주체이자 정책대상집단이라는 이중적 지위에 놓여있다. 이는 정책집행주체가 해당 정책의 수용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표면적으로 정책에 순응하여 정책집행이 성공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정책집행의 성과가 높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여성과학기술인 활용정책의 정책집행주체에 주목하여 이들의 정책수용이 낮은 것을 여성과학기술인 정책의 성과가 낮은 원인으로 지적하였다. 정책집행주체의 이중성과 수용행태의 관계를 고찰하여 정책집행주체로서의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정책수용이 낮은 원인을 분석하고 앞으로 여성과학기술인 정책의 개선방안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ow the dual status of a policy implementation agency affects policy acceptance. The policy for Women into Science and Technology (WIST) has been implemented for more than 10 years in Korea, but it has been discussed that its achievement has been insufficient. A number of previous studies and researches have attempted to reveal the cause of this but the clear reason of poor achievement is not identified yet. The Government-funded Research Institutes (GRIs) are in the dual status of both a policy implementation agency and a policy target group in the utilization policy of Women in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ematics (STEM). So the poor policy achievement of the GRIs, which are the policy implementation agencies of the utilization policy of Women in STEM, might be caused by low policy acceptance from a policy implementation agency. In this respect, this study discussed more around the role of the policy implementation agency in the policy for WIST and pointed out that the low acceptance of the policy of WIST is one of the main causes of the low performance of the policy. In addition, this research analyzed the reasons for low policy acceptance in GFRs and proposed the alternatives to improve the policy for WIST.

      • KCI등재

        중학교 일본어 교과서의 쓰기 활동에 관한 고찰

        오현정(吳玹定) 한국일본어학회 2012 日本語學硏究 Vol.0 No.35

        본고에서는 제7차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생활일본어 8종 교과서를 중심으로 쓰기 활동이 어떻게 유도되고 있는가에 관해 알아보았다. 그 결과 현행 중학교 일본어 교과서의 쓰기 활동은 대부분 통제 작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도 작문이나 자유 작문의 도입은 매우 미진하였다. Rivers(1981)의 쓰기 지도 단계에 따라 분석한 결과, 제 1단계 ‘베껴쓰기'는 20.1%, 제 2단계 ‘재현'은 61.9%, 제 3단계 ‘재배열'은 11.4%, 제 4단계 ‘유도 작문'은 5.0%, 제 5단계 ‘자유 작문'은 1.6%로 나타났다. 본고에서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제 7차 개정교육과정 쓰기 활동의 문제점을 제시하면, ①쓰기 교육을 기준으로 볼 때 교과서 간 편차가 매우 크다 ②전체적으로 ‘통제 작문' 의 비중이 매우 높으며 특히 ‘재현' 단계의 편중도가 높다 ③‘자유 작문'의 비중이 매우 낮다 ④‘베껴쓰기' 단계에서 가타카나 쓰기의 비중이 낮다 등이다. 쓰기 활동은 사고 및 창조 활동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 다른 기능에 비해 난이도가 높고 복잡하기 때문에 문자를 쓰는 단계에서 낱말과 문장으로 쓰기 단위를 확대하여 최종적으로 자유 작문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지도가 필요하다고 하겠다.

      • KCI등재
      • KCI등재

        서울시 특급호텔 종사원의 임파워먼트의 영향에 관한 연구 - 서비스회복, 직무만족 및 조직몰입을 중심으로 -

        오현정,홍영택,최정길 한국사진지리학회 2010 한국사진지리학회지 Vol.20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test if there is any significant effect of hotel employees empowerment on service recovery,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In accordance of theoretical studies and previous examinations, hypotheses have been set to accomplish the objects. The 270 questionnaires were sent to 6 five-star hotels in Seoul and 262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255 questionnaires were finally analyzed.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 First, empowerment has positive effects on both adaptive recovery and proactive recovery. Second, the effects of hotel employees empowerment on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were positive. Third, both adaptive recovery and proactive recovery have positive effects on job satisfaction, organizational commitment. Forth, the effects of job satisfaction on organizational commitment were positive. It is concluded that hotel employees empowerment has significant effects on service recovery, job satisfaction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Thus, the managers and owners of hotel should dedicate the empowerment to the employees. By doing this, the hotel can be more profitable and achieve a competitive advantage in the rapidly changing hotel management environment. 본 연구에서는 호텔 종사원의 임파워먼트가 서비스회복, 직무만족, 조직몰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서울 소재 특1급 호텔 6곳에 270부의 설문지를 배부하여 262부를 수거하였고, 그 중 유효한 255부를 분석자료로 사용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임파워먼트는 서비스회복의 하위요소인 적응적 회복과 적극적 회복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파워먼트는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응적 회복과 적극적 회복 모두는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마지막으로 직무만족은 조직몰입에 각각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임파워먼트가 서비스회복, 직무만족, 조직몰입에 유의한 영향을 미침으로써, 호텔 종사원들을 관리하는 매니저와 관리자들에게 임파워먼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실증적 정보제공의 기회가 될 것이다.

      • KCI등재

        연체수식어가 3개 이상 쓰인 경우의 어순 : 『癡人の愛(치인의 사랑)』를 분석대상으로

        오현정 韓國外國語大學校 外國學綜合硏究센터 日本硏究所 2009 日本硏究 Vol.42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徒来、連體修飾語の語順は主に2つの連體修飾語が用いられたときの語順を對象に硏究が行われてきた。しかし、3つ以上の連體修飾語が主名詞を修飾する場合でも、より一般的かつ普遍的語順は存在する。本稿ではそれを究明することを硏究目的として、3つ以上の連體修飾語が用いられた時の語順を考察した。その結果、3つ以上の連體修飾語が用いられた場合でも、2つの場合と同樣、語順を支配する構文的条件に支配されてい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それは、即ち、非屬性的修飾語はそれより屬性的修飾語の前におかれやすいということである。 しかし、3つ以上の連體修飾語が用いられた時の語順は構文的條件だけでは說明できない語順のパタンーも多く現れている。それは「指示詞+形容詞+所有名詞」「所有名詞+指示詞+形容詞」「指示詞+屬性名詞+所有名詞」「指示詞+屬性名詞+所有名詞」「指示詞+形容詞+状況名詞」などである。これらの語順は指示詞の修飾對象を明示化あるいは指示詞による强調など樣々な意圖を持って語順が決まると思われる。 本稿は「癡人の愛」を對象に用例の分析を行っているが、今後用例を増やし、語順を支配する多樣な條件を提示したいを思う。

      • KCI등재

        Overexpression of POSTN in Tumor Stroma Is a Poor Prognostic Indicator of Colorectal Cancer

        오현정,강경훈,배정모,Xian-Yu,Wen,조남윤,김정호 대한병리학회 2017 Journal of Pathology and Translational Medicine Vol.51 No.3

        Background: Tumor microenvironment has recently drawn attention in that it is related with tumor prognosis. Cancer-associated fibroblast also plays a critical role in cancer invasiveness and progression in colorectal cancers. Periostin (POSTN), originally identified to be expressed in osteoblasts and osteoblast-derived cells, is expressed in cancer-associated fibroblasts in several tissue types of cancer. Recent studies suggest an association between stromal overexpression of POSTN and poor prognosis of cancer patients. Methods: We analyzed colorectal cancer cases for their expression status of POSTN in tumor stroma using immunohistochemistry and correlated the expression status with clinicopathological and molecular features. Results: High level of POSTN expression in tumor stroma was closely associated with tumor location in proximal colon, infiltrative growth pattern, undifferentiated histology, tumor budding, luminal necrosis, and higher TNM stage. High expression status of POSTN in tumor stroma was found to be an independent prognostic parameter implicating poor 5-year cancer-specific survival and 5-year progression-free survival. Conclusions: Our findings suggest that POSTN overexpression in tumor stroma of colorectal cancers could be a possible candidate marker for predicting poor prognosis in patients with colorectal cancers.

      • KCI등재

        한국 과학기술정책학의 학제적 구조 탐색: 연구자의 모(母)학문을 중심으로

        오현정,이찬구 한국기술혁신학회 2021 기술혁신학회지 Vol.24 No.1

        본 연구의 목적은 계량서지학적 방법으로 연구자의 모(母)학문을 중심으로 한국 과학기술정책학의 학제적 구조를 탐색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정책현장과 학계에서 ‘과학기술정책학'이라는 용어가 통용되고 있지만, 실제로 과학기술정책학이 학문정체성을 확립하였다고 보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 과학기술정책학의 학문정체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한국 과학기술정책학의 학제적 구조를 탐색하였다. 이를 위하여 한국 과학기술정책 연구의 대표적인 학술지인 기술혁신학회지와 기술혁신연구에 지난 20여 년간 게재된 논문을 이용하여, 계량서지학의 대표적인 지적구조 분석기법 중의 하나인 저자서지결합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로 한국 과학기술정책학은 4대 연구분야 중에서 기술혁신과 연구관리 분야를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과학기술 정책과정과 과학기술 공공관리 분야가 일부 연구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한국 과학기술정책학 전체에 걸쳐 가장 중심이 되는 모학문은 경영학, 경제학, 정책학으로 밝혀졌다. 구체적으로는 기술혁신과 연구관리 분야는 경영학과 경제학이, 과학기술 정책과정 분야는 정책학이 주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structure of interdisciplinarity in the science and technology (S&T) policy studies in Korea from the perspective of the respective researcher's disciplinary background with bibliometrics to analyze the academic identity of that. Although the term ‘S&T policy studies' is commonly used in the policy fields and the academic community in Korea, the question has been raised whether that has an academic identity. Thus, this study conducted author bibliographic coupling analysis (ABCA) on research papers published over the past 20 years. As a result, the S&T policy studies in Korea has been focusing on 'R&D management' and 'technology innovation' among the four main research areas. On the other hand, there is not much research in ‘policy process of S&T' and ‘public management of S&T'. Business administration, economics, and policy sciences have been the most central discipline backgrounds of the S&T policy studies in Korea. In particular, business administration and economics have been leading the study of technology innovation and R&D management. Policy sciences has been leading the study of policy process of S&T.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