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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OPUSKCI등재

        Q&P와 AM강의 잔류오스테나이트 분율과 안정도에 따른 인장특성 거동

        변상호,오창석,남대근,김영석,강남현,조경목,Byun, Sang-Ho,Oh, Chang-Suk,Nam, Dae-Geun,Kim, Young-Seok,Kang, Nam-Hyun,Cho, Kyung-Mox 한국재료학회 2009 한국재료학회지 Vol.19 No.6

        The effects of Quenching and Partitioning (Q&P) and Annealed Martensite (AM) heat treatment on the microstructure and tensile properties were investigated for 0.24C-0.5Si-1.5Mn-1Al steels. The Q&P steels were annealed at a single phase ($\gamma$) or a dual phase (${\gamma}+{\alpha}$), followed by quenching to a temperature between $M_s$ and $M_f$. Then, enriching carbon was conducted to stabilize the austenite through the partitioning, followed by water quenching. The AM steels were intercritically annealed at a dual phase (${\gamma}+{\alpha}$) temperature and austempered at $M_s$ and $M_s{\pm}50^{\circ}C$, followed by cooling in oil quenching. The dual phase Q&P steels showed lower tensile strength and yieldyield strength than those of the single phase Q&P steels, and tThe elongation for the dual phase Q&P steel was partitioning 100s higher than that of that for the single phase Q&P steels as the partitioning time was less than 100s up to partitioning 100s. For AM steels, the tensile/yield strength decreased and the total elongation increased as the austempering temperature increased. The stability of the retained austenite controlled the elongation for Q&P steels and the volume fraction of the retained austenite controlled the elongation for AM steels.

      • KCI등재

        Evidence of Periostitis in Joseon Dynasty Skeletons

        Yi-Suk Kim(김이석),Deog Kyeom Kim(김덕겸),Chang Seok Oh(오창석),Myeung Ju Kim(김명주),Hye-Ri Kim(김혜리),Dong Hoon Shin(신동훈) 대한체질인류학회 2013 대한체질인류학회지 Vol.26 No.2

        뼈막염은 고고학 유골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질병 중의 하나이며, 유골의 생전 건강상태를 가늠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생물학적 지표이다. 조선시대 뼈모음을 조사한 결과, 총 101명의 뼈대 중 5명의 뼈대(#4, #29, #137, #175, #290)에서 기저질환이나 손상을 보지 못하는 일차뼈막염이 발견되었다. 한편, 매독에 속발된 뼈막염을 관찰할 수 없었는데 향후 뼈모음의 수가 늘어난다면 이 부분에 대한 중요한 고병리학적 발견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다. 이상으로 조선시대 고인골에서 발견된 뼈막염을 처음으로 보고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고병리학적 소견에 대한 형태학적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Periostitis is one of the human diseases commonly encountered in archaeological samples. It is known to be an important health indicator for paleopathologists examining skeletal remains. In our recent study on a Joseon skeletal series (n=101), non-specific, primary periostitis was observed only in five individuals (#4, #29, #137, #175, and #290). Notably, there were no secondary periostitis-suggestive signs (e.g. syphilis), except for those caused by fractures (#33 and #41). As this is the inaugural Korean-skeletal-series report on periostitis, the results presented in these pages should prove significant to interested paleopathologists.

      • 유해트래픽 분석 시스템 설계

        장문수(Chang Moon-Soo),구향옥(Koo Hyang-Ohk),오창석(Oh Chang-Suk) 한국콘텐츠학회 2005 한국콘텐츠학회 종합학술대회 논문집 Vol.3 No.1

        최근 정보통신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터넷을 이루는 컴퓨터 및 네트워크 환경은 초유의 성장과 발전을 거듭했지만, 잠재적인 취약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이러한 취약점을 이용한 웜 및 해킹으로 인한 피해는 날로 심각하다. 본 논문에서는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유해트래픽 분석시스템을 설계하여 새로운 공격에 대한 방어와 네트워크의 트래픽을 분석함으로써 침입 및 유해 정보 여부를 판단하여 실시간으로 대응한다. The rapid development of computing and network environment has brought about the potential vulnerability. Therefore the damage from this vulnerability like Worm, hacking increases continually. In order to resolve this problem, implement the analysis system for mischievous traffic for defending new types of attack and analyzing the traffic takes a real-time action against intrusion and harmful information packet.

      • KCI등재

        고려시대 사람 뼈에 대한 인류학적 분석을 통해 본 해당 시기 뼈대모음의 향후 구축전망

        김이석(Yi-Suk Kim),오창석(Chang Seok Oh),이상준(Sang Jun Lee),김명주(Myeung Ju Kim),최승규(Seung-Gyu Choi),민소리(So-Ri Min),이나리(Na Li Lee),하문식(Mun Sik Ha),복기대(Gi Dae Bok),신동훈(Dong Hoon Shin) 대한체질인류학회 2010 대한체질인류학회지 Vol.23 No.3

        고고학 발굴 현장에서 사람 뼈를 체계적으로 수집, 관리하여 뼈대모음을 구축하고 이를 대상으로 체질인류학적 연구를 수행하는 작업은 과거에 살던 사람들의 체질적 특성, 건강상태, 질병 유무 등을 규명할 수 있는 과학적 자료를 얻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다만 우리나라는 현장 토양의 특성이 사람 뼈의 장기간 보존에 불리한 조건이어서 다른 나라에 비하여 좋은 상태의 생물학적 시료가 고고학 발굴 시 수습되는 경우가 극히 드문데 이러한 경향은 조선시대 이전 시기 사람 뼈에 대해서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한 편이다. 고려시대의 경우만 해도 발굴 현장에서 수습된 해당 시기 사람 뼈에 대한 연구 보고가 매우 희귀하여 해당시기에 조영된 여러 가지 다른 형식의 무덤에서 뼈가 보존되는 개괄적인 양상조차 쉽게 파악하기 힘든 형편이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최근까지 우리 연구진에 의해 수집, 정리된 고려시대 사람 뼈의 발굴 수습 양상을 고고학적 정보와 함께 정리보고하여 향후 해당 시기 사람 뼈대모음의 구축에 대한 논의에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현재까지 본 연구진에 의하여 수집 정리된 고려시대 사람 뼈는 조선시대 뼈대모음과 비교하면 시료의 수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뿐 아니라 그 보존상태도 상대적으로 열악하며 일부에서는 당시 유행하던 화장(火葬)의 결과 인류학적 분석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해체 된 경우도 많아서 향후 고려시대 사람에 대한 인류학적 연구를 위한 시료의 확보에 대해 많은 난관을 예상하게 하였다. 기존에 보고된 발굴 결과 및 본 연구에서 다루어진 사람 뼈 수습 양상을 함께 참고해 보면 고려시대에 유행했던 토광묘의 경우 묘제의 특성상 회곽묘와 같이 밀봉된 상태가 아니므로 조선시대와 같은 우수한 뼈대모음의 구축은 어렵겠지만 이로부터 수습되는 사람 뼈가 보존 상태나 수량에 있어 다른 무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우수할 것으로 추정되므로 향후 해당 시기 사람 뼈대모음의 구축은 토광묘에 대한 고고학적 조사에 중점을 두어 수행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된다. Skeletal remains collected from the archaeological fields must be maintained carefully, for being used in scientific studies on the physical characteristics, health status, and pathological disease of the ancient or medieval human populations. Even if Joseon Dynasty Human Sample Collection might be a good example for such studies, few of bone collections predated the Joseon Age (e.g. Goryeo Dynasty) have been established until now, possibly owing to poor preservation condition of archaeological sites in Korea. In this study, we performed anthropological studies on a few cases of Goryeo skeletons, which have been rarely reported by anthropologists in Korea. Judging from the preservation status of bones found in various types of Goryeo graves (e.g. earthen- or stone-chambered tombs), many cases seem to be cremated in accordance with Buddhist funeral rites. Goryeo bone collections must be constructed with the bones identified in the earthen tombs, which were preserved much perfectly than those of any other types of Goryeo tombs.

      • KCI등재

        조선시대 유자광 묘 여부 논란이 있는 남원 영광 류씨 선산 내 회곽묘 출토 인골에 대한 인류학적 조사

        김이석(Yi-Suk Kim),오창석(Chang Seok Oh),이상섭(Sang-Seob Lee),김명주(Myeung Ju Kim),이숭덕(Soong Deok Lee),신명호(Myung Ho Shin),김우림(Woo Lim Kim),신동훈(Dong Hoon Shin) 대한체질인류학회 2011 해부·생물인류학 (Anat Biol Anthropol) Vol.24 No.2

        조선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유자광(1439~1512)은 사망 후 부관참시를 염려하여 자신의 묘에 봉분을 하지 않고 감추어 두도록 유언을 하였다고 한다. 이 후 유자광의 묘는 실전(失傳) 되어 해당 기록처럼 문중 묘역 내 어딘가에 유자광의 묘가 실재할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었다. 1974년 남원의 영광 류씨 문중 묘역 공사 중 발견된 무덤에서는 잘 보존된 사람 뼈가 발견되었는데 해당 무덤이 실전 된 유자광의 평토한 무덤일지도 모른다는 주장이 향토사학계를 중심으로 제기되었다. 이에 본 연구진은 유자광 인골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해당묘에 수습된 인골에 대한 인류학적 조사를 수행하였다. 무덤에서 나온 남성 피장자는 신장이 160.5±3.8 cm로 추정되며 아래턱 왼쪽 송곳니의 박리 절편을 제작하여 피장자 연령을 계산한 결과 58.6±5.2세 정도로 추정되었다. 아래턱 두 개 치아에서는 고도의 치아우식증(dental caries)이 확인되었고 아래턱 이틀뼈 일부에서 치주농양의 존재를 시사하는 고도의 골 소실이 관찰되었다. 피장자는 척추를 비롯한 여러 뼈에서 사망 전 미만성 특발성 골격성 과골화증(Diffuse idiopathic skeletal hyperostosis, DISH)를 앓고 있었던 것 같은 소견이 확인되었으므로 생전 영양상태가 좋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피장자에 대한 유전학적 검사에서는 증폭가능한 핵 DNA가 Quantifiler analysis 결과 확인되지 않아 피장자가 영광 류씨 집안의 사람인지 Y 염색체 분석에 의해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다. 방사선연대측정의 결과, 피장자는 지금으로부터 730±50년 전에 생존하였던 것으로 추정되었다. 전체적으로 보아 수집된 몇 가지 자료가 유자광에 대한 역사적 기록과 일치하지 않으므로 해당 인골 신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기 어렵다. 다만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시행될 역사적 인물에 대한 유사한 인류학적 사례에 대한 기초적인 선구적 자료로서 본 연구가 갖는 의미를 평가할 수 있겠다. Anthropological study on human skeletons from Joseon tomb, for confirming Ryu Ja-Gwang, a famous historical figure of medieval Korea. Ryu Ja-Gwang (??子光) was the famous figure of Joseon Dynasty who achieved great successes in royal court. According to the records in Joseon Dynasty, he tried to hide his own tomb after death under the apprehension that the political enemies might do harm to his corpse. In 1974, the descendants of Younggwang Ryu clan discovered a Joseon tomb that was lost for the past several hundred years. Since they suspected if the tomb might be their legendary ancestor’s, anthropological studies were asked to be done on the skeletons collected from the tomb. In our study, the estimated stature of a male from the tomb was 160.5±3.8 cm. The age at death was estimated to be 58.6±5.2. He seems to have been suffered from diffuse idiopathic skeletal hyperostosis (DISH), the disease prevalent among the people taking high-caloric diets. Since nuclear DNA could not be amplified in this case, the personal identification of the dead person could not be successfully traced by molecular techniques. Taken together, we could not conclude that the skeletons were those of Ryu Ja-Gwang because the radiocarbon dating, age at death or height data could not be well matched with those described in historical documents. Even so, this study could be significant to the related researchers because it was one of the first trials to identify debatable historical figure using various anthropological techniques. Considering that the anthropological studies on famous historical people have been performed briskly, our study could be the basis for the similar studies in Korea, performed in near future.

      • 위성 TDMA 와 ATM 접속에서 최적의 부분 타임스탬프에 의한 CVD 보상 기법

        정하재,김정호,오창석,Chung, Ha-Jae,Kim, Jeong-Ho,Oh, Chang-Suk 한국정보처리학회 2000 정보처리논문지 Vol.7 No.9

        B-ISDN 서비스를 신속하게 전개하기 위하여 지상 ATM과 위성망의 결합이 추진되고 있다. 이때 위성 TDMA와 ATM의 전달방식의 차이로 발생되는 셀 지연 변이(CDV)는 셀의 전송 품질을 저하시킨다. 본 논문에서는 기존의 CDV 보상 기법의 단점을 보완하는 부분 타임 스탬프 방식을 제안하였다. 이때 CDV를 최소화하고 위성 채널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부분 타임 스탬프의 최적화 개념을 도입하였다. 제안 기법의 성능을 평가하기 위하여 CDV 분포 폭을 평가 기준으로 하는 모의 실험을 통해 CDV 보상 성능의 우수함을 확인하였다. In order to achieve the rapid deployment of services. B-ISON network is being combined with terrestrial ATM and satellite network. Cell delay variation (CDV) generated by the difference of transfer mode between TOMA and ATM deteriorates transmission quality of the network system. We proposed the Partial Timestamps algorithm to supplement the problems of existing COV compensation methods. To minimize CDV and to utilize the satellite channels efficiently. only the optimized timestamps of a few cells within a control unit time of TDMA are selected and transmitted to the receiving earth station. The COV compensating efficiency of Partial Timestamps is evaluated by simulation. It is confirmed that CDV compensation capability of the proposed mechanism is superior to the other methods.

      • KCI등재

        조선시대 회곽묘에서 확인된 사람 정강뼈에 나타난 톱 자국에 대한 법의인류학적 고찰

        김이석(Yi-Suk Kim),오창석(Chang Seok Oh),김명주(Myeung Ju Kim),기호철(Ho Chul Ki),홍지윤(Ji Youn Hong),김시덕(Shidouk Kim),신동훈(Dong Hoon Shin) 대한체질인류학회 2014 대한체질인류학회지 Vol.27 No.1

        우리 나라 회곽묘는 조선시대 중/후기에 주로 조영되었으며 사회경제적 수준이 양호한 사람들(사대부) 사이에 많이 만들어진 무덤이다. 이러한 형태의 무덤은 두꺼운 회곽에 의해 관이 보호되어 있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물리적인 침입이 매우 어렵다. 회곽묘에서는 피장자가 보존상태가 극히 양호한 상태로 많이 확인되어 조선시대 사람의 건강과 질병상태 연구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한편 최근 용인시 발굴 현장 조선시대 회곽묘에서 수습된 조선시대 사람 인골에서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매우 흥미로운 법의인류학적 손상 소견을 확인하게 되어 이를 보고하고자 한다. 본 사례는 노년층 여성 뼈대로서 신장은 약 150 cm 전후로 추정되었는데 양쪽 정강뼈에 특이한 모습의 톱질흔이 발견되었다. 여기서는 치유흔을 볼 수 없었지만 발굴 시 확인된 대부분의 뼈가 1차매장 당시의 온전한 형태 그대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이 톱질흔은 사망 전후하여 만들어 진 것으로 추정하였다. 다만 이러한 톱질흔이 어떤 연유로 피장자의 뼈에 남게 되었는가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타진해 보았으나 현재로서는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다. 이 조사는 조선시대 회곽묘에서 발견된 인골로서는 매우 희귀한 사례로서 향후 유사한 법의인류학적 검토를 필요로 하는 고고학적 사례를 접하게 될 연구자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여 이를 보고한다. Tomb with lime-soil mixture barrier (LSMB) was constructed by the people from upper class people of Joseon Dynasty. The coffin of LSMB was surrounded by hard concrete barriers, being successfully protected from outside invasions until the archaeological excavation begins. The human remains were extremely preserved well, providing important information on the health and illness of the people of Joseon dynasty. Recent investigation into human skeletons from LSMB in Yong-in city was another forensic anthropological case that was very meaningful to our research. During the examination on the elderly Joseon female bones, we discovered unusual saw-marks on the shaft of both tibiae. We could not find any osteological evidences suggestive of healed bone process. Considering archaeological and anthropological findings altogether, the occurrence time of saw-marks was considered to be perimortem period. However, as for why such a saw mark was made on the tibiae, we did not get any information about it. We expect that this report facilitate other researcher to do explore the usefulness of forensic anthropology examination on the similar human skeleton cases identified in various archaeological ru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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