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농업시설용 기능성필름 성능기준 설정을 위한 기상정보 분석

            김영화 ( Younghwa Kim ),김형권 ( Hyungkwon Kim ),이태석 ( Taesuk Lee ),오성식 ( Sungsik Oh ),유영선 ( Youngsun Ryou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8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3 No.2

            온실재배는 작물재배환경을 조절하여 기상환경에 영향 없이 작물재배가 가능하나 고온성 작물 재배시 발생되는 에너지 비용과 보온용 피복재로 인한 광투과성 저하가 우려될 수 있다. 시설원예 경영시 냉난방 에너지 절감방안은 에너지원 대체 방안과 보온성 향상 방안이 있으며 초기투자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후자가 우선적으로 검토된다. 최근 피복재료 및 소재 발달로 인하여 보온과 광투과 목적을 위한 기능성 필름이 개발되고 있으며 일반 건축물에 적용할 경우 광투과를 제한해야하나 온실에 적용할 때에는 보온과 동시 광투과를 높여야하는 등 차이가 있어 농업분야 온실 환경에 맞는 성능 설정이 요구된다. 온실에 적용 가능한 기능성필름에 관한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며 이에 따른 기능성 필름의 성능 설정을 위하여 우리나라 조도, 복사량 등의 일사정보 등의 기상자료 분석이 선행되어야한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우리나라의 조도 및 복사량의 정보를 분석하였으며 농업시설 기능성필름의 요구 성능을 설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 온실 내 수분 수집 및 과습 예방을 위한 차광망 표면성질 기초 연구

            이태석 ( Taeseok Lee ),유영선 ( Youngsun Ryou ),김형권 ( Hyungkweon Kim ),김영화 ( Younghwa Kim ),오성식 ( Sungsik Oh ) 한국농업기계학회 2018 한국농업기계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23 No.2

            우리나라 시설원예 재배면적은 약 53,000ha로써 그 중 70%가 무가온 재배 온실이다. 무가온 온실은 가온 온실에 비해 상대습도 조절이 용이하지 않아 과습으로 인한 병해 발생 예방이 어렵다. 무가온 온실에서 동절기 야간, 새벽에 상대습도가 100%를 초과하게 되면 안개 및 결로가 발생하고 작물체에 결로가 생기면 곰팡이병 등의 습해를 유발한다. 1970년대부터 물이 부족한 지역에서 안개바람으로부터 물을 수집하는 방법에 관한 연구가 제시되고 있는데, 이는 나미브 사막의 딱정벌레가 안개로부터 물을 수집하여 마시는 행동을 관찰하고 모사한 것이다. 현재 캐나다에서는 안개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Fog Cather’라는 그물망을 설치해 물을 수집하고 식수로 활용하고 있다. ‘Fog Cather’는 나일론,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그물로 농업시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차광망(shade cloth)이다. 따라서 차광망을 활용한 과습예방장치를 제작하여 과습한 온실 내 안개를 제거하고 작물체에 발생하는 결로를 줄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나 이용할 수 있을 것 판단되며, 이러한 과습예방 장치 제작을 위해 차광망 표면성질에 따른 수분응축량 및 수분배출량을 조사하였다. 시험방법은 발수성 시험방법(KS K 0590)을 참고하여 응용하였다. 11cm×11cm 시편을 제작하고 시편에 전면 친수코팅, 가로패턴(1cm, 0.5cm 간격) 친수코팅, 세로패턴(1cm, 0.5cm 간격) 친수코팅, 격자패턴(1cm, 0.5cm 간격) 친수코팅을 하였다. 각 시편에 가습기(분무량 800cc/h)를 이용하여 2분간 물을 뿌려준 후 시편의 증가한 무게(수분응축량), 시편에서 떨어진 물의 양(수분배출량)을 측정하여 비교하였다. 수분응축 및 배출량이 1g 이하로 매우 작은 값이기 때문에 3반복 시험 후 분산분석(일원배치법)으로 시험 결과의 타당성을 분석하였다. 시험 결과 시편을 그대로 사용하였을 경우(소수성)수분응축량은 0.98g, 수분배출량은 0.31g 이었고, 전면 친수코팅 시에는 수분응축량 0.75g, 수분배출량 0.63g으로 시편에 맺히는 물의 양은 적었으나 배출량이 증가하였다. 격자패턴 간격에 따라서는 격자패턴 간격에 좁을수록 수분응축량 및 배출량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 지하수층 계절간 축열 및 히트펌프를 이용한 온실냉방효과

            문종필 ( Jongpil Moon ),강금춘 ( Geumchoon Kang ),김형권 ( Hyungkweon Kim ),이태석 ( Taeseok Lee ),오성식 ( Sungsik Oh ),김승희 ( Seounghee Kim ),강연구 ( Younkoo Kang ) 한국농공학회 2018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Vol.2018 No.-

            본 연구는 충적대수층 지반에 위치한 충청남도 부여 방울토마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수행하였다. 시험구로서 단동온실 3동(2,100㎡), 대조구로서 단동 온실 3동(2,100㎡)을 이용하여 온실 냉방 및 지하수층 축냉시험을 실시하였다. 대조구에는 측창 개방에 의한 자연환기 및 팬코일유닛(FCU)의 방열팬 가동에 의해 냉방을 실시하였으며 시험구에는 충적대수층 계간축열 온실냉난방 시스템을 설치하였다. 시스템의 구성은 지상부에 히트펌프 50RT, 축열조 40㎥, 원격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구성하였고 지하부에는 충적대수층 축냉 및 축열 시험을 위하여 냉수정(관경 200mm) 및 온수정(관경 200mm)을 설치하였다. 지하수층 축냉시험은 동절기의 온실난방시험과 동시에 이루어졌으며 히트펌프의 난방열원으로 사용된 온수정의 지하수가 냉수정으로 주입되도록 하였다. 또한 하절기에는 충적대수층에 저장된 냉수를 히트펌프의 냉방 열원으로 사용하여 온실냉방을 실시하였다. 지하수층으로의 축열 및 축냉량을 증대시키기 위해 주관정 1곳에 보조관정 6개소(관경 50mm)를 깊이 30m, 5m 간격으로 온수정 및 냉수정에 각각 설치하였다. 동절기 히트펌프 열원측 공급수량은 380㎥/day, 입출구 온도차는 8℃로 운영하였다. 2016년 11월 21일부터 2017년 4월 30일까지 지하수층 축냉시험을 실시한 결과 7,100㎥의 냉수(주입수 온도 7.2∼10.3℃)와 43Gcal의 냉열량을 충적대수층에 주입하였으며 축냉 이전의 지하수 온도(15℃)보다 낮은 온도를 냉열량으로 산정하였다. 온실냉방시험은 지하수층에 저장된 냉수를 열원으로 하는 수열원 히트펌프를 이용하여 2017년 7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측창을 밀폐하고 야간냉방을 실시하였다. 시험 결과 시험구 온실의 내부 온도가 대조구 온실보다 평균적으로 6℃가 하강되어 유지되었으며 지하수층에 저장된 10℃의 냉수를 이용한 히트펌프의 냉방 성능계수(COPc)는 4.8로서 축냉전의 지하수를 사용한 냉방성능계수(COPc) 4.0보다 20%가 증가되었다. 또한 시험구는 3,470kg을 수확하였고 대조구는 2,706kg을 수확하여 대조구 대비 26% 수량이 증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 시설원예용 에어로겔 조합형 보온재의 열관류 특성

            강금춘 ( Geumchoon Kang ),진병옥 ( Byungok Jin ),김형권 ( Hyunggweon Kim ),문종필 ( Jongpil Moon ),이태석 ( Taeseok Lee ),오성식 ( Sungsik Oh ) 한국농공학회 2017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Vol.2017 No.-

            우리나라 전체의 시설원예 면적은 2015년 현재 55,015 ha로서 이중 비닐하우스가 54,404 ha로 전체의 98.9%, 유리온실이 403 ha로 0.7%를 차지하고 있다. 겨울철 원예시설에서 작물을 재배하기 위한 가장 우선적이며 적극적으로 고려해야할 분야가 내부의 온도를 효율적으로 보존할 수 있게 해주는 보온성 향상기술이다. 연동형 온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보온재로는 다겹보온재가 38.8%, 부직포가 37.7%, 알루미늄 스크린 6.6%를 차지하고 있으며, 단동형 온실에서도 다겹보온재를 전체의 14.0%에서 사용하고 있다. 최근 시설원예에서 보온용 커튼으로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다겹 보온재는 부직포, 화학솜 등을 여러 겹으로 조합하여 제작하는데 부피와 중량이 커서 취급이 불편하고 개폐를 위한 동력이 많이 소비되는 등 단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시설내부에 커튼 형태로 설치된 보온재는 상하부 온도차에 의한 결로 발생 및 물방울 낙하로 작물에 피해를 야기할 뿐만 아니라 보온재 내부로의 수분 유입으로 단열성능 저하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원예시설에서 점차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다겹보온재의 단점을 보완하고 보온효율을 향상 시키고자 고효율 단열소재인 Aerogel을 첨가하여 제작된 Meltblown 소재의 단열재와 중공사 부직포의 조합방법에 따른 열관류 특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열관류 특성 분석을 위한 시험용 챔버는 1,000㎜×1,000㎜×900㎜(W×D×H) 크기의 정육면체 형태로 측면 및 바닥면을 각각 열전도율이 0.028W/mK인 50㎜ 두께의 압축발포폴리스티렌을 사용하였고 윗면에는 시험재료를 설치, 고정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챔버 내부의 열량 공급은 600W 용량의 전기히터를 이용하였으며, 바닥 하단 중앙부에 설치하고 내부의 공기온도 분포를 균일하도록 하기 위하여 상, 하 방향으로 5V 용량의 소형 송풍팬을 각각 1대씩의 설치하였다. 본 시험에 사용된 보온재는 sample 1(Aerogel meltblown(80 g/㎡)+중공사 부직포(80 g/㎡)), sample 2(중공사 부직포(80 g/㎡)+Aerogel meltblown(80 g/㎡)+중공사 부직포(80 g/㎡)), sample 3(Aerogel meltblown(80 g/㎡)+Aerogel meltblown(80 g/㎡)+중공사 부직포(80 g/㎡))인 조합형 보온자재를 선택하였다. 실험실 내부온도 23.5±0.3℃, 상대습도 70.7±1.6% 조건에서 챔버 내부의 온도가 60.3℃ 일 때 보온재의 표면온도는 sample 1 39.3℃, sample 2 42.3℃, sample 3 36.6℃로 각각 나타나 sample 3가 타 sample 대비 2.7~5.7℃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챔버 내부와 실험실 내부온도차가 10~36℃ 일 때 평균 열관류계수는 sample 1 158.2 W/㎡K, sample 2 162.2 W/㎡K, sample 3 149.8 W/㎡K로 sample 3가 단열성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시설원예용 보온재의 열관류 특성

            진병옥 ( Byungok Jin ),강금춘 ( Geumchoon Kang ),김형권 ( Hyunggweon Kim ),문종필 ( Jongpil Moon ),이태석 ( Taeseok Lee ),오성식 ( Sungsik Oh ) 한국농공학회 2017 한국농공학회 학술대회초록집 Vol.2017 No.-

            우리나라 전체 시설원예 면적은 2015년 기준으로 55,015ha이며, 그중 가온면적은 17,838ha로 전체의 약 32.4%가 가온재배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농림축산식품부. 2015). 가온방법으로는 등유 등 유류를 이용한 난방이 약 83%로 유류 의존도가 매우 높은 실정이며, 시설재배 농가에서는 유가변동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 고유가상황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농가에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난방에너지 절감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이시영 외5인 2003). 난방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그중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 보온커튼을 사용하여 온실내부에서 외부로 손실되는 열을 차단하는 것이다. 보온커튼은 많은 농가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다양한 제조사들과 단열재간의 조합에 따른 다양한 종류가 있어 농가에 필요한 최적의 보온커튼을 결정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표적인 보온커튼의 열관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Hot box를 제작하여 실험을 실시하였다. 실험은 실내온도 22.5±0.5℃, 상대 습도 75±5% 조건에서 실시하였으며, Hot box는 1,000mm×1,000mm×900mm(W×D×H)로 제작하고 외부로 빠져나가는 열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측면과 바닥면을 두께 50mm의 압축발포폴리스티렌을 사용하여 보완하였다. 내부에는 전열히터(600w)와 대류팬을 설치한 뒤 보온커튼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관류계수를 측정하여 열관류 특성을 비교 분석 하였다. 실험재료는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5개 제조사(P사, N사, U사, S사, T사)의 보온커튼을 사용하였으며, 실험에 사용된 센서는 독일 AHLBORN사의 온습도 및 열관류 센서를 사용하였다. 실험 결과 Hot box 내부온도가 최고 온도 60℃ 일 때 각 보온커튼의 열관류 계수는 T사(73.1 W/㎡K) > S사(119.5 W/㎡K) > U사(155 W/㎡K) > N사(163.1 W/㎡K) > P사(177.7 W/㎡K)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Hot box 내부와 실험실 내부온도차가 10~37℃ 일 때 평균 열관류 계수는 T사(28.3 W/㎡K) > S사(51 W/㎡K) > U사(64.4 W/㎡K) > N사(74.2 W/㎡K) > P사(75.8 W/㎡K)로 T사의 보온커튼이 가장 우수한 단열효과를 나타냈다. 하지만 T사의 경우 다른 보온커튼에 비해 3~4배의 두께로 취급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두께 대비 가장 높은 난방효과를 나타낸 제품은 U사의 제품으로 분석되었다.

          연관 검색어 추천

          활용도 높은 자료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