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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부장제 강화의 측면에서 본 <방한림전>

          엄태웅 고려대학교 2010 虎院論集 Vol.18 No.-

          본고는 <방한림전>을 가부장제를 강화하는 텍스트로 보았다. 지금까지 여성 영웅소설 연구는 - 긍정이든, 부정이든 - 여성주인공의 주체성을 작품 평가의 기준으로 삼았다. 그리고 동성결혼 및 입양 모티프가 들어있는 <방한림전>은 이 중에서도 여성주의적 성향이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작품으로 보았다. 그러나 여성의 주체적 면모인 듯 보이는 작품 속 주인공의 모습은 조선후기에 강화되는 가부장제의 맥락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방한림전>에는 방씨 가문을 이끌 남성이 부재하다. 여타의 여성영웅소설이 언제든 남성에게 주체적 역할을 양도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반면, 이 작품은 여성주인공 방관주를 대체할 그 어떤 인물도 존재하지 않는다. 방관주라는 인물의 주체성은 바로 이러한 가부장의 부재로부터 발현되는 것이다. 동성결혼이나 남아 입양 또한 부재한 가부장을 대신하여 가문을 이어가기 위한 의도로 배치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방관주의 주체적 활약은 일반적인 여성영웅소설 속 주인공의 행적과 달리 단순히 군담으로 그치지 않고, 성리학이 추구하는 이상적 정치의 실현으로까지 이어진다. 요컨대 이 작품은 조선후기에 사회 전반에 강화되는 성리학적 질서가 그 바탕을 이루고 있다. 이는 명청 교체와 소중화의식의 형성이라는 시대적 조건 속에서 ‘부재하는 가부장’을 채우려 했던 사회적 욕망과 관련이 있다고 하겠다. 따라서 주인공 방관주는 여성적 주체성을 발현한 인물이라기보다, 당대의 이데올로기로부터 호명되어, 남성을 능가하는 남성성을 지닌 인물이라고 보는 것이 더욱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 KCI등재

          김광순 소장 필사본 《한국고소설전집》9권 소재 <구운몽>에 대하여

          엄태웅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2020 고전과 해석 Vol.32 No.-

          이 글은 율문체가 빈번히 나타나는 <구운몽> 이본의 개괄적 특징과 더불어 작품의 원문(입력본)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신자료 소개를 목적으로 하였지만, 이 자료가 수록되어 있는 문헌은 사실 신자료라는 명칭과 어울리지 않는다. 그 문헌은 바로 고전소설 연구자들에게 매우 낯익은 전집인 김광순 소장 필사본 한국고소설전집(9권)이기 때문이다. 익숙한 문헌에 수록되어 있었으면서도, 이 이본은 선본 계열이 아니기 때문에 그간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한 점에서 이 이본은 신자료로 소개받을 충분한 자격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다. 문체적․내용적 독특함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지하다시피 <구운몽> 이본은 여러 갈래로 다채롭게 전승되면서 여러 색다른 이본을 만들어냈다. 이 이본 또한 그러한 과정에서 산출된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형태의 율문체가 확인되기 때문이다. 율문체적 특성이 구체적으로 어떤 장르 및 문화에서 온 것인지는 추후 상세한 고증을 통해 밝혀야 할 것이다. 다만 필사기를 통해 볼 때, 이 이본이 판소리 문화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후속 연구를 통해 이를 해명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introduce the general characteristics and the original text(input text) of the original version of <Ku-un-mong> which has a rhythm. Although it was intended to introduce new materials, in fact, this copy is included in the 9th volume of the manuscript of Kim Kwang-soon's collection of Korean old novels, which is a material familiar to researchers. The versions of <Ku-un-mong> has been handed down in a variety of ways to create a variety of different version. This version also appears to have been produced in the process. However, at the stage of introducing the material, it is difficult to ascertain whether the rhythmic style in this text was influenced by Gasa(歌辭) or Pansori. However, the transcription weighs in the assumption that this version might have been influenced by Pansori. It is included in a famous collection, but has not been introduced to date. Accordingly, an input copy of the original text was presented to be used for future research.

        • KCI등재

          『삼국유사』 「기이」 부여ㆍ고구려 관련 기사의 서술 의도 - <북부여>, <동부여>, <고구려>에 대한 역사적ㆍ서사적 접근 -

          엄태웅 열상고전연구회 2015 열상고전연구 Vol.47 No.-

          본고는 『삼국유사』 「기이」의 <북부여>, <동부여>, <고구려>, <변한 백제>, <남부여 전백제 북부여> 등의 기사에 주목하였다. 그 결과 이들 기사가 고구려, 백제를 ‘부여 계열 국가’로 인식하고, 고구려를 졸본부여로, 백제를 남부여로 명명하고 있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찬자가 비단 국가명만 변화시킨 것이 아니라, 그 내용에 있어서도 부여 계열 국가로서의 면모를 설명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북부여>, <동부여>, <고구려> 기사를 중심으로, 부여와 고구려의 역사를 어떻게 서술하고 있는지 찬자의 의도를 살폈다. 찬자는 글 배치의 변화 및 관련 기록의 생략 및 추가, 적극적인 주석 작업 등을 통해 기사에 자신의 서술 의도를 효과적으로 녹여냈다. 서술 의도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북부여의 계승자는 동부여의 해부루(금와, 대소)가 아니라 졸본부여의 주몽이다.’와 ‘졸본부여는 북부여를 계승하여 북부여와 같은 위치에 나라를 세웠는데, 그곳은 다름 아닌 요동지역이다.’이다. 찬자는 이러한 자신의 주장에 맞춰 <북부여>, <동부여>, <고구려> 기사를 서술하였다. <북부여>는 북부여 그 자체보다도 후대 부여 계열 국가의 존재 양상에 포커스를 맞추어 서술이 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북부여 발원의 위치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개진되기도 했다. 이를 통해 부여 계열 맥락화의 단초를 확인할 수 있었다. <동부여>는 부여 혈통에서 해부루 및 그 후손들을 배제시키고, 그 자리에 주몽을 대체하려는 목적에서 서술이 되었으며, 아울러 그 과정에서 북부여 발원지의 신성성을 강조하기 위한 서술 전략이 엿보였다. <고구려>는 이상 두 기사에서 주장한 바를 다시 확인하고 강조하며 보호하는 방식으로 서술되었다. 이에 주몽의 부여 계승적 면모를 여러 각도에서 조명하고, 졸본부여의 위치와 관련하여 일말의 혐의도 남기지 않고 관련 기록들에 조목조목 입장을 개진하였다. 결국 세 기사는 일관된 하나의 입장을 토대로 작성이 된 것으로, 이를 통해 『삼국유사』 찬자가 신라의 역사와 함께 부여 계열 국가들의 역사를 고려의 시원을 설명해주는 중요한 역사축으로 설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The chapter 「Kiyi」, 『Samgukyusa』 is the history book and narrative book in one. In Chapter 「Kiyi」, we can find a few interesting records written about Buyeo & Goguryeo. There are 「Buk-buyeo」, 「Dong-buyeo」, 「Goguryeo」, 「Byeonhan Baekje」 in chapter 「Kiyi」, interestingly they are named by writer(s) in different title. The writer left the name 「Buk-buyeo」 & 「Dong-buyeo」 as it is, meanwhile added explanations in the name 「Goguryeo」, 「Byeonhan Baekje」 that 「Goguryeo」 is 「Jolbon-buyeo」 and Baekje in 「Byeonhan Baekje」 is 「Nam-buyeo」. After changing existing records, writer homogenized the meaning of four chapters affiliated with 'buyeo'. Then why did writer intend four records as the story of 'buyeo'. Because the writer wanted to appreciate the history of Buyeo and Goguryeo, and spoke that the territory of two countries was larger than we had known.

        • KCI등재후보
        • KCI등재

          경판본 「구운몽」에 나타난 비일상적 면모의 변모 양상과 의미

          엄태웅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2016 일본학연구 Vol.47 No.-

          「구운몽」 선본에는 꿈, 幻想을 활용한 비현실적 면모와 속임수를 활용한 假想的 면모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본 논문에서는 이러한 비현실적 면모와 가상적 면모를 아울러 ‘비일상적 면모’라 표현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선본 「구운몽」은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그 경계를 무화시킨다. 그런데 경판본 「구운몽」에서는 선본 「구운몽」의 이러한 특징적 면모가 상당 부분 생략된다. 이로 인해 비일상적 차원의 일화들은 일상적 차원의 모습으로 변모된다. 이러한 차이는 경판본이 상업적 논리에 의해 무리한 축약을 감행했기 때문이 아니다. 경판본이 선본과는 다른 주제 의식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자연스러운 변화이다. 경판본은 선본과 달리 작품의 주제를 인생무상으로 인식하였다. 즉 세속적 가치에 대한 절대적인 긍정을 통해 역설적으로 그것의 덧없음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속적 가치가 강조되는 꿈속 세계에서 경판본은 철저하게 현실적인 면모만을 드러내려 한 것이다. 지금까지 「구운몽」의 실체는 선본을 통해 밝혀졌다. 경판본 「구운몽」의 이러한 특징은 각 이본이 독자적인 미의식을 추구했음을 증명한다. 향후 보다 많은 비선본 계열 「구운몽」에 대한 작품 분석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In the best version of <Ku-un-mong>, there are various unrealities such as dream, fantasy and various illusions(virtuality) such as trick. This paper named those characteristics 'nonusual aspect'. Cause of those nonusual aspects, best version of <Ku-un-mong> blur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ings or environment in the real world and nonusuality. By the way, in the kyungpan edition of <Ku-un-mong>, there were few or no nonusuality. And nonusual events changed usual and real events. These changes are not the result of going with the commercial current of the times, but the result of realization different from the subject of the best version of <Ku-un-mong>. The kyungpan edition of <Ku-un-mong> changed the subject as the frailty of human life. In other words, the kyungpan edition of <Ku-un-mong> showed the absolute affirmation about worldly success, for the purpose of emphasizing life is meaningless. These characteristics certifies the kyungpan edition of <Ku-un-mong> as pursuing independent aesthetic. This is the reason why we have to begin to pay attention to not-best version of <Ku-un-mong>, such as kyungpan edition.

        • KCI등재

          <이장백전>의 새 이본 <계황비보은록>의 서사적 특징

          엄태웅 동양고전학회 2020 東洋古典硏究 Vol.0 No.81

          이 논문은 <이장백전> 계열의 새 한글본 이본 <계황비보은록>을 학계에 처음 소개하고 그 서사적 특징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계황비보은록>과 상당한 친연성을 보이는 이본 <계씨보은록>을 대 비해서 고찰해본 결과, 이 이본은 이장백의 君子로서의 면모, 충신의 면 모를 강조하는 특징을 보였다. 반면 계소저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그 관심이 미미했음이 드러났다. 결말부의 특징을 통해서도 이와 유사한 맥락을 감지할 수 있었는데, <계씨보은록>이 홍언순의 부인, 자식, 후 손, 친구 등 그 주변으로 관심을 확장하는 데 비해 <계황비보은록>은 이장백의 영웅적 면모에 일관된 관심을 보여 줬다. <계씨보은록>은 <이장백전> 계열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이본이다. 그런데 이번에 새롭 게 소개하는 <계황비보은록>은 이러한 <계씨보은록>의 특징을 담고 있으면서도 ‘이장백’ 중심의 서사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었다. 이를 통 해 <계황비보은록>이 남성주인공의 義氣를 강조하고자 했던 洪純彦逸 話의 특징을 새롭게 계승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이본의 발견으 로 <이장백전>의 이본은 총 7종이 되었다. 이에 대한 종합적 고찰은 후고로 남기고자 한다. This thesis aims to introduce the new Korean version of <Gyehwangbiboeunrok> in the <Leejangbaekjeon> series to the academic world for the first time and to reveal its narrative characteristics.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contrast between <Gye Hwangbiboeunrok> and <Gyesiboeunrok>, which showed considerable affinity, this version showed the characteristics of emphasizing the aspect of Lee Jangbaek's noble man character and loyalty. On the other hand, it turned out that the interest in Gyesoje was relatively insignificant. A similar context could be sensed through the characteristics of the ending. While <Gyesiboeunrok> expanded interest to Hong Eonsoon's wife, children, descendants, friends, etc. showed consistent interest in The heroic aspect of Lee Jangbaek. <Gyesiboeunrok> is a good example of the characteristics of <Leejangbaekjeon>. However, the newly introduced <Gyehwangbiboeunrok> contained the characteristics of <Gyesiboeunrok> and maintained the narrative centered on ‘Leejangbaek’ consistently. Through this, it was possible to confirm the aspect that <Gyehwangbiboeunrok> newly inherited the characteristics of 洪純彦逸話, which was intended to emphasize the righteousness of the male protagonist. With the discovery of this version, the number of version in <Leejangbaekjeon> became a total of 7 types. A comprehensive review of this will be left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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