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퇴계 心性論의 토대인 心의 虛와 靈

        엄진성 영남퇴계학연구원 2011 퇴계학논집 Vol.8 No.-

        Dualism is the most important concepts of philosophy is Toegye.. Dualism is done with the Li and Gi. And they each appear as relativity and absoluteness. Relativity and absoluteness is not compatible with each other. Li refers to the absolute. In the absolute relativity of the categories include Li problem arises when. li this case can not maintain the purity. In this case, acting in accordance with the law would also be accompanied. To define it as a four virtues Toegye This is the law of the world with the movement. It is separated from the 'Great ultimate'(Tai Chi). 'Great ultimate' is the body of the li. 'Great ultimate' of the world that the movement can not be explained by the concept. Toegye because that brings the concept of empty(hu). empty creation of any law in nature is the possibility. However, even the law itself does not have any name. At the same time can be four virtues. adjective empty to be a 'Great ultimate'. Toegye Empty again applies a concept of a person. The reason to apply to people born since xing gi. The straight of person`s xing gi(body). Because li to xing gi does not compromise. 心 because of the need to preserve the li should have a Empty. Because of the nature of herat and empty have to. With Empty and 心 will also have the same functiona. And Empty through herat to a person's emotion is coined. Toegye function of the 心 and 'Great ultimate' by comparing the features of herat with the office to clarify something, has the purpose of the study. 퇴계는 理氣二元論의 구조 아래 그의 철학은 전개 시켜 간다. 理氣二元論의 구조는 본체와 현상을 둘로 나눈 것으로 이들은 각각 절대성과 상대성을 그 본성으로 한다. 절대성과 상대성은 서로 동일한 범주에 양립할 수 없는 개념으로 이들은 각각 理와 氣로 표현 된다. 문제는 절대성에 해당되는 理가 流行하는 세계의 법칙으로 존재할 때 이미 그 법칙과 작용을 함께 수반하기 때문에 순수한 理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그 이름에 따른 작용도 함께 동반한다는 것에 있다. 이것을 퇴계는 사덕으로 부르는데 퇴계의 구분에 따르면 이들은 流行하는 세계에 속한 법칙으로 理의 본체인 太極과 구별되는 존재이다. 太極과 사덕을 구분 할 때 流行하는 세계에 속한 개념으로는 太極을 표현할 방법이 없어진다. 때문에 퇴계는 虛의 개념을 통해 이것을 분석하고자 시도한다. 퇴계에 있어 虛는 미결정성과 동시에 모든 법칙을 생성에 가능성을 지닌 것으로 그 자체는 어떠한 이름도 법칙도 없으면서 동시에 언제든 사덕이 될 수 있는 이의 본체인 太極을 형용한 개념이 된다. 퇴계는 다시 虛의 개념을 사람의 心에 적용시킨다. 사람의 心에 虛를 적용시키는 이유는 사람의 타고난 形氣가 偏하지 않고 正하기 때문이다. 正하기 때문에 부여 받은 理를 훼손하지 않고 보존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심은 반드시 이의 본체인 虛를 그 속에 담을 수 있어야 한다. 때문에 心은 虛를 본성의 한 부분으로 삼게 된다. 虛는 미결정성과 동시에 모든 법칙을 생성에 가능성을 지닌 것이 되기 때문에 虛를 지닌 心 또한 동일한 기능을 그 본성으로 삼게 된다. 그리고 虛를 지닌 心이 만들어 낸 것이 바로 사람의 정감이 된다. 퇴계는 虛라는 공통점 아래 太極의 기능과 心의 기능을 비교하고 궁극적으로 心이 가지는 직분이 무엇인지를 논하는데 그의 학문에 목적으로 맞춘다.

      • KCI등재

        근대 선비 지식인과 종교

        엄진성 새한철학회 2022 哲學論叢 Vol.109 No.3

        The modern Korean Peninsula was a turbulent time. The acquaintances who lived in the time were scholars armed with Confucian values. However, the paradigm of Confucianism, which has continued for about 500 years, no longer embraced the rapidly changing times, and as a result, scholars and intellectuals sought various ways to find new breakthroughs. One of them was the encounter with religion. But Confucianism can also be included in that category because religion here includes not only redemption by God, but also all forms of receiving based on a kind of belief, including forms of self-redemption. As a result, the conflict between Christianity and Confucianism, the emergence of new religions, and the hierarchy between religions by means and purpose occurred, which can be said to be the life and philosophy of scholars who lived in modern times. This study describes why they made such a choice through the four types of scholar intellectuals, and the process, consequences, and limitations. 근대 한반도는 격동의 시기였다. 당대를 살아간 지인들은 유교적 가치로 무장한 선비들이었다. 하지만 약 500년을 이어온 유교의 패러다임은 더 이상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을 수용하지 못했고 그 결과 선비 지식인들은 새로운 돌파구 찾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종교와의 만남이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종교는 타력적 형태뿐만 아니라 자력적 형태를 포함한 일종의 믿음에 기초한 수신적 형태를 모두 포함하기 때문에 유교 또한 그 범주에 포함될 수 있다. 결과적으로 기독교와 유교의 충돌, 새로운 종교의 출현, 수단과 목적에 의한 종교간의 위계질서 등이 발생하게 되었고 이는 근대를 살아간 선비 지식인들의 삶이자 철학이라 할 수 있다. 이 연구는 네 가지 유형의 선비 지식인의 유형을 통해 왜 그들이 그런 선택을 했는지 또 그 과정과 결과 그리고 한계는 무엇인지를 서술하고 있다.

      • KCI등재

        서화담의 수양론에 대한 檢討 - 『周易』의 인식체계를 중심으로 -

        엄진성 한국유교학회 2016 유교사상문화연구 Vol.0 No.66

        This research aimed at investigating the practical factors in Hwadam philosophical study. Here, the practical factors means the ethics, the purpose, and the theory of study, the concrete method. However, Hwadam, in respect of human practice, i.e. problem of deed, pays attention to the form, ‘how to act?’ rather than the content of act. Because he views the world as change and continuity, viewing every action therein as the object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objects(物). For him, since the world is in the mechanical rule, only if a special condition(Yi(理) =Gui(機)) is ‘"the spring moment of principle’(理之時), we can reach the righteousness (止). This equally acts also in human. However, human beings can choose by themselves with their will, instead of guigye, simultaneously can perceive the world. Accordingly, they can reach the righteousness only when a right world view is prepared, differently from other objects. For this, it is necessary to grow an ability to comprehend Yi (理) and perceive the time to realize it. To do so, it is necessary to mulgyeok (物格) the nature to perceive the principle. As a method to do so, firstly, the world should be observed (見, 觀). Also, by applying this again to personal affairs (人事), we can reach benevolence(仁) and loyalty(忠), a right ji(止) between me and the others. As the method, reaching the boundary of musamuwi (無思無爲), i.e Yimulgwanmul (以物觀物) where any subjectivity between the cognitive subject and the object does not intervene, after suggesting Jwamang (坐忘) and Jigyeonggwanri (持敬觀理) as the method, was determined as ji (止), the point of arrival of human act. When arranging Hwadam’s academic attitude, this way, the form of his cultivation is to maintain the state to participate in a right change naturally when human beings, who are in change, perceiving the principle of change, instead of perceiving and cultivating the moral body that looks general in Jeongjuhak. 본 연구의 목적은 화담 철학의 학문에 나타난 실천의 요소를 파악하는데 있다. 이 때 실천적 요소란 그 목적이 되는 도덕과 그 구체적인 방식인 수양론을 의미한다. 화담의 경우 인간의 실천 즉, 행위의 문제에 대해 행위의 내용이 아닌 ‘어떻게 행위 해야 하는가?’라는 형식에 주목한다. 그 까닭은 세계를 변화와 연속으로 보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작용들을 物과 物의 관계 맺음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그에게 있어 세계는 기계적인 법칙에 놓여있기 때문에 특수한 조건(理 =機)이 구비되고 그것이 실현(理之時)되기만 한다면 올바름에 이를 수 있다(止). 이것은 인간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진다. 다만 인간은 기계가 아닌 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으며 동시에 세계를 인식할 수 있는 존재이다. 이 때문에 여타 사물들과 달리 올바른 세계의 인식이 갖추어져야지만 올바름에 이를 수 있다. 이것을 위해서 理를 파악하고 그것이 실현되는 때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이를 위해 자연을 物格하여 그 법칙이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 이것을 위한 방법으로 우선 세계를 관찰(見, 觀)을 요구한다. 그리고 이를 다시 人事에 적용시킴으로써 나와 타자 사이에 올바른 止인 仁과 忠에 이를 수 있게 된다. 그 방법으로 坐忘과 持敬觀理를 제시한 후 인식주체와 대상사이에 조금의 주관도 개입되지 않는 無思無爲의 경계 즉 以物觀物에 도달하는 것을 인간 행위의 도달점(止)으로 상정한다. 이런 화담의 학문적 태도를 정리한다면 그의 수양의 형태는 정주학에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도덕본체를 자각하고 그것을 함양하는 것이 아닌, 변화 속에 놓인 인간이 변화의 법칙을 체인하고 인식함으로서 자연스럽게 올바른 변화에 참여할 수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있다.

      • KCI등재

        순자철학과 아마추어리즘 그리고 체육교육

        엄진성,정병석 새한철학회 2021 哲學論叢 Vol.104 No.2

        Xunzip-ja's philosophy, amateurism and physical education are two different backgrounds. However, we can find common ground in dealing with human desires and education. This study established the conceptual definition of amateurism and applied it to the philosophy of purity. By applying this concept to physical education again, he produced meaningful results on the theme of physical education seen through the amateurism of Soonja. The content was based on Xunzip-ja's description of human psychology as "human nature, emotion, desire" and "thought" to establish their relationship anew and reveal that this could be applied to amateurism and physical education. In conclusion, Xunzip-ja's "Hua Xing Qi Wei"(Transforming the Inborn Nature and Developing the Acquired Nature) provides a useful logical foundation for explaining the pursuit of "cooperation," "self-development," "community spirit," "creativity," and "aesthetics" aimed at sports education, while at "fair competition," "preventing excessive violence and injury," and "recommending participation over public sports events." And by presenting that specific case, we proved that it is practically feasible, not just a theory. 순자철학과 아마추어리즘 그리고 체육교육은 서로 다른 역영이지만 인간의 욕망과 교육을 다룬다는 점에서 접점을 찾을 수 있다. 이 연구는 아마추어리즘의 개념적 정의를 확보한 후 이를 순자의 철학에 적용시켰다. 그리고 다시 체육교육에 이들 개념을 적용시킴으로써 ‘순자의 아마추어리즘을 통해 본 체육교육’이란 주제에 대한 유의한 결과를 도출했다. 그 내용은 순자가 인간의 심리를 性 - 情 - 欲 그리고 慮의 개념을 통해 드러낸 것에 착안해 이들 관계를 새롭게 정립시킨 후 이것이 아마추어리즘과 체육교육에 적용 할 수 있음을 밝히고자 했다. 결론적으로 순자의 化性起僞는 체육교육 이 지향하는 ‘협동’, ‘자기개발’, ‘공동체 정신’, ‘창의성’, ‘심미성’의 추구를 설명하는데 유용한 논리적 토대를 제공하며 동시에 아마추어리즘의 정신인 ‘공정한 경쟁’, ‘과도한 폭력과 부상의 방지’, ‘스포츠 도박 금지’, ‘대중의 스포츠 경기 관람보다 참여를 권장’하는 것에도 부합될 수 있음을 도출했다. 그리고 그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단순한 이론이 아닌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함을 살펴보았다.

      • KCI등재

        맹자의 부끄러움에 관한 연구

        엄진성 새한철학회 2019 哲學論叢 Vol.98 No.4

        유가 철학은 공자 이래로 인간을 긍정의 대상으로 바라보았다. 이는 인간이 감정 또한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감정은 주관의 영역이며 따라서 모든 사람이 같게 느끼는 공통의 감정을 정의하기는 쉽지 않다. 만약 그런 감정이 있다면 이들은 대부분 인간의 본능에서 비롯된 동물적 욕구의 발현이라 할 수 있다. 만약 동물적 욕구가 아닌 가치적 내용은 지닌 보편적 감정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 도덕적 감정이라 불릴 수 있을 것이다. 맹자 철학은 공자 철학을 계승 발전시켰다. 여기에는 인간의 감정에 대한 논의도 포함되는데 이 연구는 이점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주된 문제의식은 주관적인 감정이 어떻게 보편적 감정으로 변화하는 가이다. 그리고 그 가운데 주목한 감정이 바로 부끄러움(恥)이다. 공자에게 있어 부끄러움은 전통적인 사회계급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 반면 맹자는 전통적인 사회계급의 구분을 보존하면서 동시에 보편적인 감정 즉, 도덕적 감정을 도출하는 데 성공한다. 그 방식은 도덕적 본성에 따른 보편적 감정을 증명하고 이를 선택하는 것이 인간다움임을 주장하는 형식을 취한다. 이 과정에서 가치를 척도로 삼은 새로운 계급체계인 천작(天爵)과, 생사취의(舍生取義)와 같은 가치적 실현에 대한 개념들의 이해가 요청된다. Confucianism has looked at man as a positive object since Confucius. This is human emotion is included as well. In general, the scope of the subjective feelings and so every person feel the same is not easy to define a common emotion. If such feelings are there, they stem from an animal instinct of most human desire but can do. If the animal needs with is a universal value, and not just moral emotion can be called is probably it if there are emotions. Mencius philosophy succeeded and developed Confucius philosophy. This includes a discussion of human emotions, which is key to the study. The issue of this study is how subjective emotions change into universal emotions. And that's melancholic feeling of shame (恥). Not completely out of the traditional social shame for Confucius. Mencius, on the other hand, succeeds in eliciting universal feelings, or moral feelings, at the same time preserving the distinction of traditional social classes. The method takes the form of proving universal feelings stemming from moral nature and arguing that it is human to choose them. In this process, an understanding of the concepts of value realization, such as 天爵 and 舍生取義, a new class system based on value is requested.

      • KCI등재

        단군 영정의 표준화 문제에 대한 시론(試論)

        엄진성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2018 민족문화논총 Vol.70 No.-

        The government standard-bearer refers to the portrait designated by the Korean Culture, Sports and Tourism Minister to prevent the disorder of the nation's revered scholars among the figures in Korean history. All government standard awards will be designated or canceled according to the review procedures under the "Regulations on the Review of Yeongjeong and Dong-A Ilbo," which have been designa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s the Republic of Korea. On April 28, 1973, President Park Chung-hee instructed Culture and Information Minister Yoon Joo-young to "consult with experts on how to unify the Chungmu Gong Yi Sun-shin portrait and regulate the construction of the Chungmu Gong Yi Sun-sin statue in various parts of the country." The problem is that the designated standard-bearers have been embroiled in numerous disputes since then, starting with the portrait of Admiral Yi Sun-shin, the first standard-bearer. Rather, the designation of standards is causing confusion, not creating united public consensus. Therefore, it is time to reconsider the standard process. The study examines the conflicts surrounding the standard military and focuses on the issue of the Dangun standard-period, one of the conflicts. This study is not about closing a problem but about the nature of the problem because it only presents the existing problem and its direction. Using Okam's comment that the simplest is closer to the truth, I would like to examine the problems surrounding the existing standard military regime and give a clue to the solution 정부표준영정(政府標準影幀)은 한국의 역사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민족적으로 추앙받고 있는 선현들의 영정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정한 영정을 말한다. 모든 정부표준영정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훈령으로 지정된 ‘영정·동상 심의 규정’에 따른 심의 절차에 따라 지정되거나 해제된다. 1973년 4월 28일 박정희 대통령이 윤주영 문화공보부 장관에게 "전국 각지에 있는 충무공 이순신 영정을 통일하고 충무공 이순신 동상 건립을 규제하는 방안을 전문가와 협의하라"고 지시하면서 제정되었다. 문제는 최초의 표준영정인 이순신 장군의 영정부터 시작하여 그 이후 지정된 표준영정들이 본래의 취지에 맞지 않게 수많은 논란에 휩싸여 있다는 점이다. 오히려 표준의 지정으로 인해 합일된 국민의 공감대 형성이 아닌 혼란만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므로 표준영정에 대한 재고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연구에서는 표준영정을 둘러싼 갈등들을 살펴보고 그 갈등 가운데 하나인 단군 표준영정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연구는 단군 표준영정에 대한 현존하는 문제와 그 방향을 제시하는 수준에 그치기 때문에 문제를 매듭짓는 것이 아닌 문제를 제기하는 성격의 연구이다. 가장 간단한 것이 진리에 가깝다는 옥캄의 말을 빌려 기존 단군 표준영정을 둘러싼 문제들을 살펴보고 그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하고자 한다.

      • KCI등재

        유가 지식인의 관점에서 본 「삼일신고」의 이해

        엄진성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2016 민족문화논총 Vol.64 No.-

        This study is centered on the commentaries of 「Samilsingo」, which is basis Scriptures of Daejonggyo and Jeong Hun-mo's Dangungyo. Since it is basis Scriptures, the roots of Daejonggyo and Jeong Hun-mo's Dangungyo, both Daejonggyo and Jeong Hun-mo's Dangungyo have used the same scriptures as basis Scriptures. Therefore, looking at the commentaries of two religions provides great help in understanding their commonalities and differences. Among them, the center is Kim Yeong-ui's 「Samilsingo」. Kim Yeong-ui was a lecturer of Joseon Confucian Conference made by An Sun-hwan and made a comment on the scriptures of Jeong Hun-mo's Dangungyo. His commentaries on 「Cheonbugyeong」, 「Samilsingo」 added a lot of Confucian characteristics. This is what happened because he was an originally traditional Confucian intellectual. Kim Yeong-ui basically adopts a formal approach on Confucian paradigm. However, in some respects, especially in regard to Deity, he took a little vague attitude and this study draws attention to this point and develops the argument. Through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commentaries of 「Samilsingo」 of Daejonggyo and those of 「Samilsingo」 of Kim Yeong-ui, we tried to make it clear what Kim Yeong-ui's commentaries were. 본 연구는 대종교와 정훈모의 단군교의 소이경전인 「삼일신고」의 주석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이들 경전은 대종교와 정훈모의 단군교의 뿌리인 단군교의 소이경전이었기 때문에 대종교와 정훈모의 단군교 모두 동일한 경전을 소이경전으로 삼았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 경전의 주석에 대한 두 종교의 주석을 살펴보는 것은 그들의 지닌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제공한다. 그 가운데 중심은 김영의의 「삼일신고」 주해이다. 김영의는 안순환이 만든 조선유교회의 교수이자 정훈모 단군교의 경전을 주석한 인물이다. 그의 「삼일신고」의 주석에는 상당부분 유가적인 색채가 가미됐다. 이것은 그가 본래 전통적 유가 지식인이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김영의는 기본적으로 유가적인 패러다임 위에서 격의(格義) 방식을 취한다. 하지만 몇몇 부분 특히 신(神)에 대해서는 조금 모호한 태도를 취하는데 본 연구는 이점을 주목하여 논지를 전개시켜 나간다. 분석 과정에서 대종교의 「삼일신고」의 주석과 김영이의 「삼일신고」 주해를 비교 분석함으로써 김영의의 주석에 특징이 무엇인지 보다 분명히 밝히고자 했다.

      • KCI등재

        서경덕의 세계관을 통해 본 박순의 철학

        엄진성 새한철학회 2018 哲學論叢 Vol.91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hilosophy of Seo Kyung Deok, Park Sun. Park's philosophy is difficult to grasp because of the lack of existing data. However, I can only grasp the outline through the three roundtrip books which are seen in the 『思菴集』and the 『 栗谷全書』. However, the philosophical discourse in this round-trip book suggests that his academic world is original. Unfortunately, it is unfriendly because it tells only the core of the authorities in the round trip book as opposed to the original claim. For this reason, after asking his philosopher world of Seo Kyung-duk, he has to look at Park Sun's claim. There is also room for distortion or distortion in this process. However, this research has enough value for putting together the philosophy of Park Sun. This study has analyzed the contents of Park Sun and Lee 's claim in three roundtrip books after developing the philosophy of Seok Kyung Deok. Especially, we are analyzing the conflicts and logic structure between them based on the concept of Taoist Raws. In this process, we can naturally see Park's philosophical worldview. 이 연구는 서경덕 학파인 박순의 철학을 고찰하는데 목적을 둔다. 박순의 철학은 존재하는 사료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 전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다만 『思菴集』과 『栗谷全書』에서 보이는 3번의 왕복서를 통해 그 윤곽을 파악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이 왕복서 속에서 보이는 철학적 담론은 그의 학문적 세계가 독창적임을 짐작케 한다. 아쉽게도 독창적인 주장에 비해 왕복서에 보이는 전거들을 그 핵심만을 이야기하기 때문에 불친절 하다. 이 때문에 그의 스승인 서경덕의 철학적 세계를 요청한 후 그것에 미루어 박순의 주장을 살펴 볼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곡해나 견강부회 될 수 있는 여지 또한 존재한다. 하지만 박순의 철학을 일괄 한다는 것에도 이 연구는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서경덕의 철학을 전개한 후 3번의 왕복서에 나타난 박순과 이이의 주장에 분석 그 내용을 가진다. 특히 太極生兩儀의 개념에 기초하여 이들 사이에 나타난 첨예한 갈등과 논리 구조를 분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박순의 철학적 세계관을 엿 볼 수 있게 된다.

      • KCI등재

        疏通의 관점에서 본 洞神祭

        엄진성 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2015 민족문화논총 Vol.61 No.-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ook at what things are the foundation of dongsinje. Dongsinje has a religious nature were done from the Three Kingdoms period. And because of the variety of the cultural syncretism of foreign it was also changing its format. Nevertheless, it is not destroyed nature. The reason is because its content was consistent with the universal sentiment of Koreans. There the religious nature of dongsinje can find origin in sorcery. Because a victim can be found in sorcery and the origin of information, such as to obtain the blessing to the mountain god and Tenjin. And now, because of the syncretism ln dongsinje remains of confucianism also confucianism factors. It should be dongsinje naturally projected, due to the similarity of dongsinje confucianism and not to force a change by a factor of confucianism. Because confucianism also because it can not find its origin in sorcery yet has a religious nature in him just as dongsinje. The two of sorcery and religious faith for divine Good for targeted based on a common sentiment of reason and communicate what members of the community have in common. And communication and trust is a big role in the coordination and integration of social causes people to participate in addition to the emotional stability dongsinje confirmed that members of the community. 본 연구의 목적은 동신제의 바탕에 깔린 사유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것에 있다. 동신제는 최소 삼국시대부터 행해진 한민족의 祭儀로서 그것은 종교적 성격을 가진다. 오랜 시간 그 명맥을 유지했기 때문에 다양한 외래의 문화와의 習合으로 인해 그것의 형식이 변화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의 본질은 소멸되지 않았던 까닭은 그 속에 내재된 사유가 한민족의 보편정서와 합치되었기 때문이다. 동신제의 종교적 성격은 멀리 巫術에 까지 확장 될 수 있다. 왜냐하면 犧牲이나 산신, 천신에 기원을 하는 등의 동신제의 주된 내용들의 기원을 古代巫術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지금 남아있는 동신제의 경우 유가와의 습합으로 인해 유가적 요소 또한 보인다. 이는 동신제가 유가의 요소에 의해 강제로 변화 된 것이 아니라 동신제와 유가의 유사성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삼투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유가 또한 동신제와 마찬가지로 그 속에 종교적 성격을 가지며 또 무술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술과 종교성 이 둘이 공통으로 가지는 것은 소통의 사유와 사회구성원들의 공통정감에 기초한 신령한 대상의 믿음이다. 그리고 소통과 믿음은 사회의 조화와 통합에 큰 역할을 하며 또 동신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그 사회의 구성원임을 확인시켜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한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