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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보호수준 자가진단 방법론에 대한 연구

        안소진(Sojin An),박진섭(Jinsub Park),이희성(Heesung Lee),소진(Sojin Ka) 한국정보과학회 2007 한국정보과학회 학술발표논문집 Vol.34 No.2D

        정보보호는 다양한 측면에서 수행되어야함을 고려 할 때 정보호수준평가는 전체적인 보안수준과 함께 분야별 평가가 수행되고, 평가 점수가 낮은 분야를 우선 보완을 통해 전체적인 수준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본 논문에서는 기존의 시스템 측면에서 이루어지는 정보보호 수준평가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국내 · 외 정보보호 수준 평가 사례를 비교 · 분석한다. 분석된 사례를 통해 물리적/기술적/관리적 측면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가중치측정이 이루어져 기업의 정보보호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보보호 수준 자가진단 방법론을 제시한다.

      • KCI등재

        어휘부 연구와 심리적 실재성

        안소진(An, Sojin) 형태론 2021 형태론 Vol.2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에서는 심리어휘부 관련 연구 주제를 심리적 실재성을 강조하면서 탐구한 연구들을 살펴보고 성과와 의의, 한계와 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심리어휘부 연구 중에는 연구 결과를 도출할 때 이론과 머릿속 언어 지식의 일치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고 보는 연구들이 있다. 이 연구들의 ‘실제’에 대한 강조의 배경, 주장과 논증 구조, 근거 자료 수집 방법 등을 정리하고 연구가 밝힌 바, 이러한 연구의 가치, 보완해야 할 점,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본다. 국어 형태론의 서로 다른 이론들이 논쟁하는 과정에서 어휘부에 대한 본격적 탐구가 필요해지면서 심리적 실재성을 강조하는 연구 흐름이 생겨났고, 조어 기제와 어휘부 양상의 심리적 실재성을 증명하기 위한 여러 시도들이 있었다. 탐구 대상의 성격상 어휘부와 관련된 주장은 치밀하게 논증하기가 매우 어렵다. 근거 마련의 어려움에 대한 타개책으로 생각된 것이 실험심리학적 연구를 통한 실제적 증거 수집 및 인지 체계 전반에서의 근거 확인이라는 연구 방법론적 지향이다. 어휘부 연구들이 근거를 다방면으로 모색한 결과 심리어휘부에 대한 주장들에 국어학적 사실에 대한 논증으로서의 가치를 점차 더 많이 부여할 수 있게 되었고 근거 마련 방식도 다양해졌다. 쟁점이 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구체적인 방법을 고안하는 것, 자료 수집 방법을 정교화하고 자료를 대표성 있게 하는 것 등은 과제로 남는다. This paper focused on the research on mental lexicon by emphasizing psychological reality and discussed its findings,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Some studies on mental lexicon argue that it is necessary to consider whether “the research findings have theorized the speaker’s linguistic knowledge to be close to reality” in the argumentation process. This paper examined how such research came to emphasize the “reality”, as well as its argumentation structure and methods of collecting evidence. This paper further analyzed the accomplishments,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of such studies. The research trend on psychological reality arose in the process of debating multiple theories of Korean morphology, as a full-fledged examination of the lexicon became necessary. The subject’s characteristics have made it difficult to acknowledge the discourses on the lexicon as argumentations of linguistic facts. Arguments on the lexicon are notoriously difficult to prove by meticulously presenting arguments that can be supported or disproved. What was considered as a countermeasure to this situation was the methodological orientation of interest in the overall cognitive system and the collection of actual evidence through experimental psychological research. As the researchers sought evidence for lexicon research through various ways, the arguments on mental lexicon began to carry weight as arguments on linguistic facts and more ways to collect evidence were devised. Data collected through various ways will contribute to gaining a more in-depth understanding and providing systematic explanations to linguistic phenomena. A few challenges remain for future research, such as elaborating the evidence collecting methods, making the data more representative, and reducing the possibility of varying interpretations by reinforcing the evidence. Future researchers should also consider being more imaginative in presenting theoretical models that form the basis for experimental research.

      • KCI등재

        국어화자의 2음절 한자어 구성요소 파악에 대한 고찰

        안소진(An, Sojin) 형태론 2010 형태론 Vol.1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에서는 국어화자가 2음절로 된 한자어의 구성요소를 파악하는 방식을 고찰하였다. ‘직.간접류’라 명명한 특정한 한자어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요소 인식 방식을 고찰한 결과, 화자가 한문 문법이나 구조적으로 분석되는 한자 형태소를 바탕으로 한자어 구성요소를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어휘부에 저장된 단어들의 관계에 기반하여 한자어 구성요소를 인식하고 한자어의 의미구조를 파악한다는 결론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본래 한자의 자형(字形), 자의(字意)는 고려되지 않기도 한다. 이러한 결론은 주로 고유어를 자료로 하여 진행되었던 형태론 이론 논의가 한자어 자료를 포괄하게 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This study investigates how Korean speakers can identify the elements in disyllabic Sino-Korean words. Relevant data on Sino-Korean words are examined to explore this issue. The study found that Korean speakers perceive structural components of Sino-Korean words as well as their semantic structures, based on the lexical relations that a particular word bears with other words in the lexicon instead of on the individual Chinese characters, This conclusion implies the possibility that Sino-Korean words can be objects of theoretical morphological studies, whose focus has been mainly on native Korean words.

      • KCI등재

        `피동접미사 + -아/어지-`구성에 대하여

        안소진 ( Sojin An ) 한국외국어대학교 언어연구소 2017 언어와 언어학 Vol.0 No.74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is to elucidate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struction where both a passive suffix and “-a/eoji-” combine with a transitive verb, which is commonly called the double passive construction. If discussions in earlier research premised the identity of data-sets and explored their semantic functions, this study sought to go inside the sets and to reveal the differences among expressions. In order to be able to use these data for research, it is first necessary to distinguish what has gained force and what has not. Based on newspaper data, the present study confirmed the frequency and patterns of the appearance of the “-hi- + -eoji-” construction, specifically which expressions could be seen as having secured currency, and whether the grammaticality of expressions that appear with comparative frequency was of a level that Korean speakers could agree as natural. In addition, this study examined the contexts in which the major expressions appeared and the semantic functions of these expressions.

      • KCI우수등재

        속담의 인지적 특성과 사용 효과에 대한 연구 -기사 텍스트에서의 쓰임을 중심으로

        안소진 ( An Sojin ) 국어학회 2020 국어학 Vol.0 No.96

        이 연구에서는 속담의 인지적 특성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속담 사용의 효과를 살펴본다. 속담의 인지적 특성은 속담 운용의 정신 과정과 관련된 특성을 말한다. 본고는 ‘속담의 의미는 같은 속성을 가진 일군의 상황들을 바탕으로 성립되는 상황 구조’라는 점과, ‘속담 사용 상황에서 화자의 머릿속에는 관용의미와 축자 의미가 동시에 떠오른다’는 점 두 가지를 속담의 인지적 특성이자 속담의 다양한 양상을 연속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중심 특성으로 파악한다. 이들이 실제 사용에서 어떤 효과와 연결되는지를 신문 기사 텍스트를 자료로 살펴본 결과, 첫 번째 특성은 ‘사건 골자의 간명한 전달, 상황에 대한 추가 정보제공, 관점의 암묵적 전달’이라는 세 가지 효과와 연결되었고 두 번째 특성은 ‘속담 구성요소 분리를 통한 새로운 표현 생성, 선명한 이미지를 통한 상황 전달’이라는 두 가지 효과와 연결되었다. This study examined the cognitive characteristics of proverbs and the effects of using proverbs based on the findings. The cognitive characteristics of proverbs refer to the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a series of mental processes in which a proverb is acquired, retrieved, used, and correctly interpreted. This study referred to previous studies that associated proverbs with cognitive development and experimental research conducted to understand the language unit. This study then linked the subjects, structures, meanings, and usage of proverbs described in previous studies with linguistic analysis to discuss the characteristics of proverbs. This paper found two characteristics: that “the meaning of proverbs is a situational structure that is established based on a group of situations with the same attribute,” and that “the speaker comes up with both the idiomatic and literal meaning when using a proverb.” To identify which characteristic is connected to which effect in actual use, this paper used the text of newspaper articles, a type of text where proverbs are most actively used in the Modern Korean language. This study found that the first characteristic brought about three effects: “concise delivery of the main points of an event, provision of additional information, implicit delivery of a perspective.” The second characteristic resulted in effects such as “the generation of new expressions by separating the components of a proverb, and the depiction of a situation by providing a clear image.”

      • KCI등재

        어휘부 등재 논의의 경향과 쟁점

        안소진(安昭珍)(An, Sojin) 형태론 2012 형태론 Vol.14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현재까지의 ‘어휘부 등재’에 대한 논의의 경향과 쟁점을 ‘등재 연구의 차원, 등재의 기준, 등재 연구의 대상’ 셋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각각의 보완점을 모색함으로써 어휘부 연구가 지향해야 할 바를 제시하려 하였다. ‘등재 연구의 차원’에서는 등재 연구에는 거시적・사회적 차원과 미시적・심리적 차원 두 가지가 있는데 연구에 있어서 각각에 적절한 개념과 방법론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논의하였다. ‘등재의 기준’에서는 어떤 단위의 등재 여부를 판단할 때 이론적 기준은 새로운 사실을 밝혀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론 논의를 중심으로 하는 방법론은 지양해야 한다고 보았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범위’에서는 현재까지의 논의의 중심인 ‘파생어의 등재와 산출’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한 단위의 등재, 산출, 저장 조직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Complex lexical representation is a matter of hotly contested debate, because it is closely related with word formation that has been a center of discussion on Korean morphology, and a lot of recent research on morphology promotes research focused on the mental lexicon. This writing reviewed research on the lexical representation of Korean language, and then examined the problems of the research, which needs to be supplemented in terms of materials and the measures to effectively handle them. The psychological experiment is suggested as an effective measure that can reveal the features of mental lexicon.

      • KCI등재

        어휘부 모형 설정과 등재 과정 기술에서 고려할 점에 대하여 - 정한데로(2015)를 중심으로

        안소진(An, Sojin) 형태론 2018 형태론 Vol.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고는 정한데로(2015), 『한국어 등재소의 형성과 변화』에 대한 서평 논문이다. 정한데로(2015)는 어휘부 등재 단위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체계화하고자 한 연구 이다. 등재소의 형성과 변화를 ‘등재’라는 단계를 중심으로 구조화한 뒤, 형태론적 단위뿐만 아니라 통사론적 단위까지 등재의 단위로 삼아 이들 단위의 형성과 변화 과정을 일반화시켜 기술하였다. 본고는 어휘부 모형 설정과 등재 과정 기술에서 고려할 점을 중심으로 정한데로(2015)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형태부 결과물과 통사부 결과물의 성격 차이가 현재의 모형보다는 문법 모형의 구조를 상정하는 데 좀더 영향을 줄 여지가 있다고 보았고, 연구가 취하고 있는 문법적인 접근이 등재와 관련된 유효한 설명을 하는 데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고 하였다. This is a review of Handero Jung’s dissertation on “A Study on the Formation and Change of Listemes in Korean” (2015). Jung (2015) aimed to “provide a systematic explanation of the formation and change of listemes.” Jung (2015) suggested that the formation and change of listemes could be systematically explained by placing the “listedness” stage in the middle. This study posited that not only morphological units but syntactic units are units that could be stored in the lexicon, and described the formation and changes of such units into three stages: “formation → listedness → change.” This review critically examined Jung (2015) by focusing on its process of establishing the grammatical model, and on its explanation on how the language units are stored. This paper presented two issues, first of which is that the difference in the characteristics of the morphological and syntactic units could have even more influence on the structure of the model (than the current model). Second, the data that Jung (2015) selected and the way it approaches the data to have considerable limitations to effectively explain listemes.

      • KCI등재

        참기름 첨가에 의한 어유 보강 에멀젼의 클로로필에 의한 광산화 개선 효과와 산화 방지제 함량 변화

        안소진(Sojin An),이에드월드(Edwald Lee),최은옥(Eunok Choe) 한국식품과학회 2014 한국식품과학회지 Vol.46 No.2

        참치유 보강 에멀젼에 첨가된 참기름은 클로로필의 존재 하에 25℃, 1,700 lux의 빛에서 에멀젼 유지의 광산화를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또한 참기름의 첨가는 에멀젼의 광산화 중 산성 조건에서 클로로필로부터 전환된 페오피틴의 분해속도를 낮추어 일중항산소 생성이 많았을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일중항산소와 라디칼 소거능을 가진 인지방질, 토코페롤, 폴리페놀 화합물을 제공함으로써 참치유 보강 에멀젼 유지의 산화안정성을 개선하였으며 인지방질, 토코페롤에 비해 폴리페놀 화합물이 더 큰 영향을 주었다. 리그난 화합물은 에멀젼의 광산화 중 변화를 보이지 않아 물리적 기전에 의한 일중항산소 소거 작용을 암시하였다. This study was performed to evaluate the effects of sesame oil addition to a tuna oil-enriched emulsion during chlorophyll-photosensitized oxidation. The emulsion principally consisted of tocopherol-stripped canola and tuna oil with or without sesame oil, acetic acid, phospholipids, and xanthan gum. Chlorophyll b was added to promote the production of singlet oxygen upon exposure to light. The oxidation of oil in the emulsion was evaluated by determining the peroxide value (POV) and conjugated dienoic acid (CDA) contents. Concentrations of minor compounds in the emulsion were monitored. Increasing POV and CDA contents in the emulsion were paralleled with decreased docosahexaenoic acid during oxidation, and oxidation was inhibited by the addition of sesame oil. Chlorophyll, polyphenols, tocopherol, and phospholipids were degraded during oxidation of the emulsion; however, their degradation was slowed down by the addition of sesame oil. Lignans in the emulsions containing added sesame oil were barely changed, suggesting that they quenched singlet oxygen physically. Polyphenols were the most effective in improving the stability of tuna oil-enriched emulsions during chlorophyll-photosensitized oxidation.

      • KCI우수등재

        한국 10대 청소년 유튜버(YouTuber) : 제작자로서의 능동적 이용자 개념 연구

        안소진(Sojin An),김용찬(Yong-Chan Kim) 한국언론학회 2020 韓國 言論學報 Vol.64 No.6

        본 연구는 이용과 충족 이론의 이론적 틀 속에서 한국 10대 청소년 유튜버(YouTuber)가 보이는 영상 제작 및 유튜브 활동의 동기, 제작·업로드·소통 과정에 대한 지각, 그리고 유튜브 활동이 자신의 삶에 가져오는 긍정적, 부정적 효과에 대한 지각을 분석함으로써 변화된 미디어 환경 속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본 연구는 미디어 생산과 유통 과정 참여를 고려하는 확장된 ‘미디어 이용’ 개념을 소개하며 ‘미디어 이용의 능동성’ 혹은 ‘능동적 이용자’라는 개념의 재규정을 꾀했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가지고 청소년 유튜버 30명을 심층 면접하여 유튜브 활동 동기, 활동 과정, 활동 결과에 대한 인식을 다각적으로 살펴보았다. 먼저 활동 동기 측면에서 보면, 연구참여 청소년 유튜버들이 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동기로는 ‘인정 동기’, ‘자기표현 동기’, ‘진로연계 동기’, ‘소통 동기’, ‘오락 동기’, ‘수익 동기’를 들 수 있다. 활동 과정 중 도움 요소와 방해 요소를 살펴보면, 연구참여 청소년 유튜버가 가장 많이 꼽은 도움 요소는 ‘채널 이용자의 긍정적 반응’이며 가장 많이 꼽은 방해 요소는 ‘학업 병행으로 인한 시간 부족’ 상황이다. 활동결과 측면에서 살펴보면, 연구참여 청소년 유튜버들은 유튜브 활동에서 얻어지는 긍정적인 결과가 부정적인 결과보다 훨씬 크다고 인식하고 있었다. 긍정적 결과로는 자신감, 자아효능감, 자기표현 능력 상승 등 ‘자아 변인’과 관련된 긍정적 결과와 교우관계 개선, 사회생활 체험 등 ‘관계 변인’과 관련된 긍정적 결과가 나타났다. 본 연구는 청소년들의 삶에서 최근 중요한 영향력을 보이는 ‘유튜브’를 매개로 ‘미디어 생산자’로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 유튜버들의 유튜브 이용 동기, 과정, 효과 인식의 문제를 논의하는 청소년 유튜버들에 대한 선도적 연구라는 의의를 지닌다. 이 연구의 결과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미디어 이용자의 능동성 개념을 어떻게 파악할지를 논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 디지털 미디어 시대 ‘능동적 이용자’의 현 실태를 조망하고, 디지털 네이티브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그들을 상대로 한 미디어 교육에 활용될 수 있다. As the media environment in the digital age has changed rapidly, the meaning of ‘active media use’ has evolved to include participation in production and distribution activities beyond the level of active decoding of media content. In particular, teenagers have embraced such production-based active media use more enthusiastically than any other age groups. Youtub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media platforms that Korean teenagers use to experience such active media u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motivations and expected outcomes of video production activities on YouTube among Korean teenage Youtubers. The current study is generally based on a uses and gratifications theory perspective. In particular, this study attempts to redefine the concept of ‘active use of media’ or ‘active media user’ by focusing on individual Youtuber’s participation in media production and distribution activities. To achieve these research goals, we interviewed 30 adolescent YouTubers in summer of 2019. The interview questions consisted of (1) motivations for video production and YouTube activities, (2) YouTubers’ perceptions of helpers and barriers for their Youtube activities, and (3) perceived or expected outcomes of Youtube activities. We found that the most important Youtube activity motivations among teenagers included recognition motivation, self-expression motivation, ‘career development motivation’, communication motivation, ‘entertainment motivation, and profit-making motivation. Among these six motivations, we found that ‘recognition motivation’ was the most common and most important motivation for teenage Youtubers to start, maintain, and reinforce their Youtube activities. Regarding Youtuber’s perceptions of helpers and barriers for their Youtube activities, we found that the most frequently mentioned ‘help factor’ for the adolescent Youtubers was ‘positive response from audience’, while the most frequently addressed ‘barrier factor’ was the ‘lack of time to catch up with schoolwork’. Parents’ roles were ambivalent as both helpers and barriers. Parents’ support and positive feedback were critical help factors for many teenage YouTubers while parents’ negative comments were the most critical barriers for the teen’s Youtube activities. In terms of expected outcomes, we found that most teenage YouTubers felt that there were more positive outcomes from YouTube activities than negative ones. What they expected as positive outcomes include ‘self-promotion outcomes’ such as self-confidence, self-efficacy, and self-expression competence and ‘relational outcomes’ such as increased quality of friendships and social relationships. This study provides a new theoretical framework to understand active media uses of teenagers in the changing media environment. In particular,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future research that would focus on further developing the concept of production and consumption-based active media use. Practically, what we learned from this study can be used to develop media literacy education programs for teenagers in the newly emerging media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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