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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에 대한 철학적 고찰

        안세권(An Se-Gweon)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0 동서인문학 Vol.0 No.43

        In this paper I discuss the relation between knowledge and belief, and the relation between belief and the world. I argue first that if S knows that p, then S believes that p, and second that if S believes that p, then S accepts p as true. With regard to the relation between belief and the world, I examine it in terms of the two ways in which both are directed to each other, i.e. 〈belief to world〉 and 〈world to belief〉. Then, by utilizing Charles Peirce's insightful view of belief, I try to show that the 〈belief to world〉 formula is a genuine belief, whereas the 〈world to belief〉 formula is only a desire in disguise. Finally, I show that my Peircean analysis of belief has an explanatory power when it is applied to the theory of ‘cognitive dissonance’ which is a key concept in social psychology.

      • KCI등재

        비트겐슈타인과 자기인식의 문제

        안세권(Se-Gweon An) 한국분석철학회 2006 철학적 분석 Vol.0 No.13

        비트겐슈타인은 후기 저작 『청색책』과 『탐구』에서 일인칭 대명사 ‘나’가 개입된 문장에 대한 의미론적 분석을 통하여 자기인식 문제에 대한 독창적 관점을 제시한다. 그에 의하면 ‘나’라는 단어는 특이한 문법을 가지고 있고, 이 문법에 따르면 ‘나’는 지시대명사가 아니며 따라서 전통적 자기인식의 모형이 가정하는 실체로서의 자아는 허구임이 드러난다. 비트겐슈타인은 또한 ‘나’가 지시대상을 가진다고 가정될 경우 그 대상은 제 삼자가 결코 접근할 수 없는 독점적 소유물로 전락한다고 주장한다. 이 글에서 필자는 표상과 내관 개념에 기반을 둔 전통적 자기인식의 모형에 대한 비트겐슈타인의 비판을 검토하고, 일인칭 대명사 ‘나’와 삼인칭 대명사 ‘그’ 사이에 성립된다고 여겨지는 불균형이 해소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비트겐슈타인의 입장이 지니는 의미를 해명한다. In The Blue Book and Philosophical Investigations, Wittgenstein gives an original account of self-knowledge by analysing the grammar of the first-person sentence. On this account, the word 'I' is not a demonstrative pronoun and thus the substantial self assumed to be real by the traditional model of self-knowledge turns out to be a fiction. Wittgenstein also claims that if we take 'I' as a referring expression, its object comes into possession of an owner to which others cannot have access. In this paper, I first examine Wittgenstein's argument against the traditional model based on the notions of representation and introspection, and then show that the apparent disparity between the first-person pronoun and the third-person pronoun can be solved by utilizing Wittgenstein's insight.

      • KCI등재

        상상력의 범위와 역할 : 철학적 분석

        안세권(Se-Gweon An)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7 동서인문학 Vol.0 No.40

        In this paper I first examine some of the characteristic features of imagination in its relation to images. Then I discuss the scope and role of imagination. In doing so I show that imagination plays a crucial role in the philosophical activities in terms of imaginability and conceivability. I also argue that imagination can be beneficial to philosophical thinking only when it is used properly within the limit of conceivability.

      • KCI등재
      • KCI등재

        기술과 설명

        안세권(An, Se Gweon) 새한철학회 2017 哲學論叢 Vol.89 No.3

        P. F. 스트로슨은 역사적으로 형이상학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 왔다고 주장하는데, 기술적 형이상학과 수정적 형이상학이 그것이다. 그에 따르면 기술적 형이상학은 세계에 대한 ‘우리의 실제 사고 구조를 기술’하고자 하며, 수정적 형이상학은 ‘보다 나은 구조를 제시’하는 데 관심이 있다. 스트로슨은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를 전자에 업적을 남긴 철학자들로 분류하고, 데카르트와 라이프니츠 등을 후자에 종사한 철학자들로 분류한다. 스트로슨의 이러한 구분은 “철학이란 과연 어떤 학문이며, 그것은 어떤 방법으로 탐구되어야 하는가” 라는 근본적 문제에 대해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이 글에서 필자는 스트로슨이 말하는 기술(記述)은 엄밀히 말해 기술이 아니라 설명(說明)이며, 이에 따라 형이상학적 탐구를 하는 방법도 〈기술적 방법〉과 〈설명적 방법〉 두 가지로 새롭게 구분될 수 있음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필자는 철학적 탐구의 바람직한 방법은 설명에 있기 보다는 기술에 있음을 주장하고자 한다. 우선 기술과 설명이 어떻게 다른지 밝힌 다음, 기술적 형이상학(철학)과 설명적 형이상학(철학)에 각각 해당하는 대표적인 사례들을 들고자 한다. 이러한 시론(試論)적 작업을 통하여 철학적 탐구의 상이한 방법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는 것이 이 논문의 주된 목표다. In his book Individuals, P. F. Strawson claimed that there have been two kinds of metaphysics in history, namely ‘descriptive metaphysics’ and ‘revisionary metaphysics’. In his view, the former aims to describe the actual structure of our thought about the world, whereas the latter tries to produce a better structure. And he sees Aristotle and Kant as two important forerunners of the former, and Descartes, Leibniz, Berkeley as the representatives of the latter. Strawson’s classification is interesting in that it excites a fundamental question with regard to the problem of what philosophy is and how it can be studied. In this paper, I argue that what Strawson means by description is strictly speaking not description but explanation, and that the method of metaphysics should be newly classified as descriptive metaphysics and explanatory metaphysics. This reclassification may seem to be rather one-sided, but I think that the true method of philosophy is not explanation but description. After making clear the difference between description and explanation, I will give some examples of both methods by introducing such philosophers as Aristotle, Kant, Hegel, Husserl, Heidegger, etc. The purpose of this preliminary work, then, is to prompt discussions concerning the possible methods of philosophical investigation.

      • 인문학의 길

        안세권(An, Se-Gweon) 계명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4 동서인문학 Vol.0 No.48

        The humanities aim to inquire into such questions as who we are and how we should live. Traditionally in the Western culture, these questions have been regarded as those concerning the inner world or human reason, upon which human identity and the meaning of life are supposed to depend. But, after the devastating two World Wars, the Age of Reason has gone. And now, with the development of Internet technology, we are facing a new era of humanities which is a matter of public interest in Korea, a leading IT nation in the world. This study examines a desirable direction of the new humanities. One of the peculiar aspects of the current Korean culture is that many people are eager to learn humanities such as classics, philosophy, languages, history, literature, and other subjects of liberal arts. Every year all over the country, thousands of humanistic classes are being opened for citizens, including office workers, homemakers, and retirees. There seem to be three reasons for this unprecedented popularity of humanities. First, people want to be persons of refinement. Second, people want to know the meaning and value of their own lives. Third, more and more businessmen want to obtain humanistic knowledge in order to succeed in their businesses. To meet these public needs, professionals in the humanities become busier and they give many lectures to a variety of audiences, including CEOs, young office workers, elderly people, and even homeless people. This paper points out three pitfalls those professionals should know when they provide services to the public, namely sentimentalism, the paternalistic enlightenment, and commercialism.

      • KCI등재
      • KCI등재
      • KCI등재

        윌리엄 제임스와 자아동일성의 문제

        안세권(Se-Gweon An) 한국현상학회 2006 철학과 현상학 연구 Vol.30 No.-

        전통적으로 자아동일성에 대한 논쟁은 대체로 실체론과 다발론의 대결로 이어져 왔다. 전자는 자아가 일상적 경험을 초월한 실체나 영혼에 귀속됨으로써 동일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입장이고, 후자는 일상적 경험을 소유, 통제하는 초월적 존재로서의 자아를 부인하고 다양한 현상적 경험들의 집합 속에서 자아의 지속성을 찾고자 한다. 그런데 전자가 실체의 검증불가능성 때문에 이론적 난관에 부딪혔다면, 후자는 경험들의 통일성을 설명하지 못할 경우 자아의 존재가 전면 부정되는 반(反)직관적 결과에 봉착할 위험을 안고 있다는 것이 항상 문제가 되어 왔다. 윌리엄 제임스는 특히 후자가 직면한 어려움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특정한 철학자나 학파의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 고심하였다. 이 논문에서 필자는 제임스가 저 두 극단적 입장이 가지는 단점들을 효과적으로 극복하고, 매우 설득력 있는 중도 노선을 그 해결책으로 제시하였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논의의 순서는 우선 전통적 이론들에 대한 제임스의 비판적 고찰을 살펴보고, 다음으로 경험주의자인 제임스 자신이 제시한 대안을 논의한 다음, 마지막으로 현대철학에서 그의 이론이 갖는 의미를 살펴본다. Traditionally, the problem of self-identity has been dealt with in terms of two opposing views, i. e. the substance theory and the bundle theory. The substance theory asserts that the identity of the self is guaranteed by the substance or soul which transcends the ordinary experiences of the self, whereas the bundle theory seeks the continuity of the self in the collection of various phenomenal experiences. However, it has been po in ted out by many philosophers that the former faces a theoretical difficulty in verifying the status of the substance while the latter ends up with a counter-intuitive conclusion that denies the reality of the self. William James is the philosopher who has a strong interest in these problems, particularly in solving the vexing question of 'unity' with which the bundle theory is involved. In this paper, I show how James as an empiricist effectively overcomes those difficulties in the two rival positions and gives a very convincing solution to them. I first examine James's critical observation on the traditional theories of self-identity, and then gives analysis and interpretation of James's solution. Finally, I discuss the significance of his theory from the viewpoint of contemporary philosophy.

      • THE OBJECT OF NOESIS IN PLATO'S DIVIDED LINE

        Se-gweon An(안세권) 啓明大學校 人文科學硏究所 2000 東西文化 Vol.33 No.-

        플라톤의 〈국가〉 제6권 말미에 나오는 분할된 선분의 비유(509d-511e)는, 같은 책 제6권에 나오는 태양의 비유(508a-509c)와 제7권 서두에 나오는 동굴의 비유(514a-517a)와 더불어 플라톤 연구가들 사이에 가장 논란이 되는 주제 중에 하나이다. 이 비유는 한편으로는 우리들로 하여금 여러 방향의 해석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철학적으로 매우 혼동을 불러일으키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플라톤 중기 사상의 형이상학적, 인식론적, 그리고 윤리적 핵심을 잘 드러낸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것이기도 하다. 본 논문은 분할된 선분에서 네 번째이자 마지막 부분에 위치한 인지 상태인 노에시스(noesis)의 대상의 성격을 규명한다. 일반적으로 노에시스의 대상은 제1원리 혹은 형상으로 해석되어지지만, 과연 노에시스의 대상이 지니는 특성이 정확히 무엇인가 하는 문제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플라톤 자신이 노에시스와 디아노이아(dianoia)의 대상들을 설명함에 있어 그 아래에 있는 피스티스(pistis)와 에이카시아(eikasia)의 대상들에 비해 볼 때 그리 분명한 입장을 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 필자는 노에시스의 가능한 대상을 제1원리, 형상, 그리고 변증법 세 가지로 규정하고 이들의 특성을 차례로 검토한다. 필자는 특히 종래의 일반적인 해석과는 달리 변증법을 노에시스의 대상에 포함시킬 수 있음을 주장하고, 이에 대한 근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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