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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영어의 복합 장소전치사구에 대한 핵계층구조적 접근

          안성호(Sung-Ho Ahn) 한국생성문법학회 2011 생성문법연구 Vol.21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에서는 Baker (1989)가 관찰하여 핵계층구조를 따르지 않는 구절구조 규칙 (14)의 근거로 삼은 영어의 복합 장소전치사구의 구조가, PP를 지정어로 인정하고 back이나 up 등을 전치사로 분류하면서 (4절 참조), 핵계층구조성을 지니고 있음을 보였다. 이는 Baker가 제안한 LocSeq라는 구 범주 대신 (25)와 같은 제도적 (cartographic) 구조를 영어전치사들이 어휘의미의 일부 혹은 통사 구조로 지니고 있다는 가정도 내포한다. 그에 따라, Baker가 찾아낸 LocSeq의 성분범주들이 자매항들로서가 아니라 핵-보충어 관계로 맺어지게 되었고 그 상호적 의미관계도 더 포착되었다. 남아 있는 문제 하나는 right의 분포이다. 한 〈생성문법연구〉 논평자가 지적한 바와 같이, 본 분석에 따르면 right는 어떤 전치사의 지정어로나 기능 할 수 있다. 따라서 다음 예들도 수용적일 것으로 예측한다. (35) a. [back up [pp [right over there] [p in the corner]p]pp] b. (back up [pp over [pp right in the corner]pp]pp] Baker (1989)는 이런 가능성들을 경험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Frederick Schroeder (2011. 11. 22, 사적 논의)도 (35a)에서 up과 right 사이에 쉼표가 들어가지 않는 한 이들을 인정하지 않으므로, 그가 옳다면 본 논문의 현재 제안이 과잉생산의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25)의 제도적 구조를 좀 더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right는 전체 장소전치사구의 최상위 투사의 지정어로 기능해야 하는 것으로 보아야 할 듯싶다. right의 기능과 의미에 대하여 더 깊이 천착할 필요가 있겠다. 둘째로, 영어에 대한 이 제안을 화란어를 기반으로 하여 Dikken (2006) 등이 제안한 장소 전치사구의 제도적 구조와 비교하는 등의 연구를 통하여 영어와 화란어 사이의, 또 다른 언어들과의 매개변항적 변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탐구할 필요가 있다 하겠다. This paper is an exploration of the internal structure of the complex locational PP in English. Reviewing its standard analysis provided in Radford (1988), it points out a problem with the analysis. In section two, then, it reviews Baker's (1989) observation of major properties of the complex locational PP and his quite descriptive phrase-structure rules to account for them, and points out that those rules are not subject to the X-bar theory. In section three, it explores ways to account for the properties in a more principled way amenable to the X-bar theory. It suggests a cartographic structure comprising functional categories representing the concepts of “restoring”, “path” and “distance” that can dominate locational PPs. In section four, it argues and shows that back is a preposition optionally requiring a PP complement only. Finally, in section 5, it summarizes the discussion and presents remaining problems.

        • KCI등재

          2009 개정 영어교육과정의 평가

          안성호(Ahn, Sung-Ho) 한국영어학회 2012 영어학 Vol.12 No.4

          This article critically examines the 2009 Amendment of the School Curriculum of the Republic of Korea for English education. More specifically, it focuses on whether the general goals for primary and secondary school education stated in its general guidelines are faithfully reflected on the specific statements of the goals, achievement standards, and methods of instruction and evaluation for English education at the same levels. The degree of faithful linkage is evaluated particularly with regard to life skills and competencies of (ⅰ) (multi-)cultural understanding and competency, (ⅱ) creative thinking skills and (ⅲ) social skills and ethical attitudes. To achieve this goal of study, the author has checked whether key words of these three skill areas are used in the seventeen sub-curricula for English subjects, and found out that except for advanced selective courses such life skills are emphasized explicitly only in stating the methods of instruction, but that they are generally stated in their statements of goals, achievement standards, and methods of evaluation only at best in an implicit way. This article interprets this as meaning that the 2009 Amendment generally leaves the most highly emphasized task of life skills education at the mercy of classroom teachers, and suggests that in a more efficient and coherent curriculum such life skills be specified as achievement standards and mandated to be evaluated as well.

        • KCI등재

          17세기 초 마테오 리치의 『천주실의』와 19세기 제임스 레그의 중국유교경전 영어번역본에서 사용된 용어 '상제(上帝)'간의 신학적 연속성

          안성호(Ahn Sung-Ho)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2010 한국기독교와 역사 Vol.32 No.-

          기독교 선교역사에서 가장 논란이 되었던 문제 중에 하나는 성서를 선교지의 언어로 번역할 때 ‘God'을 어떻게 번역하느냐에 있었다. 왜냐하면 용어 ‘God'은 기독교와 성서의 핵심이며, ‘God'을 어떻게 번역하느냐에 따라 현지인들의 기독교에 대한 이해가 판이하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논쟁은 ‘용어 논쟁(Term Question)'이라고 불렸다. 중국에서 이 용어논쟁은 첫 번째로 16-17세기 명말청초 시대에 로마 가톨릭 선교사들 간에 발생했다. 1583년부터 중국선교를 시작한 예수회 선교사 마테오 리치는 1603년 보유론 선교방법(accommodation method)을 토대로 중국유학들의 관점에서 기독교를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천주실의』(天主實義)를 저술하고, 이 책에서 ‘Deus'를 중국고대유교의 지고신(Sovereign on High) ‘상제(上帝)'라고 번역한다. 왜냐하면 리치는 고대유교경전에 묘사된 유일신적 상제의 모습과 Deus의 모습은 유비적으로 대응함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리치는 上帝의 유일신 사상은 무신론적 불교, 범신론적 무교, 그리고 송명시대 철학적인 신유교 사상과 혼합되면서, 다신론적으로 하강되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리치와 예수회 선교사들은 중국의 조상제사를 우상숭배가 아닌 관습으로 간주하고 중국인 신자들에게 조상제사를 허용한다. 그러나 1633년부터 후발주자로 중국선교를 시작한 도미니칸 그리고 프란체스칸 선교회는 예수회 선교사들이 사용하는 용어 상제와 조상제사를 우상숭배로 간주하고 바티칸 교황청에 예수회 선교사들을 고소한다. 그리하여 두 선교회 간에 약 1세기 동안 용어논쟁(전례논쟁: Chinese Rites Controversy)이 발생한다. 그러나 교황청에서는 1704, 1710, 1715 그리고 1742년 칙령을 통해서 중국에서 용어 상제의 사용과 조상숭배를 금지시키고, 용어 상제 를 ‘천주(天主)'를 대체시킨다. 중국에서 용어논쟁은 두 번째로 19세기 중반에 개신교 선교사들 간에 발생했다. 1847년 중국어 대표자역본 번역위원회에서는 ‘상제'를 주장하는 런던선교회번역자들과 중국의 다신론적 상황에는 유일신 개념이 존재할 수 없다는 전제 하에 일반적 용어(a generic term for God)인 ‘신'(神)을 주장한 미국선교회 번역자들 간에 용어논쟁이 발생했다. 결국 양측은 타협점을 찾지 못했고, 1854년 런던선교회의 ‘대표자(上帝) 역본'을, 1863년 미국선교사들의 ‘브리지만-컬버트슨신(神) 역본'을 출판해서, 중국에서는 두 가지 역본이 공존하게 되었다. 이 용어 논쟁 당시 용어 上帝의 대변인 역할을 했던 런던선교회 선교사 제임스 레그(James Legge)는 1861년부터 사서오경 영어번역본을 만들면서, 중국고대유교경전에서 묘사하는 유일신적 상제의 모습은 God의 모습과 유비적인 관계이며, 원시유일신 개념(primitive monotheism)은 ‘상제'를 통해서 이미 중국고대부터 존재하고 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 유일신 개념은 불교, 도교, 송명시대신유교와 혼합되면서 다신론적 모습으로 하강했다고 레그는 주장했다. 그 결과 레그는 사서오경의 영어번역본과 다른 저술에서 ‘상제'를 ‘God'으로 번역하였고, 중국유교는 중국인들을 기독교로 인도하는 ‘몽학선생(schoolmaster)' 역할을 한다고 주장했다. 본 논문에서는 마테오 리치가 천주실의에서 번역한 상제와 제임스 레그가 번역한 상제 간에는 신학적 연속성이 있음을 논하였다. 그 이유는, 19세기 중반부터 중국 개신교 선교사들 간에 용어논쟁이 발생했을 때 레그는 명말청초 로마 가톨릭의 용어(전례)논쟁을 연구하였고, 이를 통해 예수회 선교사인 마테오 리치가 보유론적 선교방법에 입각하여 번역한 용어 상제가 중국유학들과 기독교 간에 가교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레그는 명백하게 리치를 지지하였고, 리치의 영향을 받아서 상제를 지지하였다. 또한 1861년부터 레그는 사서 오경의 영어번역본을 작성하면서, 중국고대유교경전에 묘사된 상제의 모습과 기독교의 ‘야훼'의 모습이 상호 유비론적인 관계임을 주장한 리치를 더욱 지지하게 되었다. 또한 리치와 레그가 주창한 용어 상제는 초기 한국 가톨릭과 개신교의 태동과 성장에도 직간접적으로 공헌하게 된다. 17세기부터 천주실의는 중국사절단과 신유교학자들에 의하여 한국으로 유입되고, 초기 한국 가톨릭 교회의 자생적인 태동에 초석의 역할을 한다. 스코틀랜드 연합장로교회 선교사 존 로스는 1877년 부터 1887년간 상제역본을 대본으로 한글신약성서를 번역하는데, 로스는 레그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서 상제와 유비적으로 대응하는 한국토속종교의 지고존재 하나님/하느님을 채택한다. 이 후 약 30여 년간 한국선교사들의 용어논쟁을 거친 후에, 1906년 공인역 구역 한글신약성서에서 하나님/하?님은 공식적인 용어로 채택된다. 또한 한자와 유교경전에 익숙한 한국인 지식인층을 위하여 한문성서와 국한문(國漢文)성서가 사용되는데, 여기서도 용어는 ‘상제'였다. 중국에서 상제가 중국인들과 기독교 간에 몽학선생 역할을 했던 것처럼, 한국에서는 하나님/하?님과 상제가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지고신을 통해 야훼를 발견할 수 있는 거울 역할을 했다. 그러므로 리치가 천주실의에서 번역하고 레그가 주창한 중국고대유교의 유일신 샹띠(상제의 중국어 발음)는 한국에서는 ‘하나님/하?님' 그리고 ‘샹데(상제의 19세기 후반 한국어 발음)'라는 토착화된 옷을 입고 초기 한국 가톨릭과 개신교의 태동과 성장에 직간접적인 공헌을 했음을 알 수 있다. It would not be an exaggeration to say that no other issue might have been more controversial in the history of Christian missions in China than translating the term for ‘God' into the vernacular language, known as the Term Question, in the Chinese polytheistic and pantheistic religious context, since the Christian mission doubtlessly depended on how the God of Christianity was acknowledged by the indigenous people. The Term Question (one of the two major issues of the Chinese Rites Controversy) first emerged among the Roman Catholic missions from the late 16th century(Ming dynasty) to the 18th century(Qing dynasty). Commencing their mission, based on the accommodation method, from the late 16th century onwards, the Jesuit Matteo Ricci(1553-1610) translated Deus into Shangti(上帝: the Sovereign on High) of the Chinese Confucianism in his books, specifically the True Meaning of the Lord of Heaven(天主實義), on the ground of the analogical monotheistic attributes of Shangti in the Confucian Classics with those of the Christian God. On the other hand, Ricci argued that as the personal monotheistic theism behind Shangti was mixed with atheistic Buddhism, pantheistic Taoism and philosophical Neo-Confucianism in the Song and Ming Dynasty, it degenerated into impersonal atheistic principle. However, as the Dominican and Franciscans started their mission enterprise in China, they accused the Jesuits of their use of Shangti and permitting the Chinese Christians to practice the ancestral rite. Lasting for one and half centuries, it was ended up by the papal decrees from Vatican in 1704, 1710, 1715, and lastly 1742, which prohibited the use of Shangti and the Chinese Christian's practice of the ancestral rites in favour of the Spaniard mission orders. However, the papal decrees caused the Chinese emperors to be furious due to the intervention of the Vatican to the Chinese imperial court. As a result, in reaction to the papal decrees, the Chinese emperors persecuted all Christian believers in China. In 1773, by another papal decree, the Jesuits were finally withdrawn from China. The Term Question secondly emerged among the Protestant missions in the mid-19th century. In the New Testament Translation Committee of the Delegates' Version(DV) in 1847, they began to debate how they should translate theos into Chinese. Whereas the London Missionary Society(LMS) translators argued Shangti, the American translators claimed Shen, a generic term for god or spirit. Despite missionaries' endeavors to produce the unified term for God, the Term Question consequently provoked the division among the Western missionaries into the Shangti party(British) and Shen party(Americans). As a result, the two editions were published; the Shangti edition published by the British and Foreign Bible Society(BFBS) and the Shen edition published by the American Bible Society(ABS). Following Ricci's theological position toward the use of Shangti, James Legge(LMS), the spokesmen of the Shangti party, advocated the use of Shangti due to the analogical monotheistic attributes of Shangti in the Confucian Classics with those of the Christian God. Composing the English-translation of all the Chinese Classics from 1861 onwards, Legge became more convinced of the analogical monotheistic attributes of Shangti with those of the Christian God, thereby becomding the most ardent advocator of the use of Shangtil. Legge also asserted that primitive monotheism behind Shangti became corrupt by the influence of Buddhism, Taoism and Neo-Confucianism, as Ricci did. This paper has shown that such similar theological position between Ricci and Legge, in regard to advocating the use of Shangti, can be attributed to the theological influence of Ricci upon Legge; Legge's intensive research on Ricci's treaties led him to conclude that Shangti can be the most suitable Chinese term for God because Legge recognized that the term Shangti, used by Ricci in the True Meaning of the Lor

        • KCI등재

          세르비아의 정치경제와 ODA관련 정책

          안성호(Ahn, Sung Ho)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3 동유럽발칸연구 Vol.3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2013년4월19일 세르비아와 코소보정상회담이후 6월 코소보독립에 대한 합의를 보면서 세르비아가 2014년 1월1일로 EU 가입의 전망이 밝아졌다. OECD/DAC, EU의 ODA는 코소보와 세르비아간 민족분쟁으로 인하여 정책환경이 부재하거나 제 기능이 발휘되지 못한 국가들에게는 그들이 분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외부적 지원이 강화하고 분쟁 이후에도 이러한 국가가 처한 현실을 경감시킬 수 있는 긴요한 원조를 필요로 한다. OECD/DAC, EU 그리고 UN은 개발협력에 대한 평가와 대다수 개도국들의 절박한 경제사회의 현실을 직시하고, 변화하는 세계화 시대에 심화되는 상호의존성 및 동반자의식을 감안한 범지구적 국제협력의 시급성과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 정치경제학적으로도 원조 공여국은 원조기구를 통해서도 수원국에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는 발칸지역의 세르비아에 대한 OECD/DAC와 EU의 ODA 정책을 중심으로 상호 원조개발문제에 있어 어떠한 관계를 갖고 있는지를 분석 정리하였다. 세르비아는 EU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그동안의 민족분규에 따른 부정적 이미지를 축소하고 EU 가입목표를 향해 ODA 정책을 수립하고 동유럽 발칸지역 주변국가와의 협력을 통하여 적극적인 시장개척을 위한 기반 조성을 해야함을 강조하였다. 아직은 세르비아가 EU 가입국가가 아니며 정치경제적으로도 과도기에 있어 EU를 비롯한 국제기구와 유럽선진국의 대 세르비아 ODA 정책을 중심으로 정리하였다. EU, OECD, UN 등 국제기구 회원국 중 OECD DAC 회원국의 ODA원조는 각각 수원국가를 중심으로 협력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EU의 가입기준,OECD/DAC, 각국의 ODA 기준 등이 유사한 목표를 갖고 있으며 이는 공여국과 수원국 간의 글로벌한 협력을 추진함에 있어 하나의 기준이 되고 있다. 앞으로 EU 를 중심으로 한 유럽선진국가들은 세르비아를 비롯하여 동유럽국가에대한 ODA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갖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Recently solving ideas of Kosovo ethnicity and the Serbia's politics and economy are focused on decision of Kosovo which is independence of Kosovo or taking part in Serbia federation with interests of EU and NATO. On April 19, 2013, Serbian and Kosovo PM's, Ivica Dacic and Hashim Thaci, has reached agreement on normalization of relationship. Agreement was reached in Brussels on conditions that Serbia will not interrupt the EU integration of Kosovo, and that the Government of Kosovo will guar-antee certain level of autonomy in judiciary and police, in predominately Serbian northern part of Kosovo. The European Commission has proposed the negotiation on EU accession. If the date for the accession talks would be approved by the end of the June 2013, on EU high-level conference, Serbia will start EU integration process from January 2014. Criteria of the Balkans' impotance in the history of Europe are solving Kosovo ethnicity through peaceful and democratic methods. Serbia political economy as a whole, and it is expected that this project will contribute to better mutual understanding among the participant countries. ODA of OECD/DAC & EU are the model of politics, economy, history and culture all over the world. In this paper, I will examine How much the Serbia's decision have a international meaning for the solution of the Kosovo's problem. In this paper I will analyze about the aspects and the efforts of EU & OECD/DAC, and I will explain about the historical contents on the Serbia's ODA policy and role. In addition, This study discuss major factors on the ODA related Serbia's political economy and the future of the Balk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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