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우수등재
        • 민주화변혁이후 동구권국가의 세계화 전략과 대외관계

          안성호(Ahn, Sung-ho)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2 동유럽발칸학 Vol.4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main theme of this paper is to discuss Foreign Relation and Global Strategy of Eastern Europe Countires(EECs) after Democratic Change. I will first review the historical relationship between Western European Countries(WECs), focusing on relation ship and cooperation with EU, NATO, OECD, and UN. Then I am going to discuss the new millennium vision and prospect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areas. In fact, their formal relationship begins with the collapse of East European communism and NATO expansion policy in the late 90s. Through signs of change in EECs in the 90s, ① the Collapse of Communist block, ② the Unification of East and West Germany , ③ the vigorous capitalization of Eastern and Central Europe, ④ OECD membership of Hungary, Poland, and Czech republic(1996.3) ⑤ leading candidates for EU admission(1997), ⑥ NATO membership of Hungary, Poland, and Czech republic(1999.4), EECs were able to develop relationships in WECs. Considering these changes and focusing on the Foreign Relation and Global Strategy of EECs after Democratic Change, this paper will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EECs and WECs in the 90s and new millennium. This paper suggests four folds of cooperation between EECs and WECs on the stage of international politics . The first place the two areas can cooperate is in the UN. Based on democracy and human rights, they can support and secure peace in the Balkan peninsula. The second place is EU focusing on economic cooperation. Initially, as the relationship between WECs and EECs began in the political dimension, marketization and capitalization in EU make EECs pay attention to the economic dimension. In October 2002, the EU executive committee announced that Hungary, Poland, Czech, Slovakia, Slobenia,Estonia, Latbia, and Lituania are EECs for EU admission. The third area of cooperation is military and international security. The time of hostile WTO(Warsaw Treatment Organization) and cold war based NATO competition has passed on to a new era in which NATO plays a sole important role in substituting the old international order. and Poland. In 2004, Baltic Countries, Slobenia, Slovakia, Romania, Bulgaria will be a member of NATO and a military alliance of western nations along with the Czech, Hungary, and Poland. The fourth place to cooperate is in OECD where Slovakia became its 30th member following Czech, Hungary, and Poland in 2000. Among the countries in EECs, the front-runner group is composed of Hungary, Czech, Poland, Slovakia, Baltics and Slovenia. In varying degrees the new democracies are being socialized to the West's culture of voluntary cooperation and the talking out of disputes. EECs will try to return to the west and maintain some distance from Russia and other CIS countries. EU does not finish restructuring the technical and financial limitation of economy, as we see problems of Globalization and restructuring process of EU system. And it will improve in near future, because EU has renovated EECs's outdated economic structure and made some positive achievements with increasing international trust. But some of EECs still has been increasing domestic political tension surrounding democratization and globalization. And problems of the Balkan peninsula should be solved through this peaceful democratic process. 89년 동구권민주화변혁이후 10여년간 대체로 체제변동의 흐름이 만족스러운 국가들은 헝가리, 체코, 폴란드,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발틱3국 등이라 할 수 있다. 대통령선거, 총선 등이 공정하고, 부정부패가 대체로 적으며,시장자본주의가 체계적이고, 서방의 투자가 많다. 인권문제나 민족분규, 소수민족문제 등도 평화적으로 원만하게 극복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정치적 측면에서는 동구권국가의 민주화발전에서의 교훈, 세계화시대 평화를 위한 서방국가와의 동반자관계, 일부 동구권국가들의 NATO 가입과 세계평화를 위한 협력, 그리고 UN에서의 협력관계 등이 중요하다고 본다. 구사회주의체제에서 탈피하고있는 동구권국가들의 다양한 체제변동의 경험들이 다소 차이는 있으나 대체적으로 선거제도 확립, 경쟁적 정당제도입, 시장경제체제도입, 인권문제, 민족문제의 평화적․민주적 해결, 시민사회활성화, 세계화라는 측면에서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우리는 동구권민주화 혁명이라고 부르고 있다.구사회주의권 국가들은 국내적으로는 시민사회형성, 경쟁적 정당정치제도화와 자유총선실시, 시장자본주의도입, 민족분규갈등과 인종청소, 국제적으로는 국제질서에의 적응과 세계화전략, UN, EU, NATO, OECD와의 관계, 지역내 국가간의 관계, 동구권과 러시아의 관계 등 통하여 10여 년 동안 체제변동의 이행과 공고화에서의 문제와 과제들을 표출하였다. 동구권국가들은 UN, OECD, EU, NATO, WTO 등에서의 새로운 협력과 민주화실천의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서방 선진국들이 이들 동구권 국가들에 대하여 민주주의를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면 앞날의 전망은 매우 희망적이고 낙관적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발칸지역에서 경험한 바대로 민족분규와 내전은 동구권지역발전에 커다란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앞으로 동구권국가들은 시장경제도입과 발전, 물적, 기술적 경제교류증진, 동구권 EU 참여 및 경제협력관계, OECD에서의 관계 증진, NATO에서의 협력증진 등 EU국가들과의 협력할 과제들이 많이 있다. 동구권국가들의 오랜 역사, 정치, 경제, 문화적 잠재력은 상당하다고 보며 장기적으로 볼 때 대단한 잠재적 시장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지역이라고 할 것이다. 시민사회 활성화, 민주주의제도화, 시장자본주의활성화, 민족문제극복, 그리고 국가전반의 투명성의 증대를 도모하고 EU와 NATO에 가입하면서 외교, 정보, 통상, 군사안보 측면에서 국익을 취함과 동시에 대외경쟁력을 더욱더 강화할때 동구권국가들은 세계화전략이 한층 더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이다.

        • KCI등재

          유럽의회에서 동유럽국가의 정치경제력 연구

          안성호(Ahn, Sung-ho)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1 동유럽발칸연구 Vol.26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논문은 유럽의회에서 유럽연합의 조직, 제도 및 구조측면, 유럽의회에서의 선거와 정당이념, 경제적 이슈, 신규가입국 문제 등을 중심으로 동유럽국가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분석하였다. 동유럽국가가 서유럽 회원국가 보다는 약소국이지만 유럽의회를 통하여 유럽연합에서 정치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지를 모색하였다. 물론 이는 동유럽국가가 집단적으로 협력하는 문제이지만 동유럽국가간에도 개별적으로 위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서유럽 회원국 중에도 강소국들이 존재하고 있고 PIIGS 나 남유럽국가 등 글로벌 경제위기하에서 유럽연합에 협력과 지원을 필요로 하는 국가가 존재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동유럽국가가 보다 적극적으로 유럽연합에서 정치경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직·제도, 경제이슈문제, 신규가입국 결정 등에서 대안을 개발하고 이슈를 선점하는 전략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필자는 유럽연합 내에서 유럽의회가 유럽이사회나 집행위원회보다는 정치경제적 위상이 약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유럽연합이 유럽통합을 전제로 유럽합중국으로 발전적인 진행을 하려면 입법, 사법, 행정 등 개별국가에 존재하는 민주적인 삼권분립이 필요하다. 여기서 유럽의회가 적극적인 입법의 역할을 강화하여 위상을 좀 더 높일 때 동유럽 국가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담담함으로써 유럽연합에서 동유럽 국가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아직도 동유럽 국가들이 유럽연합에서 후발국가로 참여하여 중심적인 역할을 못하고 있고 유럽의회도 여전히 유럽이사회나 유럽정상회의 등에 비해 글로벌경제위기극복 등에서 역동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결론적으로 동유럽 국가들이 유럽이사회나 집행위원회에서 정치경제적 영향력이 약하다면 유로 존이나 유럽의회에서 보다 더 많은 활동을 통하여 독일, 프랑스, 영국 등 강대국사이에서 서유럽 강소회원국과 같은 핵심적 역할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본다. 필자는 유럽의회를 통하여 동유럽회원국들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점차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 I will analyze organization and instituion of European Union, global economic issues,election and political party of European Parliament, permmition of EU new membership state, cooperation between global organization which focus on political and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in European Parliment. Even though eastern europe are lesser power states than western europe, elevation of political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must come from prior occupation of global issues and problems in European Parliament. I will analyze solid methods of getting over difference of political economic power between western europe membership and eastern europe membership in European Union. Actually there are lesser power states among western europe as like PIIGS and southern Europe which need assistances and supports from European Union in global economic crisis. To elevate political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Eastern Europe need strategy to propose agendas and ideas, and prior occupation about issues of organization and instituion of European Union, global economic issues, election and political party of European Parliament, permission of EU new membership state etc. in European Parliment. I know that European Parliament is are lesser power for Political Economic phase than European Council and European Commission. But if European Union will be elevated United States of Europe through European integration, European Parliament should be strengthened democratic seperation of three powers(administration, legislation and judiciary) as like seperation of three power in a country. If Eastern Europe has lesser power in European Council and European Commission, Eastern Europe should be get the core role such as strong-small states among super power states as like Germany, France and UK through playing its part in European Parliament and Eurozone. Political economic powers of Eastern Europe will be strengthened through European Parliament.

        • KCI우수등재

          보스니아 평화협정이후 구유고지역의 민족문제연구

          안성호(Ahn Sung-Ho) 한국정치학회 1997 한국정치학회보 Vol.31 No.4

          1990년 구유고의 연방해체와 민주화이후 1991년부터 4년여의 무력적 민족갈등을 보인 보스니아 내전은 동구민족분규 및 문화갈등 일환이라고 본다. 여기에는 슬라브와 이슬람인종, 가톨릭과 그리스 정교등 종교, 문화, 인종의 뿌리깊은 갈등의 역사성을 갖고 있다. 유고연방해체이후 회교계, 세르비아계, 크로아티아계등 세 민족간의 민족갈등에 따른 내전을 3년 7개월동안 치렀다. 여전히 보스니아는 회교도(43.7%), 세르비아인(31.8%), 크로아티아인(17.7%), 기타(7.3%)등 어느 한민족이 50%이상을 점유하는 다수민족이 없음으로 민족갈등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다. 보스니아내전 동안 25만명이 사망하고 200만명 이상의 난민이 발생했다. 주변국가와 UN, EU, NATO 등이 적극 개입되는등 민족성이 이제 발칸지역의 지역성에서 전세계와 국제기구가 관여하는 국제성을 띄는 문제로 비화되었다. 다행히 제3차대전으로 전개되는 것이 아니냐하고 심각한 우려를 했으나 평화협정을 체결하면서 내전이 종식되었다. 미국을 중심으로한 서방국가와 국제기구의 중재노력으로 95년 12월 데이턴평화협정체결로 보스니아는 영토를 양분해 회교-크로아티아연방51% 세르비아계의 스르프스카공화국이 49%를 각각 관리하기로 협정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최악의 민족분규였던 보스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등 3개민족의 보스니아내전의 평화적 협정이후 실시된 총선과정을 중심으로 민족문제 및 갈등이 어떻게 표출되었는지를 분석한 결과 평화협정이후에도 연방국가형성을 위한 선거과정과 제반 절차에서 여전히 민족갈등이 항존함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새로운 국가형성은 아직도 불안정한 상태이며 민족간의 갈등의 요소는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있다. 향후 구유고지역이 직면한 주요해결과제는 ① 슬라브주의, 회교원리주의 그리고 가톨릭의 갈등, ② 인종청소책임규명, ③ 민주주의제도화와 3인의 대통령제도한계, ④ 경제극복문제, ⑤ 주변국가와의 관계 등이라 보았다. 이러한 변수들이 어떻게 극복되느냐에 따라 보스니아의 평화와 갈등의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데이턴라인은 잠정적으로는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이를 위반하고 언제라도 민족분규는 터질수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각 국가는 21C를 내다보면서 상호협력으로 상호 이익이 되도록 국가간의 민족간의 화해와 조화를 갖춰야 할 것이다. 민족간 화해의 과정에서 선거는 평화정착에 불가결한 것이며 인권과 소수민족보호, 민주적인 절차와 제도에 따라 재건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서구 선진국의 끊임없는 지원이 필요하다. 그것은 발칸의 문제는 범유럽의 문제이며 범세계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평화협정으로인한 내전의 종식이 인종청소, 인권유린, 소수민족탄압, 문화유산파괴, 민족갈등등의 민족문제가 어느정도 정리되어 가는데는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보았다.

        • KCI등재

          존 로스의 중국유교 원시유일신론과 중국어 성서번역의 용어논쟁에 관한 신학적 입장

          안성호(Ahn Sung-Ho)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2014 한국기독교와 역사 Vol.- No.40

          존 로스(1842-1915) 는 최초의 한글성서를 번역했고, 그 한글성서는 최초의 한인기독교 공동체가 세워지는 데 커다란 공헌을 했다는 인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로스의 한글성서번역은 그의 다양한 선교사역 중에 일부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다. 로스는 중국(특히 만주)의 역사, 문화 그리고 종교에 관한 많은 논문과 책들을 출판하였고, 그 결과 로스는 만주에서 선교사역을 통해서 많은 업적을 이룰 수 있었다. 로스는 유교경전을 연구한 결과, 기원전 약 2-3세기부터 기독교의 유일신론(God)과 유비적으로 대응하는 원시유일신론(상제)이 존재한다고 보았다. 그 이유는 노아의 후손 중 일부가 중국으로 이동하면서 원시유일신론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중국유교의 최고 존재 상제는 God의 흔적이라고 보았다. 그 결과 로스는 중국어 성서번역 시 발생한 용어논쟁에서 ‘신'보다는 ‘상제'를 지지하였다. 하지만 이 원시유일신론은 중국의 신유교, 도교, 불교 등과 혼합되면서 우상숭배의 형태로 타락했다고 보았다. 즉, 로스는 원시유일신론을 지지하였고, 종교의 기원이 우상숭배적 모습이었다가 유일신론으로 진화했다는 종교진화론을 명백하게 반대하였다. John Ross(1842-1915) was very famous as a Scottish missionary who contributed to the establishment of the first Korean Christian community in Manchuria and Korea as well by the translation of the first Korean Bible. However, such contribution might be only his partial aspect. He was a great mission scholar who studied Chinese Confucianism and in subsequent produced a large number of publications on the religion, which enabled him to remarkably contribute to the Manchurian missions. His intensive studies on the Confucian classics led him to believe that since B.C. 2-3 centuries the Chinese had been primitive monotheists who worshipped Shangti which theologically corresponded to the God of Christianity. This was, he construed, because the descendents of Noah brought such primitive monotheism to the Chinese people as they moved towards the Eastern area in the aftermath of the fallen of Babel tower. However, Ross viewed that the Chinese primitive monotheism, possessed in Shangti of Confucianism, had degenerated into a sort of idolatry forms as it had been mixed with other religions. Ross thus supported the theory of primitive monotheism, while he clearly opposed the evolutionary theory of religion. As a result, during the Term Question of the Chinese Bible translation among the Western missionaries Ross rigidly supported the use of Shangti as the term for God, while he heavily disagreed with the use of Shen.

        • 우크라이나 대통령선거와 글로벌 민주주의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

          안성호(Ahn, Sung Ho)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2005 동유럽발칸학 Vol.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선거과정은 90년이후 구소련국가들의 민주화와 연계하여 좋은 모델을 던져주고 있다. 본 연구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선거과정을 통하여 볼 때 우크라이나 민주주의의 국제사회에서의 민주화 영향과 무관하지 않다는 점에서 글로벌민주주의의 특성이 있는지를 검토하여 보았다. 우크라이나는 99년에도 두 번에 걸친 결선투표로 쿠츠마대통령이 선출되었다. 2004년에도 유시첸코와 야누코비치가 결선투표는 물론 재선거까지 치르는 극한적인 대립과 경쟁을 보여주면서도 국제사회의 글로벌민주주의의 내용들을 보여주었다고 본다. 이는 민주주의발전에 있어 민주주의의 핵심인 시민의 참여, 민의의 반영, 타협의 정신, 자유로운 정치적 토론의 제도화, 다수결원칙, 선의의 경쟁이 잘반영되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2004년 대선에서는 시민들의 민주화시위로 대법원에서 재선거를 판결하고 최종선택이 러시아의 지지를 받은 야누코비치대신에 서방의 지지를 받은 유시첸코가 되었어도 무력충돌이나 군의개입이 없이 민주적 절차에 순응하면서 마무리 되었다는 점에서 우크라이나 민주주의는 글로벌민주주의의 영향을 받으면서 보다 더 공고하고 성숙해졌다고 할 수 있다. 이는 EU, NATO 등 국제사회의 민주주의국가의 영향을 받으면서 동시에 구소련의 연방국가였던 주변국가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는 점에서 글로벌민주주의발전에 기여했다고 할 것이다. This study focuses on Global democracy practices in Ukraine including President election in 2004. Democratization of Ukraine survive when Ukraine joins the Global Democracy. The current democratic transition in Ukraine is leading to the emergence of ill-competition and Re-election between Viktor A.Yushchenko and Viktor Yanukovych. This study compares EU countries global democracies with Ukraine Democratization. Inflows Global democracy has encouraged the political stabilization in Ukraine needed to further peaceful and co-development with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CIS. Global democracy in International Society and organization(EU, NATO) takes a unique look at Democratization of Ukraine using freedom, peace, transparency, cooperation, and trust. It explains the relationship between global democracy and Ukraine President Election Processing, and discusses democracy in future within the context of the legacy of Ukraine.

        • KCI우수등재

          민주화와 민족문제 상관관계연구 : 동구CASE

          안성호(Ahn Sung Ho) 한국정치학회 1995 한국정치학회보 Vol.29 No.1

          본 논문은 동구권의 민족분규정도와 민주적 해결여부도 민주화진행과 관련되어있을 것이라는 예측과 민주화와 민족문제는 매우 밀접한 상호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편의상 4개의 Case로 분류해서 분석하였다. 즉 Case-1은 민주화 진행과 민족문제 민주적 방법으로 타결하는 경우로, ①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분리독립, ② 헝가리 소수민족에 대한 헝가리의 입장을 다루었고, Case-2는 민주화 더 디나 민족문제 민주적으로 타결하는 경우는, ① 우크라이나의 헝가리인 문제, ② 트란실바니아의 헝가리인문제, ③ 마케도니아의 로마소수민족을 들었고, Case-3는 민주화 진행하나 민족문제 비민주적으로 진행하는 경우로, ① 폴란드국경문제, ② 로마소수민족문제, ③ 기타소수민족경우를 들었고, Case-4는 민주화 더디고 민족문제도 비민주적으로 진행하는 경우로, ① 불가리아와 회교도, ② 로마소수민족문제, ③ 세르비아(코소보지역)와 알바니아의 갈등, ④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 갈등, ⑤ 루마니아와 몰도바의 통합문제, ⑥ 세르비아, 크로아티아와 보스니아의 내전의 경우 로 분류하였다. 각 경우를 분석해보면 Case-1과 2 중에서도 특히 Case-2가 가능한 것은 Case-1에 속하는 헝가리, 체코, 슬로바키아등과 같은 국가의 적극적인 민주주의적 국제주의의 협상능력과 실천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Case-3의 경우에는 민주화 진행과 상관없이 지속적인 민족갈등을 표출하는 경우이다. 이는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 흑백갈등, 유태인 문제, 로마(집시)문제등 서구선진국가에서조차도 빈번히 나타나는 것으로 오랜 역사와 잠재적인 민족감정과 연결되어 표출된다. Case-4는 가장 극단적인 사례로서 지금도 폭력, 테러, 인종청소, 내전과 전쟁등 인권과 민주주의발전에 저해요인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심각한 민족갈등을 경험하고 있는 경우이다. 이는 민족갈등 당사국중 어느 한쪽의 민주화진행의 의지조차도 실천으로 전환할 수 없도록 만들어 버린다. 이 경우 국제기구의 적극적 관여와 지원을 중심으로하는 Case-1 이나 2에서 적용한 민주주의적 국제주의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할 것이다. 분석을 기초로 동구권의 민주화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민주화와 민족분규상관관계의 특성을 분석하면 다음과 같다. ① 민주화와 민족문제는 원인, 과정, 해결방안등 여러면에서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 ② 과거 역사의 지배-피지배 관계의 잔재가 큰 경우에 민족분규가 더 크다. ③ 민족분규원인중 민족, 인종, 종교, 언어등 민족간의 감정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④ 민주화 과도기중 민족주의가 패권주의, 권력이기주의로 악용되고있다. ⑤ 민주화가 잘 진행되고 있는 동구권국가에서도 서구에서 경험하는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등이 보여지고 있다. ⑥ 그러나 대체로 민주화가 잘 진행되는 국가가 덜 진행되는 국가보다는 민족문제도 좀더 민주적, 평화적으로 해결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The Church, Government, and Solidarity on the Road to Democracy in Poland, 1978 - 1995

          안성호(Ahn Sung Ho), 최승환(Choi Seung-Whan) 아시아·중동부유럽학회 1999 동유럽발칸학 Vol.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폴란드의 민주화 과정을 논하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가톨릭 교회이다. 전 국민의 90% 이상이 가톨릭 신자로서 그 영향력은 매우 강하다. 전 폴란드의 역사를 통틀어 교회는 변화와 개혁, 안정과 보수를 동시에 지탱해오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공산주의 시기에도 가톨릭 교회의 활동이 어느 정도 보장된 점을 미루어 볼 때에도 교회의 중요성과 위력을 알 수 있다. 공산주의자들의 의도에도 불구하고 가톨릭 교회는 폴란드를 수호하는 정신적 지주였던 것이다. 폴란드 공산당과 가톨릭 교회와의 화해 움직임은 197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되는데, 이시기를 전후하여 공산당 정부는 폴란드 내의 가톨릭 교회의 성당 건설을 새롭게 허가하였고, 폴란드와 바티칸 교황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였다. 1979년에는 크라코프 대교구의 주교인 카롤 보이티우아 추기경이 요한 바오로 2세가 교황으로 선출되며 폴란드 교회는 새로운 위상을 확보하게된다. 폴란드 가톨릭은 자유노조와도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실질적으로 폴란드 민주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 폴란드 사회에서 가톨릭 교회는 가장 강력한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폴란드가 사회주의체제에 있었을 때에도 공산당은 가톨릭 교회를 가장 강력한 정치적 라이벌로 취급하였다. 폴란드의 카톨릭 교회는 정부에 항상 영향력을 행사해 왔으며,1990년부터는 공립 학교에서의 자발적인 종교 교육이 부활되었고 1993년부터는 모든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에서 종교의 가치에 대한지지 방송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폴란드의 가톨릭 교회는 정치적으로 정부와 국민의 중간조정자역할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역할을 계속 할 것이다. 정부와 교회의 관계에서 양자가 이렇게 강력하고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이 폴란드의 특정적인 정치 문화적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폴란드의 민주화 과정을 논하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가톨릭 교회이다. 전 국민의 90% 이상이 가톨릭 신자로서 그 영향력은 매우 강하다. 전 폴란드의 역사를 통틀어 교회는 변화와 개혁, 안정과 보수를 동시에 지탱해오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공산주의 시기에도 가톨릭 교회의 활동이 어느 정도 보장된 점을 미루어 볼 때에도 교회의 중요성과 위력을 알 수 있다. 공산주의자들의 의도에도 불구하고 가톨릭 교회는 폴란드를 수호하는 정신적 지주였던 것이다. 폴란드 공산당과 가톨릭 교회와의 화해 움직임은 197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되는데, 이시기를 전후하여 공산당 정부는 폴란드 내의 가톨릭 교회의 성당 건설을 새롭게 허가하였고, 폴란드와 바티칸 교황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였다. 1979년에는 크라코프 대교구의 주교인 카롤 보이티우아 추기경이 요한 바오로 2세가 교황으로 선출되며 폴란드 교회는 새로운 위상을 확보하게된다. 폴란드 가톨릭은 자유노조와도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실질적으로 폴란드 민주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 폴란드 사회에서 가톨릭 교회는 가장 강력한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폴란드가 사회주의체제에 있었을 때에도 공산당은 가톨릭 교회를 가장 강력한 정치적 라이벌로 취급하였다. 폴란드의 카톨릭 교회는 정부에 항상 영향력을 행사해 왔으며,1990년부터는 공립 학교에서의 자발적인 종교 교육이 부활되었고 1993년부터는 모든 텔레비전과 라디오 방송에서 종교의 가치에 대한지지 방송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폴란드의 가톨릭 교회는 정치적으로 정부와 국민의 중간조정자역할을 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역할을 계속 할 것이다. 정부와 교회의 관계에서 양자가 이렇게 강력하고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이 폴란드의 특정적인 정치 문화적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