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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本語 謙讓語 考察 : 丁寧語化를 中心으로 About how to Courteous expressions

        安秉坤 慶尙大學校 1981 論文集 Vol.20 No.2

        It is in general said that among many languages in the world honorific expressions of Japanese and Korean is most developed and has a similar system each other as well. When Korean people learn Japanese, however, the most difficulty is to use this honorific expressions, in which we can find that modest expressions of Japanese have more various expressions than those of Korean. That is, it follows that in these expressions of Korean declined the suffix which had been a typical modest expressions of Middle Korean before the seventeenth century, while those of Japanese have not yet gone through this change. Therefore I aimed at studying the change concentrated on courteous expressions through misuse and confusion of Modest Expressions which have come into question in honorific expressions of present day Japanese. And according to the criteria of the classification of speech, I examined modest expressions by dividing into mours prefixes suffixes, verbs, and formal verbs. As a result, I could find that all nouns but "WATASI(WATAKUSI)" [わたし(わたくし)] had already lost the honorific me aning as modest expressions and so had prefixes and suffixes. That is to say, "O" [お] and "GO" [ご] alone are used limitedly in the special case of "ONEGAI" [おねがい] "GONHENdzI" [ごへんじ] and "TACHI" [たち] "RA" [ら] and the like already lost the modest meaning and are only used as plural suffixes. Verbs and formal verbs have the most important role in modest expressions in Japanese: the former almost goes through courteous expressions, the latter has the most typical form "O" [お] verbal+"SURU" [する], which showed courteous expression and confusion with honorifics. I could confirm from this study that misuse and confusion of modest expressions in Japanese are not one of temporary phenomena but changing phenomena of honorific system of courteous expressions or decline.

      • KCI등재

        高等學校 敎育課程 日本語科의 表記用 漢字 分析 : 表記用 漢字 選定의 妥當性을 中心으로

        안병곤,최용혁 한국일본어교육학회 2002 日本語敎育 Vol.21 No.-

        今年から適用されている第7次敎育課程(學習指導要領)に、高校用の日本語の敎科書に載せる漢字を733字にするように改正された。今までは語彙の制限はあったものの、漢字の制限はなかった。大まかに日本の常用漢字の화內で使うといった程度だった。 本稿の目的は、今回初めて提示された733字の漢字が高校用の基礎漢字としての選定の妥當性があるのかどうかを調べるのにある。 選定の妥當性を檢證するために次のような資料を利用した。 1。日本の敎育漢字1006字 2。韓國の漢文敎育用の基礎漢字の中で中學用の基礎漢字900字 調べた結果、次のようなことが分かった。 ① 比較資料にある延べ漢字數は1,209字であった。 ② 表記用にだけある漢字は18字であった。 ③ 日本の敎育漢字にだけある漢字は143字であった。 ④ 韓國の基礎漢字にだけある漢字は186字であった。 ⑤ 比較資料の共通漢字數は566字であった。 ⑥ 漢字は表記用漢字の中で708字(98%)が日本の敎育漢字と一致し、571字(78%)が韓國の基礎漢字と一致している ⑦ 敎育用漢字が基礎漢字より106字多いのにもかかわらず、一つだけある漢字が基礎漢字よりすくない。 この結果から見ると、表記用漢字は韓國の基礎漢字より日本の敎育漢字と一致しているのが遙かに多い。それは日本語敎育という面から見ると當然な結果ではないかと思う。 それから、學習指導要領に從って作ったはずの日本語の敎科書の漢字はどうなっているのかを調べてみた。その結果、調査對象であった四種類の敎科書のうち、一種類を除いては敎育課程に提示されている漢字を使っているのが分かった。それを整理すると、調査對象の敎科書の延べ漢字數は336字で以外と少ないのが分かった。また、調査對象の敎科書に 使われている漢字が基本漢字であるかを調べるために、日本の小學校の低學年用漢字416字、日本語能力試驗の3,4級用の漢字245字と表記用漢字と基礎漢字、敎育漢字に共通に含まれている基礎漢字の中の基礎漢字200字とを比較してみた。その結果、336字のうち1157字が一致し、178字が基本漢字200字にはない漢字であるのが分かった。これは日本語の敎科書に實際使われている漢字は基本漢字ではないのが多く含まれ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

      • 계산기를 활용한 초등학교 수학과 교수-학습 모형 개발

        안병곤,김용태,임해경,류근봉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 2000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 Vol.4 No.1

        This paper aims to enhance students' interest in the use of calculators in mathematics education and promote their use of calculators in real-life situations. Towards these ends, problem types and instructional models developed for the efficient utilization of calculators. The instructional models focus on teaching mathematics relying on the path through which expert teachers have gone through to gain relevant knowledge. By developing problem types and instructional models suitable for calculator use, We can contribute to a better attainment of instructional goals in mathematics education. The instructional models and problem types will aid teachers in making decisions about instructional development plan and basic features of instructional activities. The use of a new medium will also lead to increased interest and confidence in learning, thus contributing to the enhancement of students' ego. 제7차 교육과정 운영에 대하여 교육부(현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모든 교과의 수업에서 10 % 정도의 정보 통신 기자재 활용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오 있다. 이것은 초등학교 수학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가 계산기임을 말한다. 현재의 학교 학습 환경에서 학생들이 보다 수학에 흥미를 갖고, 단순히 계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미 중등학교에서 계산기나 컴퓨터가 그래프나 함수, 통계 처리와 같은 영역에서 수업에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에서의 계산기 활용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본 연구는 계산기를 활용할 수 있는 문제의 유형과 그에 따른 교수-학습 모형을 제시한 것이다. 이는 교수-학습의 전개 계획의 절정이나 수업 활동의 기본 특성에 대한 결정을 할 때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새로운 학습 매체의 활용은 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주고 긍정적 자아감을 고취시킬 것이다.

      • KCI등재
      • KCI등재후보
      • KCI등재
      • KCI등재

        계산기를 활용한 초등학교 수학과 교수-학습 모형 개발

        안병곤,김용태,임해경,류근봉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 2000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 Vol.4 No.-

        제7차 교육과정 운영에 대하여 교육부(현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모든 교과의 수업에서 10 % 정도의 정보 통신 기자재 활용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오 있다. 이것은 초등학교 수학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가 계산기임을 말한다. 현재의 학교 학습 환경에서 학생들이 보다 수학에 흥미를 갖고, 단순히 계산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이미 중등학교에서 계산기나 컴퓨터가 그래프나 함수, 통계 처리와 같은 영역에서 수업에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초등학교에서의 계산기 활용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본 연구는 계산기를 활용할 수 있는 문제의 유형과 그에 따른 교수-학습 모형을 제시한 것이다. 이는 교수-학습의 전개 계획의 절정이나 수업 활동의 기본 특성에 대한 결정을 할 때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새로운 학습 매체의 활용은 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자신감을 주고 긍정적 자아감을 고취시킬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enhance students' interest in the use of calculators in mathematics education and promote their use of calculators in real-life situations. Towards these ends, problem types and instructional models developed for the efficient utilization of calculators. The instructional models focus on teaching mathematics relying on the path through which expert teachers have gone through to gain relevant knowledge. By developing problem types and instructional models suitable for calculator use, We can contribute to a better attainment of instructional goals in mathematics education. The instructional models and problem types will aid teachers in making decisions about instructional development plan and basic features of instructional activities. The use of a new medium will also lead to increased interest and confidence in learning, thus contributing to the enhancement of students' ego.

      • KCI등재

        초등 수학 교과서에서 문제해결 지도의 개선점과 개선 방향 -Polya의 문제해결을 중심으로-

        안병곤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 2018 한국초등수학교육학회지 Vol.22 No.4

        Increasing the problem solving power in school mathematics is the most important task of mathematics education. It is the ultimate goal of mathematics education to help students develop their thinking and creativity and help solve problems that arise in the real world. 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the contents of problem solving according to mathematics curriculum goals from the first curriculum to current curriculum in Korea. This study analyzed the problem-solving contents of the mathematics textbooks reflecting the achievement criteria of the revised curriculum in 2015. As a result, it was the first curriculum to use the terminology of problem solving in the mathematics goal of Korea's curriculum. Interest in problem solving was most actively pursued in the 6th and 7th curriculum and the 2006 revision curriculum. After that, it was neglected to be reflected in textbooks since the 2009 revision curriculum, We have identified the problems of this problem-solving instruction and suggested improvement direction. 학교 수학에서 문제해결력의 신장은 수학교육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도록 하는 것이 수학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라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제1차 교육과정부터 2009 개정 교육과정까지의 초등 수학과 목표에 제시한 문제해결 관련 내용을 어떻게 반영하였는지를 조사하고, 2015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에서 초등학교 각 학년군의 5개 영역별 문제해결의 성취기준과 이를 반영한 수학 교과서의 문제해결 내용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 교육과정의 수학과 목표에서 문제해결의 용어 사용은 제1차 교육과정부터이고, 문제해결 교육은 제4차 교육과정에서 시작하였다. 그 후 제6차 교육과정에서 2006 개정 교육과정까지는 활발하다가 지난 교육과정에서는 소홀해졌는데, 현재 교육과정의 초등 수학 문제해결 지도 과정에서 나타난 개선점과 그에 대한 개선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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