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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지연의 "The beginning for string quartet" 분석 연구

        심지연 연세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79

        본 논문은 심지연의 “The Beginning for String Quartet”(2010)에 관한 분석연구이다. 작곡가가 대학원 재학 시 작곡한 이 곡은 단악장 형식의 현악4중주 작품이며, A - B - A'의 3부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곡은 전체적으로 전통적인 장, 단음계가 뼈대를 이루며 진행되어진다. A부분에서는 중심음 A, B부분에서는 중심음 D와 E, A'부분에서는 중심음 E를 사용한 장, 단 음계가 뼈대를 이루고 있고 사이사이에 다른 합성음계들이 자유롭게 사용되며 음악을 전개, 발전시킨다. 여러 가지 음계들의 수평적, 수직적 조합으로 생긴 음정들은 여러 가지 리듬적 조합들과 어우러져 다양한 음향을 만들어낸다. 이렇게 만들어진 음향들은 이 작품의 제목인 ‘The Beginning’과 관련을 갖는다. ‘시작’ 이라는 제목은 작곡가가 무언가를 처음 시작할 때 느꼈던 감정들을 음악으로 나타내보고자 한 의도로 지어진 것으로 낯설음, 두려움, 설레임의 감정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곡 전반에 나타난다.

      • 성인학습자 학습몰입 증진을 위한 대학교수자의 교수전략 탐색

        심지연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2025 국내박사

        RANK : 247647

        성인학습자 학습몰입 증진을 위한 대학교수자의 교수전략 탐색 심지연 교육학박사 학위논문 교육학(평생교육·인적자원개발)전공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오늘날 대학은 저출산, 고령화, 산업구조 변화, 디지털 확산, 평생학습 수요 증가 등 으로 과거 청년층 중심의 대학에서 성인학습자를 포용하는 열린 학습체제로 변화하고 있다. 성인학습자는 학업 공백과 학습에 대한 부담과 불안 등으로 학습 몰입이 어려울 수 있으며 각자의 처한 상황의 다양성을 존중하며 성인학습자 개개인의 삶의 맥락을 반영한 교수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인문사회계열 수업은 교수자에 대한 의존도가 비교 적 높은 편이라 교수자의 교수전략이 학습자의 몰입과 만족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중 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인문·사회계열 대학 학위과정의 성인학습자의 학습몰입을 증진하기 위해 교수자들이 수업현장에서 어떠한 교수전략을 선택하고 실행하는지를 탐색하였 다. 나아가 교수전략의 형성과 실천 과정, 그리고 그 결과로 나타나는 교수자와 학습 자의 변화를 분석하여 성인학습자 중심의 수업 설계에 필요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 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대학성인학습 자와 청년기학습자의 수업에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둘째, 대학 교수자는 성인학습 자의 학습 몰입을 유도하기 위해 어떠한 교수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가? 셋째, 대학 교수자의 학습몰입 강화를 위한 교수 전략을 통하여 학습자와 교수자의 변화는 어떠 한가? 본 연구는 대학 학위과정 성인학습지를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인문·사회계열 교수자 7인을 대상으로 질적 사례연구를 위한 심층면담을 실시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학습자의 수업현장에서 ‘학습불안과 심리적 부담’, ‘상호연대와 관계지향’, ‘다양성’, ‘자기주도성’, ‘실용성·적용성 추구’의 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이러한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하여 교육내용, 교수기법 뿐아니라 성인학습 자를 대하는 태도와 행동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내용은 실용성과 적용 가능성이 있는 명료한 내용중심으로 구성해야 하며 성인학습자의 학습불안과 심리적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정서기반 교수법’을, 실용성과 적용성을 추구하는 특성에 맞춰 ‘구조화된 마무리기법’과 ‘개념중심기법’, ‘경험공유중심교수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 났다. 또한 성인학습자의 삶의 맥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차원의 교수자의 태도와 행 동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적 안전감 조성’, ‘수업과 관계의 촉진자’, ‘존 중·수평적 분위기 형성’, ‘세심한 관찰과 개별 대응’, ‘학습성향 존중’은 학습몰입을 위 한 중요한 교수자의 태도와 행동 요인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이러한 교수전략을 통해 학습자는 자존감향상, 관계중심적 참여확대, 진로 재 설정의 변화가 일어났으며 교수자는 대학성인학습를 이해하는 수업을 통해 수업을 즐기는 교수자로서 학습자의 수업 촉진자이자 관계 형성의 촉진자로 상호작용을 설 계하는 교수자로의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는 대학성인학습자의 학습몰입을 증진하는 구체적 교수전략을 제 시함으로써 대학 현장에서 성인학습자 중심의 수업설계와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주제어: 성인학습자, 학습몰입, 교수전략

      • 문화예술 분야 조례의 실효성 확보방안에 관한 연구

        심지연 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7631

        문화예술 분야의 지방자치 강화는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 정책을 수립하고,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며,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한다는 측면에서 그 중요성을 가진다. 자치입법의 궁극적인 목표는 헌법의 이념을 구체화하는 것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조례 입법은 헌법에 명시된 국가의 기본원리 중 하나인 문화국가원리와 헌법이 보장하는 문화적 기본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지방자치단체의 문화진흥 의무는 2013년 제정된 「문화기본법」에서도 살펴볼 수 있는데, ‘문화적 관점에서 국민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등을 평가하는 문화영향평가를 의무화하고 있으나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문화영향평가 수가 매년 줄어 들고 있어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문화영향평가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한편,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의 실효성과 타당성 등을 사전 또는 사후에 평가하는 제도인 조례 입법영향분석은 각 지방자치단체가 헌법의 이념에 부합하는 조례를 입법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입법근거 및 법적합성, 유효성 및 효율성, 공평성, 주민의견 수용성, 지원의 적정성, 조례의 필요성 등 사후 입법영향분석 지표를 토대로 조례를 평가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분야 조례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문화영향평가 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평가 결과를 문화예술 분야 조례에 반영함으로써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다. 둘째, 입법영향분석 참여자의 문화예술 관련 전문지식 함양 및 입법영향분석 전문인력의 양성이 선행되어야 한다. 셋째, 사전·사후 입법영향분석지표의 검토를 통해 중복되는 분석항목의 재정비와 함께 문화예술 관련 전문가 의견 등 정성평가의 보완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입법영향분석의 공정성과 객관성 보장을 위해 제3의 독립기관을 만들거나 입법영향분석을 외부기관에 위임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으나, 이때 입법권 침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문화예술 관련 조례에 대한 입법영향분석을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수행하도록 하면 문화예술 관련 법제에 대한 이해를 입법영향분석에 반영할 수 있을 것이다. Strengthening local autonomy in the field of culture and arts is important in terms of establishing cultural policies suited to regional characteristics, expanding resident participation, and respecting cultural diversity. The ultimate goal of local legislation is to concretize the ideals of the Constitution. Ordinance legislation in the field of culture and arts should be based on an understanding of the cultural state principle, one of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state enshrined in the Constitution, and the cultural rights guaranteed by the Constitution. Local governments’ obligations to promote culture can also be seen in the Framework Act on Culture enacted in 2013, requiring cultural impact assessments to assess ‘the impact on the quality of life of the people from a cultural point of view’, but the number of cultural impact assessments led by local governments is decreasing every year, so cultural impact assessments led by local governments should be activated. Legislative impact analysis of ordinances, which is a system that evaluates the effectiveness and validity of local governments’ ordinances either before or after their enactment, can contribute to each local government enacting ordinances that align with the ideals of the Constitution. In this study, we evaluated ordinances using post-legislative impact analysis indicators such as legislative grounds and legal compliance, effectiveness and efficiency, fairness, acceptance of public opinion, adequacy of support, and the necessity of ordinances. Additionally, based on this evaluation, we discussed the ways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ordinances in the field of culture and arts, leading to the following conclusions. First, through the activation of the cultural impact assessment system, the evaluation results can be reflected in the culture and arts ordinances to ensure effectiveness. Second, it is necessary to cultivate specialized knowledge related to culture and arts of participants in legislative impact analysis and to cultivate specialists in legislative impact analysis. Third, it is necessary to reorganize overlapping analysis items through a review of legislative impact analysis indicators before and after, and to supplement qualitative evaluation such as expert opinions related to culture and arts. Finally, to ensure fairness and objectivity in legislative impact analysis, a method of creating a third independent institution or delegating legislative impact analysis to an external institution may be considered, but at this time, the problem of infringement of legislative rights should not occur. In addition, if the relevant standing committee conducts legislative impact analysis on ordinances related to culture and arts, an understanding of the laws related to culture and arts can be reflected in the legislative impact analysis.

      • 육류대체식품의 소비자 선호 및 시장세분화

        심지연 강원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7631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전 세계 인구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22년 11월 80억 명에서 2050년에는 92억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였다. 하지만 제한적인 경작지와 수자원, 가속화되는 기후 변화는 식량 생산이 한계에 도달하는 것을 더욱 촉진하고 있다. 매년 평균 1.3%씩 증가하고 있는 전 세계 육류 소비량은 2050년에는 455만 톤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향후 육류 소비 증가를 충족시키며 경제적이고 지속가능한 단백질 공급원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특히 대표적인 육류대체식품인 모방식품, 대체육, 배양육, 3D프린트육, 식용곤충식품이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식량부족을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미래식량자원이자 기술집약적 식품산업으로서 전 세계 시장 규모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향후 수요와 시장 규모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방식품, 대체육, 배양육, 3D프린트육, 식용곤충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과 구매 의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탐색적 요인분석, K-군집분석과 순서형 프로빗 회귀분석을 수행하여서 시장 특성을 분석하고 소비자 선호와 시장세분화를 확인하여서 관련 산업과 정책 결정을 위한 기본적이고 포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총 519개의 설문조사응답 데이터의 분석 결과 인구통계학적 특성의 빈도분석 결과에서 성별 분포는 응답자의 남자와 여자 분포가 큰 차이가 없었다. 연령별 분포는 20대 25.4%, 거주 지역 분포는 특별·광역시 지역 53.8%, 직업별 분포는 회사원 18.1%, 학력 분포는 대졸 49.5%, 가구별 구성원 수는 구성원 4명이 214명(41.2%)으로 각각 가장 많았다. 소비자의 인지, 경험, 의향(선호) 특성에 대한 빈도분석결과 인지 특성에 대한 분석결과는 ‘모른다’는 3D프린트육이 가장 많았고 ‘안다’는 일반축산물이 가장 많았다. 경험 특성에서는 ‘먹어본 적이 없다’는 3D프린트육이 ‘먹어본 적이 있다’는 일반축산물이 가장 많았다. 의향(선호) 특성은 1번(전혀 아님) 항목은 식용곤충식품, 2번(아님) 항목은 3D프린트육, 3번(보통) 항목은 배양육, 4번(약간 동의) 항목은 모방식품, 5번(매우 동의) 항목은 일반축산식품이 가장 높은 응답 수를 나타냈다. 탐색적 요인분석 실시 결과 총 5개의 요인이 추출되었다. 추출된 5개 요인은 각 특성에 맞게 요인 1은 ‘제품’, 요인 2는 ‘생산’, 요인 3은 ‘가공·유통’, 요인 4는 ‘환경’, 요인 5는 ‘개인’으로 각각 명명하였다. K-평균법을 이용한 군집분석을 실시한 결과 최종 3개의 군집으로 분류되었다. 군집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교차분석하여 세분시장을 살펴보기 위해 선호그룹별 특징을 확인하였다. 마지막으로 순서형 프로빗 회귀분석을 실시하여 모방식품, 대체육, 배양육, 3D프린트육, 식용곤충식품, 일반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선호를 계량적으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육류대체식품인 모방식품, 대체육, 배양육, 3D프린트육, 식용곤충식품에 대한 일반소비자들의 인식을 제고함으로서 식품기술개발 이상의 의미를 지닌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산업이자 광범위한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며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는 모방식품, 대체육, 배양육, 3D프린트육, 식용곤충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 전략 마련과 체계적 지원 등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과 부모애착, 심리적 독립, 자아탄력성 및 자아존중감의 인과적 관계

        심지연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a causal relationship among career attitude maturity, parental attachment, psychological separation, ego-resilience, and self-esteem of undergraduates. The specific objectives were to identify the effect of parental attachment, psychological separation, ego-resilience, and self-esteem on career attitude maturity, to identify the moderate effect of ego-resilience and self-esteem between parental attachment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to identify the moderate effect of self-esteem between psychological separation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and identify the moderate effect of self-esteem between ego-resilience and career attitude maturity. The population of this study is the 1,437,058 students attending four-year colleges according to the 2011 record (Korea Educational Development Institute, 2011). The research carried out the proportional stratified sampling considering the ratio of the location of the school, grade, and major of the students who are attending university. Through this process it was sampled 640 students, 80 students from 8 different universities. A survey questionnaire was conducted to measure variables of this study. It was consisted of career attitude maturity scale, parental attachment scale, psychological separation scale, ego-resilience scale, and self-esteem scale, and demographic items. In this study, the existing scales were used and modified to measure career attitude maturity, parental attachment, psychological separation, ego-resilience, and self-esteem. The data were collected by mail and e-mail from October 17th to November 3th 2012. A total of 570 out of 640 questionnaires were returned, of which 518 were used for analysis after data cleaning. Both descriptive and inferential statistics were employed for data analysis. To estimate parameters of proposed research model, covariance structure analysis were used. All data analysis was accomplished using the SPSS 18.0-Win statistics package, and AMOS 18.0 version. A alpha level of 5% was established prior for determining significance. The finding of the study were as follow: First, the fix indexed of causal model among career attitude maturity, parental attachment, psychological separation, ego-resilience, and self-esteem were identified suitably. Second, factor loading of self-esteem to career attitude maturity was significant however the factors loading of parental attachment, psychological separation and ego-resilience to career attitude maturity were not significant. Third, parental attachment has indirect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through ego-resilience and self-esteem. Forth, psychological separation has indirect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through self-esteem. Fifth, ego-resilience has indirect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through self-esteem. Based on the finding of the study, major conclusion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casual model of this study is suitable to empirical analysis on research variables. Second, self-esteem of undergraduates have direct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However, parental attachment, psychological separation and ego-resilience of undergraduates have no direct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Third, parental attachment has indirect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with the full mediation effect of ego-resilience and self-esteem. Forth, psychological separation has indirect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with the full mediation effect of self-esteem. Fifth, ego-resilience has indirect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with the full mediation effect of self-esteem. Some recommendations for future researches were suggested: First, it is recommended for further researches to consider other possible variables which can affect career attitude maturity of undergraduates. Second, further researches need to choose career attitude maturity scale more carefully because the structural concept of career attitude maturity is various. Third, it is necessary to review of ego-resilience measurement scale which requires further examination. Fourth, further research should consider both psychological separation and ego-resilience.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과 부모애착, 심리적 독립, 자아탄력성 및 자아존중감의 관계를 구명하는데 있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가설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첫째,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과 부모애착, 자아탄력성 및 자아존중감에 관한 가설적 인과모형의 적합도는 변인 간 인과관계를 예측하기에 적합할 것이다. 둘째,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에 부모애착, 심리적 독립, 자아탄력성 및 자아존중감은 직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셋째, 대학생의 부모애착은 자아탄력성과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진로의식성숙에 간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넷째, 대학생의 심리적 독립은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진로의식성숙에 간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다섯째, 대학생의 자아탄력성은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진로의식성숙에 간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 연구의 모집단은 우리나라 4년제 일반 대학의 대학생으로 2011년 우리나라의 4년제 대학교는 총 183개교에 재학생 수는 남학생 754,816명, 여학생 682,242명으로 총 1,437,058명이다. 또한 자연·이공계열 전공 재학생수와 인문·사회계열 전공 재학생 수는 각각 513,042명과 689,202명이다. 이에 따라 모집단을 대표하기 위한 표본으로는 학교소재와 전공계열을 고려한 유층화 군집 및 비율 표집을 활용하였으며 수도권 3개 대학에서 240명 비수도권 5개 대학에서 400명을 선정 하여 총 640명을 표집하였다. 자료 수집은 2012년 10월 17일부터 11월 3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이 중 570부가 회수되어 89.1%의 회수율을 보였고 무응답, 불성실 응답 및 이상치 응답 등을 제외한 518명의 자료가 최종분석에 사용되어 유효 자료율은 80.9%를 보였다. 조사 도구는 진로의식성숙, 부모애착, 심리적 독립, 자아탄력성, 자아존중감 및 인구통계학적 특성 조사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에 사용된 통계치로는 대학생의 일반 특성과 진로의식성숙, 부모애착, 심리적 독립, 자아탄력성, 자아존중감 변인의 수준을 구명하기 위해 빈도, 백분율 평균, 표준편차의 기술통계가 사용되었다. 또한 변인간의 구조방정식 모형 적합도와 영향 관계를 구명하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for Windows와 AMOS 18.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고, 모든 결과는 유의수준 5%에 따라 이루어졌다.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첫째,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과 부모애착, 심리적 독립, 자아탄력성 및 자아존중감 간의 가설적 구조방정식 모형의 적합도는 변인 간 인과관계를 예측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자아존중감은 진로의식성숙에 직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부모애착과 심리적 독립 그리고 자아탄력성은 진로의식성숙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부모애착과 진로의식성숙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과 자아존중감은 유의미한 간접효과가 있었으며, 부모애착과 진로의식성숙을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대학생의 심리적 독립과 진로의식성숙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은 유의미한 간접효과가 있었으며, 부모애착과 진로의식성숙을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대학생의 자아탄력성과 진로의식성숙의 관계에서 자아존중감은 유의미한 간접효과가 있었으며, 자아탄력성과 진로의식성숙을 완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첫째,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과 부모애착, 심리적 독립, 자아탄력성 및 자아존중감 간의 인과적 모형 적합도가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변인간의 인과관계가 확인되었다. 둘째, 대학생의 부모애착은 자아탄력성과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진로의식성숙에 간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부모와의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기반으로 자아탄력성과 자아존중감이 함께 강화되어야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 수준이 높아진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셋째, 대학생의 심리적 독립은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진로의식성숙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심리적 독립 수준과 자아존중감을 함께 형성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시도돼야 함을 시사한다. 넷째, 대학생의 자아탄력성은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진로의식성숙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개인 자신을 좀 더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노력과 전략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 연구결과를 기초로 후속 연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향후 연구에서는 대학생의 진로의식성숙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을 다양하게 탐색 및 고려하여 적용할 필요가 있다. 둘째, 다양한 진로의식성숙 측정도구의 특성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연구자의 의도에 부합하는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다양한 집단을 대상으로 국내 상황을 반영한 자아탄력성 측정도구 개발이 필요하다. 넷째, 심리적 독립과 자아탄력성을 동시에 고려한 후속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 太宰治의 『人間失格』 고찰 : 주인공의 인간에 대한 불신과 공포를 중심으로

        심지연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太宰治(1909~1948)の『人間失格』は太宰文学の最高奉とみることのできる作品である。主人公の大庭葉藏という人物の手記で構成されている『人間失格』は、人間社会に対する異邦人と設定されている葉藏が人間に対する不信と恐怖を持って人間存在の本質をあらわにする作品である。今まで『人間失格』は太宰治の自傳的小說として評價されており、主人公の葉藏を太宰治と同一視しようとする場合が多かった。 本論文では、作者の太宰治と主人公の葉藏との係わりは取り上げないで、作品に重點をおいて書こうとした。『人間失格』の重要なテーマとなる人間に対する不信と恐怖を中心にその原因を家庭環境的要因と性格的要因に分けて考察しようとする。またそれに対する逃避手段である道化、非合法運動、女性徧歷、藥物依存、自殺試圖などを考察しようとする。 葉藏の目に映る人間は、お互いに欺き合って、しかも何の傷もつかず、欺き合っている事にさえ気がついていないみたいな不信の中で平気で生きているのであった。葉藏はこのような人間の生活が理解できないのであり、彼の人間に対する不信と恐怖もここから始まるのである。 葉藏は人間に対する不信と恐怖を克服するための最後の手段に道化を演じる。彼は道化を通じて表面的に人間とつながることができたのである。しかしそれは葉藏にとって「危機一髮の油汗流してのサーヴイス」であった。すなわち、それは葉藏に苦惱するのであった。また、葉藏は幼年時代の病弱だった母の不在で多くの女性に会って別れる過程の女性徧歷を展開する。すなわち葉藏は女性を通じて母性を渴求するものである。 また、非合法運動、藥物依存などは彼に一時的な安定感を感じられて、ある程度、人間と社会に対して自信感を持って人間に対する不信と恐怖から逃避できるようになる。しかし、葉藏が唯一に信じていた「信賴の天才」であるヨシ子がある男に犯される事件が起こり、このでき事によって人間に対する不信と恐怖の克服の意志は完全に挫折されでしまう結果となる。無垢の信賴心のために、かえって罪をうけるのを見て葉藏の人間に対する不信と恐怖は一層激しくなり、結局、藥物に依存するようになる。そして彼は脳病院に入れられ完全に人間社会から葬むられるようになる。 葉藏は「人間、失格。もはや、自分は、完全に、人間で無くなりました。」と言う言葉で自身の心情を表している。以上のように、葉藏は人間に対する不信と恐怖から逃避するために絶えず努力したが、結局、自分を「人間失格者」と示しているのである。しかし、彼はどこまでも人間に向かう誠の愛情を放棄しなかったのである。

      •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심지연 단국대학교 대학원 2023 국내박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확인하고자 실시한 비동등성 대조군 사전사후 유사실험 연구이다. 연구대상자는 충청도 3개 대학 간호학과 3, 4학년 중 연구 참가에 동의한 68명 중 최종 분석에 참여한 대상자는 실험군 25명, 대조군 28명이었다. 자료수집기간은 2022년 6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사전, 사후, 추후 검사를 실시하였다.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은 90분씩, 주 2회, 총 6회기로 제공되었으며, 인지적 전략과 행동적 전략을 에니어그램, 스트레스 대처, 의사소통기술 및 원예활동을 포함하여 적극적 대처와 소극적 대처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적극적 대처는 개인 초점적 전략을 활용하였고, 직면하기, 자기통제, 계획적인 문제해결, 새로운 기술 등의 방식을 적용하였고, 소극적 대처는 인지적 전략과 행동전략을 함께 활용하였고, 선택적 주의, 긍정적 가치 찾기, 소망적 사고를 인지적 전략으로, 원예활동을 행동전략으로 적용하였다. 프로그램의 내용 구성요소는 자기노출, 의사소통기술, 원예활동으로 구성하였고, 매 회기별 도입, 전개, 정리의 3단계로 구성하였다. 프로그램 전달은 4~6명으로 구성된 6개 집단에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블랜디드 방식으로 강의, 토의, 경험 나누기, 성찰, 실습하기로 진행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Statistics 26.0 version을 사용하여 repeated measured ANOVA, Chi-squre, Fisher’s exact test, Mann-Whitney U test 로 분석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연구 효과 분석 결과 실험군의 스트레스 대처방식(F=10.650, p<.001), 적극적 대처방식(F=14.870, p<.001), 소극적 대처방식(F=4.365, p=.018), 신체증상(F=7.201, p=.002), 심박변이도의 스트레스 지수(F=4.737, p=.013), 맥박표준편차(F=7.666, p=.005)의 효과는 프로그램 종료 4주 후까지 유의하게 지속되었다. 그리고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임상실습 스트레스(F=3.937, p=.024), 스트레스 대처방식(F=4.028, p=.022), 적극적 대처방식(F=5.742, p=.004), 심박변이도의 스트레스 지수(F=3.460, p=.032), 맥박표준편차(F=4.027, p=.022)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유의하게 감소되어 가설이 지지되었다. 그러나 신체증상(F=1.525, p=.224)과 의사소통기술(F=2.204, p=.119)은 변화양상에 유의한 차이가 없어 가설이 기각되었다. 또한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의 프로그램 만족도와 목표달성은 높았으며, 간호와 돌봄에 대한 가치관 재정립과 스트레스 관리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상으로 본 연구에서 개발한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은 간호대학생의 임상실습 스트레스, 스트레스 대처방식, 심박변이도에 효과를 보였다. 또한 간호학생을 위한 효과적인 임상실습 관리 프로그램이 부재한 현실을 고려할 때 적극적 대처와 소극적 대처를 온라인과 오프라인 혼합형태로 함께 적용하여 간호대학생의 대처방식을 증가시키는데 가치있는 연구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향후 간호대학생에게 확대 실시하여 그들이 간호와 돌봄에 대한 정체성과 스트레스 대처방식에 대한 학습을 통해 간호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 신체적, 정신적인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Rural Integrated Database System 구축

        심지연 한세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논문은 농업에 대해 많은 정보가 필요한 귀농·귀촌 인구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분산되어 있는 공공시스템의 정보들을 한곳으로 수집해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논문이다. 개발환경은 MariaDB를 사용하였다. RIDS(Rural Integrated Database System)는 농촌 정보시스템에서 공개되어 있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되, 데이터 독립성을 목적으로 데이터 종속성과 중복성을 제거하고자 하였다. 국가병해충관리시스템과 농약안전정보시스템의 OpenAPI를 활용하여, 공공정보를 수집한 후 정보의 통합관리와 유사 정보 간 연계성과 데이터 활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DataBase를 구축했다. 국가병해충관리시스템과 농약안전정보시스템에서 부여한 apiKey, Service Code, serviceType을 입력하고, Axios 방식으로 호출하여 데이터를 제공 받아 서비스하는 정보를 파악한다. 분산된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단순 통합이 아닌 데이터 간 관계를 분석하여 보다 효율적인 RIDS를 구축해 앞으로 농촌정보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의 돌봄요구과 전문직 삶의 질

        심지연 단국대학교 대학원 2019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의 돌봄요구는 무엇이며, 돌봄요구와 전문직 삶의 질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여,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대인돌봄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시도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2018년 10월 13일부터 10월 30일까지 경기도에 소재한 8개 병원의 호스피스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118명을 대상으로 자료수집을 실시하였다. 돌봄요구는 윤선희(2005)가 개발한 도구를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 자신이 받기를 요구하는 서술로 변환하여 측정하였고, 전문직 삶의 질은 Stamm의 ProQoL을 주혜선 등(2016)이 번역한 K-ProQoL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t-test와 ANOVA를 실시하고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다.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의 돌봄요구는 5점 만점에 평균 3.55±0.67점이었고, 용서하기(3.74±0.64)가 가장 높았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돌봄요구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관찰되지 않았으나 돌봄요구의 하위영역별로 연령에 따라 알아보기(F=2.901, p=.038)가, 배우자 유무에 따라 동참하기(t=2.204, p=.029)와 알아보기(t=2.853, p=.005)가, 종교 유무에 따라 경청하기(t=-2.168, p=.032)가, 근무 형태에 따라 경청하기(t=2.005, p=.047)가, 직위에 따라서는 용서하기(t=-2.993, p=.005)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나타냈다.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의 전문직 삶의 질은 하위영역별로 소진, 공감피로, 공감만족은 각각 24.14±4.38, 25.25±5.31, 32.85±5.67이었다. 소진은 연령(F=3.892, p=.011)과 자녀 유무(t=2.000, p=.048), 근무형태(F=-2.814, p=.006)에 따라 차이를 보였고, 공감만족은 연령(F=4.509, p=0.002), 자녀 유무(t=-2.210, p=.029), 종교 유무(t=.585, p=.001), 호스피스 병동 근무 경력(F=6.630, p<.001), 근무형태(t=4.705, p=.000), 직위(t=3.566, p=.001)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공감피로는 일반적 특성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돌봄요구는 소진과 음의 상관관계(r=-.228, p=.013)를, 공감만족과는 양의 상관관계 (r=.429, p<.000)를 보였으나 공감피로와는 유의한 관계가 관찰되지 않았다. 소진과 공감피로는 양의 상관관계(r=.585, p<.000)를, 소진과 공감만족은 음의 상관관계 (r=-.615, p<.000)를 나타냈다. 공감피로와 공감만족 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관찰되지 않았다. 본 연구는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의 돌봄요구를 사정하고 전문직 삶의 질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하였다.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의 돌봄요구를 만족시키며 전문직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 맞춤형 자기돌봄전략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호스피스 병동 간호사를 대상으로 돌봄요구와 전문직 삶의 질의 상관관계를 살펴본 선행연구가 전무한 상태이므로 이에 대한 논의가 전개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하는데 의의가 있다. 주요어 : 호스피스, 간호사, 돌봄, 삶의 질, 소진 This study is a descriptive research that what is the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es of the hospice ward nurses that has been attempted to provide basic data on the development of an Interpersonal Caring program to enhance the professionalism of hospice ward nurses by correlating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with Professional Quality of Life. The data collection was conducted on 118 nurses at hospice wards at 8 hospitals in Gyeonggi Province from October 13 to October 30, 2018.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was measured by converting the tool developed by Yoon Sun-hee(2005) into a description that requires the nurse to receive in the hospice ward herself, and the Professional Quality of Life was measured using K-ProQoL translated by Joo Hye-sun and others(2016).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as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t-test and ANOVA using the SPSS 22.0 program. Hospice ward nurses’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averaged 3.55±0.67 out of a 5-point scale, with the highest Forgiving(3.74±0.64).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according to their general characteristics have not been observed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s, but are significant by sub-scale of the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Noticing(F=2.901, p=.038) according to age, and Companioing(t=2.204, p=.029) and Noticing(t=2.853, p=.005) according to joined by spouse, and Active Listening(t=-2.168, p=.032) according to having the religion, and Active Listening(t=2.005, p=.047) according to working style, and Forgiving(t=-2.993, p=.005) according to position produced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s. Hospice ward nurses’ ProQoL was 24.14±4.38, 25.25±5.31, 32.85±5.67 in each sub-scale as Burn-out, Compassion Fatigue and Compassion Satisfaction. Burn-out is differnet according to age(F=3.892, p=.011), whether or not children are present(t=2.000, p=.048), working style(F=-2.814, p=.006). Compassion Satisfaction show a significal different according to age(F=4.509, p=0.002), whether or not children are present(t=-2.210, p=.029), whether or not there is a religion(t=.585, p=.001), hospice career(F=6.630, p<.001), working style(t=4.705, p=.000), position(t=3.566, p=.001), but Compassion Fatigue did not show a significant difference in general characteristics.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is a negative correlation to Burn-out(r=-.228, p=.013), a positive correlation to Compassion Satisfaction(r=.429, p<.000), but did not show significant correlation to Compassion Fatigue. Burn-out and Compassion Fatigue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hile Burn-out and Compassion Satisfaction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There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Compassion Fatigue and Compassion Satisfaction. This study assessed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of the hospice ward nurse and identified the correlation between ProQOL. A customized self-care strategy should be developed to satisfy hospice ward nurses’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and to improve ProQoL. This study is meaningful in providing a foundation for discussion as there is no prior study of the correlation between Needs of Interpersonal Caring Behaviors and ProQoL for hospice ward nurses. Keyword : Hospice, RN, Caring, Quality of Life, B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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