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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후기 리차비(Late Licchavi) 문자 형태에 대한 연구 -7~9세기의 비문과 필사본을 중심으로-

            심재관 ( Shim Jaekwan ) 인도철학회 2017 印度哲學 Vol.0 No.50

            네팔의 후기 리차비 문자는, 전형적인 굽타 문자를 사용했던 5-6세기를 지나, 대략 7세기경에 등장한다. 넓은 의미에서 후기 리차비 문자도 굽타 문자의 변형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실용적인 측에서 이를 다르게 명명하고 자형의 분석을 요할 만큼 고유의 특이성을 갖는 문자라고 할 수 있다. 이 문자의 특징은 소위 길깃/바미얀 2형의 문자와 유사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 확정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후기 리차비 문자는 간다라 지역부터 네팔과 티벳 등지의 넓은 북인도 지역들에 유포되고 사용되었던 길깃/바미얀 2형의 문자로부터 직접 파생되었을 수도 있다. 그만큼의 유사성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고유의 특징들도 보여주고 있다. 이전 시대보다 필획들이 길어지면서 전체적으로 둥근 곡선으로 나타나는 특징을 보이는데, 글자 머리선이나 모음의 표시에서 두드러진다. 머리선은 둥글게 표현되면서 후대에 등장하게 되는 갈고리 문자의 초기 형태를 보여준다. 이 문자는 아직 연구를 기다리고 있는 가장 오랜 네팔 필사본들을 포함해, 초기 중세의 고문헌과 비문을 해독하는데 도움을 주게 될 문자이다. Among classical Nepalese scripts, Liccavi script that had mostly been flourished from the 5th century to 9century can be distinguished into the two types by their typical shape of the letters: one is the early licchavi from the 5<sup>th</sup> century to the 6th century, and another is the late licchavi from the 7<sup>th</sup> century to the 9<sup>th</sup> century. As we has the bird-eye`s view on it, late licchavi script as I report here, seems to has been naturally driven from the Gupta Brahmi (or Typical Gupta script) that also has one regional variation in Nepal, early licchavi. From the 7<sup>th</sup> century, however, as we see the inscription of Gaihridhara Narendradeva, a new type of script begin to show that more curves on the head line with hook of the letter, more lengths on their limbs than before, and more vertical lines for vowel. Interestingly, this new type of script have so strong similarity with the script we called `Gilgit/Bamiyan type Ⅱ` that we can`t help imaging that if the first comes directly from Gilgit/Bamiyan type Ⅱ, which originally had been spread out through almost area of North India from `greater Gandhara` to Nepal or Tibet from the 6 century. We can not have the decisive answer for the the origin of this new type of script but can not deny the strong similarity between that new type of script and Gilgit/Bamiyan type Ⅱ. This new type of script, as I call here as `late licchavi`, remains its trace in several decades of manuscripts, as far as I recognize, among which the oldest dated manuscript included, and in decades of 9 century inscriptions in Nepal. This paper has been prepared as a the stepping stone for the future study for the manuscripts and inscriptions as will come. The aksaras from Skandapur ana, Susrutasamhita and the inscription of Gaihridh ar a Narendradeva have been analysed to identify its own characteristics, and lastly, been kept in the aksara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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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스끄리뜨 서사시 『마하바라따』에 나타난 까르나(Karṇa)의 비극적 양상에 대하여

            심재관(Jaekwan Shim)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연구소 2016 남아시아연구 Vol.22 No.1

            이 연구는 마하바라따에 등장하는 인물 까르나의 비극적 면모와 그런 인물을 주조해내는 문학적 장치를 조명하는 것이다. 인도 고전 산스끄리뜨 서사에서는 비극적 결말을 갖는 서사나 비극적 인물의 등장은 매우 희소한데, 까르나는 이례적으로 영웅적 면모 뿐 아니라 비극적 서사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인물로 나타난다. 신과 인간 사이의 아들로 태어나거나 기인한 신체적 특성을 갖는다는 점,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신분의 변화를 겪는 점, 그리고 가공할 힘이 있으나 계략과 저주 등으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 점 등은 그리스적 고전 서사물의 비극적 영웅들과 유사한 특성을 갖는다. 하지만 이 연구는 이러한 관점뿐 아니라, 비극적 영웅의 특징들 가운데 인도 고유의 서사적 특징을 보일 수 있는 측면들을 부각시키고자 하였다. 특히, 까르나의 일생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양면성 혹은 경계성인데, 이러한 특징은 고대 인도의 완고한 신분사회 속에서 불확실한 신분을 갖는 주인공이 겪게 되는 삶의 굴절들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러한 양면성은 태양신 수리야의 신적 속성과 일정한 연관성을 갖는다. 특히 그의 죽음과 결정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서사적 모티브는 신들의 계략이나 브라흐만들의 저주인데 이 역시 인도의 서사적 특징을 보여주는 것으로, 특히 저주는 고대 인도의 업의 관념을 신화적으로 통속화시킨 것이라 볼 수 있다. 계급과 속임수, 저주 등과 같은 서사적 장치들 속에서 까르나의 비극적 면모는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난다. Though a few of Sanskrit scholars already noted that the tragedy or the tragic figures in Greek or Western sense are very rare from the Sanskrit narrative literature, the life of Karṇa described in Sanskrit Mahābhāta will be an exception of such a destitute. I propose in this paper that our understanding on the textual strategy for shaping Karṇa's tragic aspects will be more enriched when we approach it with a set of literary apparatus like liminality(antasthatva), as being shown in Karṇa's unstable social status, and trickery(māyā) and curses(śāpa) that are drawn to Karṇa by the gods and braḥmans respectively several times. These motifs are small but important, and well deserve to be considered not only because the play of that motifs impel Karṇa closely to fatal destiny with death in narrative of Mahābhāta, but because the very way of narrative composition in Sanskrit epics or other texts comes through often with that apparatus. The unstable status of his social identity as sūta's son and as kṣatriya that driven Karṇa into the situations being cursed by brahmins to whom he lied, the cursed that has been petrified as vularized karmic sequence, and the trickery tactics made by Indra or other gods supply with one kind of exemplar in which we can figure out the way the tragic figure or the tragedy come to be meaningful in Indian narrative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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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새마을금고 점포 이용 만족도와 이미지가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심재관 ( Jaekwan Shim ), 윤윤석 ( Younsuk Youn ), 박태원 ( Taewon Park ) 한국협동조합학회 2010 韓國協同組合硏究 Vol.28 No.1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effects of surveyed factors on customer satisfaction and image, examine the relations between customer satisfaction and image and brand loyalty and analyze sustainable growth for CC by carrying out an itemized survey targeting CC users. The outcome shows that the factor of store has a little impact on transactionintention when CC relocates its first floor store to second floor in accordance with a demographic factor of CC users while strongly affecting in the case of abolishing taxincentives. It also reviews distinctions in customer satisfaction, image and brand loyalty according to a demographic factor and respectively indicates the impacts of accessibility, convenience, safety and financial marketability on customer satisfaction, image and brand loyalty. Consequently, the analysis of the effects of customer satisfaction and image on brand loyalty estimate that customer satisfaction influences brand loyalty but image lies beyond brand loyalty. Therefore this study has great significance in the sense of empirical analysis explaining improved satisfaction of CC users leads to high loyalty and sustainablegrowth.

          • KCI등재

            인도 빠따다깔(Paṭṭaḍakal) 비루빡샤(Virupakṣa) 사원의 라마야나(Rāmāyaṇa) 서사 조각의 분석__라바나의 시따 납치 패널을 중심으로__

            심재관 ( Shim Jaekwan ) 인도철학회 2019 印度哲學 Vol.0 No.56

            이 논문은 빠따다깔에 소재한 비루빡샤 사원의 만다빠 기둥에 새겨진 하나의 라마야나 조각을 분석한 것이다. 초기 서부 짤루끼야 왕조 당시 건립된 사원들 가운데 많은 수는 라마야나를 적극 사원 내외벽에 조각했으며 조각의 규모도 이전 시대보다 대폭 확장되었다. 여러 패널에 나뉘어 연속적인 사건의 진행이 표현되기도 했고, 이번 연구처럼 단일한 하나의 조각패널 속에 내용상 많은 분량이 길게 표현된 조각도 있다. 특히 <라바나의 시따 납치>조각 패널은 비루빡샤 사원 만다빠 내의 남측 기둥에 새겨진 조각으로서, 하나의 패널을 횡으로 네 개의 열로 나누어 아란야칸다의 주요내용을 거의 다 조각해놓았다. 슈르빠나카가 단다까 숲에 거주하는 라마의 아쉬람에 찾아오는 장면부터 라바나가 시따를 납치한 후 자따유스와 전투하는 장면에 이르기까지 묘사되었는데, 이 논문에서는 발미끼의 라마야나와 비교하면서 가능한 이 조각들에 대해 상세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이 조각은 특히 화면 속에 등장하는 인물 모두에 대해 명문을 남겨놓았는데 이 명문의 방향과 조각의 방향은 반대방향으로 제시되고 있다. 또한 짤루끼야의 많은 사원들은 라마야나 조각을 남측에 조각하는 관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조각의 방향과 방위에 대한 기존의 관점들에 대한 해석도 함께 제시되었다. 이러한 관점이 완결된 답이라고는 할 수 없어도 차후 연구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The sculptural tradition of Rāmāyana in Early Western Cāḷukyan temples at Paṭṭaḍakal shows the transitional progress from the preceding Gupta period in some aspects. The Rāmāyaṇa panels carved on the outer wall of temples become larger than before and appear on the main part of the outer walls, which had been usually carved along the recess of the base molding or on the frieze of the temples. Moreover, the long narrative scenes from Rāmāyaṇa begin to appear at one small panel in which, however, the successive scenes are divided again in a few bands and compartment. Virupakṣa temple at Paṭṭaḍal constructed by Lokamahādevī, around the middle of 8th century A.D. well demonstrates the transitional changes mentioned above through the Rāmāyaṇa narrative sculptures that appear on the main body of outer walls and the pillars inside of Maṇḍapa also. This paper focus on the one single panel portrayed the most favored theme to be sculpted in Cāḷukya temples, "the abduction of Sītā by Rāvaṇa" carved on the pillar(the left 3rd from the entering) inside of Maṇḍapa of Virupākṣa temple. The panel divided into four band raws by the horizontal lines that have the Cāḷukyan inscriptions begins its story with the scene that Śurpaṇakhā encountered Rama and goes through the final one of the abduction of Sītā by Rāvaṇa. In this paper, the detail description of visual representation and the comparison with the Vālmīki text go for each band of the panel. Interestingly enough, the serial narration of the sculptures runs from the right to the left in every band raws, which is opposite to the way of writing at that time as the inscriptions of the panel show. The southern assignment of the panel in Virupākṣa temple is also needed to be discussed because the other Cāḷukyan temples around Bādāmi, Paṭṭaḍakal and Mahākuṭa seem to share a sculptor's homogeneity in this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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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동남아시아의 해양 실크로드와 7~9세기 밀교(密敎)의 확산

            심재관(Jaekwan Shim)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9 아시아리뷰 Vol.8 No.2

            6세기 힌두교의 쉬바파 딴뜨라의 영향으로 시작된 인도불교의 밀교적 경향은 7세기부터 본격적으로 스리랑카를 포함한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자바, 말레이시아 반도에 영향을 끼친다. 7세기 이후에 밀교가 광범위하게 퍼진 것은 해양항로가 발달한 것뿐 아니라 각 왕국의 정치적 필요성, 불교의 생존전략, 그리고 상인 집단의 후원 등이 시의 적절한 교점을 찾았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종교적 전파는 이미 기원전부터 인도와 스리랑카 그리고 동남아 사이에 발전해 왔던 오랜 해상 무역로를 토대로 확산한 것이며, 당연히 밀교의 중심지는 항로를 따라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주요 무역항으로 전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확산한 동남아시아의 밀교 전통과 학문적 네트워크는 동아시아의 구법승들이 새로운 전통과 경전을 찾아 인도와 동남아시아를 찾았을 때 더 큰 역할을 보여준다. 구법승들은 자신이 구하고자 했던 학문의 전통과 경전의 입수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는데, 현장과 의정과 같은 중국의 구법승들이 그러한 노정을 잘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인도에서 중국으로 건너갔던 인도의 밀교 승려들에게도 인도와 동남아시아에 형성된 해상 무역로는 동아시아에 밀교 전통이 정착할 수 있는 무형의 문화적 토대가 되어주었다. Around 7th century A. D., the Buddhist tantric tradition of India quickly spread across neighboring countries like Śri Lanka and other Southeast Asia areas like Sumatra, Java, and Malaysia peninsula; the speed of its influence was even faster than that of the Śaiva tantric tradition, which was also spreading around the same time. This was due to the conjoint result of few different conditions: the international maritime trade network, missionary zeal, Buddhist mariner communities, and the political interests of the royal family. The rapid proliferation of the Indian tantric Buddhism into Southeast Asia, however, depended heavily on the maritime trade route that had been in long-time use in business between India and Southeast Asia. This provides the answer for the question, in India or Southeast Asia, of why we have found many historical remains of Tantric Buddhism in the ancient port areas or the sites that can be reached through the rivers from the sea port. The network of Tantric tradition established in Southeast Asia from the 7th century is well attested by the YiJing's travelogue that appears to have been a quest for the learning of the tantra system and the collection of tantric texts. Like the Chinese monks pursuing Tantric study on the sea trade route, Indian Tantric masters took to the very same sea route to go to China in order to establish the proper lineage of tantric trans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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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치모델을 활용한 2014년 6월 10일 일산 용오름 발생 메커니즘 분석

            인소라 ( So-ra In ), 정승필 ( Sueng-pil Jung ), 심재관 ( Jaekwan Shim ), 최병철 ( Byoung-choel Choi ) 한국지구과학회 2016 韓國地球科學會誌 Vol.37 No.4

            이 연구에서는 2014년 6월 10일 일산에서 발생한 용오름에 대해 구름분해모델(CReSS)를 활용하여 재현실험을 수행하고 발생 메커니즘을 분석하였다. 종관적으로는 대기 상층의 한랭하고 건조한 공기가 남하하였으며, 대기 하층에서는 온난하고 습윤한 공기의 이류가 있었다. 이로 인해 대기 상 하층 기온의 큰 차이가 발생하면서 강한 대기 불안정을 야기 시켰다. 19시 20분에 일산 지역에서 스톰이 발달하기 시작하여 10분 만에 최성기에 도달하였다. 재현 실험 결과 이 때 발달한 스톰의 높이는 9 km이었으며, 스톰 후면으로 갈고리 에코(hook echo)가 나타났다. 일산 주변으로 발달한 스톰 내부에서는 활강 기류가 발생하는 것으로 모의 되었다. 모의된 하강기류가 지면에서 발산되어 수평 흐름으로 변하게 되었고, 이 흐름은 스톰의 후면에서 상승류로 전환 되었다. 이 때 후면에서 강한 하강기류가 발생하였는데 이 하강류가 전환된 상승류를 지면까지 끌어내려 지면에서 소용돌이도가 발달하게 되었다. 그 이후 이 소용돌이도가 연직으로 신장되면서 용오름이 모의되었다. 모의된 용오름에서 발달한 저기압성 소용돌이도는 360 m 고도에서 3×10<sup>―2<sup> s<sup>―1<sup>이 었으며, 용오름의 직경은 900 m 고도에서 1 km로 추정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formation mechanism of landspout by using the Cloud Resolving Storm Simulator (CReSS). The landspout occurred over Ilsan, Goyang City, the Republic of Korea on June 10, 2014 with the damage of a private property. In synoptic environment, a cold dry air on the upper layers of the atmosphere, and there was an advection with warm and humid air in the lower atmosphere. Temperature differences between upper and lower layers resulted in thermal instability. The storm began to arise at 1920 KST and reached the mature stage in ten minutes. The cloud top height was estimated at 9 km and the hook echo was appeared at the rear of a storm in simulation result. Model results showed that the downburst was generated in the developed storm over the Ilsan area. This downburst caused the horizontal flow when it diverged near the surface. The horizontal flow was switched to updraft at the rear of storm, and the rear-flank downdrafts (RFDs) current occurred from simulation result. The RFDs took down the vertical flow to the surface. After then, the vertical vorticity could be generated on the surface in simulation result. Subsequently, the vertical vorticity was stretched to form a landspout. The cyclonic vorticity of echo hook from simulation was greater than 3×10<sup>―2<sup>s<sup>―1<sup>(height of 360 m) and landspout diameter was estimated at 1 km. Keywords: spout, downdraft, hook echo, torn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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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한반도 강수의 시·공간적 특성 연구

            인소라(So-Ra In), 한상옥(Sang-Ok Han), 임은순(Eun-Soon Im), 김기훈(Ki-Hoon Kim), 심재관(JaeKwan Shim) 한국기상학회 2014 大氣 Vol.24 No.2

            This study investigated the temporal and spatial characteristics of summertime (June-August) precipitation over Korean peninsula, using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KMA)is Automated Synoptic Observing System (ASOS) data for the period of 1973-2010 and Automatic Weather System (AWS) data for the period of 1998-2010.The authors looked through climatological features of the summertime precipitation, then examined the degree of locality of the precipitation, and probable precipitation amount and its return period of 100 years (i.e., an extreme precipitation event). The amount of monthly total precipitation showed increasing trends for all the summer months during the investigated 38-year period. In particular, the increasing trends were more significant for the months of July and August. The increasing trend of July was seen to be more attributable to the increase of precipitation intensity than that of frequency, while the increasing trend of August was seen to be played more importantly by the increase of the precipitation frequency. The e-folding distance, which is calculated using the correlation of the precipitation at the reference station with those at all other stations, revealed that it is August that has the highest locality of hourly precipitation, indicating higher potential of localized heavy rainfall in August compared to other summer months. More localized precipitation was observed over the western parts of the Korean peninsula where terrain is relatively smooth. Using the 38-years long series of maximum daily and hourly precipitation as input for FARD2006 (Frequency Analysis of Rainfall Data Program 2006), it was revealed that precipitation events with either 360 mm day<SUP>?1</SUP> or 80 mm h<SUP>?1</SUP> can occur with the return period of 100 years over the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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