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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색화의 담론기반에 대해비평적으로 묻고 답하기 : 독자적 유파, 한국적 미, ‘Dansaekhwa’ 표기를 중심으로

        심상용 한국미술이론학회 2016 미술이론과 현장 Vol.0 No.21

        이 논문은 오늘날 ‘단색화’로 명명되는 한국 추상화의 한 경향에 대한 세 개의 반성적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모색하고자 한다. 첫째 질문은 단색화를 진정 독자적인 유파로서, 긴밀한 이념과 그 실천의 집약체로서 형성된한국적 미술운동 또는 유파로 볼 수 있는가이다. 둘째 질문은 오늘날까지 관례적 정설로 자리 잡아 온 견해로서 ‘단색화는 진정 한국성 또는 한국적 미의 반영인가’이다. 셋째 질문은 단색화의 거의 공식화된 영문표기인 ‘Dansaekhwa’와 그것을 정당화하는 담론은 타당한가이다. Under the hypothesis that the recent monochrome painting wave is drawn by the contemporary art market, this thesis examines the following three critical questions. The first question can imply, ‘As a truly independent school, can Korean monochrome painting be seen as the Korean art movement which has developed as the close ideology and the practical integration?’ The second question is the presentation of the problem on the established theory that is to say the white color is the Korean indigenous aesthetic sense. The third and last question is about the English notation, ‘Dansaekhwa’, as a qualification which regulated monochrome painting as a crystal of vigorous ideology.

      • KCI등재

        위기상황하의 정책분석과 정보의 역할에 관한 연구

        심상용 한국정책개발학회 2002 정책개발연구 Vol.2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심각한 위협, 불확실성의 증대, 긴박한 정책결정이 요구되는 상황인 위기상황하에 적절한 대응책을 강구하기 위해서는 위협에 대한 정확한 인식 및 평가가 전제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정보가 필수적이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 정보가 위기상황하의 정책분석 또는 정책결정에서 어떻게 기능하는가를 위기관리 원칙과 결부시켜 살펴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먼저 위기관리의 이론적 검토로서, 위기 및 위기관리의 개념, 그리고 위기관리 연구의 필요성과 연구 경향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아울러, 위기관리의 정책 대상 영역에 대한 검토를 하였으며, 그 결과 위기의 영향 범위가 중범위 이상이고, 위기의 강도가 고강도에 해당하는 경우를 위기관리의 정책 대상으로 설정하였다. 그리고, 이와 같은 맥락에서 위기상황하의 정책 분석 모형을 제시하였다. 또한 '위기관리정책과 정보의 활용'에서는 종래의 정보순환모형에서의 결점을 검토하고, 정보의 생산자-사용자 관계를 살펴보았으며, 위기관리 정책에 있어서의 정보의 활용 문제를 검토하였다. 아울러 '위기 상황하의 정보 생산자-사용자 관계 분석의 틀'에서는 위기관리의 전개에 따른 체계와 새로운 정보 패러다임을 토대로, 여기에 위기관리의 원칙을 적용하여 새롭게 구성한 위기 상황하의 정보 생산자-사용자 관계 모형을 제시하고 그 맥락에서 위기관리 원칙에 따른 정보의 역할을 분석ㆍ평가하였으며, 우리나라의 상황과 같은 경우에 적용할 때 드러나는 문제점들을 검토하였다.

      • 얼굴 없는 회화의 욕망은 도처에 있다!

        심상용 동덕여자대학교 예술대학 2001 예술논총 Vol.4 No.-

        회화를 거론하는 장에 있어 앞서 던져져야 하는 하나의 질문은 왜 우리가 회화에 대해 다시 말해야 하는가, 혹 회화는 왜 여전히 위대하고 특별한, 어떤 반성이나 지적 전망에 의해 규정되어야 하는가가 그것이다. 우리 동시대의 상황을 직시할 때, 회화는 이제 규명해야 할 하나의 '진정한 이념'의 밖에 존재한다. 한 때, 좋은 회화는 문학적이거나 정치적어선 안되었지만, 이젠 반드시 비문학적일 필요도 없고, 마음 놓고 시장의 전략을 표방하기도 한다. 자신의 실체에 관해 분명하게 밝힐 의무감을 느끼지 않고, 그 자체로 중요하다고 간주되려는 이념에 의해서도 설명되지 않는다. 회화는 엇갈린 전망 위에 있지만, 더 이상 전망 위에서 생존하지도 않는다 즉, 회화는 전망과 이념 없이도 여전히 생산되고, 전시장에 걸리며, 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회화는 하나의 매체로서 분명한 자기 이념에 의해 규정되지 못한다. 다시 돌아온 회화는 더 이상 회화의 본질을 추구하려는 모더니즘적 강박증을 계승하지 않는다 이 모든 것들이 전적이거나 의식적으로 배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은 (어떤 식건)이젠 회화는 더 이상 위대찬 형식이라는 이념의 산물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제 어느 누구도 위대한 회화를 필요로 하지는 않는다. 대신, 일화나 에피소드를 다루는 회화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회화는 이제 하나의 준엄한 이념이 아니라, 사춘기를 맞은 청소년의 일기장 같은 것이 되어버렸다. N. 타라부킨(Nikolai Tarabukin)을 따르자면, 그 창작의 동기와 형식, 그리고 목적에 있어서 조차 '박물관의 양식'에 불과하고, 따라서 박물관의 한계에 더불어 종속될 수밖에 없는 이젤 회화는 이미 1930년대에 임종을 맞았다. 196,70년대에 유럽을 중심으로 한 일련의 젊은 화가들은 소통을 원했고 바로 그 소통의 측면에서 기존의 추상미술을 분명한 장애로 규정했다. 그리고 단절된 소통을 복원하는 싸움에서 기꺼이 '화가-전투원'이 되고자 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현실로 시선을 돌림으로써 잃어버렸던 회화의 전통을 회복하고자 했다. 이들의 앞에는 시와 상상으로 난 길이 아니라, 비로소 그 잔인함과 불안정성과 불안을 정직하게 드러내야만 할 세계만이 버티고 있었던 것이다. 마네(Eduouard Manet)의 선착장이나 모네(Claude Monet)의 정원, 쇠라(Georges P. Seurat)의 그랑자트 섬은 부드럽고 따듯했지만, 그것은 세계가 아니라 세계의 은폐였을 뿐이었다. 그들은 부르주아의 감시망 밖에서 만연한 위선과 불구로 점철되는 사회를 드러내고 싶어했다. 그러나 논쟁 이후의 세대들은 기만적인 사회를 직시하는 예술뿐 아니라, 더 이전의 정신선호주의 같은 고상한 참조들에도 시선을 주지 않았다. 그들은 오로지 그들 자신이기만을 바라게 될 것이었다. 회화는 이제 자신의 이념적 정체성이나 정신적 수준 따위엔 아예 흥미조차 보이지 않게 되었다. 그리곤 다시 회화를 언급한다. 회화는 엇갈린 전망 위에 있다. 회화는 이미 임종을 맞았다고 말하기도 하고, 반대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간다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이제 총제적으로 살거나 죽는다고 언급될 만 한 회화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보다 더 정확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하나의 고도의 이념으로서의 회화는 이미 그 극단적인 쇠락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물론 주변에 널린 많은 실패들에 관해 한마디 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부적절해져 가는 조건들과 그로 인한 혼돈에 의해 회화의 스펙트럼이 긴 실패들의 나열로 변질되어나가는 과정과 성공적인 회화는 점점 더 드문 현상이 되어가고 있는 현상에 대해서 말이다. 댄디즘과 객기와 표현의 부자연스런 과잉과 졸렬하고 덜 익은 표현, 인간의 부재나 침묵에 떨어지곤 하는 회화들…… 그러나 무엇보다도 회화는 그 성공에 관한 기준의 부재에 의해 결점적으로 손상을 입었다. 즉 너무 많은 하찮은 것들까지 좋은 회화로 규정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회화가 기대를 등지는 일이 점점 더 빈번해져 왔던 것이다.

      • ‘아트스타 코리아’는 길인가?

        심상용 예술경영지원센터 2014 예술경영 Vol.-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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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두 거대 담론의 향방(向方), 예술의 폐기와 전시의 융기

        심상용 현대미술학회 2007 현대미술학 논문집 Vol.1 No.11

        The object of this paper are for illuminating and understanding of the situation of the today in which the value of existence of the artwork is replaced with the exhibition value and exhibition becomes more the center of a history than the art creative work. Because the aura of the art is nullified and the exhibition would rather be the initiative location in the whole process of art, it is due to be the very important factor. In these contexts, this paper deals with various problems such as a fact that spectaclism line which is favorable to get the cheers of the public affects the process of creation of the art closely. Curating, the frame of this era about the exhibition plan and the excessive priority are the matter to it told to the part causing the vocabulary, that is the caricature which is like 'the artist hunting', moreover importantly has to handle. Therefore, in this time flow, it is difficult that it denies that the skepticism of not only the art originator but also the art creative work itself and devaluation are already contained. In this process, the exhibition and exhibition planning have became more clear knowledge whereas the art be dramatically vague. Today the knowledge enjoying popularity is to relate to the technology it produces an exhibition. Recently, we stand on the contacting position that makes the push-pull action between the creative work and planning, and acute discord. It is the reality that the different story is intersected in which this needs our reflection. Between this alternated two kinds of order, two dimensions, there is the action of some closely mutual power. The subjects of the exhibition plan have a tendency of perceiving themselves as new subjects of a discussion. They want to understand an exhibition as the chapter accomplishing its own concept. Consequently this new subject tries to rank a predominately when a discord was caused in the creative work of its own 'planning' and writer. However, it also cannot also be ever free from a danger including the subjective point of view or the prospect of the selves, the objectification of the recognition, a colonization, and etc. for new heroes of this exhibition era too. Therefore, it is also doubtful with the point of view and position of the exhibition plan of today. Hence the excessive priority which is given to this must be advisedly examined.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at watches whether the excessive frame which is imposed on an exhibition doesn't act in the base rather suppressing the creative work of a writer as the creative work and a situation has been being adjusted so that curatorship and exhibition culture may not lose this kind of the balance sense. Though an exhibition is the creative performance, it is the creative behavior performed on the much more social, political, economic communication bases. Due to this nature of exhibition curating, it will be difficult that an exhibition replaces the profundity, diversity and the potentiality of the truth which only can be obtained by sound immersion and result of an ardor of one subject without damage. In conclusion, this paper as to be proposed, is like the exhibition culture and flow of this era: The exhibition can be accomplished the goals such as true companion of creative work which is beyond the methodological and instrumental knowledge, companionable creation for those who expands and engraves creatable profound rich groping and the meaning of the results on the basis of personal memory of life, experience, and imagination.

      • 위기의 미술대학:누가,누구에게,무엇을 가르치는가

        심상용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연구소 2014 Visual Vol.11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의 예술 교육은 심각한 단계로 접어들었다. 외부로부터 유입된 우위의 예술을 잠시 동안 저장하는 탱크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예술 교육이 장기적인 비전을 고민하지 않을 때 제국적, 팽창주의적 야망을 실어 나르게 된다. 대학은 기업의 인재를 길러내기에 급급하고, 장기적인 비전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 이는 예술대학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어, 학생은 스타 작가가 되기 위해 작업한다. 대학은 시장에서 통하는 작가를 양성하는 데 주력한다. 교수는 채용이라는 굴레 속에서 순응적이고 타협적인 태도를 갖게 된다. 성공의 기준이 잘 팔리는 것으로 가늠됨에 따라, 교과 과정은 당대 우위의 취미에 부응하는 감각과 전략을 가르친다. 이러한 예술대학의 체제 아래 개혁 미학의 지평이 열리기를 기대하기란 어려운 일이다.예술 분야의 과도한 이론과 고등 학위는 예술 교육이 당면한 파국을 시야에서 가리기 위한 기제다. 시각예술 전문가가 아니라 예술가가 되기를 원한다면, 미술대학의 실기실과 강의실로부터 탈주하는 것이 답이다. Art education in Korea has entered a serious phase. It is because of its function as a tank temporarily storing superior art flowing in from outside. When art pedagogy fails to struggle with a long-term vision, it ends up transporting Imperialist and expansionist ambitions. The university is preoccupied with fostering corporate talent, impervious to any long-term visions. This applies to art schools, too, and students' ultimate goal is becoming a star artist. The art school focuses on supplying the market according to the latter's demands. Pressured by their employment contracts, professors adopt accommodating and compromising attitudes. With marketability the dominant measure of success, curricula are geared toward indoctrinating in sensibilities and strategies meeting the times' prevailing tastes. Challenging is to expect an unfolding of new horizons for reformative aesthetics under such a system governing art colleges.The excessive theorizing and high degrees in the arts serve as a device to conceal art pedagogy's catastrophe. If one wishes to become an artist, instead of a visual arts specialist, the answer for them is to escape from the studios and classrooms of the art college.

      • KCI등재

        A Comparative Study of the Institutional Factors Influencing Working Poverty: Focusing on Two-parent Households in Developed OECD Countries

        심상용 한국사회보장학회 2017 社會 保障 硏究 Vol.33 No.4

        This study identified institutional factors influencing working poverty by comparing developed OECD countries. This study used the working poverty rate of two-parent families with children under 18 as the dependent variable. Pooled time-series cross-sectional regression analysis with an unbalanced panel design was performed. The supply-side factors in mixed capitalist economies are ineffective at reducing working poverty reduction. As a result, the severity of working poverty is not transitory in many developed capitalist countries. However, making rash generalizations of poverty convergence is inadvisable because working poverty varies greatly by country. This research finds the factors that help reduce working poverty reduction include work-family reconciliation spending, family cash spending,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left seat, cumulative left cabinet, union density, wage setting coordination, and employment protection for regular and irregular workers. Therefore, the contributory factors influencing working poverty reduction must be found in each country’s institutional context and actors’ roles. Surprisingly, contrary to popular belief, the political institution variables and labor market institution variables have a greater effect on working poverty reduction than the welfare institution variables in general.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employment protection for regular workers, and unionization rate are the most powerful variables. The result indicates that the performance of socialist democratic countries based on the high-road system is being maintained at present.

      • KCI등재후보

        현대미술의 비평적 재조명-포스트모더니즘 이후의 전망

        심상용,Sim, Sang-Yong 한국미술이론학회 2009 미술이론과 현장 Vol.8 No.-

        The history of art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last decade was founded the discussion with highly impressive and confident. The art might establish its unique area based on self recognition at that era. The self-confidence of modern art may be possible on enlightenment, which is the firm relationship for knowledge and reality. However the faith of modernism which shows rational tendency, objective, and the existence of universal knowledge has been drastically doubted and criticized thereafter. A internal ideological system which had leaded the modern art was exhausted. Postmodernism revolved to the dramatic openness leaning against the deoedipalizational confession. According to the dissipation of the vitality of modern art postmodern art has been evolved and then various phenomena which follow the trends has been emerged. The avant-garde and resisteive attribute of modern art was diluted fast due to the influx of popular culture. As time goes it can be attracted by spectacle taste than metaphysical peculiarity. It has to inevitably justified the drift of light and quick themes, contents, and images. Such as these phenomena realistically shows fact that postmodern art had been failed to open a new chapter of consilience which intermediates beauty and usual communication to overcome the solipsism of modernism. A trial to pursuit the opened esthetics conceived more 'heroic' 'Star-Subject' than before by dismantling the modern 'Hero-Subject'. Postmodernism has been recorded as a regression of art, which is the technology of profound spirit that mitigates antagonism and confrontation and mediates mutual encountering of human being. Prevailing of postmodern freedom had been accompanied by popularity, osetentation consumption, marketing, gambling level exitement, mixtures of desires with price fluctuations. We witness 'self-confinement' and 'lasting absence of exit' phenomena in postmodernism ideology and practice. We have to deal postmodernism as an 'ideology which closes the discussion for the future' in the context of 'absence of way' at this point. We are going to investigate how postmodern ideology and practice takes part in the prospection beyond thereafter through discussion. We also pay attention to the 'absence of prospection' as a internal problem in itself nevertheless mention the three merge points such as tradition or memory, earthy thought, the self who confrontation others as the clue of prospecting thought which is allowing coming over postmodern absence.

      • KCI등재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피에트 몽 드리앙(Piet Mondrian), 카지미르 말레비치(Kazimir S. Malevich) 추상회화의 신지학적 배경과 기독교의 복음

        심상용 기독교학문연구회 2020 신앙과 학문 Vol.25 No.2

        Abstract art was regarded as a triumph of 20th century art, as part of pure aesthetics cut off from the material world and cut short. It was in this context that leaders of 20th-century abstract paintings such as Wassily Kandinsky, Piet Mondrian, Kazimir S. Malevich were noted. However, despite the difference in degree, all of them believed or followed Blavatsky's modern theosophy and the theory or the doctrinal system of the modern theosophy permeated into their abstract aesthetic discourse. It is not understandable without the influence of the perspective of modern theosophy that their abstract discourse, such as "super conscientiousness" and "sixth sense," help them go further to experiencing the true universe-or celestial sphere. In this context, the ultimate goal of this discussion is to see how fundamentally the theoretical or doctrinal system of modern theosophy, which influenced the discourse of abstract painting, is opposed to the gospel faith based on the Christian Bible. For example, in the gospel faith of Christianity, humans are sinners before God, but humans who speak in modern theosophy are able to move on to the gods inherent in their existence through spiritual evolution through some spiritual training. These comparisons will help us read 20th-century art in a spiritual context with a sense based on the gos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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