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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의 분노유발원인과 분노표현방식 척도 개발 및 타당화 검증

          신재은(Shin, Jae-Eun),박준성(Park, Jun-Seong)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 2018 유아교육·보육복지연구 Vol.22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유아의 분노와 관련하여 신뢰롭고 타당하게 측정할 수 있는 분노유발원인과 분노표 현방식 척도를 개발하는데 있다 우선 이를 위해서 분노와 관련하여 유아의 분노유발원인과 분노표현방 식에 대한 예비문항을 작성하였다 이를 토대로 만 세 유아의 부모 명으로부터 자료를 얻어을 이용하여 탐색적 요인분석과 을 이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한 결과 분노에 대한 분노유발원인 요인 문항 과 분노표현방식 요인 문항 을 추출하였다 분노유발원인의 하위요인은 형제관계 또래관계 양육 부모관계 미디어 수용 거부 였다 분노표현방식의 하위요인은 공격행동 거리두기 의사소통시도 떼쓰기 거부행동 화풀이 참기 울기 였다 분노유발원인 척도는 기존 유아의 일상적 스트레스 척도와 상관분석을 통해서 공인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유아 분노유발원인 개 하위요인은 유아의 일상적 스트레스 척도의 비난 공격적 상황에 접함 불안 좌절감 경험 자존심 상함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분노표현방식 척도의 공인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해서 의 분노표현방식척도와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노표출 은 분노표현척도의 공격행동 거리두기 의사소통 시도 떼쓰기 거부행동 다른 대상에 화풀이 울기 와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분노억제 는 분노표현방식 척도의 공격행동 거리두기 떼쓰기 거부행동 다른 대상에 화풀이 참기 울기 와 유의 미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분노조절 은 분노표현방식 척도의 공격행동 다른 대상에 화풀이 울기 와는 유의미한 부적 상관이 있었고 참기 와는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개발된 유아 분노유발원인 척도와 분노표현방식 척도는 유아 분노를 측정하는데 타당한 척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 anger scale for young children to measure of anger cause and anger expression in young children. It was conducted through making preparatory questions on anger causes and anger expression in young children. From the data collected from 762 parents who have young children at the age of four or five, six factors of anger causes (33 questions) and eight factors of expression style (34 questions) were extracted.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exploratory factor analysis using SPSS 18.0 and AMOS 18.0 was used for the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The sub-factors of anger causes are ‘siblings’, ‘peers’, ‘parenting’, ‘relation of parents’, ‘media’, and ‘unwilling to accept’. The sub-factors of anger expression are ‘aggressive actions’, ‘keeping distance’, ‘efforts to communicate’, ‘being fretful’, ‘rejective actions’, ‘venting to others’, ‘suppression and crying’. The scale of anger causes has adopted external validity through extant Korean Preschool Daily Stress Scale(KPDSS) and Correlation Analysis. The anger causes were positively correlated with Korean Preschool Daily Stress Scale. For the external validity of the scale, correlation analysis of STAXI-K(State-Trait Anger Expression Inventory) was performed. ‘Anger-expression’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aggressive behavior’, ‘distance’, ‘communication attempt’, ‘swarming’, ‘rejection behavior’, ‘whimpering to other objects’, and ‘crying’. ‘Anger-in’ ha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aggressive behavior’, ‘distance’, ‘swarming’, ‘rejection behavior’, ‘whimpering to other objects’, ‘tolerance’, and ‘crying’. ‘Anger-control’ had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s with ‘aggressive behavior’, ‘whimpering to other objects’, ‘crying’, and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endurance’. As a result, it has been found that the scales of anger causes and anger expression of young children’s anger have high-validity sc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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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성실공시에 대한 투자자 반응: 불확실성이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신재은 ( Jae Eun Shin ),조광희 ( Kwanghee Cho ) 한국회계학회 2021 회계저널 Vol.30 No.3

          본 연구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대한 투자자 반응이 외부환경적 불확실성에 따라 달라지는지 살펴보고자 했다. 불성실공시제도는 유가증권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기업이 규정에 따른 신고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지 않거나(공시불이행), 이미 신고한 내용을 번복하는 경우(공시번복), 또는 변경하는 경우(공시변경) 해당 기업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자본시장에서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경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안 좋은 뉴스에 대해 평소보다 강한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는 선행연구에 따라 불성실공시법인으로의 지정이 경제환경적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경우 지정일의 음(-)의 주가반응이 심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즉,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대해 투자자들이 기업 공시의 신뢰성이나 투명성 훼손, 또는 경영자의 불순한 의도에 대한 신호로 받아들인다면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투자자들이 보다 강한 시장 페널티를 부여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실증분석을 위해 연구표본은 2009년부터 2019년까지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기업을 사용했으며, 투자자 반응은 지정일의 누적초과수익률을 통해 측정했고, 불확실성은 한국거래소에서 발표하는 주식 변동성지표인 VKOSPI를 이용했다. 분석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동일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라 하더라도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지정되는 경우 불확실성이 낮아지는 시기에 지정되는 경우와 비교해서 부정적인 투자자 반응이 강화되는 것을 보였다. 이는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경우 기업 공시의 신뢰도와 경영자의 의도에 대한 투자자들의 걱정과 의심이 증폭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둘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형별로 살펴본 결과 불확실성 하에서 강화되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대한 음(-)의 투자자 반응이 불성실공시 유형 중에서도 공시변경 또는 공시번복의 경우에서 기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공시불이행에 대해서는 경제환경적 불확실성에 따른 차별적 투자자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투자자들이 공시불이행보다 부정확한 공시에 대해 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본 연구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의 지정이 투자자 입장에서 부정적인 뉴스라는 관점에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대한 투자자 반응이 시기에 따라 일정하지 않으며 경제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는 증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This paper investigates the investor reaction to the designation of a company as an “unfaithful disclosure corporation” with the consideration of macro-uncertainty. To be designated as an unfaithful disclosure corporation means that a company has either failed in providing important information to the capital market or has reversed or changed the previously disclosed information. Prior studies provide evidence on negative price reaction to the designation as an unfaithful disclosure corporation. This study expects that the market will put more penalty if the designation is announced during uncertain times. Uncertainty-averse investors tend to adopt a worst-case scenario to a bad news released under uncertain times, and with prior evidence suggesting that investors perceive the designation as an unfaithful disclosure corporation to be a bad news, we expect the market penalty to be greater during uncertain times. For regression analysis, we use firms that have been designated as unfaithful disclosure corporations from year 2009 to 2019 and use cumulative adjusted abnormal returns to proxy for investor reaction. For the measurement of uncertainty, we use VKOSPI, which is a market volatility index announced by Korea Exchange(KRX). The regression results show that, compared to the designation during normal times, investors place more penalty to the designation during uncertain times. This result can be interpreted as investor doubt and fear over the company’s credibility or managerial intention being elevated during uncertain times and investors placing more negative reaction to the unfaithful disclosure. By showing that the extent of market penalty to unfaithful disclosure differs with macro-conditions,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line of research that examines the effect of macro-uncertainty on investor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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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경쟁과 DAC 공여국의 원조 배분

          신재은(Jae Eun Shin) 국제개발협력학회 2018 국제개발협력연구 Vol.1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원조경쟁(donor competition)으로 인한 원조 효과성 저하에 대한 우려는 신흥 공여국의 부상과 함께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여국 간 원조조정(donor coordination)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본 연구는 DAC 공여국의 원조 배분에 대한 양적 연구를 통해 공여국 간 원조조정이 실제로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중요성: 그간의 선행연구들은 공여국들의 원조 배분이 어떻게 원조경쟁으로 이어 졌는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던 반면, 본 연구는 원조경쟁이 원조조정을 강조하고 있는 전통공여국들의 원조 배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있다. 연구방법론: 이를 위해 먼저 수원국별 그리고 수원국 내 섹터별 원조 경쟁률을 도출하였 으며, 수원국 및 연도 고정 효과 다중회귀분석 모형을 이용하여 전반적 원조경쟁과 신흥 공여국에 의한 원조 경쟁이 DAC 공여국의 원조 배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분석 결과, DAC 공여국들의 원조 배분 결정에 있어 원조경쟁의 수준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국제사회에서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는 원조경쟁에 대한 우려와 원조조정이 실제 공여국들의 행동 변화로 이어지지 않고 있음을 확인할 수있었다. 결론 및 시사점: 공여국의 증가뿐만 아니라 원조 자금의 다양화가 예상되어 가는 가운데 원조 효과성 제고를 위한 적극적 원조조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선 원조조정을 주요 평가 지침으로 포함하는 등의 정책적 재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Objectives: With the increase of concerns over donor competition impairing aid effectiveness, especially with the emergence of non-traditional donors, donor coordination has been emphasized by the international society. With a quantitative analysis of the allocation behavior of DAC donors,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donor coordination efforts expected to be displayed by the traditional donors in response to the increasing donor competition. Originality: Apart from the previous researches that have paid attention on how aid allocation leads to donor competition, this paper looks into the effect of donor competition on the traditional DAC donors aid allocation behaviors. Methods: The study employs recipient and year fixed multi-regression model to investigate how donors change their aid allocation both in country and sector level in response to the general donor competition as well as the emerging donors driven competition. Results: The result of analysis conveys that the DAC donors are rather indifferent to donor competition in general, while the coordination effort is not as much exhibited as expected. Conclusions and Implications: As the increase of donors and diversified source of aid are anticipated, incorporating donor coordination as a major evaluation criteria can be considered as an initiative to encourage donors to take some real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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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수치심 경험 척도(K-ESS)의 타당화 연구

          신재은(Jae Eun Shin),김설민(Seol Min Kim),전미유(Mi Yoo Jeon),박두흠(Doo Heum Park),유승호(Seung Ho Ryu),하지현(Jee Hyun Ha),유재학(Jae Hak Yu) 한국심리학회 2015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Vol.27 No.1

          본 연구의 목적은 수치심 경험 척도(Experience of Shame Scale)를 번안하고 한국판 ESS(이하K-ESS)의 요인구조, 신뢰도 및 타당도를 조사하는 것이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 총 200명을 대상으로 K-ESS를 포함한 질문지를 실시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 21개 문항에서 4개의 하위 요인을 가진 요인구조가 확인되었다. 4개의 요인은 각각 ‘성격적 수치심’, ‘신체적 수치심’, ‘실패 경험 수치심’, ‘행동적 수치심’으로 명명하였으며 척도 총 변량의 53.63%를 설명하였다. 새로운 표본 248명을 대상으로 확인적 요인 분석을 실시한 결과, 다중상관지수가 .40이하인 3개의 문항을 제거한 후 모델의 적합 지수가 수용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총 18개문항을 최종으로 확정하였고 내적 신뢰도는 .89로 양호한 수준이었다. K-ESS의 수렴 타당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타 척도와의 상관분석을 실시해 본 결과 내면화된 수치심 척도, 상태 수치심 및 죄책감 척도와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이며, 역상관이 예측되는 자존감 척도와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여 수렴 타당도가 양호하였다. 또한 수치심 경험 척도와 우울, 불안 척도의 유의미한 상관이 도출되었다. 끝으로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의의와 추후의 연구 방향에 대한 제안점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examine the psychometric properties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Experience of Shame Scale(K-ESS). The questionnaires including K-ESS were administered to 200 undergraduate and graduate student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showed a four factor structure with 21 items - “characteristic shame”, “bodily shame”, “shame of experience of failure” and “behavioral shame”. 4 factors explained 53.63% of total variance of inventory. Based on the results of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ith new respondents(N=248), 18 items were chosen as final items and the fit of the four-factor model were appropriate(Cronbach’s alpha: .89). The K-ESS was found to have appropriate convergent validity with positive correlations with ISS and, SSGS and negative correlations with RSES. Additionally K-ESS exhibited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BDI and, STAI. In considering all results, K-ESS is expected to be used for exploration of relationship of shame and various psychological symptoms. limitations and issues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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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성향, 종교적 대처와 상황적 용서의 관계

          신재은(Jae Eun Shin),현명호(Myoung Ho Hyun) 한국심리학회 2010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15 No.4

          본 연구는 종교 변인이 상황적 용서에 영향을 주는지 탐색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종교성향, 종교적 대처 그리고 상황적 용서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154명의 개신교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각 변인에 대한 척도에 답하도록 하였다. 상황적 용서는 외재적 종교 성향과 부정적 종교대처와 부적 상관을 보여주었고 내재적 종교 성향과 긍정적 종교대처와 정적 상관을 보여주었다. 예외적으로 긍정적 종교적 대처는 상황적 용서와의 상관이 없었다. 상관 결과에 따라 매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외재적 종교 성향과 상황적 용서의 매개변인으로서 부정적 종교적 대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밝혔다. 내재적 종교 성향은 부정적 종교적 대처와 상관이 없어 매개분석에서 제외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종교적으로 긍정적인 종교적 대처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실제 삶에서 용서를 하는 것은 아니며 부정적인 종교적 대처 방식은 타인을 용서하는 능력과 용서하고자 하는 의지를 방해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 결과는 용서 증진을 위하여 용서 개입이 필요하고 부정적 종교적 대처를 다루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함의를 갖는다. 끝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를 논의하였다. The present study explored whether religious variables have effects on situational forgiveness. Using a sample of 154 Christians, this stud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religiousness, religious coping and situational forgiveness. All religious measures were correlated with situational forgiveness, but positive religious coping was not correlated with forgiveness variable. According to the result of the correlations, we tested the mediation. Since there was no correlation between intrinsic religiousness and negative religious coping, these two variable were excluded from mediation test. Result of testing mediation indicated that negative religious coping play the role of a mediator between extrinsic religiousness and situational forgiveness. These findings have important practical implications regarding the forgiveness-religion link for Christians, suggesting that the forgiveness intervention is needed to promote to forgive effectively. Also decreasing negative religious coping might be important in forgiveness in specific transgre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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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심판의 조직공정성 인식이 조직변화몰입과 조직시민행동의 관계에 미치는 영향

          신재은(Shin, Jae-Eun),권형일(Kwon, Hyung-il) 한국사회체육학회 2021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 No.83

          Purpose: The purpose of study 1 is to verify the difference in the level of commitment to organizational change (COC) perceived by sports referees, and examine a causal relationship between COC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OCB) set as a dependent variable. Moreover, this study examines whether the relationship is moderated by organizational justice (OJ). In Study 2, OJ perceived by the referees and the reasons why referees are engaged in the refereeship are examined in more depth through the interview with the experts. Method: To achieve the research objectives, multiple and moderated regression analysis, and the in-depth interviews were used. According to study 1, it was found that the emotional organizational change commitment perceived by the referee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sustained organizational change commitment, and there was no relationship between the normative change commitment and the sustained change commitment. In addition, only emotional organizational change commitment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and significant effect 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and hypothesis 3 was partially supported. Furthermore, Study 2 showed that the judges thought that they were at a disadvantage in the distributive justice, due to the lack of resources that the sports organization could allocate, specifically, wages. Moreover, leaders of sports organizations interfered with the careers of referees through unfair and objective operation and management. Study 2 also pointed out a problem with the organization"s executives" involvement, revealing that selection bias occurred during referee assignment, regardless of an individual"s ability. Lastly, the referees expressed that they experienced stress about the lack of advocacy and support from the organization when an unreasonable or negative event ensued on the sports field. Results: Consequently, it can be seen that the common reason for the immersion in refereeing activities was the sense of responsibility and mission for the development of the sport in which they were being a part. In conclusion, it was imperative that the development and innovation of sports organizations create a fair sports organization and vote for proposals that allow members of the organization, i.e. referees, to immerse in the organization. This was because immersion in the organization was defined as a strong emotional identification with the organization as a body, and citizens could act through belief and acceptance of goals and values, the will to strive for the organization, and a desire to continue. Therefore, it was vital and urgent for sports organizations to prepare active plans for justice because secured justice measures culminate in the referees’ COC and OCB. Now, since cases of impairing fairness such as private management of sports organizations and judgment of judges" bias had not been eradicated, efforts to change sports are absolutely necessary. Therefore, it was thought that it was timely to raise these issues at this point, and the method to increase the transparency of sports organization management and improve organizational efficiency through fairness should be continuously studied. Conclusion: The research suggestions are as follows. According to the process of generalizing and formalizing the problems of the welfare and support of sports judges, a framework for confirming problems and determining policies has been developed, and empirical studies that can be used in practice should be additionally conducted. Based on this study, there is a need to present a conceptual framework for evaluating the fairness of domestic sports organizations by investigating specific contents by various divisions of sports organizations and preparing policy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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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터입소경험을 통해 본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억압과 의식변화과정

          신재은 ( Jae Eun Shin ) 한국교육인류학회 2012 교육인류학연구 Vol.15 No.2

          이 연구를 통해 나는 쉼터 입소경험을 토대로 쉼터 입소자들의 생활과 프로그램에서 드러난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억압과 의식변화를 밝히고자 하였다. 나는 3개월간의 쉼터생활과 프로그램에 동참하면서 쉼터의 생활과 프로그램을 참여관찰하고, 몇몇 사람들과 심층면담을 진행하였다. 또한 그 당시 나의 일기 형식의 관찰노트, 심층면담 기록지, 프로그램 녹취자료 등을 모아 질적 분석, 해석하였다.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은 쉼터생활과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상호 모델링함으로써 패배의식과 열등의식을 지양하는 의식변화를 드러내었다. 여성주의교육을 통해 자신의 타자성과 의존성을 발견함으로써 주체의식을 함양하며,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억압을 의식화하여 죽음의 본능을 생존본능으로 전환함으로써 삶의 의지를 일깨우고, 쉼터 캠프를 통해 진로계획을 구체화하고 행복추구권에 눈뜸으로써 새로운 진로의식과 희망을 고취하게 되었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이 고취한 존재의 용기와 삶의 희망에 주목함으로써 피학대여성 자신이 반성적 사고를 통해 가부장적 자본주의 사회에서 작동하고 있는 힘의 불균형과 모순들을 직시하고, 부당하게 강요된 사회문화적 담론을 거부함으로써 주체적이고 자율적인 존재로서 자신의 삶을 재구성해야 함을 제안하였다. 이 연구는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억압과 의식변화를 밝힘으로써 그들의 주체의식과 진로의식성숙을 통한 희망적 삶의 태도 함양의 가능성 및 대안을 탐색하는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determine ‘the oppression and the process of conscious changes’ of female domestic violence victims in their lives and experiences at a group shelter. Throughout the three-month participatory experience at the group shelter, the researcher implemented qualitative research methodology, such as in-person participation in the victims’ daily routines and programs at the group shelter and face-to-face interview. More specifically, the daily records of observation, interview records, and transcripts of programs were analyzed and interpreted. The researcher found that the victims have undergone the process of conscious changes from their sense of defeat or inferiority complex to positive and progressive attitudes toward their lives by modeling each other at the group shelter. In addition, they found out about the effects of dependency on their spouses through education related to feminism. Moreover, the victims developed subjectivity and expressed attitudes toward awakening the instinct for survival beyond the death instinct by participating in art therapy programs. Furthermore, they recognized career interests and their potentials, and started to take a step for specific career plans and to demonstrate the hopeful will to live through the group shelter camp that was specifically designed for them. By concentrating on the victims’ courage to exist and hope in life, the researcher indicated that they encountered the power imbalance and contradictions in the patriarchal capitalism society. The researcher also suggested that they should develop independent and autonomous lives by excluding the forced sociocultural discourse. Therefore, the current research has a great significance in understanding the determination of the oppressed and their process on conscious change to rise above being female domestic violence vict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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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상담 : 발표불안 감소를 위한 인지행동적 집단상담의 효과

          신재은 ( Jae Eun Shin ) 한국상담학회 2009 상담학연구 Vol.10 No.1

          본 연구는 대학생의 발표불안 감소를 위한 인지행동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그 것이 발표불안 감소에 어떤 효과가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설정된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지행동적 집단상담은 발표불안의 정서적 측면과 인지적 측면에 영향을 미치는가? 둘째, 인지행동적 집단상담 처치를 받은 실험집단은 그렇지 않은 통제집단보다 발표불안 의 감소에 더 효과적인가? 본 연구에서는 7회기에 해당하는 인지행동적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 프로그램 참가 신청자 20명 중 발표불안검사 결과 득점이 90점(최대치 150점 중 60%이상) 이 상이 되는 학생들 18명 선발하여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무선 배치하였다.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 보기 위해 실험집단에게는 프로그램 실시 전후에 발표불안척도를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은 프로그램 참여 없이 실험집단과 동일한 시기에 동일한 검사를 받았다. 수집된 자료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간 의 차이를 검증하기 위해서 t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인지행동적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대학생 의 발표불안 감소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cognitive and behavioral group counseling program to relieve college students of public speaking anxiety. For this purpose, cognitive and behavioral group counseling program was developed. The fundamental structure of the program was composed mainly 7 stages. The program consisted of seven weekly sessions of 2 hour each. The samples of this study were college students who volunteered th participate in the program. Out of 18 in the samples, 9 participated on the program while the remaining 9 didn`t. As means of examining the effect of the program, speaking anxiety scale were employed. Finding of this study might br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degrees of the public speaking anxiety of the subjects in the program decreased significantly in comparison with those of the students in control group. Then it was accepted that the program which was developed in this study could make effects on the reduction of college student`s public speaking anx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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