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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존명사+이다’ 구문에 대한 양태적 고찰

        시정곤(Chung-kon, Shi),김건희(Keon-hee, Kim) 어문연구학회 2011 어문연구 Vol.6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onstruction of bound noun + -ida in the viewpoint of modality. In the previous study, ‘adnominal ending + bound noun + -ida’ put together the modal meaning, but the question is what decides the modal meaning among these ‘adnominal ending’, ‘bound noun’, ‘-ida’. We argue that ‘adnominal ending’, ‘-ida’ don’t have the modal meaning of their own and the core element which determines the modal meaning is the bound noun in the constructions of bound noun + -ida. First, certainty/uncertainty or realis/irrealis which seems to be the modal meaning of the adnominal ending actually depend on the context, so the adnominal ending doesn’t have modal meaning. The adnominal ending is only tense․aspect-marker and complementizer. Second the modal meaning is preserved when ‘-ida’ is omitted or case-marker is substituted for it, so ‘-ida’ doesn’t have the modal meaning.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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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Some Properties of Blends in Korean Neologisms

        Shi Chung-Kon(시정곤) 한국어학회 2019 한국어학 Vol.85 No.-

        본고에서는 한국어 신어에 나타난 혼성어에 대해 논의했다. 본고에서는 혼성어의 유형을 형성위치와 형성방식, 의미관계에 따라 크게 나누어 살펴보았다. 혼성어는 축약어와 합성어의 중간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그 단어형성 방식도 줄임방식이나 결합방식이 아닌 섞음방식이라는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다는 점을 주장했고, 이를 통해 혼성어를 축약과 합성이 아닌 제3의 단어형성으로 새롭게 설정해야 한다는 점을 제시했다. 혼성어의 유형을 형성 방식과 형성 위치, 그리고 의미관계에 따라 여러 가지 유형이 존재함을 밝혔다. 또한 혼성어의 특이 유형에 대해서 다루었는데, 특히 그 생산성과 형태․구조적인 면에서 접사처럼 보이는 ‘X+파라치’ 유형을 중심으로 그 문법적 지위와 형성 과정의 문제를 새롭게 고찰했다. 혼성어의 정의와 관련하여 혼성어의 기본조건과 모성분 조건을 제시했으며, 어두자어와 혼성어의 구분 조건을 네 가지로 제시하기도 했다. 혼성어의 결정 절차를 새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최적조건을 상정했다. This paper explores so-called blends in Korean neologisms. This paper investigates three aspects of types of blends: the position of formation, the way of formation, and semantic relationships. This paper divides blends into four types based on the first aspect, into three types based on the second aspect, and into three types based on the third aspect. In addition, we propose the formation procedure of the word of ‘X+phalachi’ type in section 4. Concerning with the definition and scope of blends, this paper proposes ‘Revised Basic Conditions for Blends’ considering their morphological, semantic properties, and ‘Basic Conditions of the Source Words’ in section 5. Finally we offer a new procedure for determining blends separate from the definition of a blend, and the conditions for selecting an optimal blend cand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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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형태론의 과제와 전망

        시정곤(Chung Kon Shi) 한국어학회 2002 한국어학 Vol.16 No.-

        The goal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problems of modern morphology and to forecast the future of it, especially in Korean. I suggest 4 types of problems which we have to consider: on the morphological phenomena, on the morphological theory, on the status of morphology in Korean grammar, and on the applied morphology. On the basis of the investigation. I briefly suggest a prospect on the future of modern morp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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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주제:핵심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 교양교육 발전 방안; 이공계 글쓰기 교육의 과제와 전망 ­카이스트 사례를 중심으로-

        시정곤 ( Chung Kon Shi ) 한국작문학회 2014 작문연구 Vol.0 No.21

        이 글의 목적은 카이스트(KAIST)의 글쓰기 교육 사례를 중심으로 대학의 이공계에서 글쓰기 교육의 과제는 무엇인지를 검토해 보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전망과 제언을 덧붙이는 것이다. 카이스트 글쓰기 교육의 역사와 현황에 대해 간략히 정리했다. 글쓰기 교육의 변천과정은 크게 네 가지 시기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먼저 교양국어의 시기로, 카이스트 설립 당시였던 1986년부터 1994년까지의 시기로 교양국어로서 국어(2학점)와 작문(2학점)으로 운영되었다. 두 번째 시기는 1995년부터 2004년까지인데, 글쓰기 중심으로 교육 모델을 전환했다. 세 번째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의 시기로, 과정 중심의 글쓰기 교육모델이 수립되었다. 이에 걸맞는 교재 『글쓰기 여행』(토막글에서 통글까지)이 편찬되었다. 네 번째 시기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로 수준별 글쓰기 수업과 논술졸업인증제 실시가 특징이다. 카이스트 논술 프로그램은 크게 레벨테스트, 수준별 교육, 개인 상담 프로그램 및 평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가에 의해 3단계로 수준을 나누어 교육하고, 일대일 개인별 상담을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또한 학기말에 교육능력 향상도를 측정하기 위해 평가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에 반영한다. 정규교과 이외에 다양한 글쓰기 프로젝트를 병행하고, 전공과목과의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입체적인 글쓰기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공계 글쓰기의 과제와 제언에 대해 총 일곱 가지로 나누어 문제점과 필자의 생각을 덧붙였다. 먼저, 글쓰기 교육의 목적과 관련해서는 이공계 대학생을 위해서 어떤 글쓰기가 필요한지를 정하기 위해 체계적인 수요 조사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 이와 더불어 학생들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표준화된 평가 시스템이 시급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글쓰기 교육의 목표와 관련해서는 현재의 피상적인 교육 목표보다는 현실적인 상황에 맞게 글쓰기 교육의 달성 목표를 더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공계 글쓰기 교육의 내용에 대해서도 특화된 글쓰기 교재의 실효성에 대해 언급했다. 글쓰기 교육의 방법에 대해서는 이공계 학생에게 글쓰기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해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여러 방법 이외에도 수준별 교육과 글쓰기 연계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효과적인 글쓰기 교육을 위해서는 제반 여건이 조성되는 것이 필수적이며, 교수자의 자세와 열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교수자가 글쓰기 교육의 주체가 되어 교육의 정책 수립과 결정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점을 말했다. The goal of this paper is to investigate the problems of education of writing in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engineering on the basis on KAIST and propose some comments for a better education. First, I summarized the history and present conditions of education of writing in KAIST. I suggested the four periods on the history: korean language as liberal arts(1986-1994), education focused on writing(1995-2004), writing education focused on procedure(2004-2005), level oriented writing education(2006-present). Writing program of KAIST is composed of level test, level-oriented writing education, personal writing counseling program and evaluation system. KAIST works on diverse programs for a systematic writing education such as some connected activities. This paper proposed seven problems and comments on present in college of natural sciences and engineering. 1) we must first study on demand for students to establish the goal of education and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research field-oriented writing education. 2) we need an objective evaluation system of writing to know the level of students correctly. 3) we must set a realistic goal rather than a idealistic goal to suit. 4) the differentiated writing text books for college students of natural sciences and engineering seem to be not valid. 5) we need to introduce the diverse methods of writing education such as level oriented writing education, connected activities, and on/off-line parallel method. 6) A better conditions is needed to achieve an effective result of writing education such as a reasonable size of class, well-trained experts and so on. 7) we need to take a active part in policy of writing education to achieve a change.

      • KCI등재

        실시간 모바일 메신저에 나타난 세대 간 언어 사용 양상 연구

        시정곤(Shi, Chung-Kon),장정우(Jang, Jeong-woo) 한국어학회 2017 한국어학 Vol.76 No.-

        This paper explores the properties of users writing styles in online communication, in especially focusing on an instant messenger (KakaoTalk). Through this case study, this paper proposes that identifying different writing styles between generations (20s vs 60s) is necessary for effective intergenerational communication. Considering the properties of spoken and written language, this paper focuses on the four types of writing styles in KakaoTalk: 1) whether to use the title 2) whether to check the spelling 3) whether to use emoticons 4) whether to drop or transform functional elements. This paper collects data from 400 users with a professional opinion-testing agency for survey objectives. This paper analyzes and interprets the results based on a few variables such as generation, sex, and age to verify conclusions. This study will be the start point for improving intergenerational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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