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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 프로그램이 폐렴 발생률, 인공호흡기 적용기간 및 기관내 균집락화에 미치는 효과

        송의림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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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호흡기 적용 환자는 병원 감염 위험성이 높으며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에 걸리기 쉽다.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은 인공호흡기 적용일, 중환자실 재원일, 병원 재원일, 병원비용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발생률, 인공호흡기 적용기간, 기관내 균집락화를 줄일 수 있는 점에서 간호중재의 중요한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인공호흡기를 적용한 환자의 폐렴 발생 예방을 위한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VAP 발생률, 인공호흡기 적용기간, 기관내 균집락화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고자 시도하였다. 연구 설계는 비동등성 대조군 사후 설계의 유사 실험연구로 대상자는 경기도 소재 종합병원 내과계, 심혈관계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적용한 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실험군 50명, 대조군 50명으로 진행하였다. 연구 기간은 2015년 8월부터 2016년 3월 까지였다. 연구자는 연구윤리심의 위원회에서 승인을 받은 후 기도삽관 후 인공호흡기를 적용한 대상자의 보호자를 만나 연구의 목적을 설명 후 서면 동의서를 받았다. 실험군에게는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 프로그램의 적용 효과로는 VAP 발생률(인공호흡기 적용 1000일당), CPIS, 인공호흡기 적용기간, 기관내 균집락화를 비교 및 평가하였다. 수집된 자료 분석은 SPSS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실험군, 대조군의 동질성은 t-test, χ²–test로, 실험의 효과는 χ²–test, t-test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실험군의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발생률은 대조군 보다 감소하였지만 통계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χ²=3.01, p=.250). 2) 실험군의 CPIS 6점 이상 점수는 대조군 보다 감소하였으며 통계적으로는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χ²=4.00, p=.046 ). 3) 실험군의 인공호흡기 적용기간은 대조군 보다 단축되었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t=3.09, p=.003). 4) 실험군의 기관내 균집락화는 대조군 보다 감소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χ²=11.60, p=.001). 본 연구결과, 인공호흡기를 적용한 환자의 폐렴 발생 예방을 위한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 프로그램은 CPIS와 인공호흡기 적용기간, 기관내 균집락화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인공호흡기 관련 폐렴 예방 프로그램을 중환자실 환자를 대상으로 VAP 발생률과 인공호흡기 적용기간, 기관내 균집락화를 감소시키기 위한 간호중재로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일반병동 환자의 임상적 상태 악화에 대한 간호사의 대처 역량: 혼합연구방법

        송의림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2025 국내박사

        RANK : 247631

        This study investigated the influencing factors of nurses’ competence in responding to clinical deterioration among patients in general wards, using an explanatory sequential mixed-methods design. Quantitative data were collected from 223 general ward nurses working in three hospital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The average participant age was 26.8 years; 81.6% were female, and most held a bachelor’s degree (85.7%). Participants were evenly distributed across surgical, medical, and oncology wards, with an average clinical experience of approximately three years. Quantitative results showed a mean coping competence score of 3.7 ± 0.4 (on a 5-point scale). Among subdomains, teamwork (4.0 ± 0.6) and information analysis (3.9 ± 0.6) scored the highest, while clinical decision-making (3.5 ± 0.4) and emergency response (3.3 ± 0.4) were lowest.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that demographic and professional characteristics (e.g., age, education, experience, CPR certification) were not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coping competence. However, recognition attitude toward clinical deterioration (β = .29, p < .001), teamwork (β = .18, p = .004), and interprofessional communication (β = .12, p = .042) were significant predictors, explaining 38.2% of the variance. The qualitative phase included focus group interviews with 18 nurses, stratified into three groups based on standardized experience scores. Qualitative data were analyzed using a content analysis approach, resulting in four main categories and 13 subcategories. The main categories identified were: (1) challenges in responding to clinical deterioration, (2) driving forces that help overcome difficulties and deficiencies, and (3) demands for improvement at the individual, organizational, and environmental levels. Nurses reported experiencing structural constraints, psychological stress, and a suppressive organizational culture that hindered effective responses. Conversely, repeated clinical exposure, positive feedback from patients, collaboration with colleagues, and support from Rapid Response Teams (RRTs) were identified as key factors that facilitated the improvement of their response competence. Integrating both phases using the SEIPS 2.0 framework, five domains—personal, job-related, organizational, technical/tool-related, and environmental—were identified as influential. While quantitative results highlighted measurable competencies, qualitative findings revealed practical barriers such as psychological inhibition, communication gaps, and insufficient systemic support. This study provides empirical evidence to guide the development of education programs and policy interventions aimed at improving nurses’ response capacity to clinical deterioration in general wards, ultimately contributing to enhanced clinical care and patient safety. 일반병동 환자의 임상적 상태 악화에 대한 간호사의 대처 역량: 혼합연구방법 본 연구는 일반병동 환자의 임상적 상태 악화에 대한 간호사의 대처 역량 수준과 관련 요인을 규명하고,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을 심층적으로 탐색하기 위하여 설명적 시차설계의 혼합연구방법을 적용하였다. 서울과 경기도 소재 3개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일반병동 간호사 223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양적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이후 질적 연구 참여에 동의한 18명을 대상으로 초점집단면담을 수행하였다. 양적 연구 대상자는 평균 연령 26.8세로, 여성 비율이 81.6%였으며, 대부분이 학사학위(85.7%)를 소지하고 있었다. 외과·내과·암병동에 고루 분포되어 있었으며, 평균 임상 경력은 약 3년이었다. 양적 분석 결과, 전체 대상자 임상적 상태 악화 대처 역량은 평균 3.7±0.4, 하부항목인 팀워크능력 평균 4.0±0.6, 정보분석의 평균 3.9±0.6, 환자평가 평균 3.9±0.7, 질병정보획득의 평균은 3.7±0.4, 임상적의사결정 평균 3.5±0.4, 응급수행능력 평균 3.3±0.4 이었다. 하위 영역 중 팀워크와 질환정보분석 영역의 평균 점수가 가장 높았으며, 임상적 의사결정 및 응급수행 영역은 비교적 낮은 점수를 보였다. 위계적 선형회귀분석을 통해 임상적 상태 악화 대처 역량 관련 요인을 확인한 결과, 최종 모형에서 일반적 특성인 나이, 학력, 직위, 총 경력, 현 경력, CPCR 이수증, 임상적 상태 악화 대처 경험 횟수, 근무시 간호사대 환자 비율은 임상적 상태 악화 대처 역량에 유의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다. 업무 복잡성(β=-.06, p=.332), 전문직 자율성(β=-.06, p=.267)과는 유의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으며, 임상적 상태 악화 인식에 대한 태도(β=.29, p<.001), 팀워크(β=.18, p=.004), 의료진 간 의사소통(β=.12, p=.042)과 유의한 양적 영향을 나타냈다. 이들 변수는 38.2%의 설명력을 나타냈다. 질적 연구 대상자는 총 18명의 참여자는 5~7명씩 3개의 초점집단면담(FGI)으로 나누어 구성되었다. 참여자의 연령은 24세에서 36세 사이였으며, 평균 연령은 28.4세였다. 연구자는 참여자의 현 부서 근무 경력을 Z점수로 표준화하여 3개 그룹으로 분류하였고, 각 그룹의 경력 수준에 따라 초점집단면담이 이루어졌다. 질적 연구의 분석은 내용분석방법을 통해 수행되었으며, 총 4개의 범주와 13개의 하위범주가 도출되었다. ‘임상적 상태 악화 대처 과정의 난관’, ‘어려움과 부족함을 극복하는 원동력’, ‘과거의 값진 경험을 통해 전문적 간호사로 성장’, ‘개인, 조직, 환경 차원의 개선에 대한 요구’가 주요 범주로 확인되었으며, 간호사들은 구조적 제약, 심리적 위축, 조직문화의 억제 요인을 경험하고 있었다. 반면, 반복된 임상경험, 환자로부터의 긍정적 피드백, 동료 또는 신속대응팀과의 협력 경험은 역량 향상의 촉진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양적 및 질적 결과의 통합은 Systems Engineering Initiative for Patient Safety; SEIPS 2.0 모형을 기반으로 개인적, 직무적, 조직적, 도구·기술적, 환경적 요인의 다섯 가지 범주로 분석되었다. 통합 분석 결과, 대처 인식에 대한 태도, 임상경력, 의료진 간의 의사소통과 팀워크, 신속대응팀 활동 등의 요인은 간호사의 대처 역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질적 연구에서는 양적 설문만으로는 포착되지 않았던 간호사의 심리적 위축, 개인, 조직, 환경 차원의 개선에 대한 요구 등 실질적 요인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일반병동 환자의 임상적 상태 악화에 대한 간호사의 대처 역량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교육 프로그램 및 정책적 개입의 실증적 근거를 제공함으로써 임상 실무의 질 향상과 환자 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핵심되는 말: 일반병동, 간호사, 임상적 상태 악화, 대처 역량, 혼합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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