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한국 문화의 수용과 국가 이미지 형성에 관한 탐색적 연구

          손승혜(Seunghye Sohn)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3 문화정책논총 Vol.27 No.1

          한 국가의 문화에 대한 관심의 형성과 발전은 매우 다양한 기원과 복잡다단한 과정을 거친다. 한류와 더불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크게 증가하면서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적극적인 수용자들이 어떻게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어떤 이미지를 형성하고,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한국 문화의 국제적 수용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이해를 제공할 수 있다. 이 연구는 프랑스 파리의 한국문화원에서 강좌를 수강하고 있는 수강자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와 경로, 주요 관심 분야, 그리고 한국에 대한 이미지와 그 결과에 대해 양적?질적 분석을 통하여 검토해보았다. 이들은 주로 개인적 혈연과 네트워크, 온라인으로 접한 한국의 대중문화 등을 통해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한국의 이미지는 주로 감성적 평가이거나, 전통 및 대중문화와 음식 등 문화적 측면이 주를 이루었는데, 때로는 ‘전통적/현대적'과 같이 상반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기도 했다. 또한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은 한국 방문과 한국 제품의 구매뿐 아니라, 한국 문화와 국가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형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학술적으로는 국가 이미지 구성 방식과 결과를 이해하고 정책적으로는 한류가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다. The development of cultural interest in - and the national image of - a country follows processes and paths that are both complex and diverse. As interest in Korean culture grows in the wake of the rising influence of Hallyu around the world, it is necessary to understand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reception of Korean culture among non-Koreans: whence springs the interest in Korean culture, what kinds of images are built about Korea, and what would be the likely results of such processes. This study analyzes the survey results of 76 students who had enrolled in Korean language courses at the Centre Culturel Coreen in Paris in the spring of 2012. The questionnaire includes both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questions on the motivation and processes behind their having formed an interest in Korean culture, as well as major areas of interest and what national images of Korea were held among the respondent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 that the chief motivator behind the respondents' interest in Korean culture is their underlying interest in pop culture, such as movies, drama series, or K-pop, as well as the existence of relevant personal networks, such as family and friends. Though the images held of Korea are diverse, most are related to notions of culture; there are also some contradictory images of the society and people. Such an interest in Korea drives the respondents toward visiting Korea, purchasing Korean products, and developing a national image that is, overall, positive. This research finding is significant in that it not only enhances the theoretical understanding of the cultural factors influencing the national image, but also suggests a policy direction by which Hallyu can actively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a positive national image of Korea.

        • KCI등재

          의료복지 기사의 주요 특성과 프레임 비교 분석

          손승혜(Seunghye Sohn), 이귀옥(Guiohk Lee), 이수연(Suyun Lee) 한국언론학회 2014 韓國 言論學報 Vol.58 No.1

          이 연구는 지난 20년간 지속적으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해 온 복지 분야 중 의료복지 정책 변화를 언론이 어떻게 구성하고 전달해 왔는지를 검토하고자 시행되었다. 이를 위해 구독률과 이념적 지향성의 차이에 따라 선택된 5개 일간지(조선, 중앙, 동아, 한겨레, 경향)의 지난 20년 동안의 의료복지 기사 1,927건을 내용분석했다. 분석 결과, 의료복지 관련 기사는 지속적으로 그 빈도가 증가해 왔는데 진보 성향 일간지에서 더 높은 빈도를 나타냈고 해설과 기획기사의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의료복지 기사의 주요 행위자는 복지 부처와 전문가의 비중이 높았는데, 보수지에는 경제부처, 진보지에서는 시민단체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기사의 프레임 유형으로는 정책 실행과 정책 비판, 갈등이 전 시기에 걸쳐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보수지에서는 경제적 영향 프레임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의료복지정책의 기조는 지속적으로 발전주의적 성격을 유지해 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연구의 결과를 통해 미디어의 현실 구성 방식을 설명하는 핵심적 요인이 미디어와 정치권력과의 역동적 관계라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The research intends to examine how media has constructed and delivered policy changes in healthcare services. For this purpose, the research analyzed the content of 1,927 news articles on healthcare issues from five major daily newspapers selected based on subscription rate and ideological orientation(Chosun, Joongang, Donga, Hankyoreh, Kyunghyang) during the past 20 years. The result showed that articles related to healthcare have increased in general, with higher frequency in progressive newspapers and, especially, during the Lee Myung-bak administration. The main actors most frequently mentioned by the articles related to healthcare was the Ministry of Welfare and individual experts, but during the Lee administration, the appearances of the economy-related government ministries in conservative newspapers and the civil organizations in progressive newspapers have greatly increased. ‘Policy implementation', ‘policy criticism', and ‘conflict' were the most prominent frames in the articles, while conservative newspapers showed an increase in the ‘economic impact' frame during the recent past. Considering that the healthcare policy has maintained the developmental welfare regime, the findings of this research suggest that the dynamic relationship between media and political powers is one of the most critical factors in explaining how media construct the reality.

        • KCI등재

          인터넷 개인방송 콘텐츠의 규제 정책에 대한 전문가 심층 인터뷰 분석

          손승혜(Seunghye Sohn), 박주연(Joo-Yeun Park), 김해원(Hae Won Kim), 반옥숙(Ok-Sook Ban), 이혜민(Hyemin Lee) 한국방송학회 2018 방송통신연구 Vol.- No.103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개인방송과 MCN 사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양적 성장에 따라 사회적 영향력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 개인방송은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문화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불법·유해 정보의 유통 등으로 부정적 영향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규제 정책의 이해 당사자인 BJ와 MCN 사업자, 플랫폼 사업자 등 관련 산업 종사자, 규제 기관 실무자, 학계 연구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개인방송 정책에 대한 평가와 향후 방향에 대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인터뷰 대상자들은 방송·통신의 융합적 특성으로 인해 현재 효율적인 규제 방식이 적용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에 따라 현실적으로 가능하며 논리적으로 타당한 자율 규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다만, 규제 주체, 범위와 실현 방안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성격이나 시각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제시되었다. 플랫폼 사업자와 표현의 자유를 중시하는 전문가 집단에서는 근본적으로 규제 강화에 반대하였으며, 업계 이미지 개선과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전문가 집단은 사업자 주도의 자율 규제 방향을 주장하였다. 규제 기관 종사자들은 자율 규제 정책 실현에서 정책 기관의 책임과 권한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구체적으로는 공동 자율 규제 기구 구성, 행동강령 합의, 정보 이용자의 권한 강화, 등급 분류 및 선별 시스템, 불만 신고가 가능한 핫라인 구축, 제재와 구제 수단 확보 등이 자율 규제 실현 방안으로 제시되었다. Personal broadcasting and MCN businesses are rapidly growing around the world, and with the growth of their numbers follows the growth of their social impact. Personal broadcasting can be positively evaluated because it provides new and diverse contents and develops cultural communities, but it is also criticized for its negative effect from the circulation of illegal or harmful information. This research conducted an in-depth interview of the interested parties, including BJs and personnels from MCN and platform businesses, regulatory agencies, as well as academic researchers, to evaluate existing policies on personal broadcasting and suggest the future direction. The interviewees, due to the converged nature of broadcasting and communication, agreed that effective regulatory mechanisms are not currently employed and that there is a need for a feasible and logical self-regulatory system. However, there were different opinions offered, each based on the different business types or perspectives on personal broadcasting, regarding the scope and realization plans. Personnels from the platform business and researchers emphasizing the freedom of online speech discouraged further regulations, while personnels from the MCN business and researchers emphasizing the improvement of industry reputation and social responsibility of personal broadcasting argued for a self-regulation led by the industry. Practitioners at regulatory agencies argued for a need to strengthen the policy organizations' responsibility and power in realizing this independent regulation scheme. Specific measures, such as forming a cooperative self-regulatory organization consisting of the industry, regulatory agencies, external experts, and users, agreeing on a code of conduct, strengthening the information users' authorities, creating a rating and selection system, establishing a hotline for complaints, or securing mechanisms for sanctions and remedies, are suggested by the interviewees.

        • KCI등재

          DMB 사례를 통해 본 방송통신 융합시장의 비대칭 규제 정책

          손승혜(Seunghye Sohn) 한국방송학회 2010 방송통신연구 Vol.- No.71

          방송과 통신의 대표적인 융합 사례 중 하나인 DMB는 방송에 이동성과 개인성, 융합성을 부여하는 독특한 매체로, 출범 이전부터 학계와 업계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러나 그 혁신성과 유용성에도 불구하고 위성과 지상파 DMB 사업은 사업성과 측면에서 심각한 현실적 어려움에 직면해 왔다. 위성과 지상파 DMB는 그 기능적 유사성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매체로서의 정체성, 수익모델, 콘텐츠 확보와 재전송 문제, 지역성 구현 차원에서 명확하게 관계가 정립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비일관적인 정책적 규제의 대상이 되어 왔다. 비대칭 규제로 정의되는 이러한 사업자 간 규제 정도의 차이는 공정한 경쟁을 확보해 다양성과 혁신을 촉진시키고 수용자들의 편의를 개선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부적절하게 적용될 경우 산업을 위축시키고 특정 사업자를 지원하게 될 우려가 있다. 한국 DMB 사업의 분석 결과, 네트워크와 커버리지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위성 DMB에는 콘텐츠와 가격규제를, 콘텐츠 측면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지상파 DMB에는 커버리지 지역화와 가격이라는 사업적 규제를 강화함으로써 두 사업 모두의 사업 확장과 서비스 개발, 수익성 차원에서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이 연구에서는 이러한 DMB 사업의 사례를 바탕으로 방송통신융합 시장에서 비대칭 규제 원칙이 어떤 근거를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며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한 이론적 틀을 제공하고자 하였다. This research discusses validity and impact of asymmetric regulation in rapidly converging media industry. For the analysis, the cases of satellite and terrestrial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DMB) have been examined. DMB had received a special attention as a flagship of convergence media from many researchers and policy-makers even before the launching. However, in spite of its usefulness and innovativeness, it is difficult to state that both services have successfully landed in the market. Many argue that one of the main reasons for such weak performance of these services is the inconsistent regulatory policy. Asymmetric regulation, defined as a stronger regulation on incumbent or dominant firms, has been utilized to promote fair competition and market maximization as well as users' convenience. In case of Korean DMB services, in spite of their functional similarity, two DMB servces have been regulated under the different conditions. Satellite DMB, owned by the dominant mobile phone company SK, has its strength in network and coverage, yet asymmetric regulation in terms of content and price has been applied to the service. On the other hand, terrestrial DMB, owned by the terrestrial broadcasters, has its advantage in content, but has been strongly regulated in terms of price and coverage for locality. Such asymmetric regulation has resulted in the instability in their expansion and profit structure. It is expected that the research results will contribute to the understanding of the relationship between competition and innovation in media industry rapidly converging in terms of technology and services.

        • 한국 언론의 교육보도 특성과 뉴스 가치 분석

          손승혜(Seunghye Sohn), 황하성(Hasung Hwang), 장윤재(Yoonjae Jang) 한국교육방송공사 2011 미디어와 교육 Vol.1 No.1

          한국의 교육 현실은 그 중요성에 대한 높은 관심과 막대한 사회적, 개인적 비용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만족도는 매우 낮고 정책 방향과 효율성에 대한 논란도 끊임이 없다. 언론의 교육보도와 관련된 태도와 시각이 이러한 현실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교육 현실의 인식과 개선을 위해서는 언론의 책임이 크다. 따라서 이 연구는 한국 언론 교육 보도 형식과 내용, 그리고 뉴스 가치 방식을 분석해 언론 보도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일간지(조선, 동아, 한겨레)와 지상파 방송(KBS, MBC,SBS) 저녁 종합뉴스의 교육보도 중 총 1,422건의 표본기사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한국의 신문과 방송이 교육 현실의 다양한 대상과 주제들에 대한 균형잡힌 보도와 체계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오히려 비리/사건 중심의 부정적 시각이나 홍보와 소개 기사들을 경쟁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라는 시각으로 제공함으로써 구성원들의 교육 현실 이해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따라서 교육 현실의 개선을 위해서는 보다 장기적이고 합리적인 교육 정책과 실행 방식의 수립과 평가에 기여할 수 있는 언론의 다양한 형식, 내용, 시각의 교육보도 실천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Due to high social and individual costs, education policies and practices have always been a target for strong criticism among the members of Korean society. Since it is strongly believed that mass media plays a significant role in shaping our attitudes and perspectives on educational issues,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ir reporting in order to improve our education systems. This research explores the current status of news reporting on educational issues by analyzing the content, formats and news values of education coverage of major mass media. For this purpose, a total of 1,422 education news articles from three newspapers(Chosun Ilbo, Dong-A Daily News, and Hankyoreh Shinmun), and evening news programs of three terrestrial broadcasters(KBS 1, MBC, SBS) were selected and analyzed. The findings of this study show a number of problems in current education reporting via major news media outlets. Firstly, with respect to format, educational issues are delivered mainly in straight, outbreak reporting format with little in-depth analysis or discussion. Furthermore, educational issues are rarely front page news indicating a lack of emphasis by major media outlets. Secondly, in terms of topics and target demographics, the analysis shows a number of significant problems in the methods newspapers and TV news use to convey educational issues. While newspapers allow for a substantial amount of their pages for PR/ introduction stories, TV media outlets cover information relating more to accident/corruption issues. Interestingly, both newspapers and TV news pay greater attention to secondary schools with a strong focus on college entrance processes. Finally, the analysis of news values also show a strong concentration on the specific aspects of education reporting; newspapers deliver PR/introduction stories mainly with a frame of ‘usefulness' value, while TV news frame the accident/corruption stories with ‘negativity' value. The research results highlight the limited role of Korean mass media in providing comprehensive information and balanced perspectives on educational issu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better principles and practices for education reporting in order to contribute to the improvement of education systems in our society.

        • KCI등재

          기술수용모델을 이용한 초기 이용자들의 스마트폰 채택 행동 연구

          손승혜(Seunghye Sohn), 최윤정(Yun Jung Choi), 황하성(Ha Sung Hwang) 한국언론학회 2011 韓國 言論學報 Vol.55 No.2

          스마트폰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보급되며 이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 형태를 변화시키고 있는 중요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매체로 부상하고 있다. 이 연구는 스마트폰의 특성과 이용자 행동을 고려하여 변형된 기술수용모델을 통하여 스마트폰 초기 채택자들의 채택 의도와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들의 영향 정도와 방식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하여 15세 이상의 스마트폰 초기 채택자 600명을 온라인 설문조사하였다. 분석 결과, 인구통계학적 속성 중 성별 변인, 개인적 속성인 혁신성 변인은 채택과 관련된 신념인 유용성, 용이성, 유희성에 모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반면, 인구통계학적 속성 중 연령과 주관적 규범의 일부인 사회적 압력, 채택의 조건 변인인 비용에 대한 부담감은 일부 신념에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용성, 용이성, 유희성은 각각 직접, 간접적으로 채택지속의도에 강한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이러한 초기 이용자들의 채택 행동과 관련된 변인들의 분석을 통하여 이론적으로는 기술적, 사회적 특성을 고려한 기술수용이론의 모델을 도출하고, 정책적, 산업적으로는 향후 스마트폰의 확산 패턴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 나타나고 있는 디지털 디바이드 현상에 대한 정책적 대안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Smartphone has rapidly emerged as a major digital multi-purpose medium changing the communication patterns of users worldwide. This research aims to explore the scope and the degree of factors influencing the acceptance of smartphone with technology acceptance model(TAM). For this research, 600 smartphone users from different age and gender groups are surveyed online. The findings support the modified TAM hypotheses established in this research. First, the external variables including gender, age, individual innovativeness, social pressure, and cost burden have different levels of influences on behavioral belief in acceptance process; while gender and individual innovativeness have the strongest impact, age and cost have limited impact. Second, behavioral belief including perceived usefulness, perceived ease of use, perceived enjoyment all strongly influenced directly and indirectly on behavioral intention to accept and continue the use of smartphone. The verification of modified TAM among smartphone users in Korea can not only contribute to the theoretical elaboration of TAM considering technological and social uniqueness of smartphone, but also provide the practical suggestions for policy options and market strategies in relation to smartphone acceptance.

        • KCI우수등재

          우리는 어떤 로봇을 만들어가고 있는가? 2010-2019 텔레비전 뉴스에 등장한 인공지능 로봇의 전달 방식과 특성에 관한 탐색적 연구

          손승혜(Seunghye Sohn) 한국언론학회 2020 韓國 言論學報 Vol.64 No.6

          오랫동안 사람들이 상상해 왔던 로봇이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실생활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 연구는 새로운 기술이 한 사회에 도입, 확산되는데 인간의 선택이 기술의 형태와 발전 방향, 결과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는 기술의 사회적 형성 이론을 기반으로 지난 10년간 텔레비전 뉴스에 등장한 로봇의 특성에 관해 실증적으로 분석했다. KBS, MBC, SBS, YTN에서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 동안 로봇을 소개한 뉴스 아이템 407건과 소개된 로봇 407개를 분석하였다. 텔레비전 뉴스는 정보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과학기술과 같이 흥미로운 영상을 제공하는 기사를 선호하며, 그 광범위하고 강력한 영향력으로 사회적인 판단과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분석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기존 문헌 연구를 통해, 설정된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텔레비전 뉴스에 나타난 인공 지능 로봇 기사의 주제와 주요 등장인물은 누구인가?; 2) 텔레비전 뉴스에 나타난 로봇의 속성 중 외형적 특성, 역할과 목적, 강조된 능력은 무엇인가?; 3) 로봇에게 부여된 사회적 가치는 무엇인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4) 기사의 제목에 사용된 어휘는 무엇이며, 이들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이러한 연구 문제에 대한 분석 결과, 알파고의 바둑대결과 4차 산업혁명 논의가 활발했던 2016년에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들 기사에는 과학자와 사업자의 소개 외에 수혜자를 등장시켜 기술의 혜택을 강조했다. 등장하는 로봇들의 외형, 목적과 역할, 행동, 부여된 가치는 지난 10년간 상당한 변화를 보여주었다. 아직 낮은 수준의 자율성을 보이며 인간 보다는 기계의 외형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역할과 목적과 행동은 점차 현실적 활용성에 맞춰가고 있으며, 부여되는 가치도 기술적 정확성과 경제적 효율성이 강조되고 있다. 한편 기사의 제목 어휘 분석 결과는 점차 이 새로운 인공지능 로봇 기술이 현실 생활 속으로 들어오면서 미디어의 재현 방식도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실증자료를 기반으로 하는 이 연구의 결과는 본격적인 현실화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인공지능과 로봇에 대한 사회적 선택의 방향과 결과를 이해하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새로운 기술에 어떤 가치를 부여해 가고 있는지 탐색하는 중요한 기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Robots, after countless decades of human imagination, have started to appear in real life with the evolu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Based on the theory of social shaping of technology, which states that the human choice affects all facets of a new technology's introduction and expansion within a society, including its form, direction, and effect, this research conducts an empirical analysis of the characteristics of robots as they appeared on television news over the past ten years. The analysis consists of a review of 407 news items and 407 robots introduced between 2010 and 2019 in the news channels KBS, MBC, SBS, and YTN. Television news are chosen as the subject of this analysis not only because they exercis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evaluation and decision of the society and its members concerning technology, but also because of their heavy dependence on the sources of information who make major decisions on technological development and their preference for novel and eye-catching news stories such as robots. Based on the review of previous research, this study raises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1) What are the topics of the news coverage and along with the robots, who are the main figures appearing in the news?; 2) What are the characteristics of the robots, such as their appearances, roles and purposes, and behaviors as covered in the news?; 3) What are the social values attached to the robots? ; 4) What are the frequently used words on the titles of the news and their network forms? The research findings show that, over the past ten years, robots received the highest attention in 2016, the year of AlphaGo's match and discussion surrounding Industry 4.0. News items placed not only the scientists and the businessmen, but also the evaluators and beneficiaries, at the forefront to emphasize the gains from the technology. In addition, the robots' physical appearances, roles and purposes, behaviors, and attached values have significantly changed in the past ten years. Generally, robots still exhibit a low level of independence and machine-like appearance that is far from the human form. However, their purposes, roles, and behaviors are stepping towards realistic uses, and their attached values are focusing more on technological exactitude, delight/fun, and economic efficiency. A linguistic analysis of the news items also show that the media's portrayal of AI robots have changed across time with the adoption of AI technology in the everyday life over the past decade. Through a holistic analysis based on empirical data, this research reviews the process of defining the social value of AI and robots as they enter their full-scale adoption stage and provides significant information on what values we attach to the technology.

        • KCI등재

          중국 문헌에 나타난 한류 관련 자료 톤과 프레임의 통시적 변화 2000∼2014년 중국 신문과 정기간행물 제목 분석

          손승혜 ( Seunghye Sohn ), 이귀옥 ( Guiohk Lee ), 강필임 ( Pilyim Kang ) 문화방송 2016 방송과 커뮤니케이션 Vol.17 No.4

          이 연구는 지난 15년 동안 한류에 관해 중국에서 발표된 정기간행물 자료와 신문 기사 중 중국 내 공식 문헌 정보 검색 자료원인 cnki.net에 등재된 자료를 표집해 연도별 빈도와 특성의 변화 추이를 분석하였다. 중국은 한류의 형성과 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문화적·경제적 영향력을 행사해왔으며, 향후 한류의 확장에 따른 수용국 연구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중국 한류 연구의 양적·질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 사회 전체의 한류 수용에 관한 통시적 의미의 분석은 여전히 부족하다. 수집된 총 1203개의 문헌 자료의 제목을 분석한 결과, 2000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한 한류 관련 문헌은 2000년대 중반과 2014년에 가장 높은 빈도로 발표된 것으로 나타났다. 논의의 대상이 되고 있는 콘텐츠 및 관련 산업 분야, 제목의 톤과 프레임 분석 결과는 중국 내 한류 관련 자료가 신문과 학술 자료라는 유형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그 특성은 시기별로 변화하는 추이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변화는 중국의 문화 정책과 미디어 환경 변화, 특정 한류 콘텐츠의 진출 등을 포함한 다양한 변인의 영향을 받아왔을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이 분석을 통해 중국 사회가 한류를 어떻게 수용하고, 한류를 통해 중국 대중문화가 어떠한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어떠한 정책적·경제적·사회적 방향을 지향하고 있는지 맥락을 고려한 통시적 이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The study investigated the trends in the titles of major newspapers and academic publications on Hallyu(Korean Wave) published in China between 2000 and 2014. The data, retrieved from the Chinese official archive, cnki.net, showed the changing patterns in terms of volume and characteristics. From the beginning, China has had a formidable impact on the introduction and development of Hallyu and been the most significant research site in its understanding from both cultural and economic perspectives. However, in spite of the advances in Hallyu research in terms of quality and quantity, the diachronic analysis of Hallyu reception in the Chinese society in general is scarce. This research analyzed the titles of 1,203 newspapers articles and academic publications. Hallyu was first introduced in 2000 and had the highest interest given in 2003-2006 and 2014. At the early stage of Hallyu, `electronics industries`, `music` and `movie` received relatively high attention, then the interest expanded to `drama` and `fashion/cosmetics` industries. Frames of titles also moved from `economics` and `comparisons/competition` to `culture` and `diplomacy/exchange`. Since 2010, when China started to use Hallyu as a policy model for its cultural industries, `policy` frames have become a major frame of the Hallyu discourses. `Negative/criticism` tone was observed most often between 2004 and 2006, which coincides with the popularity of specific Hallyu content and changes in the Chinese media environment as well as the Chinese cultural policies. While academic publications remain in mostly `neutral` tone, newspapers show relatively more `negative/criticism` tone. The findings of this research illustrate how the Chinese society in general receive the Hallyu content and what directions the Chinese popular culture pursues in economic, social and policy perspectives.

        • KCI등재

          위성방송 사업의 경쟁 형태와 규제 정책에 관한 연구

          손승혜(Sohn Seunghye) 한국방송학회 2004 한국방송학보 Vol.18 No.1

          이 연구는 위성방송 기술을 초기에 도입한 미국, 일본, 영국과 프랑스를 사례로 위성방송의 진입과 확장에서 인접 산업간(inter-industry) 경쟁과 산업내(intra-industry) 경쟁의 범위와 형태, 그리고 관련 규제 정책을 살펴보았다. 안정적인 독과점 체제를 유지해 온 방송 시장에 케이블과 위성방송은 새로운 경쟁자로 등장했으며, 그 중 후발 주자인 위성방송은 서로 다른 형태의 시장 구조와 사업 모델을 가지고 다채널 유료 프로그램 공급업의 경쟁 구도를 바꿔 나가고 있다. 사례로 된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는 모두 각기 다른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서로 다른 형태의 방송 산업 경쟁 구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이 연구의 결과는 인접 산업간, 산업내 경쟁 구도가 위성방송의 시장 진입과 사회적 확산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으며, 이들 국가에서 모두 이러한 인접 산업, 산업내 경쟁의 범위와 형태를 판단하는 규제 기관의 정책 원칙이 현재의 경쟁 관계를 형성하도록 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사업 성과의 효율성과 수용자 선택의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수준의 인접 산업간, 산업내의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는 정책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This study explores the concept of competition in terms of its boundaries, patterns, and related regulatory policies in the introduction and diffusion of direct broadcast satellite television(DBS) services. Various technologies have increased the inter-industry and the intra-industry competition in the broadcasting industry which had long enjoyed oligopolistic advantages in the market. DBS, as a late mover in the market, is transforming the television industry with diverse business models and advanced services. Four countries, the United States, Japan, the United Kingdom and France, were selected as the cases due to their relatively stable conditions and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 media industry. They have their unique economic, social, and cultural backgrounds and widely different broadcasting market structures. The findings of this research suggest that both inter-industry and intra -industry competition play critical roles in the process of introduction and diffusion of DBS in every market. High cable penetration rates and strong terrestrial television services are among the major factors which influence the direction of the DBS development. It is also clear that the policies of the regulatory institutions have been the significant forces in building the current market structure.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establish regulatory guidelines to maintain appropriate inter-industry and intra-industry competitions in order to provide financial efficiencies for broadcasters as well as diverse choices for audiences.

        • KCI등재

          학술 논문의 메타 분석을 통해 본 한류 10년

          손승혜(Seunghye SOHN) 사단법인 언론과 사회 2009 언론과 사회 Vol.17 No.4

          이 연구는 1998년 처음으로 한류라는 하나의 주제에 관한 연구의 경향을 분석하고, 그 한계와 함의에 관해 논의하였다. 한류란 중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한국 대중음악과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갑작스러운 인기를 묘사하는 것으로, 중국 언론이 명명하여 지난 10년간 한국 문화 상품의 해외 진출을 대변해왔다. 이 연구는 이러한 한류를 학술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지난 10년간 발표된 한류 관련 학술 논문 250편의 메타 분석을 시행하였다. 기존문헌의 검토와 전문가들과의 심층인터뷰 결과 제시된 몇 가지 요인들을 연구문제로 설정하였다. 분석 결과, 한류 관련 연구는 지난 10여 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최근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커뮤니케이션 분야 이외에 관광, 경영ㆍ경제 분야 등을 중심으로 경제성 측면, 단기적 활용 방안 중심의 연구 특성을 보였다. 또한, 연구 방법이나 대상 지역 등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한계를 보여주었다. 연구의 프레임이나 연구 결과 특정한 패턴이 나타났는데 전반적으로 수입국가의 사회적ㆍ문화적 콘텍스트나 한국과의 문화적 관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국내 요인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한 정책적ㆍ산업적 제언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향후 이론적 학술 연구의 대상으로, 또한 정책 연구의 대상으로 한류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이해와 분석이 요구됨을 시사한다. This research attempts to understand the Hallyu phenomenon by reviewing the academic publications on this issue. It is assumed that, with the increasing interest in Hallyu, the research on this topic would also grow in terms of quantity and quality. In addition, it is also assumed that the research framework and findings would represent the direction of interest among researchers and policy-makers in general. For this study, a meta-analysis of 250 Korean research papers on Hallyu from various academic fields with diverse approaches was conducted. The results show that the volume of research has grown consistently, but dropped significantly in 2008. It is observed that management and tourism have emerged as major research fields on Hallyu in addition to the traditional connnunicationfmedia studies, which indicates the increasing interest in short-term and economic benefits of Hallyu. The research results also highlight the limited scope of geographic locations and research methods of the Hallyu study. Finally, the analysis of research framework and findings indicates the strong emphasis on policy suggestions rather than on accumulating fundamental information about the audiences and markets of the importing societies. Though this search reviews only major academic publications available in Korean language, the research findings of this study suggest the new directions to view the Hallyu phenomenon as a mutual understanding among audiences with diverse cultural backgrounds.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