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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적 근대, 물신으로서의 제22회 아시아 영화제

        손성우 ( Son Seong-woo ) 부산대학교 영화연구소 2017 아시아영화연구 Vol.10 No.1

        본 논문은 신문 및 잡지 기사, 국가기록원 기록물 등을 바탕으로 1976년에 개최된 제22회 아시아 영화제가 가지는 의미구성 방식, 중심이 되는 기제, 내포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아시아 영화제에 관한 기사들은 근대적인 것과 전근대적인 것이라는 프레임을 통해서 당시 영화제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아시아 영화제가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성을 타개할 도약의 기회이자 우리 영화를 인정받을 수 있는 무대로 파악하고 있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즉 영화제를 통해서 한국 사회의 발전과 근대성을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이 투영된다. 또한 아시아 영화제는 타자의 응시를 겨냥한 스펙터클로서 전근대성을 극복한 근대라는 물신적 환상이라는 함의를 담고 있다. 제22회 아시아 영화제는 영화제 개최를 통해서 국가의 발전을 외부에 전시하고, 영화제 시상을 통해서 한국영화의 발전을 보여주는 한편, 70년대 영화시장 침체를 탈피하고자 하는 복합적인 목적을 가진다. 이 행사가 개최된 부산은 국가의 근대성 전시를 위한 하나의 모델로 활용되었다. 결론적으로 제22회 아시아 영화제는 타자의 응시를 겨냥하여 전근대적인 한국 사회 내부는 비가시화하고, 근대적인 모습을 외부로 전시하고자 하였다. Based on news and magazine articles, National Archives Records, etc, this study focuses on finding out a way of construction of meaning, the center of mechanism and what it involves through the 22th Asian Film Festival which was held in 1976. It can be found out that articles on the Asian Film Festival view it through two frames; modern one and pre-modern one. Also, the Asian Film Festival can be regarded as a chance to way out the doldrums of domestic movie industies and as a springboard of domestic movies to be recognized. In other words, through the Asian Film Festival, there were desires for to be acknowledged modernity and developments of Korean society. In addition, the Asia Film Festival can be considered as a spectacle aimed at a gaze of Other, and contains the implication of a fetish fantasy which means modernity overcomes pre-modernity. As a result, the 22th Asian Film Festival revealed the growth of nation on the outside. Also, through awarding, it showed developments of Korean movies. Besides, a purpose to break from the doldrums of Korean movie industries in 1970's had exposed through this Asian Film Festival. It can be recognized that locality of Busan has been applied as a model for a purpose of putting its modernity on display. In conclusion, the outside can be considered as a modern Film Festival which exhibited modernity, although the inside of Korean society aimed a gaze of Other can be seemed pre-modern.

      • 횡류형 수차 적용을 위한 새로운 공기주입법 제안

        손성우(Sung-Woo Son),최영도(Young-Do Choi),김일수(Ill-Soo Kim),신병록(Byeong-Rog Shin),김영준(Young-Jun Kim),이영호(Young-Ho Lee) 대한기계학회 2010 대한기계학회 춘추학술대회 Vol.2010 No.4

        본 연구에서는 횡류형 수차 챔버에서의 공기층 효과와 수차의 내부 흐름에 대하여 연구하고, 새로운 공기주입법을 제안한다. 새로운 공기주입법을 통한 수차의 출력을 측정하는 실증시험을 실시하였다. CFD 해석에서는 이상 유동모델(two-phase flow model)을 이용한 비정상상태의 공기층 효과를 구현한 계산을 수행하였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공기주입효과는 수차의 성능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수차러너를 통과하는 곳에 위치한 공기층은 러너축에서의 충격손실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런너에서의 재순환흐름을 억제한다. 성능향상을 위한 챔버 벽의 공기 흡입구의 위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물과 공기의 유량의 비율은 수차의 성능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not only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ir layer in the turbine chamber on the performance and internal flow of the cross-flow turbine, but also to suggest a newly developed air supply method. Field test is performed in order to measure the output power of the turbine by a new air supply method. CFD analysis on the performance and internal flow of the turbine is conducted by an unsteady state calculation using a two-phase flow model in order to embody the air layer effect on the turbine performance effectively. The result shows that air layer effect on the performance of the turbine is considerable. The air layer located in the turbine runner passage plays the role of preventing a shock loss at the runner axis and suppressing a recirculation flow in the runner. The location of air suction hole on the chamber wall is very important factor for the performance improvement. Moreover, the ratio between air from suction pipe and water from turbine inlet is also significant factor of the turbine performance.

      • 횡류수차 흡출관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

        손성우(Sung-Woo Son),Morihito Inagaki,최영도(Young-Do Choi)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2010 한국마린엔지니어링학회 학술대회 논문집 Vol.2010 No.10

        Renewable energy has been attracted in the field of suppression of global house worming. This is primarily due to concerns about environmental impacts. Small hydropower, especially using water supply system, attracts high attentions because of relatively lower cost and smaller space requirements to construct the pla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draft tube shape on the performance and internal flow of a cross-flow hydro turbine.

      • 외상적 만남으로서의 반복의 역사성 : 2016년 촛불집회와 태극기 집회

        손성우(Son, Seong Woo)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2022 한국라깡과현대정신분석학회 학술발표대회 프로시딩 Vol.2022 No.6

        본 연구는 2016년도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를 우리 사회의 증상으로 파악하고, 증상 너머에 있는 원인으로 거슬러 올라가 사회적 억압과 외상을 규명하려고 했다. 그리고 사회적 공연으로서 집회의 정신분석학적 기제와 집회주체들의 정치적 태도와 욕망을 분석했다.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관련된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의 뿌리는 정치적 정당성을 추구한 ‘87체제’와 경제적 수행성을 추구한‘97체제’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치적 정당성은 경제적 수행성에 억압된 것이자 한편으로 87, 97 두 체제와 그 안에 내재된 문제점들은 2016년 박근혜 정권 탄핵시위인 ‘촛불집회’와 이에 대한 대응적인 ‘태극기집회’로 회귀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일차적으로 볼 때 촛불집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위를 통해 정치적 정당성을 다시 표면으로 끌어냈다면, 태극기집회는 다분히 보수적인 경제적 수행성 측면에 있는 것처럼 보였다.‘태극기집회’는 타자의 결여를 물신, 즉‘애국’을 표명하는 태극기로 메우려는 도착증적 태도를 드러냈다. 그리고 태극기집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집단의 사회적 연결, 통일체를 창조하는 ‘소파등받이 점’에 해당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이후 우파진영을 이끌 마땅한 지도자가 부재했던 이유는 소파등받이점의 해체로 인해 효과적인 우파결집이 어렵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촛불집회 참가자들은 광장에서 각종 시위를 통해 주인을 몰아붙이고 논박하려한다는 점에서 히스테리적 태도를 보인다. 이 두 시위집단은 사회적 공연을 통해 타자의 응시를 위한 스펙터클을 조직한 셈이다. 두 시위는 ‘87체제’와 ‘97체제’의 반복적인 사회적 공연으로 독해할 수 있는데 이는 직선적인 역사적 흐름의 현상이 아니라 일종의 외상적 만남으로서의 반복에 의한 것이라 볼 수 있다. Understanding the Candlelight Vigil and Taegeukgi Rally in 2016 as a symptom of our society,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social repression and trauma in the process of seeking for the causes beyond the symptom. And this study analyzes the psychoanalytical mechanism of rally as a social performance, and the political attitude and desire of subjects of rally. The roots of Candlelight Vigil and Taegeukgi Rally related to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in 2016 could be found in the ‘87 system’ that pursued the political correctness and the ‘97 system’ that pursued the economic performance. The political correctness is something repressed by economic performance. Meanwhile, those two 87 system and 97 system, and problems inherent in them probably returned to the ‘Candlelight Vigil’ which was a protest for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its reactive ‘Taegeukgi Rally’ in 2016. In the primary aspect, the Candlelight Vigil raised up the political correctness to the surface again through the protest for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while the Taegeukgi Rally quite looked like showing the conservative economic performance. The ‘Taegeukgi Rally’ revealed the perverted attitude to fill the lack of others with fetish, that was Taegeukgi expressing ‘patriotism’. And in the Taegeukgi Rally, the President Park Geun-hye is the ‘quilting point’ that creates a unified body and social connection within the group. After the President Park Geun-hye was impeached, there were no proper leaders to lead the right-wing camp because it was difficult to effectively gather the right wing due to the dissolution of the quilting point. In contrast, the participants in the Candlelight Vigil show the hysterical attitude in the aspect of refuting and driving out the master through all sorts of protests. Those two groups organized a spectacle for other’s gaze through social performance. Those two protests could be understood as repetitive social performance of the ‘87 system’ and ‘97 system’, which might be caused by repetition as a kind of traumatic encounter, rather than a linear phenomenon of historical flow.

      • KCI등재

        영화 〈다이빙 벨〉과 〈나쁜 나라〉에서 드러나는 행위와 소통의 소외

        손성우(Seong woo Son),병우(Byung Woo Sohn) 충남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18 사회과학연구 Vol.29 No.3

        본 논문은 세월호 참사를 다룬 두 영화 〈다이빙 벨〉과 〈나쁜 나라〉를 기호학적·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것으로 유가족들 주체가 내포하는 사회적 의미를 찾아내려고 하였다. 유가족들은 정부 및 국가, 여·야 국회의원들로부터 소외받는 존재로 무기력하지만 살아 있는 호모 사케르의 특성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유가족들은 대타자로부터 소외당하는 히스테리 환자에 해당한다면 국가는 과학담화라는 보이지 않는 지배형식으로 그들을 통치하려고 시도함을 발견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유가족들과 사회구성원들이 소외에 머무르지 않고 대타자와의 분리를 통해 주체의 궁핍화에 이를 수 있다면 우리 사회의 지평이 새로 열릴 수 있다고 전망하였다. 이는 상징계의 소외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실재가 됨으로써 상징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호모 사케르의 위치라고 요약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thesis is to identify the social implications for the subject of the bereaved families of the Sewol-ho. For this, two movies, 〈Cruel State〉and 〈Diving Bell〉wereanalysed using a semiotic-psychoanalytic perspective. Two stages of alienation were found. First, the bereaved families constitute alienated subjects who are helpless but living beings. Second, the bereaved families can be called ‘hysteric’ and alienated from one another. The state attempted to control bereaved families by an invisible form of scientific discourse. The new social horizon can open up if our society and the bereaved families were able to reach ‘destitution of subject’ through separation from the Other rather than being excluded. We can change the symbolic order by becoming the Real rather than persisting the symbolic alie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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