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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기획논문 : 연민선생의 번역 및 주석본 소설에 대한 연구 ; 연민선생과 연암소설 번역 -『양반전』을 중심으로-

        서현경 ( Hyun Kyoung Suh ) 연민학회 2010 淵民學志 Vol.13 No.-

        본고는 연민선생의 학덕을 기리고, 선생이 끼친 고전번역의 공로를 기념하는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그러나 본고는 연민선생의 지대한 공로를 전제하면서도 연민 번역본 연암소설의 새로운 마련을 위해 선생의 번역작업상 특이점들을 점검하고자 한다. 특이점 고찰의 방법으로 본고에서는 다른 번역본들과 연민선생의 번역을 비교하는 작업을 선택했다. 그리고 비교의 대상으로는 연암소설을 10편을 모두 번역한 바 있는 홍기문, 이가원, 이우성·임형택, 선호열·김명호 등의 번역본을 비교대상으로 하되, 논의의 집중을 위해 『양반전」 번역을 중심으로 비교 검토했다. 이러한 양반전 번역의 실제적 비교를 통해서 연민선생의 연암소설 번역의 특징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비판과 풍자가 극명하게 드러나도록 했다는 점, 둘째, 입말의 활용을 통해 생동적인 번역을 추구했다는 점, 셋째, 번역자가 파악한 인물성격에 맞게 인물형이 잘 드러나도록 번역했다는 점, 넷째, 오역과 생삽한 직역을 극복했다는 점 등이다. 그러나 때로는 선생의 이러한 번역의도가 지나치게 본문의 내용을 변형시킬 때도 있음을 확인했다. 고전은 아무리 훌륭한 번역이 있어도 한 세대마다 반드시 새롭게 번역되어야 한다는 연민선생의 지론을 떠올려 볼 때, 연민선생의 연암소설을 재번역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도 연민선생의 번역상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하여 그 계승과 극복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 This Essay is based on praising of the late Dr. Prof. Yeonmin(淵民, a allonym of Kawon, Li)`s the scholastic achievements and his translations of classical literature. However, I will also treat his works of translation critically, preparing for a new translated version of Yeonam(燕巖)`s short stories which is belong to Yeonmin.. In this article, I compared the translations of Yeonmin to other person`s translations for clarify the distinguishing mark of Yeonmin`s version. The versions of other persons who have translated all of Yeonam`s short stories are as follows; Kimun Hong, Kawon Lee, Useong Lee & Hyoungtaek Lim, Hoyeol Shin & Myoungho Kim etc. Much attention is given to Yangbanjeon(兩班傳) translation for concentration of this discussion. For all these comparison given previously, especially by focusing on translation of Yangbanjeon, Yeonmin`s distinctive features are as the below; Firstly he brought out the criticism and satire of the texts in sharp relief. Secondly, he pursued to make atmosphere vivid in translation by using colloquial language. Thirdly, he delicately embodied characters which is accorded with his understanding. Finally he overcame mistakes and awkward literal translation. Sometimes, however, I also confirmed that he also distorted the meaning of texts too much resulted from such of his intention on translation. When I remember his mention "Classics need to be newly translated though elaborative translated version exists already.", it is necessary that his translations of Yeonam`s short stories is revised now. In connection with this issue, it is worth discussing about how to success and improve his translations, with attention on his strong and weak point on translation.

      • KCI등재

        「過庭錄」 異本 序文의 相異性에 관한 연구-전남대본「熱河日記」의 改作 및 朴宗采와 관련하여

        서현경 열상고전연구회 2006 열상고전연구 Vol.23 No.-

        연암 박지원에 관한 중요한 개인정보를 담은 자료인 「과정록」은 현재 박공서본, 서울대본, 열상본 등 세 개의 이본이 전한다. 그런데 박공서본에는 序文이 없고, 序文이 있는 서울대본과 열상본의 경우에는 그 서문에 적힌 제작연대 기록이 전혀 다르다. 이 연구는 「과정록」 서문 기록의 상이성에서 출발한다. 박종채가 최초로 마련한 초고본인 박공서본 「과정록」을 다듬은, 서울대본 「과정록」에는 서문에 ‘1822(壬午)년’부터 ‘1826(丙戌)년’까지 5년 동안 다듬었다고 기록하였는데, 열상본 「과정록」은 이 서울대본을 다시 고쳐 최종본으로 완성하여 놓고는 ‘1813(癸酉)년’부터 ‘1816(丙子)년’까지 만들었다고 기록하였다. 그런데 열상본의 자서는 ‘後序’가 아니라 분명히 ‘序’이다. 즉, 열상본의 자서가 ‘후서’라면 열상본을 마련하면서 누군가 서울대본의 ‘서’를 존중한다는 전제 하에 자신의 서문을 나중에 덧붙인 상황이겠지만, 내용상 ‘自序’이면서 형태상 ‘後序’가 아니기에, 열상본의 서문은 서울대본의 자서를 폐기하고 새롭게 쓴 序이다. 한편, 열상본에서 적힌 제작연도는 바로 초고본인 박공서본을 만든 시기를 소급해서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특히 열상본에는 1831년의 추기가 있어 열상본의 서술의 마지막 시점도 알 수 있다. 주지하다시피 「과정록」은 朴宗采(1780~1835)의 작품이다. 본 연구는 우선 박종채가 朴宗侃의 改名인 근거를 남김없이 확인했다. 그리고 박종간의 호가 濁硏齋임을 밝혔고, 정작 박종간이 이름을 박종채로 개명한 것은 연암 사후의 일임도 밝혔다. 이러한 사실은 탁연재라는 서명을 사용한 자료와 박지원이 서거한 이후에도 종간이라는 이름으로 서명한 자료 등을 통해 입증했다. 그런데 「과정록」의 제작시기와 작가인 박종채에 관한 정밀한 논의는 「과정록」 자체에 관한 이해를 깊게 하는 것은 물론, 연암의 작품들이 개작된 과정을 밝히는 작업에까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이를테면 「과정록」의 제작시기에 대한 변증은 전남대본 「열하일기」의 개작시기를 밝히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과정록」의 작가에 대한 연구는 전남대본의 개작자를 추적하는 데 많은 암시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열하일기」 定本의 성립시기가 적어도 1826년 이후로 내려오지 않는데, 전남대본 「열하일기」는 定本보다 선행하는 것이 분명하기에, 전남대본 「열하일기」의 개작 완료는 개작자가 남겨둔 ‘병자년’ 기록에 의거할 때 1816년 경이 분명하다. 한편, 1816년은 「과정록」의 초고본인 박공서본이 제작된 시기이기도 하다. KWA-JUNG-ROK過庭錄 is the recordings on the process of life of PARK, Ji-Won朴趾源. The Variants of KWA-JUNG-ROK過庭錄 are PARK, Kong-Seo manuscript朴公緖本, SEOUL Nat'l Univ. manuscript서울대본, and YOL-SANG manuscript洌上本. PARK, Kong-Seo manuscript朴公緖本 has no preface. and SEOUL Nat'l Univ. manuscript서울대본 and YOL-SANG manuscript洌上本 have preface. but the writing duration of KWA-JUNG-ROK過庭錄 is differently recorded in each preface. This study starts with the different characteristic of Variant's Preface. PARK, Jong-CHAE朴宗采 is the author of KWA-JUNG-ROK過庭錄. In this study I discussed the followings. 1. Examining the grounds that PARK, Jong-CHAE朴宗采 must be the changed name of PARK, Jong-Kan朴宗侃 2. Discovering that THAK-YON-JAE濁硏齋 is the pseudonym of PARK, Jong-Kan朴宗侃 3. Revealing that PARK, Jong-Kan朴宗侃 had changed his original name to PARK, Jong-CHAE朴宗采 after the death of his father PARK, Ji-Won朴趾源. This discussion can draw a deduction that the Revision period of YOL-HA-IL-KI熱河日記 of CHUN-NAM Univ. manuscript全南大本 and PARK, Jong-CHAE朴宗采 must be its reviser. It is the meaning of this study.

      • KCI등재

        『열하일기』의 서술양상에 관한 일 고찰 : 박영철본 『열하일기』의 「도강록」을 중심으로

        서현경 洌上古典硏究會 2002 열상고전연구 Vol.16 No.-

        This is study of the YOL-HA IL-KI written by PARK,Ji-Won 朴趾源(1737-1805), the greatest prose writer in the later period of Chosen 朝鮮 Dynasty. I am sure that a fundamental problem that a prose is confronted with is the conflict with the boredom that a long prose often evokes. so I think that a prose be organised all the better than a poetry. Based on this premise I analysed the DOGANG-ROK in the YOL-HA-IL-KI, concentration on its writing techniques In this study I discussed the following techniques of YOL-HA-IL-KI 1. a technique of highlighting the issues 2. a technique of evoking the interests 3. a technique of balancing the contrary elements 4. a technique of concentrating scattered elements 5. a technique of setting the scene Its description aspect based on the above techniques reflexes PARK'Ji-Won's intention with which he makes an normal prose vivid and interesting. and I have found out 'companion effect' in its aspect. Companion effect means a technjcal effect that makes readers feel that they experience a journey together. PARK'Ji-Woo as a leader of the Buk-Hak school 北學派 that insist upon accepting a good civilization of Qing 淸 Danasty though Qing Danasty was the enemy conuntry shows the contemproaries the differences between true pictures of Qing Danasty in the 18th century and ghost images of it in the contemporary thoughts of Chosen intelletuals. I come to the conclusion that YOL-HA IL-KI is well-organised prose so that it shows the remarkable achievement of literary chinese prose in the 18th century of Chose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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