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고등학교 특수학급에서 이루어진 특수교사의 쌍방향 원격수업 운영 경험 분석

        서선진 이화여자대학교 특수교육연구소 2021 특수교육 Vol.20 No.3

        연구목적: 이 연구는 고등학교 특수학급에서 쌍방향 원격수업을 계획하고 운영한 특수교사들의 경험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 쌍방향 원격수업을 한 학기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는 특수교사 6명을 대상으로 개별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지속적 비교 분석 기법을 통해 경험의 의미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특수교사는 일반학교의 구성원으로서 원격수업의 방침에 공감하고, 학생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특수학급에서 쌍방향 원격수업 운영을 도전 하였다. 쌍방향 원격수업에 성공하기 위해 수업 연구 활동을 강화하고 스마트 기기 및 수업 플랫폼 사용을 지원하며 교육내용과 수업 활동 및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였다. 하지만 원격수업 인프라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역량 부족, 충분하지 않은 교사 피드백이 어려움이었다. 그러나 쌍방향 원격수업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수업 중 학생의 적극성이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특수교육에서 쌍방향 원격수업의 활용 가능성이 크다고 보았다. 논의: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특수학급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쌍방향 원격수업 운영 실태와 활성화 제언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Purpose: This study was to analyze special education teachers’ experiences on synchronous online instruction for inclusive high school students with disabilities. Method: Six special education teachers who implemented synchronous online instruction for over a semester participated in in-depth interviews. These interviews were analyzed with constant comparative analysis. Results: Special education teachers accepted their schools’ overall online instruction policies and pursued the synchronous type to facilitate their student success. They increased research on online instruction practices and adjusted them for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They also supported their students’ use of online learning platforms. A shortage of online learning infrastructure, lack of students’ self-directed learning, and insufficient teacher feedback impeded synchronous online instruction. However, it gave students opportunities to pay more attention to lessons and to increase their participation in academic and social engagement. Conclusion: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for improving the synchronous online instruction of special education in inclusive high schools are provided.

      • KCI등재

        특수교사의 학교 밖 전문학습공동체 참여 경험 탐구

        서선진,유은정 한국학습장애학회 2021 학습장애연구 Vol.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학교 밖 전문학습공동체에 참여하는 특수교사들의 경험을 탐구함으로써 전문학습공동체가 가진 교사 전문성 신장의 역할과 기여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참여자는 특수교사 주축의 학교 밖 전문학습공동체를 운영하거나 참여 중인 특수교사 8인이며, 이들을 대상으로 초점집단면담을 실시하였다. 면담 자료는 지속적 비교 분석법을 활용하여 주제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특수교사는 교육전문가로서의 성장을 희망하며 학교 밖 전문학습공동체에 참여하였다. 학교 밖 전문학습공동체는 자발적인 교사들의 학습 모임으로, 수평적 관계를 바탕으로 참여교사 간에 자유롭게 지식, 자료, 노하우 등을 공유하였다. 학교 밖 전문학습공동체를 통해 특수교사들은 교육전문가로서 자신의 역량을 발굴, 확대하고, 배움에 리더십을 보이며 교사로서의 성취감을 경험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학교 밖 전문학습공동체 활동에 참여하기 위한 시간을 내거나 장거리 이동은 부담이 되었으며, 참여교사 간의 기대 수준을 맞추는 것이 어렵다고 하였다. 특수교사들의 전문학습공동체가 좀 더 확산, 발전되기 위해서는 진입장벽을 낮추고 참여자들의 기대와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와 주제를 다루는 모임과 활동을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보았다. 또한 전문학습공동체가 활발해지도록 자료 지원 플랫폼의 확충과 교사 배움을 장려하는 교직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 밖 전문학습공동체 참여 경험이 특수교사의 전문성 개발에 갖는 의미와 촉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experiences of professional learning communities(PLC) outside of their schools. Eight special education teachers involved in PLC participated in focus group interviews. The interviews were implemented to explore their experiences on how they engaged in PLC targeted for special education teachers nationwide. The interviews were analyzed with constant comparison method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ve major themes emerged. These special education teachers had aspirations to acquire their expertise in teaching. They believed that PLC, especially outside of school was a safe place for pursuing teacher learning. Also PLC was recognized as an entity to help special education teachers enhance their professional development. However, difficulties and barriers existed while the teachers participated in and managed PLC activities. To facilitate PLC in special education, its openness and diversity in PLC subjects and activities as well as its support system should be increased. The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for improving PLC in special education were provided.

      • KCI등재

        난독 자녀를 둔 부모의 난독 선별, 진단 및 특수교육대상자 적격성 판별 경험의 탐구

        서선진,나경은,최승숙 한국특수교육학회 2019 특수교육학연구 Vol.54 No.3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parental experiences of their children’s screening for and diagnosis with dyslexia, and special education identification. Fifteen parents of school-aged children diagnosed with dyslexia participated in in-depth interviews. The interviews were analyzed using constant comparison method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Parents acknowledged their children’s reading difficulties in either the early ages or early elementary years, but they hardly knew of dyslexia. There were few reliable diagnosticians to identify their children’s reading difficulties and to guide their therapeutic efforts. In order to identify their children’s difficulties effectively, parents requested special education identification. However, the interpretation of identification criteria differed case by case, and an unreasonable identification process was evident. The parents strongly suggested that there were urgent needs for early screening, a comprehensive school reading program, and personal development programs for children with dyslexia. Based on the results, implications of the parents’ experiences were made in improving the screening, diagnosis and special education identification for children with dyslexia. 이 연구는 난독 진단을 받은 자녀를 둔 부모들이 겪은 자녀의 난독 선별, 진단, 특수교육대상자 적격성 판별 신청 경험에 대한 심층 탐구를 목적으로 하였다. 부모 온라인 모임을 통해서 난독진단을 받은 초․중․고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부모 15명을 모집하여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지속적비교분석법을 통하여 4개 범주, 15개 하위범주, 32개 주제를 도출하였다. 주요 연구 결과로 참여부모들은 자녀의 유아기 및 초등 저학년에서 난독 위험 요소가 출현되었으나 난독에 대해 알지 못하여지원 없는 시기를 보냈고, 이후 주변의 권유로 난독을 의심하여 진단기관을 찾았다고 하였다. 그러나신뢰할만한 난독 진단 전문기관이 적고, 진단 후에도 중재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었다고하였다. 또한 자녀의 학교생활에 필요한 조치로서 특수교육대상자 적격성 판별 신청을 했으나 지역마다 판별 기준이 다르고 불합리한 행정조치 등이 있었고 판별 후에도 난독 자녀에 적절한 특수교육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웠다고 하였다. 부모들은 학교 차원에서의 난독 조기 선별, 전문적인 진단, 읽기 문제 지원 시스템의 구축과 난독 학생들의 미래 지원을 제안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부모들의 난독 선별, 진단, 및 판별 경험의 의미와 추후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 쉬운 책 제작 지침 개발 연구

        서선진,손지영,이정은 한국학습장애학회 2014 학습장애연구 Vol.11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develop guidelines for creating easy-to-read books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The study was conducted in four steps. First, several guidelines and manuals published in the UK, the United States, and from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Library Association were analyzed in order to identify the significant common factors of easy-to-read book guidelines. Second, the characteristics of easy-to-read books were further determined through focus group interviews with nine special education teachers who experienced teaching reading to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Third, the easy-to-read book guidelines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ere draft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se analyses and interviews. Nine veteran reading teachers in special education, five parents of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four librarians, and three publishing editors then assessed its validity. Fourth, Easy-to-read Book Guidelines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which addresses three categories - book selection, content development and design development - were finally developed. The implications for future practice and research were also discussed, as well as the shortcomings of this study. 본 연구의 목적은 발달장애인들이 좀 더 쉽게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의 특성을 반영한 읽기 쉬운 책 제작 지침을 개발하는 것에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4단계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첫째, 읽기에 어려움이 있는 독자들을 위하여 해외에서 개발된 읽기 쉬운 책(easy-to-read book) 제작 지침 및 관련 문헌들을 분석하여 공통요소들을 추출하였다. 둘째, 현재 발달장애 학생에게 독서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특수교사 8인을 대상으로 초점집단면담을 실시하여 읽기 쉬운 책 개발 및 제작에 필요한 요소와 원칙을 도출하였다. 셋째, 이러한 문헌분석 및 면담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읽기 쉬운 책 제작 지침의 초안을 작성한 후, 특수교사 9명, 발달장애자녀 부모 5명, 공공도서관 사서 4명, 출판편집 전문가 3명 등 총 21명의 검토진을 통해 제작 지침의 타당도를 검증하였다. 넷째, 내용 타당도 검증결과를 반영하여 도서선정 지침, 도서내용 개발 지침, 도서형태 개발 지침 등 총 3개의 영역으로 구성된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 쉬운 책 제작 지침’을 최종 개발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함께 후속연구의 방향을 제안하였다.

      • KCI등재

        장애학생의 고등교육 전환-적응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연구 : 장애대학생들의 대학입시준비 및 대학적응 경험을 중심으로

        서선진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부설 재활연구소 2010 재활복지 Vol.14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xperiences of college students with disabilities in terms of their transition from high schools and adjustment to colleges. In this study, five college freshmen were involved, who were recognized as being successfully adjusted to the new environment. Three interviews per student were conducted. Using cross-case analysis, these students' experiences were summarized in terms of preparations for college entrance exams and adjustment in the first year at college. Successful college students with disabilities had strong motivation for pursuing higher education in order for their future, satisfactions with their school lives, activeness, and self-initiated problem-solving. In addition, these students believed that increased support from high schools, academic skill development, and increased instructional support from colleges. From the experiences college students with disabilities had, suggestions on transition programs in secondary schools and higher education were made. Secondary schools and colleges should provide deliberate support that helps to meet the transitional needs of students with disabilities. Specifically, college preparatory classes and induc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were suggested.

      • KCI등재

        특수교육 보조인력의 업무 실태 및 직무 실행도에 대한 연구

        서선진,손지영,오영석 대구대학교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소 2015 특수교육재활과학연구 Vol.54 No.4

        교육 현장에 특수교육 보조인력 제도가 운영된 지 10여 년이 지났으나 특수교육 보조인력의 업무실태에 대한 실제적인 정보가 거의 없어 구체적인 운용 계획이나 제도 수립 등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전국적으로 특수교육 현장에 근무 중인 특수교육 보조인력이 어떻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지에 대한 실태와 함께 직무 실행도가 어떠한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전국적으로 2,497명의 특수교육 보조인력이 설문에 참여하였고, 담당학생과 업무 관련 질문 및 세부 직무별 실행도 문항에 응답하였다. 설문 결과, 특수교육 보조인력의 평균 담당 학생 수는 4~6명으로 주로 정신지체, 자폐성장애, 지체장애를 지원했으며 하루 평균 5~6시간 동안 장애학생을 지원하며, 온라인 교육 방식의 업무관련 연수 경험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배치에 따른 특수교육 보조인력의 주요 활동을 비교했을 때, 특수학교 소속 보조인력은 등하교 및 교내 이동지원, 교과학습 지원을 꼽았고, 특수학급 소속 보조인력은 주로 통합학급 활동 지원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담당과정별로 특수교육 보조인력의 활동을 살펴보면, 유치원 과정에서는 행동관리와 개인위생을, 초등학교 과정에서는 교과학습 지원을, 중ㆍ고등학교에서는 행동관리에 집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실행도 측면에서 비교해보면, 항목마다 실행도에 차이가 있기는 하나 일관되게 유급 보조원이 사회복무요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직무 실행을 하고 있다고 보았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특수교육 보조인력의 업무 관련 현 주소와 의의, 개선을 위한 시사점에 대해 논하였다.

      • KCI등재

        학교현장실습과정에서 예비특수교사의 교수설계 경험과 성장에 대한 고찰

        서선진,박경옥,전병운 한국특수교육학회 2014 특수교육학연구 Vol.49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special education student teachers' experiences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on instructional design during their teaching practicum. Total of 10 student teachers participated in focus group interviews on their 4-week teaching experiences with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e results are as follows: Student teachers thought that instructions and lessons plans in school settings were not fulfilled as much as what they learned and emphasized in their preservice program. The instructional design practices of student teachers highly counted upon themselves rather than their mentor teachers. Student teachers perceived that they needed more feedback on their lesson plans and teaching practices. They learned that it was not sufficient enough to become a good special education teacher yet. However, they built a new understanding on instruction and a sense of accountability for their students with disabilities. For a better teaching practicum, student teachers suggest that it need to reach a consensus on good instruction and active preparation for and improvement in teaching practicum for preservice special education programs. The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for teaching practicum and professional development in special education were provided. 이 연구는 학교현장실습에서 예비특수교사들이 경험한 교수설계 과정과 이에 대한 성찰적 반성을 통해 이들이 교사로서 어떠한 성장을 하였는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학교현장실습을 갓 마친 10명의 예비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하고 내용 분석하였다. 면담 결과, 예비특수교사들은 첫째, 학교현장실습에서의 교수설계는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에 대한 이해의 과정이었다고 하였다. 둘째, 예비교사들은 지도교사의 개별적 역량에 의존하여 교수설계 지도를 받았고, 지도교사의 지도 내용과 자신의 성찰을 바탕으로 교수설계를 터득해 나갔다. 그러나 지도교사와 예비교사 간 교수설계와 관련된 의사소통은 충분하지 않았다고 보고 하였다. 셋째, 예비교사들은 학교현장실습을 통해 반성과 배움의 과정을 거치면서 수업의 운영자로서의 역할, 수업에 대한 관점 형성, 및 학생 교육에 대한 책무성을 인식하는 등 교사로서 성장해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넷째, 예비교사들이 우수한 특수교사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학교현장실습을 하기 전 수업과 관련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고, 실습 체제 자체의 전반적인 정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현장실습의 올바른 성격 규명과 지도 지침, 실습 지도교사의 역량 강화의 문제, 실습기관과 대학 간의 협력적 연계 등의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 KCI등재

        교육실습 중 경험한 수업설계 활동에 대한 예비특수교사의 인식 및 수행실태에 대한 연구

        서선진,박경옥 한국학습장애학회 2012 학습장애연구 Vol.9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연구는 교육실습에서 수업설계 활동을 경험한 예비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이들이 수업설계 과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어떻게 이 과정을 수행해 왔는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예비특수교사 360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교육실습을 마치고 온 직후에 교수설계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예비특수교사들은 대체로 수업설계 과정에서 행하는 거의 모든 활동을 중요하다고 인정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수업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는 이루어지는 실행수준은 활동별로, 응답자간에 차이가 크게 났다. 예비특수교사들의 수업설계 활동은 교수학습 이론에서 제안하는 수업설계 과정과 근간을 같이 하긴 하지만, 좀 더 세분화되고 장애학생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된 특수교육만의 독특한 수업설계 과정을 따랐다. 예비특수교사들은 수업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동안 학습목표 설정, 교수·학습 활동 계획, 수업자료의 선정 및 제작, 수업 실행, 개별화된 교수적 지원, 교육성과의 평가, 수업 개선 노력 등에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었다. 앞으로 특수교육에서 양질의 수업설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수업설계 과정과 교사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special education student teachers' perceptions and enactment of instructional design in their teaching practicum. Total of 360 student teachers answered the survey developed to investigate how they perceive each instructional design activity and how they actually used it during their teaching practicum. The results are as follows: Although student teachers thought all instructional design activities as important, they did not enact these activities during their teaching practicum as much as they perceived. Student teachers in special education were designed instruction mainly focused on their students' present levels and needs, but evaluation on student performance was in relatively low importance for them. Special education student teachers had difficulty in managing instructional design components or process in terms of not only developing learning objectives, instructional activities, and instructional materials, but also implementing instructional adaptation, instructional evaluation, and reflection. The discussions and implications for instructional design and teacher education in special education were provided.

      • KCI등재

        학습장애 아동을 위한 효과적인 어휘 교수와 교사의 역할

        서선진 한국학습장애학회 2006 학습장애연구 Vol.3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읽기에 어려움을 보이는 많은 학습장애 아동들은 제한된 어휘력 때문에 읽기과제를 수행하는데 있어 곤란을 겪는다. 우리는 어휘력을 바탕으로 글을 구성하는 개별 단어를 재인하고 그 의미를 이해하며 더 나아가 글의 전체 의미를 파악하기 때문에, 어휘력의 향상은 학습장애 아동의 읽기 수행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 학습장애 아동의 어휘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효과적인 교수 방법의 활용이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 효과적인 어휘 교수법에 대한 이해와 교사가 어떻게 어휘 교수를 계획하고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필수적이다. 본 논문에서는 읽기에 있어 어휘의 중요성과 더불어 실증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된 다양한 어휘 교수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열악한 어휘력을 보이는 학습장애 아동을 가르치는 특수교사가 어떻게 이러한 정보를 이용하여 어휘 교수를 디자인하고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여기서는 교사가 아동이 어휘를 학습하는데 유리한 교수 환경을 제공하고 효과적인 어휘 교수방법을 기존의 읽기 교수 내에 접목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