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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인력 현지화 전략 연구

          변진호(Jin-ho Byun), 배재현(Jae-Hyeon Pae), 김은갑(Eun-gab Kim) 한국산업경영학회 2011 經營硏究 Vol.26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국내 금융기관의 해외지점에서의 인력 현지화 전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다. 이를 위해 해외진출 금융기관의 인력 현지화 모형을 설정하여 금융회사가 해외진출시 고려해야 할 요인들을 규명하였다. 문헌연구들을 통해 볼 때 현지화는 경영성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현지자회사의 핵심 기능임을 알 수 있다. 한편, 현재까지 현지화 전략의 중요성은 많이 연구되었지만 현지자회사 입장에서 어떻게 인력 현지화를 촉진 시킬 것인가 혹은 어떠한 요인들이 인력 현지화에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 편이다. 더 나아가 과거의 현지화 관련 연구들은 마케팅 혹은 제조업 중심으로 진행되어 서비스 분야 특히 금융업 분야에서의 현지화 전략에 관한 연구는 부족하다. 본 연구에서는 주요 시중은행과 특수은행 총 104개의 지점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현지지점의 인력 현지화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살펴보면 현지지점이 설치 된 현지시장요인, 현지국의 인프라 요인, 현지국과 본국과의 관계성 요인 그리고 현지지점의 내재적 요인들을 들 수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factors influencing decision of workforce localization strategy when financial institutes try to open overseas branches. Prior research shows that the successful workforce localization strategy has positive impact on business performance. This strategy is more important in the strategically crucial markets. Though the role of localization has been studied by many researchers, prior researches have been mainly focused on marketing or manufacturing industry. We collect the data from 104 overseas branches of Korean banks. There are several factors affecting the workforce localization: local market factor, local infrastructure factor, mother and subsidiaries relationship factor and internal factor of local branches.

        • KCI등재
        • KCI등재

          투자자의 감정이 자사주 매입에 미치는 영향

          변진호(Byun, Jin-Ho), 김근수(Kim, Keun-Soo) 대한경영학회 2010 大韓經營學會誌 Vol.23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1999년부터 2007년까지 835개의 자사주매입 공시를 대상으로 사건연구 방법을 이용하여 투자자 감정(sentiment)과 시장시기선택(market timing)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선행 연구결과에서 처럼 자사주매입 공시에 대한 단기적인 시장반응은 4.01%로 공시 이후 12개월간의 성과는 10.65%로 나타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자사주매입 기업에 대한 과소반응(under-reaction) 효과를 투자자 감정(sentiment)으로 설명하고 실증분석을 통해 아래의 결과를 얻었다. 실증분석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사주매입은 시장에서의 전반적인 투자자 감정이 차가울 때 많이 일어나는 편이지만 투자자 감정에 민감한 기업에서 주로 일어난다고 볼 수는 없었다. 둘째, 자사주매입 공시는 기업 연령이 높을수록 시장상황이 긍정적일 때 일어나고 주가 변동성이 높을수록 시장상황이 긍정적일 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투자자 감정에 민감한 기업일수록 더욱 과소 반응(under-react)할 것이라는 예측을 뒷받침 해주는 결과를 얻었다. 따라서 이 경우 시장시기선택(timing)의 가능성이 있다고 할 것이다. 넷째, 단기적으로 시장에서의 투자자 감정과 초과수익률은 유의적이지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투자자 감정일 때 성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의의는 자사주 매입을 표본으로 하여 재무 의사 결정과 관련된 경영자의 시기선택에 관한 실 증적 사실을 제공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실증분석의 결과 투자자의 감정이 자사주매입 공시와 연관성을 찾기 위해서는 자사주매입 공시 이전 시기의 투자자 감정 분석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This paper examines the investor sentiment and market timing of stock repurchases using 835 samples of KRX (Korea Exchange) stock repurchase announcements between 1999 and 2007. We employ the framework of Baker and Wurgler (2006) to measure the investor sentiment on stock market. Results of event study are consistent with the previous empirical findings. The cumulative abnormal returns (CARs) using the market model between 0 and +3 of the event dat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averaging 4.01%. Also, the average of twelve-months cumulative abnormal returns (CARs) is 10.65% that is consistent with the underreaction hypothesis of Ikenberry, akonishok, and Vermaelen (1995). Our empirical findings are as follows. First, we cannot find that stock repurchases are more likely to be announced by firms which are more sensitive to investor sentiment in cold market. Second, repurchases are more likely to be announced by firms with longer operating age and higher volatility in positive sentiment periods. Third, we find that firms with higher sensitivity to sentiment are tend to underreact to the repurchase announcements. This implies the existence of market timing of repurchasing firms. Forth, more positive sentiment leads to lower short-term abnormal returns, however, it leads to higher long-term abnormal returns. We found that investor sentiment is important factor for firms to decide stock repurchases, especially for firms with higher sensitivity to sentiment such as longer operating age and higher volatility. This result is consistent with the market timing hypothesis when we analyze both higher sensitivity to sentiment and long-term abnormal underreation of repurchase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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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락업 제도가 저가발행현상에 미치는 영향

          변진호(Jin Ho Byun), 조성순(Seong Soon Cho) 한국증권학회 2011 한국증권학회지 Vol.40 No.3

          본 연구는 신규 공개(IPO)기업의 저가발행현상(underpricing)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투자자의 초기 평가 견해의 상이함(heterogeneous belief)과 락업 주식의 비중인 예치율을 분석하였다. 투자자의 과잉확신에 기초한 낙관적 견해가 시장을 지배하게 되면 버블이 발생하며 이는 락업 주식비중(예치율)과 함께 공모시 양(+)의 초과수익률을 가져온다는 Hong, Scheinkman, and Xiong(2006)의 이론을 실증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행태 재무론에 기초한 이론을 국내 IPO 표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것으로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투자자의 견해가 상이할수록 저가발행이 커진다는 가설과 일치하게 투자자의 수요예측 가격과 공모희망가격과의 차이가 클수록 상장수익률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높은 수익률은 상장 후 25일까지의 누적초과수익률에서도 확인되었다. 둘째, 락업 주식의 비중인 예치율이 증가할수록 상장수익률 역시 증가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락업으로 인하여 유통주식수가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의 과잉확신이 공모시장을 보다 쉽게 지배하게 되고 수익률 상승을 가져온다는 점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락업 종료일을 전후(-10일~+10일)하여 뚜렷한 주가 하락 현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락업 종료일 이전 28일~10일 사이에 유의적인 음(-)의 누적초과수익률이 발견되었다. 이는 락업 종료일이 이미 공개된 정보이기 때문에 시장이 종료일 이전에 사전 반응하였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락업 종료일 전후 주가 하락이 발생하지 않는 이유로는 종료 후 매월 최초 보유주식의 5% 만이 매각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에 큰 영향력이 없으며, 락업 종료일 직후 실제로 최대주주의 물량이 매각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어락업 종료라는 사건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는 기업재무 분야의 행태 재무론 연구로 투자자의 다양한 견해가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는 IPO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다른 재무 의사결정의 영향을 분석하는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paper examines the effects of IPO lock-ups on underpricing by analyzing investors` initial heterogeneous beliefs and the weight of lock-up shares. In this paper, we investigate a theory based on Hong, Scheinkman, and Xiong (2006) in which they suggested if investors` optimistic beliefs due to overconfidence dominate market, positive abnormal returns do occur in proportion to weight of lock-up shares. Our empirical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result is consistent with hypothesis that the more investors` beliefs are heterogeneous, the more underpricing is likely to occur. We can also find that as the difference between book-building price and expected offer price gets bigger, underpricing tends to get larger as well. Second, we find that underpricing increases as the weight of lock-up shares increase. This result shows that limited tradable shares due to lock-up, investors` overconfidence can dominate IPO market more easily and lead to larger abnormal return. Lastly, the study cannot find significant negative abnormal return before and after 10 days from lock-up expiration date. However, we find significant negative abnormal return during the days between 28th and 10th prior to lock-up expiration date. We conjecture that market response before lock-up expiration date because the information on lock-up expiration is already disclosed publicly.

        • KCI우수등재

          자사주 매입 기회주의 가설과 대주주의 보유주식 매도 거래

          변진호(Jin Ho Byun), 표민교(Min Kyo Pyo) 한국경영학회 2006 經營學硏究 Vol.35 No.3

          본 연구는 자사주 매입 기회주의 가설에 따라 매입 공시 후에 대주주가 주식을 매도하는지 알아보고, 자사주 매입 공시 후 대주주가 주식을 매도하는 기업은 어떤 특성을 지니고 있는지 1999년에서 2001년까지 주식의 저평가를 매입의 동기로 공시한 자사주 매입 공시기업 표본을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통해 알아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표본 중 대주주의 매도 거래가 발생한 기업은 약 35%로 나타났다. 이것은 상당수 저평가 동기의 자사주 매입 공시기업에서 기회주의 가설과 일치되는 대주주의 매도 행위가 발생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둘째, 대주주의 매도 거래 기업과 비매도 기업에 대한 비교에서 대주주가 주식을 매도하지 않은 기업의 저평가 정도가 더 크고 매도 기업의 기관투자자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주주 매도 기업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한 회귀분석 결과 대주주가 주식을 매도하는 기업은 공시 전에 저평가가 덜 되어 있고, 기업의 규모가 작으며, 기관투자자의 비율이 높고, 자사주 매입 공시 후 주가가 많이 상승할수록 대주주는 주식을 많이 매도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This paper examines the managerial opportunism hypothesis of stock repurchase announce-ments by analyzing firms that announced open-market repurchases between 1999 and 2001. Previous studies on open-market repurchases have provided a number of potential explanations for the positive effect to such an announcement, including the tax advantages of share repurchases relative to cash dividends, a signaling of an equity undervaluation, reduction of excess cash flow, takeover deterrence, and stock option funding. Clearly, traditional explanations of open-market repurchase programs such as the undervaluation signaling hypothesis have value and may be a determinant in some cases. However, a question remains regarding open-market repurchases that has rarely been examined in finance literature: are there any firms who announce a repurchase without having either undervalued shares or any real intention of actual repurchasing them? Studies on false signaling of open-market repurchase have not been documented except by Fried (2001). He suggests a managerial opportunism hypothesis based on the agency theory of Jensen & Meckling (1976). Because there are no direct costs of false signaling regarding open-market repurchase, it is possible for majority shareholders including managers to falsely signal their shares to be undervalued. Despite Byun (2004) investigates the market reaction and long-term performance of false repurchasing announcements in Korea, he can not find clear evidence of managerial oppor-tunism. He measures managerial ownership changes between before and after the announcement.

        • KCI등재

          주식시장 투자 심리지수의 유용성

          변진호 ( Jin Ho Byun ), 김근수 ( Keun Soo Kim ) 한국재무관리학회 2013 財務管理硏究 Vol.30 No.4

          본 연구는 학계에서 지금까지 논의되어 온 투자심리 관련 변수를 검토하고 투자 심리지수를 개발한 Baker and Wurgler(2006, 2007)의 방법론과 연구결과를 살펴보았다. 그 동안 주식시장의 투자심리를 대표하는 다양한 투자심리 대용변수가 제시되어 왔다. 그러나 개별 투자심리 대용변수의 경우 투자심리와 관련이 없는 개별적 특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개별 투자심리 변수들의 공통요인을 추출하여 투자 심리지수를 개발한 Baker and Wurgler의 방법론인 주성분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개인투자자의 매수-매도 불균형, 펀드의 자금흐름, 주식시장의 거래회전율, 소비자신뢰지수, 폐쇄형펀드의 할인율, IPO 발행규모, IPO 초기수익률, 배당금 프리미엄, 총 채권발행 대비신규주식발행 비중 등 다양한 개별 투자심리 대용변수를 논의하고, 이러한 대용변수들과 투자심리와의 관련성 및 미래 주식수익률에 대한 영향을 분석하였다. 개인 투자자의 매수비중이 높고, 펀드자금의 순유입이 증가하고, 폐쇄형 펀드의 할인율이 낮을수록 투자심리가 높고 주식수익률이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투자심리가 높을 때 주식시장의 거래회전율과 신규주식발행이 높아지고, 투자심리가 낮을 때 배당금의 선호도가 높아져서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주식시장의 투자 심리지수는 주식투자 전략이나 기업재무의 연구에서 유용한 변수로 응용되고 있으며, 본고는 투자 심리지수를 이용한 이러한 국내외 선행 연구를 개략적으로 정리하였다. 마지막으로 본고는 Baker and Wurgler의 방법론을 이용하여 이루어진 국내에서의 투자 심리지수관련연구와 향후 연구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This paper explores the role of investor sentiment index in financial studies. Many studies in the behavioral finance literature suggest a number of proxies to use as time-series conditioning variables and commonly argue that stocks tend to be overpriced (underpriced) during periods of high (low) sentiment, which leads to predictably low (high) subsequent returns. However, there are no definitive or uncontroversial measures. Baker and Wurgler (2006, 2007) form a composite index of sentiment based on a common variation in six underlying proxies of sentiment: the closed-end fund discount, NYSE share turnover, the number and average first-day returns on IPOs, the equity share in new issues, and the dividend premium. Baker and Wurgler (2006) for the investor sentiment index, use the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PCA) to isolate common component of investor sentiment. This study introduces traditional sentiment proxies and the procedure of investor sentiment index using Baker and Wurgler`s method. We also summarize previous empirical research related to the investor sentiment index and suggest possible future research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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