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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회계법인 공인회계사의 직무스트레스, 직무소진 및 직무만족 간의 관계

          변정희,심태섭,김상헌 한국공인회계사회 2018 회계·세무와 감사 연구 Vol.60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measure the job stress of CPAs in Big 4 accounting firms of Korea and to examine the effect of job stress on job burnout. Also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 of job burnout on job satisfaction. In other words, the causal relationships between job stress, job burnout and job satisfaction in the field of audit service are analyzed by structural equation model. In order to collect the data, a survey using a questionnaire was conducted for the certified public accountants working in the audit department of the Big 4 accounting firms in Korea. A total of 118 samples were used for the final analysis. This study measured the variables by using the measurement methods mainly suggested by previous behavior accounting studies. Job stress, an independent variable, was measured by 11 items, and was classified into three factors of job stress (role ambiguity, role overaction, role conflict) by factor analysis. Also, the job burnout was measured by three items (emotional exhaustion, dehumanization, and sense of accomplishment), and job satisfaction was measured by two items (job satisfaction, recommendation intention).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collected data by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d the median regression analysis, 'role ambiguity' and 'role redundancy' among the job stress factors have positive effects on 'job burnout,' and 'role conflict' has a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 with 'job burnout.' In particular, the stress on 'excessive role' is more severe than other factors, so it is necessary to decrease the 'overload' stress of each accountant in the accounting firm. In addition, according to the measurement items of 'excessive role' used in this study, accountants of Korean Big 4 accounting firms expressed high stress due to relatively high workloads compared to their working hours. Before the implementation of the standard audit time and the 52 hour working hours, the stress caused by 'excessive role' of the Big 4 firms should be reduced to some extent. However, in addition to the implementation of these external systems, the accounting corporation itself needs to actively reduce the stress caused by excessive work.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job burnout and job satisfaction, it was found that 'job burnout' had a negative relationship with 'job satisfaction.'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job burnout had a direct effect on job stress and job satisfaction because each factor of job stress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job satisfac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job burnout through the reduction of job stress can significantly increase job satisfaction of accountants, which ultimately leads to the improvement of audit quality. 본 연구는 국내 대형회계법인에 속한 공인회계사의 직무스트레스(job stress)를 측정하고, 직무스트레스가 직무소진(job burnout)에 미치는 영향과 직무소진이 직무만족(job satisfaction)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감사서비스 분야에서 직무스트레스, 직무소진 및 직무만족 간의 인과관계를 구조방정식모형으로 분석하였다. 자료의 수집을 위해, 대형회계법인의 감사파트에서 근무하는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으며, 총 118부의 표본을 최종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국외의 행동회계 분야연구에서 주로 제시된 측정방법을 이용하여 변수를 측정하였다. 구체적으로 우선 독립변수인 직무스트레스는 11개 문항으로 측정한 후, 요인분석을 통하여 3가지 직무스트레스의 요인(역할모호, 역할과다, 역할갈등)으로 구분하였다. 다음으로 매개변수는 3가지 문항(정서적 고갈, 비인간화, 성취감 저하)으로 측정된 직무소진, 그리고 종속변수는 2가지 문항(업무만족, 추천의향)으로 측정된 직무만족으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를 구조방정식모형과 매개회귀분석으로 분석한 결과, 대형회계법인 공인회계사의 직무 스트레스 요인 중 ‘역할모호’와 ‘역할과다’는 ‘직무소진’에 1% 수준에서 유의한 양(+)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역할갈등’은 5% 수준에서 ‘직무소진’에 유의한 양(+)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역할과다’에 대한 스트레스가 다른 요인에 비해 심각한 수준이므로, 회계법인에서 각 회계사의 ‘역할과다’ 스트레스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본 연구에서 사용한 ‘역할과다’에 대한 측정 결과, 국내 대형회계법인(특히 빅4회계법인)의 회계사들은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시간에 비하여 비교적 많은 업무량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스트레스로 인하여 정신적・신체적으로 지치고 있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표준감사시간과 52시간 근무시간의 실시를 앞두고, 본 연구 결과 확인된 ‘역할과다’로 인한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 줄어들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외부제도의 시행 이외에 회계법인 자체의 노력으로 업무과다로 인한 스트레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줄여줄 필요가 존재한다. 다음으로 직무소진과 직무만족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직무소진’이 ‘직무만족’에 음(-)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로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각 요인이 ‘직무만족’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음으로써 직무소진이 직무스트레스와 직무만족을 완전매개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직무스트레스의 개선을 통해 직무소진을 감소시킴으로써 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직무만족을 향상시킬 수 있고, 이는 궁극적으로 보다 나은 품질의 감사서비스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Breast Imaging Reporting and Data System 5판에 근거하여 분석한 3차 병원의 검진 유방촬영술의 의학적 감사 보고

          변정희,김민정,박영진,윤정현,문희정,김은경 대한영상의학회 2019 대한영상의학회지 Vol.80 No.3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medical audit of screening digital mammography at a tertiary hospital and to review changes of medical audit according to newly revised standard. Materials and Methods We analyzed 7764 asymptomatic women who underwent screening mammogram at our hospital from January, 2013 to December, 2014. The family or past history of breast, gynecologic and other cancers was reviewed retrospectively. Analysis 1 defined category 3 as positive result and analysis 2 defined category 3 as negative. Results The overall cancer detection rate was 4.6 per 1000 cases. The cancer detection rate in patients with non-gynecological and non-thyroid cancer (n = 391, 51.2) was the highest compared to patients with family history of breast cancer (n = 691, 1.4), or gynecological cancer (n = 311, 12.9). In analysis 1, positive predictive value 1 decreased 1.3% (6.0% vs. 7.3%) and recall rate increased 1.3% (7.3% vs. 6.0%) compared with analysis 2. The results were appropriate for newly revised target. Conclusion The results of screening digital mammography in the tertiary medical institution showed excellent results even if category 3 was regarded as positive. In addition, screening tests for secondary cancer are needed in the tertiary hospital. 목적 3차 병원에서 시행한 선별 디지털 유방촬영술의 의학적 감사를 확인하고, 개정된 기준에 따른 의학적 감사의 변화 여부를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과 방법 2013년 1월부터 2014년 12월까지 본원에서 선별 유방촬영술을 시행한 30세 이상의 무증상 여성 7764명을 분석하였다. 환자들의 유방암 가족력, 부인암이나 다른 암의 과거력을 후향적으로 확인하였다. 분석 1은 범주 3을 양성 결과로 정의하고, 분석 2는 범주 3을 음성 결과로 정의하여 분석 1과 2의 의학적 감사를 비교하였다. 결과 전체 암 발견율은 검사 천 건당 4.6건이었다. 비부인암 및 비갑상선 암 환자 천 건당 암발견율(n = 391, 51.2건)이 유방암 과거력(n = 691, 1.4건)이나 부인암환자(n = 311, 12.9건)와비교하여 가장 높았다. 본원 결과는 개정된 기준 목표치에 모두 합당하였다. 분석 1은 분석 2 와 비교해 양성예측도 1이 1.3% (6.0% vs. 7.3%) 감소하였고, 소환율은 1.3% (7.3% vs. 6.0%) 증가하였다. 결론 3차 병원에서 시행한 선별 디지털 유방촬영술의 의학적 감사 결과는 우수했으며, 범주 3 을 양성 결과로 간주하여도 결과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3차 병원에서는 2차 암으로서의 유방암에 대한 선별검사가 필요해 보인다.

        • KCI등재

          회계 및 세무전공자의 성격유형이 전공교육 및 행정서비스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변정희,김상헌,심태섭 한국세무학회 2019 세무학 연구 Vol.36 No.2

          본 연구는 대학에서 회계와 세무를 전공하는 학생들이 느끼는 학교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한 연구이다. 학생들이 느끼는 만족도는 각 학생의 성격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본 연구에서는 각 학생의 성격에 따라 학생들이 느끼는 만족도에 차이가 있는가를 확인하고자 한 연구이다. 우선 본 연구에서는 선행연구에 제시된 자아상태(ego-states)에 따른 5가지 성격요소로 학생의 성격을 구분하였다. 즉, 비판, 규제 등과 연관이 있는 ‘통제적 부모(Controlling Parent, CP)’, 허용, 격려 등과 연관이 있는 ‘양육적 부모(Nurturing Parent, NP)’, 합리성 등과 연관이 있는 ‘성인(Adult, A)’, 자기 지향성 등과 연관이 있는 ‘자유로운 어린이(Free Child, FC)’, 그리고 자기 절제 등과 연관이 있는 ‘순응하는 어린이(Adapted Child, AC)’와 같은 5가지 성격요소로 구분하였다. 다음으로 본 연구에서는 학생 본인이 소속한 대학에서 느끼는 만족도를 두 가지 측면에서 측정하였다. 우선 대학에서 받을 수 있는 교육이나 행정 등 여러 서비스를 보다 세부적인 부문(‘성적/학비’, ‘행정처리’, ‘교우관계’, ‘강의 수준’, ‘시설상태’, ‘교수와 학생 관계’, 그리고 ‘실무 반영’)으로 나누어, 각 부문에서 학생들이 느끼는 만족도(‘부문별 만족도’)를 측정하였다. 다음으로 학생 본인이 소속한 대학에 대하여 느끼는 전체적인 만족도(‘전반적 만족도’)를 측정하였다. 이들 변수를 이용하여, 본 연구는 첫 번째로, 자아상태에 따라 분류한 학생 성격에 따라 각 학생들이 느끼는 ‘부문별 만족도’에 차이가 있는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두 번째로, 각 학생들이 느끼는 ‘부문별 만족도’와 ‘전반적 만족도’ 간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성격에 따라 학생들이 느끼는 ‘전반적 만족도’에 차이가 있는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자료 수집을 위해, 국내 4년제 대학에서 회계학이나 세무학을 전공하거나 복수(부) 전공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survey)를 시행하였다. 또한 자료 분석을 위하여 경로분석(path analysis)을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자아상태에 따른 5가지 성격요소 중 ‘성인(A)’ 성향은 ‘부문별 만족도’를 통하여 ‘전반적 만족도’를 높여 도움이 되는 성향으로 확인되었다. 그런데 본 연구대상인 회계 및 세무전공자의 경우, 남학생의 ‘성인(A)’ 성향은 한국인 남성의 평균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여학생의 경우는 한국인 평균을 웃돌고 있으나, 그 차이가 크지 않다. 이에 학과나 학교에서는 이 성향을 보다 활성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비하여 ‘자유로운 어린이(FC)’ 성향은 ‘부문별 만족도’를 줄이게 되는 성향으로 확인되어, ‘전반적 만족도’를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이 성향을 오히려 억제시킬 필요가 있다. 그런데 회계 및 세무전공자의 경우, 남녀 학생 모두 국내 한국인 평균을 웃돌고 있어, 이 ‘자유로운 어린이(FC)’ 성향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학과나 대학의 노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기존 회계 및 세무전공자 성격요소 중 ‘자유로운 어린이(FC)’ 성향은 억제하고, ‘성인(A)’ 성향을 보다 활성화하여 학생들이 느끼는 ‘부문별 만족도’ 및 ‘전반적 만족도’를 개선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즉, 회계 및 세무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토론 및 팀워크 수업을 통한 메모하는 습관 갖기, 목표와 계획에 의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how to improve the satisfaction of the students who major in accounting and taxation at the university. However, the students’ satisfaction is influenced by their personalities. In this regard, we investigate whether there is a difference in students’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personality of each student. In this study, first, we classify students’ personalities by five personality factors according to the ego-states:‘Controlling Parent (CP)’ related to criticism and regulation, ‘Nurturing Parent (NP)’ related to acceptance and encouragement, ‘Adult (A)’ related to rationality, ‘Free Child (FC)’ related to self-direction, and ‘Adapted Child (AC)’ related to self-control. Second, this study measures students’ satisfaction with their university from two perspectives. Various education and administration services provided by the university are divided into more detailed categories (‘Grading / Tuition Fee’, ‘Administrative Processing’, ‘Friendship’, ‘Level of Teaching’, ‘Facility’, ‘Relationship between Professor’, and ‘Practice Reflection’). Therefore, this study firstly measures the students’ satisfaction with each category (‘Satisfaction with each service’). secondly, this study measures the overall satisfaction with the university (‘Overall Satisfaction’). Using these variables, this study firstly examines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Satisfaction with each service’ according to the student personalities by their ego status. Secondly, we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atisfaction with each service’ and ‘Overall Satisfaction.’ Finally, this study examines whether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Overall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students’ personalities. In order to collect the data, we conduct survey on the students who majored or majored in multiple (minor) majors in accounting or taxation at two four-year universities in Korea. Path Analysis is used for data analysis. According to data analysis, ‘Adult (A)’ tendency of five personality factors is found to increase ‘Overall Satisfaction’ through ‘Satisfaction with each services’. However, in the case of accounting and tax major, the ‘Adult (A)’ tendency of the male students are below the average of Korean males. In addition, in the case of female students, the ‘Adult (A)’ tendency are above the average of Korean females, but the difference is not significant. Therefore, the department or school of accounting or taxation should try to increase the ‘Adult (A)’ tendency more. On the other hand, the tendency of ‘Free Child (FC)’ is confirmed to reduce the ’Satisfaction with each service’, so it is necessary to reduce this tendency in order to increase the ‘Overall Satisfaction’.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to improve the ‘Overall Satisfaction’ of accounting and tax major students, the tendency of the ‘Adult (A)’ should be increased, and the tendency of ‘Free Child (FC)’ should be reduced. By strengthening ‘Adult (A)’ through the such as taking a habit of taking notes, acting according to goals and plans, listening to each other’s differences, expressing feelings slowly and thinking slowly and speaking, the satisfaction of the students may be improved.

        • KCI등재

          Investigating Topic Familiarity as Source of Testlet Effect in Reading Tests: Bifactor Analysis

          변정희,이용원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16 Foreign languages education Vol.23 No.3

          The current study aims to examine whether topic familiarity can be associated with, and can also substantially contribute to, the testlet effect often found among items sharing a common passage in reading comprehension tests, particularly by using the Multidimensional Item Response Theory (MIRT) bifactor model as the main data analytic scheme. Data analyzed in this study were item scores collected from 830 Korean high school students who took a 8-passage, 32-item reading comprehension test (4 items per passage) and a 40-item self-reported topic familiarity questionnaire (5 items per passage). The results of analysis revealed that (a) the bifactor model best fit the test data; (b) the self-reported topic familiarity score was not correlated with the testlet factor scores a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level; and (c) the overall topic familiarity score ha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general reading ability score, however. Implications of these major findings are discussed in terms of the usefulness of the bifactor model and the nature of testlet effects in reading tests, along with avenues for further investigation.

        • KCI등재

          30일 이상 90일 미만의 발열 영아에서 경험적 항생제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변정희,송보경,김영아,고훈,유석동,임택진,박수은,Byun, Joung-Hee,Song, Bo Kyung,Kim, Young A,Ko, Hoon,Yoo, Suk dong,Lim, Taek Jin,Park, Su Eun 대한소아감염학회 2018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Vol.25 No.2

          목적: 본 연구는 30일 이상 90일 미만의 발열이 있는 영아에서 경험적 항생제 사용에 미치는 요소를 조사하였다. 방법: 2010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부산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발열이 있는 이전에 건강했던 영아를 대상으로 임상양상, 검사소견, 항생제 사용에 대해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호흡기 바이러스는 다중 역전사 중합 연쇄반응검사로 검출하여 1-3일 후 보고되었고, enterovirus는 중합 연쇄반응검사로 검출하여 수시간 만에 보고되었다. 결과: 366명의 대상자 중 129명은 경험적 항생제를 사용하였고 237명은 경험적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입원 전 발열기간이 긴 경우와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아파보일 때, CRP 상승 시 경험적 항생제 사용이 많았다. 경험적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환자의 재입원율이 낮았다. Enterovirus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이 검출된 대부분의 환자는 경험적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았다. Respiratory virus multiplex reverse transcriptase (RT)-PCR 결과는 경험적 항생제 사용에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결론: 본 연구에서 respiratory virus multiplex RT-PCR은 항생제 처방에 영향을 주지 않았고 enterovirus PCR은 항생제 처방에 영향을 주었다. Respiratory virus multiplex RT-PCR 결과가 신속하게 보고된다면 항생제 사용에 영향을 줄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actors affecting the use of empirical antibiotics in febrile infants from 1 month to less than 3 months. Methods: We retrospectively reviewed the medical records of hospitalized previously healthy infants with fever in Pusan National University Children's Hospital from January 2010 to December 2016. Clinical features, laboratory findings and antibiotic therapy were analyzed. Respiratory viruses were identified by multiplex reverse transcriptase 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 and were reported after 1-3 days. Enterovirus were identified by real 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and were reported in several hours. Results: The 129 of 366 subjects used empirical antibiotics and 237 patients didn't used empirical antibiotics. Empirical antibiotics were used more frequently when the fever was longer before admission, respiratory symptoms and ill being appearances were present and C-reactive protein was elevated. The rate of readmission was low in the group not used empirical antibiotics. Most of the patients detected by enterovirus PCR in cerebrospinal fluid didn't used empirical antibiotics. The results of respiratory virus multiplex RT-PCR showed no difference in the use of empirical antibiotics. Conclusions: In our study, empirical antibiotic prescriptions were affected not respiratory virus multiplex RT-PCR but enterovirus PCR. If multiplex RT-PCR were reported more rapid turn around time, it will affect antibiotic use.

        • KCI등재

          단일기관에서 소아 호산구성 수막염의 임상특징 분석

          변정희,최성열,김동수,김기환 대한소아감염학회 2015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Vol.22 No.1

          Purpose: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linical manifestations and laboratory characteristics of eosinophilic meningitis in Severance Children’s Hospital. Methods: We examined 6,335 children under the age of 18 years old who had visited the tertiary hospital in Seoul, Korea, and had received cerebrospinal study results between January 2007 and July 2012. The medical records of the patients identified as eosinophilic meningitis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Results: Eosinophilic meningitis was diagnosed in 39 patients (0.6%). The mean age was 6 years (range 0-18 years) and the sex ratio was 1.3:1 (22 males and 17 females). The underlying diseases and past history were neurologic disease (n=36, 92%). Eosinophilic meningitis was diagnosed in thirty-five patients who had undergone postoperation neurosurgery (90%). The most common symptoms were fever (50%), headache (20%), vomiting (15%), seizure (10%), and dizziness (5%). The average duration for recovery was five days, and intravenous antibiotics or steroids were used. Conclusions: Manifestations of eosinophilic meningitis are similar to other types of meningitis. The most common cause of eosinophilic meningitis in children was neurosurgery. Eosinophilic meningitis should be considered for patients showing fever and headache after neurosurgery. Through careful investigation, use of improper antibiotics could be avoided. 목적: 호산구성 수막염은 척수액에서 호산구가 ≥10/mm 3 또는 백혈구 중 10% 이상인 것으로 정의하며, 기생충에 의한 신경계 감염으로 주로 보고된다. 기생충에 의한 감염이 흔한 국가 외에서는 호산구성 수막염에 관한 소아에 대한 국내외 보고는 드물다. 이 연구는 국내 단일기관에서 소아 호산구성 수막염 임상특징 분석하고자 한다. 방법: 2007년 1월에서 2012년 7월까지 5년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을 방문한(입원, 외래) 18세 미만의환자들 총 6,335명을 스크리닝했고, 그 중 호산구성 수막염에 맞는 39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바탕으로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결과: 뇌척수액 검사상 호산구성 수막염으로 진단된 환자는 39명(0.6%)이었으며, 평균연령은 6세(생후 7일-18세)였고, 남녀의 비는 1.3:1이었다. 혈액검사에서 호산구 증가가 동반되는 경우가 18례(46 %) 있었다. 기저질환 및 과거력으로 신경계 질환 36례(92%) 있었다. 항경련제를 복용한 경우는 22례가 있었고, 이외 다른 약물의 복용이 1례 있었다. 뇌수술 이후에 발생한 경우가 35례(90%)였다. 증상은 주로 발열(50%), 두통(20%), 구토(15%), 경련(10%), 어지러움증(5%) 등이 있었다. 뇌척수액의 단백 수치는 평균 180 mg/dL (16-633 mg/dL)로 상승된 값을 보였다. 증상 지속시간은 평균 5일로 치료는 정맥 항생제 및 스테로이드를 투여하였다. 세균배양 된 예가 1례, 애완동물을 기른 예가 1례 있었고 이외에 기생충 관련된 정보는 없었다. 결론: 국내 소아 호산구성 수막염은 기생충 감염보다는 중추신경계의 수술과 관련 있거나 약제 에 의한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호산구성 수막염의 원인을 잘 고려하여 불필요한 검사나 치료를 줄일 수 있을것이며, 향후 다기관을 통한 분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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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성실공시와 기업가치에 관한 연구

          변정희,김상헌 한국경영교육학회 2021 경영교육연구 Vol.36 No.3

          [Purpose]This study examined the impact of disclosure quality, which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 capital market, on corporate value. This may be due to negative signaling effects such as decreased reliability of accounting information and increased agency costs in an efficient capital market. [Methodology]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d the effect of Unfaithful Disclosure on corporate value. Specifically, a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obin’s Q as dependent variable, unfaithful disclosure, penalty scores and sanctions as independent variable. [Findings]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the corporate value decreased significantly as the company was designated as an unfaithful disclosure, and as penalty scores and sanctions increased. This can be interpreted as a relatively negative evaluation in the stock market as the quality of disclosure decreases due to a decrease in the reliability of accounting information and an increase in agent costs. In addition, this phenomenon was relatively significant in KOSDAQ market than in the KOSPI market. [Implications]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not only the corporate governance structure, financial condition and audit quality suggested in previous studies, but also the disclosure quality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evaluating corporate value. Therefore, it is necessary through policy efforts to improve the quality of disclosure along with efforts to improve corporate governance and audit quality to improve corporate value. [연구목적]본 연구는 자본시장에서 기업의 외부정보 주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공시품질이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공시품질이 정보 주체로서 경영자의 재량적 행동을 효율적으로 통제하지 못한다면 즉, 낮은 수준의 공시품질을 유지한다면 자본시장에서의 회계정보에 대한 신뢰성 약화와 대리인비용 증가 등의 부정적인 신호효과로 인해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방법]본 연구는 불성실공시(지정, 누적벌점, 제재금)가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기 위해 Tobin’s Q를 종속변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와 누적벌점 및 제재금을 독립변수에 포함해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기업이 공시불이행, 공시번복, 공시변경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고 벌점이 누적될수록 그리고 제재금 부과가 높을수록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시품질이 낮은 수준에서는 경영자의 재량적 행동에 의한 효율적인 자본시장에 의해 회계정보에 대한 신뢰성이 약화되고 대리인비용 등이 증가될 수 있기에 주식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게 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불성실공시(지정, 누적벌점, 제재금)가 기업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상은 유가증권상장기업보다는 코스닥상장기업에서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본 연구결과는 기업가치 관련 선행연구에서 주로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업지배구조, 재무상태 및 감사품질에 추가하여 공시품질도 기업가치 평가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지배구조 및 감사품질 개선 노력과 함께 공시품질을 향상시키려는 정책적 노력이 요구됨을 시사해주고 있다.

        • 장기요양등급자 관련 세제개편 방안에 관한 연구

          변정희,심태섭 한국조세법학회 2017 조세논총 Vol.2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인구구조 변화(고령화, 저출산)에 따라 고령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심신기능의 장애에 따른 장기요양인정자(등급자)에 대한 복지 증진 및 개선을 위한 세제개편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상자와 그 가족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하여 정부는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고령화가 사회적으로 중대한 문제가 되기에, 현 정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장기적 재원확보의 방안은 빈약한 상황이다. 또한 고령자가 요양병원에 입원하면 장기요양서비스(본인일부부담)를 받는 경우보다 실제로 간병비(본인전부부담) 부담이 커지는 등 여러 어려움에 봉착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장기요양등급자의 사회구조 변화에 따른 세제개편 방안을 제시하여 대상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장기요양등급자의 복지에 대한 세제개편 방향으로 우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소득세(연말정산) 신고와 관련한 각종 소득·세액공제(인적, 보험료, 의료비, 특수교육비)를 마련하는 방안이다. 두 번째로 상속세 및 증여세 신고와 관련한 세제에 대한 혜택(상속세 상속공제, 증여세 과세가액 불산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세 번째로 ‘장애인의 이동권’ 등과 관련하여 지방세 등(승용차의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차량의 취득세, 면허세, 자동차세 및 교육세, 도시철도채권 및 지역개발공채)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부가가치세 및 관세에 대한 세제의 개편을 통하여 장기요양등급자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 This study is to suggest a tax system for the improvement of welfare for recipients of long-term care insurance, due to the disability of mental and physical function which is closely related to population aging (aging society, low birthrate). The Long-term Care Insurance provides rules on long-term care benefit, which supports the physical activity or housework for the elderly who have difficulty in taking care of themselves due to old age or geriatric diseases. It also aims at promoting senior citizens' health and life stabilization as well as improving the quality of people's lives by mitigating the burden of care on family members. This study suggests some improvement for long-term care graders as follows; Firstly, it is needed to prepare various income and tax credits (personal allowance, insurance premium, medical expenses, and special education expenses) for the recipients of long-term care insurance. Secondly, it is necessary to provide tax benefits related to inheritance tax and gift tax return (inheritance tax deduction and gift tax exemption) for the recipients. Thirdly, it is needed to improve the local tax (local consumption tax, education tax, vehicle acquisition tax, license tax, automobile tax and education tax, urban railway bonds and regional development bonds) related to the movement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Finally, there is a need to support long-term care graders through tax reform on VAT and the tariff law.

        • KCI등재

          경피적 신루술 이후 생긴 출혈로 신동맥색전술을 받은 환자들에 대한 위험인자 분석

          변정희,한영민,진공용,송지수 대한영상의학회 2015 대한영상의학회지 Vol.73 No.6

          Purpose: To investigate risk factors related to severe bleeding necessitating renal artery embolization (RAE) after percutaneous nephrostomy (PCN). Materials and Methods: 36 patients who underwent RAE from January 2005 to June 2014 were retrospectively reviewed. Among them, 10 patients underwent embolization because of severe bleeding after PCN (bleeding group). From 1762 patients who underwent PCN in the same period, we selected 21 patients who underwent PCN without bleeding after the procedure (non-bleeding group). We investigated possible related risk factors, such as the presence of underlying diseases, activated partial thromboplastin time (aPTT), prothrombin time (PT), platelet count, puncture site, procedure time, size of the kidney, distance from skin to renal cortex, maximum caliber of the indwelling catheter, parenchymal thickness, and grade of hydronephrosis. We used Fisher’s exact test and independent t test for data analyses. Results: We classified hydronephrosis as either ‘mild hydronephrosis,’ or ‘moderate or severe hydronephrosis.’ The frequency of mild hydronephrosis was 80.0% (8/10) in the bleeding group and 33.3% (7/21) in the non-bleeding group (p = 0.023).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two groups in the incidence of underlying diseases. Similarly, other risk factors (PT, aPTT, platelet count, procedure time, distance from skin to renal cortex, maximum caliber of the indwelling catheter, kidney size, and parenhcymal thickness) also did not differ significantly between the two groups. Conclusion: Mild hydronephrosis is a risk factor for severe bleeding necessitating RAE after PCN. Therefore, when performing PCN, careful attention should be paid to patients with mild hydronephrosis. 목적: 경피적 신루술에서 신동맥색전술이 필요한 출혈이 있었던 군과 출혈이 없었던 군을 비교하고 가능한 위험인자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2005년 1월부터 2014년 6월까지 신동맥색전술로 치료받은 36명의 환자 중에 경피적 신절석술이나 경피적 신루술의 합병증으로 생긴 심한 출혈로 인해 신동맥색전술을 받은 환자 10명을 출혈군으로 분류하였다. 같은 시기에 경피적 신루술을 받았던 총 1762명의 환자 중에서 합병증이 없으면서 비슷한 연령과 성비를 갖는 21명의 환자를 비출혈군으로 선정하여 비교하였다. 두 군에서 당뇨, 고혈압, 혈관염 및 혈액 질환과 같은 기저질환, 출혈경향을 나타내는 혈액응고검사의 이상소견, 천자의 위치, 시술시간, 신장크기, 피부에서 신피질까지의 거리, 유치된 도관의 최대 직경, 수신증 정도, 신장실질의 두께를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출혈군과 비출혈군에서 당뇨 및 고혈압의 유병률의 차이는 없었으며, 혈액응고인자와 관련된 프로트롬빈 시간, 활성화 부분 트롬보플라스틴 시간, 혈소판 수는 두 군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시술시간, 신장 크기, 피부에서 신피질까지의 거리, 사용된 도관의 직경, 신장실질의 두께는 두 군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수신증의 정도를 중등도 이상과 미만으로 나누어서 두 군을 비교했을 때, 경증의 수신증이 출혈군에서 80.0%(8/10), 비출혈군에서 33.3% (7/21)로 나타나 출혈군에서 경증의 수신증이 유의하게 더 많았다(p = 0.023). 결론: 경피적 신루술 시 경증의 수신증이 있는 환자들은 시술 이후 동맥색전술이 필요한 출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시에 매우 신중을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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