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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폭력을 경험한 피해자녀의 감정 특성에 관한 정량화 뇌파연구

        변윤언,원희욱,Byun, Youn-Eon,Weon, Hee-Wook 한국산학기술학회 2017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8 No.11

        이 연구는 범죄피해자 지원기관인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Korea Organization Victicm Assistance)에서 2017년 7월 피해상담 전문가의 심리상담을 진행한 두 폭력 가정의 피해자녀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연구참여자는 가정폭력에 대한 피해 호소가 10년이 넘은 가정으로서 폭력피해사실에 대해 경찰서에 직접 신고되어 접수된 이력이 있고 또 피해자녀와 피해자인 어머니가 단기쉼터에 입소하여 함께 거주한 경험이 있는 가정이었다. 가정폭력의 경우 자녀들은 특히, 미성년자인 경우 부모가 제공하는 생활공간에서 폭력피해를 입더라도 자발적으로 벗어나기 어려운 상태에 있으며, 폭력경험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당하게 된다. 이에 가정폭력 피해자녀들이 현재 가해자-피해자 관계의 부모와 함께 거주하면서 어떤 감정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지 그 특성을 정량화된 뇌파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확인하고자 하였다. 뇌파측정은 서울불교대학원 부설 뇌과학연구소에서 진행하였으며, 뇌파측정 데이터 수집은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19채널 뇌파측정도구인 브레인마스터를 사용하였고, 데이터 처리는 뉴로가이드를 사용하였다. 가정폭력을 경험한 피해자녀의 감정양상을 정량적 수치 및 뇌지형도를 통하여 분석한 결과 전두엽에 있어서 과잉서파의 문제, 알파파 좌우비대칭, 고베타파 좌우비대칭의 문제를 발견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children from two families exposed to domestic violence and had psychological counseling in July 2017 at KOVA, a support organization for crime victims. The subjects were exposed to family violence in excess of 10 years and was protected by the shelter with their mothers who had filed complaints with the local police. Victims of domestic violence often face difficulty in avoiding the source of aggression, and thus experience repetitive attacks. This research was conducted at the Buddhism Brain Research Facility, Seoul University, to identify and quantify the emotional characteristics of the affected children in which it is difficult to escape from their living conditions. Data was collected by BrainMaster, a 19-channel examination kit, and analyzed by NeuroGuide.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emotional characteristics of the affected children through Quantitative EEG and brain topographical map, we found an increase of slow wave and problems with abnormality of Alpha, High Beta in the left and right Frontal area asymmetry.

      • KCI등재후보
      • KCI등재후보

        한국엄마의 청소년기 자녀교육에 관한 경험담론 분석 연구

        변윤언 ( Youn Eon Byun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09 청소년복지연구 Vol.11 No.4

        이 연구는 한국엄마의 청소년기 자녀교육이라는 매우 일상적인 활동을 학문적으로 논의할 목적으로 시도되었다. 일상적이고 주관적인 삶의 의미를 범주화하고 구조화하기 위해서 이 연구에서는 일차적으로 질적연구의 방법으로 대상에 접근하는 것이 유용할 것으로 판단하였다. 그것은 한국엄마 자녀교육의 일상경험에는 자녀를 향한 고유한 의식이 함축되어 있고 또 이를 분석하였을 때 구체적인 교육적 특성이 나타날 것을 기대하였기 때문이다. 이 연구를 위해 경기도 남부지역에 거주하는 초·중생 자녀를 둔 30대~40대 주부 30명을 대상으로 소그룹 면담이 실시되었으며 이들 사례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세 가지 차원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실천의 형태를 도출하였다. 이 연구의 본문에는 17명의 사례만을 인용하여 기술하였다. 한국엄마의 주관적인 `교육적 맥락`, 자녀와의 관계 속에서 성립되는 `정체성`과 `지향성`의 측면에서 경험담론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적 맥락에서 ① 불편한 옷을 입혀주는 `보이지 않는 가슴`, ② 농민과 유목민 사이에 선 `농목민`, ③ 촌스러움에 가려진 `노후부양의 기대`, 둘째, 정체성 차원에서 ① `자녀`라는 종교를 가진 `엄마`, ② 생애과정에서 만난 또하나의 자아, 셋째, 지향성 차원에서 ① 교육을 넘어 교육을 향해 가기 ② 긍정의 잔소리로 돌봄의 경계 긋기 ③ 행복과 불행의 딜레마에서 미래 선택하기와 같은 특성을 도출할 수 있었다. This study is research aims at the ascertainment of the real aspects of the Korean Mom`s child education through its conceptualization and structural studies employing the academic language. Analyzed to produce the results in below following their grouping by three categories such as educational coherence, identity, and orientation. Firstly, from the category of educational coherence that 1. "the invisible bosom" causing uncomfortable attire, 2, "Farmad"-a cross between Farmer and Nomad, and 3. "Expectation of old age supports from their Children" shaded by its inelegance. Secondly, from the category of identity that 1. Moms worshipping their children as religion, 2. the alter-ego encountered in their course of lives. Thirdly, from the category of the orientation that 1. proceeding toward the ideal Education beyond its pitfalls, 2. setting boundaries as far as the positive "Coaching", and 3. choosing the optimistic future midst the dilemma between Happiness and Desperation.

      • KCI등재

        청소년기 연령에 따른 뉴로피드백 훈련의 효과 연구

        변윤언(Byun, Youn-Eon) 한국산학기술학회 2011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2 No.6

        본 연구는 뉴로피드백 훈련이 청소년기 초․중․고의 학교급별 연령에 따라 그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검 증할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소년 90명 가운데 실험군 45명, 비교군 45명을 대상으로 실험하였다. 기간은 2009년 11월부터 2010년 3월까지, 20~25회기의 뉴로피드백 훈련을 주2~3회, 매회 20~50분씩 받도록 하였다. 훈련 전후의 데이터는 SPSS 12.0으로 통계처리 하였고, 연구목적에 맞게 t-test로 연령에 따라 실험군과 비교군의 집 단 간 효과 차이를 검증하였다. 연구결과, 뉴로피드백 훈련의 효과가 연령에 따라 뇌발달 특성을 반영하고 있었음을 확인하였으며 뇌기능의 향상은 중학교급에서 가장 효과가 높았다. 청소년기의 학습에 영향을 주는 주의지수, 활성지 수, 항스레스지수에서 유의미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effect of Neurofeedback training on adolescence groups that are different in Age. The experiment was carried out with 90 students who living in Kyonggi-do. From Nov. 2009 to Mar. 2010, each were under training about 20-25 times, 2-3 times a week, during 20 to 50 minutes, was conducted by limiting training. Statistical data collected were processed with the SPSS 12.0. For the purposes of t-test showed that differences in the effects of age. The result, the effects of Neurofeedback training on age difference groups were reflected characteristics of brain's development in adolescence. The most effective showed in middle school students. Also, Significant effects of Neuofeedback training that were confirmed in attention quotient, Activation quotient, Stress resistence quotient.

      • KCI등재

        청소년기 성별에 따른 뉴로피드백 훈련의 효과 연구

        변윤언(Byun, Youn-Eon),박병운(Park, Pyung-Woon) 한국산학기술학회 2011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2 No.3

        이 연구는 뉴로피드백 훈련이 청소년기 성별에 따라 그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검증할 목적으로 이루 어졌다. 이 연구를 위해 경기도 용인시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45명의 청소년에게 뉴로피드백 훈련을 실시하였다. 2009년 11월부터 2010년 3월까지 총 20~25회의 훈련을 받도록 하였으며 주 2~3회씩, 회당 20분~50분씩 훈련을 제한 하여 실시하였다. 데이터는 SPSS 12.0으로 통계처리 하였으며, 연구목적에 맞게 t-test로 성별의 효과 차이를 확인하였 다. 연구결과, 뉴로피드백 훈련의 효과가 성별에 따라 시기적으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뇌기능지수의 내용별로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정서지수는 주로 여자청소년에만 나타났고, 항스트레스지수는 주로 남자청소년 에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전전두엽 훈련인 뉴로피드백 훈련의 효과가 청소년기 남자와 여자의 대뇌피질의 기능 적인 변화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effect of neurofeedback training on adolescence groups that are different in sex. The experiment was carried out with 45 students who living in Yong-in of Kyonggi Province. From November 2009 to March 2010, each were under training about 20-25 times, 2-3 times a week, during 20 to 50 minutes, was conducted by limiting training. Statistical data collected were processed with the SPSS 12.0. For the purposes of t-test showed that differences in the effects of sex. The result, The effects of neurofeedback training, according to the sex differences were confirmed. only boys showed stress resistance quotient, only girls showed emotional quotient. they also have differences in some part of cerebral cortex that are responsible for stress and emotion. As a result, neurofeedback training affects the prefrontal lobe.

      • KCI등재

        이(耳)봉요법이 청소년기 뇌기능변화에 미치는 영향

        변윤언(Byun, Youn-Eon) 한국산학기술학회 2010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Vol.11 No.9

        이 연구는 이(耳)봉요법이 청소년기의 뇌기능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기 도 남부지역에 있는 청소년 41명을 대상으로 실험군 21명, 비교군 20명으로 분류하여 2009년 11월7일부터 12월14일 까지 실험을 실시하였으며 이봉요법의 사전사후 측정 결과를 대응표본 t-검정으로 통계처리 하였다. 그 결과, 정신적 이완과 관련하여 산만도지수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로써, 이(耳)봉요법이 청소년기의 뇌기능변화 가운데 정신적 이완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This experiment, through the use of Ear-Therapy by a Cylindrical bar, analyzed the change of adolescence brain function. For this experiment, from the months of Nov. until Dec. 2009, 41 subjects were selected students the experimental group 21, the comparison group 20 that adolescence lives in Kyonggi-do southern region. pre and post treatment were measured with a paired t-test. The results of study confirmed significant change of mental relaxation quotient. Therefore, this results show that Ear-Therapy is a effective for mental stress reduction and mental relaxation in adolescence brain function.

      • KCI등재

        청소년문화의 정체성과 지향성에 관한 연구

        변윤언(Youn Eon Byun)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2006 청소년 문화포럼 Vol.13 No.-

        본 연구는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문화적 정체성과 지향성이 문화적 자아의 자기재구성이라는 통합적 지점을 통해 청소년문화의 형태를 만들어간다는 이론적 가설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연구를 위해 우선 청소년문화에 있어서 문화적 정체성과 지향성의 개념을 이론적으로 논의하고 이것이 청소년문화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사례분석을 통해 확인하였다. 청소년기는 기성세대의 문화와 아동기의 문화적 경험 사이에서 문화적 적응간격이라는 문화적 비동시성을 갖게 되는데, 바로 이 공간 안에 문화적 정체성과 지향성이라는 본질적인 문화적 특성이 문화이해의 두 축으로 존재하게 된다고 보았다. 그리고 두 축을 통합해 나가는 지점에는 문화적 자아가 의미를 두고 찾아가는 자기재구성의 개념이 놓여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청소년문화의 특성이 바로 청소년문화의 문화적 자아를, 두 축으로부터 통합해 나가는 데에서 나온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청소년을 이해하는 근본적인 논의를 통하여 우리사회가 청소년과 문화로 함께 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보았다. This study was started from the theoretical construction that youth`s cultural dentity and orientation make up youth culture by the integrated point as `self­-reformation`. The youth had been the cultural acculturation gap which between culture of older generation and cultural experience of childhood, this acculturation place is existing cultural identity and orientation as essential cultural character. We will lead and will be able to understand a culture. There is a concept of self-­reformation to the point which integrates two concepts. The character of youth culture bring out from the process which integrates two concepts.

      • 청소년의 인터넷상 언어사용에 나타난 문화특성에 관한 연구

        변윤언,이광호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04 청소년복지연구 Vol.6 No.2

        This Study has tried to bring out the culture of language from two concepts which are "Identity" and "Oriented Intention", to consider cultural peculiarity of a youth generation shown in aspect of youth communication way. I established a subject of study. And the suggested answers are shown as in below. First, cultural and social conditions that influence language culture of youth generation has deeply related with changes of period in 1990's. The core influence is digital technology and I also could find that digital media has brought a great changes in way of language usage of youth generation. Second, I could find that language usage in Internet have shown in various way as research cases. Aspects of language usage of youngster shows power of expression in digital technology, shows features of extension and changes of human's five senses, have reflected social aspects of their own community, shows cultural act. Third, characters in cultural peculiarity of a youth shown in aspect of youth language usage appeared as research foundings below. Culture in youth group has character of "putting new thing from identity exploring". Culture in youth group shows character of "inserting power of generation as establishing identity". Culture in youth group shows "Orientation to identity containing characters in play". "Orientation to exit containing explosive charac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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